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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14 [산업일보뉴스5월14일] 동영상 뉴스 서울포럼 2016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 총망라
  2. 2015.04.04 [산업일보뉴스]케이아이시티,융합실증,IoT 융합 실증사업,미래창조과학부,스마트탤린지사업
  3. 2015.03.11 [산업일보]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출범 3년차를 맞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창조경제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기
  4. 2015.03.10 [산업일보]최고의 모바일 올림픽이 열린 격전장에는 대형 메달리스트들만 참가한 것은 아니다.
  5. 2014.11.17 정부, 스마트광고·디지털사이니지 산업 육성 인프라 구축

[산업일보뉴스5월14일] 동영상 뉴스 서울포럼 2016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 총망라

다아라/산업일보 2016. 5. 14. 08:01

안녕하세요

 

산업기계장비 신품 중고기계 및 유휴장비 매매전문 블로그 기계장비 백화점 입니다

 

오늘은 산업일보에서 제공하는 산업일보 뉴스를 공유합니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했던 2016 쌀가공식품대전,라이스쇼(RICE SHOW)BI.발전 가능성 성공적 타진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코엑스서 열려,각종 계측기,ESS 전력 설비 한 자리에 선보여

 

[동영상 뉴스]서울포럼 2016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 총망라, 제조업 ICT 융합 4차 산업혁명에서 우리나라 살길 모색

 

최대 수출품 반도체 수요정체 수출 하락폭 확대, ICT산업 수출 125.3억달러 수입 72.7억 달러(출처 산업일보제공)

 

 

 

 

 전통과 현대가 공존했던 2016 쌀가공식품대전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쌀가공식품협회(이하 협회) 주관한 10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막을 올린 제7회 ‘2016 쌀가공식품산업대전(이하 산업대전)’이 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47개 쌀가공식품업체가 참가한 이번 산업대전은 전통적 쌀가공식품과 현대에 맞게 가공된 제품을 한 곳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받았다.

쌀가공기술에 대한 최신 정보와 트렌드를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장을 형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는 평이다.

특히, 현장에서는 전통적 방식의 쌀가공식품에서부터 현대 트렌드에 맞게 개발된 밥닥, 라이스파이, 쌀아이스크림 등이 참관객에게 큰 호응을 얻어 쌀가공식품의 발전 가능성을 점칠 수 있게 했다.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코엑스서 열려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KOTRA가 주최하는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Global Electric Power Tech 2016)’가 지난 11일 서울 코엑스 C홀에서 3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됐다.

산업통상자원부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전력산업 수출기반 구축과 해외진출’을 주제로 꾸며졌다. 주제에 맞춰 스마트그리드 ▲송전, 변전, 배전 기자재 ▲발전, 원자력 플랜트 설비 기자재 ▲각종 전력 측정기 및 계측기 등이 전시됐다.

스마트그리드 주제에 맞춘 제품들은 신재생에너지 운영에 필요한 ESS(Energy Storage System) 제품이 주류를 이뤘다.

 

 

[동영상 뉴스]서울포럼 2016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 총망라

 

국내에서 4차 산업혁명에 관련한 세계적 석학의 강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포럼이 열려 화제가 됐다. 바로 ‘서울포럼 2016’이다.

서울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서울경제TV가 주관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 ‘서울포럼 2016’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화두이자 미래 먹거리인 ‘인공지능(AI)과 바이오: 미래 한국의 생존 열쇠’를 주제로 지난 11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진행됐다.

 

재러드 다이아몬드 UCLA 교수 (자료제공=서울경제신문)재러드 다이아몬드 UCLA 교수 (자료제공=서울경제신문)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서울포럼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인 ▲AI ▲휴머노이드 로봇 ▲웨어러블 로봇 ▲자율주행차

▲가상현실(VR) ▲드론 ▲로보어드바이저 ▲바이오제약, 헬스케어 등으로 구성됐다.


 

 

 

최대 수출품 반도체 수요정체 수출 하락폭 확대

 

4월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14.3% 감소한 125.3억 달러, 수입은 4.9% 감소한 72.7억 달러, 수지는 52.6억 달러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은 125.3억 달러 전년 동월대비 14.3% 감소 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반도체(45.5억 달러, △11.8%), 휴대폰(21.5억 달러, △7.9%), 디스플레이(21.3억 달러, △27.6%), 컴퓨터 및 주변기기(5.5억 달러, △14.8%)는 감소 했다.

최대 수출 품목인 반도체는 수요 정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공급 과잉에 따른 단가 하락으로 수출 하락폭이 확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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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질 문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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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케이아이시티,융합실증,IoT 융합 실증사업,미래창조과학부,스마트탤린지사업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4. 4. 08:15

 

 IoT 융합 스마트홈 등 5대 분야 육성

 

 

 

 

 [산업일보 강정수 기자]

 

정부가 정보통신기술(이하, ‘ICT’)과 타 산업과의 융합을 촉진하기 위한 케이아이시티(K-ICT) 사물인터넷(이하, ‘IoT’) 융합 실증(스마트챌린지) 5개 사업을 공모한다.

 

이는 박근혜 정부의 핵심 개혁과제인 창조경제 혁신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로 국가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K-ICT 전략'의 일환으로 본격 추진되는 사업이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에 따르면 IoT 융합 실증사업은 핵심산업 분야에 IoT를 융합해 신(新)제품․서비스 개발을 촉진하고 조기 사업화를 지원하는 대규모 실증 프로젝트다.

 

민관협력을 통해 신시장 창출이 가능한 유망 기술 및 서비스를 실증해 융합 시장의 성장을 가로막는 병목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IoT 융합 실증사업은 홈·가전, 에너지, 헬스케어, 자동차, 제조 등 5대 분야별 IoT 융합 테스트베드 구축 및 실증을 통해 신제품 및 서비스의 실효성, 상호운용성, 안전성을 검증하고, 합리적인 이해관계 조정 및 법제도 개선 근거를 확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글로벌 표준화 전략 연구, 선진국 IoT 실증 프로젝트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연계 추진 등 국내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방안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3개년간 진행되며, 1차년도에는 대기업, 글로벌 기업 등과 협력해 개방형 실증환경을 조성하는데 주력하고 2차년도부터는 스타트업 및 중소· 중견기업들도 개방형 환경에서 다양한 IoT 융합제품을 자유롭게 실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위해 미래부는 민관협력을 통해 ‘17년까지 총 989억 원(정부 758억 원, 민간 231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추진되면 홈·가전, 에너지, 헬스케어, 자동차, 제조 등 기존 산업과 IoT의 융합이 촉진됨으로써 창조경제 혁신이 더욱 가속화될 뿐 아니라, 스타트업 및 중소·중견기업의 신(新)서비스 창출이 용이해져 IoT 강소기업 육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용수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이번 실증사업은 경제혁신 3개년계획의 후속조치로 추진되는 것으로, 민관협력 기반의 대형 실증사업을 통해 융합 시장의 병목을 해소하고 역동적인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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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출범 3년차를 맞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창조경제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기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11. 20:37

미래창조과학부, 성과 중심 조직 개편

 

 [산업일보 이강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출범 3년차를 맞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창조경제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기 위해 10일 국무회의를 거쳐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이와 더불어 일하는 방식의 획기적 개선을 통한 조직문화 혁신에 나선다.

 

이번 미래부의 조직개편 및 조직문화혁신은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월 15일 미래부 등의 '경제혁신 3개년 계획Ⅱ' 업무보고 시 “우리경제가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창의와 혁신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역동적 혁신경제로 전환해야 하며, 지금이 이러한 3년의 혁신으로 30년의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한데 따른 조치로 보인다.

 

우리나라 경제의 대도약을 위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본격적인 역동적 혁신경제를 이루기 위해 조직개편과 일하는 방식 혁신을 추진하게 됐다.

 

정부는 이번 조직개편은 정보통신기술(ICT)과 기존산업의 융합, 연구개발(R&D)혁신 촉진, 미래성장동력 발굴·추진 등 미래창조과학부의 주요 핵심과제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기능을 정비·보완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개편 취지를 설명했다.

 

미래부의 이번 조직개편은 역동적 혁신경제(경제혁신 3개년 계획Ⅱ)을 실현하기 위한 창조경제구현, 미래대비투자, 해외진출 등 주요 핵심과제를 효과적으로 추진하는데 기여하고, 일하는 방식 혁신으로 핵심업무에 집중, 성과위주로 업무를 수행하는 조직문화가 정착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은 기자 vitami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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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최고의 모바일 올림픽이 열린 격전장에는 대형 메달리스트들만 참가한 것은 아니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10. 19:09

 청년 벤처, 바르셀로나 상공에서 날개 달다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전 세계 200개국의 1900여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9만 3천여 관람객이 운집해 자웅을 겨루던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5'가 폐막했다.

200개국 9만 3천여 명 속에는 저커버그(페이스북), 신종균 사장(삼성전자), 조준호 사장(LG전자) 등 굴지의 IT CEO들도 연이어 출전했다.

 

최고의 모바일 올림픽이 열린 격전장에는 대형 메달리스트들만 참가한 것은 아니다. 유망 아이디어로 무장한 우리의 대한민국 청년 벤처 CEO들 또한 이곳에 첫 출사표를 던지고 미래의 금메달을 향해 날갯짓을 시작했다.

 

지상파DMB QBS(대표 김경선)는 국내 스마트벤처 스타트업들의 성장기를 담는 다큐멘터리 '성공! 스마트 벤처 코리아'의 제작을 위해 MWC 2014에 이어 올해도 행사 현장을 찾아 대한민국 청년창업가들의 글로벌 창업 도전을 특별 취재했다고 밝혔다. QBS가 밀착 취재를 진행한 창업기업들은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전국 4개 주관기관이 운영 중인 국내 대표 ICT 스타트업 육성 액셀러레이터 스마트벤처창업학교에서 선발된 총 26개 팀이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그란비아(Fira Gran Via) 전시장 제1홀, 한국관에 부스를 연 이들은 남다른 아이디어와 다양한 특화 제품들을 선보이며 전 세계 고객들에게 문호를 열었다.

 

 QBS 취재 결과 이들 스타트업들의 실적은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모바일 플랫폼 회사 옴니텔이 운영하는 수도권 11개 팀은 각국의 바이어들과 총 365회에 달하는 상담을 진행했고, 이중 반려동물 헬스케어 솔루션 회사 펫피트(대표 김용현)는 참여업체 최다인 75회의 상담과 함께 국내 대기업과 초도 물량 5,000대 납품 계약까지 성사시키면서 이번 참가사 중 대표 수훈장으로써 역할을 톡톡히 했다.

 

또한 지난 2014년 대한민국 모바일 앱어워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신생 업체답지 않은 저력을 보여온 백패커(대표 김동환)는 핸드메이드 장터 앱인 '아이디어스닷미'로 에델만, 나인브릿지 등 다국적 회사와 해외 입점 가계약 체결에 성공했다.

 

 고려대와 카이스트 재학생들로 결성된 탐생(대표 설태영)은 공부 도우미앱 '스터디 헬퍼'를 선보이고 한국 이스라엘 산업연구 개발재단인 'KORIL RDF'과 역시 가계약을 성사시켰다. 이 같은 결과는 쟁쟁한 글로벌 ICT 기업들과 특화 기술로 자리를 빛낸 국내외 강소 기업들 속 각축의 현장에서 당당히 견주어 이뤄낸 성과라는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펫피트의 김용현 대표는 "스마트벤처창업학교 1기로 2014년 처음 MWC 현장에 발을 디뎠고 1년 후에는 성공 기업으로 평가받아 다시 찾게 됐는데 좋은 성과가 연이어져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히고 "국제 전시회는 철저한 사전준비를 통해 행사 현장은 첫 만남이 아니라 약속된 바이어들과의 2차 실무 미팅의 장이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선험자로서 후배 창업자들에게 노하우를 전했다.

 

청년 스타트업들의 본 행사 참가를 지원한 창업진흥원 관계자는 "전국 스마트벤처창업학교 163개 팀 중 ICT융합, 웨어러블 등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팀들을 선발하기 위해 엄격한 선정 절차를 거쳐 최종 총 26개팀이 MWC 현장에 함께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장 취재를 맡은 이희대 국장은 "QBS의 다큐 '성공! 스마트 벤처 코리아' 시즌 1에서 주목한 바 있던 펫피트와 백패커 등 신진 스타트업 기업이지만 유망 아이디어와 우수 제품을 보유한 회사들은 국내·해외의 경계 없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는 것을 재확인했다"며 "이곳 MWC에서 글로벌 진출을 위해 치열하게 현장을 밝히는 청년창업자들의 얼굴을 담아 올 연말 시즌 2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MWC에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한국무역협회(KITA)가 공동으로 구성한 한국관에 참가한 50여 개 중소기업들을 비롯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는 8개 기업, 개별 참가 25개 기업, SK텔레콤과 KT 등 이동통신사와 함께 참가한 기업 등 100여 개의 한국 기업이 참가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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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스마트광고·디지털사이니지 산업 육성 인프라 구축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1. 17. 08:44

 

 

 

‘창작공간 AD’및‘디지털사이니지 창의광장’개소

 

 

[산업일보 박지우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스마트광고 및 디지털사이니지산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사장 곽성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회장 임차식)와 함께 스마트광고 ‘창작공간 AD’(제작지원센터) 및 디지털사이니지 ‘창의광장’(테스트베드)를 서울 송파구 잠실소재 광고문화회관 5층 및 1층에 각각 구축하고 지난 13일 개소했다고 밝혔다.

 

 

 

스마트광고 ‘창작공간 AD’는 고가의 광고제작 장비를 구비할 수 없는 1인 창조기업 및 중소 광고제작사들이 다양한 광고기법과 기술을 활용해 창의적인 스마트광고를 원스톱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이다.

 

여기에는 제작·편집을 위한 ▲창작지원실(스마트창작실, 매체변환실, 디지털편집실, 랜더링실), 모바일 광고․입체광고 등 제작·편집이 완료된 광고에 대한 단말기별(모바일) 테스트를 위한 ▲매체적합성 테스트실, ▲녹음실, 서버 및 UHD(4k급) 카메라 등 장비를 지원하는 ▲서버·장비실을 갖추고 있다.

 

디지털사이니지 ‘창의광장’은 중소 소프트웨어 및 벤처기업이 개발한 디지털사이니지 신기술 및 서비스를 테스트할 수 있는 있도록 꾸며 놓은 공간이다.

 

다양한 형태의 디스플레이 및 운영체제(OS), 효과분석 시스템 등 실제 사업 환경과 동일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기업이 개발한 솔루션·서비스·콘텐츠의 상호운용성 및 시장성 검증을 위한 ▲테스트베드와 일반인들이 신기술 및 신규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미디어 플레이스로 구성돼 있다.

 

현재 ㈜키오스크코리아, ㈜휴즈플로우 등 중소벤처 12개사의 동작인식 공간터치 기술 등 다양한 신기술ㆍ서비스가 설치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휴즈플로우의 ‘Take out 솔루션’의 경우 국내외 사업자와 계약 체결 등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미래부 이정구 방송진흥정책관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스마트광고 및 디지털사이니지 분야가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련 인프라 구축 등 선제적 대응으로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사업을 발굴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개소식 행사가 끝난 이후 행사에 참석한 스마트광고 및 디지털사이니지 업계와 간담회를 개최, 최근 스마트미디어 이용 확산에 따른 스마트광고 및 디지털사이니지산업 육성을 위한 법제도 정비, 경쟁력 강화지원 방안 등 업계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박지우 기자 churro@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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