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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은 훈훈한 판결 지난달 초 서울 서초동 법원청사 소년법정 서울 도심에서 친구들과 함께 오토바이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피고인 석에 앉은 A양(16)에게 서울가정법원 김귀옥(47)부장판사가 다정한 목소리로 말했다. 무거운 보호처분을 예상하고 어깨를 잔뜩 움츠리고 있던 A양이 쭈뼛쭈뼛 일어나자 김 부장판사가 다시 말했다. 자, 날 따라서 힘차게 외쳐 봐. 나는 세상에서 가장 멋지게 생겼다. 예상치 못한 재판장의 요구에 잠시 머뭇거리던 A양이 나직하게 나는 세상에서...라며 입을뗐다. 김 부장판사는 내말을 크게 따라하라고 했다. 나는 무엇이든지 할수있다, 나는 이 세상에 두려울게없다. 이 세상은 나 혼자가 아니다,큰 목소리로 따라 하던 A양은 이 세상은 나 혼자가 아니다 고 외칠 때 참았던 울음을 터뜨렸다. 법정에 있던 A.. 더보기
차한잔하세요 예쁜찻잔으로 향기가 가득한 차 한잔 하세요 ^^ 더보기
* 따뜻한 커피 한잔 드세요 ! 더보기
빌게이츠의 성공명언 빌게이츠의 성공명언 1. 주어진 삶에 적응하라 2. 인생은 공평하지 않다는 것을 명심하라 3. 피할 수 없는 현실이라면 수용하라 4. 적응한 자만이 살아 남는다 5. 적극적인 마음자세를 소유하라 6. 자신의 단점에 도전하라 7. 실망스러운 결과가 발생했을 때 빨리 극복하라 8. 인생이 항상 원만할 것이라는 환상을 버려라 9. 인격이 성공의 밑천임을 기억하라 10. 성공은 절대 운명의 장난이 아니다 11. 성공은 자아실현의 욕구가 성취될 때이다 12. 성공은 삶과 인격과 위상을 바꿔주다 13. 성공은 타인의 지지를 구하지 않는다 14. 성공은 쉽게 만족하지 않고 계속 전진할 때 온다 15. 성공은 자만심을 버릴 때 이루어 진다 16. 대가 없이 얻고자 하지 말라 17. 성공은 저절로 찾아오지 않는다 18... 더보기
어느 모녀간의 슬픈 이야기 (실화)ㅡ어느 모녀간의 슬픈 이야기 우리 엄마는 남의 집에 가서 그 집 청소도 하고,,, 설거지도 하고,, 사람들은 우리 엄마를 가정부라고 불렀다.. 왜.. 왜.. 우리 엄마는 .. 남의 집 일을 하는 건지... 나는 이해 할 수 가 없었다... 한참 사춘기 였던.. 나는 엄마가 챙피했다... 그리고.,. 그런 일을 해서 날 쪽팔리게 만드는 엄마가 죽도록 미웠다.. 그래서 나쁜 애들이랑도 어울리고,, 하지 말라고 하는 건 다했다.. 엄마도.. 나 때문에 속상하고.. 창피 당해 보라는 맘에... 엄마는,, 한번도,, 날 혼낸적이 없다.. 그런 엄마는 더 싫었다.. 차라리.. 마구 때리고.. 혼을 내지.. 화도 몬내게 만드는 너무 착한 우리 엄마가 싫었다.. 그런데.. 엄마가 많이 속상했나 부다.. 늘 웃기.. 더보기
따뜻한 차 한잔 하세요 깊어가는 가을을 시샘하듯.. 날씨가 쌀쌀해 졌네요 무엇이 그리 급한지.. 가을이 빨리 가려고 하네요 우리님들 따스한 차 한잔 하시며.. 멀어져 가는 가을향기를 느껴보세요 기쁨이 함께하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더보기
좋은글,여보시게...이 글좀 보고가소.... 여보시게...이 글좀 보고가소... 여보시오... 돈있다 유세하지 말고 공부 많이 했다고 잘난척 하지 말고 건강하다 자랑하지 마소. 명예있다 거만하지 말고 잘났다 뽑내지 마소. 다 소용 없더이다. 나이들고 병들어 자리에 눕으니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너 나 할 것 없이 남의 손 빌려서 하루를 살더이다. 그래도 살아 있기에 남의 손으로 끼니 이어야 하고 똥 오줌 남의 손에 맏겨야 하니 그 시절 당당하던 그 모습 그 기세가 허무하고 허망하기만 하더이다. 내 형제 내 식구 최고라며 남 업신여기지 마소. 내 형제 내 식구 마다하는 일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그 남이 눈 뜨고, 코 막지 않고도 따뜻한 마음으로 미소 지으며 입으로 죄짓지 않고 잘도 하더이다 말하기 쉽다 입으로 돈 앞세워 마침표는 찍지 마소. 그 10.. 더보기
아름다운글,어느주부의감동글 어느주부의 감동글 안녕하세요 33살 먹은 주부에요.. 32살때 시집와서 남편이랑 분가해서 살았구요 남편이 어머님 돌아가시고 혼자계신 아버님 모시자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어느누가 좋다고 할수있겠어요.. 그일로 남편이랑 많이 싸웠어요.. 위에 형님도 있으신데 왜 우리가 모시냐고.. 아주버님이 대기업 다니셔서 형편이 정말 좋아요... 그일로 남편과 싸우고 볶고 거의 매일을 싸웠어요.. 하루는 남편이 술먹고 울면서 말을 하더군요... 뭐든 다른거는 하자는 대로 다 할테니까 제발 이번만은 부탁좀 들어 달라구.. 그러면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남편이 어릴적 엄청 개구쟁이였데요.. 매일 사고 치고 다니고 해서 아버님께서 매번 뒷 수습하로 다니셨다고 하더라구요.. 남편이 어릴때 골목에서 놀고 있는데 지나 가던 트.. 더보기
삶이란 선택의 연속입니다 -좋은글 *삶이란 선택의 연속입니다* -삶이란 선택의 연속입니다- 한 생애 사는 동안에 우리는 수없이 많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갈등을 겪습니다. 이 길을 선택하면 과연 옳을지 아니면 저 길을 선택해야 현명할지 명확하게 판단하지 못할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의 선택을 함으로써 얻는 결과를 미리 예측하고 가늠하여 올바른 선택을 하기란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우리가 하는 선택이 항상 올바르고 현명한 선택일 수는 없지만 최선의 선택이길 바라는 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살다 보면 분명히 옳지 못한 선택임을 알면서도 선택해야 하고 가지 말아야 할 길임을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가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비록 가지 말아야 할 길을 가게 되더라도 그 여정에서 겪는 아픔과 시행착오를 통해 우리는 많은 지혜와 깨달음을 얻습.. 더보기
크게 비워야 넓게 보이는 것 - 좋은글 [좋은글 아침편지] 크게 비워야 넓게 보이는 것 일일청한(一日淸閑) 일일선(一日仙) 이라. 오늘 하루 맑고 한가로우면 그 하루가 신선이 되는 것이다. 옛날 중국 요순시대의 "요" 라는 임금이 어느날 불현듯 어릴적의 벗이 생각 났다네. 보고 싶었던게지. 세상 등지고 사는 벗네를 찿아가던 길에 요임금이 동자를 만나 "네 스승이 집에 계시느냐?" 고 물었어. 그런데 이 동자의 대답은 먼 산의 가득한 구름을 가르키며 "예, 스승님은 저기 계시옵니다." 라고 했지. 요 임금은 저 구름 아래 속박을 떨친 친구가 도라지나 더덕을 캐고 있을지도 모르지 하는 생각으로 구름 아래 산으로 갔다네. 그러나 그 어디에도 벗은 아니 보이고 산중엔 나무와 구름뿐, 동자는 이렇게 말을 했다네. "산운이 바로 그 스승이옵니다" 라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