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사 썸네일형 리스트형 팔만대장경 초경 발원 1000년, 대장경이 어떻게․왜 가야산에 있을까? 팔만대장경 초경 발원 1000년, 대장경이 어떻게․왜 가야산에 있을까? 팔만대장경의 초경을 발원한 지 올해로 꼭 1000년이 됐다. 팔만대장경은 1011년 강화도 선원사에서 최초의 목판대장경인 초조대장경을 발원한 이래 1251년 완성됐다 .이규보(1168~1241년)의 ‘대장각판군신기도문(大藏刻板君臣祈禱文)’에 판각 동기가 나와 있다. 현종 2년(1011년)에 거란이 침입하여 현종이 난을 피해 남쪽으로 피난했으나 물러가지 아니하여 군신이 무상의 대원을 발하여 경판을 새기기를 서원한 후에 비로소 거란병이 물러갔나이다.(후략)’ 팔만대장경 초경 발원한 지 올해로 꼭 1000년이 된다. 가야산 해인사 일원과 합천군에서는 올해 성대한 행사를 치를 예정이다. 사진은 세계 최대의 목판본이자 국보 32호, 세계기록유..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