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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27 [산업일보뉴스]Stellar 성공비결은 제조공정 개선
  2. 2015.01.20 산업일보뉴스 경상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 중인 ‘3D프린팅 제조혁신 지원센터(동남권 지역거점센터)’에 경남이 최종 확정됐다고 발표
  3. 2015.01.10 산업일보뉴스 다우케미칼은 LG전자가 국제 소비자 가전 전시회
  4. 2014.10.08 [INDUSTRY] 3D프린팅, 제조업 미래성장동력 자리매김,산업일보주요뉴스
  5. 2014.09.02 반도체,중기센터,경제열매,산업뿌리,산업일보,주요뉴스
  6. 2014.08.04 [금속산업대전 2013 현장스케치] 두남케미칼, 친환경 화성피막제 선두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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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Stellar 성공비결은 제조공정 개선

다아라/산업일보 2016. 6. 27. 00:05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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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시간 제조 시대 역사 저편으로, Stellar 성공비결은 제조공정 개선

 

창업40년 전, Mike Vucish Sr.는 해군 핵 부품 제조업체에서 근무하면서 개인 사업을 시작할 기회를 확인했다. 그는 장비를 구매하고 자신이 야간에 실무를 가르쳤던 기술 학교 학생을 몇 명 초빙해서 1978년에 Stellar Precision의 문을 열었다. 그의 창업 회사가 완전히 자리 잡을 때까지 계속해서 작업장에서 일을 했지만 한편으로는 도움을 받기 위해 가족을 영입하기도 했다.  

Stellar Precision의 현재 소유주이자 회장인 Lori Albright(Mike Vucish Sr.의 딸)는 "우리는 이 분야의 다른 대형 작업장에서 과부하가 걸려 넘어온 일을 하며 사업을  시작했지만 제 부친이 이 분야에 경험이 있으셨기 때문에 다양한 핵 프로그램을 직접 지원하는 회사로 발전했다"며

 

 

 

 캐나다 조선산업 중장기 발전 도모,NSPS와 투자 확대로 성장동력 키워

 

캐나다 조선산업은 1990년대 중반 수주물량 감소로 설비투자와 인력양성이 지체되는 등 침체됐으나, 연방정부가 2010년 NSPS을 추진하면서 2011년부터 2016년 사이 연평균 매출액 증가율이 18.6%로 확대되는 등 활기를 되찾기 시작했다.

2010년부터 캐나다 연방정부는 NSPS를 발표하고 해군과 해안경비대 선박을 단계적으로 교체하기 시작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캐나다 최대 규모 공공사업으로 꼽히는 이 프로그램은 중장기 관점에서 군함과 경비정의 조달물량을 조절해 조선업계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시작됐다.

 

 

 

 워터 펌프 애플리케이션 위한 베어링 출시 컴포넌트 수 성능 및 엔진 효율 최적화

 

까다로운 환경조건에 적합한 씰 및 베어링 개발 제조 분야 전문기업인 모건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스가 컴포넌트 수를 줄이면서도 성능 및 엔진 효율을 최적화하는 자동차의 전기식 워터 펌프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새로운 타입의 베어링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자동차 분야에서는 기존의 벨트식 냉각펌프가 전기식 펌프로 전환되는 변화가 일고 있으며, 이를 통해 벨트 드라이브 수는 감소하고, 온-디맨드 냉각장치를 통해 훨씬 뛰어난 성능과 전반적으로 더욱 뛰어난 효율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펌프 디자인은 일반적으로 2개의 베어링으로 지원되는 임펠러 샤프트를 갖추고 있다.

 

 

 다우케미칼 파스칼 기술과 액체 발포제 결합 냉장기술 혁신

 

피셔 앤 파이클은 캐논의 VAI 공정으로 제조되는 다우케미칼 제품과 하니웰 제품을 함께 사용해 냉장고 단열제의 에너지 효율성과 환경 프로파일을 향상시켰다. 다우케미칼의 혁신적인 진공 기반 폴리우레탄 시스템을 하니웰 사의 솔스티스 LBA와 결합시킴으로써 이 기술들을 각각 독자적으로 사용할 때보다 에너지 효율적인 냉장 기능 향상 결과를 얻었다.

다우케미탈 폴리우레탄 아태지역사업부 가전기기 마케팅 디렉터인 칸탕켕시리신은 “이번 피셔 앤 파이클이 제조하는 냉장고에 도입된 사례는 다우케미칼의 파스칼 기술이 하니웰 솔스티스 LBA를 비롯한 다양한 발포제 기술에 여러 가지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입증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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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경상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 중인 ‘3D프린팅 제조혁신 지원센터(동남권 지역거점센터)’에 경남이 최종 확정됐다고 발표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20. 19:05

경남에 3D프린팅 제조혁신 지원센터 설립 확정

2018년 까지 국비ㆍ지방비 투입해 기업지원 사업 추진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경상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 중인 ‘3D프린팅 제조혁신 지원센터(동남권 지역거점센터)’에 경남이 최종 확정됐다고 발표하고, 올해부터 센터 구축에 착수하는 것을 시작으로 3D프린팅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남에 들어서게 될 ‘3D프린팅 제조혁신 지원센터(동남권 지역거점센터)’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국비와 지방비를 투입해 동남권 주력산업에 특화한 대형정밀 3D프린터, 전·후처리장비 등을 갖추고 3D프린팅을 활용한 공정·제조혁신 전문가 기술지도, 시제품 제작지원, 인력양성 등의 기업지원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예산은 국비 35억원, 지방비 10억 여 원 등이 투자될 계획인데 2015.7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이 착수되면 추후 연차별 사업성과 등에 따라 변경도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장비운영을 위한 전용공간, 전문인력 양성 교육공간 등을 포함해 1,100㎡규모로 창원시 내서읍에 소재한 경남테크노파크 지능기계·소재부품센터內에 구축될 예정이다.

 

‘3D프린팅 제조혁신 지원센터’는 국내 제조업 전반에 3D프린팅 기술 확산과 활용수요를 창출하고자하는 산업부의 3D프린팅 종합지원기반 구축 정책의 일환이며, 2014년에 수도권에 통합 허브기능을 가진 제조혁신지원센터를 구축하고, 나머지 5대권역(강원권, 충청권, 대경권, 호남권, 동남권)에 연차별로 특화산업과 연계한 지역거점 센터를 구축한다.

 

경남도는 3D프린팅 육성기반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는데 그 결과 동남권 지역거점센터로 경남이 선정됐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인 구축사업에 착수하는 것이다.

 

센터가 구축되면 3D프린팅을 활용한 설계/역설계기술, 모델링기술, 조립기술, 공정기술 등의 기술지원을 통한 공정혁신 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돼 수송기계(항공), 해양플랜트 등 동남권 지역의 주력산업 강화는 물론 다양한 제조산업의 기술고도화를 이루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3D프린팅 기술은 기존 산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3차 산업혁명을 유발할 기술로 일컬어지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3D프린팅 산업은 제조업을 혁신하고, 창조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대표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연초 대통령 신년사에서도 3D프린팅이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힌바 있으며, 정부도 지난해부터 관계부처 공동으로 ‘3D프린팅 산업발전협의회’를 개최하고 전략기술 로드맵 수립을 추진하는 등 국가적 차원의 육성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고 있다.

 

경남은 재료연구소와 한국세라믹기술원 등 소재분야 전문연구기관과 국내 유수의 공작기계 생산기업이 소재하고 있어 3D프린팅 산업에 있어서는 그 어느 곳보다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금형·항공·기계·조선해양플랜트산업이 집적화된 지역으로 향후 3D프린팅에 대한 수요가 활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곳이다.

 

이 때문에 경남도는 3D프린팅산업의 활성화와 미래 3D프린팅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제조혁신지원센터 이외에도 여러가지 정책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지난 12월에는 각계의 전문가와 기업관계자를 초청해 ‘3D프린팅 기술동향 및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바 있으며, 금속분야의 소재와 장비 개발을 통해 3D프린팅을 산업현장에 확대 적용하기 위한 ‘3D프린팅 소재ㆍ장비 창조혁신 생태계 조성사업’을 2014년부터 신사업으로 발굴ㆍ추진하고 있다. 또한, 정부에서 추진 중인 ‘3D프린팅 전략기술 로드맵’의 10대 핵심활용분야에 경남의 주력산업이 다양하게 반영되기 위한 노력도 쏟고 있다

 

경남도 조규일 경제통상본부장은 “이 모든 것은 향후 정부의 3D프린팅 육성지원 정책을 선점하고 기술개발을 주도해 나감으로써, 경남이 미래 3D프린팅산업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함”이라며, “앞으로 제조혁신지원센터 구축을 비롯해 3D프린팅산업 육성을 위한 노력을 적극 펼쳐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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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다우케미칼은 LG전자가 국제 소비자 가전 전시회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10. 16:43

 

 

LG전자, 다우케미칼과 제휴해 퀀텀닷 UHD TV 양산

[산업일보 강정수 기자]

 

 세계적인 화학회사 다우케미칼은 LG전자가 국제 소비자 가전 전시회 CES 2015에서 선보인 퀀텀닷 UHD TV의 생산을 위해 LG전자에 비카드뮴계 퀀텀닷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다우케미칼의 비카드뮴계 퀀텀닷은 나노코의 기술을 도입한 것으로 디스플레이의 색재현율을 높이고 동시에 LG가 원하는 사양의 퀀텀닷을 다우케미칼로부터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는 데 의의가 있다. 

LG전자 TV 사업담당 이인규 전무는 “LG는 이번 제휴를 통해 비카드뮴계 퀀텀닷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다우케미칼의 시설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좀 더 앞선 제품을 시장에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하면서 “다우케미칼의 퀀텀닷 기술을 통해 LG는 새로운 차원의 화질로 최신의 LCD TV를 선사하고 업계에서 가장 다양하고 혁신적인 TV 디스플레이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우케미칼 전자재료 사업부 총괄 양창원(Dominic Yang) 사장은 “LG전자가 새로운 퀀텀닷 TV를 시장에 선보이는데 있어 다우케미칼과 LG전자와의 지속적인 협력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이번 협력은 다우케미칼이 시장과 소비자의 요구를 맞추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좋은 사례이며, 우수한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을 위해 고객사를 지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우케미칼 전자재료는 2013년 1월 23일 나노코와 비카드뮴계 퀀텀닷 기술에 대해 글로벌 라이센스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에 따르면 다우케미칼 전자재료는 디스플레이 소재 용도로 나노코의 비카드뮴계 퀀텀닷을 전세계에 독점적으로 판매, 마케팅, 제조할 수 있다. 제조 공정에는 나노코의 특허 받은 분자 씨딩(molecular-seeding) 기술을 적용해 대량 제조가 가능하다. 

마이클 에델만 나노코 최고경영자(CEO)는 “나노코의 퀀텀닷 기술은 오랜 제조 경험을 갖고 있으며, 비카드뮴계 방식을 도입한 것은 처음부터 올바른 선택이었다. 다우케미칼은 우리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 업계에 적합한 파트너”라며 “LG가 출시하는 새로운 UHD TV에 나노코 기술이 적용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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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3D프린팅, 제조업 미래성장동력 자리매김,산업일보주요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0. 8. 08:55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지난해 2월 13일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2013년 연두교서 발표 이후 주목 받고 있는 도시가 있다. 오하이오주 영스타운은 한때 제조업이 흥했으나 공장들이 떠나가면서 쇠퇴한 도시로 전락했다. 하지만 이곳에 3D 프린팅 관련 정부주도 산학협력기관인 NAMII(National Additive Manufacturing Innovation Institute)의 본부가 설립되면서 도시는 다시금 활기를 되찾고 있다.

 

오바마 정부는 2012년부터 3D 프린팅을 제조업 혁신의 핵심기술로 간주하고 관련 법령 및 투자 계획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연두교서에서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조업 부활의 핵심으로 3D 프린팅이 언급되면서, 해외로 나갔던 기업을 미국으로 다시 귀환시키고 새로운 하이테크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3D 프린팅산업의 발달로 인해 예상되는 산업계의 지형도 변화는 정확한 예측이 불가능할 정도로 발전 방향과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이에 우리나라에서도 제조업 현장은 물론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3D 프린팅 기술을 응용하는 방법을 활발하게 연구하고 있다.
국내 3D 프린팅 산업은 보급률과 기술 수준은 선진국에 비교해 부족하지만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에서는 장비, 소재, SW, 응용 등 4개 분과를 구성, 3D 프린팅 전략시술로드맵을 수립 중에 있다.


이에 3D 프린팅 업체인 ANATZ의 이동엽 대표는 최근 열린 디지에코 오픈세미나에 발제자로 참여해 ‘제3의 혁명 제조업의 미래 : 3D 프린터의 활용과 전망’이라는 3D 프린팅 산업현장에서 느낀 점을 참석자들에게 전달했다.

3D프린팅, 제조업의 진화 이끌어낸다

 

이동엽 대표는 이 날 강연에서 “3D 프린팅을 이용한 가상제화 시장은 컨텐츠 중심에서 제조·서비스 시장으로까지 범위가 확대됐으며, 제조업 분야에서는 제조 부분을 제외한 설계, 유통, 판매, 관리 등의 부분은 모두 네트워크를 통해 해결이 가능할 정도로 일부 현실화가 됐다”라고 전제한 뒤, “3D 프린팅으로 인해 Maker Space(3D 모델 파일과 다양한 재료들로 소비자가 원하는 사물을 즉석에서 만들어(printing)낼 수 있는 작업 공간)이 출현해 중국 상하이에서는 100개의 DIY 제작 스튜디오 설립 계획을 발표했다”고 현황을 전했다.

 

 

 

 

현재 3D 프린팅이 사용되는 분야는 무궁무진하다. 디자인 분야 중 편집디자인이나 그래픽 디자인 분야에서 전자탁상출판의 등장과 함께 컴퓨터를 이용한 그래픽 디자인 분야의 부상이 이뤄지고 있다. 또한 방송과 영화 분야에서는 NLE(non-linear editing system, 비선형 편집 장비)의 출현과 캡쳐보드(비디오의 영상과 음성을 컴퓨터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변환시키는 장비)의 등장으로 자유로운 영상 편집 작업이 가능해졌다.


특히, 우리나라 미디어콘텐츠 산업을 이끌고 있는 Game산업의 경우 3D 프린팅을 통해 동적 미디어의 전성기를 이끌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과거의 디자이너의 역할이 이제는 개발자로 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입력과 알고리즘에 따라서 실시간으로 만들어지는 미디어의 발전과 게임 산업의 융합도 이뤄질 전망이다.


UI·UX분야는 터치스크린의 등장으로 인해 디자인을 아는 개발자가 필요한 시대로 접어들게 됐다. 이에 레이아웃 디자인과 동적 미디어의 접목으로 인한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를 경험하는 수준에까지 이르렀다.
이 외에도 Media Art 분야·Open Source Hardware분야 등에 있어서도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계속해서 불고 있으며, 특히 3D 프린터 분야의 경우 설계사에서 제조자로, 제조자를 위한 제조사로 기존 3D 프린터의 불만이 프린터 제조사로의 변신에 적극적인 동기부여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3D프린팅 산업이 그리는 미래 모습

 

이동엽 대표는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은 거의 모든 제품의 생산 방식을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기술로 3D 프린팅을 언급했으며, 2013년에 열린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에서는 10대 유망 기술 중 하나로 3D 프린팅을 선정한 바 있다”며, “과거의 3D 프린팅이 시제품 제작을 저비용으로 편하게 만들기 위해 개발됐다고 한다면, 최근의 3D 프린팅은 다품종 소량생산, 창의적인 입체물, 개인에 맞춘 전용상품 같은 특수분야 용도로 진화 중”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의 발표 내용에 따르면, 3D 프린팅이 산업현장에서 가장 크게 인정받는 이유는 시제품 제작에 걸리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해주기 때문으로, 명품 스포츠카 브랜드인 람보르기니의 경우 4개월 동안 4만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던 과정을 3D프린팅 기술을 도입하면서 20일 동안 3000달러 수준으로 절감시키는데 성공한 바 있다.


또한 3D 프린팅을 통해 개인 맞춤 생산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막돼 디자인·재료비만으로 제품 제작 가능이 가능해지고 이는 직접 제품 제작기술로 이어져, 보청기·임플란트·보족기기 등에 대한 다품종 소량 생산, 개인 맞춤 생산의 가능으로까지 발전할 수 있다.
아울러 바이러스 기반 전지 등 눈으로 볼 수 없는 초미세 세계에 3D 프린팅 기술을 접목시키는 연구개발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이 대표는 “일단 3D 프린팅 업계에서 유망한 업종은 가장 쉽게 창업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출력소·아트토이·피규어나 유골함, 패션모자, 전자악세사리, 신발의 깔창 등을 들 수 있다”고 언급한 뒤 “디자인 작업에 있어서도 인터넷에 존재하는 각종 모델링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한데, 주로 STL 파일 확장자를 사용하며 출력 시 크기 등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이 대표는 “스캐닝을 이용한 디자인 작업은 50만원 대 부터 수천만 원에 이르는 하드웨어 장비 및 스마트폰이나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하는 무료 앱도 가능하지만 스캐닝 후에 가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모델링 디자인의 경우 초보자를 위한 각종 무료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했으며, 대부분의 3D 프로그램은 이미 3D 프린터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PC에서 동작되는 정교한 프로그램부터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손쉬운 앱까지 선택의 폭이 넓은 편”이라고 언급했다.


발표를 마무리하면서 이 대표는 “3D 프린팅 기술 중 FFF방식·FDM방식은 가장 정밀하지는 않지만 가장 활용도가 높은 방식”이라며 “이를 통해 무한에 가까운 소재의 다양성을 활용해 가장 경제적인 생산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 대표는 “3D 프린팅 기술이 널리 확대되면서 다품종 소량생산의 시대의 도래가 좀 더 앞당겨졌다”며 “현업 종사자들이 ‘3D 프린팅 기술로만 할 수 있는 것들’과 ‘3D 프린팅 기술로 잘 할 수 있는 것들’을 잘 구분해서 접근한다면 3D 프린팅은 모든 것의 시작과 끝이자 기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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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중기센터,경제열매,산업뿌리,산업일보,주요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9. 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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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2014년 뿌리산업 주간'행사를 1일부터 3일까지 일정으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 중이다. 행사는 뿌리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자와 뿌리기술 경기대회 입상자 등에 대한 포상, 뿌리산업인과 예비 뿌리기술인들에 대한 격려, 뿌리기업과 수요기업의 보유-필요 뿌리기술을 연결시켜 서로의 기술협력을 이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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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산업대전 2013 현장스케치] 두남케미칼, 친환경 화성피막제 선두기업

기계장터제품/공작기계 2014. 8. 4. 00:00

 

 

 

 

 두남케미칼 회사소개

 

당사는 Aluminum , Steel, 기타 모든 금속의 도장 하지용 표면처리 약품을 개발, 제조, 수입 공급 하는 회사입니다.
92년 창립이래 프랑스 L/C SYSTEME 및 미국 BULK CHEMICAL사와 기술협력으로 친환경제품 생산,신뢰받는 기업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장 전처리 공정에 필수적인 화성피막제의 주성분인 6가크롬, 인산, 불소 ,질산, 암모늄은 사용의 금지, 제한, 폐수규제의등 국제적으로 환경규제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체품이 절실히 요구되어 당사는 미국 BULK CHEMICAL사에서 개발하여 국제적으로 그 우수성이 검증된 크롬프리 화성피막제를 1993년부터 국내에 공급하였고 2012년 인산프리 출시의,2013년 Nano-Zirconium 출시등 지속적인 품질개선과 제품 개발로 많은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표면처리분야의 다년간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토대로 고객 여러분께 최상의 기술과 제품을 공급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리며 앞으로도 변함 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금속산업대전 2013(KOREA metalweek 2013)' 참가기업 중 화성피막제 전문기업인 두남케미칼(대표 정세근, www.doo-nam.co.kr)은 1992 창업 이래 세계적인 기업과의 기술협력을 통한 알루미늄, STEEL 등 모든 금속의 도장 하지용 표면처리 약품을 개발, 제조, 수입 공급업체로 거듭나고 있다.

도장 전처리 공정에 필수적인 화성피막제의 주성분인 인산, 불소, 질산, 암모늄등 국제적 환경규제에 따른 사용금지 및 제한등의 강화로 친환경제품이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에 우수성이 검증된 크롬프리 화성피막제를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다년간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토대로 두남케미칼은 최상의 제품을 공급 표면처리분야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3 한국산업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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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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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섬유 업종도 U턴 대열 ‘합류’

♡♬ 휴계실 ♬♡/정보마당 2013. 8. 1. 13:07

U턴 기업 6개사, 투자협력 MOU 체결

 


 

 

중국 진출 기계, 주얼리, 섬유 업종의 기업들이 U턴을 결정하고, 전라북도 군산 및 익산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기계 2개사는 군산으로 동반 U턴하며, 주얼리 3개사 및 섬유 1개사는 익산으로 U턴할 예정이다.

전라북도는 지난해 8월 주얼리 업종 동반 U턴 이후, 현재까지 총 26개사를 유치해 명실공히 U턴의 메카로 자리매김했다.

전라북도로 U턴하는 26개사는 향후 약 7,500명의 지역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U턴 기업 지원을 위해 지난 6월 '해외진출 기업의 국내복귀 지원에 관한 법'을 제정, U턴 기업들이 국내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초기 투자비용 부담 경감을 위한 자금지원 등 U턴 기업들의 애로를 적극 해소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산업부(장관 윤상직)는 권평오 무역투자실장, 김완주 전북도지사, 군산시장, 익산시장, U턴 기업 6개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9일 전북도청 종합상황실에서 U턴 기업 6개사와 지자체간 투자협력 MOU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U턴 기업 6개사는 전라북도가 Kotra와 공동으로 중국 현지 유치활동을 통해 발굴한 기업들로 전북 내 군산 및 익산시로 U턴할 예정으로, 올해 안에 착공해 2014년부터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전라북도는 U턴 기업들의 초기 투자비용 부담 경감을 통한 국내 조기 정착을 위해 추가 입지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며,Kotra는 현지 사업장 청산 지원 등 원활한 복귀 및 국내 정착을 위해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키로 했다.

특히 동반 U턴을 결정한 기계업종 2개사는 중장비 제조업체로서, 현지 인건비 상승 및 시장 상황 변화로 신규 시장 모색 중, 국내 공급선 발굴로 U턴을 최종 결정하게 됐으며,

기계 업종 동반 U턴은 익산 주얼리 및 부산 신발 업종 동반 U턴 이후, 세 번째로 성사된 동반 U턴 사례로 현재 U턴 여부를 두고 관망 중인 기계 업종 기업의 U턴을 적극 유도하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6개사를 유치한 전라북도는 지난해 주얼리 기업 유치이후, 현재까지 총 26개사를 유치한 U턴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북도로 U턴하는 주얼리, 기계, 섬유 등 업종의 26개사는 향후, 약 7,500여명의 지역 일자리를 창출, 지역경제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치고 있다.

이번 U턴 기업 6개사와 전라북도 간 투자협약식에 참석한 권평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은 축사에서, 글로벌 경기침체가 계속되는 가운데, 새로운 투자와 일자리 창출의 원천으로서 U턴 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최근 미국 기업을 중심으로 전자부품, 기계뿐만 아니라 Brooks Brothers사와 같이 노동집약적인 의류업체도 U턴 대열에 합류하고 있으며, 이러한 현상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러한 측면에서 이번 투자협약식은 주얼리, 신발 기업들의 동반 U턴 이후, 국내의 U턴 붐을 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최근 국내 투자가 절실한 상황에서 중국 진출 기업들의 국내 U턴이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U턴 기업들이 국내에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기업과 정부, 지자체가 다함께 노력해야하며,특히, 기업이 과거의 생산 방식을 탈피해 R&D, 디자인 개발 등 제품의 고부가가치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뼈를 깎는 노력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정부는 U턴 기업의 성공적인 국내 정착을 위해 지난 6월, '해외진출기업의 국내복귀 지원에 관한 법'을 제정했으며, U턴 초기 자금 부족 등의 애로가 있을 것으로 보고, 초기 투자 비용 부담 경감을 위한 자금 지원 등 U턴 기업들의 애로를 적극 해소, 이번 MOU를 체결한 기업 외에 U턴을 고려중인 기업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지자체, Kotra를 중심으로 유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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