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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17 [산업일보뉴스 3월17일] 냉각수 주입/배출에서도 기계적 성질 유지
  2. 2016.02.05 [산업일보뉴스 2월5일]글로벌 ICT기업 디바이스 플랫폼 선점위한 경쟁 후끈
  3. 2015.06.18 사물인터넷,벤처,미래창조과학부, IoT 기술,산업일보뉴스
  4. 2015.06.12 사물인터넷(IOT)보안산업,보안가이드,글로벌,디바이스보안인증제도,산업일보뉴스
  5. 2015.04.28 벤처기업,스마트로봇,창조경제협력,마케팅,소프트웨어,글로벌,산업일보뉴스
  6. 2015.02.23 [산업일보]삼성전자가 글로벌 평판 TV 시장에서 9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7. 2015.02.14 산업일보뉴스 소비재는 고급품이 선전하고 있지만 전체 대중수출 내 비중이 4% 수준에 그쳐 수출품목 구조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8. 2015.02.05 산업일보뉴스 HID Global은 이 기술 트렌드 전망으로 기업들이 최신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여 보안,
  9. 2015.01.30 산업일보뉴스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진정한 대한민국 선도기업 ㈜엠테크윈의 대용량 가습기 제품
  10. 2015.01.21 산업일보뉴스 앞으로는 ‘꿈의 소재’로 불리는 타이타늄 원천소재와 항공기·임플란트 등의 첨단부품을 국내 기술로 만든다.

[산업일보뉴스 3월17일] 냉각수 주입/배출에서도 기계적 성질 유지

다아라/산업일보 2016. 3. 17. 00:05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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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유망한 유엔 조달 시장,IT 시장,M&A열기 뜨겁다,지난해 IT 분야 M&A 거래 91%증가 한국

 

기업은 저조,냉각수 주입/배출에서도 기계적 성질 유지,솔베이 SP 폴리머 소재 경주용 차량 엔진 제작,

 

한 IT강국 독일보다 네트워크 인프라 통신기술 10년가량앞서,KOTRA 프랑크프르트 무역관 노하우 살려

 

 세계 사물인터넷 시장 진출하라

 

(이상 산업일보제공)

 

 

 

 

 

 한국에 유망한 유엔 조달 시장

국경 없는 글로벌 최대 시장인 유엔 조달시장 진출 열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외교부가 주최하고 KOTRA 주관의 ‘2016 유엔 조달 플라자’가 15일 개최됐다. 유엔조달본부 등 9개 유엔기구 조달관이 역대 최대 규모로 방한했다.

김재홍 KOTRA 사장, 오준주 유엔 대한민국대표부 대사, 박진규 산업부 무역 정책관이 개회식에 참석해 유엔 조달시장의 중요상과 진출 필요성을 강조했다.

 

 

 

 IT 시장,M&A열기 뜨겁다

전 세계 산업계의 기술 고도화가 진행되고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기업의 M&A를 통한 선진기술 확보가 활발하다. 특히, 경쟁력이 약한 중소·중견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생존하기 위한 전략으로 해외기업의 인수합병이 각광받고 있다.

KOTRA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M&A 거래규모는 5조 달러를 웃돌며, 최고치였던 2007년 4조6천억 달러를 경신했다. 지난해 3조7천억 달러에 비해서는 38%나 증가한 수치다.

이는 세계 경기 둔화가 지속되면서 글로벌 기업이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한 수단으로 M&A를 활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M&A 사상 유례가 없었던 500억 달러 이상의 대형 거래가 나타나기도 했다.

 

 

 

 냉각수 주입/배출에서도 기계적 성질 유지

솔베이스페셜티폴리머스(이하 솔베이 SP)는 폴리머 소재의 경주용 차량 엔진인 폴리모터 2의 엔진 냉각시스템의 냉각수 주입/배출장치가 솔베이 SP의 폴리프탈아미드 소재인 Amodel® A-8930 HS로 제작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Amodel® PPA는 기존의 폴리아미드 66보다 내열온도 및 기계 적물성이 강화된 고기능성 PPA로 고온의 엔진 냉각수의 가혹한 조건에서도 우수한 기계적 성질을 유지한다. 또한 솔베이 SP의 Tecnoflon® PL855는 플루오로엘라스토머 소재로 탁월한 내화학성 및 내열성으로 인해 엔진냉각장치의 냉각수 주입/배출장치의 Sealing에 우수한 기밀성을 부여한다.

 

 

 

 한 IT강국  독일보다 네트워크 인프라 통신기술 10년가량앞서

올해 제조업 강국인 독일 산업계의 최대 화두가 ‘사물인터넷’인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CeBIT(Centrum fuer Bueroautomation, Informationstechnologie und Telekommunikation)에서도 사물인터넷을 최대 이슈로 내세웠다.

KOTRA의 프랑크푸르트 무역관에 따르면, 2020년까지 사물인터넷과 연결된 제품은 500억 개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 폴크스바겐은 올해부터 대부분의 자동차 모델에 스마트폰 연결 시스템을 장착한다고 밝혀 사물인터넷이 우리의 실생활에 깊숙이 들어왔음을 시사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사물인터넷은 특히, 제조업의 자동화에 있어 필수적인 기술로 여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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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질 문 작성자
61701 한국에 유망한 유엔 조달 시장 홍보영 기자
61700 지식재산, 중소기업은 ‘생존전략’ 최시영 기자
61699 IT 시장, M&A 열기 뜨겁다 홍보영 기자
61698 韓, IT강국 獨보다 네트워크 인프라·통신기술 10년가량 앞서 홍보영 기자
61697 일본대기업, 한국인재 얼마나 채용할까 홍보영 기자
61696 [동영상 뉴스] 자동차 부문에 뛰어든 터치·플렉서블 산업 정세진 기자
61695 냉각수 주입/배출에서도 기계적 성질 유지 최시영 기자
61694 [산업인 24시] 기계와 자연의 만남 ‘나노 자연 모사’ 김현지 기자
61693 세기의 대결 ‘이세돌 VS 알파고’, 최종국 인공지능 불계승 김현지 기자
61692 인공지능 상용화·산업부문 확산 앞당겨질 것 이은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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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2월5일]글로벌 ICT기업 디바이스 플랫폼 선점위한 경쟁 후끈

다아라/산업일보 2016. 2. 5. 06:21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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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자동차 로봇 등 미래 먹거리 산업 집중 투자 청라 첨단산업단지 연계 부품산업 클러스터 구축,글로벌ICT기업

 

 디바이스 플랫폼 선점위한 경쟁 후끈 정부 국내 VR 관련 기업 지원 해외진출 돕는다.산업단지 고도화 제조업 웅비

 

 날갯짓 착공 50년 넘은 공단 등 노후

 

단지 첨단으로 무장,반도체산업 제3의 물결이 다가온다 시놉시스 아트드 제우스 회장 IOT가 세번째 변화야기

 

(산업일보제공)

 

 

 

 첨단 자동차.로봇 등 미래 먹거리 산업 집중 투자

인천시는 민선6기 출범과 함께 지역 주력산업, 인천만의 입지적 강점을 살린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육성하기로 했다. ▲첨단자동차 ▲로봇 ▲바이오 ▲뷰티 ▲항공 ▲물류 ▲관광 ▲녹색기후 금융산업을 8대 전략사업으로 선정해 올해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

첨단자동차는 분야는 서구 한국GM R&D센터와 청라 첨단산업단지를 연계해 첨단자동차부품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쾌속조형 시제품 제작 지원, 자동차부품 중국으로의 수출 지원, 자동차 동력계 부품 지역혁신 센터 운영에 1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글로벌 ICT기업 디바이스 플랫폼 선점위한 경쟁 후끈

최근 각광받고 있는 VR에 대해 글로벌 ICT 기업들이 디바이스·플랫폼 선점을 위해 경쟁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 VR 관련 기업은 온라인·모바일 게임을 공략하거나 새로운 추진동력 확보 및 적극적 투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디지털콘텐츠 신산업·플랫폼의 구심점이 될 수 있는 5대 선도 프로젝트를 추진해 영세한 국내 VR 관련기업들을 지원하도록 할 계획이다. 국내 기업들 또한 홀로그램 공연장이나 다면영상 등 새로운 VR 기반 융복합 콘텐츠 시장 선점을 위해 노력중이다.

 

 

 

 산업단지 고도화 제조업 웅비 날갯짓

정부가 지난 2009년부터 총 18개 산단 재생사업지구를 선정, 첨단산업단지로의 재편을 추진하는 등 본격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하위 법령 개정 후 지자체로부터 신청받아 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를 소규모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개발하는 부분 재생사업이 도입되고, 그동안 사업의 지연 요인이었던 소유자 동의 절차도 대폭 개선돼 산단 재생사업이 2~3년 이상 빠르게 추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단순 하드웨어적인 인프라 구축이 아니라 우수 인재와 같은 소프트파워를 강화하는 등 입주기업 업종 고도화 움직임도 지역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시화와 반월공단은 물론 성남 산단을 중심으로 경제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위해 지자체들도 산업단지 조성 공사가 한창이다.

 

 

 

 반도체산업 제 3의물결이 다가온다

반도체 산업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IoT산업과 궤를 함께 하면서 해당업계의 ‘제3의 물결’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미국의 소프트웨어 업체인 시놉시스의 아트 드 제우스 회장은 최근 열린 ‘세미콘코리아 2016’의 기조연설 강사로 나서 “1970년대 PC의 등장과 2000년대 스마트폰의 등장은 반도체 산업의 첫 번째·두 번째 물결을 일으켰고, 이제는 IoT가 세 번째 물결을 주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과거에는 하드웨어가 주축이 되고 소프트웨어가 그에 종속되는 관계였다면, 이제는 반대의 상황이 돼서 소프트웨어와 애플리케이션이 하드웨어의 고도화와 에너지 절감을 요구하는 시대가 됐다”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소프트웨어는 더욱 스마트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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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질 문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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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산소통,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에서 실시한 금형업계 수출환경 실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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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벤처,미래창조과학부, IoT 기술,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6. 18. 12:38

안녕하세요

사물인터넷 관련해서 산업전문 포털 산업일보에 올라온 기사중 정부 사물인터넷 (IOT) 전문기업 육성 관련 기사를 올려 볼까 합니다

 

정부, 사물인터넷(IoT) 전문기업 육성 본격화

스타트업 육성, IoT 융합 서비스 등 67개 과제 확정


[산업일보]
K-ICT 전략 및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사물인터넷(IoT : Internet of Things) 전문 벤처·스타트업 및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위한 세부 지원과제 67개가 선정됐다. 

사물인터넷 기술의 도입 및 확산이 촉진되고, 중소·중견기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 등 기업경쟁력도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벤처·스타트업 및 중소·중견기업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제품․서비스로 상용화돼 새로운 비즈니스 및 시장 창출을 지원하고, 사물인터넷 분야 혁신의 주축인 벤처·스타트업 및 중소·중견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벤처·스타트업 분야 

■사물인터넷(IoT) 분야 스마트 신제품 개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예비창업자 포함)와 스타트업의 제품화 및 사업화를 지원한다. 이번에는 개인 흡연 정보 관리, 조명 스위치에 부착 가능한 무선 전력 제어 장치, 원거리 자동설치 안전삼각대 등 다양한 분야의 신제품 개발 22개 과제(정부지원금 2억원)를 선정했으며, 이들 업체에는 계측기․시제품 제작 등 개발환경을 제공하고, 기술교육·전문 멘토링 및 신제품 제작비용 등 제품 개발 전 과정의 일괄 지원한다. 

■IoT 분야 스타트업 챌린지 

시장의 기술 수요와 시장성 등에 부합하는 아이디어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해 ‘IoT 글로벌 민․관 협의체’ 참여기업인 아이비엠(IBM), 에스케이텔레콤(SKT), 네이버(NAVER)가 주도해 15개 스타트업을 선정하고 제품 개발부터 사업 제휴까지 각 아이디어의 성장을 지원하게 된다(정부지원금 3천만원). 

중소·중견기업 분야 

■사물인터넷 서비스 검증․확산 

일상생활과 기업에서 폭넓게 활용 가능한 IoT 서비스 모델을 검증하고, 스마트센서, 개방형 플랫폼 기반의 사물간 연계 서비스 개발 등을 지원한다. IoT 기반의 스마트 패션스토어, 심박․맥박․체온 센서 등이 내장된 스마트 이너웨어를 활용한 최적 건강서비스 등 사물인터넷 확산 유망분야 7개 과제(정부지원금 31.5억원)를 선정했다. 

■사물인터넷 신제품 기술 상용화 및 해외진출 지원 

상용 제품의 개발․제작․현장테스트 지원 및 해외 진출에 필요한 기존제품․서비스의 기술보완, 성능개선, 현지화 등, 11개 과제(정부지원금 9.5억원)를 선정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가스 과열 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자동차단기 개발, 유럽 스마트시티에 적용 가능한 실외 무선 차량 감지 장치 개발 등이다. 

■전통산업-IoT 융합제품 상용화 

전통 제조제품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융합한 신제품의 사업화를 통해 전통 제조제품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경쟁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oT 기술을 적용해 혼자서도 연습 및 레슨이 가능하도록 한 교육용 우쿨렐레 개발, 사용자를 인식해 자동으로 책상 높낮이를 조절하는 등 건강관리 기능을 더한 스마트 전동 데스크 등 5개 과제(정부지원금 4.5억 원)가 선정됐다. 

■사물인터넷 스마트센서 사업화 

사물인터넷 응용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다양한 센서․응용기기 개발을 지원한다. 이번에는 일반 조명을 IoT 기반의 스마트 조명 시스템으로 바꾸는 스마트 어댑터, 입냄새만으로 음주여부를 측정할 수 있는 스마트 음주 측정기 등 7개 과제(정부지원금 4.5억 원)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를 통해 미래부는 창의적 아이디어 사업화를 가능하게 하는 벤처·스타트업 육성, 사물인터넷 확산의 토대가 되는 스마트센서, 기존 전통산업과 사물인터넷의 동반 성장, 유망 서비스·제품의 조기 확산 및 해외 진출 등 창업에서 해외 진출까지 사물인터넷 산업 육성 및 확산을 위한 전주기적인 지원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강성주 미래부 인터넷융합정책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의 다양한 IoT 전문기업이 시장에 진입하고, 또 보다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미래부는 사물인터넷 활용기업 및 서비스 제공기업의 기술적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글로벌 민·관 협의체 등을 통해 우수 유망 IoT 제품․서비스의 사업화 및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진창우 기자 cwji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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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보안산업,보안가이드,글로벌,디바이스보안인증제도,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6. 12. 20:21

안녕하세요 오늘 올려드릴  산업일보기사내용은 사물인터넷 (IOT) 보안산업 107.5억투입관련 사물인터넷 정보보호로 로드맵 3개년 시행계획에관련된 기사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산업일보 기사를 보신분들 모두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올려드립니다

 

 

사물인터넷(IOT)보안산업 107.5억 투입 --- 세계최고의 스마트 안심국가 도약

 

[산업일보]
‘사물인터넷 산업 육성 지원’의 일환으로 '사물인터넷(IoT) 정보보호 로드맵 3개년 시행계획'이 수립됐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의 'K-ICT 전략'의 핵심과제 중 하나기도 하다.

 

 

 

 

이번 시행계획은 실생활의 사물이 정보통신기술(ICT)과 융합되면서 사이버 공간의 위험이 현실세계의 안전에 대한 보안 위협으로 전이·확대될 우려가 증가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초기단계의 국내 사물인터넷 보안 산업을 빠르게 발전시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장기적으로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의 스마트 안심국가로 도약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시행계획에 따르면 ▲사물인터넷 제품·서비스에 대해 설계, 유통ㆍ공급 및 유지ㆍ보수까지 전(全) 단계에 걸친 ‘보안 내재화(內在化)’ ▲글로벌 사물인터넷 보안 시장을 선도하는 핵심 기술개발 ▲미래 성장동력으로서의 사물인터넷 보안 산업경쟁력 강화라는 3대 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과제들을 담고 있다.

 

우선, 사물인터넷 제품·서비스의 보안내재화를 위해 7대 사물인터넷 분야별로 사업자가 제품 생산, 서비스 제공시 활용할 수 있는 ‘보안가이드’를 개발· 보급하고, 사물인터넷 보안정책 수립과 관련된 이슈 논의와 기술 자문을 위해 민간 주도의 ‘사물인터넷(IoT) 보안 얼라이언스’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사물인터넷 제품·서비스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보안취약점 공개, 사후관리(보안패치, 업데이트 제공) 강화 및 민간자율의 ‘사물인터넷 디바이스 보안 인증제도’ 도입 등을 추진한다.

 

또한, 글로벌 사물인터넷 보안 핵심기술 개발을 위해 사물인터넷의 3계층(기기, 네트워크, 서비스/플랫폼)을 대상으로 9대 핵심 보안 원천기술을 개발하고,빠르게 진화하는 사물인터넷 기술 및 시장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경쟁형 연구개발(R&D) 프로그램을 도입할 계획이다.

다음으로, 사물인터넷 보안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물인터넷(IoT) 시큐리티 센터’를 구축하고, 센터 내에 사물인터넷 제품·서비스의 보안성 검증 등을 위한 ‘테스트베드’를 설치한다.

 

정보보호 전공생 및 최정예 사이버보안인력(K-Shield) 인증생 대상 사물인터넷 보안교육 실시 및 ‘7대 사물인터넷 분야 재직자’ 재교육 등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사물인터넷(IoT) 정보보호 로드맵 3개년 시행계획'을 통해 사물인터넷 대상 위협, 공격 등에 초기부터 대응해 나간다면, 침해사고에 따른 피해규모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부 정한근 정보보호정책관은 “사물인터넷이 본격화되는 시대에 보안은 부수적인 서비스가 아니라 조건없이 지켜야만 하는 우리 모두의 안전장치”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올해를 사물인터넷 보안 원년으로 삼아 안전한 스마트 국가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진창우 기자 cwji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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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스마트로봇,창조경제협력,마케팅,소프트웨어,글로벌,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4. 28. 06:09

국내 대·벤처기업 상생협력 모델 '스마트로봇'

브라질 수출 계약(900만불) 성사, 중남미시장 본격 진출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한국의 스마트 로봇이 중남미 시장 공략을 본격화 했다.

 

국내 대ㆍ벤처기업 상생협력 모델의 대표사례인 스마트로봇을 이용한 SW코딩교육 솔루션(이하 ‘스마트로봇 코딩스쿨’)이 중남미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 것.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박근혜 대통령 중남미 순방기간 중, 미래부와 브라질 과기혁신부와의 ‘창조경제 협력 양해각서(MOU)’를 통해 스마트로봇을 이용한 컴퓨터코딩 교육 프로젝트를 공동추진하기로 합의했으며, 이를 위해 한국의 스마트로봇 수출계약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스마트로봇 코딩스쿨은 로봇 제작 및 관련 앱 개발은 벤처기업(로보메이션, 지니키즈 등)이 맡고, 대기업의 마케팅 및 판매망을 통해 해외시장에 도전하는 창조경제의 글로벌 진출 모델이다.

 

 

 

 

SK텔레콤은 브라질 파라냐주 1위 통신사인 세르콤텔(Sercomtel)에 스마트로봇 3만대(900만불) 수출과 함께 별도로 브라질의 요청에 따라 유치원, 초등학교 대상으로 102개의 ‘스마트로봇 코딩스쿨’ 시범학교도 1년간 운영하기로 했다.

 

스마트로봇 코딩스쿨은 유아ㆍ초등학생들이 교육용 스마트로봇인 ‘알버트’와 ‘아띠’를 이용해 쉽게 소프트웨어 개발과정(코딩)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 패키지 솔루션*이다.

 

스마트로봇을 작동, 제어하는 기초 단계부터 시작해 언어, 음악, 수학 등 교과와 관련된 고급 과정까지 학습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졌으며,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력 및 논리력을 향상시키는 데 매우 효과적인 교육수단으로 인정받고 있다.

 

스마트로봇 코딩스쿨에 활용되는 알버트 로봇은 사용자 UI, 디자인 등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5년에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RedDot Award‘를 수상하기도 했다.

 

‘스마트로봇 코딩스쿨’은 올해 하반기부터 국내에도 160여개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통해 총 3,200여명의 초등학생에게 제공될 예정이고, 중남미에서는 이번 브라질을 시작으로 콜롬비아, 코스타리카에 본격 수출할 예정이다.

 

지난달 대통령 중동 순방시에도 ‘스마트로봇 코딩스쿨’은 UAE 정부와의 정상회담 의제로 선정ㆍ논의돼 향후 양국이 창조경제 인력양상을 위해 UAE 아부다비 지역에 로봇을 활용한 코딩교육 시범학교를 운영하기로 한 바 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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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삼성전자가 글로벌 평판 TV 시장에서 9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23. 19:53

 삼성전자, 글로벌 TV 시장 9년 연속 1위 달성

지난해 연간 매출 기준 점유율 29.2%로 역대 최고 수치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삼성전자가 글로벌 평판 TV 시장에서 9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시장 조사 기관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14년 연간 매출 기준 점유율 29.2%로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하며 9년 연속 1위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최근 TV 시장의 대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UHD TV 시장에서도 비약적인 판매량 신장을 기록하며, 2013년 11.9%에서 20%p 넘게 상승한 34.7%의 점유율로 글로벌 정상에 우뚝 섰다.

 

글로벌 TV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이와 같은 독보적인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북미 등 프리미엄 시장에서 초고화질 UHD TV와 새로운 형태의 커브드 TV를 앞세워 TV 시장 트렌드를 주도하며, 경쟁사와 차별화된 제품으로 고객들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북미 시장에서 35.4%의 높은 점유율로 경쟁 업체들을 멀리 따돌렸다.

 

또한, 글로벌 최대 규모의 시장으로 현지 업체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중국에서도 UHD TV 시장 점유율 20.4%로 1위를 달성해 프리미엄 시장과 보급형 시장을 동시에 공략한 삼성전자의 전략이 정확히 맞아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디스플레이서치는 오는 2018년경 세계 평판 TV 시장에서 UHD TV의 점유율이 30%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했는데 삼성전자의 경우 프리미엄 TV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다른 어느 업체보다 강하기 때문에 향후 글로벌 TV 시장에서도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현석 사장은 “작년 한해 글로벌 TV 시장 상황이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모델의 프리미엄 제품과 보급형 제품을 앞세워 9년 연속 글로벌 TV 시장의 1위를 달성했다”고 말하고 “2015년에도 새롭게 선보인 SUHD TV의 뛰어난 화질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TV 시장 10년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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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소비재는 고급품이 선전하고 있지만 전체 대중수출 내 비중이 4% 수준에 그쳐 수출품목 구조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14. 10:10

 대중(對中)수출 부진 속 잘 나가는 제품 따로 있다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소비재는 고급품이 선전하고 있지만 전체 대중수출 내 비중이 4% 수준에 그쳐 수출품목 구조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또 중국의 생산설비 확충으로 석유제품과 석유화학 등 중화학 제품의 대중수출이 부진한 것도 문제점으로 제시됐다

.

관련해 KOTRA는 보고서를 통해 대중수출 확대 전략을 수립할 때 지난해의 수출 성과와 구조 변화를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공청소기, 보청기, 치과용 X선 장비, 믹서·녹즙기, 전기밥통, 화장품 등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우리나라의 대중수출이 처음으로 마이너스 증가율을 보였던 지난해, 우리 산업계의 버팀목이 됐던 제품들이다.

 

KOTRA(사장 김재홍)는 최근 '부진 속에 빛난 대중수출품'보고서를 발간하고, 새로운 대중수출을 이끌 제품으로 고급소비재, 하이테크 중간제품, 철도 부품 및 환경관련 제품 등을 꼽았다.

 

 또한 한·중 FTA 시대를 맞아 이러한 수출 스타품목을 활용해 대중수출 확대를 위한 방향타로 삼아야 한다는 평가도 덧붙였다.

 

먼저 품목별로는 소비재의 활약이 컸다. 특히 고급 위생 도구, 웰빙·친환경 제품, 화장품, 고급 의류, 고급 가전 등 고급 소비재의 수출 성과가 두드려 졌다.

 

이는 중국 소비자들의 생활수준 제고로 수요가 급증한 것이 주원인으로 분석됐다. 이밖에도 곡물가공품 및 비스킷 등의 농‧식품도 양호한 수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중간재 분야에서는 고기술 제품의 수출 성과가 양호하게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전자·기계부품에서는 메모리, 첨단 디스플레이, 항공기부품 등이, 중화학 제품에서는 냉연·도금·스테인리스 강판, 윤활유 등 고부가가치 제품이 선전했다.

 

최근 중국 정부가 고속철도·환경 분야에서 투자를 확대하면서 철도·환경 관련 품목도 양호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수출구조 면에서는 중간재의 수출 비중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대중수출에서 중간재가 차지하는 비중은 68.2%로 2013년 65.8%에서 2.4%p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관세청 기준). 이는 중간재의 대표 품목인 부품의 수출 비중이 2013년도 30.6%에서 2014년도 34.7%로 4.1%p 확대된 것이 주원인으로 꼽힌다.

 

소비재 분야에서는 현지 수요가 크고 실제 수출 성과도 양호한 세탁기, 진공청소기 등 내구소비재 및 식음료 등 제품의 수출 확대에 더욱 주력해야한다.

 

 특히 일반 소비자를 상대로 하는 소비재의 특성상 전자상거래(역직구)와 같은 새로운 유통경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거나 한류 마케팅과 같은 우리 제품만의 장점을 내세운 수출 확대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력 업종인 중간재 분야 역시 변화에 상응하는 대응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부품·부분품 분야에서는 주요 업종의 글로벌 경쟁구도 및 가치사슬의 변화를 고려한 대응이 필요하다

 

. 반대로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는 석유제품 및 석유화학 업종에서는 주요 제품의 수입대체 추세와 국제원자재가 하락에 대한 근본적이고 중장기적 대응 방안 마련이 시급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또한 최근의 수출 성과를 한‧중 FTA 활용으로 연결시키는 일도 중요한 과제다. 정환우 KOTRA 중국조사담당관은 “FTA 관세철폐 품목의 수출산업화, 관세철폐 대상으로 품목 전환 등 관세혜택이 큰 최종 소비재 분야에서 적극적인 FTA 활용이 필요하다”며, 동시에 “양국 간 중간재 무역을 위한 가치사슬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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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HID Global은 이 기술 트렌드 전망으로 기업들이 최신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여 보안,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5. 06:37

보안ID 시장 핵심산업 개발 트렌드 얼마나 달라졌다

HID Global, ‘2015 주요 보안 ID 트렌드’ 발표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보안 ID 솔루션의 세계적 선도 기업인 HID Global®(www.hidglobal.com)은 ‘2015년 기술 트렌드에 대한 전망’은 물론 ‘보안ID 시장의 핵심산업 전반에 걸쳐 기대되는 개발 트렌드’를 발표했다.

 

HID Global은 이 기술 트렌드 전망으로 기업들이 최신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여 보안, 편리성 및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매년 발표하고 있다.

 

셀바 셀바라트남(Selva Selvaratnam) HID Global 수석 부사장이자 기술담당 최고 책임자(CTO)는 “글로벌 수상 기술인 ‘시오스(SEOS)’로 유연성, 적용성 및 여러 새로운 가능성의 혜택을 고객과 파트너사가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난 한 해 동안 그 기반을 다졌다.

 

이에 2015년은 고객과 파트너사 모두에게 기대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올해는 물론 이후에도 보안ID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학생증을 스마트폰에서 구현하거나, 출입문에서 데이터나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이르는 모든 것을 보호하기 위해 중앙집중의ID관리나, 전자의료 처방전 및 ATM 거래 내역의 정보보안에 이르는 등 그 내용은 광범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셀바라트남 박사는 시장전반에 걸쳐 새로운 역량을 발휘하게 될 ‘5가지 핵심 기술 트렌드’로 ▲새로운 출입 솔루션(전기차(EV) 충전소 접근 등) 구축을 지원하는 혁신적인 상호 운용 플랫폼, ▲새로운 크리덴셜 폼 팩터(Credential form factors)의 도입 ▲출입문 및 기타 출입 시스템을 여는 추가적인 방법 ▲ID 관리 방법의 진화 ▲배리어(barrier)에서 가드레일(guardrail)로의 교체에 도움을 주는 생체인식 기술보안 활용을 꼽았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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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진정한 대한민국 선도기업 ㈜엠테크윈의 대용량 가습기 제품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30. 19:01

 

(주)엠테크윈, 산업용 초음파 가습기로 누전해결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진정한 대한민국 선도기업 ㈜엠테크윈의 대용량 가습기 제품, 산업용 초음파 가습기는 외관이 내열 플라스틱 재질로 이뤄져 있어 화재 및 누전을 깔끔하게 해결했다.

 

분무 입구 방향을 360도 회전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초 미립자 분무로 확산성 및 가습효과가 우수하며, 물 맺힘 현상을 최소화했다.

 

동급 제품 중 최고의 분무량(MH-601 : 3,000cc/hr, MH-401 : 2,000cc/hr)을 자랑한다.

 

또 스텐 진동차 홀더를 채용해 수조부 부식 발생으로 인한 누수현상을 근본적으로 해결 했다. MAIN PCB 및 진동차 PCB를 몰딩 처리해 내습에 강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주)엠테크윈의 산업용 초음파 가습기는 공장, 사무실, 학교, 은행, 병원, 실험실 등의 공공시설과 저온저장시설, PWB 및 전자 부품조립 시설, 도장, 인쇄, 섬유, 제지공장 등 공조설비, 농작물 시설재배 등에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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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앞으로는 ‘꿈의 소재’로 불리는 타이타늄 원천소재와 항공기·임플란트 등의 첨단부품을 국내 기술로 만든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21. 06:28

 

[산업엔진 프로젝트] 첨단 소재부품 국산화 전력 투구

원천소재, 항공?의료 첨단부품 개발 향후 7년간 총 818억원 투입

 

 타이타늄은 강도․내식성 등이 우수해 국방․항공, 의료, 해양플랜트, 안료 등 다방면에 활용, 원료→제련→잉곳→판재 등 공정단계별 부가가치 증가율이 철강의 42배, 알루미늄의 11배에 달하는 고부가가치 소재다.

 

 

 
앞으로는 ‘꿈의 소재’로 불리는 타이타늄 원천소재와 항공기·임플란트 등의 첨단부품을 국내 기술로 만든다.

 

 

 

 
타이타늄 소재․부품 개발에 성공할 경우, 한국형차세대전투기사업(KFX사업)에 국내에서 제작힌 부품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는20일 르네상스서울호텔에서 소재․수요산업 대기업, 중소 뿌리기업, 학계·연구계가 참석한 가운데 ‘타이타늄 산업발전협의회’를 발족시켰다.

 

타이타늄 원천소재와 항공․의료 부품 개발, 조기 시장창출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타이타늄 산업육성전략’과 ‘타이타늄 징검다리 프로젝트 추진계획’를 발표했다.

 

타이타늄은 과거 냉전시대에 군사·우주 목적으로 미국, 소련 등 군사강국 주도로 개발된 이래, 강도․내식성 등이 우수해 현재는 국방, 항공, 의료, 플랜트 등 산업 전반에 널리 쓰이는 기반소재다.

 

타이타늄은 부가가치 증가율이 타 소재에 비해 월등히 높고, 수요산업의 세계시장이 2012년 250조 원에서 2025년 600조 원으로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관련기술이 없어 매년 1조 원가량을 해외에서 전량 수입하고 있으며, 특히 타이타늄 기술을 보유한 미국․일본 등에 대해 가격협상력이 매우 불리했다.

 

정부는 항공, 플랜트, 의료 등 주력산업과 첨단산업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타이타늄 산업생태계 조성이 시급하다고 보고, 지난 2013년말 산업엔진 프로젝트 중 하나로 타이타늄을 선정하고, 산업육성 방안 마련과 관련예산 확보 등을 추진했다.

 

‘타이타늄 산업육성전략’에 따르면 정부는 2021년까지 타이타늄 원천소재 개발과 항공․의료 부품 국산화를 통해 미․러․중․일에 이어 세계 5대 타이타늄 산업강국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특히, 고순도광에 비해 매장량이 20배, 가격은 1/4인 저순도광으로부터 원천소재를 제조하는 새로운 공정 개발을 통해 원천소재 제조비용을 외국에 비해 50% 이상 절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앞으로 7년간 총 818억 원(정부 603, 민간 215)을 투입할 계획이며, 올해는 정부 예산 95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정부는 산·학·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장창출이 쉬운 분야부터 우선적으로 수요를 창출해 나가기로 했다.

 

먼저, 충분한 국내 수요를 바탕으로 해수담수화설비 열교환기 부품(2017년~, 2,400억 원)와 발전소 증기터빈 블레이드(2019년~, 520억 원), 고부가가치 의료용 임플란트 합금(2019년~, 250억 원)을 국산화하는 ‘징검다리 프로젝트’를 통해 연 3,170억 원의 시장을 조기에 창출하기로 했다.

 

중장기적으로는 관계부처 간 공동 기술개발, 실증사업을 활용한 운용실적(Track Record) 확보 등을 통해 고부가가치 국방․항공 시장에 진출하기로 했다.

 

소재산업은 개발에서 상용화까지는 불확실성이 큰 만큼, 정부는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타이타늄 산업발전협의회’를 구성․운영해 동 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로 했다.

 

협의회에는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부처, 포스코․두산중공업 등 소재·수요산업 대기업, 중소 뿌리기업 등이 참여, 공동 기술개발, 시장창출,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하기로 했다.

 

박청원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은 “우리나라는 그간 철강․화학 등의 소재산업을 성공적으로 육성한 경험과 파이넥스(Finex)․폴리실리콘 등 유사한 기술도 성공적으로 개발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라고 우리 기술의 우수성을 강조했다.

 

또한 “글로벌 수요 둔화와 중국발 공급 과잉으로 철강산업의 어려운 현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존 제품의 고부가가치화와 함께 타이타늄 등 신소재 개발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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