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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28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소화를 돕는 약이 되는 식품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2. 2016.01.15 식사후 먹는 물이 건강 좌우 한다면
  3. 2016.01.05 [감귤의효능]우리가 모르는 감귤의 비밀에 대해 알아보도록하죠
  4. 2015.12.27 먹는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음식 소개
  5. 2015.12.12 일상생활 중에 쥐 근육경련이 났을때
  6. 2015.12.11 감기증상이 있을때 피해야 할 식품들은?
  7. 2015.07.23 한국포장기계협회,KOTRA, 포장전시회,세미나,엑스포,비즈니스,산업일보뉴스
  8. 2015.07.21 한국타다노,건설기게 리콜,국토교통부,기중기,산업일보뉴스
  9. 2015.07.16 첨단소재,가공시스템,산업부,특수금속,티타늄,인코넬,산업일보
  10. 2015.07.15 자동차인증대체부품,수입자동차부품,순정품,자동차수리,대체인증제도,산업일보뉴스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소화를 돕는 약이 되는 식품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 휴계실 ♬♡/건강상식.정보 2016. 2. 28. 09:07

안녕하세요

 

산업기계장비 및  유휴장비 정보전문 블로그 기계장비 백화점 입니다

 

오늘은 산업기계장비외 건강에관련해서 정보를 제공하려고 합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라는 말을 한번정도는 들어보았을거라  생각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내용은 약대신먹는 천연 소화제 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스트레스와 과식으로인해 현대인들의 고질명을 자리 잡은 소화불량 더구나 겨울철에는 몸의 온도가 낮아져 소화 기능이

급겨히 저하된다. 소화가 안될 때 양약만큼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소화를 돕는 약이 되는 식품 12가지에 대해 알보겠습니다

 

◆ 팥

팥은 성질이 차가워서 소화가 안될 때 위장으로 몰리는 열을 식혀준다.
또한 팥에 함유된 비타민 B1은 위산이 높아지는 것을 낮춰주고 탄수화물의 소화를 도와준다. 팥 껍질에 영양분이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껍질째 먹는 것이 좋지만 평소 몸이 찬 사람이라면 장기간 먹는 것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 호박죽

한의학에서 흙의 기운을 지닌 약재인 호박은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특히, 호박 속 천연 당분은 위를 보호하고 튼튼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음식물의 소화와 흡수 능력을 향상시킨다.

그냥은 먹기 심심한 호박을 죽으로 만들어 먹으면 달달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때문에 위장이 약해졌을 때 더욱 효과적이다.

 

◆ 무

< 동의보감 > 에는 무가 오장의 나쁜 기운까지 씻어내고 기를 내리는 데 가장 빠른 채소라고 쓰여 있을 정도로 예로부터 무는
천연 소화제로 많이 사용했다. 매우면서 단맛을 지닌 무는 성질이 따뜻하고 '디아스티제'라는 소화효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것이

특징.밀, 보리, 메밀 등으로 만든 음식을 소화시키는 효능이 탁월하기 때문에면 종류의 음식과 함께 먹으면 좋다. 껍질에 소화효소가

풍부하므로 통째로 갈아 먹는 것을 추천한다.

 

◆ 새우젓

발효 음식인 새우젓에는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가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곁들이면 좋다.

흔히 새우젓을 돼지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 음식으로 손꼽는데, 돼지고기의 찬 성질을 보완해 소화를 도와주기 때문이다.

 이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추어 혈관을 보호하는 기능까지 한다.

 

◆ 마

한의학에서는 마를 '산에서 나는 약'이라 하여 '산약'이라고도 부르며 중요한 한약재로 사용했다.

그중 오장육부를 튼튼하게 하고 원기를 회복하는 데 탁월해서 천연 소화제로 자주 쓰였다.

 마에 함유된 끈적끈적한 질감의 뮤신이란 성분은 단백질의 흡수를 돕고 위벽을보호한다.

익히지 않고 생으로 갈아 먹어도 좋고, 쌀과 함께 죽으로먹으면 위염이 있는 사람에게 좋다.

 

◆ 양파

한국 음식에 많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식재료인 양파는 겨울철 차가워진 몸을 따뜻하게 해주며 소화가 안되거나 헛배가 부른

사람들에게 좋다.
양파 특유의 매운맛과 자극적인 향은 위염을 일으킬 수 있는 헬리코박터균의 성장을 막아 위장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까지 있다.

 

 

 

◆ 생강차

감기에 걸렸을 때 자주 마시는 생강차는 겨울철 차가워진 몸속을 따뜻하게 해주어 소화를 돕는 데 탁월하다.

생강은 위장의 연동운동을 도와 소화액의분비를 자극하고, 맵고 알싸한 성분이 살균 작용까지 해 식중독을 막아준다.
생강 껍질은 차가운 성질이 있기 때문에 몸을 따뜻하게 하려는 효과를 얻으려면 껍질을 제거하고 먹는 것이 좋다.

 

 

 

◆ 부추

양기를 북돋아주어 '기양초'라고도 불리는 부추는 따뜻한 성질을 지니고 있어 소화를 도와줄 뿐 아니라 만성위염과 위궤양 같은 위장

질환에도 좋은 채소다. 몸이 차가워 소화 기능이 떨어졌을 때 갈아서 즙을 내어 마시거나 죽을 만들어 먹으면 따뜻한 체온을 유지해준다.

 

◆ 사과

사과 1개에는 5g의 식이 섬유가 들어 있는데, 장을 자극해 변비나 설사,장염에도 효과가 있다.

이는 사과의 펙틴이란 성분 때문인데, 장운동을 촉진시킬 뿐 아니라 위액을 분비시켜 과식했을 때 먹으면 더욱 효과적이다.
배변 활동이 적은 밤보다는 아침에 먹는 것이 좋다.

 

 

◆ 찹쌀

찹쌀은 소화 기능을 정상화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소음인 체질의 위장병환자들에게 좋은데, 볶아서 먹으면 설사를 가라앉히는

 데 효과적이고 죽을 쒀서 먹으면 위를 편하게 하고 복통을 멈추게 한다.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과다 섭취할 경우 오히려 소화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 매실청

매실에 함유된 다양한 유기산은 소화액과 소화효소의 분비를 원활하게 해주어 소화가 잘될 뿐 아니라 식욕까지 돋운다.

체기가 있을 때 매실농축액을 물에 타서 마시면, 급성 소화불량을 개선해주는 효능이 있어집 안에 상비약으로 구비해두면 좋다.

 

 

 

◆ 양배추

세계 3대 장수 식품 중에 하나인 양배추는 비타민과 식이 섬유, 칼슘 등 풍부한 영양소를 지닌 슈퍼 푸드다.

이런 양배추의 대표적인 효능 중 하나는위 점막을 강화하고 손상된 위를 재생시키는 것. 양배추는 날것으로 먹어도
좋지만, 수분이 많기 때문에 즙을 내 물처럼 꾸준히 마시면 소화 기능을 향상시킨다.

 

도움말 - 정지행(한의학 박사) 박세기(현등한의원 원장) 옮긴글

 

오늘 올려드린 내용은 건강에 관련 해서 공유하려고 올려 드렸으며 내용이 다르거나 저작권에 위반되는 내용이라면

댓글 달아주시면 삭제 하겠습니다

 

 

추가정보

 

[감귤의효능]우리가 모르는 감귤의 비밀에 대해 알아보도록하죠

 

http://industry.daara.co.kr/8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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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 먹는 물이 건강 좌우 한다면

♡♬ 휴계실 ♬♡/건강상식.정보 2016. 1. 15. 06:23

안녕하세요

 

산업기계장비 신품 중고기계 및 유휴장비 매매알선 전문블로그 기계장비 백화점 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젔습니다

 

환절기에 감기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산업기계 관련소식이 아닌 건강,생확습관  알아두시면 좋은 내용을 공유 하려고 합니다

 

 

 

 

▣ 식사후 먹는 물이 건강 좌우

 

식사후 따뜻한 물에 대한 것만이 아니라 심장마비에 대한 것입니다

중국인과 일본인은 찬 물을 마시는 것이 아니라 뜨거운 차를 식사하며 마시는데 아마도 이런 식사 습관을 우리가

받아들여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찬 물을 마시기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글  내용은 당신께 해당되는 것입니다

식사후 한 잔의 찬물을 마시는 것은 좋습니다.그러나 찬 물은 당신이 방금 먹어버린 기름기를 응고시킬 것입니다

 

소화를 느리게 할 것이며 그 찌꺼기가 산과 반응하면 깨어지고다른 고형 음식물보다 빨리 장에서 흡수 되며 장에서

늘어설 것입니다

 

 

 

그리고 곧 이는 지방으로 바뀌고 암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그래서 식사후에는 뜨거운 국이나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이 최선이라고 합니다

 

심장마비에 대한 심각한 유의사항

 

모든 심장마비 증세가 왼팔이 아프다는데 있지만은 않다는 것도 아시면 도움이 될듯 합니다

턱선을 따라 심한 고통이있으며 심장마비 경과 과정에서 처음에는 가슴에 통증이 결코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메스꺼움과 심한 발한이 공통적인 증세입니다

잠자는 동안에 심장마비가 오는 60%의 사람은 잠에서 깨어나지 못합니다

 

턱의 통증으로 곤한 잠에서 깰 수 있으며 주의하시고 인지하시기 바랍니다(옮겨온글)

 

 

먹는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음식 더보기

 

 

  클릭  ☞    http://industry.daara.co.kr/8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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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의효능]우리가 모르는 감귤의 비밀에 대해 알아보도록하죠

♡♬ 휴계실 ♬♡/건강상식.정보 2016. 1. 5. 06:23

안녕하세요

 

산업기계 장비 신품 중고기계 및  유휴장비 매매알선 전문 기계장비 백화점 입니다

 

오늘 소개할 내용은 겨울철 과일 비타민C 많이 들어있는 감귤에 대해 알아봅니다

 

우리가 모르는 감귤의 비밀에 대해 알아보도록하죠

 

흔히 감귤을 드실 때 한번 벗겨낸 귤의 하얀색 부분을 깨끗하게 다듬어서 드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저도  감귤을 먹을때 하얀색 부분을  제거한후에 먹은적도 있습니다

 

 

위 사진에서 보이는 하얀색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 하얀색 부분에는 우리가 모르는 대단한 물질이 들어 있다고합니다

감귤 껍질 안쪽의 흰 부분과 알맹이를 싸고 있는 속껍질에는 식이섬유인 펙틴 성분과 비타민P가 다량 함유돼 있습니다

 

펙틴 성분은 대장 운동을 원활히 하고 변비를 예방하고 지방의 체내 흡수를 막는 상단한 효과가 있으며 다른 과일에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비타민P는 바이오플라보노이드(Bioflavonoids)라고 하면 헤스페리딘( Hesperidin)루틴 (Rution) 등을 가리키며 말로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여 출혈이나 멍이 드는것을 방지하고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기능이 있습니다

 

 

귤 껍질부문에 함유되 있는 물질이 헤스페리딘  입니다.특히 감귤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c와 동시에 섭취 했을 때는 더욱

효과적이란는 전문가의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또한 헤스페라딘은 식품 외에도 피부에도 그 효과가 뛰어나 보습미백 효과를 목적으로 하는 화장품 등에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비타민C 덩어리라고 불리는 감귤은 겨울철 감기옘방은 물론 피부비용과 피로회보 스트레스 해소에 특히 효과가 좋으며

감귤 100g 에는 비타민C가 36mg 이나 들어 있기 때문에 하루에 감귤 두개만 먹어도 성인 하루 비타민C 요구량인  50mg을 섭취

하고도 남는다

 

 

그러기 때문에 귤껍질에 붙어있는 하얀 껍질과 귤을 함께 드시는것이 비타민C와 비타민P 서로의 기능이 배가되어 더욱 강력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또한 우리 몸에서 쉴 새 없이 움직이는 장을 청소해 주고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해주는 효과가 있는 구연산은 귤 1~2개 무려 5g이나

들어있다고 합니다

 

귤 하얀 껍질에 다량 함유된 비타민P의 효능을 알아보죠

 

- 비타민C와 같이 섭취하면 기능이 강화된다

-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 모세셜관의 투과성을 억제하여 동맥경화 고혈압예방에 좋다

- 출혈이나 멍이 드는 것을 방지한다

- 항염,항균, 황산화 기능이 있다

- 심혈관 질환 당뇨병 등의 발병률을 감소시킨다

 

 

 

감귤을 드시고난후 귤껍질도 버리지 마세요

 

드시고 난 귤 껍질은 절대로 바닥에 버리지 마시고 재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바싹 말린 귤껍질을  빻아 만든 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어 차로 마시면 위가 튼튼해지고 감기도 감쪽같이 낫는다고 하네요

 

그리고 목욕물에 귤껍질을 넣고 목욕을 하면 냉증을 치료하는데 좋을 뿐 아니라 테르펜유 라는 노란색의 끈끈한 액체 성분이

있어 각종 세정효과를 보고자 할 때 많이 사용됩니다

 

귤껍질 활용법 을 검색해 보시면 재활용 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옮긴글)

 

감기증상이 있을때 피해야 할 식품들은? 더보기

 

클릭  ☞  http://industry.daara.co.kr/8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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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음식 소개

♡♬ 휴계실 ♬♡/건강상식.정보 2015. 12. 27. 00:17

안녕하세요

 

산업기계 장비 산업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기계장비 백화점 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먹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좋은 식이라도  언제 먹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합니다

 

먹는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음식

 

똑같은 음식이라도 언제 어떻게 먹느냐. 먹는방법이나 시간대 먹는 양에 따라 체내 흡수율이나 그 음식을 먹었을 때 효과가

 

각기 달라진다고 합니다. 그럼 맛있게 먹고 영양소도 최고로 섭취하는 음식 먹는 방법을 알아보죠

 

1, 당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당근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비타민이 다량 함유되어 다른 채소에 비해 섬유질이 풍부해 수분을 흡수하고 배변을 촉진시킨다

 또한 당근을 먹을 때는 우유와 함께 먹으면 장 속에 비피더스균을 늘릴수 있다.

 

 

 

 당근은 먹는 방법에 따라 흡수되는 영양소가 조금씩 달라질 만큼 영양소가 다양하게 함유된 식품이다

 당근을 드시는 방법은 여러 가지 방법중 1cm 두께로 잘라 석쇠 위에 구워 뜨거울 때 먹거나 얇게 자른 당근을 버터나 기름으로

 볶아 먹으면 몸이 따뜻해지고 카로틴의 흡수율도 높아진다

 

 단 갈아 마시는 것은 몸을 차게 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몸을 따뜻하게 하려면 피하는 것이 좋다

 

 

 

 하루중 어느 때 섭취해도 좋지만 조리한 당근은 저녁 시간에 생즙으로 만든 당근은 아침 공복에 마시는 것이 좋다

 당근은 가능한 신선하고 짙은 적갈색인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2,감자 생즙 은 공복에 마시면 보약보다 좋다고 합니다

 

 감자 녹말은 위벽에 막을 만들어 위를 보호하는 기능이 있으며 감자 녹말은 감자를 생으로 이용할 때 생기는 이러한 감자 생즙을

 마시면 위궤양 같은 위장질환 치료나 예방에 효과가 탁월하다.

 

 

 

 또한 생감자에는 세균과 발암물질을 중화시키는 물질이 풍부하다 치료 목적으로 감자를 이용할 때는 생으로 먹는 것이 좋고

 아침 식사전 위가 비어있을 때가 가장 좋다

 

3, 요구르트는 잠들기 전에는 피하는것이 좋다

 

 우유를 미생물로 발효시켜 만든 요구르트는 심장병 노화현상 기력강화 등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즌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요구르트의 비밀은 유산균이다. 요구르트의 독특한  맛은 유산균의 발효작용에 의한 것이다

 

 

 

 요구르트에 많이 들어있는 프로스타글랜딘 E2라는 물질은 궤양을 치료하고 흠연,음주시 인체로 흡수되는 유해한 물질로부터 위

 내벽을 보호해준다.

 

 특히 요구르트에는 우유와 마찬가지로 뇌를 활성화시키는 물질이 들어있기 때문에 공부하기 전이나 두뇌를 많이 쓰는 일을 하기

  전에 먹으면 좋다,단 잠들기 전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

 

4,양파에 대해 알아보죠 식사 중에 먹으면 더 좋은 양파

 

 쉽게 피로를 느끼거나 평소 기운이 없는 사람에게 양파는 특히 좋은 음식이다

 양파는 마늘과 친척사이 로 불리는 식품으로 마늘과 같이 강한 강장효과가 있다

 

 

 

 때문에 양파를 많이 먹으면 마늘을 먹었을 때와 같이 혈전 용해기능을 활발하게 하는 한편 당뇨병 등에도 효과가 탁월하다

 

 양파가 당뇨병에 좋은 것은 양파에 함유된 설파이드류의 성분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는데 때로는 양파 자체가

 인슐린과 같은 작용을 하기도 한다

 

 인슐린이란 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혈액 중의 포도당이  에너지로 이용될 때 꼭 필요한 성분이다

 그래서 당뇨병 환자는 양파를 꾸준히 먹는 것이 좋다고한다

 

 양파는 자연 상태로 먹건 삶아 먹건 양파 자체의 기본적인 효능은 변하지 않는다

 양파는 어느 때 먹어도 좋은 식품이지만 식사 중 특히 육류를 섭취할 때 함께 먹으면 더 좋다

 

 양파의 냄새가 싫다면 먹기 전날 얇게 썰어 냉장고에  넣어 둔 후 먹어도 좋으며 모양은 쭈글쭈글 시들어서 보기는 싫지만

 성분 파괴는 없으므로 그냥 먹어도 된다(옮긴글)

 

 

      오늘은 평소에 먹는 음식중 먹는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음식 1부를 소개 했습니다 (2부도 올려드리겠습니다)

 

   

         건강에 관심 있으신분  감기증상이 있을때 피해야할 음식들 관련 더보기

 

                클릭  ☞    http://industry.daara.co.kr/8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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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중에 쥐 근육경련이 났을때

♡♬ 휴계실 ♬♡/건강상식.정보 2015. 12. 12. 21:26

 안녕하세요

벌써 올 한해가 며칠 안남았네요

올해 시작하는 1월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12월에 1/3이지나갔습니다

모든분들 올해 계획했던 일들이  모두 이루어졌나요?

올해 며칠 안남은 12월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소개할 내용은 쥐가 났을 때 즉효에 대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일상생활 중에 쥐(근육경련)가 났을때

얼른 아스피린 한 알을 입안에 꼭꼭 씹어서 완전히 물이 되었을 때 삼키면 30초 이내에 거짓말처럼 "쥐"는 사라진다고 합니다

 

쥐가 났다고 해서 고양이 그림이나 사진ㄴ을 갖다 대는 일이나 코에 침을 바르는 일은 없어야 되겠지요

쥐가 나는 주원인은 심한 운동이나 등산 수영 중에 흔히 발생하는 것으로 그 원인을 아직까지 현대의학에서도 확실하게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심한운동 중에 발생하는 경련은 주로 탈수와 전해질(물 등의 용매에 녹아서 전기를 통하게 하는 성질을 가진 물질입니다)무기질(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과 5대 영양소의 하나)의 불균형으로 고온 다습한 환경 근육의피로 등이 주된 원인으로나타난다고 보고 있습니다

 

장시간의 운동이나 자신의 체력보다 높은 체력을 계속 소비할 때 땀과 호홉을 통해 체외로 수분과 전해질이 많이 배출되는 과정에서탈수현상이 발생되는 과정에서 비정상적인 근육수축으로 쥐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병적인 환경으로는 "당뇨병. 동맥경화,갑상선질환 등에서 자주 경련을 유발한다고 되어있습니다

 

주의사항은 알고계시면 도움이 될듯합니다

 

1,아스피린에는 (일반 아스피린)과 (아스피린 프로덱트)라는 2 종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 아스피린을 장기복용하면 위에 부담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그래서 아스피린의 약효는 아직도 100% 밝혀지지 않은 신비의 약입니다

2, 아스피린을 장기복용하면 심장마비로 죽을 확률을  40%정도 감소한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사 모든 게 그렇듯이 호사다마 라고  아스피린을 장기복용하면 위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장기복용 자들을 위해 위 에서는 흡수되지 않고 장 에서만 흡수되게 별도로 만든 것이 아스피린 프로텍트 란 제품으로 생산되고 있습니다만이것은 회원님들이 응급으로 쓰기엔 부적합할 것으로 생각되므로 (일반 아스피린)을 구입해서 갖고 다니시면 좋으실 것입니다

 

 

 

쥐가 나는 것을 사전 예방하는 것으로 준비운동 및 스트레칭 을 미리 해 주어야 예방이 되며 스트레칭을 하고 산행을 하거나 운동을하는 중에도 쥐가 나지만 준비운동을 한사람은 아주 경미하게 나타납니다

 

아스피린의 응급처치 외에 쥐가 났을 때는 반대쪽 다리의 동맥 정맥이 노출되는 아킬레스건 쪽과 무릎 뒤 오금 쪽의 혈관을 주물러서풀어주고 흔히 하는 발목을 꺽어 인대를 늘려주는 것이 제일 빠른 처치법입니다

 

 

 

 

일반적으로 치료방법에서는 쥐(경련)가 난 곳을 주무르는 등의 처치는 오히려 통증을 강하게 유발시키는 경우가 되며 자칫 인대손상 등의 악화를 가져올 수 있으므로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반드시 주기 난 반대 쪽 다리를 마사지로 풀어주다 보면 쥐가 난 곳의 경직이 서서히 풀림을 느끼게 됩니다

이때 쥐가 난 곳의 다리를 역시 같은 방법으로 처치해 주면 웬만한 경련 은 잡을 수 있습니다

 

완전히 풀렸다고 방심하지 마시고 차가운 물이 있으면 목뒤 척추 부문에 반 모금 정도의 물을 부어 주면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단 수술을 앞 둔 사람은 1주일 전부터 복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옮긴글) 제가 포스팅한 글내용은 인터넷에서 작성해서 올렸으며 문제시에는 삭제 하겠으며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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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증상이 있을때 피해야 할 식품들은?

♡♬ 휴계실 ♬♡/건강상식.정보 2015. 12. 11. 12:28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주의에 감기로 많이들 고생하는사람들이 많이있는데 환절기 건강관리 잘하셔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기 증상 있을 때 피해야 할 식품 4가지

 

 예방주사를 맞고 손을 자주 씻어도 감기나 독감에 절대 안 걸린다는 보장이 없다. 만일 감기나 독감 증상이 나타나면 더 이상 악화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미국 폭스뉴스가 먹으면 한 시간 내에 감기나 독감을 악화시키는 것으로 증상이 있을 때 피해야 할 식품 4가지를 소개했다.

 

◆탄산음료 등 당분이 많은 식품

 

미국인들이 즐겨 마시는 진저에일(생강 맛을 첨가한 탄산음료)은 속이 메슥거리는 증상을 가라앉히고 비타민C가 풍부한 음료다. 하지만 당분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염증을 일으키고 이로 인해

감염을 퇴치하는 백혈구를 약화시킨다.

 

 

쿠키나 캔디, 어린이용 시리얼 등 당분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도 마찬가지다. 아플 때에는 단 음식이 당기는 경우가 있지만 이를 자제해야 한다. 감기 증상이 있으면 당분이 거의 들지 않은 생강차나 당분이 없는 코코넛 워터 등을 마시면 위장을 안정시키고 수분을 섭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술

 

당분처럼 술의 알코올 성분은 염증을 일으켜 백혈구를 약화시킴으로써 치유를 힘들게 한다. 여기에 술을 한두 잔이라도 마시면 탈수 증세가 더 심하게 되고 혈중 알코올 농도가 올라가 더 취하게 된다.

다음날 아침 숙취와 열에 시달리다보면 감기가 더 심해진다.

 

◆유제품

 

우유나 요구르트, 그리고 우유를 가공해서 만든 유제품은 콧물 등 점액을 더 많이 나오게 하지 않는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 유제품이 목 속에 있는 점액을 더 진하게 하는 등의 나쁜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있다.

 

 

유제품을 섭취했을 때 가래 등이 더 많이 나오거나 하면 끊는 게 좋다.하지만 유제품을 먹어도 이런 증상이 없으면 감기나 독감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유제품에는 단백질과 비타민D가 풍부해 신체가 감염을 퇴치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요구르트에는 장내 세균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효과가 있는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있다.

 

◆정제된 탄수화물

 

토스트나 크래커는 감기 증상이 있을 때 많이 먹는 음식이다. 하지만 이런 식품에 든 정제된 탄수화물은 쉽게 당분으로 분해되고 당분이 많이 든 식품처럼 신체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대신에 토스트 등을 꼭 먹고 싶으면 통곡물로 만든 것이 좋다. 통곡물은 밀, 보리, 귀리 따위를 도정하지 않고 겉껍질만

벗긴 상태의 곡물을 말하는 것으로 섬유질과 비타민 등이 많이 함유돼 있다.- 옮긴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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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포장기계협회,KOTRA, 포장전시회,세미나,엑스포,비즈니스,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7. 23. 18:54

 

 

‘ProPak China 2015’ 한눈에 본 포장 미래기술

국내기업 대다수 “내년에도 참가할 것”

 

[산업일보]
한국포장기계협회와 KOTRA를 비롯, 총 15개 한국 기업이 지난 7월 15일부터 3일간 진행된 ‘제21회 상하이 국제 가공 포장전시회(이하 ProPak China 2015)’에 참가했다. 상하이 뉴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에서 치러진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24개국에서 650여 개 사가 참가해 미래를 개척할 포장 신기술을 미리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ProPak China 2015는 중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가공과 포장기술을 선보여 온 전시회로, 국제전시협회의 공인을 받은 중국 유일의 음료기술, 포장기술 박람회로 식품가공, 음료가공, 식육가공 및 포장, 금속포장, 플라스틱 포장, 의약 포장, 그리고 포장인쇄 등 총 7개 분야에 대한 전시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해보다 많은 15개의 한국기업이 참가해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포장기계협회 홍순우 부장은 “한국과 중국의 FTA 협정이 거의 막바지 단계에 있다. 현재 16~17%의 관세가 철폐되면, 국내기업의 중국 수출이 유리해질 것”이라며 “이런 정황 덕분에 지난 전시회보다 더 많은 기업이 참가한 것 같다”고 풀이했다.

 

 

 

 

아울러 “이번 전시회에는 Rieckermann, FESTO, Low, 보쉬렉스로스, KEY, 오므론 등 글로벌 포장기계 업체들과 코카콜라, 네슬레, 크리스챤 디올, 존슨 앤드 존슨, 허쉬초콜릿, 오리온, 3M, 다우 케미컬 외 다수의 수요기업들이 참가했다”며 “참가기업 유치를 위한 ProPak China의 이런 노력이 국내 기업에도 주효해 대다수가 내년 전시회에 참가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

 

ProPak China는 이 외에도 전시기간 내내 중국파트너 업체와 비즈니스 미팅을 주선하는 등 중국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해외기업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했다.

 

전시회 한 켠에서는 AIPIA(Active & Intelligent Packaging Industry Association, 활성 및 지능형 포장 산업 협회) 정상회의가 진행됐다. 이 회의에서는 ‘포장 분야 위조 방지, ID 바코드, 스마트 라벨 등에 대한 미래 포장 신기술’이란 주제 아래 첨단 기술혁신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중국 음료 얼라이언스, 상하이 음료산업협회가 마련한 프레젠테이션과 절강대학의 무료 기술 세미나, 유니레버의 냉동식품 물류에 관한 사례 발표 등 포장산업 현장에서 활용도 높은 기술 세미나가 잇달아 개최된 점도 인상적이다.

 

한편, 포장기계협회는 전시회 기간 동안, 협회 활동과 회원사 제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한국포장기계편람 영문판을 배포했으며, 내년 개최 예정인 ‘Korea Pack 2016’에 대한 홍보활동도 함께 펼쳤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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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다노,건설기게 리콜,국토교통부,기중기,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7. 21. 06:23

 

한국타다노(주), 건설기계 리콜제도 첫 사례 불명예

기중기 모델 2종, 2017년까지 자발적 시정조치 실시

 

 

[산업일보]
건설기계에 대한 리콜이 제도화 된 후 첫 번째 리콜사례가 발생했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한국타다노(주)에서 수입·판매한 건설기계(기중기)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2015년 7월 20일부터 2017년 2월 20일까지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기중기 모델 GR-600N-2의 경우 조종 시 타이어와 브레이크 호스 간 간섭으로 인해 브레이크 호스를 파손시키고 브레이크액을 누유시켜 제동성능을 저하시킬 가능성이 발견됐다. 또한, 기중기 모델 GR-700N-1의 경우 엔진 ECU연결 배선이 느슨하게 고정돼 엔진과 접촉 파손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배선단락 등으로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이는 건설기계 제작결함시정(리콜) 제도 도입·시행된 후 국내에서는 첫 사례다.

 

리콜대상은 2008년 11월 20일부터 2013년 7월 5일까지 수입·판매한 기중기 모델 GR-600N-2 13대, 2013년 7월 26일부터 2014년 7월 18일까지 수입·판매한 기중기 모델 GR-700N-1 13대이며, 해당 기중기 소유자는 2015년 7월 20일부터 한국타다노(주) 지정 대리점 또는 기중기 소유자의 주기장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브레이크 호스 교환 또는 배선 보강재 및 크램프 추가 장착)를 받을 수 있다.

 

국토부는 한국타다노(주)의 제작결함(리콜) 시정조치 진행사항을 수시로 확인해 해당 기종의 기중기는 모두 수리되도록 할 예정이며, 한국타다노(주)에서는 건설기계(기중기) 소유자에게 리콜 관련 결함현상 및 주의사항 등이 포함한 고객안내문(사전공지)을 발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한국타다노(주) 고객센터(02-714-1600)에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국토부는 “‘건설기계 제작결함 시정제도’가 도입·시행된 2013년 3월 23일 이후 제작·수입·판매된 건설기계에 대해 건설기계 결함신고센터(www.car.go.kr, 080-357-2500) 통해 결함신고를 받고 있다”며, “신고 받은 사항에 대해서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제작결함조사를 실시하고, 제작결함 발생 시 신속한 시정 조치를 통해 건설기계 제작결함으로 인한 안전사고로부터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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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소재,가공시스템,산업부,특수금속,티타늄,인코넬,산업일보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7. 16. 20:23

안녕하세요

오늘소개해드릴 산업일보기사내용은 첨단소재 가공시스템 개발 착수 첨단소재를 가공하는 기계에 대한 수요도 증가세입니다

 

산업부, 첨단소재 가공시스템 개발 착수

첨단소재와 함께 가공기술, 장비 수요도 증가

 

 

 

[산업일보]
최근 각국 환경규제 및 연비향상 요구로 인해 초경량, 고강도의 성질을 가진 첨단소재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첨단소재를 가공하는 기계에 대한 수요도 증가세에 있다.

 

특히, 첨단소재의 가격이 지속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항공기, 자동차 등 연비에 민감한 제품을 중심으로 첨단소재 사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휴대폰 등을 중심으로 사파이어 글래스 등 고강도 소재의 사용이 확대되는 추세다.

 

이러한 세계적인 첨단소재의 수요확대에 따라 국내에서도 탄소섬유 생산을 위한 시설투자가 확대되는 등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다만, 첨단소재는 초경량, 고강성 등 기계적 성질이 우수한 반면 절삭·성형이 어려운 특성이 있어 그간 가공장비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등 소재산업의 발전에 발맞춰갈 기계장비의 역량이 부족했다.

 

이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 이하 산업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증가하는 첨단소재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정기술, 장비, 제어기 등을 종합적으로 포함하는 ‘첨단소재 가공시스템’ 기술개발사업을 시작했다.

 

이로써 소재와 가공기계의 균형적 발전이 기대된다.

첨단소재에는 탄소섬유복합재(CFRP, Carbon Fiber Reinforced Plastic), 티타늄, 인코넬, 강화흑연강(CGI, Compacted Graphite Iron), 사파이어 글래스 등이 있으며, 이 소재들은 가볍고 높은 열에 잘 견디며 마모 및 부식이 잘 안 되는 우수한 기계적 성질을 가지고 있다.

 

이중 산업부에서는 탄소섬유복합재, 티타늄 등 특수금속, 사파이어 글래스 등 3종류의 첨단소재를 가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기로 하고, 이들 소재를 가공할 수 있는 공정기술, 가공기계 등을 종합적으로 개발하는 3개 과제에 각각 중소기업/대학/출연연구원 등으로 구성한 컨소시엄을 개발자로 선정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탄소섬유복합재 가공시스템 개발사업에는 올해부터 5년간 290억 원을 투자하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연세대학교, 한국정밀기계 등 15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한다.

 

티타늄, 인코넬, CGI 등 특수금속은 가공시스템 개발 사업에 올해부터 4년간 78억 원을 투자하며, 8개 기관이 참여하는 산·학·연 컨소시엄이 담당한다.

 

사파이어 글래스 가공시스템 개발에는 3년간 58억 원을 투자하며, 8개 기관이 참여하는 산·학·연 컨소시엄이 담당한다.

수요가 조기에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사파이어 글래스를 가공하는 공정기술과 기계개발은 당초 5년 계획을 3년 안에 개발해 초기 시장형성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이러한 기술개발이 완료돼 상용화할 경우, 2023년까지 일천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 세계 첨단소재 가공기계분야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내 공작기계 산업과 소재를 사용하는 수요산업도 덩달아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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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인증대체부품,수입자동차부품,순정품,자동차수리,대체인증제도,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7. 15. 06:45

안녕하세요

오늘 산업일보기사중  자동차  인증대체부품 이란 내용을  소개할까 합니다

수입자동차 부품 대체부품인증을 획득한 제품이 출시됐다는소식을 올려봅니다

 

첫 번째 자동차 인증대체부품 출시

BMW5 시리즈 펜더 출시, 높은 부품가격 해소 기대

 

 

BMW5 Fender(좌: OEM, 우: 대체부품)BMW5 Fender(좌: OEM, 우: 대체부품)

 

 

[산업일보]
대체부품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 13일 출시됐다. 올해 1월 품질이 우수한 대체부품에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대체부품인증제도’가 시행된 이후, 첫 결실이다.

 

이 제품은 대만 TYG사의 BMW5시리즈 펜더(Fender)로 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의 엄격한 품질․성능 시험을 거쳐 한국자동차부품협회(KAPA)의 인증을 획득했다.

 

이미 미국의 CAPA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가격은 저렴하면서도 품질은 OEM 부품(일명 순정품)과 비슷하다.

대체부품이란, 자동차제조사에서 출고된 자동차에 장착된 부품과 성능·품질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부품으로서, 자동차 수리 시에 자동차제조사에서 출고된 자동차에 장착된 부품을 대체해 사용할 수 있는 부품을 말한다.

 

대체부품인증제도란 정부의 심사를 거쳐 지정된 인증기관에서 중소기업이 만든 대체부품의 성능·품질을 심사·인증함으로써,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자동차 수리 시 대부분 OEM 부품을 사용해 왔고, 특히 수입자동차의 경우, 높은 부품가격이 문제였다.

이에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에서는 자동차 수리 시 OEM 부품을 대체할 수 있는 저렴하면서도 안전한 대체부품 사용 활성화를 위해 자동차관리법을 개정, 올해 1월부터 품질이 확인된 대체부품에 대한 인증제도를 시행해 왔다.

 

인증기관인 한국자동차부품협회(이하 KAPA)에서 품질을 인정받은 대체부품에는 저가카피제품과 구분되도록 복제 불가능한 인증씰이 부착되며, 인증 이후에는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제40조의 11에 따라 자동차안전연구원의 성능·품질에 관한 사후관리를 받는다.

 

또한, 소비자가 구매한 제품에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제조사가 책임을 지게 돼있으며, 인증심사과정에서도 제조물배상책임보험증서 사본을 반드시 제출하도록 의무화돼 있다.

 

한편, KAPA는 안전에 미치는 영향은 낮으면서도 자동차 수리에 많이 쓰이는 40개의 외장·등화 제품에 대해 대체인증을 심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KAPA는 현재 총 10개 제조사에 대해 서류심사, 공장심사를 마치고 제품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 출시되는 대만 TYG의 BMW5 범퍼를 필두로 다른 차종, 부품에 대한 국내외 제작사의 대체부품이 계속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체부품 사용 시 보험료가 할인되거나 순정품과의 차액을 환급해 주는 등 인증대체부품이 고려된 보험 상품도 곧 개발될 것으로 보여 앞으로 대체부품 시장의 전반적인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이렇게 대체부품 인증제도가 활성화 되면 기술력을 가진 자동차부품제조사들이 고유 브랜드를 가지고 국내외 시장으로 진출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소비자들은 저렴하면서도 성능은 우수한 대체부품 사용을 통해 수리비용을 많이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김용석 자동차기획단장은 “대체부품인증제도가 활성화되면 소비자의 선택권이 확대되고 자동차 수리비가 인하될 뿐 아니라 중소기업 활성화에도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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