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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07 산업일보 제공 2016년 1월7일 산업일보 주요뉴스 입니다
  2. 2015.02.09 산업일보뉴스 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 북경지부는 2014년도 한국 기업의 對중국 실제 투자액이 39.7억 달러로 ...
  3. 2015.02.05 산업일보뉴스 대(對)중국 수출 가운데 가공무역 비중이 4년 만에 다시 절반을 넘어섰다.
  4. 2015.01.31 산업일보뉴스 안산시(시장 제종길)가 관내 중소기업들의 전시회 참가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5. 2014.11.19 산업일보주요뉴스 내년 아세안경제공동체 출범, 2조 달러 단일시장 열린다

산업일보 제공 2016년 1월7일 산업일보 주요뉴스 입니다

다아라/산업일보 2016. 1. 7. 06:07

안녕하세요

 

산업기계 장비 신품,중고기계 및 유휴장비 매매 알선 전문 블로그 기계장비 백화점 입니다

 

오늘은 산업일보에서 제공하는 산업일보 주요뉴스를  올려드립니다

 

베트남,인도네시아,미얀마(VIM) 시장 중장기 전략필요하다,태양전지 전극소재와 장비산업 활성화에 기여 가능

 

,클라이스트론 상용화펨토초 X-선 동역학 실험기법 개발비 투입,올해 일반기계 시장 포스트 차이나 발굴

 

이과제 산업연구원  수출은 4%증가 예상되나대외적 변수 존재 한다등  산업일보 주요뉴스를  소개합니다

 

 

 

 베트남,인도네시아,미얀마(VIM)시장 중장기 전략필요

한국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베트남의 위상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2010년 이후 거의 매년 두 자릿수 수출증가율을 기록한 가운데 2015년 10월 말까지 전년 동기 대비 27.8%의 증가율을 보이며 베트남은 일본을 제치고 우리의 제4위 수출 대상국으로 도약했다

홍콩이 사실상 중국에 포함된다고 본다면 베트남은 중국 미국에 이은 우리나라의 세번째 수출 대상국이다.한국산 기초화장품은 일본 시세이도 제품과 비교해 품질이 좋고 가격도 적당하다

 

 

 

태양전지 효율 높이는 미세전극 인쇄 기술 개발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정민근)은 국내 연구진이 정전기를 이용해 태양전지 효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미세전극인쇄 기술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부경대 신동윤 교수 연구팀은 미세 전극을 태양전지에 읺쇄가히 위한 차세대 공정 및 소재에 대한 연구를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기초연구사업(지역대학우수과학자)을 통해 수행했으며 연구결과는 세계적 권위의 과학 학술지인 사이언티필 리포트(Scientific Reports)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최첨단 가속기 핵심기술 개발 착수

세계 산업,의료용 가속기 시장은 연간 5.4조 규모로 매년 약 10% 성장세를 보이며 고공행진하고 있다.

독일,지멘스의 암진단 장비인 PET가 CERN 가속기 파생기술이 대표적 예다.정부도 이에따라 올해부터 대형가속기 핵심기술개발사업 을 신규로 시행한다고 밝혔다.오는 2017년부터는 국내 연구자들이 4세대 방사광원을 이용해서 극미세 공간엣어 펨토초에 일어나는 세포활동 단백질 구조변화 화학촉매 반응 등을 실시간 관찰/측정하는 것이 가능해져서 우리나라가 새로운 과학기술 탐구영역을 선도적으로 개척할 수 있을 전망이다

 

 

 

올해 일반기계 시장 포스트 차이나 발굴 이 과제

우리나라 일반기계가 지난해 내수시장의 침체로 인해 부진을 거듭한 가운데 올해도 주요 수출국인 중국과 미국이 시장상황에 따라 불안정한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일반기계 내수는 하반기 미중ㅇ도 불구하고 상반기(-4.0%)부진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1.9%의 감솟가 지속됐는 이는 국내 건설경기 부진에 따른 중장비 수요 둔화 수요기업들의 고정투자 회복 지연 등에서 기인햇다.

수출역시 2010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를 기록했는데 상반기에 비해 하반기 감솟가 두드러지면서 전년대비  2.4% 줄어든 429억 달러 수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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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 북경지부는 2014년도 한국 기업의 對중국 실제 투자액이 39.7억 달러로 ...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9. 06:32

한국기업의 對중국 투자액, 8년만 최고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지난해 한국기업의 對중국 투자액이 2006년 이후 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누계기준 600억 달러 시대에 진입했다. 반면 같은 기간 일본의 對중국 투자액은 크게 감소했다.

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 북경지부는 2014년도 한국 기업의 對중국 실제 투자액이 39.7억 달러로 전년대비 29.7%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6년(39.9억 달러)의 수치와 비슷한 것으로 8년 만에 최고치다.

 더욱이 최근 對중국 투자액이 연간 20~30억 달러 선에서 맴돌았던 것을 감안할 때 크게 늘어난 셈이다. 이에 따라 중국의 외국인 총 투자액에서 차지하는 한국의 비중도 지난해 3.3%를 기록해 전년의 2.6%에 비해 높아졌다. 또한 지난해 말 현재 한국기업의 對중국 투자액 누계가 598.2억 달러로 집계돼 사실상 對중 투자 600억 달러시대에 접어들게 됐다.

2014년도 외국인의 對중국 투자액은 1,195.6억 달러로 전년 대비 1.7% 증가했다. 분야별로는 서비스업 분야가 662.4억 달러로 7.8% 증가했으나 제조업에 대한 투자액은 399.4억 달러에 그쳐 전년대비 12.3% 감소했다. 그 밖에 유통분야가 77.1억 달러, 물류운수 분야가 44.6억 달러를 기록했다.

우리 기업들의 투자액이 크게 늘어난 반면 일본 기업들의 對중국 투자액은 대폭 줄면서 양국 간 투자액 격차가 연간 3억 달러 선으로 좁혀졌다.

지난해 일본 기업의 對중국 투자액은 43.3억 달러에 그쳐 전년대비 38.8% 감소했다. 2011년부터 3년간 일본의 對중국 투자액이 우리의 2배를 넘는 70억 달러 전후를 기록했음을 감안할 때 지난해 투자액은 이례적인 수치다.

중국에 대한 투자액이 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한·중 FTA 타결 등 최근 양국 간 경제협력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어, 중국 내수시장 진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FTA로 인한 상품관세 절감 뿐 아니라 서비스 분야에 대한 개방도 진척돼 투자범위 확대가 기대된다.

무역협회 최용민 북경지부장은 “2004년 이후 하락세를 보이던 우리의 對중국 투자액이 2011년을 기점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서비스업과 고부가 제조업에 집중 투자해 중국 로컬기업과 소비자에 접근하는 채널을 선제적으로 강화해야 FTA가 발효될 경우 제대로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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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대(對)중국 수출 가운데 가공무역 비중이 4년 만에 다시 절반을 넘어섰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5. 08:40

대중수출, 소비재 줄고 가공무역 절반 넘어

中 내수시장 진입 '적신호'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대(對)중국 수출 가운데 가공무역 비중이 4년 만에 다시 절반을 넘어섰다.

 

이는 한국이 중국에 원자재나 반(半)제품을 수출해 완제품이 만들어지면 다시 수입하거나 제3국으로 수출하는 무역 비중이 늘었다는 뜻이다. 그만큼 중국 내수시장을 겨냥한 소비재 수출 비중은 줄었다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한국무역협회 북경지부가 중국 해관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대중국 가공무역 수출액은 987억 달러로 전체 수출액 1902억 달러(중국 기준)의 51.9%를 차지했다. 반면 내수용 일반무역은 636억 달러로 33.4%에 그쳤다.

 

대중국 가공무역은 2007년(54.2%)부터 하락세를 보여왔다. 2010년엔 51.5%였고, 이후 3년간(2011년 48.9%, 2012년 49.8%, 2013년 47.6%)은 50%를 밑돌았다. 그러다 지난해 13.3% 증가하며 4년 만에 50%대로 다시 올라섰다.

 

주요 경쟁국인 미국(15.7%)과 일본(34.2%), 홍콩(37.7%)에 비교할 때도 큰 차이를 보였다. 다만 대만의 경우 50.1%를 기록해 한국과 비슷한 것으로 조사됐다.

 

무역업계에선 가공무역 주도의 무역 구조를 내수시장 주도 방식으로 바꿔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하지만 가공무역의 경우 면세(관세, 증치세) 혜택이 있어 내수 시장을 겨냥한 일반 무역 방식에선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것이 걸림돌이다.

 

최용민 무협 북경지부장은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되면 관세가 낮아지거나 철폐된다"며 "가격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한·중 FTA 조기 발효로 가격경쟁력을 높이고 투자환경 개선, 비관세장벽 제거, 신속한 통관 등이 가능해지면 중국 내수시장 진출이 급물살을 탈 수 있을 것"이라며 "세계 기업들이 '메이드 포 차이나(Made for China)'에 나서고 있는 만큼 내수시장 개척에 중점을 둔 통상정책과 기업의 마케팅 전략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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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안산시(시장 제종길)가 관내 중소기업들의 전시회 참가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31. 00:12

 

 

 

2015 국내외 무역전시회 지원 추진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안산시(시장 제종길)가 관내 중소기업들의 전시회 참가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국내 및 해외에서 개최되는 무역전시회에 참가하는 중소기업들을 위한 것으로 전시회 참가에 필요한 전시장 임차료, 장치설치비 및 운송비 등 참가경비의 일부(해외 600만 원, 국내 250만 원 범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 25개사를 대상으로 1억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중소제조기업, 수출기업 등이며 오는 2월 13일까지 지원신청을 받아 기술력, 마케팅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3월 6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박부옥 기업지원과장은 "국내외 무역전시회 지원사업이 협소한 내수시장에서 심화되는 경쟁을 극복하고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기업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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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주요뉴스 내년 아세안경제공동체 출범, 2조 달러 단일시장 열린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1. 19. 08:28

 

 

[산업일보 천주희 기자]

아세안 지역에 대한 우리 기업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핸드폰 케이스와 가죽가방을 생산하는 L사는 중국 내 생산단가 상승과 정부의 규제 강화로 임금이 저렴한 미얀마로 발주처를 옮기기 위해 현지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농업용 PVC 호스를 생산하는 S사는 농업국가인 미얀마 내 농업용 호스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판단하고 진출을 서두르고 있다.

 

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는 12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베트남과 미얀마에 무역투자 사절단을 파견했다. 사절단은 지난 12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무역투자 상담회를 개최했다. 오는 14일에는 ASEAN+3정상회담이 열리는 미얀마 양곤으로 장소를 옮겨 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ASEAN+3 회의를 계기로 아세안 각국의 관세철폐 등 무역활성화와 투자가 한층 더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번 호치민 상담회에는 베트남 업체 100여개사가 참가해 한국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이번 상담회에서는 화장품, 면(麵) 생산설비, 홍삼 및 다이어트식품 등에 대한 상담이 활발하게 진행됐다.

 

면(麵) 생산 기계 업체인 서주엔지니어링 서강인 대표이사는 “베트남의 라면 섭취량은 한국, 인도네시아에 이어 세계 3위로 향후 성장가능성이 크다”면서, “26년간 축적해온 생산 기술을 바탕으로 베트남 시장을 석권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국제품을 주로 취급하는 종합무역상사 하이미 인터내셔널(Haimi International)의 팜 탄 하이 소싱매니저는 “베트남 내에서 한국 제품은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믿고 살 수 있는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에, 우수 한국 제품의 베트남 판매 독점권을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미얀마는 지난해 기준 국민소득이 870달러에 불과하지만 2012년 경제개방 이후로 지하자원 분야에 대한 외국 기업의 투자가 급증하고 있고, 낮은 임금으로 섬유 등 소비재 가공무역기지로 각광 받고 있다.

 

이번 사절단에 참가하는 국내 기업들은 자사 제품의 현지 내수시장 진출뿐만 아니라 현지 투자에도 관심이 높아 미얀마 밍글라돈 산업단지를 방문해 현지 투자 여건을 점검할 예정이다.

 

무역협회 장호근 해외마케팅본부장은 “2015년 아세안경제공동체(AEC: ASEAN Economic Community)가 출범하면 2조 달러 이상의 거대 단일시장이 탄생하며, 이에 대한 우리 기업들의 적극적인 진출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미얀마의 경우 생산직 직원 1인 고용 비용이 연간 1,100달러로 아세안 국가 중에서 가장 저렴해 제조기지로서 경쟁력이 있는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천주희 기자 cjh2952@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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