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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01 산업일보 지난 5월27일 네이버 뉴스미디어 제휴 소식을 전합니다
  2. 2015.06.16 MOXA 스마트 그리드용,사물인터넷,피크부하관리,디바이스,게이트웨이,산업일보뉴스
  3. 2015.06.11 멕시코전기산업전시회,중소기업,한전,한국전기산업진흥회,산업일보뉴스
  4. 2015.01.15 산업일보뉴스 어느 중소 건설기업 CEO A씨는 요즘 해외시장 진출을 놓고 고민이 많다.
  5. 2014.12.22 산업일보뉴스 인피니언, 새로운 고전력 모듈 플랫폼 출시
  6. 2014.11.21 [2014 산업계 10대 뉴스] 융복합기술 관련 R&D ‘꾸준한 투자만이 해답’ 산업일보뉴스
  7. 2014.11.20 국내 신차 실내 공기질 조사결과 ‘관리기준 충족’ 산업일보주요뉴스
  8. 2014.11.20 통신없이도 양방향 자동통역 시대 개척 산업일보주요뉴스
  9. 2014.11.18 차세대 한류 이끄는 ‘K-애니’, EU와 콤비플레이 다져 산업일보주요뉴스
  10. 2014.11.14 산업일보주요뉴스,150억 원 투자된 필름형액체감지센서 제작기술 유출한 일당 적발

산업일보 지난 5월27일 네이버 뉴스미디어 제휴 소식을 전합니다

다아라/산업일보 2016. 6. 1. 00:02

안녕하세요

 

산업관련 정보제공 전문블로그 기계장비백화점입니다

 

오늘은 산업일보가 지난 5월27일 네이버 뉴스미디어 제휴 소식을 전합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업일보'는 국내외 산업계와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로

 

 산업계의 문제점 심층분석과 실시간 뉴스를 독자들에게 제공합니다..

 

 

 

 

1991년 산업관련 전문지 발행사로 출발해 1999년 인웹진 오픈


2004년 기계장터를 필두로 '산업다아라'5대콘텐츠 구축을 통해


온라인 시장에 진출한 뒤 2007년 인터넷신문


'산업일보'를 창간했습니다

 

산업일보회사소개 - http://kidd.co.kr/company/kidd01.html

 

산업일보 회사 연혁 - http://kidd.co.kr/company/histor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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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A 스마트 그리드용,사물인터넷,피크부하관리,디바이스,게이트웨이,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6. 16. 23:01

안녕하세요?

오늘은 산업일보기사중 MOXA 스마트 그리드용 새로운 첨단 미터링 솔루션 출시에관련 글을 올려드립니다

MIXA는 스마트 그리드에 이용하기 위한 산어뵹 사물인터넷 솔루션을 출시함

 

MOXA,스마트그리드용 새로운 첨단 미터링 솔루션 출시

피크 부하 관리로 에너지 사용량 측정 분석 최적화

 

 

[산업일보]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솔루션 선도 업체인 MOXA는 스마트 그리드에 이용하기 위한 산업용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AMI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MOXA의 산업용 IoT AMI 솔루션은 다양한 유형의 셀룰러 게이트웨이, 데이터 콘센트레이터 유닛, 헤드엔드 서버 제품들을 이용해 고전압 및 저전압, 투명 및 불투명 AMI 애플리케이션의 양방향 통신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개별 소비자 디바이스 수준으로까지 에너지 사용량의 측정, 분석, 최적화를 가능하게 한다.

 

MOXA의 AMI 프로젝트 매니저인 리안 C.W. 텅(Ryan C.W. Teng)은 “스마트 그리드는 회계사가 재무 업무를 처리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작동한다. 회계사는 먼저 돈을 세고(미터가 하는 일), 그 다음에는 재정을 관리하기 위한 일을 한다(서브스테이션에서 하는 일). 그 중에서도 효율적인 스마트 그리드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측면은 피크 부하 관리”라고 말했다.

 

피크 부하 관리는 부하 관리 디바이스를 정밀하게 제어해 뛰어난 수요 관리(DR; demand response)가 가능하다. 분산형 에너지 저장 기술을 사용하는 설비들은 현장에서 만들어진 청정 재생 에너지를 저장했다가 필요에 따라서 여분의 전력을 전력망으로 되돌려 보낼 수 있다.

 

부하 관리 디바이스를 정밀하게 제어해 뛰어난 수요 관리가 가능하다. DR(Demand Response) 프로그램은 전력망의 신뢰성을 유지하고, 소비자들이 더 높은 가치를 실현할 수 있게 도와준다.

 

OpenADR Alliance는 DR을 자동화하고 간소화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디자인을 제공하는 기구로서, 이 표준을 사용함으로써 전력 회사들은 보다 경제적인 방식으로 갈수록 늘어나는 에너지 수요량에 대응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은 자신들의 향후 에너지 사용을 통제할 수 있다. MOXA의 AMI 제품들은 피크 부하 관리를 위해서 OpenADR Demand Response를 채택하고 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OXA,스마트그리드용 새로운 첨단 미터링 솔루션 출시 외 산업일보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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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기산업전시회,중소기업,한전,한국전기산업진흥회,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6. 11. 06:42

안녀하세요 오늘은 산업일보 기사중  전시회관련기사 멕시코 전기산업 전시회 KEPCO공동관 구성참가에대해서

글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멕시코 전기산업 전시회 KEPCO공동관 구성 참가  - 중남미 시장  신시장 진출 토대마련

 

[산업일보]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와 함께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멕시코의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2015 멕시코 전기산업전시회(19th Expo Electrica 2015)에 중소 협력기업 10개사와 동반 참가했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멕시코 전기산업 전시회는 멕시코 연방 전력청(CFE)이 후원하는 중남미 시장 최대 규모의 전기전력 전시회이며, 금년에는 멕시코시티 센트로바나멕스(Centro Banamex) 내 366,000㎡ 규모의 전시장에서 12개국 498개 업체가 1,054개의 부스를 구성해 참가했다.

 

한전은 한국전기산업진흥회와 공동으로 이번 전시회 참가 중소기업들의 전시관 전체 운영경비를 지원했으며, 중기 10개사와 함께 108㎡ 규모의 One-KEPCO Pavilion을 구성하고 기업 내 부스마다 스페인어 통역사를 배치해 해외 바이어 상담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한전은 이번 전시회 참가신청기업 선정 시 라틴 아메리카 사업활동 실적, KEPCO 우수협력사 인증 및 광주전남 지역에 위치한 기업에 대해 가점을 부여해 중남미 시장개척사업의 효율성과 집중도를 높였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비츠로테크 등 10개 기업은 전시회 기간 동안 총 1,055만불의 수출 상담실적을 거두었으며, 한국기업 자체가 생소한 멕시코 시장에서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시장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이번 전시회 홍보관에는 빛가람 에너지밸리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해 광주전남 지자체와 공동으로 합동 IR(Investor Relations)을 개최해 에너지밸리에 대한 적극적인 기업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한전은 우수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KEPCO 브랜드 파워와 한전의 해외 현지 인프라를 활용한 중소기업 수출촉진회를 매년 개최하고 주요 국제전시회에 동반참가하고 있다. 2015년 상반기에는 UAE, 필리핀, 독일, 나이지리아, 러시아, 카자흐스탄, 멕시코에서 시장개척 사업을 시행했으며, 하반기인 9월과 10월에 각각 인도네시아와 미얀마, 11월에는 사우디와 이란에서 중소기업과의 해외시장 동반진출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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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전기산업 전시회 KEPCO공동관 구성 참가 기사외 산업일보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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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어느 중소 건설기업 CEO A씨는 요즘 해외시장 진출을 놓고 고민이 많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15. 08:34

어느 중소 건설기업 CEO의 고민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어느 중소 건설기업 CEO A씨는 요즘 해외시장 진출을 놓고 고민이 많다.

 

국내 건설경기는 점점 어려워지는 상황이고 해외 시장은 점점 커져가고 있어 해외진출에 대한 관심은 있지만 아직까지 한 번도 해외에 진출한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면 해외에서 성공한 사례도 있는 반면 어떤 기업은 해외에서 부도가 났다는 소문이 들리기도 한다.

 

A씨의 가장 큰 고민은 자기가 운영하는 기업이 해외시장에서 어느 정도 경쟁력이 있는지 가늠해 볼 수 없어 감(感)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는데 있다. 해외에서 경쟁력 있는 강소기업에 비해 무엇이 부족한지 안다면 역량을 키울 수 있을 텐데 말이다.

 

또한 입찰준비부터 준공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서류 등을 꼼꼼히 체크하기 위한 상세한 지침도 구비하고, 리스크도 객관적으로 분석해서 안정적으로 진출하고 싶은 마음도 크다.

 

이렇게 밤낮 잠 못 이루며 고민하던 A씨는 어느 날 중소·중견기업 맞춤형 통합리스크관리시스템 개발에 관한 소식을 들었다.

 

 

관련기사 더보기 http://www.kidd.co.kr/news/178007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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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인피니언, 새로운 고전력 모듈 플랫폼 출시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2. 22. 09:10

 

인피니언, 새로운 고전력 모듈 플랫폼 출시
패키지 디자인을 로열티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전압 용량 1200V~6.5kV에 이르는 고전압 IGBT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전력 모듈 플랫폼을 출시했다.

 

새로운 모듈의 이점이 널리 활용되도록 하기 위해서, 인피니언은 로열티 없이 디자인의 라이센스를 모든 IGBT 전력 모듈 업체들에게 제공한다. 이 플랫폼을 적용한 첫 번째 제품들은 3.3kV(450A), 4.5kV(400A), 6.5kV(275A) 고전압 등급으로 100mm x 140mm x 40mm의 새로운 패키지로 제공된다.

 

2015년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독일의 뉘른베르크에서 개최되는 PCIM 전시회에 이들 새로운 모듈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낮은 전압 등급을 위한 패키지 디자인 또한 개발하고 있다.

 

신뢰할 수 있는 고성능 IGBT 모듈은 산업용 및 트랙션 드라이브, 풍력 및 태양광 에너지 시스템, 장거리 전력 전송 시스템의 전기적 스위칭을 위한 핵심적인 기술이다. 20년 넘게 사용돼 오면서 IGBT는 칩 기술의 발전 덕분에 표준적 패키징 기술을 최소한으로 변경하면서 더 높은 에너지 효율, 더 높은 동작 온도, 소형화, 신뢰성, 비용 절감에 대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었다.

 

하지만 애플리케이션들이 갈수록 더 까다롭고 혹독한 환경에서 동작해야 함에 따라서 이 접근법은 한계에 이르게 됐고, 그럼으로써 고 전력 모듈의 패키지 기술을 변경하지 않고서는 계속적인 성능 향상을 이어갈 수 없게 됐다.

 

인피니언이 개발한 이 새로운 모듈 플랫폼은 높은 전력 밀도, 에너지 효율, 긴 수명, 견고성에 대한 최신 시스템들의 높은 요구를 충족한다. 또한 유연성이 뛰어나서 유사한 모듈들을 병렬로 연결할 수 있으므로 DC 링크 단자와 커패시터에 간소화된 구조가 가능하다. 하나의 버스바(busbar)만을 이용해서 AC 단자들을 병렬로 연결할 수 있다. 이 새로운 모듈의 유연성과 확장성은 시스템 디자인을 크게 간소화해 개발자들이 출시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한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의 산업용 전력 제어 사업부의 고 전력 부문 마커스 헴빌르(Markus Hermwille)이사는 “IGBT 기술에 대한 요구가 갈수록 높아지는 상황에서 현재의 요구뿐만 아니라 가까운 미래의 요구까지 대비할 수 있는 패키지 디자인을 제공하게 돼서 기쁘게 생각한다.

 

 이 새로운 모듈 패키지는 모든 까다로운 고전력 애플리케이션에서 그 가치를 유감 없이 발휘할 것으로 확신한다. 인피니언은 새로운 고전력 플랫폼의 저변을 확대함으로써 신뢰할 수 있는 공급 기반이 구축되기를 바라고 있다. 그래서 전체 업계가 이 디자인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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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산업계 10대 뉴스] 융복합기술 관련 R&D ‘꾸준한 투자만이 해답’ 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1. 21. 12:45

 

 

 

 

 올해 산업계는 기계산업의 회복과 소재부품산업의 무역흑자가 1000억 달러를 돌파하는 명(明)과 엔화 환율이 940원 대로 떨어지는 등의 환율하락으로 인해 제조업체들이 큰 타격을 받는 등의 암(暗)이 공존한 한해였다.
이에 본지에서는 올 한해 산업계를 울리고 웃겼던 뉴스 10가지를 추려서 2014년을 돌아보고 다가오는 2015년을 대비하고자 한다.

 

 

 

 

천연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 산업구조의 특성상 연구개발에 대한 지원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정부 역시 우리나라의 이러한 특성을 감안해 지속적으로 기업들을 대상으로 R&D 투자비중을 늘여가고 있는 중이다.


일단 투자현황을 살펴보면, 자동차, 로봇자동화, 조선분야 등 국내주력산업에 대한 투자비중이 높고 개발단계 중심으로 투자되나, 기초단계 및 중소기업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자동차, 플랜트 등 시스템산업의 경쟁력은 강화됐으나, Fast Follower 위주 투자로 기계장비분야 핵심기술개발 미흡하다고 꼬집고 있다.


일단 우리나라의 R&D투자는 안전이나 환경 등에서 글로벌 규제강화, 이종기술간 융합 등 산업환경변화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전략적 투자로 세계최고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하는 것으로, 그린카 및 고부가가치선박에서 신기술개발을 통해 글로벌경쟁력을 확보함과 더불어 로봇산업도 국내외 시장에서 급격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산업파급효과가 큰 기계·장비분야는 산업별 시장이 이미 형성된 분야에 단기성과창출형 위주 투자로 선점기술개발 미흡 및 해외의존율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모양새로, 정밀가공기계, 제조용로봇은 해당분야 전체투자의 절반수준에 불과하며, 기계제조분야 개발연구비중은 54.6%에 그치는데다, 이마저도 5년이하 단기과제 비중이 71.0%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한편, 중소기업에 대한 R&D지원도 정책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중소기업청에서는 R&D 3단계 시스템인 ‘기획 → R&D → 사업화’의 첫 단계이자, 기술개발 이후 사업화 성공까지 가기 위한 핵심과정인 ‘중소기업의 R&D기획지원’ 사업에, 올해에만 총 150개 기업에 40억 원의 예산지원을 마칠 계획이다.


중소기업 R&D기획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최고 2,550만원(총 사업비의 75% 이내)까지 자금이 지원될 예정이며, 자료수집 및 분석 등이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하고, 개발 초기단계의 신기술에 대한 기술개발 및 사업화 성공가능성, 리스크 등을 예측할 수 있는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사업종료 후 평가결과 기술성과 사업화 가능성이 높아 R&D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된 우수과제에 대해서는 2015년도 중기청의 R&D 사업과 자동 연계돼 기술개발자금을 지원받을 수가 있다.


이 사업은 기업별 역량에 맞는 맞춤형 지원과 우수과제의 R&D사업 연계 강화를 위해 창업과제와 혁신과제, 경쟁기획과제로 구분하고, 이에 따른 신청자격 및 지원규모, R&D연계 대상사업도 달리해 지원 효과를 제고하고 있다.


아울러, 기획기관이 중소기업에 제공하는 R&D기획 품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사업진행 사항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최종보고서 및 지원서비스 품질에 대한 평가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산업일보 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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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차 실내 공기질 조사결과 ‘관리기준 충족’ 산업일보주요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1. 20. 19:10

 

 

 

[산업일보 강정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지난해 7월부터 올 6월까지 국내에서 현대 및 기아자동차가 신규로 제작ㆍ판매한 3개 차종에 대해실내공기 질을 조사한 결과, 모든 차종이 관리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현대자동차의 쏘나타 및 제네시스와 기아자동차의 쏘울을 대상으로 폼 알데하이드, 톨루엔 등 6개 물질이 실내공기 질 권고기준을 만족시키는지에 대해 측정했다.

 

측정결과 3개 차종의 관리대상 유해물질이 모두 권고기준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차 실내공기 질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게 된 것은 신차 승차시 두통․현기증 및 냄새 등의 문제를 인식하는 등 이동 생활공간인 자동차 안에서의 공기 질에 대한 관심도 매우 커짐에 따라, 2007년도에 신차 실내공기 질 기준을 마련하고 2010년에 시범실시를 거쳐 이듬해부터 본격적으로 실내공기 질 조사를 실시했다.

 

신차 실내공기질 측정대상이 되는 6개 유해물질은 신차의 실내에서 검출된 유해물질을 토대로 선정했으며, 실내공기 질 조사 첫해인 2011년에는 자동차제작사의 기술수준을 고려해 4개 유해물질(포름알데히드, 톨루엔, 에틸벤젠, 스티렌)을 측정했고, 2012년부터는 6개 유해물질에 대해 측정해오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신차의 실내공기 질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내년부터 실내공기 질 관리기준을 강화(폼알데하이드, 에틸벤젠, 스티렌)하고 측정대상 물질을 7개로 확대(아크롤레인 추가)할 계획이다.

 

또한 신차 실내공기질에 대한 국제기준이 미비한 점을 고려해 국제적인 기준이 마련될 수 있도록 유엔유럽경제위원회(UNECE)에 공식 제안하는 등 국제기준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신규제작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은 자동차 실내 내장재에 사용되는 소재 및 접착제 등에서 발생하는 물질로, 제작 후 3~4개월이 지나면 대부분 자연 감소하므로 신차 구입 후 초기에는 가급적 환기를 자주해줄 것을 당부했다.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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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없이도 양방향 자동통역 시대 개척 산업일보주요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1. 20. 08:32

 

'자동통역 ‘앱’인 지니톡의 단말탑재형 개발

 

[산업일보 권오황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정책의 품질 및 국민의 정책 만족도를 제고해 국민의 성과 체감도를 높이고자 9월부터 ‘이달의 우수 성과사례’상 선정(매월 2건)을 추진하고 있으며, 첫 번째 ‘이달의 우수 성과사례’로 9월 2건, 10월 2건 등 총 4개 사례를 선정해 시상한다고 밝혔다.

 

 

 

 

‘이달의 우수 성과사례’는 미래부 대표적인 성과사례들의 창의성(참신성), 효과성, 국민의 성과 체감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데, 특히, ‘정책수요자 인터뷰’를 평가요소에 포함시켜 실제 정책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고자 했으며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미래부 자체평가위원회와 블로그 기자단 등 외부 평가단을 통해 선정함으로써 선정의 객관성 및 전문성을 동시에 확보하고자 했다.

 

'암 치료비 걱정을 덜어주는 체감형 연구개발(R&D)'(9월) 주요 암의 치료에 이용되는 표적 항암제의 치료 효과를 사전에 판별해주는 진단제(kit형)를 개발함으로써 불필요한 항암제 사용을 방지하고, 환자 가정경제 및 국가의 의료부담을 경감시켜 정부 건강보험 재정 건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그간 국내 항암제 동반진단제의 개념, 제품, 관련 제도 등이 전무한 상황에서 동반진단제 개념 도입, 제도 설계 등 과학기술 결과와 법·제도 개선, 서비스 전달까지 연계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함으로써 사회문제를 과학으로 해결했다는 데에 큰 의의가 있다.

 

'자동통역 ‘앱’인 지니톡의 단말탑재형 개발로, 통신없이도 양방향 자동통역 시대 개척'(9월) 기존의 통신을 이용한 지니톡(자동통역 ‘앱’) 서비스를 단말 탑재형 자동통역 개발로 통신 제약 없이 자동통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국내외 여행자의 사용불편 문제 및 데이터 요금부담을 해소 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소프트웨어(SW)가 언어와 접목돼 관광, 비즈니스 등 창조경제형 산업생태계 활성화 및 新시장 창출에 기여하고, 언어장벽 해소로 국민들에게 소프트웨어(SW)중심사회 실현에 앞장설 것으로 전망된다.

 

'TEIN 망,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디지털 실크로드로 활용'(10월)제10차 아셈(ASEM)정상회의(‘14.10.16) 의장성명서 및 대통령 연설문을 통해 아셈(ASEM)협력기반 테인(TEIN, Trans-Eurasia Information Network) 사업 지지와 테인(TEIN) 망 활용을 재차 강조함으로써 국제사회지지 확보 및 국제협력 강화의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테인(TEIN)망 기반의 원격 의료·문화 협업 환경을 구축해 아시아, 유럽 등 국내외 의료·문화인들 간의 원격 의료 실험 및 실시간 문화 협연 등 지식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선진 기술 전파 및 홍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창의·상상의 국민문화운동, 무한상상실'(10월)무한상상실은 창의력 증진 및 소프트웨어(SW) 교육 프로그램 개발·보급 등을 통해 머릿속에만 있는 아이디어를 끄집어내 발전시키고, 직접 실험·제작 또는 창의적 스토리나 아이디어를 만들어 보는 창의계발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국민의 창의력·상상력 증진과 도출된 아이디어가 다양한 영역으로 확산·활용 될수 있어 창조경제 실현 기반 조성에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우수 성과사례의 포상을 통해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더불어 부서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해 더 적극적으로 국민의 정책 만족도를 고려한 정책을 수립 하도록 자극제의 역할을 함으로써 국민들이 미래부의 정책에 대해 공감하고 정책성과를 체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오황 기자 ohkwo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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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질 문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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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한류 이끄는 ‘K-애니’, EU와 콤비플레이 다져 산업일보주요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1. 18. 12:33

 

 

 

KOTRA, 제 5회 EU-아시아 카툰 커넥션 개최…850여 건 구매상담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KOTRA(사장 오영호)는 지난 11일~13일 3일간 제주도 해비치호텔에서 ‘아시아-EU 카툰커넥션 2014 (ASIA-EU Cartoon Connection 2014, 이하 카툰 커넥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유럽연합 미디어프로그램 기금을 활용한 한-EU 최초 협력 사업으로 산하기관인 유럽애니메이션 필름협회 카툰(CARTOON)이 공동 주관사로 참여했다.

 

유럽 애니메이션 업계는 자본력을 바탕으로 강력한 투자·배급라인을 가지고 있고, 아시아 업계는 저렴한 인건비로 제작비용 절감에 유리하다. 이에 한국의 강점인 기술력과 기획력을 더해 국경을 뛰어넘는 애니메이션 공동제작 협업을 확대해 현지 진출을 꾀하자는 취지다.

 

2010년부터 개최해오고 있는 이 행사에는 유럽, 아시아, CIS 등 총 23개국 115개사 155명의 애니메이션 관계자가 참가했다.

유럽에서는 YLE(핀란드 국영방송사), Cbeebies(영국BBC 키즈채널), 프랑스텔레비젼 등 방송사, 제작․배급사가 42개사 참가했고 아시아 CIS지역에서는 ASTRO(말련 국영방송사), 월트디즈니 아시아, 걸리버(러시아 2위 완구유통사) 등 13개사가 참가했다. 한국에선 로보카 폴리로 유명한 로이비주얼, KBS, EBS 등 60개사가 참가해 한국 콘텐츠의 해외 방영판매, 파생상품 수출 및 애니메이션 공동제작 협력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는 12~13일 2일간 1개사 당 최대 20건 이상, 총 850건 이상의 상담이 진행됐다. 특히 디피에스의 "두리둥실 뭉게공항" TV시리즈는 북유럽 최대 미디어사인 에그몬트(Egmont) 미디어 그룹 자회사와 북유럽 4개국을 아우르는 방영 및 라이센싱 판매에 대한 협상 중에 있다.

 

지난해까지의 행사에서는 골디락스의 ‘헬로 키오카’, 포브디지털의 ‘발루포’, 크레이지버드의 ‘뽀잉’ 등 다수의 콘텐츠가 네덜란드의 키즈 플래닛(Kids Planet), 프랑스의 까날 플러스(Canal+) 등 유럽기업과 공동제작 및 방영판권 계약을 다수 체결한 바 있다.

 

특히 이번에는 북유럽과 동구권의 업계 간 시장 정보를 교류한다는 점에서 기존 서유럽 중심의 진출시장을 더욱 확대한다는 의미를 더했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카툰 커넥션 어워드’를 시상하며 한류 애니메이션 홍보에 박차를 가했으며, 우리나라의 IT기술을 접목해 IPTV, 앱 플랫폼을 활용한 융복합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해 다양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애니메이션 및 웹툰 등 콘텐츠 창작에 관심이 많은 제주도 거주 청소년을 대상으로 몰랑이, 뽀로로 기획자들이 업계의 생생한 현장실무를 전달하는 CSR도 병행했다. 이번 CSR은 청소년들에게 콘텐츠 분야의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해 창조경제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오영호 KOTRA 사장은 “애니메이션은 캐릭터 상품(완구, 문구), 스마트 게임, 아동극, 실내테마파크 등 파생분야의 폭이 넓고 산업 간 융합이 용이한 분야”라며 “카툰커넥션 사업을 통해 유럽 및 아시아 기업들과의 공동제작 협력 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다양한 부가산업이 함께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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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주요뉴스,150억 원 투자된 필름형액체감지센서 제작기술 유출한 일당 적발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1. 14. 00:00

 

 

 

[산업일보 안영건 기자]

 

유해물질 감지용 필름형액체감지센서 기술을 유출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지방경찰청(청장 최동해) 산업기술유출수사대는 불산 등 유해화학물질의 유출을 조기에 감지해 알려주는 필름형 액체감지센서 제어기의 소스프로그램을 경쟁사에 유출한 혐의(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위반)로 이모씨(35)등 4명을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Y회사 개발팀 직원이었던 이씨는 2010년 10월경 피해회사를 퇴직하면서 웹하드를 이용해 필름형액체감지센서 제어기 회로도 및 소스 프로그램 파일 36개를 빼돌린 후, 2012년 6월부터 8월경 사이 A社 대표이사 하씨로부터 금 1000만원을 받고 센서 제어기 회로도 등을 제작해 준 것으로 드러났다.

 

 

 

Y사 전 영업부장 최씨는 퇴사하면서 피해회사의 거래처 리스트 등을 빼돌리고, 피해회사에 재직 중이었던 하씨를 통해 서버 아이디를 빌려 피해회사의 자료를 빼돌렸으며, 같은회사 전 영업부 차장 하씨는 경쟁회사에 근무하는 최씨에게 Y사 서버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빌려줘 최씨가 자료를 빼돌릴 수 있도록 도와준 혐의다.

 

경쟁회사 대표 허씨는 Y사의 영업비밀을 빼돌린 이씨에게 용역비 1,000만원을 주며 필름형액체센서 제어기 개발을 의뢰했고, 이씨가 개발해준 필름형액체센서 제어기를 2012년 8월경부터 대기업 등 23개업체에 총 216개를 판매해 1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필름형액체감지 센서기는 불산 등 유해화학물질, 유류 등이 사용되는 생산설비의 누수를 조기에 감지하는 기술로서, 미국․일본 등의 수입에 의존해 오다가, 피해업체 Y社에서 2006년부터 8년간 개발하고 있으며, 2008년 2월경 세계 최초 개발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산화 작업에 성공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조사에서 제품개발비 150억원 중, 산업통상자원부 등에서 중소기업기술개발지원사업비 명목 등으로 2009년부터 현재까지 총 12회 걸쳐 60여억원을 지원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기존 센서기는 케이블형태로서, 반응속도가 10~30초이고, 불량이 발생하면 재활용이 어려우며, 유지보수비가 많이 소요되는 반면에, 피해회사에서 개발한 필름형액체감지 센서기는 필름에 전자회로도를 인쇄한 필름형태로서, 반응속도가 1~5초, 1ml이상만 누출돼도 감지가 가능하며, 설치가 용이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최근 잇따라 발생한 유해화학물질 누출 사고가 사회 안전문제로 대두되면서 기업과 정부에서 유해화학물질 유출대책이 시급한 가운데, 정부지원금을 지원받아 개발한 첨단기술의 유출로 기업뿐만 아니라, 국가적 차원에서도 경쟁력에 큰 손실이 아닐 수 없음을 감안해, 중소기업의 성장과 국익에 반하는 산업기술유출 우려업체에 대한 단속 및 예방활동을 강화해, 중․소기업의 기술유출 차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영건 기자 ayk287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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