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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05 [산업일보 뉴스 3월5일][동영상뉴스]역대 최대 규모 가스코리아 2016
  2. 2014.11.19 산업일보주요뉴스 내년 아세안경제공동체 출범, 2조 달러 단일시장 열린다
  3. 2014.11.01 日 해외직접투자 확대, 아시아 진출 활발,산업일보주요뉴스

[산업일보 뉴스 3월5일][동영상뉴스]역대 최대 규모 가스코리아 2016

다아라/산업일보 2016. 3. 5. 10:36

 

안녕하세요

 

산업기계장비 신품 중고기계 및 유휴장비 매매전문 블로그 기계장비 백화점 입니다

 

오늘은 산업일보에서 제공하는 산업일보 뉴스를 공유합니다

 

[동영상뉴스]역대 최대 규모 가스코리아 2016 ,부산레이저기술지원센터로 일자리 창출 기대,다양한 기관들 설립시

 

 관련 기술고부가치화에 큰 도움,에너지 효율성 입증된 최신 조명기술,어떠한 기후조건에서도 간단 전환 가능

 

,태국에서 만나는 ASEAN지역제조업 트렌드,2016 태국 방콕 국제 제조업 박람회 6월 22일 부터 25일까지

 

개최(이상 산업일보에서 제공)

 

 

 

[동영상뉴스]역대 최대 규모 가스코리아 2016

5일까지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독일과 인도, 일본, 태국등 해외와 국내 업체 83곳 160개 부스가 참여한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올해 전시에서는 가스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신제품들이 업계 관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전시회 기간 동안 유럽 콘덴싱 가스보일러 기술동향 및 신제품 설명회, 수도권 그린히트 프로젝트, 프로판산업 발전방향 등에 대한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또 한국 DME 협회, 한국가스기술사회 정기총회 및 CPD 교육도 실시될 예정이다.

 

 

 

 

 

부산레이저기술지원센터로 일자리 창출 기대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계연)은 최근 부산레이저기술지원센터(이하 센터) 준공 및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개소하는 센터는 기간산업의 전국 최대 집적지인 부산 및 동남권의 관련 산업 구조고도화를 위해, 기계연과 부산시가 2010년 7월에 공동협력 MOU를 체결한 후, 부산시 현안 사업으로 추진돼 준공됐다.

센터는 2012년 산업통상자원부의 국비 사업으로 유치돼 총 사업비 규모가 281억 4천만 원이며 지금까지 약 30여 종의 레이저 관련 장비가 구축돼 2013년부터 매년 10건 이상의 기술지원을 실시해 동남권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해왔다.

 

 

 

에너지 효율성 입증된 최신 조명기술

이미 적합성이 입증된 설계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알스탈(R. STAHL)의 6002 및 6402 시리즈 직선형(Linear) 조명기구가 최신 LED 기술을 내부에 탑재했다.

천장 설치에 적합하고, 펜턴트 조명이나 주상형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러한 방폭형 장치는 특히 Zone 1, 21, 2, 22에서 에너지 효율적인 일반조명을 구현할 수 있다.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는 폼 팩터로 제공되기 때문에 형광튜브 기반 기존의 직선형(Linear) 조명기구를 LED 조명으로 전환하기가 특히 간편하다.

광도 면에서도 하나의 52W 조명기구는 2개의 기존 36W 형광램프와 동일하다. 반면 최고 10만 시간에 이르는 동작시간과 더불어, 훨씬 뛰어난 서비스 수명, 최고 5800lm의 높은 광속, 그리고 와트당 100lm 이상의 탁월한 조명 효율성을 달성했다.

 

 

 

태국에서 만나는 ASEAN지역  제조업 트렌드

 ASEAN의 떠오르는 제조 강국인 태국에서 제조업의 무한한 가능성을 함께 가늠해보는 전시회가 마련된다.

태국 방콕의 BITEC에서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개최되는 '2016 태국 방콕 국제제조업 박람회'는 ASEAN지역의 제조기업들을 초청해 제조업의 무한 성장 가능성을 함께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전시회에서는 46개국 2천425개 기업들이 더 밝고 지속가능한 미래가금형, 자동차부품, 산업자동화기술, 표면처리 및 마감을 위한 최신제조 기계와 기술들을 선보이고 이를 통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방법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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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질 문 작성자
61531 [동영상뉴스] 역대 최대 규모 ‘가스코리아 2016’ 정세진 기자
61530 부산레이저기술지원센터로 일자리 창출 기대 홍보영 기자
61529 에너지 효율성 입증된 최신 조명기술 최시영 기자
61528 태국에서 만나는 ASEAN지역 제조업 트렌드 김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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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주요뉴스 내년 아세안경제공동체 출범, 2조 달러 단일시장 열린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1. 19. 08:28

 

 

[산업일보 천주희 기자]

아세안 지역에 대한 우리 기업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핸드폰 케이스와 가죽가방을 생산하는 L사는 중국 내 생산단가 상승과 정부의 규제 강화로 임금이 저렴한 미얀마로 발주처를 옮기기 위해 현지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농업용 PVC 호스를 생산하는 S사는 농업국가인 미얀마 내 농업용 호스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판단하고 진출을 서두르고 있다.

 

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는 12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베트남과 미얀마에 무역투자 사절단을 파견했다. 사절단은 지난 12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무역투자 상담회를 개최했다. 오는 14일에는 ASEAN+3정상회담이 열리는 미얀마 양곤으로 장소를 옮겨 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ASEAN+3 회의를 계기로 아세안 각국의 관세철폐 등 무역활성화와 투자가 한층 더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번 호치민 상담회에는 베트남 업체 100여개사가 참가해 한국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이번 상담회에서는 화장품, 면(麵) 생산설비, 홍삼 및 다이어트식품 등에 대한 상담이 활발하게 진행됐다.

 

면(麵) 생산 기계 업체인 서주엔지니어링 서강인 대표이사는 “베트남의 라면 섭취량은 한국, 인도네시아에 이어 세계 3위로 향후 성장가능성이 크다”면서, “26년간 축적해온 생산 기술을 바탕으로 베트남 시장을 석권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국제품을 주로 취급하는 종합무역상사 하이미 인터내셔널(Haimi International)의 팜 탄 하이 소싱매니저는 “베트남 내에서 한국 제품은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믿고 살 수 있는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에, 우수 한국 제품의 베트남 판매 독점권을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미얀마는 지난해 기준 국민소득이 870달러에 불과하지만 2012년 경제개방 이후로 지하자원 분야에 대한 외국 기업의 투자가 급증하고 있고, 낮은 임금으로 섬유 등 소비재 가공무역기지로 각광 받고 있다.

 

이번 사절단에 참가하는 국내 기업들은 자사 제품의 현지 내수시장 진출뿐만 아니라 현지 투자에도 관심이 높아 미얀마 밍글라돈 산업단지를 방문해 현지 투자 여건을 점검할 예정이다.

 

무역협회 장호근 해외마케팅본부장은 “2015년 아세안경제공동체(AEC: ASEAN Economic Community)가 출범하면 2조 달러 이상의 거대 단일시장이 탄생하며, 이에 대한 우리 기업들의 적극적인 진출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미얀마의 경우 생산직 직원 1인 고용 비용이 연간 1,100달러로 아세안 국가 중에서 가장 저렴해 제조기지로서 경쟁력이 있는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천주희 기자 cjh2952@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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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질 문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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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해외직접투자 확대, 아시아 진출 활발,산업일보주요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1. 1. 23:38

 

 

 

[산업일보 박지우 기자]

 

 일본의 해외직접투자 증가와 함께 ASEAN 진출이 활발하다.

 

1988년 1,000억달러를 돌파한 일본의 해외직접투자 잔액은 2007년 5,000억달러, 2012년에는 1조달러를 넘어섰다. 일본의 해외직접투자는 2005년 이후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엔고에 대응하기 위한 해외생산기지 확대, M&A 확대 등에 기인하고 있다.

 

국가별로는 2013년말 기준으로 미국, 중국, 영국, 네덜란드 순으로 투자액이 많았으며 한국은 일본의 10위 (아시아권 5위) 투자대상국이다. 한편 2010년 이후에는 對 ASEAN 투자가 중국을 상회했다. 품목별로는 전기·전자 투자잔액이 가장 많았으나 2005년 이후에는 화학, 수송기계 투자액이 전기전자를 상회하고 있다.

 

일본의 제조업 해외투자업체의 매입구조는 현지조달 비중 증가, 본국조달 비중이 점차 감소해 공급망의 현지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구조에서는 현지판매 비중이 가장 높긴 하나 비중 감소세를 보이는 반면 제3국 및 대일(對日) 수출비중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NAFTA, EU통합에 따라 이를 활용한 역내판매가 증가한데다, 섬유, 전기·전자에서 일본내 역수입이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일본의 해외직접투자 확대로 일본 국내생산이 위축되는 가운데 제조업의 해외생산 비중이 2012년 20.3%로 2008년에 비해 3.3%p 상승했으며, 국내생산 감소효과가 1995년 대비 2007년중 3.0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투자 확대로 중간재 수출확대, 원자재 수입감소 등의 무역수지 개선효과가 없지 않으나, 그보다는 기존 일본 수출제품의 대체, 역수입 증가 효과가 이를 상쇄해 결과적으로 무역수지를 악화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배당, 투자소득 등의 소득수지 흑자가 무역적자를 상쇄해 일본의 해외투자가 경상수지 흑자 유지에는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본의 총수입에서 자국 해외생산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하고 있어 한국의 대일수출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의 총수입에서 해외생산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2년 29.0%로 매년 증가추세인 반면 한국 제조품의 일본시장 점유율은 금년 1~8월중 6.7%로 동일본 대지진 특수이후 다시 6%대로 하락했다.

 

무역통계와 계량모형을 이용한 분석 결과, 음식료품, 섬유직물, 화학제품, 일반기계, 철강제품, 가전·중전기기에서 일본 해외직접투자 확대가 한국의 대일수출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제조업의 경우 일본의 해외직접투자가 1% 증가하면 한국의 대일수출이 2.4%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2012년 이후의 대일수출 감소가 동일본대지진 특수 소멸, 엔화약세 뿐만 아니라 해외투자 증가에 따른 일본의 수출부진 및 역수입 확대에도 영향을 받은 것임을 의미한다.

 

최근 엔저로 인한 일본기업의 수익성이 제고되면서 일본기업의 해외투자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여 우리의 대일수출에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대일수출 둔화 가능성에 대비해 대일수출 루트의 다양화를 추진해야 할 것이다. 일본 해외 생산기지의 현지조달이 증가하는 것을 감안해 한국에서 일본 해외법인으로의 수출, 또는 우리의 해외 현지법인에서 현지 일본업체 또는 일본 본국으로의 수출 제고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도 해외투자 확대가 국내생산 위축, 무역수지 악화 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핵심 부품·소재의 경쟁력 강화, 설계·디자인, 마케팅 등의 핵심역량의 국내유지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국내 투자환경 개선, R&D확대, 산·학·연 기술협력 시스템강화 등의 노력이 요청된다. 한편 일본의 서비스분야 해외직접투자 규모가 점차 확대되고 있어 우리나라도 금융, 물류·유통, 기술서비스 등의 서비스산업 해외진출을 강화해 수익성 확대 및 기업가치 제고 노력이 강화해야 할 것이다.


박지우 기자 churro@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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