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장비백화점 [네이버검색창에>>기계장비 입력]010-7508-2298 :: '산업전시회'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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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전시회'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9.03.14 국제 자동화 기술 및 장비 전시회(SIAF 2019)산업일보 단독취재
  2. 2017.12.07 삿갓맨이 바라본 산업전시회는 무엇일까?
  3. 2016.10.27 한국국제기계박람회 KIMEX 2016, 7억 3천만 불 상담 및 계약 실적 성과 거둬
  4. 2016.10.26 금속산업대전,서울국제공구전 관람객· 바이어 없는 산업전시회
  5. 2016.06.16 [산업일보뉴스]광주시 2016 국제뿌리산업전시회 개막
  6. 2016.06.14 고속프레스 50톤 스트로크 52 SPM:250 A/S 6개월보증 상담환영
  7. 2016.01.24 [산업일보뉴스 1월24일]농업,3D 프린팅 만나 첨단 분야로 거듭나다
  8. 2015.05.26 (주)다아라 다아라온라인전시회,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산업일보뉴스]
  9. 2015.01.16 산업일보뉴스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 B Hall에서 ‘자동차 경량화기술 산업전’(Automotive Weight Reduction Fair 2015), ‘자동차 전장기술 산업전’

국제 자동화 기술 및 장비 전시회(SIAF 2019)산업일보 단독취재

기계장터제품/공작기계 2019. 3. 14. 00:41

오늘은 저희 산업다아라에서는 해외전시회관련중 2019 SIAF , 중국 산업전시회 소식입니다

 

 작년 12월 베트남 호치민 전시회작으로 2019,1,16~1,18)일본 쿄 넵콘재팬전시회 2019.1.24~1,30)

 

인도 방갈로 기계공구전시회에 이어 이번엔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공업자동화 기술 및 장비 전시회(SIAF 2019)

 

 소식을 산업일보에서 단독 취재한 중국 산업 자동화 기술 박람회 소식을 전하려고 합니다

 

 

2019 중국 산업 자동화 기술 박람회

 

 

중국 현지에서

 

대한민국 산업전파 하고 있습니다

 

 

2019.3.10(일) ~ 12(화) 중국 광저우 에서 개최되는

 

국제 자동화 기술 및 장비 전시회(SIAF 2019)에 참가하여

 

현지기업과 관람객에게 대한민국 산업을 알리고 있습니다

 

 

 
2019 중국 산업 자동화 기술 박람회

 

국제 자동화 기술 및 장비 전시회 오픈

 

이번 광저우 국제 자동화 기술 및 장비 전시회는 저희 산업다아라 5대콘텐츠

 

하나인 산업일보에서 단독취재 하여 국내 산업인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제공 하였습니다

 

2019 SIAF , 중국 산업전시회

 

 

2019 중국 산업 자동화 기술 박람회

 

국제 자동화 기술 및 장비 전시회 참관객들의 입장

 

 

2019 중국 산업 자동화 기술 박람회

 

출품작을 참관객을에게 열심히 설명하는 모습도 보이네요

 

 

2019 SIAF , 중국 산업전시회

 

참관객 직접 시운전해보고 있네요 이미지만으로 봐도 실감이 나네요

 

이번 중국 광저우 국제 자동화 기술 및 장비 전시회에는 여러나라에서 많은 업체가 참가 하였으며  많은 참관객들이

 

참관하여 활기가 넘치는 전시회라는 느낌이 드네요

 

 

국제 자동화 기술 및 장비 전시회(SIAF 2019).2019 중국 산업 자동화 기술 박람회

 

[SIAF 2019] 첫날만 3만 명…광저우 활활 달군 전 세계 ’스마트화 열기’

 

출처 산업일보 : http://kidd.co.kr/news/207573

 

 

국제 자동화 기술 및 장비 전시회(SIAF 2019)중국산업전시회


[SIAF 2019] 전 세계 워라밸 추구의 움직임이 "4차 산업혁명" 일으켜

 

출처 산업일보 : http://kidd.co.kr/news/207590

 

 

2019 중국 산업 자동화 기술 박람회

 

국제 자동화 기술 및 장비 전시회(SIAF 2019)

 

[SIAF 2019] 4차 산업혁명이라는 전 세계적인 흐름 속에서 스마트화를 선도

 

출처 산업일보 : http://kidd.co.kr/news/207589

 

 

국제 자동화 기술 및 장비 전시회(SIAF 2019)

 

2019 중국 산업 자동화 기술 박람회

 

 

 

2019 중국 산업 자동화 기술 박람회

 

국제 자동화 기술 및 장비 전시회에 취재중인 산업일보기자와 참가업체 와의 인터뷰

 

저희 산업다아라에서는 금년 2019년 해외글로벌마케팅 해외전시회 총 6회중 이번 전시회가 3회째

 

중국 광저우 국제자동화 기술 및 장비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산업다아라

 

글로벌 마케팅을 위해 세계각국에서  열리는

 

대표 산업전시회에 참가합니다

 

 

산업다아라 2019년 해외전시회 참가일정

 

 

 

다음 전시회는 2019년.5월.27일 ~ 5월 31 러시아 모스크바 국제 기계장치 전시회2019 소식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국제 자동화 기술 및 장비 전시회 관련 기사내용 더보기

 

출처 산업일보 : http://kidd.co.kr/news/207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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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갓맨이 바라본 산업전시회는 무엇일까?

기계장터제품/공작기계 2017. 12. 7. 00:11

 

삿갓맨이 바라본 산업전시회는 무엇일까?

 

오늘 전시장 관련  전시회 관련 분들이 알고 있어야할 내용이 있어 공유하려고 합니다

 

벌써 내용부터 읽어 보고싶지 않으시나요?

 

[산업계 30년 삿갓투어12년 삿갓맨이 바라본 산업전시회

 

 

 

[오토메이션 월드 2017] 삿갓맨, "스마트공장 내 손 안에 있소이다" 직접 체험해보이시는 삿갓맨

 

위 사진은 서울  강남 코엑스 전시장에서의 삿갓맨 모습입니다

 

국내에서 열리는 전시장 내노라하는  전시장에서 항상 볼 수 있는 삿갓맨 입니다

 

그러나 이번에 좀 의미 있는 내용이 있어 공유 하려고 합니다

 

 

산업전시회가 열리는 곳이면 항시 볼 수 있는 삿갓맨입니다

 

그러다보니 산업전시회에 대해 보신것과 느낀점이 많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관사에 대해서도  과거 전시회부터 고수해온 전통적인 마케팅 방법인 현수막과 초대장,오프라인 전문지에

 

광고  한페이지가 전부라는 생각을 가지고있다

 

 

 

 

참가업체들도 큰 비용을 들여서 몇년을 준비해서 전시회 참가하는데 참가 기업들의

 

한결같은 목소리는 연관 전시회를 동시에 개최하고 규모도 커졌지만  진성 바이어가 많지 않다

 

그럼 참가업체들은 다음전시회때 또 나와야 하나 한번쯤은 생각을 하게 되겠죠

 

 

 

 

또한 전시장에 참가하는 참가업체 부스 근무자에대해서도 한마디 하셨습니다

 

전시장에서는 관람객들과 홍보 상담등이 이루워졍야 하는데 몇몇 업체 부스에서는 아니였다는겁니다

 

의자에 앉아서 스마트폰만 만지면서 관람객에 관심이  있는건지  의문스럽네요

 

 

앞으로의 산업전시회가 협업체계가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내년전시회는 걱정반 기대반 한번 기대를 해봅니다

 

또한 내년에도 많은 전시회가 열릴텐데  해마다 반복되는 전시회가 아닌 좀더 발전된 전시회가

 

되었으면하는개인적인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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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기계박람회 KIMEX 2016, 7억 3천만 불 상담 및 계약 실적 성과 거둬

다아라/산업일보 2016. 10. 27. 00:19

 

안녕하세요

산업일보에서 제공하는 뉴스정보입니다

KIMEX 2016, 7억 3천만 불 상담 및 계약 실적 성과 거둬,IT와 문화가 함께 그리는 라이프스타일,한국, 인도 시장 진출 탄력 받았다.무역협회, 한-인도 CEPA 개정 추진 관련소식을 올려드립니다(제공- 산업일보)

 

 

 

 KIMEX 2016, 7억 3천만 불 상담 및 계약 실적 성과 거둬

지방에서 개최되는 산업전시회 중 유일하게 국내 기계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한국국제기계박람회(이하 KIMEX)가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의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다음 전시회를 기약하며 CECO에서 막을 내렸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주관하고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기계로 소통하는 글로벌마켓’이라는 슬로건 아래, 공장자동화 및 일반 산업기계, 금속공작가공기계, 금형·공구, 부품소재산업 등 핵심 자본재 7개의 전문분야에서 첨단 공작기계부터 3D프린터 및 3차원 측정기까지 최신 기술을 선보였다.

 

 

 

 IT와 문화가 함께 그리는 라이프스타일

미국 제너럴 일렉트릭(GE) 가전사업부를 인수한 하이얼(Haier), 전 세계 4위 유통사인 터스코(TESCO), 연매출 2조의 중국 4대 가전제품 유통업체 창홍(Chang Hong), 유럽 전역에 125개의 대형 매장을 보유한 프랑스 유통사 블라자 에스에이(Boulangar SA) 등 해외 바이어들은 국내외 760여개 업체가 참여한 전자·정보기술(IT) 융합 기술 및 미래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체험하고 우수 중소기업과 비즈니스 상담회를 가졌다.

 

 

 

 한국, 인도 시장 진출 탄력 받았다.무역협회, 한-인도 CEPA 개정 추진

 

한국 무역업계의 인도 시장 공략이 정부의 지원하에 좀 더 수월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한·인도 정부는 양국 경제협력 증진을 위해 금년 6월부터 ‘한·인도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개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 협상에서 對인도 수출확대의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CEPA 적용절차를 완화하고 시장개방을 보다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보고계신 산업일보 기사내용외  산업관련해서 보다 더 많은 정보를 보시려면 하단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하시면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번호 질 문 작성자
65199 KOTRA 수출 회복에 총력 기울여 최시영 기자
65198 계량측정 중요성 새기고 도약 다짐 김민솔 기자
65197 IT와 문화가 함께 그리는 라이프스타일 김민솔 기자
65196 한-불 자율주행차 공동연구개발 김민솔 기자
65195 한국, 인도 시장 진출 탄력 받았다 김진성 기자
65194 [10월25일] 중국 경기 부양책 기대감 증가(LME Daily Report) 온라인 뉴스팀
65193 제조업 생산직 노임,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 김진성 기자
65192 올해 3분기까지 땅값 상승 전망 이종수 기자
65191 두산중공업, 사우디에서 해수담수화 기술 실증설비 가동 김진성 기자
65190 YPO 동남아 지부, ‘인사이트 아세안 서밋 2016’ 개최 김우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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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산업대전,서울국제공구전 관람객· 바이어 없는 산업전시회

다아라/산업일보 2016. 10. 26. 00:02

금속산업대전 2016(KOREA METAL WEEK

 

관람객· 바이어 없는 산업전시회, ‘민 낯 드러난 전시회 자화상’

 

MICE 산업 ‘발목’

 

“차기 전시회는 참가하지 않기로 회사 방침을 정했습니다. 투자비용 대비 마케팅 효과가 크지 않다는 판단에서입니다. 글로벌 전시회를 표방하고 있지만 내수 중심의 국내 전시회에서는 더 이상 기대할 게 없기 때문입니다” (산업일보제공)

 

 

지난 10월19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KINTEX에서 개최된 금속산업대전 2016(KOREA METAL WEEK)을 취재하는 과정에서 나온 참가기업들의 하소연입니다

 

금속산업대전이 개최 중인 지난 20일 오전 11시 30분 경 현장모습

오전 11시가 훨씬 넘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전시장 썰렁한 모습입니다

 

 

#. 국내 G 기업 대표(국내 기업)


“바이어 위주가 아닌 내수 위주 전시회로 전락하고 있어 우리 기업과 맞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주관사들의 바이어 유치 능력도 문제라 생각한다. 사실 매출 효과를 보기 위해 해마다 전시회에 참가하는 것이 아니다. 구매가 필요한 사람들은 전화를 하거나 직접 회사를 방문한다. 전시장에서 거래가 이뤄지는 경우는 없었다. 전시회에 참가하는 것은 투자대비 별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 국내 T 기업 대표


1년에 약 10여 회 전시회를 참가하고 있다. 관람객이 이렇게 파격적으로 줄어든 전시회는 처음이다. 10년 째 빠짐없이

전시회를 참가했지만, 올해 처음으로 투자대비 손실이 우려된다. 차기 전시회 참가여부는 좀 더 고민이 필요할 것 같다.

전시 주관사도 나름의 노력을 했겠지만 좀 더 홍보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독일 S 업체


본사는 독일이지만 한국 내 에이전시를 두고 있다. 3년 전 한국시장에 진출했다. 해마다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지만 비용 투자

 대비 효과는 미미한 수준에 그치고 있다. 한국 전시회는 부스설치에서부터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이나, 관람객이 너무 없다.

그에 따른 홍보를 했는지 의문이 들 정도다. 한국은 충분한 시장성을 갖고 있지만 전시 효과적인 측면을 봤을 때는 아쉬움이 많다

 

 

  

# 중국 L 업체


작년에 비해 사람이 너무 적은데 학생은 많다. 홍보 확대를 통한 진성 바이어가 모집됐으면 한다.

 

# 중국 K 업체


영어 가능한 직원과 함께 왔지만, 한국말 하는 사람만 많다. 지금보다 좀 더 전문적인 전시회가 됐으면 한다.

해외관 기업들의 공통적으로 아쉬움을 표출하는 부분은 바로 ‘관람객과 바이어의 절대 부족’이다. 여기에 국내 기업과

원활한 소통이 가능한 통역서비스가 보완됐으면 한다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한국의 인터넷 수준이나 빌딩시설,

환경적인 부분에서는 모두 ‘합격점’을 줬다.

 

#. 인도 N 업체


최근 한국과 인도 간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한국기술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Made in India’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우리 기업도 기술적으로 컬래버레이션 할 수 있는 한국기업을 찾고 시장 진출을 조심스럽게 타진하러 왔으나 바이어는

 물론 상담을 위해 부스를 방문한 사람도 없어 답답하다. 이렇게 성과가 없다면 다음 전시회 참가하는 것은 의미가

없어 보인다.

 

 

 

 

#. 인도 L 업체


전시회 지명도를 높였으면 한다. 불러만 놓고 사후관리나 소통이 전혀 안되고 있다. 인도관 자체적으로 알아서 통역하고

소통하고 있다.

바이어 상담요? “운에 맡기려구요”


중국관 분위기는 대체적으로 말을 아끼는 편이었지만 한 업체는 통역지원이 안되는 바람에 함께 참가한 중국 기업 가운데

영어구사가 가능한 업체 직원의 도움을 받아 간헐적으로 상담을 끌어가고 있는 형편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업체 관계자는 “사람이 없다. 바이어를 만나는 건 운에 맡기겠다”고 일갈했다.

 

 

전시주관사들의 기존 전시회 운영 방식 벗어나야


일부전시회의 경우 국내용으로 전락하고 있어 참가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는 말도 들린다. 메이저 기업들이 빠지면서 전시회 규모도 갈수록 위축되는 악순환을 겪고 있다. 마케팅 효과가 저조한 일부 기업들은 국내 전시회를 외면하고 대부분 해외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성공적인 전시회로 치러지길 원한다면 전시회가 해당 산업의 방향을 제시하는 장(場)이 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 전시회 기간 중에도 전시장에서 정보교류, 업계의 트렌드 파악, 경쟁기업의 현황분석, 새로운 기술정보 등을 습득할 수 있지만 전시회 종료 후에도 심도 있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보고서를 발간, 해당산업의 미래를 전망하고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

 

참가업체나 바이어가 전시회에 참가를 하면 자연스럽게 업계의 정보나 트렌드 등 관련 산업의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시스템적인 프로세스를 구축할 때 전시회의 브랜드 파워는 자연히 강화되는 것이다.

 

 작은 소리라 할지라도 귀 기울이고, 그들이 원하는 전시회가 어떤 것인지 발 빠른 판단과 시장흐름을 거침없이 읽어내 참가업체와 참관객 모두를 만족시킨 전시회가 많이 탄생하고, 롤모델 전시회를 통한 전시 문화에도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켜야 한다.

 

일반적으로 경기가 좋지 않으면, 해당 분야의 산업전시회들도 함께 규모가 축소되기 마련이다. 전시회의 참가비를 비롯한 부대비용이 만만치 않고, 개발비용을 축소시키면서 새로 홍보할 제품도 마련하지 못하기 때문에 참가를 포기하는 기업이 많아질 수밖에 없다. 유사전시회 문제도 전시사업자들이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다.

 

전시회에 거는 기대치가 어느 때 보다 높아진 만큼 시대 변천에 따른 변화에 나설 때라고 참가 기업들은 입을 모았다. 업체들이 전시회를 참가함에 있어서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도록 과당경쟁 구조를 과감히 탈피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기업들의 바람은 하나다.

 

진성 바이어들을 통한 매출 상승과 브랜드 홍보다. 전시회를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기존 전시회의 안일한 답습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을 간파하고 주도적으로 관련 산업 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는 강한 리더십을 가진 주최 측이 될 수 있기를 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특별취재팀=안영건·김진성·김우겸·김예리·이겨라·김민솔 기자/영상 윤용석> [산업일보제공]

 

 

관련기사 보기  http://kidd.co.kr/news/188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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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광주시 2016 국제뿌리산업전시회 개막

다아라/산업일보 2016. 6. 16. 06:41

안녀하세요

산업정보를 제공하고있는 기계장비 백화점 입니다

 

산업일보 네이버 다음카카오와 뉴스검색 제휴 이제 포털에서도 산업일보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준비중)

 

 

 

 

 LTM8053,최대40V 입력 전원에서 안전 작동

리니어테크놀로지(이하 리니어)는 최대 40V 입력의 µModule® 스텝다운 레귤레이터(이하 LTM8053)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LTM8053은 산업용 로봇, 공장 자동화, 항공 시스템처럼 잡음이 심한 환경에서 레귤레이션이 좋지 않거나, 변동이 큰 12V~36V 입력 전원에서 안전하게 동작할 수 있다.

LTM8053은 6.25mm x 9mm x 3.32mm BGA 패키지에 스위칭 레귤레이터 컨트롤러, 파워 스위치, 인덕터, 기타 지원 부품들을 통합하고 있다. 외부에 겨우 2개의 커패시터와 2개의 레지스터만을 필요로 하므로 LTM8053의 솔루션 크기는 약 150㎟에 불과하다.

 

 

 

 광주시 2016 국제뿌리산업전시회 개막

2016 국제뿌리산업전시회가 15일부터 4일간의 일정으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됐다.

2016 국제뿌리산업전시회는 광주광역시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공동 주최로 열렸으며 ▲김대중컨벤션센터 ▲KOTRA ▲광주테크노파크 ▲전남테크노파크 ▲전북자동차기술원 ▲남부대학교가 공동주관하는 행사다. ▲산업통상자원부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전라남도 등이 후원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 행사 기간 동안 ‘제7회 광주국제 금형·기계·자동화기기전(이하 GIMMA 2016, Gwanju International Mold·Machinery·Factory Automation Fair 2016)이 함께 개최되며 250개 업체들이 450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조선산업 불황 선박기자재 기업들 해외시장 공략

국내 조선 산업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선박기자재 기업들이 해외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KOTRA(사장 김재홍)는 주덴마크한국대사관,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역본부와 공동으로 14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한-덴마크 마리타임(Maritime) 소싱 플라자’를 개최했다.

덴마크 선주 및 선박관련 글로벌 기업 총 9개사(DFDS, 노어든, 라우리슨, 울트라쉽, 만 디젤 등)의 관심을 끈 국내 유력 기자재 기업 10개사가 신조 및 선박 A/S용 기자재의 직거래 상담 기회를 잡았다.

 

 

 

 IT업계 특명 체험으로 고객마음 사로 잡아라

IT 업계가 체험 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먼저 온라인을 통해 제품정보를 확인한 뒤 제품을 직접 경험해보고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IT 업체 입장에서도 체험 마케팅은 소비자에게 단순한 제품정보가 아니라, 실제경험을 제공해 상품의 장점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내기에 가장 적합한 수단이다. 또한,IT분야는 소비자가 알지못하는 새로운 기술과 신제품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체험을 통해 제품을 알리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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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프레스 50톤 스트로크 52 SPM:250 A/S 6개월보증 상담환영

기계장터제품/공작기계 2016. 6. 14.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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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1월24일]농업,3D 프린팅 만나 첨단 분야로 거듭나다

다아라/산업일보 2016. 1. 2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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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계장비 신품,중고기계 및 유휴장비 매매알선 전문 블로그 기계장비 백화점 입니다

 

오늘은 산업일보에서 제공하는 산업일보 뉴스를 소개합니다

 

농업,3D  프린팅 만나 첨단 분야로 거듭나다. 생산효율성 제고 수많은 일자리 창출될 전망,그리스 자동차시장

 

성장에도 한 수출은 보합세2015년 그리스 총 자동차 판매율 전년대비 13.5%증가.인더스트리 4.0 표준화가

 

시급하다 Festo의 헤이키 하만 스마트 공장 상용화 전체의협력이 중요해,호남 지방 유일의 산업전시회

 

곧 찾아갑니다.GIMMA 2016,6월 15일부터 나흘간 개최(산업일보제공)

 

 

 

 

 농업,3D 프린팅 만나 첨단 분야로 거듭나다

농업은 변화에 가장 둔감한  분야라는 통념이 있다 그런데 최근 농업에 3D 프린팅 드론을 비롯한 최첨단 기술이 활발아세 적용되고 있다.찰리 오브라이언 미국기계장비산업협회 수석부사장은 농부와 기술이 결코 함께 갈 수 없다는 편견이 깨져야 할 때가 왔다 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농업은 첨단 기술의 혜택으로 기회의산업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구글과 같은 글로벌 기업도 농업 분야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다.

특히, 3D 프린팅이 농업에 접목돼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고 있다. 농업 장비 제조업체들은 로봇의 기반 위에 3D 모델링과 3D 프린팅을 활용한다. 시장에는 3D 프린트로 제작한 해충 덫과 같은 신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그리스 자동차시장 성장에도 한 수출은 보합세

그리스 경기가 2012년을 기점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대 수입품목인 자동차 시장도 성장하고 있다. 그리스통계청(ELSTAT)에 따르면, 지난해 그리스의 총 자동차 판매대수는 11만6천168대로 지난해에 비해 13.5% 증가했다. 지난 12월 신규 자동차 판매량은 전년동기대비 6.7%로 증가했으며, 주로 차량 렌트 업체의 장기 렌트 차량 주문과 상업용 차량 주문의 증가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신규 자동차 판매량은 전년대비 6.4% 증가한 7만5천805대를 기록했다. 지난 12월 기준, 그리스 자동차시장의 주요 브랜드는 도요타(8866대, 11.7%), 폴크스바겐(6780대, 8.9%), 닛산(6510대, 8.6%), 오펠(6036대, 8.0%), 푸조(4855대, 6.4%) 등이 있다.

 

 

 

 인더스트리 4.0 표준화가 시급하다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 공장 붐이 불고 있다. 특히 스마트 제조업의 본거지 독일 정부에서는 Industry 4.0 기술 분야에 5억 유로(한화 약 6억5천만 원)를 투자하는 등 적극적은 지원책을 펼치고 있다. 미국, 중국, 일본, 한국 등 높은 기술수준을 갖춘 국가들도 글로벌 기준과 시스템에 맞춰 스마트 공장에 적극적인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스마트 공장은 아직 연구과제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세계에서 가장 큰 스마트공장 연구센터의 수장인 졸케 교수는 앞으로 풀가동이 가능한 스마트 기술이 개발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호남 지방 유일의 산업전시회 곧 찾아갑니다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제조산업이 낙후돼 있는 호남지방의 유일한 산업전시회가 6월 개최를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와 한국금형산업진흥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 호남권본부와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7회 광주국제금형 및 기계산업전이 6월 개막을 앞두고 일찌감치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뿌리산업전시회와 공동개최를 통해 호남 지역 유일의 산업전시회라는 특성을 최대한 살려 지역의 금형 및 뿌리산업종사 기업과 관계자들이 전시장을 찾을 만한 ‘거리’를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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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질 문 작성자
60916 중소기업 사업화 성공률 높인다 최시영 기자
60915 한국기업이 알아야 할 대외정세와 일정 홍보영 기자
60914 활짝 열린 이란시장, 한국기업 ‘기회’ 최시영 기자
60913 중국 경기, 성장잠재력 확보에 주력해야 홍보영 기자
60912 농업, 3D 프린팅 만나 첨단 분야로 거듭나다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
60911 그리스 자동차시장 성장에도 韓 수출은 보합세 홍보영 기자
60910 레이저 간섭계 측정오차, 획기적 감소 가능해져 김진성 기자
60909 틱 환자 치료의 외과적 시술법 전기 마련 홍보영 기자
60908 창업가들의 실전 경험 공유, 예비 창업가들 관심 최시영 기자
60907 경제활성화 법안 통과, 공작기계업계 발벗고 나서 김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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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아라 다아라온라인전시회,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5. 26. 15:19

(주)다아라 다아라매거진 필두로 온라인 전시회 포문

다아라온라인 전시회 - 부산시-BUTECH 주관사 "한목소리"

 

 

 

(왼쪽부터) (주)다아라 김영환 대표,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 김종관 조합장, 부산시기간산업과 송상호 팀장, 산업마케팅연구원 정시현 대표.(왼쪽부터) (주)다아라 김영환 대표,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 김종관 조합장, 부산시기간산업과 송상호 팀장, 산업마케팅연구원 정시현 대표.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1991년 다아라 매거진을 필두로 온라인 전시회를 5대 콘텐츠 중 하나로 성장시킨 (주)다아라가 산업전시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시 한 번 제시하기 위해 지자체, 전시회 주관사와 함께 지혜를 모았다.

 

다아라 온라인 전시회 주관사인 (주)다아라의 김영환 대표와 BUTECH 전시회의 주최 측인 부산광역시 기간산업과 송상호 팀장, 부산시 기계공업협동조합 김종관 조합장, 주관사인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 정시현 대표는 22일 'BUTECH 2015'가 개최 중인 벡스코 전시장에서 자리를 함께하고 “전시 산업은 현시점에서 대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전국의 각종 산업전시회장에서 퍼포먼스와 온라인 전시회를 주관하면서 산업발전과 궤를 같이해 온 김영환 대표는 ‘산업전시회의 산 역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아울러 다아라 온라인 전시회 역시 국내 산업전시회의 모든 역사를 그 안에 담아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자리에서 김 대표는 “‘1년 365일 24시간 꺼지지 않는 불빛’이라는 모토로 2005년 세미콘 코리아 온라인 전시회를 필두로 포문을 연 이후 굵직한 주요 산업 전시회를 온라인상에 구현해 주목을 받고 있다”고 언급했다.

 

부산시 기간산업과 송상호 팀장은 “BUTECH 전시회가 성공리에 진행되고 있지만, 이용객이나 엔지니어들은 홍보나 마케팅의 경로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언급한 뒤, “오프라인 전시주관사나 온라인 전시주관사에서 이러한 고민을 풀어주면 좋겠다”며 다아라 온라인 전시회 측에 협조를 구했다.

 

덧붙여 송 팀장은 온라인상에서 탄탄한 기반을 둔 다아라를 통해 “부산시 사이트에 대한 홍보로 더 많은 사람이 지자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정시현 대표는 이 자리에서 “전시회는 국제화, 전문화, 대형화되고 있으며 부산도 전시산업 발전을 위해 지역 전시회의 내실을 다져야 한다”며 “다아라 온라인 전시회와의 공동주관을 통해 전시회 산업의 대안 마련은 물론 동반 성장도 고려해 봄 직하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가한 이들은 “전체적으로 전시회의 규모를 확대해야 한다”는 데에 뜻을 같이한 것으로 알려져, 향후 다아라 온라인 전시회와 지자체, 전시회 주관사의 협업이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다아라 온라인 전시회는 이번 BUTECH 전시회부터 동영상 서비스를 통해 전시회 현장의 생생함을 더하고 있다. 아울러 향후 정부 주요기관과의 공조체제를 구축, 공간적 제약과 일회성 행사라는 오프라인 전시회의 한계를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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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 B Hall에서 ‘자동차 경량화기술 산업전’(Automotive Weight Reduction Fair 2015), ‘자동차 전장기술 산업전’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16. 08:29

 

 

 

계측기기 '신기술과 트렌드 한눈에'

‘첨단 자동차 전장/경량화 기술 및 테스트 계측기기 산업전’

 

[산업일보 장우영 기자]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 B Hall에서 ‘자동차 경량화기술 산업전’(Automotive Weight Reduction Fair 2015), ‘자동차 전장기술 산업전’(Automotive Electronics Technology Fair 2015), ‘오토모티브 테스트 계측기기 산업전’(Automotive Test & Measurement Fair 2015) 등 3개의 전시회가 동시 개최된다.

 

디지털기술과 MICE KOREA가 주관하는 이들 전시회는 400부스 규모로, 다양한 업체가 참여해 자동차 경량화 및 전장기술, 오토모티브 계측기기 산업의 트렌드를 한눈에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최신 제품과 새로운 기술을 접해볼 수 있는 ‘신제품신기술발표회’, ‘Smart Car Forum 2015 ‘ 등 전시회 내에서 기술세미나 및 포럼을 동시 개최해 업체 실무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기회도 함께 마련됐다.

 

'자동차 경량화기술 산업전'은 자동차 경량화가 중요해진 이 때, 차체 경량화를 위한 여러 기술 및 재료 개발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탄소섬유강화 복합재(CFRP)의 공정 가공기술 개발부터 전자제어·테스트 신뢰성 분석기기, 반도체 부품·센서 재료, 검사 시험 평가, ECU 제조·검사장비 등으로 구분되어 전시되며, 엔진제어시스템, 안전제어 시스템, 차재반도체, 각종센서, ECU테스트 툴 등 품목이 출품된다.

 

'자동차 전장기술 산업전'은 ADAS(선진운전지원시스템), 터치센서, 자동차 카메라, 차량의 위치·각도·회전속도를 감지하는 자기센서를 비롯해 내재화된 AUTOSAR지원 부품, 안드로이드 기반의 AVN 플랫폼, HILS 기법 등 관련 장비와 기술도 총망라된다. 또한, 차세대 GPS, 탈선경보 시스템, 움직이는 전조등, 졸음운전 감지 장치 등 고안전 지능형 차량으로 발전하고 있는 신개념 텔레매틱스 활용 부품들이 공개된다.

 

신뢰성 시험분석, 계측·성능 테스트, 검사·시험·평가 장비 시스템, 광학측정 및 검사 등으로 나뉘어 항온항습 시험장비, 유·무선 계측 테스트기기, 필름두께·저항력 검사기, 광학 현미경 등이 출품될 예정으로 특히 디젤엔진 관리시스템, 아이들링 스톱(Idling Stop) 시스템(스타터, 발전기, 자기센서, 변환기, 이차전지)를 주목해 볼 만 하다.

 

'오토모티브 테스트 계측기기 산업전'에서는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기술 수출의 전략적 보유 산업이자 타 산업 발전에 견인차 및 두뇌역할을 하는 최첨단 산업으로서의 계측기기 시장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생산 및 연구결과의 질, 품질 수준의 질을 좌우하는 기반 기술의 고도화를 체감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경량화 재료·소개, 경량화 가공기술 가공장치, 경량화부품·모듈 등으로 나눠 탄소섬유강화수지, 고장력강판, 프레스가공기술, 성형가공기·성형기술 등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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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기자 wyjang@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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