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장비백화점 [네이버검색창에>>기계장비 입력]010-7508-2298 :: '전자상거래' 태그의 글 목록
<<<<모바일웹

'전자상거래'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5.04.14 자유무역협정,산업통상자원부, FTA교섭관,전자상거래,무역구제산업일보뉴스
  2. 2015.02.14 산업일보뉴스 소비재는 고급품이 선전하고 있지만 전체 대중수출 내 비중이 4% 수준에 그쳐 수출품목 구조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3. 2012.04.28 [4월 기계장터] 거래량 판매금액 폭발적 증가

자유무역협정,산업통상자원부, FTA교섭관,전자상거래,무역구제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4. 14. 06:11

 

 

 

 

 

 

 한중일 FTA 7차협상, 무슨 얘기 오가나

 

 

[산업일보 온라인 뉴스팀]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 제7차 실무협상이 13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번 협상 자리에 우리측은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FTA교섭관을, 중국측은 홍샤오동 상무부 국제사 부국장을, 일본측은 타츠오 사토 외무성 경제부국장을 대표로 한 협상단이 참석하기로 했다.

 

한중일 3국은 2012년 11월 협상 개시 선언 이래 '포괄적이고 높은 수준의 FTA 원칙' 하에 지금까지 6차례 협상을 진행했다. 당시 상품, 서비스, 투자 뿐 아니라 원산지, 통관, 무역구제, SPS, TBT, 경쟁, 지재권, 전자상거래, 환경, 총칙,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실무협상에서는 상품 양허 협상지침(모델리티) 및 서비스․투자 자유화방식 등 핵심이슈들에 대한 논의와 함께, 규범 및 협력 분야를 포함해 약 20여 개 작업반(또는 전문가대화) 회의를 개최하고 협정문 협상 등을 진행하게 된다.

 

한편 산업부는 이번 실무협상 결과를 토대로 5월경 서울에서 제7차 수석대표협상을 개최할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뉴스 소비재는 고급품이 선전하고 있지만 전체 대중수출 내 비중이 4% 수준에 그쳐 수출품목 구조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14. 10:10

 대중(對中)수출 부진 속 잘 나가는 제품 따로 있다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소비재는 고급품이 선전하고 있지만 전체 대중수출 내 비중이 4% 수준에 그쳐 수출품목 구조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또 중국의 생산설비 확충으로 석유제품과 석유화학 등 중화학 제품의 대중수출이 부진한 것도 문제점으로 제시됐다

.

관련해 KOTRA는 보고서를 통해 대중수출 확대 전략을 수립할 때 지난해의 수출 성과와 구조 변화를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공청소기, 보청기, 치과용 X선 장비, 믹서·녹즙기, 전기밥통, 화장품 등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우리나라의 대중수출이 처음으로 마이너스 증가율을 보였던 지난해, 우리 산업계의 버팀목이 됐던 제품들이다.

 

KOTRA(사장 김재홍)는 최근 '부진 속에 빛난 대중수출품'보고서를 발간하고, 새로운 대중수출을 이끌 제품으로 고급소비재, 하이테크 중간제품, 철도 부품 및 환경관련 제품 등을 꼽았다.

 

 또한 한·중 FTA 시대를 맞아 이러한 수출 스타품목을 활용해 대중수출 확대를 위한 방향타로 삼아야 한다는 평가도 덧붙였다.

 

먼저 품목별로는 소비재의 활약이 컸다. 특히 고급 위생 도구, 웰빙·친환경 제품, 화장품, 고급 의류, 고급 가전 등 고급 소비재의 수출 성과가 두드려 졌다.

 

이는 중국 소비자들의 생활수준 제고로 수요가 급증한 것이 주원인으로 분석됐다. 이밖에도 곡물가공품 및 비스킷 등의 농‧식품도 양호한 수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중간재 분야에서는 고기술 제품의 수출 성과가 양호하게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전자·기계부품에서는 메모리, 첨단 디스플레이, 항공기부품 등이, 중화학 제품에서는 냉연·도금·스테인리스 강판, 윤활유 등 고부가가치 제품이 선전했다.

 

최근 중국 정부가 고속철도·환경 분야에서 투자를 확대하면서 철도·환경 관련 품목도 양호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수출구조 면에서는 중간재의 수출 비중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대중수출에서 중간재가 차지하는 비중은 68.2%로 2013년 65.8%에서 2.4%p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관세청 기준). 이는 중간재의 대표 품목인 부품의 수출 비중이 2013년도 30.6%에서 2014년도 34.7%로 4.1%p 확대된 것이 주원인으로 꼽힌다.

 

소비재 분야에서는 현지 수요가 크고 실제 수출 성과도 양호한 세탁기, 진공청소기 등 내구소비재 및 식음료 등 제품의 수출 확대에 더욱 주력해야한다.

 

 특히 일반 소비자를 상대로 하는 소비재의 특성상 전자상거래(역직구)와 같은 새로운 유통경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거나 한류 마케팅과 같은 우리 제품만의 장점을 내세운 수출 확대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력 업종인 중간재 분야 역시 변화에 상응하는 대응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부품·부분품 분야에서는 주요 업종의 글로벌 경쟁구도 및 가치사슬의 변화를 고려한 대응이 필요하다

 

. 반대로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는 석유제품 및 석유화학 업종에서는 주요 제품의 수입대체 추세와 국제원자재가 하락에 대한 근본적이고 중장기적 대응 방안 마련이 시급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또한 최근의 수출 성과를 한‧중 FTA 활용으로 연결시키는 일도 중요한 과제다. 정환우 KOTRA 중국조사담당관은 “FTA 관세철폐 품목의 수출산업화, 관세철폐 대상으로 품목 전환 등 관세혜택이 큰 최종 소비재 분야에서 적극적인 FTA 활용이 필요하다”며, 동시에 “양국 간 중간재 무역을 위한 가치사슬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4월 기계장터] 거래량 판매금액 폭발적 증가

다아라/다아라뉴스 2012. 4. 28. 08:38

                            머시닝센터 부동의 1위...자동화 기계 거래량 증가

 

 

 

국내 기계장비 B2B(전자상거래) 사이트 1위(시장점유율 91.17%)인 산업장터 다아라 ‘기계장터(mc.daara.co.kr)’의 거래량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얼어붙은 시장 경기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기계장터의 4월(2012년 3월 24일~2012년 4월 23일) 총 거래금액은 784억 6천 330만 원으로 집계되면서, 지난달 286억에서 136억 원으로 하향세에서 돌아서 648억 이라는 급격한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는 판매금액별 순위와 거래 건수 모두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머시닝센터의 거래량이 증가한 데 이어 공작기계의 자동화 바람으로 CNC밀링 등 자동화 기계의 거래량이 상승한 데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머시닝센터 부동의 1위, 절대 강자 위엄 확인
4월 한 달 동안 판매 완료된 매물의 판매금액별 순위에서는 머시닝센터가 514억 1천 604만 원으로 지난달 판매금액보다 12배 이상 상승하며, 1위를 차지해 절대 강자의 위엄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머시닝센터에 이어 판매금액별 2위 자리는 새롭게 순위권에 진입한 CNC밀링이 혜성처럼 등장해 141억 원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무서운 저력을 보여줬으며, 지난달 2위 자리를 차지했던 CNC선반은 18억 7천 506만 원이 판매돼 6위에 오르는 데 그쳤다. 지난달 8위에 머물렀던 범용밀링이 5계단 껑충 뛰어오르며 3위에 안착, 22억 1천 880만 원의 판매금액을 기록했다.

순위권에 처음 등장한 펀칭기/NCT는 19억 8천 450만 원의 판매기록을 세우며, 4위에 랭크됐다. 지난달에 이어 이달에도 프레스가 5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18억 9천 480만 원의 판매를 성사시켰다. 또한 지난달 6위와 7위를 차지했던 굴삭기와 기타 공작기계는 순위에서 자취를 감췄으며, 그 빈자리를 CNC선반과 절단/절곡기가 채웠다. 절단/절곡기는 지난달보다 2계단 상승했으며, 15억 6천 783만 원이 판매됐다. 지난달 상위권에 랭크됐던 연마/연삭기와 레이저가공기는 각각 8위와 9위를 차지하며, 그 판매금액 또한 13억 6천 800만 원, 13억 2천만 원을 기록했다. 이어 범용선반은 지난달에 이어 이달에도 10위에 랭크됐다.

4월 한 달간 판매 완료된 제품의 거래건수 순위에 있어서도 커다란 변화가 눈에 띄었다. 지난달 순위권에 들었던 용접기/용접봉/용접장비, 연마연삭기, 굴삭기, 드릴링머신이 순위권을 벗어났으며, 통신/영상/음향기기, 전동지게차, 절단/절곡기, PLC가 순위권에 새롭게 모습을 드러냈다.

이달에도 역시 머시닝센터는 87건으로 1위 자리를 지켰으며, 그 뒤를 통신/영상/음향기기와 전동지게차가 뒤따르며 각각 72건, 60건으로 2, 3위를 차지해 상위권을 점거했다. 지난달 10위에 머물렀던 범용선반은 6계단 상승해 54건으로 4위를 기록했으며, 이어 범용밀링은 이달에도 6위 자리를 지키며 51건의 거래량을 보였다. 지난달 4위와 5위에 올랐던 CNC선반과 프레스는 각각 7위 9위에 올랐으며, 새로 순위권에 등장한 절단/절곡기와 PLC가 8위 10위를 차지하며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이와 관련 김훈 매물 컨설턴트는 “이달에는 산업분야의 투자집행이 실제로 이뤄지면서 머시닝센터의 거래량 증가와 함께 전기/전자/계측장비의 거래가 활기를 띄기 시작했다. 또한 일반공작기계의 자동화가 꾸준히 이루어지면서 밀링과 NCT 분야에도 CNC화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다음 달에도 이와 비슷한 추세를 보일 것이며, 특히 공작기계 자동화 부문에 있어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더많은 정보를 보시려면다아라뉴스 를 클릭 하세요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