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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2.14 산업일보뉴스 소비재는 고급품이 선전하고 있지만 전체 대중수출 내 비중이 4% 수준에 그쳐 수출품목 구조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2. 2014.12.27 산업일보 뉴스 연간 무역규모 작년보다 8일 앞서 1조 달러 돌파

산업일보뉴스 소비재는 고급품이 선전하고 있지만 전체 대중수출 내 비중이 4% 수준에 그쳐 수출품목 구조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14. 10:10

 대중(對中)수출 부진 속 잘 나가는 제품 따로 있다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소비재는 고급품이 선전하고 있지만 전체 대중수출 내 비중이 4% 수준에 그쳐 수출품목 구조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또 중국의 생산설비 확충으로 석유제품과 석유화학 등 중화학 제품의 대중수출이 부진한 것도 문제점으로 제시됐다

.

관련해 KOTRA는 보고서를 통해 대중수출 확대 전략을 수립할 때 지난해의 수출 성과와 구조 변화를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공청소기, 보청기, 치과용 X선 장비, 믹서·녹즙기, 전기밥통, 화장품 등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우리나라의 대중수출이 처음으로 마이너스 증가율을 보였던 지난해, 우리 산업계의 버팀목이 됐던 제품들이다.

 

KOTRA(사장 김재홍)는 최근 '부진 속에 빛난 대중수출품'보고서를 발간하고, 새로운 대중수출을 이끌 제품으로 고급소비재, 하이테크 중간제품, 철도 부품 및 환경관련 제품 등을 꼽았다.

 

 또한 한·중 FTA 시대를 맞아 이러한 수출 스타품목을 활용해 대중수출 확대를 위한 방향타로 삼아야 한다는 평가도 덧붙였다.

 

먼저 품목별로는 소비재의 활약이 컸다. 특히 고급 위생 도구, 웰빙·친환경 제품, 화장품, 고급 의류, 고급 가전 등 고급 소비재의 수출 성과가 두드려 졌다.

 

이는 중국 소비자들의 생활수준 제고로 수요가 급증한 것이 주원인으로 분석됐다. 이밖에도 곡물가공품 및 비스킷 등의 농‧식품도 양호한 수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중간재 분야에서는 고기술 제품의 수출 성과가 양호하게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전자·기계부품에서는 메모리, 첨단 디스플레이, 항공기부품 등이, 중화학 제품에서는 냉연·도금·스테인리스 강판, 윤활유 등 고부가가치 제품이 선전했다.

 

최근 중국 정부가 고속철도·환경 분야에서 투자를 확대하면서 철도·환경 관련 품목도 양호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수출구조 면에서는 중간재의 수출 비중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대중수출에서 중간재가 차지하는 비중은 68.2%로 2013년 65.8%에서 2.4%p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관세청 기준). 이는 중간재의 대표 품목인 부품의 수출 비중이 2013년도 30.6%에서 2014년도 34.7%로 4.1%p 확대된 것이 주원인으로 꼽힌다.

 

소비재 분야에서는 현지 수요가 크고 실제 수출 성과도 양호한 세탁기, 진공청소기 등 내구소비재 및 식음료 등 제품의 수출 확대에 더욱 주력해야한다.

 

 특히 일반 소비자를 상대로 하는 소비재의 특성상 전자상거래(역직구)와 같은 새로운 유통경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거나 한류 마케팅과 같은 우리 제품만의 장점을 내세운 수출 확대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력 업종인 중간재 분야 역시 변화에 상응하는 대응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부품·부분품 분야에서는 주요 업종의 글로벌 경쟁구도 및 가치사슬의 변화를 고려한 대응이 필요하다

 

. 반대로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는 석유제품 및 석유화학 업종에서는 주요 제품의 수입대체 추세와 국제원자재가 하락에 대한 근본적이고 중장기적 대응 방안 마련이 시급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또한 최근의 수출 성과를 한‧중 FTA 활용으로 연결시키는 일도 중요한 과제다. 정환우 KOTRA 중국조사담당관은 “FTA 관세철폐 품목의 수출산업화, 관세철폐 대상으로 품목 전환 등 관세혜택이 큰 최종 소비재 분야에서 적극적인 FTA 활용이 필요하다”며, 동시에 “양국 간 중간재 무역을 위한 가치사슬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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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뉴스 연간 무역규모 작년보다 8일 앞서 1조 달러 돌파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2. 27. 09:36

 

 

2014년 11월 수출입 동향
연간 무역규모 작년보다 8일 앞서 1조 달러 돌파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우리나라 무역규모가 작년보다 8일 앞선 11월 28일 13시7분에 1조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 12월 5일 전 세계 아홉 번째로 연간 무역규모 1조 달러를 달성한 후 4년 연속 1조 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11월 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1.9% 감소한 470억 달러, 수입은 4.0% 감소한 414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56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조업일수 감소 등으로 수출은 다소 감소했으나, 일평균 수출이 증가한 점을 볼 때 호조세는 지속했다.

 

유가하락 영향으로 월간 수입액이 감소하고 흑자규모는 증가했다.

 

일반기계·철강·반도체 및 對美 수출은 호조를 보였다.

 

반도체(메모리반도체 수요↑), 철강제품(선진국向 수출↑, 열연강판 호조), 일반기계(선진국發 수요↑) 등 수출은 증가했으나 무선통신기기(애플 및 중국 업체와의 경쟁심화), 석유제품·석유화학(유가하락), 자동차(기저효과) 수출은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對美 수출은 두 달 연속 20% 이상 증가(연말 소비증가)했으며 중국·아세안·EU·일본으로의 수출은 감소했디.

 

자본재, 소비재 수입은 증가했으나 유가하락 영향으로 수입액 중 60% 이상을 차지하는 원자재가 감소하며 총수입은 감소했다.

철강제품(수입가 하락), 원유·석유제품(유가 하락), 석탄(도입단가 하락), 가스(도입물량 감소) 등 주요 원자재 수입은 감소했다.

 

자본재의 경우 무선통신기기부품·반도체 제조용 장비·선박용 부품 증가, 소비재는 1500cc이하 자동차 수입이 증가했다.

 

11월은 조업일수 및 유가 영향으로 수출입이 모두 감소했으나, 수출의 경우 조업일수 영향을 제한 일평균수출은 전년대비 증가(20.4→20.9억 달러)하고 있고, 수입은 유가하락 영향을 받은 원자재를 제외한 자본재(8.2%↑)와 소비재(9.4%↑)가 증가하고 있어 불황형 흑자로 보기는 곤란하다.

 

2014년 수출은 5,750억 달러(2.8%↑) 내외, 수입은 5,300억 달러(2.8%↑) 내외, 무역수지는 450억 달러로 전망(무역규모 1조1천억 달러 내외)된다.

 

또 사상 최대 무역규모, 수출규모, 무역흑자를 기록해 작년에 이어 무역 Triple Crown 달성이 기대된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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