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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2.12 - 상어닮은 BMW 로드스터 콘셉트카 "멋있네" -
  2. 2011.01.04 - 아부다비에서 목격된 BMW 콘셉트카 -
  3. 2010.12.25 - 고유가로 주목받는 신차는? -

- 상어닮은 BMW 로드스터 콘셉트카 "멋있네" -

♡♬ 휴계실 ♬♡/자동차의모든것 2011. 2. 12. 15:51

- 상어닮은 BMW 로드스터 콘셉트카 "멋있네" -



출처:카스쿠프
 상어 코를 닮은 BMW의 최첨단 로드스터 콘셉트카가 공개됐다.

12일 카스쿠프와 해외자동차사이트들에 따르면
BMW는 내달 3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는 '제네바모터쇼'에
'비전 커넥티티드 드라이브 로스트터' 콘셉트 차를 선보인다.

미래형 2인승 로드스터인
이 차는 상어코를 닮은 혁신적인 디자인에
최첨단 인포테인먼트를 탑재한 콘셉트카다.

3D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
탑재 진행경로나 교통상황을 전달하고 조수석에도 동승자 정보
디스플레이를 통해 필요에 따라 목적지를 탐색해 정보를 운전자 계기판에 전달할 수 있다.
운전자와 동승자 사이에 쌍방향 정보교환이 가능한 셈이다.

또 미래형 차량답게
전조등 및 후미등에 센서가 탑재되어
교통상황과 환경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해 제공한다.

이와 함께 감성 브라우저(Emotional Browser)라고
이름 붙여진 지능형 시스템 탑재로 개인에게 맞춤화된 정보를 전달한다.

감성 브라우저 시스템은 주행 중 운전자, 분위기, 위치 등
현재 차량이 이동하고 있는 지역의 환경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를 스스로 확보하고
필터링하여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최첨단 사양이다.

이밖에도
BMW는 이번 제네바모터쇼에 BMW의
최초 순수 전기자동차인 'BMW 액티브E'와 뉴 X1 X드라이브 28i 등
다양한 콘셉트카와 신차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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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부다비에서 목격된 BMW 콘셉트카 -

♡♬ 휴계실 ♬♡/자동차의모든것 2011. 1. 4. 23:48

- 아부다비에서 목격된 BMW 콘셉트카 -

BMW의 미래 기술을 담은 콘셉트카
‘비전 이피션트 다이내믹(VED)’의 주행 장면이
두바이 아부다비의 서킷에서 포착됐다. 미국 오토블로그는
지난달 31일 ‘팀스피드’의 멤버가 아부다비에서 우연히 BMW의 VED를 포착했다며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목격된 차는
2009년 콘셉트카로
발표될 당시와 조금 다른 외형을 가졌으며
촬영을 위해 카메라를 장착한 차가 뒤따르고 있었다.

오토블로그는
이 차의 모델명이 ‘i8’로 지어진다는 소문도 있다고 소개했다.
VED는 3기통 디젤엔진을 장착하고
전기모터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결합해 328마력의 출력을 낸다.
100㎞까지 가속에 4.8초가 걸리는 스포티한 주행에도 불구하고 연비는
ℓ당 27㎞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VED는 2013년에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가격은 20만 달러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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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유가로 주목받는 신차는? -

♡♬ 휴계실 ♬♡/자동차의모든것 2010. 12. 25. 20:36
- 고유가로 주목받는 신차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대차 "엑센트'

↑GM대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고유가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대에 이른

주유소가 속속 등장하면서 신차를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이 연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 출시된 신차(연식변경 모델 제외) 가운데

리터당 15km이상을 달리는 1등급 연비차량은 무엇일까.

우선
현대차를 보면

지난달 출시한 준중형급 신차 '엑센트' 1.4리터와 1.6리터 자동,

수동변속 모델 모두 1등급 연비를 받았다.

자동변속기준 1.4리터 모델은 16.1km/ℓ, 1.6리터는 16.7km/ℓ까지 발휘한다.

지난 8월 출시한 신형 '아반떼'도 LPG모델을 제외하면 1등급 연비를 발휘한다.

1.6리터 가솔린GDi 자동변속기준 16.5kmℓ.

기아차는 지난 4월 출시한 '스포티지R'이 1등급 연비를 발휘한다.

다만 가솔린 2.0 자동변속과 디젤 2.0 4륜구동 자동변속모델은 제외다.

가장 많이 팔리는 디젤 2.0 2륜구동 자동변속 모델의 연비는 15.6km/ℓ다.

이외에 수동변속 기준으론 전 모델 다 15km/ℓ 이상의 연비를 발휘한다.

GM대우가 지난 3월 선보인 1000cc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수동변속 모델도 1등급 연비를 받았다.

가솔린엔진 기준 수동변속 모델은 21km/ℓ, LPG 수동은 17km/ℓ를 발휘한다.

'모닝' 수동변속모델의 연비는 21.2km/ℓ에 이른다.

수입차 가운데는

BMW, 폭스바겐, 푸조,

혼다가 올해 다양한 1등급 신차를 출시했다.

BMW코리아는 5시리즈에

디젤엔진을 장착한 '520d'를 지난 8월부터 판매해 '연비효과'를 톡톡히 봤다.

이 차의 연비는 18.7km/ℓ로 동급 배기량 중 최고수준. 연비는 기존 모델에 비해 20% 향상됐다.

520d는 지난 9,10월 2개월 연속 수입차모델별 판매량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올해 신형엔진에 자동, 수동겸용

스텝트로닉 6단 변속기를 탑재한 BMW '320d'도 1등급 연비인 17.6km/ℓ를 발휘한다.

지난 10월 중순 출시한 뉴 미니쿠퍼의 연비 또한 15.3km/ℓ로 1등급을 받았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2월 2.0 TDI 엔진에

6단 DSG 변속기가 장착돼 17km/ℓ의 연비를 발휘하는 '골프 GTD'를 출시했다.

지난 10월엔 7단 DSG 변속기가 새롭게 장착돼 15km/ℓ의 연비로 향상된 2011년형 '티구안'도 발표했다.

기존 티구안은 1등급 연비에 못 미쳤다.

푸조를 수입하고 있는 한불모터스도 올해 국내에 고연비 신차를 발표했다.

그중에서도 지난 8월 국내 자동변속차량으로는 최고수준인 21.2km/ℓ의 '뉴308MCP'가 출시됐다.

또한 푸조 '3008'과 '뉴308SW'도 각각 19.5km/ℓ, 21.2km/ℓ의 높은 연비를 발휘한다.

혼다코리아는 지난 10월 하이브리드카인 '인사이트'를 출시했다.

1.3리터 가솔린 엔진과 하이브리드시스템이 결합된 인사이트의 공인연비는 리터당 23km다.

경쟁모델인 토요타 '프리우스'는 29.2km/ℓ.

한편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주유소 가격 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보통 휘발유 평균가격은 리터당 1794원, 경유는 1592원,

고급휘발유는 1990원(24일 기준)으로 지난달대비 평균 60원 가까이 상승,

2008년 10월이후 최고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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