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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3.19 [산업일보] 키사이트코리아가 더욱 정확한 측정으로 향상된 분석 툴과 첨단 프로빙 시스템을 제공하는 인피니엄 V-시리즈 오실로스코프를 출시했다.
  2. 2015.03.14 [산업일보]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는(이하 한국NI)는 오는 3월 17일에서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오토모티브 테스팅 엑스포 2015
  3. 2015.02.17 [산업일보] 애플 맥 OS X 사용자 역시 타 플랫폼 사용자만큼 사이버 위협을 경험했으며, 특정 악성코드에는 더 빈번하게 노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4. 2015.02.10 산업일보뉴스 컴퓨터 기반의 Test, Measurement, Automation, Control 및 Design 분야의 선두 주자로서 대표적인 프로그래밍 언어
  5. 2015.02.08 산업일보뉴스 공냉식 솔루션인 FJ800은 마이크로 스피커, 카메라 및 평판 디스플레이와 같은 대면적 어플리케이션 제조라인에 최적화 돼 있다.
  6. 2015.02.04 산업일보뉴스 반도체 및 전자 산업용 중점도 액체분사 시스템 제품군인 IntelliGen®MV 신제품이 출신돼, 전시회에서도 시연이 열리고 있다.
  7. 2015.01.31 산업일보뉴스 경북혁신센터는 기업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2020년까지 스마트팩토리 500개를 보급할 계획이다.
  8. 2015.01.16 산업일보뉴스 독일계 특수화학회사 랑세스(LANXESS)가 자사의 경량화 솔루션을 적용한 플라스틱 인포테인먼트
  9. 2015.01.12 산업일보뉴스 퀀텀, 더존비즈온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에 ‘DXi®4701’ 구축
  10. 2014.12.22 산업일보뉴스 오라클, 마이그레이션 지원하는 중견기업용 솔루션 출시

[산업일보] 키사이트코리아가 더욱 정확한 측정으로 향상된 분석 툴과 첨단 프로빙 시스템을 제공하는 인피니엄 V-시리즈 오실로스코프를 출시했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19. 20:15

 키사이트, 인피니엄 V-시리즈 오실로스코프 출시

명확한 고속 설계 분석과 디버깅 보장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키사이트코리아가 더욱 정확한 측정으로 향상된 분석 툴과 첨단 프로빙 시스템을 제공하는 인피니엄 V-시리즈 오실로스코프를 출시했다.

 

8GHz부터 33GHz에 이르는 제품 모델을 갖춘 V- 시리즈는 회로 설계 담당자와 엔지니어들이 첫 단계인 실리콘으로부터 최종 제품 출시까지 빠르게 작업을 할 수 있게 한다

 

고속 디지털 제품 또는 부품 설계를 담당하는 엔지니어들에게 필요한 것은 설계를 디버깅하고, 검증해 설계를 최적화하고, 사전 인증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결함의 근본 원인을 찾아내어 설계 마진을 극대화할 수 있는 오실로스코프다. 인피니엄 V-시리즈 스코프는 필요한 테스트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해, 엔지니어들이 디자인 품질에 대한 신뢰를 갖고 제품의 시장 출시를 앞당길 수 있도록 한다.

 

V-시리즈의 측정 정확도는 1) 가장 낮은 오실로스코프 노이즈 플로어, 2) 가장 낮은 실시간 오실로스코프 지터 플로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3) 가장 높은 유효 비트 수 라는 세 가지 영역에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이러한 장점은 특히 키사이트만의 특허인 인화인듐(indium phosphide) 집적회로 프로세스에 기초해 개발자들이 신호를 정확하게 구현해 더욱 타이트한 설계 마진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V-시리즈에는 설계자들이 어떠한 문제라도 발견해 디버깅할 수 있도록 160 비트 시퀀스(업계 최장)와 함께 12.5-Gbps 하드웨어 시리얼 트리거를 갖추고 있다. 본 장비는 현재 132-비트 USB 3.1 (128b/132b) 또는 130-비트 PCIe® Gen 3 (128b/130b) 심볼을 찾을 수 있는 유일한 하드웨어 시리얼 트리거이다. V-시리즈는 또한 20-GS/s 디지털 채널의 업계에서 가장 빠른 혼합 신호 오실로스코프를 포함하고 있어, DDR4 및 LPDDR4 버스의 트리거와 분석 및 디버깅에 이상적이다.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의 오실로스코프 및 프로토콜 제너럴 매니저 데이브 시프리아니(Dave Cipriani)부사장은 “V-시리즈는 설계자가 여러개의 시리얼 레인이나 대량 병렬 버스등에서 해답을 찾고자 할 경우 시간 내에 검증 및 디버그를 할 수 있도록 해 준다.”며, “오늘날 경쟁이 심한 업계의 R&D 연구실에서 V-시리즈 스코프를 선택하게 된다면 명확한 측정을 보다 빨리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고성능 측정을 위한 프로브 팁으로 키사이트는 8GHz에서 20GHz 고속 프로브 솔루션인 N7000A 시리즈 Infiniimax III+를 발표했다. 이 프로브 솔루션은 단일한 프로브 팁과 커넥션을 이용해 차동 신호와 싱글엔드 신호 및 common-mode 신호를 더욱 편리하게 측정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기능은 또한 기존의 30GHz급 고대역폭 차동 프로브 솔루션인 N2800A 시리즈 Infiniimax III를 보완한다. 여기에 덧붙여 HDMI 2.0, DisplayPort 및 MIPI™ M-PHY Gear3 및 4 어플리케이션을 목표로 해 새로 출시된 N7101A N7010A 액티브 터미네이션 어댑터는 울트라 저노이즈 전압 터미네이션(-4V 부터 +4V 까지의 조정 가능한 전압 범위) 기능을 제공한다.

 

키사이트 오실로스코프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다. 인증 어플리케이션은 USB 3.1, PCIe Gen3, LPDDR4, HDMI 2.0, 100G Ethernet 및 MIPI 어플리케이션과 같은 표준 사양에 대한 정확한 인증 검사를 보증한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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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는(이하 한국NI)는 오는 3월 17일에서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오토모티브 테스팅 엑스포 2015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14. 00:13

 

한국NI, 자사 장비 탑재된 차량 공개

오토모티브 테스팅 엑스포 2015에서 자율주행 차량 선보여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는(이하 한국NI)는 오는 3월 17일에서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오토모티브 테스팅 엑스포 2015(Automotive Testing Expo 2015)'에 참가해 자율주행차량 알고리즘을 구현한 NI 솔루션과 업계에서 실제 사용중인 차량제어기 평가 솔루션을 공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NI 솔루션을 통해 구현된 카이스트팀의 자율주행차량인 ‘유레카(EureCar) (카이스트 심현철교수)’가 전시된다. 자율주행차량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운전자의 인지(=센서)와 판단(=컨트롤러) 알고리즘이 필수인데, 본 알고리즘 구현을 위해 적용된 NI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다. 카이스트 유레카(EureCar)팀은 NI가 주최하는 '2014 글로벌 스튜던트 디자인 대회'에서 3,250팀 중 Top 3 중 파이널 리스트로써 선정됐다.

 

이에 더해 NI는 실제 유수의 자동차 업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차량제어기 솔루션을 전시함으로 프로토타이핑을 넘어 NI제품을 바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과 제품을 공개한다. 전시데모 중 하나인 ▲ NI Veristand를 활용한 ABS/ESC 성능테스트 솔루션의 경우 한국NI 파트너사인 ㈜유엔아이솔루션즈에서 구축했으며 실제 만도에서 활용하고 있다. 또한, 한국NI 파트너사 컨트롤웍스가 구축한 ▲ ESS ㆍE-Bike 용 BMS 제어기 평가 솔루션은 삼성SDI에서 사용하고 있다. 업계에서 사용하고 있는 솔루션과 더불어 본 전시장에서는 실제 CV Joint 를 사용해 구축한 다이나모 시스템을 전시장에 설치해 준정적 파단시험, 회전 내구시험, 비틀림 내구시험, 성능 테스트의 방법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본 전시회 둘째 날에 진행되는 기업 세션 발표를 맡은 한국NI 전략마케팅 자동차 전장솔루션 담당 김종우 대리는 ‘미래 자동차의 핵심 기술이 되고 있는 배터리, 컨버터, 인버터, 모터등의 부품 테스트 기법과 북미, 유럽, 일본에서 작용하고 있는 부품개발 평가 사례를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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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애플 맥 OS X 사용자 역시 타 플랫폼 사용자만큼 사이버 위협을 경험했으며, 특정 악성코드에는 더 빈번하게 노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17. 06:37

 

 맥 OS X, 윈도우보다 악성코드 노출 ↑

카스퍼스키랩, ‘맥사용자, PC사용자와 동일하게 사이버위협에 노출’ 결과발표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애플 맥 OS X 사용자 역시 타 플랫폼 사용자만큼 사이버 위협을 경험했으며, 특정 악성코드에는 더 빈번하게 노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보안 및 위협관리 솔루션분야의 선두주자 카스퍼스키랩(지사장 이창훈, www.kaspersky.co.kr)은 비투비 인터내셔널(B2B International)과 진행한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애플맥(Mac)의 OS X플랫폼이 지닌 보안 취약성에 대해 경고했다.

 

OS X용 악성코드의 절대적인 개수는 다른 플랫폼에 비해 적었으나 맥 디바이스와 해당 디바이스에 저장된 데이터도 더 이상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안전하지 않다는 것이다.

 

조사결과, 인터넷에 접속할 때 애플데스크톱을 주로 사용한다고 답한 응답자의 24%와 애플랩톱을 사용한다는 응답자의 10%는 최근 1년 동안 악성코드 공격을 받아왔던 것으로 나타났다. 맥 사용자의 13%가 랜섬웨어와 같은 악성코드를 경험했으며, 윈도우사용자는 9%로 맥 사용자의 비율이 높았다. 금융정보위협과 관련한 조사에서도 마찬가지로 OS X사용자는 51%, 윈도우사용자는 43%가 관련 위협을 겪었다고 답해 맥 사용자의 비율이 더 높았다.

 

또한, 맥 사용자는 일반적으로 윈도우 사용자에 비해 인터넷 위협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맥 북 사용자의 39%는 랜섬웨어를 전혀 또는 거의 들어보지 못했다고 답했으며, 30%는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악용하는 악성프로그램의 위험성에 대해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안인식에 있어서도 맥 사용자들의 절반가량이 디바이스의 인터넷보안솔루션의 필요성을 간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맥 북 사용자의 47%, 애플데스크톱 사용자의 59%만이 보안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안솔루션의 선택기준으로는 가격을 가장 우선시한다는 응답이 41%로 1위를 차지했으며, 악성코드 탐지성능이 36%, 디바이스 성능에 미치는 영향이 33%로 그 뒤를 이었다. 반면에 윈도우 사용자는 악성코드 탐지성능이 47%, 가격이 42%, 웹 위협 방어기능이 31%를 기록하며 맥 사용자와 대조적인 결과를 보였다.

 

카스퍼스키랩은 "OS X는 오랜 기간 동안 사용자들에게 안전한 플랫폼으로 여겨져 왔기 때문에 현재 사용자들의 안전 불감증이 매우 높은 상태"라며, "사이버위협의 활동영역이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필히 이에 대비해야한다.

 

 맥 사용자들은 보안솔루션을 반드시 설치하는 것은 물론, 웹상의 안전규칙을 항상 유념하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카스퍼스키랩의 개인사용자를 위한 플래그십 솔루션인 카스퍼스키 인터넷 시큐리티–멀티-디바이스(Kaspersky Internet Security – Multi-Device)는 사이버위협으로부터 OS X를 포함한 다양한 운영체제 사용자를 보호하기위해 설계됐다. 카스퍼스키랩제품들은 랜섬웨어를 포함한 악성코드를 차단하며, 통합된 안전금융(Safe Money)기술을 활용해 금융 위험으로부터 보호한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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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컴퓨터 기반의 Test, Measurement, Automation, Control 및 Design 분야의 선두 주자로서 대표적인 프로그래밍 언어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10. 06:33

한국NI, 반도체 테스트 비용 절감하는 솔루션 제시

SEMICON 2015에서 PXI와 STS시연 선보여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컴퓨터 기반의 Test, Measurement, Automation, Control 및 Design 분야의 선두 주자로서 대표적인 프로그래밍 언어 LabVIEW 및 1000가지 이상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을 판매하는 글로벌 기업인 한국NI가 자사에서 개발한 반도체 테스트 비용 절감 솔루션을 공개했다.

 

SEMICON 2015행사의 일환으로 한국NI가 5일 개최한 데모투어에는 관련 매체가 다수 참가해 한국NI가 제시한 솔루션을 관심 깊게 지겨봤다.

한국NI가 제시한 반도체 테스트비용 솔루션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장비는 PXI장비로 계측-측정산업에서는 20년 동안 표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온 바 있다.

 

 

 

 

한국 NI관계자는 “NI뿐만 아니라 다른 업체들이 함께 모여서 표준을 만들었다”고 언급한 뒤 “PCI를 상용 PC에서만 사용할 것이 아니라 계측산업에서도 좋은 PCI버스를 사용하자는 취지로 PXI를 개발하게 됐다”라고 개발동기를 밝혔다

 

한국 NI의 측의 설명에 따르면, PXI는 오실로스코프, 파워서플라이 RF분석기 있어서 원하는 모듈 기능을 해당 칩만을 위해서 구현할 수 있다.

NI측 관계자는 “IoT, 5G 등이 화두가 되면서 RF칩, 시스템 반도체 활용이 이슈가 되는데 다양한 기능의 계측기가 필요해졌다”며, “지금까지는 반도체, 메모리반도체, 디지털 핀 등에 치중됐는데 이제는 RF신호와 정밀전원 등으로 관심이 옮겨지면서 PXI가 많은 각광을 받는다”고 말했다.

이번에 전시된 PXI 테스터는 700V 이상의 고전압이 요구되는 Motor Driver IC를 디자인할 때 효율적인 고전력 PXI 테스터다.

연구개발단의 엔지니어들이 테스트 벤치에 올려놓고 계측기처럼 사용하고 있으며, 지난 10년 동안 반도체 개발에 많이 사용됐지만 이제는 RF반도체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개발은 물론 양산에도 활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NI가 또 하나의 솔루션으로 제시한 반도체 테스트 시스템인 세미컨턱더시스템(이하 STS)는 PXI양산에 사용된다.

 

기계 또는 기구를 테스트헤드에 연결해서 양산과정에 적용하는 이 제품에 대해 관계자는 “시중에 비슷한 장치들이 있지만 반도체가 처음 개발돼서 양산에 이르기까지 여러 단계별 부서를 거치게 되는데 그 중 개발부서와 양산부서는 사용하는 장비가 다르기 때문에 데이터 이견을 맞추는데 시간과 업무부담이 가중되는 경우가 있다”고 전제한 뒤, “NI는 계측기에서 시작했지만 STS까지 잘 접목하면 개발에 사용하던 PXI를 잘 활용해 측정값간의 부서간의 이견을 좁힐 수 있다”고 말했다

 

STS는 기존의 ATE 테스터보다 작은 작업 공간에서 사용 가능하며 전력 소모량과 유지보수 노력이 줄어들기 때문에 테스트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비용이 최적화된 고성능 테스트가 가능하기에 최근 이슈가 많은 RF 전력 증폭기 (RF PA),가속도계, 전력 관리 IC(PMIC)등과 같은 RF/아날로그 중심 반도체의 RF 및 혼합 신호 테스트에 이상적이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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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공냉식 솔루션인 FJ800은 마이크로 스피커, 카메라 및 평판 디스플레이와 같은 대면적 어플리케이션 제조라인에 최적화 돼 있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8. 08:59

 평판 디스플레이에 최적화된 UV LED 경화 솔루션

 

 

 

 

[산업일보 온라인 뉴스팀]

 

UV LED 경화 솔루션 선도기업인 포지온 테크놀로지(Phoseon Technology)가 전자제품 제조용 대면적 강화 솔루션인 파이어제트(FireJet™) FJ800 출시했다.

 

공냉식 솔루션인 FJ800은 마이크로 스피커, 카메라 및 평판 디스플레이와 같은 대면적 어플리케이션 제조라인에 최적화 돼 있다.

 

100mm x 100mm의 기본 경화면적으로 시작하는 모듈 부품은 모든 방향으로 확장이 가능하며 인접한 지역에 동일한 UV 조도를 제공한다. FJ800의 광원은 365nm의 파장을 제공하며, 간단하며 직관적인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사용한 개별 컨트롤러로 제어한다.

 

존 노스(John North) 포지온 글로벌 영업담당 부사장은 “FJ800의 광원은 모든 방향으로 확장 가능해 대면적 전자제품 경화에 이상적인 솔루션”이라며, “이 광원을 통해 경쟁 솔루션 대비 2-3배의 출력전원을 제공해 높은 성능을 실현하며 90% 이상의 균일성을 가지고, 하나의 컨트롤러로 6개의 광원을 제어하는 것은 큰 경제적 이점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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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반도체 및 전자 산업용 중점도 액체분사 시스템 제품군인 IntelliGen®MV 신제품이 출신돼, 전시회에서도 시연이 열리고 있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4. 20:15

 

 

세미콘코리아 전시회 등장 분사 시스템

 

 [산업일보 장우영 기자]

 

 반도체 및 전자 산업용 중점도 액체분사 시스템 제품군인 IntelliGen®MV 신제품이 출신돼, 전시회에서도 시연이 열리고 있다.

 

최첨단 반도체 및 전자 산업분야에서 불량개선 및 수율 향상을 위한 소재(Material)와 솔루션(Solution)을 제공하는 기업인 인테그리스(Entegris, Inc.)에 따르면 IntelliGen MV는 이미 성능이 입증된 IntelliGen Mini 및 IntelliGen HV 분사 시스템에 3D 반도체 및 MEMS 응용 분야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결합해 중점도 액체 분사 분야에서 고순도 여과 기술과 재현성을 보장하는 솔루션이다.

 

인테그리스의 최고 운영 책임자 토드 애덜런드(Todd Edlund)는 "3D 반도체와 MEMS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복잡해진 공정에 맞는 고속 처리량과 고순도 여과 기능을 요구하는 제조업체가 늘어나는 추세이다. 응용 분야마다 집약적인 실시간 관리 기능과 대화형 진단 및 피드백 기능이 필요하다

 

. IntelliGen MV 중점도 액체 분사 시스템은 새롭고 다양한 진단 및 감지 기능을 통해 불량률을 줄이고 레시피 프로그래밍을 단순화하며 액체 여과 필터의 프라이밍(priming) 속도를 개선해준다"고 말했다.

 

소형 설계 덕분에 트랙 하나에 여러 대를 설치할 수 있는 IntelliGen MV 분사 시스템은 100~300cP에 이르는 다양한 포토 케미컬을 동시에 처리해 필터의 여과 성능을 극대화하고 장비의 내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새로운 IntelliGen MV 분사 시스템을 비롯해 다양한 인테그리스의 기상, 액상에 대한 오염 제어 및 웨이퍼(Wafer) 오염제어 솔루션은 6일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세미콘 코리아 2015 전시회에서 시연을 펼치고 있다.


장우영 기자 wyjang@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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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경북혁신센터는 기업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2020년까지 스마트팩토리 500개를 보급할 계획이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31. 06:35

[SMART FACTORY] 스마트팩토리, 아직 갈 길이 멀다

인력ㆍ자금 부담 등 장애요소 극복하고 표준화에 나서야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최근 경상북도가 ‘스마트팩토리 도입’으로 관내 공단의 공장들을 스마트화하고 제조업 혁신 허브로 키운다는 계획을 발표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제조업 혁신 3.0’의 불씨가 지펴질지에 대해 관계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스마트팩토리는 제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미 미국, 일본, 독일 등 선진국은 스마트 공장을 통해 제조업 부활, 일자리·소득 창출의 기회로 삼고 있다.


경북혁신센터는 기업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2020년까지 스마트팩토리 500개를 보급할 계획이다.


현재 경북(구미)의 경우 산단 입주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혁신역량의 미흡, 시설 노후화 등으로 글로벌 경쟁력이 저하되고 있는 상태에서 스마트팩토리 도입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로 연결돼 제조업 부활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IoTㆍ빅데이터ㆍ클라우딩 등 첨단 기술의 집합체 ‘스마트팩토리’

스마트팩토리가 산업현장에서 이상 없이 구동되기 위해서 가장 필수적인 기술이 바로 ‘사물인터넷(IoT)'이다.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기기 간의 정보 교환, 수집된 정보를 기반으로 상황 분석과 생산 시뮬레이션을 가동하는 생산체계를 통해 완전한 자동 생산 및 지능형 생산시스템 구축이 가능함으로써 제조업에서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다.


실제로 GE는 사물인터넷 기술을 기반으로 생산라인을 즉각적으로 모니터링해 품질을 저하시키는 원인을 발견함으로써 불량률을 감소시킨 바 있는데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주요 산업에서 효율성을 1%만 끌어올려도 향후 15년간 2,700억 달러의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는 예상치를 내놓고 있다.


특히, 공장 내부의 설비, 반제품, 작업자는 물론, 공장 외부의 고객, 조달, 유통, 재고 부문과의 네트워크가 강화되면서 제조생태계 차원에서의 공정 최적화가 달성되며,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초연결 제조 생태계가 구현되고, 지능화된 생산설비는 생산관리시스템(MES), 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ERP) 등 다양한 정보시스템과의 연동이 가능해졌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중앙 정보처리 장치의 일방적 명령이 아닌 작업장 내 모든 설비가 상호 간, 또는 중앙 정보시스템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교환하고 공장별 생산관리 시스템과 연동되는 과정을 거쳐 최적화된 조업 솔루션을 도출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공장 내 최적화 솔루션은 실시간으로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과 연동돼 기업 전체의 경영ㆍ재무ㆍ재고ㆍ유통ㆍ인사전략 수립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빅 데이터의 경우 스마트팩토리에서 제조설비 및 부품, 제품의 센서와 RFID를 통해 수집되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이 생산되는 전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분석함으로써 생산의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빅데이터 기술을 통한 고객정보 수집, 분석 및 활용은 고객관계관리(CRM: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와 맞춤화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제조업의 서비스화를 실현하는 데 있어 큰 촉진과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제조업의 미래 산업인 웨어러블 기기, 사물인터넷, 무인자동차 등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제조업의 첨단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클라우딩 컴퓨터 기술 역시 스마트팩토리 구성에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ICT 기술의 네트워크화, 지능화 등의 특성은 자동차, 조선, 기계, 에너지, 섬유 등 다양한 산업과 융합을 통해 기존 주력산업의 고부가가치 산업을 창출하는 데 일익을 담당할 것이다.


이미 일본의 도요타자동차는 전기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애저 서비스를 장착함으로써 배터리 및 홈 네트워크 전격제어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충남테크노파크는 중소 자동차 부품기업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정보시스템 서비스를 구현해 서비스 수혜기업은 ERP, MES, 3D Simulation 중 필요한 솔루션만 적용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스마트팩토리, 아직 갈 길이 멀다 관련기사 더보기  >> http://www.kidd.co.kr/news/178260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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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독일계 특수화학회사 랑세스(LANXESS)가 자사의 경량화 솔루션을 적용한 플라스틱 인포테인먼트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16. 12:30

 

랑세스, 아우디 A6에 플라스틱 캐리어 적용

경량화 솔루션으로 최초 양산된 인포테인먼트 캐리어 공급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독일계 특수화학회사 랑세스(LANXESS)가 자사의 경량화 솔루션을 적용한 플라스틱 인포테인먼트 캐리어가 아우디 A6에 적용됐다고 밝혔다.

이번 신 적용 사례는 기존에 금속으로 생산되던 인포테인먼트 캐리어를 플라스틱 소재만으로 양산한 최초의 사례로, 기존 금속부품 대비 무게가 50% 수준에 불과하다.

 

랑세스와 아우디가 공동 프로젝트로 개발한 이 인포테인먼트 캐리어는 연속섬유강화 폴리아미드 컴포지트 시트인 테펙스(Tepex®)와 폴리아미드(PA) 6 기반의 듀레탄(Durethan®) 소재, 그리고 랑세스만의 독자적인 하이브리드 결합기술을 통해 경량화를 실현했다.

 

연속유리섬유로 강화된 PA6 컴포지트 시트 ‘테펙스‘를 적외선 가열 시스템에 통과시킨 후, 사출 성형공정을 통해 ‘듀레탄 BKV 30 EF H2.0‘와 단일 공정으로 오버몰딩이 가능해 50초 이내에 완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별도의 후 공정이 필요 없어 시간 및 비용 효율성이 뛰어나다.

 

또한, 주행 시 가해지는 진동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충분히 견딜 수 있는 고강도 설계를 통해 인포테인먼트 캐리어가 담는 앰프, TV수신장치 등의 고가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랑세스코리아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업부 한상훈 이사는 “아우디 A6에 적용된 인포테인먼트 캐리어는 랑세스의 독보적인 하이브리드 결합기술과 연속섬유강화 PA 컴포지트 시트가 실현할 수 있는 경량화 설계의 무한한 잠재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며, “앞으로 금속과 같은 강도를 유지하면서 경량화가 필요한 전기ㆍ전자모듈 캐리어 등과 같은 다른 많은 부품으로 적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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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퀀텀, 더존비즈온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에 ‘DXi®4701’ 구축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12. 10:31

퀀텀, 더존비즈온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에 ‘DXi®4701’ 구축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스케일아웃 스토리지 및 데이터 보호 분야의 글로벌 선두 기업인 퀀텀(www.quantum.com/kr, 이강욱 지사장)은 오늘, 더존비즈온(대표이사 김용우, www.duzon.co.kr)의 전자세금계산서 Bill36524 서비스에 자사의 백업 복구 솔루션인 ‘DXi®4701’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더존비즈온은 ERP, 그룹웨어, 보안을 비롯해 클라우드, 모바일, 전자금융 등 기업 정보화 솔루션과 서비스를 독자적으로 개발, 서비스하는 대한민국 대표 IT기업이다. 이번에 퀀텀 백업 복구 솔루션을 도입하기로 한 전자세금계산서 분야에서는 35만 고객사를 확보해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다.

 

관리 데이터 증가에 맞춰 안정적인 정보 자산 관리를 위한 백업시스템 고도화 구축 나서 더존비즈온은 Bill36524 서비스의 주요한 자료들을 VTL 환경에서 안전하게 보관하고 백업하기 위해 ‘백업시스템 고도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이 법제화/의무화되면서 고객 수 증가와 함께 세금계산서 데이터 역시 증가하는 상황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PTL(Physical Tape Library) 백업 솔루션은 도입 후 오랜 시간이 경과했고, 테이프 기반이기에 백업 소요 시간이 상대적으로 오래 걸린다는 문제가 있었다. 시스템 확장에 따라 데이터의 양도 점점 증가하는 데 반해, 테이프를 통한 용량 확보는 물리적 한계에 도달하면서 스토리지 추가 증설이 지속적으로 필요했으며, 백업 업무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일 필요성이 생겼다.

 

이에 더존비즈온은 기존에 테이프로만 진행하면서 지속적으로 발생했던 백업 량의 한계와 전체 데이터 백업의 어려움, 오랜 백업 소요 시간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해, 기존 시스템과 함께 사용가능 하면서도 효율적인 백업을 가능케 하는 백업시스템 고도화 구축에 나섰다.

 

더존비즈온은 특히 기존의 PTL 백업 시스템에서 발생 가능한 데이터 증가로 인한 용량 부족, 성능저하 우려 등 여러 측면을 함께 고려해야 했다. 이에 향후 데이터 증가에 따라 드라이브 수를 쉽게 늘릴 수 있으면서도 빠른 시간 안에 대량의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가상 드라이브 방식의 VTL(Virtual Tape Library) 스토리지의 도입에 나섰다.

 

이에 더존비즈온은 관리의 용이성과 향후 데이터 증가를 고려해, 대표적인 벤더들의 백업 솔루션의 데이터 백업 속도와 원격 복제, 중복제거 성능, 기술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 검토했으며, 최종적으로 백업 데이터 용량 증가에 맞춰 TB 단위로 스토리지를 구매해 투자 비용을 절감하고, 필요에 따라 백업 용량을 추가로 확장해 사용할 수 있는 퀀텀의 백업 및 중복제거 솔루션인 ‘DXi4701’을 도입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더존비즈온 CLOUD운영본부 전자금융개발부 최동조 부장은 “퀀텀의 DXi4701은 고성능과 안정성, 높은 확장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관리 또한 용이하다. DXi4701을 활용하여 기존에 필요에 따른 Bill36524 주요 데이터의 부분 백업 방식이 아니라, 자동 백업 일정 설정 기능을 활용해 주기적인 백업을 실행함으로써 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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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오라클, 마이그레이션 지원하는 중견기업용 솔루션 출시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2. 22. 19:09

오라클, 마이그레이션 지원하는 중견기업용 솔루션 출시
오라클 세일즈 클라우드로 복잡성, 비용, 다운타임 축소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오라클(www.oracle.com)이 고객들의 CRM 마이그레이션을 단순화 및 간소화하는 오라클 세일즈 클라우드(Oracle Sales Cloud)를 위한 오라클 액셀러레이트(Oracle Accelerat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파트너는 새로운 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오라클 세일즈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시 다운타임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오라클 세일즈 클라우드를 위한 오라클 액셀러레이트를 이용하면 오라클 파트너네트워크(OPN) 파트너사의 중견기업 고객들은 데이터 무결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의 복잡성을 줄이고, 기존 CRM 제공자들로부터 이전을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올웨이즈 커넥티드(Allways Connected) 고객, 써드파티 데이터 제공자, 데이터 주도 마케팅의 증대로 고객 데이터의 양이 크게 늘어나면서, 많은 중견기업들은 세일즈를 늘리고 효율성을 최적화하기 위해 더욱 발달된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으로 이전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CRM 마이그레이션에 최적화된 오라클 액셀러레이트는 생산성 향상을 위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빠른 실행 도구, 탬플릿 및 프로세스 플로우를 제공하기 때문에 짧게는 불과 몇 주 만에 오라클 세일즈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이 가능하다.

 

고객들은 오라클 세일즈 클라우드에서 한층 개선된 모빌리티, 애널리틱스, 파트너 관계 관리, 산업 특정 솔루션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오라클 세일즈 클라우드는 단순하고 직관적이며 통찰력을 갖춘 데다 모바일 환경을 지원하기 때문에 세일즈 팀은 판매, 리포팅 역량 및 고객이해 증대에 필요한 프로세스, 도구, 자원을 갖출 수 있다.

 

또한, 고객은 오라클 고객 경험(CX) 클라우드(Oracle CX Cloud)의 오라클 마케팅 클라우드(Oracle Marketing Cloud), 오라클 소셜 클라우드(Oracle Social Cloud), 오라클 서비스 클라우드(Oracle Service Cloud), 오라클 CPQ 클라우드(Configure, Price, and Quote) 솔루션을 포괄하는 최고의 CX 애플리케이션과의 강력한 통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기업들은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중 하나인 ‘오라클 CX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모든 채널과 디바이스에서 지속적이며 연결되고 맞춤화된 브랜드 경험을 창출해 ▲경험 개선 ▲로열티 향상 ▲브랜드 차별화 ▲측정 가능한 결과 도출 등을 실현하게 된다.

 

히타치 컨설팅(Hitachi Consulting), BPI 온디맨드(BPI OnDemand), 에니젠 UK(Enigen UK) 등 16곳의 오라클 파트너사들이 오라클 액셀러레이트를 사용 중이며, 다음달에는 더 많은 파트너사들이 이를 도입할 예정이다.

 

오라클 미드사이즈 애플리케이션 사업부 스티브 콕스(Steve Cox) 부사장은 “수많은 파트너사들이 오라클 세일즈 클라우드를 위한 오라클 액셀러레이트를 도입해 매우 기쁘다. 현재 시장은 기존 시스템에서 빠르게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는 방법을 요구하고 있으며, 파트너사들은 이러한 시장 트렌드를 잘 이해하고 있다”며 “오라클 액셀러레이트는 세일즈 팀이 수익을 내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고안된 새로운 솔루션으로, 중견기업 고객들은 신속하게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으며, 그들의 세일즈 조직을 빠르게 개혁할 수 있다“고 전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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