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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동계올림픽 평창의 꿈이 ㅣ이루어졌습니다

 

평창동계올림필개최지선정
 


 '평창이 독일 뮌헨과 프랑스 안시보다 승자로 관측된다.'

독일 언론도 평창의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를 내다보는 분위기다.

6일(한국시각) 남아공 더반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투표는 2분 밖에 걸리지 않았다. 국제올림픽위원회(I0C) 위원들의 투표가 끝난 뒤 자크 로게 IOC 위원장은 "1차 투표에서 개최지가 결정됐다"고 선언했다.

1차 투표에서 95명의 투표자 중 48표 이상의 지지를 얻은 후보 도시가 나왔다는 말이다.

전세계 모든 언론이 평창의 유치를 낙관하는 가운데 독일 신문 한델스 브라트도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 유력 도시로 평창을 꼽았다. 이 신문은 '투표는 1차로 종료된다. 평창이 승자로 관측되고 뮌헨과 앙시는 평창보다 적은 득표를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평창은 2010년 캐나다 밴쿠버, 2014년 러시아 소치에 밀려 동계올림픽 유치 실패에 대한 반복으로 교훈을 얻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