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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15 산업일보 제공 2015년 12월15일 산업일보 주요뉴스 입니다
  2. 2015.02.05 산업일보뉴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는 동유럽과 북미지역 진출을 희망하는 고양시 소재 수출 유망 중소기업..
  3. 2015.01.22 산업일보뉴스 SIMTOS 2016 전시사무국인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KOMMA 이하 전시사무국)는 지난 15일 SIMTOS 2016 참가신청이 1,000 부스를 돌파

산업일보 제공 2015년 12월15일 산업일보 주요뉴스 입니다

다아라/산업일보 2015. 12. 15. 00:09

산업일보 제공 2015년 12월15일 산업일보 주요뉴스 입니다

안녕하세요

산업기계장비 및 중고기계 매매알선 전문 블로그 기계장비 백화점 입니다

 

오늘 소개할 내용은 산업일보 제공 산업일보 주요뉴스 몇가지 소개합니다

 

친환경차 100만대 시대 활짝 2030년까지 제주도에서 운행되는 차량100% 대체계획발표,자동차산업 국내제조업의 수출의13% 자동차산업 쟁력강화 융합이답,보건복지구 14일부터 복지 사각지대 발굴관리 시스템운영 및 공정위 2015년 거래실태 점검 결과 발표 산업일보주요뉴스 몇가지 소개합니다

 

 

 

 

 친환경차 100만대 시대 활짝, 수소차 가격저감 R&D 1,500억 투자

정부는 환경친화적자동차(친환경차)를 기후변화 대응의 핵심수단이자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성장 모멘덤으로 활용하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를 통해 제3차 환경친화적 자동차 개발 및 보급 기본계획(2016 ~ 2020)을 확정했다.

친환경차는 현재 진행 중인 파리 기후변화 당사국 총회에서도 강조된 핵심 온실가스 감축 수단으로 박근혜 대통령도 2030년까지 제주도에서 운행되는 차량을 전기자동차로 100% 대체할 계획임을 발표하면 친화경차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신산업 육성의 가능성을 강조한 바 있다

 

 

 

 자동차 산업 경쟁력 강화 융합의 답.자동차 융합 얼라이언스 미래 자동차 산업 이끈다

자동차산업은 국내 제조업 수출의 13% 생산의 12% 고용의 11%를 담당하고 있다 현재 한국은 세계 최고의 수준의 자동차와 IT 등 연관산업을 보유하고 있지만 업종간 협업이 미흡해 미래 자동차 융합 기술은 미국,독일 일본의 기업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 자동차와 타산업 융합을 통한 자동차 정책 변화와 완서차 부품사 타산업 기업들로 구성된 자동차융합 출범하는 등 융합 분이기가 조성되고 있다

 

 

 

 ICT기술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한다

ICT기술을 활용해 복지의 혜택에서 소외됐던 사람들은 발굴하고 지원책을 펼칠 수 있게 됐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취약계층 관련 정보들을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의 소외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정보시스템(복지 사각지대 발굴관리 시스템)을 1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단전 단가스 건강보험료 연금보험료 체납 의료비 과다 부담 주고 고용 취양 대상자 등 총 12개 기관 24종의 정보를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는 것으로  공공정보의 개방과 공유 각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지향하는 정부3.0의 패러다임을 잘 보여주는 사례다

 

 

 

하도급 유통 가맹분야 거래관행 작년보다 상당한 폭으로 개선

공정거래위원회는 2015년도 거래 실태 점검 결과 하도급 유통 가맹 분야의 거래관행이 작년에 비해 상당한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이번 실태 점검은 2013년 2월 이후대중소기업간 거래관행 개선을 위해 추진된 각종 법 제도 보안과 공정의 법 집행 강화 결과가 실제 거래질서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확인해보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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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는 동유럽과 북미지역 진출을 희망하는 고양시 소재 수출 유망 중소기업..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5. 20:02

 

동유럽-북미 시장개척단 참가 수출기업 모집

 

[산업일보 천주희 기자]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는 동유럽과 북미지역 진출을 희망하는 고양시 소재 수출 유망 중소기업을 이달 1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뛰어난 기술력과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나 해외시장 마케팅 능력이 부족한 우수 중소기업을 동유럽과 북미 지역에 파견해 수출판로 개척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참가 자격은 고양시에 제조 시설이나 주된 사무소를 둔 연간 수출액 2천만 달러 이하인 중소기업 또는 벤처기업이고, 오는 11일까지 모집해 동유럽과 북미 시장개척단 각각 5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기업은 항공료 50%, 바이어 상담, 통역, 현지시장 분석 리포트 제공과 현지 단체이동시 차량 지원 등을 받는다.

 

동유럽 시장개척단 파견 기간은 3월 22일부터 28일까지며, 파견 지역은 체코 프라하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이다.

 

체코는 자동차산업, 기계공업 등의 성장과 유럽경제의 활성화로 경제성장이 회복세에 있으며, 유럽의 중심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과 특히 제조업 비중이 EU 국가 1위를 달릴 정도로 산업비중이 높아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전망이 긍정적인 지역이다.

 

크로아티아는 강도 높은 구조적・법률적 개혁을 통해 지난해 EU에 가입했으며, 이에 따른 신규재원 130억 유로가 사회・경제 전반에 투입될 예정이라 경기회복 및 경제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북미 시장개척단 파견기간은 4월 12일부터 18일까지며, 파견지역은 캐나다 밴쿠버와 토론토이다.

 

캐나다는 최대 수출국인 미국의 경기 회복에 따라 안정적인 경제 상승 기조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 한국과 캐나다 간 FTA 발효로 국내 기업 진출이 더 활발할 것으로 기대돼 시장 선점을 위한 발 빠른 움직임이 필요한 지역이다.


천주희 기자 cjh2952@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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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SIMTOS 2016 전시사무국인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KOMMA 이하 전시사무국)는 지난 15일 SIMTOS 2016 참가신청이 1,000 부스를 돌파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22. 06:31

 

 

 

 SIMTOS 저성장·경제회복 불씨 살리나

‘공감과 희망’SIMTOS 잰걸음 시작

 

 ‘오랫동안’, ‘더 많이’, ‘보다 효율적’으로 출품제품 및 참가업체를 알리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수립한 SIMTOS 2016의 참가신청이 SIMTOS 2014보다 한 달 이상 빨리 시작되면서 업체들의 전시회 참가신청도 속도를 내고 있다. '참가업체와 참관객 모두가 만족하는, 그래서 함께하고 싶은 SIMTOS'를 열기 위해 지난 1월 2일 SIMTOS 2016의 참가신청을 접수를 시작해 14일 만에 목표의 20%에 달하는 1,000부스 유치를 달성했다.

 

 

 

 

 

SIMTOS 2016 전시사무국인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KOMMA 이하 전시사무국)는 지난 15일 SIMTOS 2016 참가신청이 1,000 부스를 돌파했으며, 20일 현재 142개사가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 수치는 전체 개최규모(850개사)의 17%에 해당되는 규모라고 밝혔다.

 

이는 전회대비 13.6% 증가한 수치다. SIMTOS 2016의 참가 신청이 전회대비 앞당기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조기신청할인혜택 및 자사제품 홍보기간확대, 상담회 참여기회 확대 등 다양한 혜택을 보다 오랫동안 누리기 위한 기대감들이 전회대비 확산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했다.

 

저성장시대 생산제조기술 분야 참가업체의 경제 활력 되찾기에 앞장서고 있는 SIMTOS 2016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참가업체들은 SIMTOS를 내수부진의 늪에서 탈출하고 해외시장개척, 효율적인 홍보효과를 누리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해 참가신청을 앞당기고 있다.

 

순풍 속에 시작된 행복한 참가업체 만들기 프로젝트
참가업체들이 SIMTOS의 참가신청을 서두르는 이유로는 ‘빠른 참가신청 뒤에 오랫동안 따라오는 다양한 홍보 및 광고지원, e-mailing 서비스, 매치메이킹 지원혜택’ 등을 꼽을 수 있다. 특히 사무국은 이번 SIMTOS 2016의 가장 큰 차별화를 ‘출품제품 홍보의 진화(E-product mailing4U)와 상담프로그램의 진화(Matchmaking4U)’에 두고 있어 참가업체들에게 더 큰 지원혜택이 예상된다.

 

참가업체 홍보서비스 E-product mailing4U
사무국은 이번 전시회에서 국내 전시업계 최초로 사전등록자에게 출품업체 제품 정보를 e-메일로 홍보하는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사전등록 참관객의 관심품목에 맞는 참가업체 제품정보를 무료로, 뉴스레터 형태에 맞춰 주기적으로 발송할 이 서비스는 참가업체의 출품제품 홍보는 물론 참가업체의 홍보동영상, 기업소식 등도 함께 게재될 수 있어 기업 브랜드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업체 매출증대에 직접적 기여 Matchmaking4U
Matchmaking4U(Matchmaking For You의 약자)는 SIMTOS 참가업체와 국내/해외바이어를 이어주는 차별화된 상담프로그램으로, 상호 매칭성을 확인하고 미팅의사를 타진한 후 사전, 현장, 사후상담을 진행해 참가업체들이 더 많은 바이어들과 상담으로 거래성사율을 높일 수 있도록 ‘Bridge’ 역할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국내외 유관전시회를 통해 참가업체 맞춤형으로 진행될 SIMTOS 2016 Matchmaking4U 사전상담은 1월 인도를 시작으로 일산(3월, 9월), 중국(4월), 러시아·부산(5월), 이탈리아(10월)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사무국은 그동안 접근하기 어려웠던 동유럽, 중남미 등을 비롯해 신흥 수요국 해외바이어에 초점을 맞추고 발굴, 초청할 계획이다.

 

한국의 항공, 자동차산업에 대한 성장 가능성 커 부스 확대한 GROB사 관계자는 “독일 공작기계메이커 GROB사의 국내지사인 그롭코리아인 당사는 항공, 자동차산업이 주 수요산업으로 세계적으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뿐만 아니라 항공분야에서도 한국시장에 대한 성장 가능성을 예상하고 있어 SIMTOS 2016에 전회대비 참가 규모를 늘려 신청했다”고 말했다.

 

한편 SIMTOS 2016 사무국은 저성장시대의 고통을 나누고 경기회복의 희망도 나누기 위해 오는 4월말까지 참가신청을 완료하는 기업에게 참가비의 41.6%를 할인해 주는 파격적인 혜택을 지원한다.

 

 특히 조기참가신청이 참가비 할인뿐만 아니라 홍보와 부스배정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사무국은 보다 많은 참가업체들이 ‘조기참가신청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오는 4월 30일 마감될 조기신청 참가업체의 비율을 전체 참가업체의 85%까지 끌어올다는 전략이다.

 

공작기계협회 관계자는 “SIMTOS가 경제회복, 내수활성화, 해외시장 개척의 촉진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참가업체들이 SIMTOS를 통해 ‘공감과 희망’을 나누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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