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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 해당되는 글 193건

  1. 2014.11.13 산업일보주요뉴스,프리스케일, 사물간 인터넷 & 웨어러블 반도체 시장 선도
  2. 2014.11.09 중소기업 방산 수출 지원 확대 경쟁력 강화 기대 산업일보주요뉴스
  3. 2014.08.07 한국팔로위십센터,고화질네트워크카메라,후지쯔 세미컨덕터와 온세미,산업뉴스
  4. 2013.09.17 여성기업, 동남아 시장 뚫는다 (1)
  5. 2013.09.16 와콤, 펜과 터치 기능 제공하는 뱀부 패드 출시
  6. 2013.09.15 개성공단 입주기업 공장가동 위해 154kV 송전방식 전환
  7. 2013.09.15 한국타이어, 지방에 대규모 투자
  8. 2013.09.14 중기센터, 中企와 전문무역상사 간 상생의 장
  9. 2013.09.14 [OUTLOOK]이집트, 저가 내세운 중국산 사출 성형기 '인기'
  10. 2013.09.12 범지구위성항법시스템 응용시장 부상

산업일보주요뉴스,프리스케일, 사물간 인터넷 & 웨어러블 반도체 시장 선도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1. 13. 19:22

 

 

세계 최소형 ARM 기반 15% 축소된 MCU 출시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프리스케일 반도체(NYSE: FSL, 한국 지사장 황연호)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사물 간 인터넷과 웨어러블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차별화 된 핵심 제품을 출시하는 동시에 기존 제품의 성능 및 기능을 대폭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프리스케일은 최근 ARM®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세계에서 가장 작으며 최고의 에너지 효율성을 자랑하는 32비트 MCU, 키네티스 KL03 MCU를 도입해 키네티스 미니 포트폴리오를 혁신적으로 확장한 제품을 선보였다.

 

키네티스 KL03 MCU는 이전 세대의 키네티스 KL02 디바이스를 기반으로 새로운 기능, 첨단 통합성, 더 뛰어난 사용 편의성을 추가했으며 패키지는 더욱 작아져서 1.6 x 2.0mm2에 불과하다. 키네티스 KL03 디바이스의 새로운 기능은 고객이 더 작은 규격에서 더 낮은 전력을 달성하고 제품 설계 시간 및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해준다.

 

첨단 웨이퍼 레벨(wafer-level) 칩 스케일 패키지를 활용하는 키네티스 KL03 MCU는 이전 세대의 프리스케일 KL02 디바이스에 비해 15% 이상 더 작고, 경쟁 관계인 타사의 32비트 ARM MCU들보다 35% 더 작다. 새로운 SoC는 소비자, 의료 및 산업 시장의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해 공간이 제약되는 설계에 적합하다. 이 디바이스는 에지 노드에서 갈수록 더 작은 규격으로, 갈수록 더 높은 지능이 필요해지고 있는, 빠르게 성장 중인 시장인 사물간 인터넷(IoT)에 이상적이다.

 

아울러 프리스케일은 최근 ARM Cortex-M7 코어를 지원하는 동시에, 이를 활용해 곧 출시될 자사의 임베디드 SoC에 새로운 차원의 성능과 전력 효율성을 구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주요 ARM 파트너이자 수많은 ARM 제품을 초기에 도입해왔던 프리스케일은 Cortex-M4 및 Cortex-M0+ 코어 기반의 MCU를 최초로 시장에 출시한 바 있다.

 

프리스케일은 업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ARM Cortex-M 코어 기반의 호환성 및 확장성 높은 MCU 제품군을 바탕으로, 여섯 가지 키네티스(Kinetis) 시리즈 전반에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호환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다양한 범용 또는 애플리케이션별 기능의 선택권을 제공하고 있다.

 

ARM Cortex-M7은 ARM Cortex-M4 솔루션에 비해 최고 2배의 성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모터 제어, 전력 변환, IoT, 무선망 애플리케이션 등 고속으로 성장하는 시장 분야에서 더 빠른 연결 기능과 강력한 집중 프로세싱 성능을 제공한다. 새로운 ARM 기술은 더 고성능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으로 ARM 연계 시스템의 장점과 확장성을 확대하면서 세계 정상급 성능의 MCU를 생산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다.

 

프리스케일 MCU 마케팅 심한섭 부장은 “프리스케일의 Kinetis KL03 및 향후 출시될 Kinetis Cortex-M7 코어 MCU 는 IoT 노드단과 웨어러블 시장이 요구하는 저전력, 소형 패키지를 만족할 뿐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없이 단독으로도 최적의 성능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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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질 문 작성자
6601 프리스케일, 사물간 인터넷 & 웨어러블 반도체 시장 선도 홍보영 기자
6600 한국NI · 광운대 전파연구센터, '5G 위한 밀리미터파 빔포밍 기술발전'에 협력 홍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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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6 인피니언, 혁신적인 ‘코일 온 모듈’ 패키지 기술 발표 홍보영 기자
6595 ST, 새로운 첨단 MEMS 마이크 출시 홍보영 기자
6594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국내 최대 PLM 사용자 컨퍼런스 홍보영 기자
6593 TI, 중국 청두에 300mm 웨이퍼 범핑 설비 열어 홍보영 기자
6592 한국미쓰비시전기, 신사옥 쇼룸 오픈하고 고객 접근성 제고 김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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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방산 수출 지원 확대 경쟁력 강화 기대 산업일보주요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1. 9. 15:20

 

 

숨은 기술규제 애로발굴 위한 첫걸음      http://kidd.co.kr/news/176763

 

 

 


기술규제로 인한 기업애로 발굴과 기술규제 개혁을 선도하기 위한 '기술규제정책포럼'이 출범했다. 국가기술표준원은 최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강영철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 규제개혁위원인 김태윤 한양대 교수를 비롯해 기술규제 연구기관, 기업과 산업별 협의회와 단체에서 1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정책/동향 > 동향 > , 2014-11-09 04:34:30.0

 

중소기업 방산 수출 지원 확대 경쟁력 강화 기대  http://kidd.co.kr/news/176765

방위사업청(청장 이용걸)이 중소기업들의 부담을 해소하고 방산수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방산전시회 참가비 및 시장개척 활동비 국고보조금 지급 지침’에 대한 제도개선을 추진했다.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방위사업청의 적극적인 노력에 의해 중소기업의 수출 실적은 1.45억 불(8월27일 기준)로 전년 대비해 대폭 증가했지만, 중소기업 점유율은 여전히 전체 방산수출 (14.94억 불)의 10%이하(1.45...
기타 > 전시회 > , 2014-11-09 08:41:18.0

 

지금푸른물센터 등 25건 사업 토지 수용 결정  http://kidd.co.kr/news/176764


그동안 토지보상문제로 사업이 지연돼왔던 ‘지금푸른물센터’ 등 도내 25개 공익사업에 대한 토지수용 결정이 내려짐에 따라 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게 됐다. 경기도는 제10회 경기도지방토지수용위원회(위원장 남경필)를 열고 25개 사업 토지 165,868㎡, 87개 물건에 대한 수용재결 결정을 내렸다. 수용재결은 사업시행자와 토지주간의 보상협상이 결렬됐을 때 사업시행자가 도에 조정을 요청하면, 사업타당성과 공익성...
정책/동향 > 정책 > , 2014-11-09 07:39:44.0

 

번호 질 문 작성자
2727 중소기업 방산 수출 지원 확대 경쟁력 강화 기대 나미진 기자
2726 전국 최초‘사회적경제 박람회’개최 나미진 기자
2725 쿠바 아바나 국제박람회 한국관 역대 최대 규모 파견 나미진 기자
2724 디자인 산업 트렌드, 일산에서 확인 나미진 기자
2723 월드클래스 300 기업, 해외바이어와 수출상담회 개최 나미진 기자
2722 '신기한 전기체험'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 강정수 기자
2721 과학기술과 ICT 상호 융합, R&D로 여는 새로운 세상 나미진 기자
2720 ‘2014 헬스IT융합전시회’ BEXCO 개최 나미진 기자
2719 ‘2014 대한민국 판로지원 종합대전’ 비즈니스 활동 지원 나미진 기자
2718 2014 추계 인터넥스타일 상하이 전시회 한국 122개사 참가 나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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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팔로위십센터,고화질네트워크카메라,후지쯔 세미컨덕터와 온세미,산업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8. 7. 00:00

 

 

 

 

전문비서가 말하는 상사의 시간   http://www.kidd.co.kr/news/174915


전문비서들을 교육하고 양성하는 한국팔로워십센터(www.secretay.ac)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전문비서들의 커뮤니티인 비서백서에서 회원들을 대상으로 흥미 있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상사들의 시간을 그들의 전문비서들을 통해 알아봤다. 설문조사는 지난 07월 09일부터 07월 31일까지 현직비서 11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다. 상사들은 대개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에 가장 바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 한 ...
정책/동향 > 동향 > , 2014-08-06 18:20:22.0

 

엑시스, 고화질 네트워크 카메라 ‘AXIS Q1615(-E)’ 출시    http://www.kidd.co.kr/news/174919

 

 


디지털방식으로 촬영한 영상을 인터넷망(IP)을 통해 전달하는 차세대 CCTV인 ‘네트워크 카메라’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www.axis.com, 지사장 제시카 장)는 최근, 명암 대비가 극명한 환경에서도 강력한 역광 보정을 통해 고화질의 감시 영상을 제공하는 WDR-포렌식캡쳐(WDR-Forensic ...
FA/전기/전자 > 전자 > , 2014-08-06 17:18:12.0
  

후지쯔 세미컨덕터와 온세미,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http://www.kidd.co.kr/news/174902


후지쯔 세미컨덕터 리미티드(Fujitsu Semiconductor Limited)와 온세미컨덕터(www.onsemi.com)가 지난 7월 31일 파운드리 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의 사항에 따라, 후지쯔는 일본 아이즈-와카마츠 소재의 자사 8인치 프론트엔드 반도체 웨이퍼 가공 설비에서 온세미컨덕터 전용 웨이퍼 제조에 들어가게 된다. 최초 웨이퍼 제품 제조는 현 시점에서 1년 내에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온세미컨덕터는 이를 통해 향후 아이...
정책/동향 > 동향 > , 2014-08-06 16:48: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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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기업, 동남아 시장 뚫는다

다아라/산업일보 2013. 9. 17. 06:24

여성기업, 동남아 시장 뚫는다


참여 기업 “해외시장 개척에 큰 도움”

 

경기도가 도내 여성기업 10개사와 동남아 시장 개척에 나선다.

도는 3D 알루미늄 쿡웨어을 제조하는 ㈜세신산업 등 10개 기업을 ‘여성기업 동남아 통상촉진단’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동남아 통상촉진단은 오는 11월 18~23일 베트남 호치민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현지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벌일 예정이다.

인구 절반이 젊은 소비층인 베트남은 높은 구매력과 소비재의 수입의존도가 높아 아시아 주요 신흥국 중에서 잠재력이 가장 높고, 말레이시아 시장은 한국산 제품 선호도 증가로 수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추세로 베트남과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에서 매우 각광 받고 있는 시장이다.

동남아 통상촉진단에 선정된 ㈜세신산업 신경옥 대표는 “지난 미국 통상촉진단 활동에서 100만 달러 상당의 수출계약을 추진하는 성과를 올렸다”며 “이번 기회에 여성기업의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아이디어 상품으로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에 한국 제품 열풍을 일으키고 오겠다”고 밝혔다.

여성기업 통상촉진단 파견은 열악한 환경에서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애쓰는 경기도 여성기업들에게 해외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해 주기 위한 지원 사업이다.
이번 동남아 통상촉진단은 6월 중국 하얼빈국제경제무역상담회, 7월 미국(LA, 뉴욕)통상
촉진단 파견에 이은 세 번째. 도는 앞선 두 번의 통상촉진단 활동으로 수출상담액 5,489만7,000달러, 수출계약 가능액 2,011만6,000달러의 성과를 올렸다.

천주희 기자 cjh2952@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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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경련 자유광장 2013.09.17 10:32 Modify/Delete Reply

    앞으로도 많은 성장과 선전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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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콤, 펜과 터치 기능 제공하는 뱀부 패드 출시

다아라/산업일보 2013. 9. 16. 23:20

와콤, 펜과 터치 기능 제공하는 뱀부 패드 출시


뱀부 패드-와콤 스타일러스 탑재된 업계 최초의 터치 패드

 

 

 

와콤(Wacom)은 펜과 터치 두 가지 기능을 모두 제공하는 터치 패드인 ‘뱀부 패드(Bamboo Pad)’ 및 2세대 ‘뱀부 스타일러스(Bamboo Stylus)’를 새로 출시했다.

뱀부 패드는 일반 PC에 사용할 수 있는 와콤의 터치 패드 제품으로 터치 제스처를 인식해서 탐색하고 드로잉 혹은 필기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모든 Window 8(또는 Window 7) 기반의 노트북 또는 데스크톱 컴퓨터에 연결해서 정확하고 더 자연스러운 컴퓨팅 경험을 할 수 있다.

차별화된 와콤 펜 기술(와콤™ feel IT 기술) 외에도 울트라 슬림 디자인은 오랜 작업 시간에도 편안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전통적인 컴퓨터 마우스와 비교했을 때 새로운 패드는 자연스러운 느낌의 멀티 터치 제스처(특히 Window8 이하)를 지원한다. 사용자들은 스타일러스와 함께 스케치, 드로잉, 손 글씨를 더하며 컴퓨팅 활동을 더욱 시각적이고 재미있게 할 수 있다.

이메일에 개인적인 서명 및 상대방이 메시지를 잘 확인할 수 있도록 단어 및 문장을 강조하는 표시 등을 할 수 있다. Window8 사용자는 윈도우 스토어에서 노트 필기 및 가벼운 스케칭을 지원하는 뱀부 페이지 앱(Bamboo Page app)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성상희 한국와콤 부장은 “터치는 여전히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의 기본적인 입력 방법이지만, 스타일러스 또한 유저들 사이에서 확실히 자리잡게 됐다”며 “스타일러스는 미팅 또는 교실에서 더 정확하고 정밀한 방법으로 노트 필기를 할 수 있도록 해주며, 이동 중 러프한 아이디어 스케치는 물론 언제 어디서나 아이디어, 생각을 적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밝혔다.

 

조명의 기자 cho.me@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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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입주기업 공장가동 위해 154kV 송전방식 전환

다아라/산업일보 2013. 9. 15. 22:44

개성공단 입주기업 공장가동 위해 154kV 송전방식 전환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남북간 개성공단 재가동 합의에 따라 입주기업들의 정상적인 공장가동이 가능하도록 13일부터 154kV 송전방식으로 전환해 공급한다.

한전은 지난 4월 개성공단 조업중단 이후 22.9kV 배전선로 2개(공급능력 20,000kW)로 전환해 최소한의 전력을 계속 공급해 왔다.

한전 개성지사 직원들을 개성과 근접한 사업소에 배치해 매일 남측구간 선로점검을 하는 등 지속적인 설비 보수를 함으로써 정전 예방활동을 벌여왔다.

특히, 개성공단 정상화 합의(8.14) 이후 개성공단 현지에 관련인력을 투입해 전력설비에 대해 열화상 측정 등 과학화 진단장비를 이용한 정밀점검과 불량설비 보강·교체작업을 수행했다.

아울러, 입주기업 지원을 위해 고객측 설비점검도 병행해 낙뢰와 누전으로 인한 계량기 파손 등 손상된 전력설비를 정비해 재가동 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번 조치로 전력 공급능력이 10만kW로 증가함에 따라 개성공단내 입주기업들에게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가능하게 됐고, 앞으로도 한전은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전기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전력설비 유지·보수에 더욱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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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지방에 대규모 투자

다아라/산업일보 2013. 9. 15. 22:36

한국타이어, 지방에 대규모 투자


테스트 엔지니어링센터 조성 2,535억원 투자

 

 

 

경상북도는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 서승화 한국타이어(주) 대표이사 부회장, 조현식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주) 대표이사 사장, 성백영 상주시장 및 지역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타이어 테스트 엔지니어링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협정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투자협약에 따르면 한국타이어(주)와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주)는 상주시 일대에 일반산업단지개발을 추진하며, 2013년부터 2020년까지 2,535억원을 투자하여 주행시험장을 비롯한 타이어상품 테스트 및 시험용 타이어 제조시설 등을 건립하고, 371명이상의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경상북도와 상주시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으로 최대한 지원하게 된다.

한국타이어(주)와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주)는 4개국 7개공장에서 연간 9천400만개(2013년 예상)의 타이어를 생산하며, 매출액기준 압도적인 국내 1위, 세계 7위의 글로벌 Top Tier 기업이다.

이번 투자계획에 따라 완공되는 '한국타이어 테스트 엔지니어링 센터'는 최고 수준의 타이어 상품 테스트 시설로 초고성능 타이어에 대한 극한성능까지 테스트 할 수 있는 규모뿐 만 아니라, 트럭 및 버스용 타이어까지 모든 타이어를 테스트 할 수 있는 약 40만평 규모의 시험장이다.

또한 고속주행시험로 내부에는 총 연장 30km 거리가 넘는 전세계 다양한 노면과 사계절 전천후 최첨단 시험 설비로 구성되어 있어 타이어가 접할 수 있는 모든 도로 조건을 보유하게 된다.

특히 실차 테스트를 포함하여 상품 성능 테스트, 설비 테스트, 시험용 타이어 제조 등 원 패키지 프로세스((One Package Process, 설계/제조/시험/분석)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어 한국타이어의 기술력을 보다 진보시킬 수 있는 R&D 핵심 시설이다.

이를 계기로 관련 국내·외 연구진과 관련 제조업체의 방문과 향후 추진 계획중인 드라이빙센터와 어린이 안전체험센터 운영 등으로 연간 4~5천명의 유동인구 증가로 경상북도와 상주시의 대외홍보 효과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경북도와 상주시는 타이어 산업 R&D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한국타이어의 성공적인 투자는 관련 업체의 추가 투자로 이어져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상주시는 동서4축(상주-영덕간 2015년 개통예정), 상주-영천 민자 고속도로(2017년 개통예정), 청원~상주 고속도로, 여주~상주 중부내륙고속도로 등 명실상부 국토 중심부 교통요충지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첨단산업단지조성과 첨단과학농업 육성으로 성장거점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한국타이어 테스트 엔지니어링센터' 유치는 도청 소재지, 김천혁신도시 등 상주를 중심으로 하는 낙동강 경제권역 형성의 신호탄이 되고 있다. 또한, 경북 북부지역 투자유치 활성화로 이어져 포항 구미지역의 철강·IT산업위주에서 탈피한 투자유치 지역 및 산업의 다변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경북도 대규모 투자에 감사를 전하면서, 한국타이어와 맺은 인연 더욱 소중히 여겨, 우리지역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경북도와 상주시는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경북에 와서 기업하기 좋다. 돈 벌기 좋다"는 것을 확실히 증명해 드릴 것이라고 했다.

경상북도는 올해 상반기에는 유럽발 재정위기의 장기화, 세계경제 불안 등으로 기업의 설비투자가 위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여건이 좋지 않았지만, 하반기에는 글로벌 경기 개선에 힘입어 기업의 설비투자가 증가세를 보일 전망이며 정부의 투자 활성화대책도 투자회복을 촉진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위기를 기회로", "새로운 틈새시장"을 발굴 하는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투자유치전략과 발로 뛰는 현장위주 투자유치 활동에 박차를 가하여, 민선5기 투자목표인 20조원 초과 달성을 통하여 도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경북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오장윤 기자 wkddbs9090@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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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센터, 中企와 전문무역상사 간 상생의 장

다아라/산업일보 2013. 9. 14. 09:05

중기센터, 中企와 전문무역상사 간 상생의 장


총 204건 상담과 1천3백만불의 상담실적 거둬

 

 

지난 12일 킨텍스 제1전시장 회의실에서 개최된 ‘2013 전문무역상사 초청 수출상담회’에서 전문무역상사와 중소기업 관계자들이 수출 상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와 중기센터, 한국무역협회가 도내 중소기업과 전문무역상사 간의 상생의 장을 마련했다.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는 한국무역협회 경기지역본부와 공동으로 12일 킨텍스 제1전시장 회의실에서 ‘2013 전문무역상사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총 204건의 상담과 1,300만 불의 수출상담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전문무역상상사 초청 수출상담회’는 수출초보기업이 전문무역상사의 글로벌 판매망을 활용해 해외판로개척이 가능한 간접수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한화무역 등 전문무역상사 28개사와 도내기업 113개사가 참여했다.

이날 상담회에 참여한 김포시 소재 그라비아 인쇄기 제조업체인 A사는 러시아와 업무체휴를 맺고 있는 B사와 계약조건 및 현지진출 시 A/S문제 등에 대한 구제척인 상담을 진행했으며, 20만불의 상담실적을 거뒀다.

또한 군포시 소재 통신케이블 제조업체인 A사는 일본에 본사를 두고 있는 S사에게 제품의 품질 및 기능성을 인정받아 20만불의 상담실적을 거뒀다.

전문무역상사 I사의 대표이사는 “헬스케어 관련 경쟁력 있는 제품을 보유한 경기도 소재 유망 중소기업들과 상담을 통해 구매계약을 긍정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며, "특히 조금만 보완하면 수출이 기대되는 기업들이 많아 상호 발전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수출상담회에 참여한 S사의 대표이사는 “오늘 상담회를 통해 자사 제품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무역상사들이 많아 만족한다”며, “앞으로 무역상사와의 지속적인 관계 유지를 통해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기센터 홍기화 대표이사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제조업체는 생산에만 전념하고 수출은 해외 바이어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전문 무역상사에 맡기는 상생체제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천주희 기자 cjh2952@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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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LOOK]이집트, 저가 내세운 중국산 사출 성형기 '인기'

다아라/산업일보 2013. 9. 14. 09:01

[OUTLOOK]이집트, 저가 내세운 중국산 사출 성형기 '인기'


유럽산 제품에서 저렴한 가격의 중국산 제품으로 니즈 변화

 

금형 산업은 현재 이집트에서 유망 산업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코트라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집트 금형 산업은 용도에 따라 크게 메탈 파운드리 시장, 메탈금형, 플라스틱 사출 금형, 고무 및 플라스틱 압출 다이스 시장 등 크게 4가지 분야로 분류된다.

이 중 플라스틱 사출 금형 시장과 압출 다이스 시장의 비중이 약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플라스틱 사출 성형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다. 이는 플라스틱 사출 성형 과정이 플라스틱 제조품과 공장뿐 아니라 작업장에서도 필수적으로 쓰이기 때문이다.


 

플라스틱 산업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이후 이집트에는 플라스틱 사출 주조에 있어 경쟁력 있는 신규 외국 브랜드들이 이집트 시장에 다수 진입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이탈리아, 독일, 영국이 고품질의 금형을 이집트에 수출하고 있으며, 대만과 중국 제품의 경우 품질은 상대적으로 떨어지나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이집트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2010년 이집트 통계청의 수입 통계에 따르면 플라스틱 사출 성형기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며, 그 수입 규모는 591만215달러에 달했다. 주목할 만한 점은 2009년에 현지 생산액이 107만1,965달러였던 것과 비교해 약 451% 성장을 이뤘다는 것. 또 이집트의 주수입국은 중국 32.2%, 대만 21.4%, 호주 20.3% 순으로 조사됐다.

현재 이집트의 사출 성형기는 중국산 제품이 저렴한 가격을 내세워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집트는 플라스틱 사출 성형기의 현지 생산이 전무하지만 플라스틱 금형 생산은 현지 생산이 75% 이상을 차지하고, 나머지 25%만 수입하고 있다.

플라스틱 금형 수입 규모는 약 30만 달러인 반면, 현지 생산은 120만 달러에 달한다. 이집트에서 현지 생산된 플라스틱 금형은 낮은 가격에 제조돼 저렴한 값에 유통되고 있다. 향후 관련 시장은 연간 생산량이 6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집트 금형 바이어들은 특정 브랜드를 선호하기보다는 수입국에 따라 수입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기존에는 이탈리아와 독일 등의 EU 국가가 이집트 금형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했으나 유로화 강세와 구매력 저하로 한국을 비롯한 대만, 중국 등의 아시아 국가의 점유율이 높아졌다. 압출 다이스 시장도 600만~800만 달러 이상의 시장 규모로 추정되고 있으며, 연간 수입은 400만 달러 수준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근 이집트 내 플라스틱 사출 및 압출 다이스 산업의 강자는 중국과 대만 업체들로 저렴한 가격을 앞세워 이집트의 금형 시장을 빠르게 침투하고 있다. 한국 제품도 2001년에는 20%가 넘는 시장 점유율을 보였으나 현재는 중국·대만 업체의 시장 확장으로 그 입지를 잃고 있다.

이집트의 사출 성형기 가격은 성형기 용량과 생산 지역 등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100톤 사출 성형기가 13만 이집트 파운드(약 1만9,000달러), 2,200톤 사출 성형기는 525만 이집트 파운드(약 77만 달러) 수준으로 형성돼 있다.

 

 

 

나재선 기자 inspi0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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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지구위성항법시스템 응용시장 부상

다아라/산업일보 2013. 9. 12. 06:34

범지구위성항법시스템 응용시장 부상


오차 1m급 고정밀 위치 정보 제공 시대

 

 

자료제공=해양수산부자료제공=해양수산부

 

위치기반서비스(LBS)․지리정보시스템(GIS) 등 우리나라의 범지구위성항법시스템(GNSS) 응용시장은 지난 해 기준 1조 2천억원 규모로 연평균 10% 이상 급성장하고 (정보통신진흥원-LBS 시장 및 업체동향) 세계 GNSS 응용시장 규모도 내년 8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Gartner Forecast-Consumer LBS, Worldwide)되고 있다.

해양수산부(윤진숙 장관)는 정부 3.0 구현 취지를 살려 그 동안 해양교통 등 특수 목적으로만 이용돼온 오차 1m급 고정밀위치(DGPS) 정보를 일반 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DMB* 전송기술을 개발해 이르면 내년부터 제공한다.

해양수산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정부 3.0 실현을 위한 정밀위치정보의 대국민 공개방안”을 10일 열린 국무회의에 보고했다.

DGPS(Differential GPS)는 해양수산부가 전국에 17개 기준국을 세워 기존 GPS의 오차를 1m 정도로 줄인 고정밀 위치 정보로서, 그동안 선박 항해, 연구, 측량 등 특수 목적에 주로 이용됐다.

지금까지 DGPS 이용을 위해서는 고가의 수신 장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일반인들은 사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해양수산부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년에 걸쳐 DMB 전파에 DGPS 정보를 실어 보내는 기반기술 개발을 완료함에 따라,

일반인들도 이르면 내년부터 별도 수신기 없이 스마트폰이나 차량용 내비게이션 단말기에서 DGPS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다만, 해양수산부는 당장 일반 국민들이 DGPS를 이용하는 데 걸림돌이 되는 다음 과제를 조속한 시일 내에 해결할 계획이다.

우선 단말기 제조사에서 단말기에 기존의 GPS칩 대신에 멀티칩을 장착해야하며, 소프트웨어의 업그레이드도 필요하기 때문에 스마트폰․내비게이션 단말기 제조사와 협의를 진행 중이며, 차기 생산 단말기 모델에는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지방 소도시나 해상과 같이 DMB가 잘 안 잡히는 지역의 DGPS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등대 등에 DMB 중계시설을 설치하는 방안을 방송사와 협의해 추진할 예정이다.

일반 이용자가 DGPS 정보에 기반한 컨텐츠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관련 어플리케이션의 개발이 시급한 상황이다.

예를 들면, 안심귀가 앱이나 구난구조, 장애인 길 안내, 차로 구분 교통정보 등을 들 수 있다.

또한 레이더 등 기본적인 항해장비 없이 조업하는 5톤 미만의 소형선박이 암초 등 위험구역과, 조업구역, 기상정보 등을 실시간 이용할 수 있는 앱도 개발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모바일 단말기 관련 S/W 산업의 활성화는 물론이고, 정부에서 추진중인 고용창출 효과도 배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수산부 임현철 해사안전국장은 “이번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1m급 위치정보 제공은 개인용 내비게이션, 안전서비스, 위치추적 등 기존 GNSS 응용시장 분야의 위치 정확도 한계를 혁신적으로 개선한 것으로 향후 관련 산업의 신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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