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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포장기계협회,KOTRA, 포장전시회,세미나,엑스포,비즈니스,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07.23 18:54

 

 

‘ProPak China 2015’ 한눈에 본 포장 미래기술

국내기업 대다수 “내년에도 참가할 것”

 

[산업일보]
한국포장기계협회와 KOTRA를 비롯, 총 15개 한국 기업이 지난 7월 15일부터 3일간 진행된 ‘제21회 상하이 국제 가공 포장전시회(이하 ProPak China 2015)’에 참가했다. 상하이 뉴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에서 치러진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24개국에서 650여 개 사가 참가해 미래를 개척할 포장 신기술을 미리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ProPak China 2015는 중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가공과 포장기술을 선보여 온 전시회로, 국제전시협회의 공인을 받은 중국 유일의 음료기술, 포장기술 박람회로 식품가공, 음료가공, 식육가공 및 포장, 금속포장, 플라스틱 포장, 의약 포장, 그리고 포장인쇄 등 총 7개 분야에 대한 전시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해보다 많은 15개의 한국기업이 참가해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포장기계협회 홍순우 부장은 “한국과 중국의 FTA 협정이 거의 막바지 단계에 있다. 현재 16~17%의 관세가 철폐되면, 국내기업의 중국 수출이 유리해질 것”이라며 “이런 정황 덕분에 지난 전시회보다 더 많은 기업이 참가한 것 같다”고 풀이했다.

 

 

 

 

아울러 “이번 전시회에는 Rieckermann, FESTO, Low, 보쉬렉스로스, KEY, 오므론 등 글로벌 포장기계 업체들과 코카콜라, 네슬레, 크리스챤 디올, 존슨 앤드 존슨, 허쉬초콜릿, 오리온, 3M, 다우 케미컬 외 다수의 수요기업들이 참가했다”며 “참가기업 유치를 위한 ProPak China의 이런 노력이 국내 기업에도 주효해 대다수가 내년 전시회에 참가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

 

ProPak China는 이 외에도 전시기간 내내 중국파트너 업체와 비즈니스 미팅을 주선하는 등 중국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해외기업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했다.

 

전시회 한 켠에서는 AIPIA(Active & Intelligent Packaging Industry Association, 활성 및 지능형 포장 산업 협회) 정상회의가 진행됐다. 이 회의에서는 ‘포장 분야 위조 방지, ID 바코드, 스마트 라벨 등에 대한 미래 포장 신기술’이란 주제 아래 첨단 기술혁신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중국 음료 얼라이언스, 상하이 음료산업협회가 마련한 프레젠테이션과 절강대학의 무료 기술 세미나, 유니레버의 냉동식품 물류에 관한 사례 발표 등 포장산업 현장에서 활용도 높은 기술 세미나가 잇달아 개최된 점도 인상적이다.

 

한편, 포장기계협회는 전시회 기간 동안, 협회 활동과 회원사 제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한국포장기계편람 영문판을 배포했으며, 내년 개최 예정인 ‘Korea Pack 2016’에 대한 홍보활동도 함께 펼쳤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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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다노,건설기게 리콜,국토교통부,기중기,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07.21 06:23

 

한국타다노(주), 건설기계 리콜제도 첫 사례 불명예

기중기 모델 2종, 2017년까지 자발적 시정조치 실시

 

 

[산업일보]
건설기계에 대한 리콜이 제도화 된 후 첫 번째 리콜사례가 발생했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한국타다노(주)에서 수입·판매한 건설기계(기중기)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2015년 7월 20일부터 2017년 2월 20일까지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기중기 모델 GR-600N-2의 경우 조종 시 타이어와 브레이크 호스 간 간섭으로 인해 브레이크 호스를 파손시키고 브레이크액을 누유시켜 제동성능을 저하시킬 가능성이 발견됐다. 또한, 기중기 모델 GR-700N-1의 경우 엔진 ECU연결 배선이 느슨하게 고정돼 엔진과 접촉 파손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배선단락 등으로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이는 건설기계 제작결함시정(리콜) 제도 도입·시행된 후 국내에서는 첫 사례다.

 

리콜대상은 2008년 11월 20일부터 2013년 7월 5일까지 수입·판매한 기중기 모델 GR-600N-2 13대, 2013년 7월 26일부터 2014년 7월 18일까지 수입·판매한 기중기 모델 GR-700N-1 13대이며, 해당 기중기 소유자는 2015년 7월 20일부터 한국타다노(주) 지정 대리점 또는 기중기 소유자의 주기장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브레이크 호스 교환 또는 배선 보강재 및 크램프 추가 장착)를 받을 수 있다.

 

국토부는 한국타다노(주)의 제작결함(리콜) 시정조치 진행사항을 수시로 확인해 해당 기종의 기중기는 모두 수리되도록 할 예정이며, 한국타다노(주)에서는 건설기계(기중기) 소유자에게 리콜 관련 결함현상 및 주의사항 등이 포함한 고객안내문(사전공지)을 발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한국타다노(주) 고객센터(02-714-1600)에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국토부는 “‘건설기계 제작결함 시정제도’가 도입·시행된 2013년 3월 23일 이후 제작·수입·판매된 건설기계에 대해 건설기계 결함신고센터(www.car.go.kr, 080-357-2500) 통해 결함신고를 받고 있다”며, “신고 받은 사항에 대해서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제작결함조사를 실시하고, 제작결함 발생 시 신속한 시정 조치를 통해 건설기계 제작결함으로 인한 안전사고로부터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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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소재,가공시스템,산업부,특수금속,티타늄,인코넬,산업일보

♡♬ 휴계실 ♬♡/정보마당 2015.07.16 20:23

안녕하세요

오늘소개해드릴 산업일보기사내용은 첨단소재 가공시스템 개발 착수 첨단소재를 가공하는 기계에 대한 수요도 증가세입니다

 

산업부, 첨단소재 가공시스템 개발 착수

첨단소재와 함께 가공기술, 장비 수요도 증가

 

 

 

[산업일보]
최근 각국 환경규제 및 연비향상 요구로 인해 초경량, 고강도의 성질을 가진 첨단소재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첨단소재를 가공하는 기계에 대한 수요도 증가세에 있다.

 

특히, 첨단소재의 가격이 지속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항공기, 자동차 등 연비에 민감한 제품을 중심으로 첨단소재 사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휴대폰 등을 중심으로 사파이어 글래스 등 고강도 소재의 사용이 확대되는 추세다.

 

이러한 세계적인 첨단소재의 수요확대에 따라 국내에서도 탄소섬유 생산을 위한 시설투자가 확대되는 등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다만, 첨단소재는 초경량, 고강성 등 기계적 성질이 우수한 반면 절삭·성형이 어려운 특성이 있어 그간 가공장비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등 소재산업의 발전에 발맞춰갈 기계장비의 역량이 부족했다.

 

이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 이하 산업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증가하는 첨단소재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정기술, 장비, 제어기 등을 종합적으로 포함하는 ‘첨단소재 가공시스템’ 기술개발사업을 시작했다.

 

이로써 소재와 가공기계의 균형적 발전이 기대된다.

첨단소재에는 탄소섬유복합재(CFRP, Carbon Fiber Reinforced Plastic), 티타늄, 인코넬, 강화흑연강(CGI, Compacted Graphite Iron), 사파이어 글래스 등이 있으며, 이 소재들은 가볍고 높은 열에 잘 견디며 마모 및 부식이 잘 안 되는 우수한 기계적 성질을 가지고 있다.

 

이중 산업부에서는 탄소섬유복합재, 티타늄 등 특수금속, 사파이어 글래스 등 3종류의 첨단소재를 가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기로 하고, 이들 소재를 가공할 수 있는 공정기술, 가공기계 등을 종합적으로 개발하는 3개 과제에 각각 중소기업/대학/출연연구원 등으로 구성한 컨소시엄을 개발자로 선정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탄소섬유복합재 가공시스템 개발사업에는 올해부터 5년간 290억 원을 투자하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연세대학교, 한국정밀기계 등 15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한다.

 

티타늄, 인코넬, CGI 등 특수금속은 가공시스템 개발 사업에 올해부터 4년간 78억 원을 투자하며, 8개 기관이 참여하는 산·학·연 컨소시엄이 담당한다.

 

사파이어 글래스 가공시스템 개발에는 3년간 58억 원을 투자하며, 8개 기관이 참여하는 산·학·연 컨소시엄이 담당한다.

수요가 조기에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사파이어 글래스를 가공하는 공정기술과 기계개발은 당초 5년 계획을 3년 안에 개발해 초기 시장형성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이러한 기술개발이 완료돼 상용화할 경우, 2023년까지 일천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 세계 첨단소재 가공기계분야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내 공작기계 산업과 소재를 사용하는 수요산업도 덩달아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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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인증대체부품,수입자동차부품,순정품,자동차수리,대체인증제도,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07.15 06:45

안녕하세요

오늘 산업일보기사중  자동차  인증대체부품 이란 내용을  소개할까 합니다

수입자동차 부품 대체부품인증을 획득한 제품이 출시됐다는소식을 올려봅니다

 

첫 번째 자동차 인증대체부품 출시

BMW5 시리즈 펜더 출시, 높은 부품가격 해소 기대

 

 

BMW5 Fender(좌: OEM, 우: 대체부품)BMW5 Fender(좌: OEM, 우: 대체부품)

 

 

[산업일보]
대체부품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 13일 출시됐다. 올해 1월 품질이 우수한 대체부품에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대체부품인증제도’가 시행된 이후, 첫 결실이다.

 

이 제품은 대만 TYG사의 BMW5시리즈 펜더(Fender)로 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의 엄격한 품질․성능 시험을 거쳐 한국자동차부품협회(KAPA)의 인증을 획득했다.

 

이미 미국의 CAPA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가격은 저렴하면서도 품질은 OEM 부품(일명 순정품)과 비슷하다.

대체부품이란, 자동차제조사에서 출고된 자동차에 장착된 부품과 성능·품질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부품으로서, 자동차 수리 시에 자동차제조사에서 출고된 자동차에 장착된 부품을 대체해 사용할 수 있는 부품을 말한다.

 

대체부품인증제도란 정부의 심사를 거쳐 지정된 인증기관에서 중소기업이 만든 대체부품의 성능·품질을 심사·인증함으로써,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자동차 수리 시 대부분 OEM 부품을 사용해 왔고, 특히 수입자동차의 경우, 높은 부품가격이 문제였다.

이에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에서는 자동차 수리 시 OEM 부품을 대체할 수 있는 저렴하면서도 안전한 대체부품 사용 활성화를 위해 자동차관리법을 개정, 올해 1월부터 품질이 확인된 대체부품에 대한 인증제도를 시행해 왔다.

 

인증기관인 한국자동차부품협회(이하 KAPA)에서 품질을 인정받은 대체부품에는 저가카피제품과 구분되도록 복제 불가능한 인증씰이 부착되며, 인증 이후에는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제40조의 11에 따라 자동차안전연구원의 성능·품질에 관한 사후관리를 받는다.

 

또한, 소비자가 구매한 제품에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제조사가 책임을 지게 돼있으며, 인증심사과정에서도 제조물배상책임보험증서 사본을 반드시 제출하도록 의무화돼 있다.

 

한편, KAPA는 안전에 미치는 영향은 낮으면서도 자동차 수리에 많이 쓰이는 40개의 외장·등화 제품에 대해 대체인증을 심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KAPA는 현재 총 10개 제조사에 대해 서류심사, 공장심사를 마치고 제품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 출시되는 대만 TYG의 BMW5 범퍼를 필두로 다른 차종, 부품에 대한 국내외 제작사의 대체부품이 계속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체부품 사용 시 보험료가 할인되거나 순정품과의 차액을 환급해 주는 등 인증대체부품이 고려된 보험 상품도 곧 개발될 것으로 보여 앞으로 대체부품 시장의 전반적인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이렇게 대체부품 인증제도가 활성화 되면 기술력을 가진 자동차부품제조사들이 고유 브랜드를 가지고 국내외 시장으로 진출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소비자들은 저렴하면서도 성능은 우수한 대체부품 사용을 통해 수리비용을 많이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김용석 자동차기획단장은 “대체부품인증제도가 활성화되면 소비자의 선택권이 확대되고 자동차 수리비가 인하될 뿐 아니라 중소기업 활성화에도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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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중형위성개발사업,위성산업,미래부,다목적위성개발사업 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07.13 06:44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오네요 그래서 그런지 날씨는 무덥지가 않아 오늘하루 좋은일이 생기시기를 바랍니다

미래부 차세대중형위성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KAI핵심부품관련 내용을 올려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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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핵심부분품 개발능력 확보

미래부, 차세대중형위성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산업일보]
11인의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들이 KAI 현장실사 등 평가를 실시한 결과, 중·대형 실용급 위성의 본체 개발과 구조체 등 핵심 부분품 개발능력 확보, 풍부한 위성개발 경험과 기술 및 인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했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7일 차세대중형위성개발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문해주 미래부 거대공공연구정책관)를 개최해 '차세대중형위성 1단계 개발사업(올해~2020년)'의 주관참여기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개발초기부터 민간기업과의 공동설계팀 구성으로 체계종합 및 설계기술을 본격 이전함으로써 향후 국내 민간기업주도의 위성개발사업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꾀하기 위한 전략으로 추진되고 있다.

 

미래부는 이를 위해 지난 4월 13일부터 6월 8일까지 진행된 사업공고에 최종 응모한 KAI를 대상으로 11인의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중심으로 현장실사 등을 실시했다.

 

평가단은 경남사천 KAI 본사 현장평가 등을 통해 위성개발관련 과거실적 및 보유능력, 향후 인력 참여계획, 개발수행계획 및 위성산업 육성계획 등을 중심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KAI는 그간 90년 중반부터 다목적위성개발사업에 참여하면서 중․대형 실용급 위성의 본체 개발 및 구조체 등 핵심 부분품 개발능력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했다.

 

특히 지난 3월에 발사한 다목적실용위성 3A호의 위성본체를 주관 개발하는 등 풍부한 위성개발 경험과 기술 및 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KAI가 그동안 초음속항공기(T-50), 최초 국산 군용항공기(KT-1), 한국형 기동헬기(수리온) 등을 성공적으로 개발한 체계종합능력과 해외수출 경험 및 글로벌 네트워크 등 마케팅 능력과 연계해 향후 차세대중형위성의 수출전략 모델화로 내수시장 한계 극복을 위한 장점이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또한 국내 분야별 위성기업들과의 효과적인 역할분담을 통해 국내 위성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의 의지도 확인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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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자기인증적합조사,리콜,선롱버스코리아,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07.10 20:11

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불볕더위네요 이럴때 소나기 한번 내려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산업일보기사중 올려드릴 내용은 2014년 자동차자기인증 적합조사 결과 에관련 내용입니다

 

(주) 선롱버스코리아 두에고 550대 리콜

 

 

 

[산업일보]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2014년 자동차 자기인증적합조사 결과 (주)선롱버스코리아에서 수입ㆍ판매한 두에고 승합자동차가 자동차기준*에 부적합함을 확인하고 시정조치(리콜) 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대상은 2013년 1월 22일부터 2014년 12월 30일 사이에 수입된 선롱버스 두에고 승합자동차 550대이며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다.

최고속도제한장치, 방향지시등 색도, 좌석안전띠 고정장치, 좌석안전띠 버클 위치, 제원허용차(중량) 총5개 부분이 자동차기준에서 정하고 있는 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게 제작되었다.

 

 

 

 

(최고속도제한장치)
승합자동차 최고속도제한장치는 110km/h를 초과하지 않아야 하나, 110km/h 초과(1.0km/h초과)

 

(방향지시등 색도)
방향지시등은 황색이어야 하나, 안료 배합비율이 부적정하여 색도 부적합(색도 좌표상에서 적색영역에 가까움)

 

(좌석안전띠 고정장치)
운전자 좌석 옆으로 나란히 있는 좌석은 3점식(골반과 어깨 체결) 안전띠가 설치되어야 하나, 2점식(골반체결)으로 설치

 

(좌석안전띠 버클 위치)
승객석 좌석안전띠는 최대 97.5kg의 성인남자도 사용가능토록 제작되어야 하나, 좌석안전띠 체결 불가

 

(제원허용차)
제작사에서 통보한 차량중량(6,280kg)과 실제 측정한 차량중량(6,470kg) 상이(+190kg 초과)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이달 ㅜ10일부터 ㈜선롱버스코리아 지정 정비공장에서 무상으로 수리(부품교환 등)를 받을 수 있다.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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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기적산업경쟁력,한국무역협회,한중FA,중소기업,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07.07 19:29

안녕하세요?

오늘도 날씨가 무덥습니다 내일부터는 중부지방도 장맛비가 온다고 합니다 가뭄에 도움이 되었으면하는 바램에서 오늘은 산업일보기사중 중장기적 산업경쟁력  관점  심도 있는  검토  후 추진 한국무역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와 공동으로 제3차 통상산업포럼개최에 관련소식을 올려드립니다

 

"정부 통상정책. 업계가 직접 제언"  중장기적 산업경쟁력 관점 심도 있는 검토 후 추진

 

[산업일보]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인호)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와 공동으로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제3차 통상산업포럼’을 개최해 정부의 통상협상 추진 동향을 설명하고 업계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통상산업포럼 운영결과 ▲한-중 FTA 국내 산업 보완 대책 ▲주요 FTA 추진 동향 및 향후 계획 ▲TPP 최근 동향 및 향후 대응방향에 대한 발표를 통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FTA 추진 동향을 점검했다. 이미 체결된 한-중 FTA의 국내 산업 보완 대책방안에 대해 업계와 정부 간 논의가 이뤄졌다. 정부는 업종별 의견을 수렴해 통상정책을 추진해 나가고 피해가 예상되는 분야는 적극적으로 소통해 충분한 대책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통상산업포럼은 통상 현안이 있을 때마다 업종별 분과회의를 상시 개최한다. 회의를 통해 수렴된 업계의 의견을 분과별 소관부처를 통해 협상단에게 전달해, 우리 정부가 FTA 협상 시 업계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해 열렸던 비철금속 분과회의에서 판유리 업계는 對中 초민감 품목 10개에 대한 양허제외를 정부 측에 요청했고, 분과회의에서 수렴된 건의가 정부 협상단에 전달돼 초민감 품목 10개 전부 한-중 FTA 양허 대상에서 제외됐다.

 

또한 국토교통 분과회의에서 제기됐던 호주와의 건설기술 인력 상호인정 요구를 적극 검토해 한-호주 FTA 협정문 내 상호인정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그 결과 지난 4월 한-호주 기술사 상호인정협정을 체결, 국내 우수 기술 인력의 호주 시장 진출 기회를 넓힐 수 있게 됐다.

 

포럼에서 산업부 이호동 통상국내대책관은 한-중 FTA 취약 산업 및 피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책자금 지원 확대 정책 ▲한-중 무역기술장벽(TBT) 종합지원센터 설치 등 국내 산업 보완 대책을 설명했다.

 

 이어진 발표에서 정승일 FTA정책관은 얼마전 협상이 시작된 중미 FTA를 포함한 우리 정부의 新FTA 추진 전략과 협상 동향에 대해 발표했다. TPP 협상 관련해서는 중장기적 산업경쟁력 관점에서의 기업별, 업종별 영향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 후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회의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들은 우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Mega FTA 등 新 통상정책이 수출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경제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이라는 사실에 공감하며, 한-중 FTA의 경제적 효과가 반감되지 않도록 조속한 비준을 해줄 것을 건의했다.

 

 TPP 타결 관련해서는 협정문 공개이후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을 철저히 분석해 가입 여부에 대한 입장을 결정해 달라고 요청했다.

 

장세창 전기산업진흥회 회장은 “전기 분야의 한-중 FTA 협상은 통상산업포럼을 통해 제기한 업계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준 우리 정부의 노력 덕에 만족할 만한 수준의 양허를 얻었다. 향후 한-중 FTA 협상 결과의 대처를 위해서는 R&D 투자를 위한 업계 노력과 정부의 투자 지원 활성화가 필요하다”며 “업계와 정부를 잇는 통상산업포럼의 역할이 더욱 더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호 무역협회 회장은 “통상 선진국에서는 이미 정부와 업계간 소통 시스템이 뿌리 내리고 있다”며 “올해로 3년째를 맞는 통상산업포럼이 업계와 정부의 모범적인 의사소통 모델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포럼에는 공동위원장인 김인호 한국무역협회 회장,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허수영 한국석유화학협회장, 김정봉 수협중앙회 수산경제연구원 원장, 서정선 한국바이오협회 회장, 송성각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하영구 전국은행연합회 회장, 김재홍 KOTRA 사장 등 업계와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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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기업,자동차부품,전시회,자동차시장,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07.06 12:46

오늘 소개해드릴 산업일보기사내용은  한국 차 부품기업들의 대외 신뢰도가 향상되며 관련업계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을  올려드립니다

좋은 정보가 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로벌 기업 주목하는 국내 차 부품기업

포드, “내부에서 한국기업에 대한 평가 높아져”.

 

 

[산업일보]
한국 차 부품기업들의 대외 신뢰도가 향상되면서 관련업계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KOTRA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차부품의 대미 수출은 전년 대비 7.2% 증가한 66억달러를 기록한 바 있으며, 향후 세계 자동차 시장 경기 회복에 따른 국내 기업의 꾸준한 진출이 기대된다.

 

 실제로 올해 1분기 북미 자동차 시장은 생산량은 전년 동기대비 0.3% 증가한 439만대, 판매량은 6.4% 증가한 473만대를 기록하며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KOTRA(사장 김재홍)는 글로벌 완성차 제조사인 포드(Ford)와 공동으로 23일(현지시간)부터 양일 간 디트로이트 디어본의 포드 컨벤션센터에서 국내 자동차 부품 소싱을 위한 전시상담회를 개최했다. 북미 자동차 및 차부품 시장의 성장에 따라 우리나라 자동차 부품 기업들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서다.

 

이번 행사에는 아모텍, 현대위아 등 국내 44개 기업의 관계자 160여 명과 포드 구매부, 엔지니어 및 1차 협력업체 관계자 약 200여 명이 참가했다.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회와 포드 구매정책 설명회로 진행됐다. 엔진, 파워트레인, 인테리어, 전기·전자, 바디 등 6개 분야에 걸쳐 상담이 이뤄졌다.

 

포드의 버트 조단(Burt Jordan) 구매부 부사장은 “최근 포드 내부에서는 앞선 기술과 글로벌 생산 시설을 갖춘 한국기업들에 대한 평가가 높아지고 있다”며, “북미를 비롯해 러시아, 브라질, 인도 등의 생산기지에서도 한국기업과의 협력을 원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버트 조단 부사장은 지난주 KOTRA를 통해 만난 한국기업의 브라질 공장 실사를 다녀오는 등 국내 부품사와의 협력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국내기업 시노스의 우정훈 대표는 “북미시장에서 포드는 GM이나 크라이슬러에 비해 한국기업들의 진출이 어려웠던 난공불락의 시장이었으나, KOTRA를 통해 작년부터 구매 경영층 및 실무 엔지니어들과 상담을 가지면서 진출 가능성을 키워 나가고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성수 KOTRA 전략마케팅본부장은 “자동차부품 공급은 보통 3~5년의 장기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OEM기업과 부품기업 간의 정기적 교류가 중요하다”며 “특히 최근에는 현지화된 생산․공급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어, 포드와 지속적인 협력을 위해서는 현지 투자진출을 고려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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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물류박람회(LogiMAT 2015),수평식 2단 랙 구조 오더피커 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07.05 19:06

안녕하세요

오늘 산업일보기사 국제물류박람회(LogiMAT 2015) 관련 내용을 올려드립니다

산업정보등 다양한 정보 산업일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평식 2단 랙 구조 오더피커(Order Picker)

국제물류박람회(LogiMAT 2015)에서 시연

 

 

 

[산업일보]
국제물류박람회(LogiMAT 2015)에서 수평식 오더피커 ECE 225를 성공적으로 발표한 융하인리히(Jungheinrich)가 추가 모델인 ECE 225 HP(Hydraulic Lifting Platform)와 ECE 225 HP-LJ(Hydraulic Lifting Platform with Control Unit) 제품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완벽하게 검증된 드라이브 및 제어 기술을 갖춘 플랫폼 컨셉으로 최근 새롭게 개발됐다.

 

향상된 가속 및 드라이빙 성능과 이전 시리즈에 비해 최고 10% 이상의 높은 턴오버가 강점이다.

융하인리히의 율리히 마우-한센(Ullrich Mau-Hansen) 오더피커 제품 매니저는 “현장에서 처음 측정된 에너지 소모 또한 14% 가량 동시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표준 버전의 트럭은 운전자의 몸무게에 따라 개별적으로 설정이 가능한 쿠션이 있는 스탠드-온 플랫폼으로 새롭게 특허를 획득했으며, 인체 하중을 상당히 감소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우 한센은 “키가 큰 운전자에게도 충분한 공간과 개별적으로 조정이 가능한 다양한 적하 옵션과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최신 인트라로직스를 구현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언급했다.

 

그는 “ECE 시리즈의 새로운 최초 버전을 소개함으로써 이러한 차종 분야에서 다시 한번 표준을 수립하고 있다”며 “이러한 운송차량 분야의 사용자들은 매우 다양한 물류 컨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성능 및 에너지 효율성, 견고성, 인체공학적 측면에서 매우 높은 기대치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새로운 모델은 특정 요구에 부합하는 보다 최적화된 맞춤형 운송차량을 마켓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수평식 오더피커 모델은 ECE 225 HP(Hydraulic Lifting Platform) 및 ECE 225 HP-LJ(Hydraulic Lifting Platform with Control Unit)로 구성되며, 이러한 오더피커는 최고 2,500kg의 하중을 이송할 수 있다. 두 트럭 모두 스탠드-온 플랫폼에 적합하며, 2단 랙 구조의 빈번한 오더 피킹을 위해 특별히 설계되었다.

 

 반면 ECE 225 HP는 유압 리프팅 스탠드-온 플랫폼으로만 2단 랙으로 리프트하며, 작업자는 간단하게 플랫폼 상의 버튼을 발로 눌러서 동작할 수 있어 오더 피킹 시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ECE 225 HP-LJ는 작업자가 스탠드-온 플랫폼 및 제어 장치를 모두 2단 랙에 들어올릴 수 있다. 마우 한센은 “이는 작업자가 플랫폼이 들어올려진 경우에라도 운송차량을 구동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부연 설명했다.

물류창고의 불빛이 어두운 부분에 유용할 것이라는 말도 잊지 않고 전했다.

 

한편 새로운 버전 모델에서 추가적으로 이용 가능한 옵션으로는 커브 컨트롤(Curve Control)과 같은 지원 시스템이 있으며, 이는 하중에 따른 코너링 시 속도를 자동으로 줄여줄 뿐만 아니라 각기 다른 드라이빙 프로그램으로 여러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프로파일에 맞게 운송차량을 최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해준다.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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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조명,에너지절감,친환경,중국산저가제품 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07.02 18:57

오늘 올려드릴 산업일보 기사는 최근 에너지 절감과 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LED 조명 사용이

늘어나고있어 관련기사내용을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인증 없는 중국산 저가 LED조명 주의보"  (주)LED스토리 서경원 대표 中 제품 시장 교란  우려

 

[산업일보]
최근 에너지 절감과 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LED조명 사용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문제는 이같은 급성장 추세와 맞물려 인증받지 못한 중국산 저가 제품이 국내 LED시장을 위협하고 있다. 검증되지 않은 중국산 제품들이 전국 아파트에 수십 만개 이상 판매된 것으로 업계는 추산하고 있다. 이들 제품들은 품질 보증이나 사후 교체, 수리 등 A/S가 이뤄지지 않는 폐단을 안고 있어 문제의 소지가 높은 실정이다.

 

 

 

 

가장 빈번한 사고 피해 사례로는 고가로 구입한 LED 조명등이 표시 사용 시간보다 훨씬 짧은 제품 수명과 사용 중 전구가 끊어지거나 퓨즈의 오작동으로 화재로 이어지는 경우다. LED조명의 가장 큰 장점인 에너지 절감 효과를 현저히 줄게 할 뿐만 아니라 안전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LED조명은 백열등에서 시작된 전기조명시장이 21세기 현재 LED조명으로 진화했을 뿐만 아니라 산업과 가정 곳곳에 활용 영역이 확대되면서 수요가 늘고 있는만큼 이에 대한 대책도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이와 관련 에너지 절감 전문 기업인 ㈜LED스토리 서경원 대표는 “중국산 LED조명이 모두 나쁜 것 만은 아니지만, 불법·불량 제품은 사용자의 안전까지 위해를 줄 수 있는만큼 KC인증 마크가 없거나 지나치게 저렴한 제품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LED조명 사용 확대라는 긍정적 측면에 앞서 시장이 발전되기 전에 피해 사례가 나타나면서 이러한 피해 사례가 많아 LED 조명시장을 경색할 우려도 있다”고 전했다.

 

서 대표는 “고효율 에너지 기자재 인증을 받은 LED조명의 교체와 설치를 전문으로 하고 있고, 약 5천여 건에 달하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철저한 A/S 체계를 가지고 있다. 인증 없는 중국산 저가 제품 보다는 생산능력, 설치 노하우 등을 잘 따져 본 후 현명한 선택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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