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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계실 ♬♡/생활정보,상식'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1.02.28 커피.검은 너를
  2. 2011.02.24 웰빙건강식의 종결자 '산버섯과 취나물 볶음'
  3. 2011.02.24 '블루베리' 먹지 마세요! '검은콩 비지찌개' 드세요!
  4. 2011.01.06 주유시 유심히 살펴보세요...
  5. 2010.12.26 아이폰 풍력 충전기 나왔다 입으로 불어야?
  6. 2010.12.23 2011년부터 개정되어 시행되는 취득세 납세절차 정리
  7. 2010.12.23 경매 전입세대 열람
  8. 2010.10.17 기기변경 싸게 하는방법 - 휴대폰 저렴하게 구입하는법
  9. 2010.09.23 감기에좋은약초
  10. 2010.09.22 온라인 근무에 대해 생각해 보셨습니까?

커피.검은 너를

♡♬ 휴계실 ♬♡/생활정보,상식 2011.02.28 21:52


커피-검은 너를!

오늘은 일요일, 여러분과 쌉쌀하면서도 느긋한 이야기를 해도 되리라.

평소 느긋하게 아홉시경에 일어나 먹는 아침 식사는 행복하다. 그는 이미 일하러 가고 없다. 나 혼자 침대 속에 남아 있다가, 지난 밤의 깊은 숙면 후 아침 이부자리를 박차고 나오는 일은 날마다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침대에서 얼른 일어 나지 못하고 부드럽고 보송보송한 이불에 감싸여 미적거린다. 정말이지 침대는 너무 아늑하다. 너무 포근하다. 나는 침대에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많아서 인생을 망친 사람이다,ㅎ. 거기서 잠도 너무 많이 잤고, 너무 많이 유희하였다.

퍼뜩 이불을 걷어 치우고 일어나지도 못하고 괴로움에 떨면...

그러구 있으면 어디선가 갑자기 또닥 또닥 들리는 소리가 있다. 봄비가 창가에 떨어지는 줄 안다. 그러나 아니다. 그건 말이지...커피가 보글보글 끓는 소리이다. 어디서 떠내려 온 그윽한 커피향이 내 후각에 스며든다. 흠 흠... 그제서야 나는 침대를 박차고 기필코 일어난다. 그런데 사실 커피가 끓었냐 하면 그게 아니다. 커피를 마시고 싶다는 생각이 나자 나의 오감들이 상상 속에서 이미 커피를 끓이기 시작한 덕분에 부엌에서 보글보글 커피 끓는 소리도 들리고 커피 향기도 맡은 것이다. 얼마나 커피가 맛있길래... 아침마다 마셔도 싫증나지 않을까...

날이면 날마다 다시 그 신선한 아로마 향기와 검은 색깔과 맛으로 유혹하는 커피. 나는 너에게 깨끗이 굴복했어. 널 떼어 놓을 수 없다구...미국에 사는 어떤 친구는 자기집에는 커피가 없다고 하였다. 왜냐구? 건강에 않 좋으니까 식구들이 일부러 않마신다고 했다. 대신 차를 마신단다. 아이코, 커피 안마신다고 얼마나 더 오래 사는지는 모르겠다만 분명한건 그들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미각 하나를 잃고 있는 것이다.




영국의 수학자겸 철학자 버트란트 러셀은 세상에 좋은 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행복하다고 그의 "행복론"에서 밝히고 있다. 나는 러셀의 이 말을 내내 신봉한다. 예를 들어 딸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딸기를 안먹는 사람보다 행복할 계기가 훨씬 많다. 딸기 먹을 일이 좀 많나.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은 야구경기를 안 즐기는 사람보다 몇배나 즐거울 건수가 생긴다. 야구 경기는 수시로 있다. 이런 의미에서 커피 아니 마시는 그 친구는 수 많은 다변한 맛의 기회와 행복의 기회를 놓치고 있다. 커피와 어울리는 그 많은 음식들의 맛 그중에서도 커피와 다양한 종류의 케이크들, 딸기, 크림 케이크 등등...그 뿐이랴,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커피 마시는 그 순간만이라도 잔잔한 행복을 수시로 느낀다.

그건 그렇고 나는 크림색 커피 마시네(Maschine)에 커피 끓일 준비를 해놓고 우선 빵사러 나간다. 내 집 아래층에는 자그마한 백커라이가 있다. 9시만 되면 어김없이 갓 구운 여러 종류의 신선한 아직도 따끈따끈한 빵들이 진열된다. 내가 사는 것은 거의 매일반, 애식하는 초생달 모양의 불란서 크레송이다. 갓 구워낸 크레송은 사들고 오는 빵 봉지 안에서 따스하다. 말랑말랑하다.

입에선 군침이 돌고 빵을 사는 자리에서 한입 바로 먹어버리고 싶지만 숙녀 체면에 그럴 순 없고 집까지 무사히 대동한다. 따뜻한 삶은 계란, 빨간 딸기잼, 버터, 그리고 이 따끈한 초생달 크레송이 있으면 나의 아침 식사는 그저 행복하다. 프리슈틱크에 피아노 선율도 함께 하지만 아주 낮은 소리이다. 옆에 신문이나 책자가 있어도 되고 낮은 소리의 라디오가 있어도 된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주제는 커피와 빵이다. 늦잠이 많은 나 덕분에 그는 혼자 빵 먹고 나간다.

하지만 저녁은 꼭 잘먹는다. 나 덕분에.


조용히 아침 식사를 하면서 바라다 보이는 창 밖 풍경은 언제나 평화다.

궂은 날만 빼고는. 아침의 평화와 안락...

충분히 행복하고 부족함이 없다.

이런 느긋한 만족 속에서 나는 날마다 검은 커피가 잠 깨는 순간 그리워진다. 아침 빵이 그리워진다. 이 진한 그리움이 강해서 내 노곤한 몸이 침대를 박차고 나오는 동력이 된다...ㅎㅎ. 커피여 너를 사랑한다!

그런데 나의 프리슈틱크 (아침 식사)를 매혹적으로 만드는 커피는 색 다른 정복(?)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름을 잊어버린 한국의 유명한 문화 평론가 (이광주?)가 알려 주는 커피 이야기는 한잔 마시는 커피의 맛을 더욱 미각스럽게 해준다. 다음은 이광주(?)의 커피 이야기이다.

커피의 역사는 맞수인 차(tea)에 비해 훨씬 뒤진다. 하지만 10세기경 에티오피아에서 발견된 후 사라센을 거쳐 유럽에 전파된 커피는 이후 폭발적인 인기로 차를 압도하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당시 커피를 열광적으로 수용한 유럽은 기독교 세계였다. 이교도인 무어인들로부터 들여온, 그래서인지 빛깔이 이교도처럼 검붉은 이 정체불명의 액체는 사람의 몸과 마음을 황홀하게 했다.

유럽인은 곧 ‘악마의 유혹’에 빠지고 말았다. 16세기 로마교황 클레멘트가 “사탄의 음료가 왜 이다지도 맛있는가. 세례를 주어 사탄의 저주를 물리친 다음 참된 기독교인의 음료로 만들자”고 말했다는 일화가 전해질 정도다. 유럽문명을 상징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사탄의 음료인 커피다. 하긴 커피도 이제 교황의 세례를 받아 성 만찬에 사용되는 와인과 함께 ‘성(聖)’의 반열에 올랐으니 더는 ‘악’이 아니다. 불교의 ‘반야심경’은 만물의 현상론과 실존론을 아울러 ‘색(色: Farbe), 성(聲: Laute), 향(香: Duft), 미(味: Geschmack), 촉(觸: Ruehre), 법(法: Gesetz)’이라 했다. 필자는 커피가 이를 두루 갖춘 만유(萬有)의 음료라고 생각한다.

첫째, 한잔의 커피 빛깔. 아무리 들여다봐도 백 길, 천 길이나 되는 가없는 깊이다(色). 둘째, 커피물 끓는 소리를 동트는 새벽이나 한밤중에 홀로 듣자면 세상의 어느 현(絃)이 내는 소리보다 감미롭고 애절하다(聲). 셋째, 커피를 볶을 때 또는 갈아 내릴 때 그 내음은 100송이의 장미보다 향기롭다(香). 넷째, 쓴맛·단맛을 아우르는 커피의 맛은 바로 인생의 맛이다(味). 다섯째, 커피의 비할 데 없는 오묘한 향과 맛이 오관을 통해 몸 안으로 두루 퍼질 때 우리의 육신은 화사한 봄바람에 나부끼는 한 떨기 민들레다(觸). 여섯째, 커피는 나의 삶이요, 진리요, 실존이다(法). 이 밖에 무슨 말이 더 있겠는가!

한마디로 커피는 그 무엇도 흉내 낼 수 없는 쌉쌀한 맛과 그윽한 검은 색깔, 검은 피부와 거부 할 수 없는 멋진 향기를 무기로 날마다 나 김세린을 그의 마술의 세계로 안내한다.

한마디로 나는 그에게 포획 당했다,

그러나 행복한 납치이다.

커피는 나의 복된 삶을 책임지고 있다. ㅎ


랄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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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검은콩,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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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건강식의 종결자 '산버섯과 취나물 볶음'

♡♬ 휴계실 ♬♡/생활정보,상식 2011.02.24 22:26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 묵은 나물과 복쌈을 먹는 풍속이 있지요. 호박고지·버섯·고사리 등을 여름에 말려두었다가 대보름날 나물을 무쳐 먹고, 김이나 취로 밥을 싸 먹는 '복쌈'을 하고 나면 여름철 더위를 타지 않는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오곡밥과 함께 이 반찬은 필수로 먹어줘야 하지요.ㅎ 하지만 이런 세시풍속도 어릴 적에만 잘 지켰던 것 같아요.ㅠ 어머니께서 해주시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평소 잘 해먹는 음식은 아니었으니깐요.


정월대보름은 지났지만 모처럼만에 나물 반찬을 해먹기로 했습니다.^^ 우연히 냉장고를 정리하다가 발견한 산버섯과 마트구경을 하다가 발견한 취나물을 사서 나물반찬을 만들어 먹었는데요. 정월대보름은 지났지만 나름 분위기 나는 나물 반찬들이었어요.^^



재료: 산버섯, 취나물, 청양고추, 마늘, 간장, 맛소금, 참기름

(재료는 집에 있는 간소한 것들로 만들었습니다.)

 산버섯은 저희 아버지께서 취미 생활로 주말마다 산에 다녀오시면서 따오신 거랍니다.^^ 회사 일로 바쁘실텐데, 가족 건강까지 챙기시는 거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곤 하지요. 시중에서 구할 수도 없는 다양한 산버섯을 맛볼 수 있다는 건 저에겐 큰 행운입니다. 잘 먹을 수 없는 귀한 반찬이기에 냉장고에 꼭꼭 숨겨놨었는데 깜박했던 것 같습니다.^^


산버섯볶음'

산버섯볶음'

1. 산버섯은 오래 두고 먹기 위해 굵은 소금에 절여놓습니다.

그래서 음식을 하기 전에 꼭 해야 하는 과정이 있지요.

 하루 정도 물을 갈아가며 산버섯에 밴 소금끼를 제거해야 합니다.

그렇게 버섯을 준비하구요.

 2. 수분이 빠지는 걸 방지하기 위해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루고 버섯을 볶아줍니다.

그런 다음, 물을 적당히 부어주세요.

 3. 간장  3~4 스푼 정도 넣고 소금 간을 살짝 한 후 참기름을 두르고 3분 정도 볶아줍니다.

(주의: 너무 오래 볶으면 버섯의 순수한 맛이 사라집니다.)


- 산버섯볶음 완성!! -

- 산버섯볶음 완성!! -

취나물은 한번 먹어보고 반해버린 나물인데요. 효능을 보니 자주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취나물의 효능

당분, 단백질, 칼슘, 인, 철분, 나이아신, 비타민A·B1·B2 등이 풍부하게 함유된 무기질의 보물창고로 봄철 나른해지기 쉬운 우리 몸에 원기와 활력을 불어넣어 주며 비타민A의 모체가 되는 카로틴과 비타민 B복합체, 칼슘과 철분 등 비교적 골고루 가지고 있고 비타민C가 알코올 분해의 도움을 주며, 비타민B2는 간의 해독작용을 도와준데요. 또한 따뜻한 성질을 지닌 취나물은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근육이나 관절이 아플 때 통증을 가라앉히기도 하며 만성기관지염이나 인후염이 있는 경우엔 장복하면 치료 효과를 볼 수 있고, 변비가 심한 사람, 만성적인 질환이 있는 사람, 당뇨병 환자에게 좋다고 합니다.

'취나물 볶음'

1. 취나물은 깨끗한 물에 2~3번 정도 씻은 후 끓는 물에 살짝 데쳐줍니다.

숨이 어느 정도 죽으면 바로 찬물에 담가 식힌 후 물기를 살짝 제거하세요.

(단, 데친 물은 취나물을 볶을 때 사용해야 함으로 버리지 마세요!)

 2. 취나물도 산버섯 볶음과 동일한 방법으로 조리합니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취나물을 볶아줍니다.

그런 다음, 데친 물을 넣어주세요.

 3. 간장  3~4 스푼 정도 넣고 소금 간을 살짝 한 후 참기름을 두르고 3분 정도 볶아줍니다.

(주의: 너무 오래 볶으면 취나물의 순수한 맛이 사라져요.)


- 취나물볶음 완성!! -

- 취나물볶음 완성!! -




조미료를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소금 대신 아주 살짝 넣어주면 더욱 맛있긴 합니다.^^

 웰빙건강식으로 버섯과 취나물!!

소박하지만 영양 만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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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먹지 마세요! '검은콩 비지찌개' 드세요!

♡♬ 휴계실 ♬♡/생활정보,상식 2011.02.24 22:17


최근 블루베리 열풍이 대단합니다. 몸에 좋다면 이것저것 안 가리는 분들에겐 꼭 먹어야 하는 필수 식품이 되었지요. 그런데 블루베리를 대체할만한 자연식품들이 많다는 거 아세요? 블루베리처럼 검은색을 띄고 있는 자연식품들로 예를 들면, 검은콩, 검은깨, 검은쌀, 블랙베리, 목이버섯, 오징어 먹물, 캐비아 등 검은색을 띤 블랙푸드는 블루베리와 동일한 항산화·항암·항궤양 효과가 있습니다. 그 유명한 수용성 색소인 '안토시아닌'이 있는 식품군들이 검은색을 띄거든요. 어떤 블랙푸드를 먹던 블루베리와 동일한 효과를 낸다는 말씀!!

그래서 추천하는 자연건강식~! '검은콩 비지찌개'를 소개할까 합니다. 기본적으로 항암 효과 외에 피부 건강, 탈모 예방, 눈 건강, 고혈압, 콜레스테롤 감소, 치매 예방, 두뇌 발달 등에 좋구요. 속을 든든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소화도 잘 되구요. 다이어트에도 좋답니다.


재료: 검은콩, (건)표고버섯, 김치, 마늘, 청양고추, 무, 멸치, 된장, 꽃소금

 1. 씻은 검은콩을 팔팔 끓는 물에 넣고, 익을 때까지 약 20분 정도 삶아주세요.

(보통 물에 불렸다가 삶아주는데요. 껍질과 따로 불리할 이유가 없어서 바로 삶았습니다.)

2. 콩이 익는 동안 표고버섯, 김치, 무, 청양고추를 알맞게 썰어주고 마늘은 다져놓습니다.

3. 콩이 다 익으면 콩을 건져내고 검은콩에서 나온 검은 물에, 멸치를 넣고 국물을 냅니다.

그리고 건져낸 검은콩을 찬물에 2회 정도 헹구어 줍니다.

4. 믹서기에 건져낸 콩을 헹굴 때 나온 물을 조금 붓고 콩을 갈아줍니다.

너무 많이 갈면 맛이 없어요! 식감을 살리기 위해 적당히 갈아주세요.


5. 멸치를 우려낸 끓는 검은 국물에 위의 재료를 넣어줍니다.

갈은 검은콩을 넣고, 김치, 표고버섯, 무, 청양고추, 다진 마늘을 넣어주세요.

6. 10분 후, 된장을 3~4스푼 정도 넣고, 마지막 간은 꽃소금으로 해주세요.

(맛소금 보다는 꽃소금이 더 깔끔한 맛을 낸답니다.)

무가 익을 때까지 끓이면 완성!!



짜잔! 맛있는 검은콩 비지찌개~! 한그릇 하실라예~^^*

블루베리가 부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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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시 유심히 살펴보세요...

♡♬ 휴계실 ♬♡/생활정보,상식 2011.01.06 22:58

  주유시 유심히 살펴보세요..

주말에 오랫만에 선배를 만나 한잔 했는데...그분이 작년까지

 주유소를 하시던 분이라...나름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네요...
저보고 주유를 할때... 예를들어  "5만원이요~" 하고는
주유 알바생이 주유기를 꼽으면  곧바로 알바생을 불러 주유하는 동안에
계산하거나 다른 일을 시키면서 최대한 시간을 끌라고 하더라구요...왜냐면 주유하면서 알바생이 중간중간에 호스 손잡이를 살짝살짝 잡아주면
계기판의 리터는 금액에 맞게 계속 올라가지만  주유는 중간중간 끊기어
많게는 3리터까지 안들어 간다고 하네요...물론 영수증엔 정상적으로 리터가 표시되구요...
요즘엔 이런식으로 편법을 사용하며 뒷통수를 친다고 하네요...

오늘 혹시나해서 기름 넣으면서 사이드 거울로보았더니...
켁~ 진짜로  손잡이를 살짝~살짝~ 잡아주더군요...
갑자기 온몸에  전율이 화~악~ 느껴지더군요.
알바생 보고 오라고 해서 한소리 질러대고는
사장 오라고 해서 야단법석을 부리며 큰 소리를 질렀죠.
이 주유소 인터넷에 공개하고 모든 자동차 동호회에 알린다고 하니까똥씹은 표정으로 마지못해 만원어치 더 넣어주더군요...

참고로 안양 비산사거리 주유소 입니다...더이상은...
회원분들도 주유기 손잡이 잡는지 확인하시고 못하게 하세요...
한번에 1~3 리터 별거 아닐지 몰라도 그런식으로 한달만  편법으로 당하면
손해보는 거  장난 아닙니다...저두 이번에 배웠네요...
역시 아는게 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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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풍력 충전기 나왔다 입으로 불어야?

♡♬ 휴계실 ♬♡/생활정보,상식 2010.12.26 15:22

아이폰풍력충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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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풍력 충전기 나왔다 입으로 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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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부터 개정되어 시행되는 취득세 납세절차 정리

♡♬ 휴계실 ♬♡/생활정보,상식 2010.12.23 22:27

1. 취득세 납세절차

(1) 일반적인 경우

취득세 과세물건을 취득한 자는 그 취득한 날로부터 60일 이내(증여 포함)에 과세표준과 세액을 물건소재지를 관할하는 도․특별시․광역시에 신고하고 해당 세액을 납부하여야 한다(「지방세법」 제20조 제1항).

(2) 상속에 의한 경우

① 납세자가 국내에 주소를 둔 경우 : 상속개시일로부터 실종선고로 인한 경우에는 실종선고일로부터 각각 6개월 이내에 물건소재지를 관할하는 도․특별시․광역시에 과세표준과 세액을 신고하고 해당 세액을 납부하여야 한다(「지방세법」 제20조 제1항).

② 납세자가 외국에 주소를 둔 경우 : 상속개시일로부터, 실종선고로 인한 경우에는 실종선고일로부터 각각 9개월 이내에 물건소재지를 관할하는 도․특별시․광역시에 과세표준과 세액을 신고하고 해당 세액을 납부하여야 한다(「지방세법」 제20조 제1항).

(3) 재산권과 그 밖의 권리의 취득ㆍ이전에 관한 사항을 공부(公簿)에 등기하거나 등록하려는 경우

재산권과 그 밖의 권리의 취득ㆍ이전에 관한 사항을 공부(公簿)에 등기하거나 등록[등재(登載)를 포함한다]하려는 경우에는 등기 또는 등록을 하기 전까지 취득세를 신고․납부하여야 한다(「지방세법」 제20조 제4항). 이 경우 등기 또는 등록을 하기 전까지는 등기 또는 등록의 신청서를 등기ㆍ등록관서에 접수하는 날로 한다(「지방세법 시행령」 제35조).

(4) 위임징수

취득세를 신고하려는 자는 행정안전부령으로 정하는 신고서에 취득물건ㆍ취득일 및 용도 등을 적어 납세지를 관할하는 시장․군수에게 신고하여야 한다(「지방세법 시행령」 제33조 제1항).

② 취득세를 납부하려는 자는 행정안전부령으로 정하는 납부서로 해당 시ㆍ군 또는 시ㆍ군의 금고(「지방재정법 시행령」 제103조에 따라 금고업무를 대행하는 금융회사 등을 포함한다)에 납부하여야 한다(「지방세법 시행령」 제33조 제2항).

③ 시ㆍ군 금고가 취득세를 납부 받았을 때에는 등기용 영수필통지서 1통, 영수필확인서 1통 및 납세자 보관용 영수증 1통을 납세자에게 교부하고, 지체 없이 해당 시ㆍ군의 세입징수관에게 영수필통지서 1통을 보내야 한다. 다만, 시ㆍ군의 세입징수관이「전자정부법」제36조 제1항에 따른 행정정보의 공동이용을 통하여 징수명세를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지방세법 시행령」 제33조 제3항).

(5) 분할납부

① 개인은 주택(주거용 건축물과 그 부속토지를 말한다), 차량 또는 기계장비를 2013년 12월 31일까지 취득하고 취득일부터 30일 이내에 등기 또는 등록을 하는 경우에는 납부할 취득세액의 일부를 취득일부터 60일 이내에 분할납부할 수 있다(「지방세법」 제20조의2). 이 규정은 2011년부터 취득세와 등록세가 취득세로 통합됨에 따라 통합 취득세 일괄납부에 따른 서민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한시적으로 분할납부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2013년 12월 31일까지 적용한다.

② 분할납부할 수 있는 금액은 다음의 기준에 따른다(「지방세법 시행령」 제33조의2 제1항).

㉠ 2011년 1월 1일부터 2012년12월 31일까지 취득하는 경우에는 납부할 세액의 100분의 50에 해당하는 금액

㉡ 2013년 1월 1일부터 2013년 12월 31일까지 취득하는 경우에는 납부할 세액의 100분의 30에 해당하는 금액

③ 취득세를 분할납부 하려는 자는 행정안전부령으로 정하는 신청서를 제출하여야 한다(「지방세법 시행령」 제33조의2 제2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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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전입세대 열람

♡♬ 휴계실 ♬♡/생활정보,상식 2010.12.23 22:22

최근 경매입찰에 대한 궁금증을 많이 질문하시는데 그중에서도 선순위임차인 확인하는 절차. 그 중에서도 전입세대 열람을 어떻게 하는지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 그 부분을 마스타하죠

 

1. 선순위임차인이 중요한 이유는 아시죠?

  배당요구를 했거나 하지 않았거나 못받는 보증금은 낙찰자가 추가로 인수해야합니다

 

2. 선순위임차인이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등기부등본을 발급받아 말소기준권리 확인한다

  관할주민센타(반드시 관할주민센타를 가야한다)에 가서 전입세대 열람을 한다

 

   아래 내용 서식을 잘 참조하세요

 

 

 

 

  굵게 기입된 부분만 작성하시며 됩니다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준비물 - 신분증과 300원^^

 

 

  전입세대열람하면

  전입자 이름과 전입신고날짜가 나옵니다

 

  말소기준권리랑 비교해서 전입날짜가 하루라도 빠르다면 선순위임차인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권리분석을 방어적으로 해야합니다^^

 

 

단, 상가는 아직까지도 경매입찰자라는 이유만으로 사업자등록열람을 할 수 없다

 

아시겠죠?

 

다음주 부동산tv에서 방송되는 부분입니다

카페 수강생들을 데리고 경매과외를 하는데 오히려 처음이라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중요한 건 반복적인 학습이 중요합니다^^

이런걸 하나하나씩 마스타하면서 서서히 경매를 정복하는 거죠...

 

여러분 꼼꼼하게 체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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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변경 싸게 하는방법 - 휴대폰 저렴하게 구입하는법

♡♬ 휴계실 ♬♡/생활정보,상식 2010.10.17 20:38
기기변경 싸게 하는방법 - 휴대폰 저렴하게 구입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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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좋은약초

♡♬ 휴계실 ♬♡/생활정보,상식 2010.09.23 22:37
감기에 좋은 약초

감기

신체를 갑자기 한기(寒気)를 쐬거나 젖은 내의를 입은 채로 있을 때 생기는

 호흡기계의 염증성인 질환을 말한다.

 그 원인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있는데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으나,

 바이러스혼합세균감염, 알레르기 반응 등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급성 코감기, 미열, 오한, 전신불쾌감 등을 특징으로 하는 것도 있다.


<약물치료>


1, 총시탕

파밑 3개, 두시 12g을 물에 달여 끼니 사이에 먹고 땀을 낸다.

 오슬오슬 춥고 열이 나며 머리가 아프고 코가 메는 감기의 초기증세에 쓴다.


2, 칡뿌리(갈근)

40-50g을 물에 달여 먹고 땀을 낸다. 해열작용 및 강심작용이 있다.


3, 파밑

3-5개를 물에 달여 설탕에 알맞게 타서 덥혀 먹는다.

차조기잎 4-6g을 더 넣고 달여 먹으면 더욱 좋다. 감기에 두루 쓴다.


4, 박하잎

10-12g을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갈라서 덥혀 먹는다.

 열로 생긴 감기, 두통, 목앓이 등에 쓴다.

 한선의 분비를 자극하여 땀을 나게 하며 열을 내리고 아픔을 멈춘다.


5, 오미자

20-30g을 물에 달여 2-3번에 나누어 먹거나 오미자 달인 물에

 달걀 3개를 까넣고 고루 저어 2-3번에 나누어 먹기도 한다. 감기로 기침이 날 때 쓴다.


6, 콩나물, 차조기

콩나물 200g과 차조기 4-6g을 물에 달여 덥게 해서 먹는다.

 감기로 오슬오슬 춥고 머리가 아프며 온몸이 쑤시고 아픈 데 쓴다.


7, 족두리풀, 파뿌리

족두리풀 4-6g, 파뿌리 3개를 물 300ml에 넣고 약한 불에서 한 시간 동안 달여 먹는다.

 감기로 머리가 아픈 데 쓴다.

족두리풀은 해열, 진통 작용이 있다.


8, 방풍

잘게 썬 것 12-15g을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나누어 덥게 해서 먹는다.

 찬 바람을 맞아 오슬오슬 춥고 열이 나며 머리와 팔다리가 아픈 데 쓴다.

 해열 및 진통 작용이 있다.


9, 마늘

한번에 2-3g씩 하루 2-4번 끼니 뒤에 먹는다.

 마늘즙은 유행성 감기를 일으키는 균 또는 바이러스를 죽인다.

그러므로 유행성 감기 때 이것을 먹으면 위 숨길의 급성 카타르성 염증이 잘 없어지므로 기침도 멎는다.


10, 금은화, 연교
각각 15g을 물에 달여서 하루 3번에 갈라 끼니 뒤에 먹는다.

 금은화, 연교는 비교적 세고 폭넓은 식물성 살균약들이다.

 사슬알균, 포도알균을 비롯한 화농균들과 장내성 병원균들에도 세게 작용한다.

금은화와 연교가 주약으로 들어 있는 은교산이 10-4pR8 주 유행성 감기바이러스를 죽이는

 작용을 한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금은화, 연교는 열도 잘 내린다.


11, 파흰밑(총백), 생강

파밑 60g, 생강 10g을 함께 짓찧어서 끓는 물에 풀어 넣고 그 김을 입과 코에 쏘인다.

감기를 일으키는 병균 또는 바이러스를 죽이는 작용을 한다.

보통 감기 또는 유행성감기를 앓을 때에 이런 방법으로 몇 번하면 병이 잘 낫고

 유행성감기가 한창 돌 때 이렇게 하면 병에 걸리지 않게 된다.

파와 생강을 물에 달여 하루 3번에 갈라 끼니 뒤에 먹어도 잘 듣는다.


12, 파, 생강, 소금

파, 생강 각각 25g, 소금 5g을 함께 짓찧어 약천에 싸서 앞가슴, 잔등, 발바닥, 손바닥 등을 문지른다.

이 방법으로 107명의 감기환자를 치료하여 뚜렷한 효과를 보았다는 자료가 보고되었다.

한번 문지르고 환자를 눕혀 두면 반 시간 지나서 땀이 나는 것과 함께 열이 내리며

그 이튿날에는 깨끗이 낫는다.


13, 배, 마늘

큰 배 한 알에 구멍을 10개 뚫고 여기에 껍질을 벗긴 마늘을 하나씩 넣은 다음

 물에 적신 종이로 잘 싸서 구워 먹는다.


14, 형개

40g을 잘게 썰어 물 400-500ml에 넣고 달여서 하루 2번에 갈라 끼니 사이에 먹는다.


15, 술, 달걀

술 한잔에 달걀 한 알을 풀어서 먹고 땀을 낸다.


16, 곶감, 생강

곶감 3개와 생강 5-10g을 물에 달여 먹어도 좋다.


17, 꿀, 달걀

꿀 100그램을 달걀 3알에 개어서 끓인 식초 10밀리리터와 함께 고루 섞어 한번에 먹는다. 

 땀을 내어 기침을 멈춘다.


18, 대파로 끓인 된장국

잘 낮지 않고 오래 끄는 감기에는 대파 100그램을 큼지막하게 썰어 넣고

 된장국을 끓여 훌훌 마신다. 파 대신 양파를 써도 괜찮다.


19, 무, 엿

감기로 인해 기침을 심하게 할때는 무를 오래 달여서 엿기름과 섞어 무엿을 만들어

 한숟가락씩 먹으면 좋다.

무에는 소화를 돕는 효소도 많이 을어 있지만 천연 항균 물질도 많이 들어 있다.


20, 양파, 생강

코감기에는 양파 반쪽을 잠잘때 머리맡에 놓아 두면 잠을 자는동안

양파냄새를 들이마시게 되어 코감기로 인한 증상을 완화 시킬 수 있다.

생강이나 양파를  갈아서 붕대로 싸서 목에 붙이고 자거나

죽염수나 참기름 몇방울을 콧구멍 속에 떨어 뜨리는 방법도 좋다.


21, 마가목
기침,인후염, 편도선염에 마가목 열매를 꼭꼭 씹어서 삼키기를 몇번 하거나

마가목 잔가지를 달여 먹어도 좋다.


22, 시호, 감초

바이러스성 감기에 시호와 감초가 좋다.

시호 12그램과 감초 4그램을 물로 달여서 하루 세번 밥 먹기전에 먹는다.


23, 오미자, 세신(족두리풀)
기침,콧물 감기에는 오미자를 그늘에서 말려 가루낸 것, 세신을 말려 가루낸 것,

 흑설탕을 각각 5대 2대 3의 비율로 고루 섞어 이 것을 한번에 3~4그램씩 하루 세번,

밥 먹기 한시간 전에 먹는다.


24, 생강, 흑설탕

감기가 그다지 심하지 않을때는 생강과 흑설탕 각각 50그램을 물 한되 에 넣고

한 시간쯤 약한불로 달여서 한번에 한잔씩  하루 3~5번 마신다.


25, 솔잎, 잣잎
코감기로 기침이 떨어지지 않을 때는 솔잎이나 잣나무잎, 전나무잎,

또는 소나무나 잣나무의 눈을 따서 그늘에 말려 하루에 서너번 천천히 꼭꼭 씹는다.

  코감기는 며칠안에 떨어질 수 있다. 

 솔잎 잣나무잎에는 '테르펜'성분이 감기 바리러스를 죽이고 몸의 저항력을 길러준다.

 지나치게 많이 먹어서는 안된다. 솔잎 효소를 는 오래 먹어도 좋다.

 만드는 비방은 아래 27번글 책 283면에 있다.

26, 매실즙, 소금
매실즙에 소금을 약간 타서 마신다.

  매실에는 살균, 소염 작용이 있으므로 한 잔 마시고 양치질을 하면 좋다.

27, 칼슘김치
배추, 무에 마늘, 파, 생강, 고춧가루, 달걀 껍질 가루, 굴 껍질 가루, 홍화씨 가루,

 대추씨 가루, 연꽃씨 껍질 가루를 넣어 전통 항아리에 넣어서 땅 속에 묻어놓고

 천천히 발효시키면 김치에 들어있는 유산균이 천연칼슘을 녹여서 몸에 흡수될 수 있는

상태로 바꾸어 준다.  웬만한 감기쯤은 이렇게 만든 김치 국물 한 그릇 죽 들이키면 단번에 뚝 떨어진다.

 그 외에도 위장과 뼈를 튼튼히 하고 고혈압, 중풍을 예방한다. 

 참으로 잘 담근 김치는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천연 항생제이며 최고의 감기 치료약이고

으뜸가는 보약이다.

28, 어성초
약모밀이라고 하는 어성초는 갖가지 균을 죽이는 작용이 뛰어나다. 

 감기에 물로 달여서 먹는다.  축농증, 비염, 위장병, 인후염, 농약중독, 약물중독을 풀어준다.

29, 초피열매껍질
초피나무의 열매껍질는 갖가지 생선의 독을 풀고 막힌 기혈을 뚫어주고 몸을 따뜻하게 하고

 균을 죽이는 작용을 한다.  감기에 잘듣는다. 

 최근에 에이즈균을 죽일 수 있는 성분이 들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30, 석창포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심경, 심포경에 작용한다.

정신을 맑게하고 혈을 잘 돌게 하며 풍습과 담을 없앤다. 

 약리 실험에서 건위 작용, 약한 진정 작용, 진통 작용 등이 밝혀 졌다. 

 또한 달임약은 암세포를 죽인다는 것이 밝혀졌다. 

 의식이 혼미한데, 건망증, 전간 등에 주로 쓰며 소화 장애, 귀가 먹은데, 목이 쉰데,

 마비증, 부스럼, 헌 데, 습진 등에도 쓴다. 

 하루 2-6그램을 달임약으로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 때는 달인 물로 씻거나 가루 내어 뿌린다.

 감기에는 석창포뿌리 말린 것을 3~5그램을 하루 3번 밥먹고 나서 먹는다.

31, 삽주뿌리 

삽주를 얆게 썰어 후라이팬에 살짝 복어서 물로끓이거나 가루내어 먹는다.

 삽주뿌리 3~5그램을 하루 3번 식후에 먹는다.

32, 곰보배추
신선한 곰보배추 80그램에 물 한 되를 붓고 물이 3분지 1이 되게 달여서 하루 2-3번에 나누어 마신다.

겨울철에 채취한 것이 효과가 더 좋으나 여름철에 꽃이 핀 것을 써도 효과가 괜찮다.

생즙을 내어 마시면 효과가 더욱 좋다.

 설사, 기침, 가래, 천식, 생리통, 생리불순, 편두통, 혈액순환이 안 되는 데 등에 두루 좋은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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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근무에 대해 생각해 보셨습니까?

♡♬ 휴계실 ♬♡/생활정보,상식 2010.09.22 20:51

온라인 근무에 대해 생각해 보셨습니까?

김희영씨는 어느 날 온라인상에서 간단한 양식 하나를 작성하기 전까지 결코 재택근무 직업을 가질 것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그녀는 이 사실에 대해 알기 전에 여가 시간을 활용하여 돈을 벌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발견하였습니다.

저번 달에 제 친구가 김희영씨의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녀의 경험을 저희 지역 비즈니스 보고서에 소개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녀는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저는 인터넷을 사용하여 한 달에 약 600만원에서 850만원 정도를 벌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여가 시간을 이용해 제 수입을 보충할 수 있는 정도의 좋은 방법이었지요. 하지만, 지금은 전 직장 수입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벌고 있답니다! 집에서 일주일에 겨우 10내지 15시간 일하는 것을 고려하면 정말로 대단한 것이지요.”

온라인 근무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지방의 어느 제조회사에서 오랜 시간을 일하는 그녀와 남편에게 엄청난 경제적 행운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저는 열심히 일을 하면서 항상 더 많은 돈을 모으거나 벌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래야만 저희들이 어렸을 때 누리지 못했던 기회들을 우리 아이들에게는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녀에게 그런 경이적인 일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어느 날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대형 레스토랑 체인점이 새로 출시한 햄버거에 대해 사람들의 의견을 묻는 글을 보았습니다. 저희는 전날 밤 그곳에서 식사를 했기 때문에 2분 정도 시간을 할애해 그 햄버거에 대해 제가 느꼈던 점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었지요. 그런데 그 레스토랑이 제 의견에 감사를 표시하면서 12,000원을 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 국제적 기업이 제 의견에 대해 그렇게 많은 돈을 선뜻 내어주었다는 것에 정말로 놀랬습니다. 일이 너무 간단하다는 점에 흥분하여 비슷한 설문조사를 더 많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했지요. 좀 더 조사를 해본 후 이러한 국제적 기업들의 제품에 대하여 시장 조사를 대행해 주는 회사를 발견했습니다. 그 회사의 Survey Income Kit에 등록하고 나서 한 달에 약 600만원을 벌고 있습니다. 정말 간단합니다. 저는 컴퓨터 박사도 아니거든요. 하지만 인터넷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일 그곳에서 설문조사 목록을 보내주는데, 제가 하고 싶은 것들만 선택하면 됩니다. 제가 뭘 팔아야 할 필요도 없고요. 누가 무슨 물건을 사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인기있고 유명한 브랜드와 회사들에 대한 저의 의견을 소중히 생각해 주는 점이 정말 기쁩니다.”

 

여러분 중에는 온라인으로 엄청난 돈을 벌 수 있게 해주겠다고 약속하는 인터넷 사이트들을 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그러나 김희영씨는 이 곳에서는 그러한 약속을 하지 않으며, 또한 그러한 사이트의 대부분은 허위의 소득정보를 주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저희는 누구에게도 엄청난 돈을 벌 수 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사실 이곳은 아마도 엄청난 돈을 벌 수 없다고 당신에게 말해주는 유일한 온라인 사이트일 겁니다. 하지만 당신도 저처럼 집에서 전업을 대신할 만한 합리적인 수입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곧 김희영씨는 그녀의 집에서 편하게 여가시간을 활용하여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간단한 Survey Income Kit 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김희영씨는 이 이야기를 전에 다른 사람에게 해준 적이 없으며 이분의 동의를 얻어 저희가 공개하는 것입니다.


관련 링크: Survey Income K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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