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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31 산업일보 에서 제공하는 12월31일 산업일보 주요뉴스 정보제공 합니다
  2. 2015.03.23 [산업일보]창의적인지식재산,창업,특허청,펀드, 한국지식재산전략원심층발표평가
  3. 2015.03.19 [산업일보]디지털 영상 전송을 위한 인터페이스로 알려져 있는 HDMI을 대체하는 MHL컨소시엄(MHL Consortium, www.mhltech.org)이 8K급 동영상
  4. 2015.03.16 [산업일보]여성창업경진대회는 2000년부터 작년까지 총 115명의 여성창업자를 배출해 여성예비창업자 및 창업초기 여성 기업인들의 등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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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5.03.03 [산업일보]드림엔터가 예비·초기 창업자는 물론 다양한 창조경제 주체들이 자유로운 교류와 소통을 통해 창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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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에서 제공하는 12월31일 산업일보 주요뉴스 정보제공 합니다

다아라/산업일보 2015. 12. 31. 06:39

안녕하세요

 

산업기계 장비 및 유휴장비 매매알선 전문 블로그 기계장비 백화점 입니다

 

오늘은  산업일보 제공 산업일보 주요 뉴스를  소개합니다

 

공작기계 매각한 두산인프라코어 다음 행보는? 삼성전자 임직원 창의적인 아이디어 CES 2016 에서 선보인다

반도체 시장 기 꺽이고 기계장비 고갯짓 최고의 호가를 누리며 승승장구했던 반도체 시장이 주춤. 미리 보는 2016년 경제 트렌드

현대경제연구원,G2 빅매치, 신흥국 몰락,테러양향등 10대 트렌드 제시등 다양한 정보를 올려드립니다

 

산업일보 주요뉴스 몇가지 올려드렸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공작기계 매각한 두산인프라코어 다음 행보는? NICE신용평가 현금 창출능력 회복 여부가 중요

두산인프라코어(이하 두산)가 2015년 12월 23일 스탠다드프라이빗에쿼티(SCPE)FMF 를 공작기계 사업부문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사실을 공시한 가운데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동안 두산의 알짜배기 사업분야로 자리매김 했던 공작기계 사어부문의 매각 가액은 약 1조 3천600억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두산 측은 향후 실사 계약 협의 등을 거처 2016년 1월 중순경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임직원 창의적인 아이디어 CES 2016 에서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창의개발 프로젝트인 C랩 우수 과제를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6에서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C랩은 삼성전자가 창의적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12년부터 도입한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가 C랩에서 개발하고 있는 과제를 CES전시회에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반도체 시장 기 꺽이고 기계장비 고갯짓 제조업생산에서부터 가동률 지수 상승 곡선

최고의 호가를 누리며 승승장구했던 반도체 시장이  주춤하는 사이 제품출하와 수출 광공업생산 부문에서기계장비가 치고 올라왔다

전 산업생산이 대체적으로 선방하고 있는 가운데 광고업과 제조업생산 수출 관련해서는 기계장비 시장이 의외로 약진하는 분위기다. 다만 선박을 제외한 설비투자와 기계류(일반산업용 기계등) 내수출하에 대한 투자가 줄어들어 전월대비 6.0% 감소했다

 

 

 

 미리보는 2016년 경제 트렌드 현대경제연구원 G2 빅매치 신흥국 몰락 테러영향등 10대 트렌드 제시

2015 연말 연시 세계 경기가 분명한 회복세를 나타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각 나라마다 2016년에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발판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이에 최근 현대경제연구원에서 발간한 보고서를 토대로 2116년 경제트렌드를 짚어본다.보고서는 대외적인 이슈 시아으로 G2의 빅매치 Tight Money Sluggish Economy 신흥국 몰락 테러와 경제 등을 꼽았으며 국내에서는 잠재성장률 3% 논쟁점화 추경절벽 우려 신넛크래킹 전세난 심화 산업경기의 DELAY 한반도 신뢰프로세스 시동의 마지막 골든타임 등 6가지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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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창의적인지식재산,창업,특허청,펀드, 한국지식재산전략원심층발표평가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23. 20:27

 특허청, 우수 디자인 기반 청년 창조기업 육성

중기청과 협업 맺고 ‘창의적 지식재산(디자인) 사업화 지원사업’ 진행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대학(원)생의 창의적인 지식재산(디자인)을 활용해 성공적으로 창업·사업화할 수 있도록 중기청과 특허청이 힘을 합친다.

 

중소기업청과 특허청은 양 기관의 전문성을 살린 협업을 통해 ‘창의적 지식재산(디자인) 사업화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5억 원의 규모로 20개팀 내외를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닌 역량있는 대학(원)생의 지식재산을 발굴해 청년창업을 육성하는 사업으로 우수 디자인을 발굴해 권리화 및 제품화를 지원하고, 창업 가능성이 높은 아이템을 중심으로 사업화까지 지원한다.

 

또한, 추후 중기청 및 특허청이 운용하는 펀드를 통해 우수 창업기업에 후속 사업자금 투자유치 기회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허청의 발표에 따르면, 2014년 10개 과제를 2억원 규모로 지원한 결과, 디자인·특허 출원 10건, 국내외 디자인대회 입상 등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바, 올해는 규모를 2배로 확대 시행하며, 특허청과 중기청은 금년에도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대학(원)생의 우수 아이디어 및 디자인이 사장되지 않고 사업화 될 수 있도록 협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오는 4월 22일까지 한국지식재산전략원으로 접수 후 심층·발표 평가를 통해 대상자로 선정되면 5월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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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디지털 영상 전송을 위한 인터페이스로 알려져 있는 HDMI을 대체하는 MHL컨소시엄(MHL Consortium, www.mhltech.org)이 8K급 동영상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19. 06:38

 

 MHL컨소시엄 , 차세대 ‘superMHL’ 발표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디지털 영상 전송을 위한 인터페이스로 알려져 있는 HDMI을 대체하는 MHL컨소시엄(MHL Consortium, www.mhltech.org)이 8K급 동영상을 지원하는 CE 및 모바일 기기용 차세대 MHL® 기술인 superMHL™ 규격을 발표, 사용자 친화적이면서도 접근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슈퍼MHL(SuperMHL)이라는 새 규격을 'superMHL 2015 기자간담회'를 통해 발표한 것.

지난 18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아이리스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는 MHL 컨소시엄 롭 토비어스(Rob Tobias) 의장과 실리콘 이미지 문종찬 한국지사장 및 관련업계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superMHL 표준 공개 및 실리콘 이미지 칩셋이 소개됐다.

이날 국내 최초로 superMHL 탑재 삼성 8K 110인치 TV 데모를 시연해 보여 주목을 받았다.

 

삼성을 비롯한 소니, 도시바, 노키아 등이 주축이 돼 이끌고 있는 MHL 컨소시엄은 LG까지 합류하면서 국내 업체가 주도 하고 있으며 MHL 기술의 경우 현재 전세계 주요 플래그십 스마트폰이 지원하고 있을 만큼 유용한 기술로 인식되면서 고화질 콘텐츠에 대한 사용자의 요구와 함께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채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국내 위성이나 케이블, IPTV에서 내보내는 UHD 방송은 4K 화질이지만 수년 내에 8K UHD 방송도 등장할 전망이어서 향후 출시될 TV 등 디지털기기의 단자에 8K 지원은 필수이기 때문에 기존 HDMI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어왔따. 7680×7320급 8K 동영상 전송이 가능한 superMHL 발표는 남다른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다.

 

MHL의 시장 리더십을 기반으로 탄생한 ‘superMHL’은 더 높은 해상도와 프레임 레이트, 40W의 전력 충전과 같은 획기적인 모바일 개선 사항을 제공하는 동시에 8K 동영상 해상도와 확장된 오디오 포맷을 지원함으로써 홈시어터 연결에서 MHL의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준다.

 

소비자들은 ‘superMHL’을 바탕으로 모바일 기기, 셋톱박스, 블루레이 디스크(Blu-ray Disc™) 플레이어, 스트리밍 미디어 스틱 및 기타 자료 기기를 TV 및 디스플레이에 연결할 수 있다. 무방향성 superMHL 커넥터 신제품 출시는 확장된 동영상 포맷을 지원, 홈시어터 제품과 디스플레이 간에 박진감 넘치는 압도적 콘텐츠를 전송할 수 있다.

 

superMHL은 ▲최대 8K 120fps 동영상 전송 ▲최대 48비트의 색심도 지원 ▲폭넓은 색 영역으로 영화 제작자의 의도대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 ▲HDR(High-Dynamic Range) 지원으로 밝은 스펙트럼 하이라이트와 섀도 디테일의 완벽한 균형 ▲Dolby Atmos®, DTS-UHD™, 3D 오디오 등 객체 오디오와 오디오 전용 모드 지원으로 입체적인 서라운드 음향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첨단 연결 설정으로 복수의 MHL 기기(TV, AVR,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를 함께 연계할 수 있으며, 하나의 리모컨으로 모든 기기 제어 가능하다.

 

superMHL은 의무적인 기능 요구사항을 최소화했으며,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각자의 4K 및 8K 기기에서 동영상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는 게 제작사측의 설명이다.

 

이 같은 첨단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MHL은 새로운 무방향성 superMHL 커넥터를 선보였다. 32핀으로 이뤄진 이 커넥터는 사용자 친화적인 얇은 폼팩터 하나로 동영상, 데이터, 전력 충전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또한 무방향성 디자인이 적용돼 사용자가 플러그 방향이나 케이블 방향에 신경을 쓸 필요가 없어 불편을 없애주는 한편 보다 고도화된 유연성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유준영 상무는 “업계 선도기업인 삼성은 최초의 8K 인터페이스를 개발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무방향성 superMHL 커넥터를 출시한 MHL 프로모터로서 혁신의 고삐를 늦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superMHL은 최상의 TV 해상도를 제공하기 위해 보다 우수한 성능을 구현하도록 설계됐으며 이로써 소비자들은 탁월한 색상과 놀랄 만한 대비, 생생한 영상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중에 7억 5000만 대 이상의 MHL 기기가 출시된 가운데 superMHL은 이전의 MHL 1, 2, 3 규격 버전과 호환되며 프리미엄 콘텐츠의 안전한 전송을 위해 최신 HDCP 2.2 콘텐츠 보호 기능을 지원한다.

 

롭 토비어스(Rob Tobias) MHL, LLC 대표는 “MHL은 소비자들이 사진, 동영상, 음악, 아이디어 등 각자 즐기는 콘텐츠를 주변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우리의 목표는 콘텐츠에 더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접근성을 높이는 데 있다”고 말했다. 이어 “superMHL 출시와 더불어 소비자들은 해상도를 뛰어넘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픽셀 대신 영상에 집중하고 TV가 진정한 미래의 창으로 기능하는 세계를 누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멀티미디어 커넥티비티 솔루션 및 서비스 분야 선도기업인 실리콘이미지(Silicon Image)와 래티스 반도체(Lattice Semiconductor company) 역시 이날 세계 최초의 superMHL™/HDMI 2.0포트 프로세서인 ‘SiI9779’를 발표했다. SiI9779는 MHL 컨소시엄의 최신 규격인 superMHL을 채택, 홈시어터와 소비가전 시장에 이상적이며, 8K 60fps 비디오 해상도와 몰입형 객체 오디오를 지원한다.

 

제조회사는 SiI9779를 사용한 신제품을 출시함으로써, 사용자가 사용하기 편한 무방향성 superMHL 커넥터를 이용해 superMHL 8K 소스 장비를 TV나 모니터에 연결할 수 있게 해준다.

 

 superMHL 입력은 MHL 모바일 기기가 기존 커넥터는 물론 MHL Alt 모드를 지원하는 USB Type-C같은 신형 커넥터를 통해 4K 60fps 이상의 고해상 콘텐츠를 전송할 수 있게 해준다. 3개의 HDMI 2.0 입력을 통해 이미 출시된 블루레이 디스크 플레이어, AVR, 스트리밍 미디어 스틱, 그밖에 다른 소스 장비들과 연결이 가능하다. HDCP 2.2를 완벽하게 지원하기 때문에 프리미엄 콘텐츠를 안전하게 전송할 수 있다.

 

실리콘이미지의 쳉 휘 치(Cheng Hwee Chee) 마케팅 담당 시니어 디렉터는 “실리콘이미지는 미래의 홈시어터 제품을 위한 새로운 인터페이스의 정의 및 개발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며, “8K는 현재로서 가장 높은 수준의 디스플레이 해상도로서, 1080p보다 16배 많은 픽셀을 제공한다. 실리콘이미지의 솔루션은 제조회사가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는 제품 및 향후 개발 필요성이 예상되는 제품을 설계할 수 있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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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여성창업경진대회는 2000년부터 작년까지 총 115명의 여성창업자를 배출해 여성예비창업자 및 창업초기 여성 기업인들의 등용문

다아라/산업일보 2015. 3. 16. 00:12

 

창업 여성들이여‘도전하라’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박종찬)과 (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충북센터(센터장 임명숙)는 여성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우수 창업아이템을 조기에 발굴해 유망 여성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16회 여성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성창업경진대회는 2000년부터 작년까지 총 115명의 여성창업자를 배출해 여성예비창업자 및 창업초기 여성 기업인들의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

 

이번 대회는 아이디어 부문과 실전창업 부문, 사회문제 해결 부문으로 나눠 진행돼 부문별 우수 아이템 발굴자 총 1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대상 수상자에게 1천만원 상금을 지원하는 등 총 3,700만원을 포상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사회문제 해결 부문을 신설해 경력단절 여성, 안전귀가, 보육 등과 관련된 창업아이디어를 가진 여성(예비)창업자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대회 심사기준은 창의성, 기술성, 사업성 등이며,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하게 된다.

 

10명의 선발자에게는 정부표창과 함께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창업보육센터 입주지원을 비롯해 창업 교육, 시제품 제작, 마케팅 지원, 지적재산권 획득 지원 등 창업 아이템의 사업화를 위한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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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최고의 모바일 올림픽이 열린 격전장에는 대형 메달리스트들만 참가한 것은 아니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10. 19:09

 청년 벤처, 바르셀로나 상공에서 날개 달다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전 세계 200개국의 1900여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9만 3천여 관람객이 운집해 자웅을 겨루던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5'가 폐막했다.

200개국 9만 3천여 명 속에는 저커버그(페이스북), 신종균 사장(삼성전자), 조준호 사장(LG전자) 등 굴지의 IT CEO들도 연이어 출전했다.

 

최고의 모바일 올림픽이 열린 격전장에는 대형 메달리스트들만 참가한 것은 아니다. 유망 아이디어로 무장한 우리의 대한민국 청년 벤처 CEO들 또한 이곳에 첫 출사표를 던지고 미래의 금메달을 향해 날갯짓을 시작했다.

 

지상파DMB QBS(대표 김경선)는 국내 스마트벤처 스타트업들의 성장기를 담는 다큐멘터리 '성공! 스마트 벤처 코리아'의 제작을 위해 MWC 2014에 이어 올해도 행사 현장을 찾아 대한민국 청년창업가들의 글로벌 창업 도전을 특별 취재했다고 밝혔다. QBS가 밀착 취재를 진행한 창업기업들은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전국 4개 주관기관이 운영 중인 국내 대표 ICT 스타트업 육성 액셀러레이터 스마트벤처창업학교에서 선발된 총 26개 팀이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그란비아(Fira Gran Via) 전시장 제1홀, 한국관에 부스를 연 이들은 남다른 아이디어와 다양한 특화 제품들을 선보이며 전 세계 고객들에게 문호를 열었다.

 

 QBS 취재 결과 이들 스타트업들의 실적은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모바일 플랫폼 회사 옴니텔이 운영하는 수도권 11개 팀은 각국의 바이어들과 총 365회에 달하는 상담을 진행했고, 이중 반려동물 헬스케어 솔루션 회사 펫피트(대표 김용현)는 참여업체 최다인 75회의 상담과 함께 국내 대기업과 초도 물량 5,000대 납품 계약까지 성사시키면서 이번 참가사 중 대표 수훈장으로써 역할을 톡톡히 했다.

 

또한 지난 2014년 대한민국 모바일 앱어워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신생 업체답지 않은 저력을 보여온 백패커(대표 김동환)는 핸드메이드 장터 앱인 '아이디어스닷미'로 에델만, 나인브릿지 등 다국적 회사와 해외 입점 가계약 체결에 성공했다.

 

 고려대와 카이스트 재학생들로 결성된 탐생(대표 설태영)은 공부 도우미앱 '스터디 헬퍼'를 선보이고 한국 이스라엘 산업연구 개발재단인 'KORIL RDF'과 역시 가계약을 성사시켰다. 이 같은 결과는 쟁쟁한 글로벌 ICT 기업들과 특화 기술로 자리를 빛낸 국내외 강소 기업들 속 각축의 현장에서 당당히 견주어 이뤄낸 성과라는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펫피트의 김용현 대표는 "스마트벤처창업학교 1기로 2014년 처음 MWC 현장에 발을 디뎠고 1년 후에는 성공 기업으로 평가받아 다시 찾게 됐는데 좋은 성과가 연이어져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히고 "국제 전시회는 철저한 사전준비를 통해 행사 현장은 첫 만남이 아니라 약속된 바이어들과의 2차 실무 미팅의 장이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선험자로서 후배 창업자들에게 노하우를 전했다.

 

청년 스타트업들의 본 행사 참가를 지원한 창업진흥원 관계자는 "전국 스마트벤처창업학교 163개 팀 중 ICT융합, 웨어러블 등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팀들을 선발하기 위해 엄격한 선정 절차를 거쳐 최종 총 26개팀이 MWC 현장에 함께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장 취재를 맡은 이희대 국장은 "QBS의 다큐 '성공! 스마트 벤처 코리아' 시즌 1에서 주목한 바 있던 펫피트와 백패커 등 신진 스타트업 기업이지만 유망 아이디어와 우수 제품을 보유한 회사들은 국내·해외의 경계 없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는 것을 재확인했다"며 "이곳 MWC에서 글로벌 진출을 위해 치열하게 현장을 밝히는 청년창업자들의 얼굴을 담아 올 연말 시즌 2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MWC에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한국무역협회(KITA)가 공동으로 구성한 한국관에 참가한 50여 개 중소기업들을 비롯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는 8개 기업, 개별 참가 25개 기업, SK텔레콤과 KT 등 이동통신사와 함께 참가한 기업 등 100여 개의 한국 기업이 참가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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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드림엔터가 예비·초기 창업자는 물론 다양한 창조경제 주체들이 자유로운 교류와 소통을 통해 창업을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3.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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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소셜 네비게이션 알커넥션?청춘창업실(입주기업)대중교통 소셜 네비게이션 알커넥션?청춘창업실(입주기업)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드림엔터가 예비·초기 창업자는 물론 다양한 창조경제 주체들이 자유로운 교류와 소통을 통해 창업을 지원하는 협업공간으로 탈바굼하고 있다.

초등생 프로그래머, 중고생 CEO, 대학생 예비창업자, 재도전하는 장년, 창업을 꿈꾸는 가정주부, 70∼80대 발명가 등 10대 학생에서 80대까지 다양하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가 창조경제 생태계 활성화와 문화 확산을 위해 만든 창조경제 교류공간 ‘드림엔터(DreamEnter)’(센터장 박용호)가 개관 1주년을 맞이했다.

 

드림엔터는 예비·초기 창업자를 포함해 다양한 창조경제 주체들이 자유롭게 교류·소통하고, 국민의 아이디어 발현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해 구축된 개방형 협업공간이다.

 

멘토링·컨설팅을 위한 회의실(4개), 창업교육과 투자설명회 등을 위한 컨퍼런스홀(150석 규모), 자유로운 교류·헙업을 위한 열린 네트워크공간, 예비·초기 창업자들의 입주가 가능한 청춘창업실(13개팀) 등으로 구성돼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 중이다.

 

지난 1년간 창업을 꿈꾸며 드림엔터를 다녀간 이용자수는 75,099명. 영국 런던의 구글 캠퍼스도 개관(‘12.4) 1년 이후 이용자가 70,500명이었으니, 드림엔터의 창업열기를 확인할 수 있다.

 

드림엔터는 600여 회의 자체 창업프로그램과 다양한 창업생태계 종사자들과 연계해 3,700여회의 회의·행사를 개최하고, 카타르, 브라질 등 해외에서도 뜨거운 창업열기를 배우고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하는 등 국내·외 창조경제 교류공간의 대표적인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오프라인 멘토링을 통한 사업화 지원

 

드림엔터는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현을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 창조경제타운과 연계해 오프라인 멘토링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유망 아이디어에 대한 전담멘토링을 통해 투자유치, 기술이전, 매출발생 등의 사업화 성공사례들이 나오고 있다.

 

창조경제타운 주요 성공사례 중의 하나로 꼽히는 ㈜비주얼캠프의 ‘눈동자 추적 문자입력’은 이미지 분석기술을 활용, 화면 응시 눈동자를 추적해 문자를 입력하는 아이디어로, 드림엔터 전담멘토링을 통해 사업화에 필요한 네트워크와 정보를 제공받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기술지원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있다.

 

또한, 최근 창조경제타운과 연계된 SK텔레콤의 창업지원 프로그램 ‘브라보 리스타트’ 3기에 선정되고, 민간 투자유치 논의가 이뤄지는 등 사업화 모델로 발전해 가고 있으며, 향후 미국 글로벌혁신센터(KIC; Korea Innovation Center)와 연계해 글로벌 진출을 꾀하고 있다.

㈜비주얼캠프는 화연 응시 눈동자 추적으로 문자를 입력하는 아이디어로 드림엔터 멘토링을 통한 사업방향 구체화 이후 SK텔레콤 브라보 리스타트 3기 선정 및 민간 투자유치를 논의중이고 ㈜부지런 역시 라이브 커머스를 활용한 농산물 직거래 플랫폼으로 드림엔터를 통한 투자설명회를 통해 민간 투자유치(1억원)에 성공했다.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경진대회 및 해커톤 대회
지난해 미래부와 중기청의 통합 아이디어·창업 경진대회 ‘창조경제대상 : 슈퍼스타 V’도 ‘드림엔터’가 중심이 돼 대구·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창업진흥원이 공동으로 개최한 바 있다.

 

단순히 우수한 아이디어를 뽑아 시상하는 기존 공모전과 달리 지역예선부터 일련의 대회 과정 중에 전문가 멘토링 캠프 등을 통해 아이디어가 보다 구체화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는 점에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변환과정이 없는 동영상 스트리밍 기술을 개발 중인 ㈜에어브로드의 김재원 대표는 드림엔터 정식 개관 전부터 당시 창조경제타운 멘토로 활동 중이던 박용호 센터장을 찾아와 멘토링을 받고 작년 5월 본격적인 창업에 뛰어 들었으며, ‘창조경제대상’ 미래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실제로 에어브로드는 드림엔터 개관부터 멘토링을 통해 변환과정 없는 스트리밍 기술로 창업 성공, ’창조경제대상 : 슈퍼스타 V’ 경진대회 미래부장관상을 수상했다.

 

DOT의 경우도 시작장애우를 위한 웨어러블 점자 디바이스로 ‘창조경제대상 : 슈퍼스타 V’ 미래부장관상 수상과 연계지원을 통해 SK텔레콤 브라보 리스타트 3기로 선정됐다.

 

예비·초기 창업자들의 자유로운 입주공간 청춘창업실
드림엔터 2층 청춘창업실에는 예비·초기 창업자들을 위한 입주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위치정보 기반 모바일 광고솔루션을 개발 중인 위앤팩토리와 같이 책상 하나로 시작했던 스타트업이 각종 공모전에 입상하거나 세계가 주목하는 벤처기업으로 성장해 확장 이전하는 등 성공사례가 나오고 있다.

 

드림엔터에 입주해 대중교통 이용자를 위한 소셜 네비게이션을 개발 중인 알커넥션의 조형민 대표는 “접근성이 좋은 도심에 위치한 드림엔터는 지난 설날에도 문을 여는 등 쉬는 날 없이 24시간 운영되고 있어 밤샘 작업이 필요한 예비·초기 창업자들에게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말이면 중고등학생 프로그래머들이 삼삼오오 노트북과 짐가방을 들고 드림엔터에 모여 든다. 이들 중 4팀이 작년 11월 SK플래닛과 중기청이 공동으로 개최한 고교생 대상 앱 개발 경진대회 ‘스마틴 앱 챌린지 2014’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드림엔터는 미래 최고경영자(CEO)의 꿈을 펼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국회 의정활동 공유앱으로 대상(윤상호, 고3), 스마트 검색엔진앱으로 최우수상(조동현, 고3), 친구·모임장소 정보제공앱으로 우수상(김효준, 고2), 이별 힐링서비스앱으로 장려상(이의석, 고2)을 받았다.

 

한편 드림엔터는 지난 2월 27일, 다양한 창업생태계 종사자와 이용자들을 초대해 1주년을 축하하고, 올해를 새롭게 준비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네이버 김상헌 대표, 창조경제타운 주요 성공사례인 마이돌 이진열 대표, 국내 최고의 벤처캐피탈 투자회사인 캡스톤 파트너스의 송은강 대표의 특별 강연과 함께 ‘드림엔터’ 이용자들의 자유로운 발언을 통해 경험담 및 바라는 점을 공유했다.

 

개관 2년차를 맞은 드림엔터 박용호 센터장은 “대통령께서 강조하듯이 창조경제가 모호하다고 하는 분들은 드림엔터의 문을 열고 들어오면 창조경제를 확실히 느낄 것”이라며, “작년 2월 드림엔터를 처음 개관했을 때만해도 한 달에 1,000명이 찾아오면 성공이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한 달에 6,300명 정도가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운영계획에 대해서는 “예비·초기 창업자의 눈높이에 맞춘 창업교육과 사업화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창조경제타운과 연계한 오프라인 멘토링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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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우리 산업의 두뇌 역할을 하는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케이-브레인파워 K-BrainPower) 41개사가 선정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3. 08:14

 K-BrainPower 기업 기술개발에 30억 지원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우리 산업의 두뇌 역할을 하는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케이-브레인파워 K-BrainPower) 41개사가 선정된 가운데 이들기업을 세계적인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용 기술개발 지원 프로그램을 신설, 3일부터 본격적 지원이 이뤄진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에 따르면 올해 지원규모는 총 30억원이며, 엔지니어링, 디자인, 내장형소프트웨어(임베디드SW), 시스템반도체, 바이오 등 5개 분야에서 선정한 41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산업부는 그동안 우리 산업 전반을 고부가가치화하고 창조경제 실현을 이끌기 위해, 저부가가치 영역인 가공·조립에서 나아가, 제조 가치사슬 상류에 위치해 산업적 파급효과가 큰 기획·설계 분야(두뇌 분야)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에, 2014년에는 케이브레인파워 41개 회사를 선정했으며, 선정한 전문기업에 대해 기술개발·인력·자금 등을 종합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해왔다.

 

이번 케이-브레인파워(K-BrainPower: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 전용 연구개발(R&D) 프로그램은 선정기업의 기술애로를 해결하고, 기획·설계 역량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특히, 이번 전용 연구개발(R&D) 프로그램은 선정기업 맞춤형으로 기업이 자유롭게 연구하고자 하는 과제를 지원할 수 있도록 자유공모 방식을 적용하고, 아이디어 위주의 평가와 평가부담 경감을 위해 개념계획서 평가방식을 도입했다.

 

또한, 소속 참여연구원의 인건비에 현물계상 원칙(제한적 현금산정 인정)이 적용되는 타 수행기관과는 달리, 케이-브레인파워 선정기업이 해당분야 정부연구개발(R&D)을 수행할 경우 소속 참여연구원의 인건비를 현금으로 산정 가능토록 하는 특례도 적용했다.

 

산업부는 오는 6일 케이-브레인파워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기로 했으며 올해 역시 케이-브레인파워를 추가 선정하기로 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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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대표적인 화학 소재 기업으로 최근 3D프린터 소재 분야에서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23. 18:42

 

 ㈜대림화학, 3D프린팅 산업 발전 위해 전주시와 손잡아

‘전주 3D프린팅 융복합센터’ 구축 위한 MOU체결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대표적인 화학 소재 기업으로 최근 3D프린터 소재 분야에서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대림화학(대표: 신홍현)이 23일 김승수 전주시장과 ㈜신홍현 대림화학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청에서 ‘전주 3D프린팅 융복합센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대림화학은 이번 전주시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전주시가 2015년부터 약 5년에 걸쳐 구축할 예정인 3D프린팅 융복합센터의 사업 추진을 돕고, 3D프린팅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발전에 앞장설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산학연관 협의체인 TF팀에 참여, 차세대 탄소 융복합 3D프린팅 신소재 개발, 3D프린팅 R&D, 교육, 세미나 등을 전주시와 공동으로 추진해 3D프린팅 산업 육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대림화학은 최근 열ㆍ전기 전도성 탄성 복합 3D프린팅 소재를 개발해 상용화를 앞두고 있어, 전주시와의 신소재 개발에 주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전주시가 계획 중인 일반인 대상의 3D프린팅 기술 교육 및 체험 공간에 ㈜대림화학의 각종 3D프린터 소재 및 전문 기술을 제공해 3D프린팅 기술의 보급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신홍현 대표이사는 “㈜대림화학은 우수한 품질의 3D프린팅 소재 개발 및 3D프린팅 산업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특히 최근에는 친환경 3D프린팅 소재와 다양한 기능성 탄성소재를 3D프린터용으로 개발해 왔다”며 “신소재 개발로 3D프린터 시장의 가능성을 넓히고 다양한 융ㆍ복합 산업을 창출해 3D프린팅 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림화학은 3D프린팅용 스마트 및 감성소재 등을 지속적으로 연구 및 개발할 뿐만 아니라 국립과천과학관의 무한상상실에 3D프린팅 소재와 전문 기술을 지원해 일반인들의 아이디어를 현실화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지난해 미래창조과학부를 비롯한 21개 부처청이 공동 주최한 2014 창조경제박람회에서는 다양한 친환경 및 기능성 3D프린팅 소재들을 선보이며 3D프린팅 소재의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한 바 있다.

 

한편, 전주 3D프린팅 융복합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가 3D프린팅 산업과 타산업의 융복합을 통해 우리나라를 세계 3D프린팅 산업의 주요 거점으로 육성하고자 진행하는 사업이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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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우리 경제의 고부가가치화를 견인할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K-BrainPower)' 선정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2. 24. 08:54

 

한국의 브레인 파워(K-BrainPower) 선정
우리 경제의 고부가가치화를 견인할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K-BrainPower)' 선정

 

 

[산업일보 박지우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엔지니어링·디자인·임베디드SW 등 기획·설계 분야에서 탁월한 경쟁력을 지닌 23개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K-BrainPower) 을 선정했다.

 

 

 

우리 경제의 고부가가치화를 견인할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K-BrainPower)'우리 경제의 고부가가치화를 견인할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K-BrainPower)'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K-BrainPower)은 기업규모는 크지 않지만, 제품에 대한 기획력 및 아이디어가 기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핵심요소인 기업이다.

 

이번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 선정은 지난 7월 1차 선정한 18개사에 추가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우리 산업 전반의 고부가가치화 실현 및 지속적인 성장동력 확보에 이바지 할 것으로 보인다.

 

평화엔지니어링은 국내 교량·도로 설계 분야 1위 기업으로, 세계 최초 현수교와 사장교 혼합 형식의 교량설계 및 세계 최장 해상 교량 설계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애니캐스팅은 주조해석 분야 엔지니어링SW 국내 시장점유율 1위 기업으로, 자동차·조선·기계 분야 주조해석, 데이터해석, 초고속 격자생성·그래픽 관련 원천기술을 갖고 있다.

 

시디알어소시에이츠는 상표와 디자인(Brading & Design) 전문기업으로, 현대차·기아차 기업이미지(CI), F1 그랑프리 엠블럼, 캐릭터(EI: Event Identity) 개발 등 국내·외 브랜드 디자인 실적이 있다.

 

씬멀티미디어는 오디오 및 비디오 코덱 전문기업으로써, 차세대 코덱 기술인 고효율 비디오 코딩 (HEVC: High Efficiency Video Coding)인코더 관련 기술력을 기반으로 SK와 함께 세계 최초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한바 있다.

 

고성능·고효율 스마트 전력관리 통합칩(PMIC) 솔루션 전문기업인 실리콘마이터스는 해외 선진기업의 독점분야에 대해 국산화를 성공함으로써 창업 후 5년여만에 1,000억 매출을 달성했다.

 

이번 전문기업 선정은 세계적으로 제조업에서 '기획·설계-부품공급-완성품 조립'의 가치 사슬별 분업화가 진행중이며, 이 중 대부분의 부가가치가 기획·설계 단계에서 생성되고 있음에 따라, 우리나라도 기획 설계 분야 강화를 통한 산업구조 고도화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기획 설계 우수전문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케이-브레인파워(K-BrainPower) 전문기업을 위한 전용 연구개발(R&D) 트랙(2015년, 30억원)을 마련하였으며, 엔지니어링 분야 해외 우수 인재 채용 인건비 매칭 지원제도(6억원)를 마련했다.

 

황규연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장은 “엔지니어링, 디자인, 임베디드 소프트웨어(SW), 시스템반도체, 바이오 등은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제조업을 업그레이드시켜줄 수 있는 두뇌분야로, 선정된 전문기업은 제품의 전체적인 그림을 결정하고, 우리 경제를 멋지게 탈바꿈시킬 수도 있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정부도 인력확보, 기술개발 등 케이-브레인파워(K-BrainPower) 전문기업에 대한 종합지원을 통해 기획·설계 기반을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15년도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K-BrainPower) 선정을 위한 공고를 상반기에 실시할 예정이며, 케이-브레인파워(K-BrainPower) 전문기업에 대한 지원제도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내년 상반기에는 엔지니어링, 디자인, 내장형 소프트웨어(임베디드 SW) 등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조업 소프트 파워 강화 종합대책을 발표하기로 했다.


박지우 기자 churro@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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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산업부, 3조 1,329억원 규모 R&D 지원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2. 11. 08:44

 

 

산업부, 3조 1,329억원 규모 R&D 지원
정부-민간 매칭비율 차등화 지원, 인건비 지원제도 확대 시행

[산업일보 박지우 기자]

 

3조 1,329억 원 규모의 '2015년도 산업기술혁신사업 통합 시행계획'이 공고됐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8일 ‘선순환적 산업기술생태계 조성으로 산업강국 도약’이라는 제6차 산업기술혁신계획(2014~2018)의 비전을 뒷받침하기 위해 '2015년도 산업기술혁신사업 통합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이번 통합 시행계획에는 2015년 산업부 연구개발(이하 R&D) 예산 3조 4,660억 원(지난해 대비 약 6.6%, 2,149억 원 증가) 중 일부 기반구축사업 등을 제외한 총 75개 사업, 3조 1,329억 원의 규모의 지원계획을 발표했다.

 

통합 시행계획에는 기업, 대학, 연구소 등이 2015년도 산업부 R&D사업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총 75개 R&D 대상사업에 대한 사업개요, 지원내용, 지원규모, 추진일정 등 상세한 지원계획 이외에도, 중소기업 지원대상 예산사업을 확대하고, 품목지정형 과제 본격 도입,정부-민간 사업비 매칭비율 차등화, 개념평가제도 도입 등의 2015년도 산업부 주요 R&D 제도개선 내용을 포함했다.

 

우선 민간의 창의적·자발적 R&D 수요를 토대로, 제시된 품목 내에서 자유공모방식으로 수행기관을 선정하는 품목지정형 과제 본격 도입했다.

 

다음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평가하는 개념평가 실시를 통해 사업계획서 제출대상을 선정하고, 사전 서면검토를 실시해 평가 내실화를 도모했다.

 

R&D 투자 효율성 제고를 위해소 정부-민간 매칭비율을 과제 리스크에 따라 차등화하고, 정부 R&D 참여기업의 책임성 및 형평성 제고(‘무임승차 방지’)를 위해 각 수행주체별로 정해진 비율만큼 정부출연금 산정 및 민간부담금 납부토록 개선했다.

 

산업부는 이 같은 주요 R&D 제도개선 외에 R&D 성과의 사업화 지원 강화 및 R&D 인적자본 투자 확대를 위해, 사업화 전문가의 평가 참여 확대 및 인건비 현금 지원제도의 확대 시행한다.

 

사업화 전문가를 기술사업화 코디네이터로 위촉해 R&D 평가 전 과정에 참여시킴으로써 기술과 시장의 연계 강화했다.

 

중소·중견기업 R&D 인력에 대한 인건비 현금 지원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 신규 인력 인건비 현금지원 제도를 중견기업으로 확대 시행하는 것과 관련해서도 중소·중견기업이 신규 R&D 인력을 고용하는 경우 이에 상응해 기존 인력에 대해서도 인건비(현금)를 지원하며, 창업 초기 중소기업은 조건 없이 기존인력의 인건비(현금)도 지원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사업 참여자에 대한 폭 넓은 정보제공을 위해 산업기술평가관리원 등 전담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안내 자료를 제공하고 12월중 우선 서울과 대전에서 통합 시행계획 설명회를 개최하고 내년 1~3월 중에는 대상지역을 확대한다.

 

특히,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권역별 R&D사업 설명회”에 일반적인 R&D사업 설명 외에 산업부 주요 정책설명을 병행해, 사업 참여자들이 산업부 정책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사업과 정책이 연계돼 정책목표 달성과 사업성과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차동형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정책관은 “선진 산업기술강국 도약이라는 제6차 산업기술혁신계획 비전과 창조경제 실현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2015년도 산업기술혁신사업 통합 시행계획을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2015년 통합공고 일정을 전년 대비 1개월 앞당겨 공고함으로써 산업부 R&D사업 참여 희망자들이 사업 정보를 미리 접하고 사전에 준비할 수 있어 사업 참여에 내실을 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지우 기자 churro@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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