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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13 [산업일보 뉴스 3월13일] 제조업의 변화 어떻게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것인가
  2. 2016.02.21 [산업일보 뉴스 2월21일] 터보차저,엔진의 소형화 경량화 실현한다
  3. 2015.03.27 [산업일보]독일에서 불기 시작한 스마트 팩토리 열풍은 이제 제조업에서 피해갈 수 없는 대세로 전 세계에서 자리잡고 있다
  4. 2015.03.03 [산업일보]드림엔터가 예비·초기 창업자는 물론 다양한 창조경제 주체들이 자유로운 교류와 소통을 통해 창업을
  5. 2015.01.15 산업일보뉴스 ,산업부·미래부 등 5개 부처는 15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역동적인 혁신경제'라는 주제로 2015년 정부 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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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4.12.23 산업일보뉴스 젬알토, 가트너의 매직쿼더런트 사용자인증부문 리더로 선정
  8. 2014.12.22 산업일보뉴스 인피니언, 새로운 고전력 모듈 플랫폼 출시
  9. 2014.12.21 산업일보뉴스 아이렉스넷, 리베리움과 손잡고 국내 사물인터넷 솔루션 사업 본격화
  10. 2014.12.04 산업일보뉴스 아티슨, 100기가 ATCA 기술 시스템 최초 발표

[산업일보 뉴스 3월13일] 제조업의 변화 어떻게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것인가

다아라/산업일보 2016. 3. 13. 00:13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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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클라우드 매년 45% 이상 성장률 전망 Cloud Connect  China 2016, 일본 기업 타깃 소비자 노린 로봇 개발

 

,분신로봇오리히메로 사용자에게 편의성 제공,일본 공작기계 산업 꽁꽁 얼어 붙었다,산업장비 정밀기계 곤두박질

 

 항공 조선 수송장비 쾌청,제조업의 변화 어떻게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것인가? 로크웰 오토메이션 테크에드 참석자

 

들에게 화두 제시(이상 산업일보제공)

 

 

 

 

 

 中 클라우드 매년 45% 이상 성장률 전망

외국 언론홍보 배포네트워크 피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클라우드 커넥트 차이나 전시회 2016(Cloud Connect China 2016)이 중국 상하이 인터내셔널 컨벤션 센터에서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 개최된다. 상하이 경제 위원회와 UBM China를 주축으로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다.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체 현황을 알기 위한 것을 목적으로 기술적인 측면을 다루는 워크숍, 기조연설, 콘퍼런스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클라우드 커넥트 차이나 전시회는 현시대보다 앞선 다음 산업 트렌드를 주도할 전문가들이 모이는 공유의 장이 될 자리를 메울 것으로 보인다. 

 

 

 

 

 일본 기업 타깃 소비자 노린 로봇 개발

최근 특정한 용도에 최적화된 로봇 개발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특히 휴머니즘 로봇 분야의 강국인 일본에서 페퍼에 이어 다양한 목적에 적합한 로봇 개발이 한창이다.

KOTRA 도쿄 무역관 자료에 따르면, 최근 오리연구소에서 개발한 분신로봇인 ‘오리히메(OrHime)’가 일본에서 화제다. 카메라, 마이크, 스피커 등을 내장하고 있는 오리히메는 전원을 켜도 원격지에서 태블릿 등 모바일 디바이스를 이용해 조작해야만 움직인다는 점에서 기존 로봇과 차이가 있다.

굳이 원격 조정을 통해 로봇을 조작하도록 만든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사람이 이 로봇을 분신처럼 활용하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오리히메의 가장 큰 장점은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영상통화나 스카이프를 이용해 통화하는 것이 가능하고, 손동작이나 머리를 이용해 간단한 의사소통도 가능하다.

 

 

 

 

 일본 공작기계 산업 꽁꽁 얼어 붙었다

일본 내 설비투자가 제자리 걸음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신흥국을 중심으로 완만한 회복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본지가 일본 공작기계협회에 의뢰해 제공받은 '월간 공작기계 구매현황(1월)' 자료에 따르면 올 1월 일본 공작기계 총 판매는 한화로 약 1천2억6천만 엔(한화 약 1조567억 원)을 기록했다. 전월 대비 약 6.5% 감소된 수치다. 전년 대비해서는 무려 17.2%가 뚝 떨어졌고 6년 연속 하락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두 달 연속 거래액이 1천100억 엔(약 1조1천594억 원)을 넘지 못했지만 29개월 연속 1천억 엔 밑으로 떨어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그나마 안도하는 모습이다.

 

 

 

 

 제조업의 변화 어떻게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것인가

조연설자로 나선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겸임교수이자 SIMTOS 2016의 스마트팩토리 컨소시엄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한석희 교수는 “제조업은 고객의 변화와 함께 개인화·맞춤화 되고 있으며, 소비자가 창조자로서 생산에 참여하고 있다”고 언급한 뒤, “제품 역시 스마트기기로 변신하면서 제품의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과거에는 설비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직접 구매하는 방법밖에 없었으나 이제는 ‘리스’가 보편화되면서 고정비용 및 리스크를 분산하는 형태로 소비의 형태가 바뀌어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기술의 발전은 기하급수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이들 기술간의 융합이 이뤄지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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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질 문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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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44 中 클라우드, 매년 45% 이상 성장률 전망 이겨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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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뉴스 2월21일] 터보차저,엔진의 소형화 경량화 실현한다

다아라/산업일보 2016. 2. 21.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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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 클라우드 플랫폼 NNSA와 공동 개발한 사이버 보안 플랫폼 구축,터보차너,엔진의 소형화 경량화

 

실현한다

 

터보차저 배출가스 표준 규제 만족시킨다.폴란드 스마트홈 시장 유망분야로 떠올라.소비자 니즈 분석해 시장

 

 공략할 것IT 기기 터프하고 강해졌다.국방성 기준 통과할 정도로 튼튼함  무장 (이상 산업일보 제공)

 

 

 

 TU클라우드,플랫폼 NNSA와 공동 개발한 사이버 보안 플랫폼 구축

미국 국가핵안보국(NNSA, National Nuclear Security Administration) 사이버보안 팀과 tu클라우드(tuCloud) 패더럴 사가 최근 세이프 웹 엔진을 공동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세이프 웹 엔진은 사이버보안을 주용도로 한다.
세이프 웹 모델은 보안이 철저한 생산 환경에서 각종 테스트를 거쳐 수천 명의 연방 정부 종사자들의 정보를 4년 넘게 보호했다.

세이프 웹(Safeweb) 엔진은 인터넷 상에 사용자 행위에 직접 응대해 기관이나 단체에 침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철저히 차단하고, 네트워크 상에서 즉시 방출함으로써 국가 안보 태세를 굳건히 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갖고 있다.

 

 

 

터보차저,엔진의 소형화 경량화 실현한다

최근 들어 자동차 업계에서 엔진에 터보차저(Tubocharger) 비중이 크게 높아졌다. 연비 효율성, 배출가스의 환경적인 요소로 인해 점차 터보차저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터보차저는 작은 배기량에서 높은 마력을 뿜어낼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세계적으로 터보차저의 붐이 일어나며 산업계에서 엔진의 다운사이징이 자동적으로 보편화되고 있다. 이 추세로 예상한다면, 2020년까지 글로벌 터보차저 시장 가치는 2천210만 달러(약 270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독일 자동차 업계가 선도주자로 먼저 터보차저를 보급화 하면서 한국, 미국, 일본 자동차 업체들도 터보차저의 활성화를 대폭 확대하고 있다.

 

 

 

 폴란드 스마트홈 시장 유망분야로 떠올라

IoT(사물인터넷) 산업 가운데서도 스마트홈은 부가가치가 높은 분야다. 최근 폴란드에서도 스마트홈이 유망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보고가 있었다.

KOTRA 바르샤바 무역관에 따르면, 현재 폴란드 스마트홈 시장 규모는 약 2천320만 유로로 추정된다.

서유럽 스마트홈 시장의 성장 속도를 고려하면, 폴란드 시장은 매해 두 배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바르샤바 무역관은 몇 년 후 폴란드 스마트홈 시장 규모가 1억6천200만 유로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며, 이는 지금으로부터 약 700% 성장하는 수치라고 설명했다.

Somfy 폴란드 법인 관계자는 “폴란드에서 스마트홈은 크게 성장하고 있다”면서 “특히 알람이 활용될 만한 분야, 그중에서도 보안 분야, 또한 에너지 소비 제어, 조명과 출입문, 창문 개폐에 대한 원격 조정부문 등이 유망한 분야”라고 꼽았다.

 

 

 

 IT 기기 터프하고 강해졌다

온도, 기압 등의 극한의 상황에서도 작동할 수 있는 '강한 IT 기기’가 뜨고 있다. 미 국방성 군사 규격 기준에 따라 다양한 테스트를 통과해야 하지만 기업이나 개인의 중요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켜준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강한 신뢰를 얻고 있다.

‘강한 IT 기기’를 만드려면 특수 재질이 필요해 사실상 원가부담으로 인해 제조사 입장에서는 그리 반가울 수 없지만 보안이나 '데이터 보호'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가 커진 만큼 수요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새로텍 관계자는 “기존 소재 대비 특수 소재는 비용부담이 큼에도 불구, 기존 IT 기기의 스펙에 둔감해진 일반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최근 업계에서는 여러 충격에 견딜 수 있는 견고한 소재를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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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질 문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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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독일에서 불기 시작한 스마트 팩토리 열풍은 이제 제조업에서 피해갈 수 없는 대세로 전 세계에서 자리잡고 있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27. 06:33

 스마트 팩토리, 한국형 밑그림 필요

생기원 조용주 박사 “공급·수요산업 모두 진행해야”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독일에서 불기 시작한 스마트 팩토리 열풍은 이제 제조업에서 피해갈 수 없는 대세로 전 세계에서 자리잡고 있다. 이에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 팩토리는 제조업계의 화두가 됐으며 저마다 ‘스마트 팩토리는 이런 것’이라는 정의를 내리고 있다.

이에 대해 18일 개최된 스마트공장 국제컨퍼런스에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하 ‘생기원’)의 조용주 박사는 “‘한국형 스마트 팩토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 박사는 컨퍼런스에서 “스마트 팩토리에 대해서는 모두가 다른 정의를 내리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형태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전제한 뒤 “일단 스마트 팩토리의 개념을 처음 도입한 독일에서는 기존의 공장이 아니라 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새로운 ICT기술을 적용하고 표준화·상용화 하는 R&D플랫폼이 독일식 스마트 팩토리이며, 독일에서는 이것을 브랜드화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혁신적인 ICT기술을 실제와 동일한 생산환경에서 검증·개발하는 것이 스마트 팩토리의 시작”이라고 밝힌 조 박사는 “스마트 팩토리는 공급산업이 중요하고 수요산업에 해당하는 생산품은 중요하지 않다고 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공급산업과 수요산업을 모두 운영하는 투트랙 형태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박사의 설명에 따르면, 일단 공급산업은 스마트 팩토리 개념을 도입할 때 장비나 솔루션을 육성하기 위해 플랫폼 형태의 테스트베드를 만들어야 하며 현장 적용은 그 이후 테스트베드에서 상용화와 표준화가 진행돼야 한다. 아울러 공급산업에서는 이러한 과정에서 이를 수행할 능력을 갖춘 강소기업을 발굴해야 한다.

 

직접 제품을 만드는 수요산업 역시 테스트베드는 필요하다. 우리나라의 경우 산업화 시절부터 OEM을 통해 생산하면서 노하우를 익힌 뒤 디자인으로 가는 구조를 갖고 있는 만큼, 일단 생산성을 확보해서 브랜드를 키운 뒤 공급산업으로까지 성장시켜야 한다고 조 박사는 언급했다.

조 박사는 “공급산업에서 테스트베드를 만드는 이유는 결국 국산화율을 높이는 것이며 테스트베드를 만들어봐야 우리의 부족한 점을 알 수 있다”고 언급한 뒤, “팩토리도 제품이기 때문에 우리의 기술을 만들어서 새로운 산업-모델 팩토리를 만들고 협력하는 기업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독일에서는 전체 산·학·연·관이 스마트 팩토리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고 밝힌 조 박사는 “스마트 팩토리의 고객은 제품기업이 아니라 엔지니어링·IoT·에너지솔루션·엠비언스·대학이나 연구소 등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발제를 마무리하며 조 박사는 “우리나라 산업구조 특성상 OEM기업이 많이 있는데 대기업과 동일한 프로세스와 시스템이 필요하다. 현재 대기업 같은 경우는 제품개발에서 전략을 전개하는 반면 중소기업들은 OEM전략으로 가고 있지만 부가가치는 제품개발이 높다”고 언급한 뒤 “한국형 스마트 팩토리는 진행형이지만 OEM기업이 직접 라인을 설계하면서 기술도 확보했다고 보는데 이제는 그런 것을 지식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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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드림엔터가 예비·초기 창업자는 물론 다양한 창조경제 주체들이 자유로운 교류와 소통을 통해 창업을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3. 06:37

 

 

 ‘한국판 구글 캠퍼스’로 도약하는 드림엔터

 

 

대중교통 소셜 네비게이션 알커넥션?청춘창업실(입주기업)대중교통 소셜 네비게이션 알커넥션?청춘창업실(입주기업)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드림엔터가 예비·초기 창업자는 물론 다양한 창조경제 주체들이 자유로운 교류와 소통을 통해 창업을 지원하는 협업공간으로 탈바굼하고 있다.

초등생 프로그래머, 중고생 CEO, 대학생 예비창업자, 재도전하는 장년, 창업을 꿈꾸는 가정주부, 70∼80대 발명가 등 10대 학생에서 80대까지 다양하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가 창조경제 생태계 활성화와 문화 확산을 위해 만든 창조경제 교류공간 ‘드림엔터(DreamEnter)’(센터장 박용호)가 개관 1주년을 맞이했다.

 

드림엔터는 예비·초기 창업자를 포함해 다양한 창조경제 주체들이 자유롭게 교류·소통하고, 국민의 아이디어 발현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해 구축된 개방형 협업공간이다.

 

멘토링·컨설팅을 위한 회의실(4개), 창업교육과 투자설명회 등을 위한 컨퍼런스홀(150석 규모), 자유로운 교류·헙업을 위한 열린 네트워크공간, 예비·초기 창업자들의 입주가 가능한 청춘창업실(13개팀) 등으로 구성돼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 중이다.

 

지난 1년간 창업을 꿈꾸며 드림엔터를 다녀간 이용자수는 75,099명. 영국 런던의 구글 캠퍼스도 개관(‘12.4) 1년 이후 이용자가 70,500명이었으니, 드림엔터의 창업열기를 확인할 수 있다.

 

드림엔터는 600여 회의 자체 창업프로그램과 다양한 창업생태계 종사자들과 연계해 3,700여회의 회의·행사를 개최하고, 카타르, 브라질 등 해외에서도 뜨거운 창업열기를 배우고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하는 등 국내·외 창조경제 교류공간의 대표적인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오프라인 멘토링을 통한 사업화 지원

 

드림엔터는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현을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 창조경제타운과 연계해 오프라인 멘토링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유망 아이디어에 대한 전담멘토링을 통해 투자유치, 기술이전, 매출발생 등의 사업화 성공사례들이 나오고 있다.

 

창조경제타운 주요 성공사례 중의 하나로 꼽히는 ㈜비주얼캠프의 ‘눈동자 추적 문자입력’은 이미지 분석기술을 활용, 화면 응시 눈동자를 추적해 문자를 입력하는 아이디어로, 드림엔터 전담멘토링을 통해 사업화에 필요한 네트워크와 정보를 제공받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기술지원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있다.

 

또한, 최근 창조경제타운과 연계된 SK텔레콤의 창업지원 프로그램 ‘브라보 리스타트’ 3기에 선정되고, 민간 투자유치 논의가 이뤄지는 등 사업화 모델로 발전해 가고 있으며, 향후 미국 글로벌혁신센터(KIC; Korea Innovation Center)와 연계해 글로벌 진출을 꾀하고 있다.

㈜비주얼캠프는 화연 응시 눈동자 추적으로 문자를 입력하는 아이디어로 드림엔터 멘토링을 통한 사업방향 구체화 이후 SK텔레콤 브라보 리스타트 3기 선정 및 민간 투자유치를 논의중이고 ㈜부지런 역시 라이브 커머스를 활용한 농산물 직거래 플랫폼으로 드림엔터를 통한 투자설명회를 통해 민간 투자유치(1억원)에 성공했다.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경진대회 및 해커톤 대회
지난해 미래부와 중기청의 통합 아이디어·창업 경진대회 ‘창조경제대상 : 슈퍼스타 V’도 ‘드림엔터’가 중심이 돼 대구·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창업진흥원이 공동으로 개최한 바 있다.

 

단순히 우수한 아이디어를 뽑아 시상하는 기존 공모전과 달리 지역예선부터 일련의 대회 과정 중에 전문가 멘토링 캠프 등을 통해 아이디어가 보다 구체화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는 점에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변환과정이 없는 동영상 스트리밍 기술을 개발 중인 ㈜에어브로드의 김재원 대표는 드림엔터 정식 개관 전부터 당시 창조경제타운 멘토로 활동 중이던 박용호 센터장을 찾아와 멘토링을 받고 작년 5월 본격적인 창업에 뛰어 들었으며, ‘창조경제대상’ 미래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실제로 에어브로드는 드림엔터 개관부터 멘토링을 통해 변환과정 없는 스트리밍 기술로 창업 성공, ’창조경제대상 : 슈퍼스타 V’ 경진대회 미래부장관상을 수상했다.

 

DOT의 경우도 시작장애우를 위한 웨어러블 점자 디바이스로 ‘창조경제대상 : 슈퍼스타 V’ 미래부장관상 수상과 연계지원을 통해 SK텔레콤 브라보 리스타트 3기로 선정됐다.

 

예비·초기 창업자들의 자유로운 입주공간 청춘창업실
드림엔터 2층 청춘창업실에는 예비·초기 창업자들을 위한 입주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위치정보 기반 모바일 광고솔루션을 개발 중인 위앤팩토리와 같이 책상 하나로 시작했던 스타트업이 각종 공모전에 입상하거나 세계가 주목하는 벤처기업으로 성장해 확장 이전하는 등 성공사례가 나오고 있다.

 

드림엔터에 입주해 대중교통 이용자를 위한 소셜 네비게이션을 개발 중인 알커넥션의 조형민 대표는 “접근성이 좋은 도심에 위치한 드림엔터는 지난 설날에도 문을 여는 등 쉬는 날 없이 24시간 운영되고 있어 밤샘 작업이 필요한 예비·초기 창업자들에게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말이면 중고등학생 프로그래머들이 삼삼오오 노트북과 짐가방을 들고 드림엔터에 모여 든다. 이들 중 4팀이 작년 11월 SK플래닛과 중기청이 공동으로 개최한 고교생 대상 앱 개발 경진대회 ‘스마틴 앱 챌린지 2014’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드림엔터는 미래 최고경영자(CEO)의 꿈을 펼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국회 의정활동 공유앱으로 대상(윤상호, 고3), 스마트 검색엔진앱으로 최우수상(조동현, 고3), 친구·모임장소 정보제공앱으로 우수상(김효준, 고2), 이별 힐링서비스앱으로 장려상(이의석, 고2)을 받았다.

 

한편 드림엔터는 지난 2월 27일, 다양한 창업생태계 종사자와 이용자들을 초대해 1주년을 축하하고, 올해를 새롭게 준비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네이버 김상헌 대표, 창조경제타운 주요 성공사례인 마이돌 이진열 대표, 국내 최고의 벤처캐피탈 투자회사인 캡스톤 파트너스의 송은강 대표의 특별 강연과 함께 ‘드림엔터’ 이용자들의 자유로운 발언을 통해 경험담 및 바라는 점을 공유했다.

 

개관 2년차를 맞은 드림엔터 박용호 센터장은 “대통령께서 강조하듯이 창조경제가 모호하다고 하는 분들은 드림엔터의 문을 열고 들어오면 창조경제를 확실히 느낄 것”이라며, “작년 2월 드림엔터를 처음 개관했을 때만해도 한 달에 1,000명이 찾아오면 성공이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한 달에 6,300명 정도가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운영계획에 대해서는 “예비·초기 창업자의 눈높이에 맞춘 창업교육과 사업화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창조경제타운과 연계한 오프라인 멘토링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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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산업부·미래부 등 5개 부처는 15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역동적인 혁신경제'라는 주제로 2015년 정부 업무보고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15. 08:39

올해 생산현장 IT 결합 스마트공장 확산

해외진출 촉진 역동적 혁신경제 구현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산업부·미래부 등 5개 부처는 15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역동적인 혁신경제'라는 주제로 2015년 정부 업무보고를 개최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핵심 주제별로 부처합동 보고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해외진출 촉진’ 부문을 총괄·발표했다.

 

아울러, 제조혁신 3.0, 기후변화 대응 에너지 신산업, 주력산업 고도화, R&D혁신 등에 대한 부처 합동 보고가 이어졌다.

해외진출 촉진

 

산업부는 FTA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올해 수출 6천억불, 외국인 투자 200억불을 달성해 우리 경제의 역동성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한․중 FTA를 중국 내수시장 진출과 우리 산업경쟁력 제고의 기회로 활용하고, 나아가 한․중 FTA로 갖춰진 FTA 플랫폼을 활용해 우리나라를 미․EU․일본 등 선진국은 물론, 중국기업의 비즈니스 활동기지화해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두번째로, 유망 신흥지역에서의 정상외교를 통해 에너지․인프라 진출을 확대하고, 문화콘텐츠․보건의료․ICT 등의 분야와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국내기업과 외국 국부펀드간의 제3국 공동진출 등 해외진출 분야와 방식을 다변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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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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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인텔, 국내 IoT 시장·생태계 활성화 겨냥 잰걸음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2. 25. 09:34

 

 

인텔, 국내 IoT 시장·생태계 활성화 겨냥 잰걸음
IoT의 엔드투엔드 기술 기반과 리더십 토대로 광범위한 업계 협력 시동

 

 

[산업일보 권오황 기자]

 

 인텔코리아(http://www.intel.com, 사장 이희성)가 2015년 국내 사물인터넷(IoT) 시장 및 생태계 활성화를 향한 잰걸음에 나섰다.

 

인텔코리아는 1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IoT와 관련된 글로벌 동향과 국내 시장 활성화를 위한 자사의 플랫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제품군을 비롯해 시스템 통합 사업자와의 새로운 협력내용 등을 소개했다.

 

 

 

 

인텔코리아 이희성 사장은 "IOT는 비즈니스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뿐만 아니라 우리 실생활에서도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인텔의 IoT 전략은 고객들이 비용절감(cost), 투자대비효과(ROI), 빠른 시장 진입 등을 실현할 수 있도록 기반 기술과 리더십을 제공하며 다양한 분야의 혁신과 비즈니스가치 창출을 돕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인텔의 IoT 플랫폼은 PC, 태블릿과 같은 전통적 단말기뿐만 아니라 △홈·차량·임베디드 등 다양한 디바이스 △IP주소가 없는 센서들도 클라우드와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게이트웨이 △통신 인프라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API에 이르는 영역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인텔은 IoT솔루션 그룹, 데이터센터 그룹, 소프트웨어 서비스 그룹, 뉴디바이스 그룹, 인텔랩 등 5개 사업본부가 참여해 엔드투엔드(end-to-end) IoT 인프라 제공을 위한 입체적 개발과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IoT 솔루션 그룹은 스마트카, 임베디드 기기와 같은 단말 기기와 센서로부터 수집된 정보를 클라우드 단으로 전송하는 게이트웨이를 담당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그룹은 수백억 개의 단말 디바이스로부터 생성되는 방대한 데이터의 수집, 분석,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기반 기술을 제공하며 소프트웨어 서비스 그룹은 디바이스간, 디바이스와 백오피스간 연결과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관련 소프트웨어의 개발, 지원을 통해 IoT 구축을 돕는다.


웨어러블 분야를 맡고 있는 뉴디바이스 그룹은 스마트팔찌, 안경 등 패션 분야에서 협업을 통해 새로운 가치창출에 나서고 있고, 중앙연구소격인 인텔랩은 IoT 및 웨어러블에 필수적인 저전력 솔루션, 차세대 보안 및 NFV,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등과 관련된 기반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IoT 시장 확대를 위해 세계적인 시스템통합 및 컨설팅 업체들과 협업을 강화해온 인텔은 내년에는 국내에서도 시스템통합 업체들과의 협력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인텔은 액센츄어, 부즈 앨런 해밀턴(Booz Allen Hamilton), 캡제미니(Capgemini), 델, HCL, NTT DATA, SAP, 타타 컨설턴트 서비스(Tata Consultancy), 위프로(Wipro) 등 많은 기업들과 손잡고 최적의 IoT 구현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인텔코리아 이희성 사장은 "이제까지 인텔의 전통적인 고객들은 IT 제조 업체였지만 IoT 분야에서는 시스템통합 업체가 중요한 고객이자 협력 파트너가 되고 있다"며 "인텔의 IoT 플랫폼과 다양한 분야의 시스템 구축 경험이 합쳐져 IOT의 가치가 고객들에게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인텔은 IoT 시장 활성화를 위한 국내 업체와의 협력 내용과 이를 통해 탄생한 다양한 IoT 기기들을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국내 IT 솔루션 회사인 에이텍(ATEC)은 인텔의 저전력 쿼크(Quark) 프로세서를 활용해 개발된 ‘RFID 음식물 개별 계량기’와 ‘버스단말기’, ‘복합계수기’를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에이텍의IoT 기반 RFID 음식물 개별 계량기는 친환경 음식문화 조성과 에너지 절약을 통한 친환경 서비스를 위해 개발됐다.

 

계량기 내부 센서와 기기, 네트워크에서 생성된 정보들이 이동통신망(CDMA)을 통해 통합관제시스템에 전달 및 수집되면, 모바일 기기로 접속해 수집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효율적인 음식물종량제 관리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에이텍은 별도의 차내 요금징수기가 없이도 효율적인 운행 관리가 가능한 지능형 버스관리시스템인 무선 버스 단말기와, 버스 내 설치해 지폐, 동전, 스마트카드 등 다양한 요금결제 수단을 지원하고 수동/자동으로 거스름돈을 승객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 복합계수기도 함께 선보였다.

 

스마트 완구회사인 토이스미스(Toy’s Myth)는 내장 와이파이앱을 이용, 스마트폰으로 무선 조종이 가능한 RC 완구인 ‘스마트RC 해머’를 선보였다. 인텔의 초소형 PC인 인텔 에디슨을 탑재한 이 제품은 RC모드(M2M 접속)와 인터넷 모드(IoT 드라이브) 등 2가지 형태로 조종이 가능하며 자동차에 부착된 카메라를 이용한 영상 촬영(최대 5분)과 실시간 스마트폰 저장, 200단계 이상의 세밀한 속도 조정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iOS와 안드로이드를 모두 지원하며, 홈CCTV, 베이비 모니터, 홈 방범카메라, 애완동물과 놀아주기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인텔 갈릴레오 보드와 인텔 리얼센스 기술을 활용해 인식된 동작을 수행하는 ‘Robot Head and ARM’ △국민대학교 학생들이 개발한 회의록 자동 작성 장치인 ‘한석봉’ △카이스트 학생들이 개발한 ‘결핵균 자동 배양 및 모니터링 시스템’ △한국전자통신교육원과 네오즈가 공동 개발한 ‘Edison 4족 보행 로봇’ 등이 함께 전시됐다.

 

한편, 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2014년 마이크로프로세서, PC, 태블릿, 데이터센터, IoT 등 인텔의 다양한 비즈니스 분야 활동과 주요 제품, 올 한해 인텔이 펼친 사회공헌활동, 인텔이 진행한 글로벌 IoT 경진대회 ‘메이크 잇 웨어러블’ 챌린지 수상작 등도 소개됐다.


권오황 기자 ohkwo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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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젬알토, 가트너의 매직쿼더런트 사용자인증부문 리더로 선정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2. 23. 00:20

사용자 인증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에서 호평 얻어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젬알토가 가트너(Gartner)의 매직쿼드런트 사용자인증부문(Magic Quadrant for User Authentication)에서 18개 벤더사들을 제치고 리더로 선정됐다. 매직 쿼드런트는 비전 완성도와 실행 능력 등 2가지 주요 기준을 바탕으로 벤더사들을 평가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2017년 말에는 주요 기관의 50%가 신규 혹은 갱신된 사용자 인증 도입 방법으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채택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20% 수준인 현재의 기관 도입률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이처럼 호황을 맞고 있는 시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젬알토는 인증과 모바일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신뢰성을 갖춘 검증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이동성과 기기 내 보안을 원하는 소비자들과BYOD(개인 모바일 기기를 업무에 활용하는) 직원들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전 세계 수 천 곳의 대형 은행, 기업, 서비스 사업자 및 정부 기관들이 젬알토의 혁신적인 인증 솔루션을 통해 자신들의 물리적 자산이나 디지털 자산을 보호하고 있다.

 

젬알토의 최첨단 기술은 직원과 고객 서비스를 위한 광범위한 기업용 및 전자금융 어플리케이션의 보안을 확보한다. 각 기관들은 PKI 기반의 멀티 어플리케이션, 토큰, 그리고 모바일로 생성되는 1회용 비밀번호와 디지털 서명과 함께 편리한 다중인증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이지오(Ezio)와 프로비타(Provita)의 통합적 포트폴리오는 고객들이 클라우드로 호스팅되거나 온프레미스(on-premise) 형태의 인증 솔루션을 자신의 기기에 완벽히 설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젬알토와 세이프넷(SafeNet)은 올해 합병을 통해 기업용 보안 솔루션 도입 촉진에 나서고 있다. 세이프넷과 젬알토 인증 솔루션의 통합은 네트워크, 사용자, 데이터, 소프트웨어 등 인프라 전반에 걸친 보안을 네트워크 코어와 에지에 공급하는 최고의 기술력과 전문성, 서비스가 결합됐음을 의미한다.

 

젬알토의 플랫폼과 서비스 부문을 총괄하는 탄텍리(Tan Teck Lee) 수석부사장은 "젬알토가 매직쿼드런트로부터 리더로 선정된 것은 사용자 인증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와 혁신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라고 생각한다"면서 "고객들에게 혁신적인 인증 기술, 강력한 모바일 보안 솔루션 및 향상된 클라우드 기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한 젬알토의 투자는 인증분야의 대표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보다 더 공고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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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인피니언, 새로운 고전력 모듈 플랫폼 출시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2. 22. 09:10

 

인피니언, 새로운 고전력 모듈 플랫폼 출시
패키지 디자인을 로열티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전압 용량 1200V~6.5kV에 이르는 고전압 IGBT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전력 모듈 플랫폼을 출시했다.

 

새로운 모듈의 이점이 널리 활용되도록 하기 위해서, 인피니언은 로열티 없이 디자인의 라이센스를 모든 IGBT 전력 모듈 업체들에게 제공한다. 이 플랫폼을 적용한 첫 번째 제품들은 3.3kV(450A), 4.5kV(400A), 6.5kV(275A) 고전압 등급으로 100mm x 140mm x 40mm의 새로운 패키지로 제공된다.

 

2015년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독일의 뉘른베르크에서 개최되는 PCIM 전시회에 이들 새로운 모듈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낮은 전압 등급을 위한 패키지 디자인 또한 개발하고 있다.

 

신뢰할 수 있는 고성능 IGBT 모듈은 산업용 및 트랙션 드라이브, 풍력 및 태양광 에너지 시스템, 장거리 전력 전송 시스템의 전기적 스위칭을 위한 핵심적인 기술이다. 20년 넘게 사용돼 오면서 IGBT는 칩 기술의 발전 덕분에 표준적 패키징 기술을 최소한으로 변경하면서 더 높은 에너지 효율, 더 높은 동작 온도, 소형화, 신뢰성, 비용 절감에 대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었다.

 

하지만 애플리케이션들이 갈수록 더 까다롭고 혹독한 환경에서 동작해야 함에 따라서 이 접근법은 한계에 이르게 됐고, 그럼으로써 고 전력 모듈의 패키지 기술을 변경하지 않고서는 계속적인 성능 향상을 이어갈 수 없게 됐다.

 

인피니언이 개발한 이 새로운 모듈 플랫폼은 높은 전력 밀도, 에너지 효율, 긴 수명, 견고성에 대한 최신 시스템들의 높은 요구를 충족한다. 또한 유연성이 뛰어나서 유사한 모듈들을 병렬로 연결할 수 있으므로 DC 링크 단자와 커패시터에 간소화된 구조가 가능하다. 하나의 버스바(busbar)만을 이용해서 AC 단자들을 병렬로 연결할 수 있다. 이 새로운 모듈의 유연성과 확장성은 시스템 디자인을 크게 간소화해 개발자들이 출시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한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의 산업용 전력 제어 사업부의 고 전력 부문 마커스 헴빌르(Markus Hermwille)이사는 “IGBT 기술에 대한 요구가 갈수록 높아지는 상황에서 현재의 요구뿐만 아니라 가까운 미래의 요구까지 대비할 수 있는 패키지 디자인을 제공하게 돼서 기쁘게 생각한다.

 

 이 새로운 모듈 패키지는 모든 까다로운 고전력 애플리케이션에서 그 가치를 유감 없이 발휘할 것으로 확신한다. 인피니언은 새로운 고전력 플랫폼의 저변을 확대함으로써 신뢰할 수 있는 공급 기반이 구축되기를 바라고 있다. 그래서 전체 업계가 이 디자인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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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아이렉스넷, 리베리움과 손잡고 국내 사물인터넷 솔루션 사업 본격화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2. 21. 08:15

 

 

아이렉스넷, 리베리움과 손잡고 국내 사물인터넷 솔루션 사업 본격화
스페인 사물인터넷 유망기업 리베리움과 2월 한국 총판 협약 체결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IoT 토털 솔루션 공급업체 아이렉스넷(대표 엄준영, www.irexnet.co.kr)은 스페인의 글로벌 사물인터넷 유망기업 리베리움(Libelium)社와 손잡고 국내 사물인터넷 솔루션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한국 총판 협약을 체결하는 리베리움의 Alicia Asin Perez 대표(좌)와 아이렉스넷 엄준영 대표(우)한국 총판 협약을 체결하는 리베리움의 Alicia Asin Perez 대표(좌)와 아이렉스넷 엄준영 대표(우)

 

 

아이렉스넷은 지난 2월 스페인 사라고사에 본사를 둔 리베리움과 한국 총판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산업 현장에 리베리움 제품을 공급해 왔다. 11월에는 코엑스에서 개최된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IoT Week Korea 2014)에 참가해 기업, 대학 관계자들에게 큰 호응 및 사업 문의를 받았다.

 

아이렉스넷은 새해부터 협회 및 대학과의 산학연 협력 사업에 주력할 방침이다. 아이렉스넷 엄준영 대표는 “현재 각 산업별로 요구되는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연구개발 하고자 하는 기업 및 연구원, 그리고 사물인터넷 교육과정을 신규 개설하고자 하는 협회 및 대학 등에 리베리움 제품을 공급하는 방안에 대해 협의 중”이라며 “새해부터 센서 기반의 사물인터넷 서비스 수요가 발생하고 있는 국내 사물인터넷 서비스 시장에 본격 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베리움은 IT 분야 리서치 기업 가트너가 주최한 ‘Cool Vendors 2014’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분야’ 에서 수상을 한 글로벌 유망기업이다.

 

리베리움은 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USN)가 대두된 2007년부터 아두이노(Arduino) 팀과 함께 아두이노 XBee 쉴드(Arduino XBee Shield)라는 오픈 하드웨어 팀을 구성하고 아두이노(오픈 소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구성요소를 이용해서 쉽고 빠르게 전자 프로토타입 설계를 할 수 있는 컴퓨팅 플랫폼)를 위한 최초의 오픈 하드웨어 쉴드를 공급해 왔다.

 

 현재는 근래 각광받고 있는 사물인터넷 시대를 맞이해 오픈 하드웨어 기반의 사물인터넷 플랫폼으로 제품 영역을 확장하여 전 세계 80여개 국가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리베리움의 제품은 센서 연결 및 통신 용도의 와스모트(Waspmote), 센서 노드인 플러그 앤 센스(Plug & Sense!), 게이트웨이 역할을 하는 메시리움(Meshlium), 연구 개발을 위한 개발 키트로 구성된다.

 

아이렉스넷 엄준영 대표는 "글로벌 사물인터넷 시장에서 주목 받는 리베리움 제품을 국내 산업 현장에서 원하는 한국형으로 적용 및 공급하고, 또한 사물인터넷 DIY(Do It Yourself) 흐름에 맞춰 다양한 개발 요구사항에 따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할을 담당하여 국내 사물인터넷 시장의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렉스넷은 사물인터넷을 접하기 시작한 초보자부터 실무자까지 사물인터넷 관련 뉴스, 정책, 제품에 대한 정보를 접하고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하여 토론할 수 있는 공간인 사물인터넷 커뮤니티 ‘IoT 사랑방’(iot.irexnet.co.kr)을 신규 개설해 운영 중이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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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아티슨, 100기가 ATCA 기술 시스템 최초 발표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2. 4. 12:35

 

 

아티슨, 100기가 ATCA 기술 시스템 최초 발표
SDN/NFV에 4Tb의 통합 대역폭 구현

[산업일보 산업일보]

 

 아티슨 임베디드 테크놀로지스(Artesyn Embedded Technologies)가 센텔리스(Centellis™) 8840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센텔리스 8840은 업계에서 가장 강력한 AdvancedTCA® (ATCA®) 개방형 표준 서버 시스템으로 각 블레이드마다 160기가의 통합 대역폭 능력을 갖추었으며, 추후 400기가로 확장된다. 또한 블레이드당 최대 600와트의 파워와 냉각을 지원한다.

 

센텔리스 8840은 최근 아티슨이 시험에 성공한 업계 최초 100기가 ATCA 기술을 NEBS 인증을 받은 플랫폼에 통합한다.

 

이 플랫폼은 현재 40기가 ATCA 블레이드를 지원하며 추후 100기가 블레이드까지 지원할 수 있다. SDN/NFV 네트워크에서는 대량 데이터의 실시간 처리를 위해 심층 패킷 검사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SDN/NFV 네트워크의 보안 및 최적화를 연구하고 있는 네트워크 장비 제조사와 망 사업자들은 이제 고출력 프로세서로 미래 경쟁력을 갖춘 플랫폼 내에서 최고 성능을 보유한 첨단 처리 및 네트워킹 블레이드의 페이로드를 최대한도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아티슨은 혁신적인 QuadStar™ 백플레인 아키텍처를 구축해 최대 400Gbps의 통합 대역폭을 모든 블레이드에 지원하는 4개의 독립 네트워크를 공급한다. 고객사들은 현재 40기가 스위치와 처리 블레이드를 사용하는 중복성 없이 초당 1.6Tb의 통합 시스템 대역폭의 구현이 가능하다.

 

 향후 100기가 스위치와 처리 블레이드가 출시되면 똑같은 QuadStar™ 기술로 기존의 섀시와 백플레인을 이용하여 초당 4.0Tb의 통합 시스템 대역폭을 구현할 수 있다.

 

아티슨의 통신 제품을 담당하는 토드 위니아(Todd Wynia) 부사장은 "통신 서비스 사업자들은 기업용 스위치와 서버가 캐리어급 클라우드, 혹은 서비스 사업자 네트워크 내SDN과 NFV 도입을 위한 하드웨어 플랫폼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우리 회사에 언급했다.

 

 이 때문에 아티슨의 센텔리스 8000 시리즈와 같은 플랫폼은 특히 높은 용량과 신뢰성이 필수적인 네트워크 코어에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고객사에게 유연한 구성 선택사양을 제공하기 위해 아티슨은 인텔사의 제온(Xeon®), 캐비엄(Cavium)사의 옥테온(OCTEON) 프로세서,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 혹은 옥타식(Octasic)사의 DSP(디지털 신호 처리기)에 기반한 다양한 ATCA 처리 및 네트워킹 블레이드 포트폴리오를 선보이고 있다. 이 중 최신 제품은 인텔 제온 E5-2600 v3 프로세서 제품군에 속한 2개의 프로세서에 기반한ATCA-7480 QuadStar 패킷 처리 블레이드이다. 해당 프로세서는 블레이드당 최대 28개의 처리 코어가 내장되어 최고급 성능을 자랑한다.

 

센텔리스 8840은 아티슨의 시스템 서비스 프레임워크(SSF) 소프트웨어를 지원한다.

 

 단일 셸프(shelf) 혹은 다중 ATCA 셸프의 복합 시스템 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부품을 구성하고 모니터링하는 집중 관리 소프트웨어 제품군이다.

 

 아티슨은 이 SSF가 고객사들의 신제품 출시 기간을 최대 40%까지 단축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센텔리스 8840은 또한 향상된 부하 분산과 패킷 분류를 위해 아티슨의 FlowPilot™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며, 트래픽 플로우를 개별 페이로드 프로세서로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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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질 문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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