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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1.30 산업일보뉴스 주요 원재료 (철광석, 원료탄) 가격 하락 속에서도 2013년 4분기부터 롤마진 (제품가격 - 원재료가격)이 개선되고 있다
  2. 2015.01.22 산업일보뉴스 국내 철강수요 대비 수입재 비중이 3년만에 40%의 고수준에 재진입했다. 국내 철강시장 상황과 완전히 괴리된 수입 증가
  3. 2015.01.21 산업일보뉴스 앞으로는 ‘꿈의 소재’로 불리는 타이타늄 원천소재와 항공기·임플란트 등의 첨단부품을 국내 기술로 만든다.
  4. 2014.11.29 산업일보뉴스 위기의 철강산업, 돌파구 찾아라
  5. 2014.09.25 국내 철강 및 유통업체 한 눈에 ‘2015년판 철강산업 지도’ 산업일보주요뉴스
  6. 2014.08.21 철강산업,중소기업청,위탁거래,그린벨트,공공주택,산업일보

산업일보뉴스 주요 원재료 (철광석, 원료탄) 가격 하락 속에서도 2013년 4분기부터 롤마진 (제품가격 - 원재료가격)이 개선되고 있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30. 06:36

 

 3가지 질문으로 시작하는 2015년 철강ㆍ금속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롤마진 개선 가능

 

 

 Q. 주요 원재료 (철광석, 원료탄) 가격 하락 속에서도 2013년 4분기부터 롤마진 (제품가격 - 원재료가격)이 개선되고 있다. 2015년도에도 철광석 가격 약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바, 롤마진 개선은 지속 가능한가 ?

 

 

  A. 가능하다. 2011~2013년 동안 이어졌던 철강재 및 철광석 가격 하락은 철강재 수급 악화가 철강재 가격 하락으로 이어졌고 철광석 가격까지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보인다.
2013년 하반기부터 이어지고 있는 롤마진 개선은 반대 현상으로 이해하면 된다. 철광석 수급 악화의 힘이 철광석 가격 하락을 유도하고 있으며, 철강재 가격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 결국, 철강재 수급 악화보다는 철광석 수급 악화가 더 거세져 롤마진 개선으로 이어진 것이다.
2015년 역시 중국의 철강재 생산 및 소비는 미미한 증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철광석 수급 악화는 더욱 심화될 것이므로 롤마진은 상승 또는 현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Q. 최근 다시금 대두되고 있는 중국 수출증치세 환급 폐지 가능성은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판단할 수 있다. 수출 증치세 환급 폐지는 중국 철강재의 가격 경쟁력을 감소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이것을 감당할 수 있는 업체만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미워도 다시 한 번 믿어봐야 할까?

 

A. 과거 경험을 통해 중국의 인위적인 생산량 억제 및 도태설비 폐쇄, 그리고 수출증치세 환급 폐지 가능성 제기 등은 결국 기대감이 커지게 되면 그것이 기대와 다른 길을 걸었을 경우 실망감은 배가 됐다.
다른 어느 해보다 중국 수출증치세 환급 폐지에 대한 요구 및 가능성을 높이기 충분한 시장요건이 조성된 것은 분명하나, 섣부른 기대보다는 향후 진행되는 사항을 면밀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다.

 

 

 Q. 배수의 진을 치고 있는 국내 봉형강류 업계, 살아날 수 있는가?

 

A. 철스크랩 구매에 우위를 점하며 2013년 하반기부터 이어진 고로업체의 롤마진 개선 효과를 봉형강류 업계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수요 측면에서의 개선 효과는 미미할 수 있으나, 공급 측면에서 H형강의 경우 중국산 반덤핑 제소 등을 통해 수입산 제품에 대한 견제를 강화하고 철스크랩 구매에 있어서는 동부제철이 열연 생산을 중단하고 엔저로 인해 일본산 철스크랩 가격이 인하되는 효과를 얻는 등 수급적으로 유리한 고지에 올라설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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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국내 철강수요 대비 수입재 비중이 3년만에 40%의 고수준에 재진입했다. 국내 철강시장 상황과 완전히 괴리된 수입 증가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22. 06:24

 

 국내 철강 상황 고려치 않은 수입 증가 '위협'

철강수입, 전년비 17.3% 증가 2,274만톤

 

연도별 주요국 철강재 수입 추이(단위 : 천톤, %)연도별 주요국 철강재 수입 추이(단위 : 천톤, %)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국내 철강수요 대비 수입재 비중이 3년만에 40%의 고수준에 재진입했다. 국내 철강시장 상황과 완전히 괴리된 수입 증가로 국내 시장 위협이 심화되고 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국내 철강수요는 전년비 7.7%(5,105만톤), 수입은 17.5%(2,089만톤) 증가하면서 내수 대비 수입재 비중은 전년비 3.4%p 증가한 40.9%를 기록했다.

 

중국산 수입 급증 영향으로 2010년 이후 4년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

 

국내 공급부족 해소로 2010년(2,589만톤) 이후 3년간 연평균 9% 수준 감소세를 보였으나 중국산 수입 급증으로 증가세로 돌아선 것이다.

일본산은 국내시장 부진이 반영되어 감소세(전년비 5.3%)를 보였으나 중국산은 오히려 폭증(34.9%)하면서 전체 철강수입을 증가세로 반전시켰다.

 

지난해 중국산 수입은 전년비 34.9% 폭증한 1,340만톤으로 공급부족이었던 2008년(1,431만톤)에 이은 두 번째이나 시장에 미치는 악영향면에서는 사상 최고 기록을 보였다.

 

일본산은 국내 공급과잉 해소 및 수요 부진이 반영되어 ‘10년 이후 연평균 10% 수준의 감소세 지속되면서 지난해 수입은 731만톤, 전년비 5.3% 떨어졌다.

 

중국산 수입 급증은 국내 요인(수입 증가 등) 아닌 중국내 공급과잉 심화와 증치세 환급정책의 위·편법 악용 등 중국발 영향을 받았다.

중국 경제 저성장 진입으로 철강수요가 급격히 둔화되면서 과잉생산물량을 수출로 집중, 특히 최대 수출대상국인 한국향 수출에 집중됐다.

 

주요 수입품목인 열연강판(전년비 14.2%), 중후판(23.0%), H형강(12.9%), 봉강(25.9%), 반제품(29.0%)의 증가가 전체 수입 증가를 주도했다.

 

특히 H형강은 반덤핑 조사개시(2014년7월) 직후 감소세를 보였으나 11월부터 증가세로 전환, 연 105만톤, 전년비 12.9% 증가하면서 사상 최고를 나타냈다.

 

반덤핑 조사대상이 아닌 일본산은 국내수요 부진이 반영되어 감소(전년비 13.1%↓) 반면, 반덤핑 조사 대상인 중국산은 오히려 증가(전년비 15.2%↑)했다.

 

주요 품목 대부분, 감내하기 어려운 수입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주요 품목별 수입재 시장 점유율은 선재 48.5%, H형강 36.3%, 핫코일 36.0% 등 국내 철강시장의 기반을 흔들 정도로 확대된 상태다.

 

특히 HR, 후판 등에 설비 확대가 되었음에도 불구, 열연강판, 중후판, 냉연강판, 아연도강판 등 판재류 수입이 지속 증가, 수급 악화를 가중시키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진단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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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앞으로는 ‘꿈의 소재’로 불리는 타이타늄 원천소재와 항공기·임플란트 등의 첨단부품을 국내 기술로 만든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21. 06:28

 

[산업엔진 프로젝트] 첨단 소재부품 국산화 전력 투구

원천소재, 항공?의료 첨단부품 개발 향후 7년간 총 818억원 투입

 

 타이타늄은 강도․내식성 등이 우수해 국방․항공, 의료, 해양플랜트, 안료 등 다방면에 활용, 원료→제련→잉곳→판재 등 공정단계별 부가가치 증가율이 철강의 42배, 알루미늄의 11배에 달하는 고부가가치 소재다.

 

 

 
앞으로는 ‘꿈의 소재’로 불리는 타이타늄 원천소재와 항공기·임플란트 등의 첨단부품을 국내 기술로 만든다.

 

 

 

 
타이타늄 소재․부품 개발에 성공할 경우, 한국형차세대전투기사업(KFX사업)에 국내에서 제작힌 부품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는20일 르네상스서울호텔에서 소재․수요산업 대기업, 중소 뿌리기업, 학계·연구계가 참석한 가운데 ‘타이타늄 산업발전협의회’를 발족시켰다.

 

타이타늄 원천소재와 항공․의료 부품 개발, 조기 시장창출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타이타늄 산업육성전략’과 ‘타이타늄 징검다리 프로젝트 추진계획’를 발표했다.

 

타이타늄은 과거 냉전시대에 군사·우주 목적으로 미국, 소련 등 군사강국 주도로 개발된 이래, 강도․내식성 등이 우수해 현재는 국방, 항공, 의료, 플랜트 등 산업 전반에 널리 쓰이는 기반소재다.

 

타이타늄은 부가가치 증가율이 타 소재에 비해 월등히 높고, 수요산업의 세계시장이 2012년 250조 원에서 2025년 600조 원으로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관련기술이 없어 매년 1조 원가량을 해외에서 전량 수입하고 있으며, 특히 타이타늄 기술을 보유한 미국․일본 등에 대해 가격협상력이 매우 불리했다.

 

정부는 항공, 플랜트, 의료 등 주력산업과 첨단산업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타이타늄 산업생태계 조성이 시급하다고 보고, 지난 2013년말 산업엔진 프로젝트 중 하나로 타이타늄을 선정하고, 산업육성 방안 마련과 관련예산 확보 등을 추진했다.

 

‘타이타늄 산업육성전략’에 따르면 정부는 2021년까지 타이타늄 원천소재 개발과 항공․의료 부품 국산화를 통해 미․러․중․일에 이어 세계 5대 타이타늄 산업강국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특히, 고순도광에 비해 매장량이 20배, 가격은 1/4인 저순도광으로부터 원천소재를 제조하는 새로운 공정 개발을 통해 원천소재 제조비용을 외국에 비해 50% 이상 절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앞으로 7년간 총 818억 원(정부 603, 민간 215)을 투입할 계획이며, 올해는 정부 예산 95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정부는 산·학·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장창출이 쉬운 분야부터 우선적으로 수요를 창출해 나가기로 했다.

 

먼저, 충분한 국내 수요를 바탕으로 해수담수화설비 열교환기 부품(2017년~, 2,400억 원)와 발전소 증기터빈 블레이드(2019년~, 520억 원), 고부가가치 의료용 임플란트 합금(2019년~, 250억 원)을 국산화하는 ‘징검다리 프로젝트’를 통해 연 3,170억 원의 시장을 조기에 창출하기로 했다.

 

중장기적으로는 관계부처 간 공동 기술개발, 실증사업을 활용한 운용실적(Track Record) 확보 등을 통해 고부가가치 국방․항공 시장에 진출하기로 했다.

 

소재산업은 개발에서 상용화까지는 불확실성이 큰 만큼, 정부는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타이타늄 산업발전협의회’를 구성․운영해 동 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로 했다.

 

협의회에는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부처, 포스코․두산중공업 등 소재·수요산업 대기업, 중소 뿌리기업 등이 참여, 공동 기술개발, 시장창출,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하기로 했다.

 

박청원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은 “우리나라는 그간 철강․화학 등의 소재산업을 성공적으로 육성한 경험과 파이넥스(Finex)․폴리실리콘 등 유사한 기술도 성공적으로 개발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라고 우리 기술의 우수성을 강조했다.

 

또한 “글로벌 수요 둔화와 중국발 공급 과잉으로 철강산업의 어려운 현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존 제품의 고부가가치화와 함께 타이타늄 등 신소재 개발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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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위기의 철강산업, 돌파구 찾아라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1. 29. 00:30

 

 

 

위기의 철강산업, 돌파구 찾아라
새누리당 장윤석 의원, ‘지속가능한 철강 산업 발전 방안’ 토론회 개최

 

 

새누리당 장윤석 의원새누리당 장윤석 의원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한-중 FTA와 엔저현상 등으로 인해 위기에 봉착한 우리나라 철강산업의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8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내 국회의원회관에서 새누리당 장윤석 의원 주최, 한국철강협회 주관으로 열린 ‘지속가능한 철강 산업 발전 방안’세미나에는 철강산업과 관련된 산·학·연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해 우리나라 철강산업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

 

세미나를 주최한 장윤석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산업의 쌀’로 불리는 철강산업은 기계공업과 가전제품의 품질향상, 제조업 설비투자 촉진 등으로 인해 주요기간산업 중 전·후방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나는 산업”이라고 언급한 뒤 “이렇듯 중요한 우리나라의 철강산업이 중국경제의 성장과 엔저현상 등으로 인해 위기에 봉착했다”라고 우려를 표했다.

 

장 의원은 특히 최근 우리나라와 FTA를 맺은 중국의 철강산업에 대해 “최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중앙정부가 관리하는 철강기업들이 한국의 대표 철강 기업들의 주력 제품군인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어 원가경쟁이 심화될 것”이라고 전망한 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어려운 현실에 직면한 철강 산업의 과제를 꼼꼼히 살피고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고 세미나 주최의 의의를 밝혔다.

 

 

고려대 이준호 교수고려대 이준호 교수

 

 

한편, 본격적인 토론회를 시작하기 앞서 주제발표를 진행한 고려대 이준호 교수는 ‘‘철강은 국력’ 지속가능한 철강산업 발전방안’이라는 발표에서 “우리나라의 철강산업은 세계 6위 수준이며, 국내산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산업이면서 창조경제의 기반”이라고 전제한 뒤, “지금의 상황이 이어진다면 ‘철강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은 불가능하다”라고 강력히 경고했다.

 

이 교수는 “국내 철강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부적합 수입 철강재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 및 제도개선을 통해 국내 철강사 존립기반이 와해되는 것을 막아야 하며,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언급한 뒤 “이를 위해 정부의 중국산 철강제품의 국내 유입에 따른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고, 철강업계도 수출시장 다변화, 수요업계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철강산업이 지속가능산업으로 발전하는데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토론자로 참석한 최태현 산업부 소재부품산업정책관은 “수입산 불량/위조 건설용 철강재 대응은 현재 국무조정실을 중심으로 제도적으로 미비점을 개선하고 있으며, 수입 규제와 관련해서는 사전 대응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현곤 포스코경영연구소 철강연구센터장은 “한국 철강산업이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통상문제 예방을 위한 제도적 장치 및 수출지원책이 마련돼야 하며, 비관세 장치를 통한 수입재 범람 예방, 정부·업계·학계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경쟁력 제고 및 차세대 기술개발을 위한 R&D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국철강협회 이병우 상무는 “철강산업의 저수익, 저성장 국면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며, 장기적으로 철강산업이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입급증을 적절히 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수입을 통제하지 않으면 고통을 감내하며 지불한 구조조정 노력이 공염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연구원 김주한 선임연구원은 “철강업계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차원에서 불황에 대처할 수 있는 경영체제를 구축하고, EU, NAFTA처럼 경제블록 해소를 통해 한·중·일 동북아 3국도 대승적인 차원에서 철강산업의 문제에 대처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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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철강 및 유통업체 한 눈에 ‘2015년판 철강산업 지도’ 산업일보주요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9. 25. 08:33

 

 

 

 

[산업일보 이강은 기자] 국내 철강 제조사 및 유통사의 위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2015년판 국내 철강산업 지도가 제작됐다.

 

 

 

한국철강협회 철강홍보위원회(위원장 김상규, 현대제철 상무)는 이번에 제작된 2015년판 철강산업 지도에는 국내에서 1만톤 이상의 철강제품을 생산하는 200개 철강사의 위치와, 회사별·품목별 생산능력과 국내 철강 유통·가공회사 100여개가 수록돼 있어 국내 철강산업 현황을 한 눈에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수출입 현황, 국가별·회사별 조강생산, 철강재 수급실적, 철강재 소비, 철강재 출하구조 등 각종 철강자료들이 수록돼 있어 철강업계 종사자들이 국내 철강산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철강협회는 밝혔다.

 

철강협회는 이번에 지도상에 표기된 국내 철강, 유통업체를 기준으로 철강업체수가 가장 많은 도시는 포항시로 철강제조업체가 49개사가 위치하고 있고, 다음으로는 부산이 철강제조업체 26개사, 유통·가공회사 14개사 등 총 40개사가 위치하고 있으며, 유통·가공회사가 많은 서울이 23개사가 지도상에 표기돼 있다고 밝혔다. 또한 창원이 18개사, 당진이 15개사, 인천이 14개사로 그뒤를 잇고 있다.

 

철강협회 관계자는 “2009년부터 제작된 국내 철강산업 지도는 국내 철강업계 현황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국내는 물론 해외 철강업계 및 수요가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고 말하고, 특히 금년 지도에는 회원사의 추천을 받은 유통·가공업체까지 표기 했다”고 말했다.

 

한국철강협회 철강홍보위원회는 이번에 제작된 철강산업 지도를 9월 24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 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전에서 대형 지도로 공개할 예정이며. 전국 금속관련 학과에도 무료로 배포해 대학생들에게 국내 철강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강은 기자 vitami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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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산업,중소기업청,위탁거래,그린벨트,공공주택,산업일보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8. 21. 00:30

 

 

 

철강협회, 적극적 사업 추진 의지 천명  http://www.kidd.co.kr/news/175239

 

 

 


한국철강협회가 적극적인 사업추진으로 철강 일학습 허브 조직으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기로 했다. 한국철강협회 철강산업인적자원개발협의체 산하 재료(철강)산업 일학습지원센터가 최근 서울 송파구 한국철강협회 사옥에서 센터 현판식을 갖고 더욱 적극적인 사업 추진 의지를 다짐했다. 한국철강협회 재료(철강)...
공구/부품/소재 > 소재 > , 2014-08-20 16:02:01.0

 

 

 

중기청, 수탁·위탁거래 우수기업 발굴   http://www.kidd.co.kr/news/175185


경기지방중소기업청(청장 서승원)은 공정거래 문화 확산을 위해 수탁·위탁거래 우수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탁·위탁거래 우수기업을 신청·접수는 다음달 30일까지다. 신청 자격 요건은 전년도 수탁·위탁거래 실적이 있는 기업으로써, 작년 매출액 중 위탁거래액의 100분의 20이상으로 납품대금을 전액 현금 또는 어음대체결제 방식으로 결제한 상생법 규정에 따른 표준약정서를 사용하고 납품 대금 적기 지급 ...
정책/동향 > 정책 > , 2014-08-20 19:30:57.0

 

 

린벨트 공공주택 전매제한·거주기간 축소 검토 안해   http://www.kidd.co.kr/news/175248


국토교통부는 “새 경제팀 경제정책방향 후속조치로 재정비 규제 합리화 방안은 검토 중에 있으나, ‘그린벨트 공공주택 전매제한 및 거주의무 축소’는 현재 검토 중에 있지 않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20일 연합뉴스의 보도와 관련해 이같이 해명했다. 연합뉴스는 관련 기사에서 “그린벨트 해제지구에 조성한 공공택지지구의 공공아파트의 전매제한과 거주의무기간이 현재보다 절반 가까이 축소되고, 과거 주택과열기에 만...
정책/동향 > 정책 > , 2014-08-20 19:29: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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