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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28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소화를 돕는 약이 되는 식품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2. 2016.01.15 식사후 먹는 물이 건강 좌우 한다면
  3. 2015.12.27 먹는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음식 소개
  4. 2015.12.12 일상생활 중에 쥐 근육경련이 났을때
  5. 2015.12.11 감기증상이 있을때 피해야 할 식품들은?
  6. 2011.03.12 뱃살 빠지는 정말 효과적인 방법 !
  7. 2011.03.02 고혈압에 치명적인 식품들
  8. 2011.03.01 윗몸일으키기운동 동영상
  9. 2011.02.24 웰빙건강식의 종결자 '산버섯과 취나물 볶음'
  10. 2011.02.21 함께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상극 음식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소화를 돕는 약이 되는 식품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 휴계실 ♬♡/건강상식.정보 2016. 2. 28. 09:07

안녕하세요

 

산업기계장비 및  유휴장비 정보전문 블로그 기계장비 백화점 입니다

 

오늘은 산업기계장비외 건강에관련해서 정보를 제공하려고 합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라는 말을 한번정도는 들어보았을거라  생각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내용은 약대신먹는 천연 소화제 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스트레스와 과식으로인해 현대인들의 고질명을 자리 잡은 소화불량 더구나 겨울철에는 몸의 온도가 낮아져 소화 기능이

급겨히 저하된다. 소화가 안될 때 양약만큼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소화를 돕는 약이 되는 식품 12가지에 대해 알보겠습니다

 

◆ 팥

팥은 성질이 차가워서 소화가 안될 때 위장으로 몰리는 열을 식혀준다.
또한 팥에 함유된 비타민 B1은 위산이 높아지는 것을 낮춰주고 탄수화물의 소화를 도와준다. 팥 껍질에 영양분이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껍질째 먹는 것이 좋지만 평소 몸이 찬 사람이라면 장기간 먹는 것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 호박죽

한의학에서 흙의 기운을 지닌 약재인 호박은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특히, 호박 속 천연 당분은 위를 보호하고 튼튼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음식물의 소화와 흡수 능력을 향상시킨다.

그냥은 먹기 심심한 호박을 죽으로 만들어 먹으면 달달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때문에 위장이 약해졌을 때 더욱 효과적이다.

 

◆ 무

< 동의보감 > 에는 무가 오장의 나쁜 기운까지 씻어내고 기를 내리는 데 가장 빠른 채소라고 쓰여 있을 정도로 예로부터 무는
천연 소화제로 많이 사용했다. 매우면서 단맛을 지닌 무는 성질이 따뜻하고 '디아스티제'라는 소화효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것이

특징.밀, 보리, 메밀 등으로 만든 음식을 소화시키는 효능이 탁월하기 때문에면 종류의 음식과 함께 먹으면 좋다. 껍질에 소화효소가

풍부하므로 통째로 갈아 먹는 것을 추천한다.

 

◆ 새우젓

발효 음식인 새우젓에는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가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곁들이면 좋다.

흔히 새우젓을 돼지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 음식으로 손꼽는데, 돼지고기의 찬 성질을 보완해 소화를 도와주기 때문이다.

 이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추어 혈관을 보호하는 기능까지 한다.

 

◆ 마

한의학에서는 마를 '산에서 나는 약'이라 하여 '산약'이라고도 부르며 중요한 한약재로 사용했다.

그중 오장육부를 튼튼하게 하고 원기를 회복하는 데 탁월해서 천연 소화제로 자주 쓰였다.

 마에 함유된 끈적끈적한 질감의 뮤신이란 성분은 단백질의 흡수를 돕고 위벽을보호한다.

익히지 않고 생으로 갈아 먹어도 좋고, 쌀과 함께 죽으로먹으면 위염이 있는 사람에게 좋다.

 

◆ 양파

한국 음식에 많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식재료인 양파는 겨울철 차가워진 몸을 따뜻하게 해주며 소화가 안되거나 헛배가 부른

사람들에게 좋다.
양파 특유의 매운맛과 자극적인 향은 위염을 일으킬 수 있는 헬리코박터균의 성장을 막아 위장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까지 있다.

 

 

 

◆ 생강차

감기에 걸렸을 때 자주 마시는 생강차는 겨울철 차가워진 몸속을 따뜻하게 해주어 소화를 돕는 데 탁월하다.

생강은 위장의 연동운동을 도와 소화액의분비를 자극하고, 맵고 알싸한 성분이 살균 작용까지 해 식중독을 막아준다.
생강 껍질은 차가운 성질이 있기 때문에 몸을 따뜻하게 하려는 효과를 얻으려면 껍질을 제거하고 먹는 것이 좋다.

 

 

 

◆ 부추

양기를 북돋아주어 '기양초'라고도 불리는 부추는 따뜻한 성질을 지니고 있어 소화를 도와줄 뿐 아니라 만성위염과 위궤양 같은 위장

질환에도 좋은 채소다. 몸이 차가워 소화 기능이 떨어졌을 때 갈아서 즙을 내어 마시거나 죽을 만들어 먹으면 따뜻한 체온을 유지해준다.

 

◆ 사과

사과 1개에는 5g의 식이 섬유가 들어 있는데, 장을 자극해 변비나 설사,장염에도 효과가 있다.

이는 사과의 펙틴이란 성분 때문인데, 장운동을 촉진시킬 뿐 아니라 위액을 분비시켜 과식했을 때 먹으면 더욱 효과적이다.
배변 활동이 적은 밤보다는 아침에 먹는 것이 좋다.

 

 

◆ 찹쌀

찹쌀은 소화 기능을 정상화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소음인 체질의 위장병환자들에게 좋은데, 볶아서 먹으면 설사를 가라앉히는

 데 효과적이고 죽을 쒀서 먹으면 위를 편하게 하고 복통을 멈추게 한다.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과다 섭취할 경우 오히려 소화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 매실청

매실에 함유된 다양한 유기산은 소화액과 소화효소의 분비를 원활하게 해주어 소화가 잘될 뿐 아니라 식욕까지 돋운다.

체기가 있을 때 매실농축액을 물에 타서 마시면, 급성 소화불량을 개선해주는 효능이 있어집 안에 상비약으로 구비해두면 좋다.

 

 

 

◆ 양배추

세계 3대 장수 식품 중에 하나인 양배추는 비타민과 식이 섬유, 칼슘 등 풍부한 영양소를 지닌 슈퍼 푸드다.

이런 양배추의 대표적인 효능 중 하나는위 점막을 강화하고 손상된 위를 재생시키는 것. 양배추는 날것으로 먹어도
좋지만, 수분이 많기 때문에 즙을 내 물처럼 꾸준히 마시면 소화 기능을 향상시킨다.

 

도움말 - 정지행(한의학 박사) 박세기(현등한의원 원장) 옮긴글

 

오늘 올려드린 내용은 건강에 관련 해서 공유하려고 올려 드렸으며 내용이 다르거나 저작권에 위반되는 내용이라면

댓글 달아주시면 삭제 하겠습니다

 

 

추가정보

 

[감귤의효능]우리가 모르는 감귤의 비밀에 대해 알아보도록하죠

 

http://industry.daara.co.kr/8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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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 먹는 물이 건강 좌우 한다면

♡♬ 휴계실 ♬♡/건강상식.정보 2016. 1. 15. 06:23

안녕하세요

 

산업기계장비 신품 중고기계 및 유휴장비 매매알선 전문블로그 기계장비 백화점 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젔습니다

 

환절기에 감기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산업기계 관련소식이 아닌 건강,생확습관  알아두시면 좋은 내용을 공유 하려고 합니다

 

 

 

 

▣ 식사후 먹는 물이 건강 좌우

 

식사후 따뜻한 물에 대한 것만이 아니라 심장마비에 대한 것입니다

중국인과 일본인은 찬 물을 마시는 것이 아니라 뜨거운 차를 식사하며 마시는데 아마도 이런 식사 습관을 우리가

받아들여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찬 물을 마시기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글  내용은 당신께 해당되는 것입니다

식사후 한 잔의 찬물을 마시는 것은 좋습니다.그러나 찬 물은 당신이 방금 먹어버린 기름기를 응고시킬 것입니다

 

소화를 느리게 할 것이며 그 찌꺼기가 산과 반응하면 깨어지고다른 고형 음식물보다 빨리 장에서 흡수 되며 장에서

늘어설 것입니다

 

 

 

그리고 곧 이는 지방으로 바뀌고 암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그래서 식사후에는 뜨거운 국이나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이 최선이라고 합니다

 

심장마비에 대한 심각한 유의사항

 

모든 심장마비 증세가 왼팔이 아프다는데 있지만은 않다는 것도 아시면 도움이 될듯 합니다

턱선을 따라 심한 고통이있으며 심장마비 경과 과정에서 처음에는 가슴에 통증이 결코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메스꺼움과 심한 발한이 공통적인 증세입니다

잠자는 동안에 심장마비가 오는 60%의 사람은 잠에서 깨어나지 못합니다

 

턱의 통증으로 곤한 잠에서 깰 수 있으며 주의하시고 인지하시기 바랍니다(옮겨온글)

 

 

먹는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음식 더보기

 

 

  클릭  ☞    http://industry.daara.co.kr/8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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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음식 소개

♡♬ 휴계실 ♬♡/건강상식.정보 2015. 12. 27. 00:17

안녕하세요

 

산업기계 장비 산업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기계장비 백화점 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먹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좋은 식이라도  언제 먹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합니다

 

먹는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음식

 

똑같은 음식이라도 언제 어떻게 먹느냐. 먹는방법이나 시간대 먹는 양에 따라 체내 흡수율이나 그 음식을 먹었을 때 효과가

 

각기 달라진다고 합니다. 그럼 맛있게 먹고 영양소도 최고로 섭취하는 음식 먹는 방법을 알아보죠

 

1, 당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당근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비타민이 다량 함유되어 다른 채소에 비해 섬유질이 풍부해 수분을 흡수하고 배변을 촉진시킨다

 또한 당근을 먹을 때는 우유와 함께 먹으면 장 속에 비피더스균을 늘릴수 있다.

 

 

 

 당근은 먹는 방법에 따라 흡수되는 영양소가 조금씩 달라질 만큼 영양소가 다양하게 함유된 식품이다

 당근을 드시는 방법은 여러 가지 방법중 1cm 두께로 잘라 석쇠 위에 구워 뜨거울 때 먹거나 얇게 자른 당근을 버터나 기름으로

 볶아 먹으면 몸이 따뜻해지고 카로틴의 흡수율도 높아진다

 

 단 갈아 마시는 것은 몸을 차게 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몸을 따뜻하게 하려면 피하는 것이 좋다

 

 

 

 하루중 어느 때 섭취해도 좋지만 조리한 당근은 저녁 시간에 생즙으로 만든 당근은 아침 공복에 마시는 것이 좋다

 당근은 가능한 신선하고 짙은 적갈색인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2,감자 생즙 은 공복에 마시면 보약보다 좋다고 합니다

 

 감자 녹말은 위벽에 막을 만들어 위를 보호하는 기능이 있으며 감자 녹말은 감자를 생으로 이용할 때 생기는 이러한 감자 생즙을

 마시면 위궤양 같은 위장질환 치료나 예방에 효과가 탁월하다.

 

 

 

 또한 생감자에는 세균과 발암물질을 중화시키는 물질이 풍부하다 치료 목적으로 감자를 이용할 때는 생으로 먹는 것이 좋고

 아침 식사전 위가 비어있을 때가 가장 좋다

 

3, 요구르트는 잠들기 전에는 피하는것이 좋다

 

 우유를 미생물로 발효시켜 만든 요구르트는 심장병 노화현상 기력강화 등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즌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요구르트의 비밀은 유산균이다. 요구르트의 독특한  맛은 유산균의 발효작용에 의한 것이다

 

 

 

 요구르트에 많이 들어있는 프로스타글랜딘 E2라는 물질은 궤양을 치료하고 흠연,음주시 인체로 흡수되는 유해한 물질로부터 위

 내벽을 보호해준다.

 

 특히 요구르트에는 우유와 마찬가지로 뇌를 활성화시키는 물질이 들어있기 때문에 공부하기 전이나 두뇌를 많이 쓰는 일을 하기

  전에 먹으면 좋다,단 잠들기 전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

 

4,양파에 대해 알아보죠 식사 중에 먹으면 더 좋은 양파

 

 쉽게 피로를 느끼거나 평소 기운이 없는 사람에게 양파는 특히 좋은 음식이다

 양파는 마늘과 친척사이 로 불리는 식품으로 마늘과 같이 강한 강장효과가 있다

 

 

 

 때문에 양파를 많이 먹으면 마늘을 먹었을 때와 같이 혈전 용해기능을 활발하게 하는 한편 당뇨병 등에도 효과가 탁월하다

 

 양파가 당뇨병에 좋은 것은 양파에 함유된 설파이드류의 성분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는데 때로는 양파 자체가

 인슐린과 같은 작용을 하기도 한다

 

 인슐린이란 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혈액 중의 포도당이  에너지로 이용될 때 꼭 필요한 성분이다

 그래서 당뇨병 환자는 양파를 꾸준히 먹는 것이 좋다고한다

 

 양파는 자연 상태로 먹건 삶아 먹건 양파 자체의 기본적인 효능은 변하지 않는다

 양파는 어느 때 먹어도 좋은 식품이지만 식사 중 특히 육류를 섭취할 때 함께 먹으면 더 좋다

 

 양파의 냄새가 싫다면 먹기 전날 얇게 썰어 냉장고에  넣어 둔 후 먹어도 좋으며 모양은 쭈글쭈글 시들어서 보기는 싫지만

 성분 파괴는 없으므로 그냥 먹어도 된다(옮긴글)

 

 

      오늘은 평소에 먹는 음식중 먹는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음식 1부를 소개 했습니다 (2부도 올려드리겠습니다)

 

   

         건강에 관심 있으신분  감기증상이 있을때 피해야할 음식들 관련 더보기

 

                클릭  ☞    http://industry.daara.co.kr/8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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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중에 쥐 근육경련이 났을때

♡♬ 휴계실 ♬♡/건강상식.정보 2015. 12. 12. 21:26

 안녕하세요

벌써 올 한해가 며칠 안남았네요

올해 시작하는 1월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12월에 1/3이지나갔습니다

모든분들 올해 계획했던 일들이  모두 이루어졌나요?

올해 며칠 안남은 12월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소개할 내용은 쥐가 났을 때 즉효에 대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일상생활 중에 쥐(근육경련)가 났을때

얼른 아스피린 한 알을 입안에 꼭꼭 씹어서 완전히 물이 되었을 때 삼키면 30초 이내에 거짓말처럼 "쥐"는 사라진다고 합니다

 

쥐가 났다고 해서 고양이 그림이나 사진ㄴ을 갖다 대는 일이나 코에 침을 바르는 일은 없어야 되겠지요

쥐가 나는 주원인은 심한 운동이나 등산 수영 중에 흔히 발생하는 것으로 그 원인을 아직까지 현대의학에서도 확실하게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심한운동 중에 발생하는 경련은 주로 탈수와 전해질(물 등의 용매에 녹아서 전기를 통하게 하는 성질을 가진 물질입니다)무기질(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과 5대 영양소의 하나)의 불균형으로 고온 다습한 환경 근육의피로 등이 주된 원인으로나타난다고 보고 있습니다

 

장시간의 운동이나 자신의 체력보다 높은 체력을 계속 소비할 때 땀과 호홉을 통해 체외로 수분과 전해질이 많이 배출되는 과정에서탈수현상이 발생되는 과정에서 비정상적인 근육수축으로 쥐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병적인 환경으로는 "당뇨병. 동맥경화,갑상선질환 등에서 자주 경련을 유발한다고 되어있습니다

 

주의사항은 알고계시면 도움이 될듯합니다

 

1,아스피린에는 (일반 아스피린)과 (아스피린 프로덱트)라는 2 종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 아스피린을 장기복용하면 위에 부담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그래서 아스피린의 약효는 아직도 100% 밝혀지지 않은 신비의 약입니다

2, 아스피린을 장기복용하면 심장마비로 죽을 확률을  40%정도 감소한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사 모든 게 그렇듯이 호사다마 라고  아스피린을 장기복용하면 위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장기복용 자들을 위해 위 에서는 흡수되지 않고 장 에서만 흡수되게 별도로 만든 것이 아스피린 프로텍트 란 제품으로 생산되고 있습니다만이것은 회원님들이 응급으로 쓰기엔 부적합할 것으로 생각되므로 (일반 아스피린)을 구입해서 갖고 다니시면 좋으실 것입니다

 

 

 

쥐가 나는 것을 사전 예방하는 것으로 준비운동 및 스트레칭 을 미리 해 주어야 예방이 되며 스트레칭을 하고 산행을 하거나 운동을하는 중에도 쥐가 나지만 준비운동을 한사람은 아주 경미하게 나타납니다

 

아스피린의 응급처치 외에 쥐가 났을 때는 반대쪽 다리의 동맥 정맥이 노출되는 아킬레스건 쪽과 무릎 뒤 오금 쪽의 혈관을 주물러서풀어주고 흔히 하는 발목을 꺽어 인대를 늘려주는 것이 제일 빠른 처치법입니다

 

 

 

 

일반적으로 치료방법에서는 쥐(경련)가 난 곳을 주무르는 등의 처치는 오히려 통증을 강하게 유발시키는 경우가 되며 자칫 인대손상 등의 악화를 가져올 수 있으므로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반드시 주기 난 반대 쪽 다리를 마사지로 풀어주다 보면 쥐가 난 곳의 경직이 서서히 풀림을 느끼게 됩니다

이때 쥐가 난 곳의 다리를 역시 같은 방법으로 처치해 주면 웬만한 경련 은 잡을 수 있습니다

 

완전히 풀렸다고 방심하지 마시고 차가운 물이 있으면 목뒤 척추 부문에 반 모금 정도의 물을 부어 주면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단 수술을 앞 둔 사람은 1주일 전부터 복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옮긴글) 제가 포스팅한 글내용은 인터넷에서 작성해서 올렸으며 문제시에는 삭제 하겠으며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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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증상이 있을때 피해야 할 식품들은?

♡♬ 휴계실 ♬♡/건강상식.정보 2015. 12. 11. 12:28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주의에 감기로 많이들 고생하는사람들이 많이있는데 환절기 건강관리 잘하셔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기 증상 있을 때 피해야 할 식품 4가지

 

 예방주사를 맞고 손을 자주 씻어도 감기나 독감에 절대 안 걸린다는 보장이 없다. 만일 감기나 독감 증상이 나타나면 더 이상 악화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미국 폭스뉴스가 먹으면 한 시간 내에 감기나 독감을 악화시키는 것으로 증상이 있을 때 피해야 할 식품 4가지를 소개했다.

 

◆탄산음료 등 당분이 많은 식품

 

미국인들이 즐겨 마시는 진저에일(생강 맛을 첨가한 탄산음료)은 속이 메슥거리는 증상을 가라앉히고 비타민C가 풍부한 음료다. 하지만 당분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염증을 일으키고 이로 인해

감염을 퇴치하는 백혈구를 약화시킨다.

 

 

쿠키나 캔디, 어린이용 시리얼 등 당분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도 마찬가지다. 아플 때에는 단 음식이 당기는 경우가 있지만 이를 자제해야 한다. 감기 증상이 있으면 당분이 거의 들지 않은 생강차나 당분이 없는 코코넛 워터 등을 마시면 위장을 안정시키고 수분을 섭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술

 

당분처럼 술의 알코올 성분은 염증을 일으켜 백혈구를 약화시킴으로써 치유를 힘들게 한다. 여기에 술을 한두 잔이라도 마시면 탈수 증세가 더 심하게 되고 혈중 알코올 농도가 올라가 더 취하게 된다.

다음날 아침 숙취와 열에 시달리다보면 감기가 더 심해진다.

 

◆유제품

 

우유나 요구르트, 그리고 우유를 가공해서 만든 유제품은 콧물 등 점액을 더 많이 나오게 하지 않는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 유제품이 목 속에 있는 점액을 더 진하게 하는 등의 나쁜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있다.

 

 

유제품을 섭취했을 때 가래 등이 더 많이 나오거나 하면 끊는 게 좋다.하지만 유제품을 먹어도 이런 증상이 없으면 감기나 독감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유제품에는 단백질과 비타민D가 풍부해 신체가 감염을 퇴치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요구르트에는 장내 세균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효과가 있는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있다.

 

◆정제된 탄수화물

 

토스트나 크래커는 감기 증상이 있을 때 많이 먹는 음식이다. 하지만 이런 식품에 든 정제된 탄수화물은 쉽게 당분으로 분해되고 당분이 많이 든 식품처럼 신체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대신에 토스트 등을 꼭 먹고 싶으면 통곡물로 만든 것이 좋다. 통곡물은 밀, 보리, 귀리 따위를 도정하지 않고 겉껍질만

벗긴 상태의 곡물을 말하는 것으로 섬유질과 비타민 등이 많이 함유돼 있다.- 옮긴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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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빠지는 정말 효과적인 방법 !

♡♬ 휴계실 ♬♡/건강상식.정보 2011. 3. 12. 20:32

뱃살 빠지는 정말 효과적인 방법 !

모 의류 브랜드 CF에서 살짝 드러난 전지현의 납작배, 군살 하나 없이 탱탱한 그녀의 배는 명실공히 섹시함의 대명사로 자리잡았다. 뚱뚱과 날씬을 판단하는 기본 척도인 뱃살,찌기는 쉽지만 빼기는 죽기보다 어렵다는 그 뱃살 빼기의 진수를 모았다.

등을 바닥에 대고 반듯이 누워 두 다리를 가지런히 모은다. 배에 힘을 주어 다리를 머리 위로 올린다. 발을 가능한 한 바닥에 닿도록 한 뒤 5초간 동작을 멈춘다. 이때 천천히 복식호흡을 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10회 반복 실시.






바닥에 누운 뒤 무릎을 구부린 다음, 두 팔로 무릎을 감싼다. 숨을 내쉬면서 무릎을 가슴 쪽으로 끌어당겨 3초간 정지. 5회 반복 실시.




바닥에 앉아 뒤로 손을 잡고 공중으로 다리를 들어올린다. 자전거 페달을 돌리는 기분으로 다리 전체를 돌려준다. 1분 이상 실시.





무릎을 꿇고 똑바로 앉아 두 손을 뒤로 짚는다. 상체를 뒤로 넘겨 바닥에 눕는다. 두 팔을 머리 위에서 깍지끼고 겨드랑이를 편다. 만약 이 동작이 어렵다면 한쪽 다리는 펴도 무방하다. 1분간 정지, 3회 반복 실시.






반듯하게 누워서 무릎을 벌리고 발뒤꿈치를 붙인다. 숨을 들이쉬면서 두 손을 위로 쭉 뻗는다. 뻗은 팔을 흔들어 그 반동을 이용해서 상체를 일으켜 세운다. 이때 숨을 크게 내쉰다. 10회 반복 실시.






무릎을 세우고 누운 자세에서 상체를 들어올리면서 양손으로 양쪽 무릎을 잡는다. 5회 반복 실시. 배에 힘을 주면서 동작을 반복하면 복직근이 강화된다.



앉은 자세에서 양손은 주먹을 말아 쥐고, 팔꿈치를 구부린 다음 상체를 45。 정도 눕힌다. 그런 다음 고개를 뒤로 젖히고 두 다리를 조금 빠르게 위로 올렸다 내렸다 반복한다. 30초간, 10회 반복 실시.












바닥에 엎드린 자세에서 두 발을 뒤로 잡고 몸을 활처럼 휘게 한다. 다섯까지 센 다음 동작을 풀었다가 다시 지금까지의 동작을 반복한다. 5회 반복 실시.




두 다리를 앞으로 쭉 뻗고 앉아서 두 손은 뒤로 짚는다. 오른발과 오른손을 동시에 들어서 공중에서 마주 대었다가 내린다. 반대쪽도 같은 동작 실시. 배에 힘을 주고 각 방향 10회 반복 실시.




바닥에 누워 무릎을 구부려 들고 엉덩이를 돌려서 왼쪽 넓적다리가 왼쪽 바닥에 닿도록 한다. 반대쪽도 실시. 양쪽을 번갈아가며 각 5회씩 실시.






바닥에 엎드려 팔을 어깨 높이로 들어올린 다음 양옆으로 상체와 다리를 동시에 들어올렸다 내리기를 반복한다. 5회 반복 실시.













양발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서서 왼팔은 머리 뒤로, 오른팔은 그대로 아래로 내린다. 손목을 꺾고 상체를 오른쪽으로 구부려서 왼쪽 허리가 늘어나게 한다. 양쪽 번갈아가며 8~12회 반복한다. 상체를 위로 들어올리는 느낌으로 실시.



바닥에 무릎을 대고 엉덩이는 든 채 엎드린 자세에서 상체를 앞으로 구부린다. 이 상태에서 정면 왼쪽으로 손을 옮기면서 등과 옆구리를 늘려준다. 반대쪽도 실시. 3회 반복.







두 다리를 앞으로 쭉 뻗고 앉는다. 두 팔과 두 다리를 동시에 들어올려 공중에서 마주 대었다가 내린다. 10회 반복 실시.






바닥에 등을 대고 누운 뒤, 양팔을 어깨 높이로 뻗는다. 무릎을 구부린 뒤, 오른쪽 무릎 위에 왼쪽 무릎을 포갠다. 꼰 무릎을 바닥 쪽으로 서서히 눕힌다. 이때 시선은 오른쪽을 볼 것. 양 방향으로 번갈아 5회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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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에 치명적인 식품들

♡♬ 휴계실 ♬♡/건강상식.정보 2011. 3. 2. 22:47

 
고혈압에 치명적인 식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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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몸일으키기운동 동영상

♡♬ 휴계실 ♬♡/정보마당 2011. 3. 1. 22:41

윗몸일으키기 운동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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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건강식의 종결자 '산버섯과 취나물 볶음'

♡♬ 휴계실 ♬♡/생활정보,상식 2011. 2. 24. 22:26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 묵은 나물과 복쌈을 먹는 풍속이 있지요. 호박고지·버섯·고사리 등을 여름에 말려두었다가 대보름날 나물을 무쳐 먹고, 김이나 취로 밥을 싸 먹는 '복쌈'을 하고 나면 여름철 더위를 타지 않는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오곡밥과 함께 이 반찬은 필수로 먹어줘야 하지요.ㅎ 하지만 이런 세시풍속도 어릴 적에만 잘 지켰던 것 같아요.ㅠ 어머니께서 해주시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평소 잘 해먹는 음식은 아니었으니깐요.


정월대보름은 지났지만 모처럼만에 나물 반찬을 해먹기로 했습니다.^^ 우연히 냉장고를 정리하다가 발견한 산버섯과 마트구경을 하다가 발견한 취나물을 사서 나물반찬을 만들어 먹었는데요. 정월대보름은 지났지만 나름 분위기 나는 나물 반찬들이었어요.^^



재료: 산버섯, 취나물, 청양고추, 마늘, 간장, 맛소금, 참기름

(재료는 집에 있는 간소한 것들로 만들었습니다.)

 산버섯은 저희 아버지께서 취미 생활로 주말마다 산에 다녀오시면서 따오신 거랍니다.^^ 회사 일로 바쁘실텐데, 가족 건강까지 챙기시는 거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곤 하지요. 시중에서 구할 수도 없는 다양한 산버섯을 맛볼 수 있다는 건 저에겐 큰 행운입니다. 잘 먹을 수 없는 귀한 반찬이기에 냉장고에 꼭꼭 숨겨놨었는데 깜박했던 것 같습니다.^^


산버섯볶음'

산버섯볶음'

1. 산버섯은 오래 두고 먹기 위해 굵은 소금에 절여놓습니다.

그래서 음식을 하기 전에 꼭 해야 하는 과정이 있지요.

 하루 정도 물을 갈아가며 산버섯에 밴 소금끼를 제거해야 합니다.

그렇게 버섯을 준비하구요.

 2. 수분이 빠지는 걸 방지하기 위해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루고 버섯을 볶아줍니다.

그런 다음, 물을 적당히 부어주세요.

 3. 간장  3~4 스푼 정도 넣고 소금 간을 살짝 한 후 참기름을 두르고 3분 정도 볶아줍니다.

(주의: 너무 오래 볶으면 버섯의 순수한 맛이 사라집니다.)


- 산버섯볶음 완성!! -

- 산버섯볶음 완성!! -

취나물은 한번 먹어보고 반해버린 나물인데요. 효능을 보니 자주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취나물의 효능

당분, 단백질, 칼슘, 인, 철분, 나이아신, 비타민A·B1·B2 등이 풍부하게 함유된 무기질의 보물창고로 봄철 나른해지기 쉬운 우리 몸에 원기와 활력을 불어넣어 주며 비타민A의 모체가 되는 카로틴과 비타민 B복합체, 칼슘과 철분 등 비교적 골고루 가지고 있고 비타민C가 알코올 분해의 도움을 주며, 비타민B2는 간의 해독작용을 도와준데요. 또한 따뜻한 성질을 지닌 취나물은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근육이나 관절이 아플 때 통증을 가라앉히기도 하며 만성기관지염이나 인후염이 있는 경우엔 장복하면 치료 효과를 볼 수 있고, 변비가 심한 사람, 만성적인 질환이 있는 사람, 당뇨병 환자에게 좋다고 합니다.

'취나물 볶음'

1. 취나물은 깨끗한 물에 2~3번 정도 씻은 후 끓는 물에 살짝 데쳐줍니다.

숨이 어느 정도 죽으면 바로 찬물에 담가 식힌 후 물기를 살짝 제거하세요.

(단, 데친 물은 취나물을 볶을 때 사용해야 함으로 버리지 마세요!)

 2. 취나물도 산버섯 볶음과 동일한 방법으로 조리합니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취나물을 볶아줍니다.

그런 다음, 데친 물을 넣어주세요.

 3. 간장  3~4 스푼 정도 넣고 소금 간을 살짝 한 후 참기름을 두르고 3분 정도 볶아줍니다.

(주의: 너무 오래 볶으면 취나물의 순수한 맛이 사라져요.)


- 취나물볶음 완성!! -

- 취나물볶음 완성!! -




조미료를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소금 대신 아주 살짝 넣어주면 더욱 맛있긴 합니다.^^

 웰빙건강식으로 버섯과 취나물!!

소박하지만 영양 만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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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상극 음식

♡♬ 휴계실 ♬♡/건강상식.정보 2011. 2. 21. 22:26



1. 칼로리 향상의 주범 셀러리+마요네즈
마요네즈는 셀러리의 단짝 소스로 통하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셀러리를 먹으면서 고칼로리의 마요네즈를 찍어 먹는 것은 아무 소용없는 일. 이럴 땐 상큼한 플레인 요구르트를 찍어 먹어 칼로리를 낮추는 것이 좋다.

2. 비타민을 파괴 오이+무
오이와 무를 함께 무쳐 먹으면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하지만 오이를 자를 때 생기는 ‘아스코르비나아제’라는 비타민 C 분해 효소가 무의 비타민 C를 파괴한다는 사실. 단, 아스코르비나아제 성분은 산에 약하기 때문에 무보다 오이를 먼저 식초에 무치면 무의 비타민 C 파괴를 막을 수 있다.

3. 칼슘 섭취를 방해 시금치+두부
시금치에 든 수산 성분과 두부에 다량 포함된 칼슘이 결합하면 수산칼슘이 만들어져 칼슘의 섭취를 막고 결석에 걸릴 가능성을 높인다. 된장국을 끓일 때 절대 같이 넣어선 안 될 상극 재료.

4. 감은 변비 유발 식품 감+도토리묵
감은 원기 회복에 도움을 주는 음식이고, 도토리묵은 열량이 적고 수분이 많아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하지만 함께 먹으면 감의 탄닌 성분이 도토리묵의 수분을 흡수해 변비나 어지럼증을 일으킬 수 있다. 감은 지방이 많이 든 음식과 같이 먹어도 변비를 일으킬 우려가 있고, 철분 공급원인 동물의 간과 함께 섭취하면 탄닌 성분이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기도 한다.

5. 소화불량에 더부룩한 속 수박+튀김
느끼한 튀김을 먹고 나면 수박처럼 수분이 많아 산뜻한 맛의 과일을 찾게 되지만 수박의 수분이 위액을 희석하여 튀김요리의 소화를 방해한다. 오히려 속을 더 더부룩하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

6. 비타민 B 흡수를 방해 토마토+설탕
달콤한 맛을 더하기 위해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 먹지만, 이렇게 하면 토마토의 풍부한 비타민 B가 몸에 흡수되는 대신 설탕을 분해하는 데 사용되기 때문에 아무리 먹어봤자 헛일.

7. 콜레스테롤 섭취 주의 스테이크+버터
스테이크용으로 쓰이는 안심과 등심에는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돼 있다. 버터도 마찬가지. 고기를 버터에 굽거나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을 과잉 섭취할 수 있다.

8. 기침·천식에 나쁜 돼지고기+도라지
도라지는 기침과 천식이 있는 사람에게 좋은 음식. 하지만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효능이 반감된다.

9. 둘 다 소화 안 되는 음식 쇠고기+고구마
고구마와 쇠고기는 소화에 필요한 위산의 농도가 다르다. 두 음식물이 위에 오랫동안 머물면 소화 흡수를 방해하는 결과를 낳는다. 고구마 대신 파인애플이 찰떡궁합.

10. 칼슘 흡수 방해 멸치+시금치
시금치의 수산 성분이 멸치의 칼슘 흡수율을 낮춘다. 멸치에는 풋고추가, 시금치에는 참깨가 어울린다.

11. 철분 흡수 방해 바지락+우엉
우엉에는 다량의 섬유질이 들어 있어 바지락의 철분 흡수를 방해하므로 같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12. 설사 유발 장어+복숭아
지방이 풍부한 장어와 복숭아를 함께 먹으면 복숭아의 유기산이 지방의 소화를 방해해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장어를 먹을 때는 생강을 곁들이는 게 좋은데, 생강에는 디아스타아제와 단백질 분해 효소가 들어 있어 장어의 소화를 돕는다.

13. 칼슘 흡수 방해 미역+파
요리의 마지막 단계에 넣어 맛을 완성하는 재료가 바로 파. 하지만 미역국에는 넣으면 안 된다. 파에는 인과 유황이 많이 들어 있어 미역에 함유된 칼슘이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

14. 영양분이 모두 체외로 배출 치즈+콩
치즈와 콩은 단백질과 칼슘이 많은 영양 공급원. 하지만 함께 먹으면 콩의 인산과 치즈의 칼슘이 결합해 체외로 배출되기 때문에 먹으나 마나.

15. 설탕은 우유의 비타민 도둑 우유+설탕
우유에 설탕이나 소금을 넣어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우유에 들어 있는 비타민 B1의 흡수를 방해한다. 딸기 향이나 바나나 향이 가미된 우유 역시 마찬가지다.

16. 콜레스테롤 증가 주의! 초콜릿+우유
우유에 든 유지방과 초콜릿의 지방을 함께 섭취하면 체내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급격히 상승한다

출처 :김치왕김탁구 원문보기   글쓴이 : 곤드레만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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