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장비백화점 [네이버검색창에>>기계장비 입력]010-7508-2298 :: '마케팅' 태그의 글 목록
<<<<모바일웹

'마케팅'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15.04.28 벤처기업,스마트로봇,창조경제협력,마케팅,소프트웨어,글로벌,산업일보뉴스
  2. 2015.04.22 SIMTOS 2016참가신청,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반도체라인,휴대폰,생산제조분야,부품소재,수요산업,산업일보뉴스
  3. 2015.04.08 산업일보뉴스,철강산업 기술공유,수요산업,공동생산,마케팅,반제품교환,생산설비,철광석
  4. 2015.03.14 [산업일보]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는(이하 한국NI)는 오는 3월 17일에서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오토모티브 테스팅 엑스포 2015
  5. 2015.02.05 산업일보뉴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는 동유럽과 북미지역 진출을 희망하는 고양시 소재 수출 유망 중소기업..
  6. 2015.01.31 산업일보뉴스 안산시(시장 제종길)가 관내 중소기업들의 전시회 참가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7. 2015.01.17 산업일보뉴스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 및 마케팅 지원을 위해 '2015년 국내 박람회 참가 지원사업
  8. 2015.01.16 산업일보뉴스 광운대 전파연구센터ㅡ다우기술과 총판계약 체결
  9. 2015.01.13 산업일보뉴스 IT 및 디지털 기기 전문 제조유통기업 노벨뷰에서 HD 고화질급의 휴대용 미니 빔프로젝터 NBP400을 출시했다
  10. 2015.01.10 산업일보뉴스 다우케미칼은 LG전자가 국제 소비자 가전 전시회

벤처기업,스마트로봇,창조경제협력,마케팅,소프트웨어,글로벌,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4. 28. 06:09

국내 대·벤처기업 상생협력 모델 '스마트로봇'

브라질 수출 계약(900만불) 성사, 중남미시장 본격 진출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한국의 스마트 로봇이 중남미 시장 공략을 본격화 했다.

 

국내 대ㆍ벤처기업 상생협력 모델의 대표사례인 스마트로봇을 이용한 SW코딩교육 솔루션(이하 ‘스마트로봇 코딩스쿨’)이 중남미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 것.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박근혜 대통령 중남미 순방기간 중, 미래부와 브라질 과기혁신부와의 ‘창조경제 협력 양해각서(MOU)’를 통해 스마트로봇을 이용한 컴퓨터코딩 교육 프로젝트를 공동추진하기로 합의했으며, 이를 위해 한국의 스마트로봇 수출계약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스마트로봇 코딩스쿨은 로봇 제작 및 관련 앱 개발은 벤처기업(로보메이션, 지니키즈 등)이 맡고, 대기업의 마케팅 및 판매망을 통해 해외시장에 도전하는 창조경제의 글로벌 진출 모델이다.

 

 

 

 

SK텔레콤은 브라질 파라냐주 1위 통신사인 세르콤텔(Sercomtel)에 스마트로봇 3만대(900만불) 수출과 함께 별도로 브라질의 요청에 따라 유치원, 초등학교 대상으로 102개의 ‘스마트로봇 코딩스쿨’ 시범학교도 1년간 운영하기로 했다.

 

스마트로봇 코딩스쿨은 유아ㆍ초등학생들이 교육용 스마트로봇인 ‘알버트’와 ‘아띠’를 이용해 쉽게 소프트웨어 개발과정(코딩)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 패키지 솔루션*이다.

 

스마트로봇을 작동, 제어하는 기초 단계부터 시작해 언어, 음악, 수학 등 교과와 관련된 고급 과정까지 학습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졌으며,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력 및 논리력을 향상시키는 데 매우 효과적인 교육수단으로 인정받고 있다.

 

스마트로봇 코딩스쿨에 활용되는 알버트 로봇은 사용자 UI, 디자인 등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5년에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RedDot Award‘를 수상하기도 했다.

 

‘스마트로봇 코딩스쿨’은 올해 하반기부터 국내에도 160여개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통해 총 3,200여명의 초등학생에게 제공될 예정이고, 중남미에서는 이번 브라질을 시작으로 콜롬비아, 코스타리카에 본격 수출할 예정이다.

 

지난달 대통령 중동 순방시에도 ‘스마트로봇 코딩스쿨’은 UAE 정부와의 정상회담 의제로 선정ㆍ논의돼 향후 양국이 창조경제 인력양상을 위해 UAE 아부다비 지역에 로봇을 활용한 코딩교육 시범학교를 운영하기로 한 바 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SIMTOS 2016참가신청,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반도체라인,휴대폰,생산제조분야,부품소재,수요산업,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4. 22. 06:20

SIMTOS 2016, 부품·소재·기계 시장 개척 지원

부품소재 업체들 수주물량 늘어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최근 자동차 업계의 신차 출시와 함께 자동차, 전자 및 IT기기, 반도체 등 수요산업의 설비투자가 활발하게 진행됨에 따라 공작기계 등 장비메이커를 비롯한 부품소재 업체들의 수주물량도 늘어나고 있다.

 

이들 기업들은 수주물량 확보와 시장 개척을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활동을 펴고 있으며, 이러한 결과는 내년 4월에 개최되는 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시회인 SIMTOS 2016에서도 나타났다.

 

 

 

 

SIMTOS 전시사무국인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이하 전시사무국)은 참가신청 100일 여 만에 SIMTOS 2016 참가신청 쇄도로 1전시장의 수용부스가 초과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SIMTOS 2016의 빠른 참가신청 움직임으로 볼 때, 1전시장의 수용부스는 4월 말로, 참가신청을 마무리해야 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수용부스 초과시 참가신청 접수는 자동으로 종료되며, 전시사무국은 부품·소재모션컨트롤관 참가신청 업체 중 희망업체에 한해 2전시장 7, 8홀로 배정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최근 자동차업계의 신차 출시가 늘면서 자동차 핵심부품 제조 및 관련 산업계의 일감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특히 현대차가 올 상반기 중에는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하반기에는 6세대 아반떼를 출시할 계획이며, 기아차 역시 하반기에 신형 K5를 출시할 예정이어서 자동차 부품가공 및 금속가공용 기계업계의 수주물량이 늘고 있어 경기도 점차 회복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올해 경기 화성, 평택 등 국내 신규라인 증설을 비롯해 중국 시안, 미국 오스틴, 베트남 호치민 등 해외에서도 반도체 라인, 휴대폰 및 가전공장을 증설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 LG전자는 역시 올해 안에 태국 라영에 있는 TV 생산라인을 베트남 하이퐁으로 이전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2017년까지 5억1천만 달러, 2023년까지 9억 90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임을 밝혔다. LG전자는 스마트폰 생산라인도 근시일내에 베트남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수요산업의 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생산제조분야 공급업계의 수주확대 기대심리도 더욱 고조되고 있으며, 관련 부품 공급업계 역시 생산량을 맞추기 위해 시설 및 설비투자를 늘리고 있다.

 

선반용 척을 비롯해 로터리 테이블, 바이스 등을 생산하고 있는 공작기계 부품업체 S사는 최근 베트남 등 해외 신규 프로젝트 수주로 생산물량이 대폭 늘어났다며 “국내 수요산업 대기업들이 해외시장 개척움직임에 발맞춰 새로운 성장기회를 찾기 위해 안정적인 시스템을 갖춰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내 생산제조분야 기업들은 다시 살아나는 ‘경제의 봄’을 위해 시장개척에 있어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수단인 전시회 참가를 서두르고 있다. 때문에 제조업계에서는 내년 4월에 개최되는 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시회 ‘SIMTOS 2016’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SIMTOS의 전시사무국에 따르면 4월 20일 현재, 개최규모의 92%(4600부스)가 참가신청을 완료했으며, SIMTOS에 참가하려는 기업들이 지난 전시회에 비해 큰 증가한 추세라고 밝혔다.

 

SIMTOS 2016 참가업체를 분석한 결과 금속절삭 및 금형가공, 부품소재, CAD/CAM 및 가공소프트웨어, 로봇·자동화, 공구 및 관련기기, 금속절단가공 및 용접, 프레스 및 금속성형 기계 등 생산제조 전후방 공정 전 분야에서 참가신청이 증가세를 나타냈다.

 

특히 자동차, 전자·IT 등 수요산업의 설비투자와 증설에 대한 기대감으로 공작기계, 부품소재, 공구, 자동화 및 제조용 로봇 등은 전회대비 참가신청이 크게 증가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중 부품소재분야는 SIMTOS 2014 개최규모 대비 95.5%에 가까운 업체들이 참가신청을 완료해, 전시회 개최 1년여를 앞두고 참가신청을 마무리해야 하는 상황이다.

 

경기회복의 훈풍을 타기 위해 봄맞이 준비가 한창인 제조업체들에게 ‘사전 출품제품 홍보에서부터 바이어 발굴과 매치메이킹에 도움을 주는 전시회’, ‘기업 브랜드 마케팅에 효과적인 전시회’에 대한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뉴스,철강산업 기술공유,수요산업,공동생산,마케팅,반제품교환,생산설비,철광석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4. 8. 06:13

 철강산업, 부가가치 높이는 열쇠는 ‘협업’

업체 간 협력체제 구축 및 합리화·효율화 지향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철강시장을 둘러싼 대내외적인 환경이 모두 좋지 않은 상황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철강시장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협업’이 대두됐다.

 

국내 철강시장은 중국의 맹렬한 추격과 경기 불황이라는 악재를 동시에 떠맡으면서 최근 몇 년간 고전을 면치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철강협회가 철강업체들이 설비투자와 연구개발의 투자규모를 늘릴 것이라는 입장을 발표하기도 했으나 가시적인 효과를 보기에는 다소 시간이 소요된다.

 

 

 

 

 

이에 철강산업 전문가들은 “지금이야말로 철강업계가 철강업체들은 물론 후방산업까지 함께 협업체계를 구축해 위기를 타파해야 할 시기”라고 강하게 주장하고 나섰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원료 확보, 수입제품에 대한 견제 등 협력이 비교적 수월한 분야부터 시작해 기술공유, 공동생산, 마케팅 및 반제품 교환 등 기업경영의 전반으로 제휴수준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

 

또한 설비의 합리화 및 생산 효율화를 위한 선제적 M&A를 추진해 설비능력 확장 등 사업규모를 확대하는 한편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시장지배력을 확대할 수 있으나, 제품 수요처 확보 없이 진행되는 M&A는 불황 시에 과잉설비를 야기해 오히려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도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KDB산업은행의 최지황 연구원은 “철강경기 불황이 이어지는 현재에는 수익성이 낮은 생산설비를 합리화하고 기존 설비를 업그레이드 하는 등 통합과 집중을 위한 선제적 M&A로 수익성 개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내린 뒤 “중국의 철강기업은 설비확장을 지양하고 경쟁력 확보 등을 위해 2008년부터 2013년 중에 45건의 M&A를 추진·완료했다”고 밝혔다.

 

타 산업과의 연계에 대해서도 최 연구원은 “원료산업의 경우 원자재 가격 상승기를 대비한 원자재 자급체계를 점진적으로 구축해 세계 철광석업계의 2005~2013년 중 연평균 순이익 증가율은 17.8%로 세계 철강업계가 기록한 3.4%보다 5배 이상 높았다”며, “철강산업은 원료(철광석), 연료(석탄) 등 관련 산업과의 통합 수준이 낮은 편으로, 원료산업과의 통합 수준이 높을수록 원자재 가격 상승기에 수익 극대화가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최 연구원의 주장에 따르면 원자재의 안정적인 수급을 통한 원가경쟁력 확보 및 수익률 개선을 위해 시장상황을 고려해 중장기적으로 원자재 자급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또한 해외 자원개발 등 원자재 자급체계 구축 시 필요자본의 규모가 크고 리스크가 높기 때문에 컨소시엄 등을 구성해 사업안정성을 강화하고 리스크를 완화하는 노력도 업계 차원에서 필요하다.

 

수요산업과의 연계 및 협업의 중요성도 점점 확대되고 있다. 안정적인 수요처 확보를 위한 수요산업과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고객의 니즈에 기반한 제품의 개발·확장으로 수요처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

 

최 연구원은 “자동차, 조선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철강 수요산업의 문제해결에 기여하는 맞춤형 제품 및 서비스 제공을 통해 철강산업은 수요처를, 수요산업은 소재·원료 측면의 강점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수요산업과의 연계수준 강화를 위한 공동 기술개발 및 지분투자 등 단계별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전문가들의 주장에 따르면 일단 표준화된 범용 강재와는 달리 고급 고부가가치 철강재는 품질 요구가 엄격하고 수요처가 제한적이므로 상호협력이 중요하다. 특히 철강산업 및 수요산업 기업 간 공동 포럼, 기술교류회 등을 통해 정보·인적교류를 정례화하고, 수요산업의 해외 투자·진출 시 철강업체의 동반진출 추진도 가능하다고 제안했다.

 

최 연구원은 “국내 철강산업 내 개별업체 간 제휴수준 확대, 설비 합리화 및 생산효율화를 위한 선제적 M&A 등을 추진해야 한다”며, “산업간에도 전후방산업과의 파트너십 구축, 지분투자 등 연계 강화를 포함해 관련 타산업과의 융합을 통한 상생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번호 질 문 작성자
1075 철강산업, 부가가치 높이는 열쇠는 ‘협업’ 김진성 기자
1074 나노선 두께 자유 조절 가능 신기술 개발 강정수 기자
1073 자동차부품 수출 대부분 국가 저조 강정수 기자
1072 혁신적 기술 개발 투자 확대하는 빅트렉스 김진성 기자
1071 빅트렉스, “고기능성 필름으로 다양한 분야 진출” 김진성 기자
1070 철강협회, 퇴직자들에게 취업 기회 지원 김진성 기자
1069 박재선 선재협의회 초대회장 “수입재에 맞서 건강한 생태계 형성” 김진성 기자
1068 NCH코리아, 금속 응급 보수 전문 제품군 ‘파츠마스터’ 출시 홍보영 기자
1067 [Technical News] 산업별 공구 및 가공 방법 홍보영 기자
1066 금속 대체 솔루션, 빅트렉스® PEEK 홍보영 기자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는(이하 한국NI)는 오는 3월 17일에서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오토모티브 테스팅 엑스포 2015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14. 00:13

 

한국NI, 자사 장비 탑재된 차량 공개

오토모티브 테스팅 엑스포 2015에서 자율주행 차량 선보여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는(이하 한국NI)는 오는 3월 17일에서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오토모티브 테스팅 엑스포 2015(Automotive Testing Expo 2015)'에 참가해 자율주행차량 알고리즘을 구현한 NI 솔루션과 업계에서 실제 사용중인 차량제어기 평가 솔루션을 공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NI 솔루션을 통해 구현된 카이스트팀의 자율주행차량인 ‘유레카(EureCar) (카이스트 심현철교수)’가 전시된다. 자율주행차량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운전자의 인지(=센서)와 판단(=컨트롤러) 알고리즘이 필수인데, 본 알고리즘 구현을 위해 적용된 NI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다. 카이스트 유레카(EureCar)팀은 NI가 주최하는 '2014 글로벌 스튜던트 디자인 대회'에서 3,250팀 중 Top 3 중 파이널 리스트로써 선정됐다.

 

이에 더해 NI는 실제 유수의 자동차 업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차량제어기 솔루션을 전시함으로 프로토타이핑을 넘어 NI제품을 바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과 제품을 공개한다. 전시데모 중 하나인 ▲ NI Veristand를 활용한 ABS/ESC 성능테스트 솔루션의 경우 한국NI 파트너사인 ㈜유엔아이솔루션즈에서 구축했으며 실제 만도에서 활용하고 있다. 또한, 한국NI 파트너사 컨트롤웍스가 구축한 ▲ ESS ㆍE-Bike 용 BMS 제어기 평가 솔루션은 삼성SDI에서 사용하고 있다. 업계에서 사용하고 있는 솔루션과 더불어 본 전시장에서는 실제 CV Joint 를 사용해 구축한 다이나모 시스템을 전시장에 설치해 준정적 파단시험, 회전 내구시험, 비틀림 내구시험, 성능 테스트의 방법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본 전시회 둘째 날에 진행되는 기업 세션 발표를 맡은 한국NI 전략마케팅 자동차 전장솔루션 담당 김종우 대리는 ‘미래 자동차의 핵심 기술이 되고 있는 배터리, 컨버터, 인버터, 모터등의 부품 테스트 기법과 북미, 유럽, 일본에서 작용하고 있는 부품개발 평가 사례를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뉴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는 동유럽과 북미지역 진출을 희망하는 고양시 소재 수출 유망 중소기업..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5. 20:02

 

동유럽-북미 시장개척단 참가 수출기업 모집

 

[산업일보 천주희 기자]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는 동유럽과 북미지역 진출을 희망하는 고양시 소재 수출 유망 중소기업을 이달 1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뛰어난 기술력과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나 해외시장 마케팅 능력이 부족한 우수 중소기업을 동유럽과 북미 지역에 파견해 수출판로 개척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참가 자격은 고양시에 제조 시설이나 주된 사무소를 둔 연간 수출액 2천만 달러 이하인 중소기업 또는 벤처기업이고, 오는 11일까지 모집해 동유럽과 북미 시장개척단 각각 5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기업은 항공료 50%, 바이어 상담, 통역, 현지시장 분석 리포트 제공과 현지 단체이동시 차량 지원 등을 받는다.

 

동유럽 시장개척단 파견 기간은 3월 22일부터 28일까지며, 파견 지역은 체코 프라하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이다.

 

체코는 자동차산업, 기계공업 등의 성장과 유럽경제의 활성화로 경제성장이 회복세에 있으며, 유럽의 중심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과 특히 제조업 비중이 EU 국가 1위를 달릴 정도로 산업비중이 높아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전망이 긍정적인 지역이다.

 

크로아티아는 강도 높은 구조적・법률적 개혁을 통해 지난해 EU에 가입했으며, 이에 따른 신규재원 130억 유로가 사회・경제 전반에 투입될 예정이라 경기회복 및 경제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북미 시장개척단 파견기간은 4월 12일부터 18일까지며, 파견지역은 캐나다 밴쿠버와 토론토이다.

 

캐나다는 최대 수출국인 미국의 경기 회복에 따라 안정적인 경제 상승 기조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 한국과 캐나다 간 FTA 발효로 국내 기업 진출이 더 활발할 것으로 기대돼 시장 선점을 위한 발 빠른 움직임이 필요한 지역이다.


천주희 기자 cjh2952@daara.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뉴스 안산시(시장 제종길)가 관내 중소기업들의 전시회 참가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31. 00:12

 

 

 

2015 국내외 무역전시회 지원 추진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안산시(시장 제종길)가 관내 중소기업들의 전시회 참가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국내 및 해외에서 개최되는 무역전시회에 참가하는 중소기업들을 위한 것으로 전시회 참가에 필요한 전시장 임차료, 장치설치비 및 운송비 등 참가경비의 일부(해외 600만 원, 국내 250만 원 범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 25개사를 대상으로 1억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중소제조기업, 수출기업 등이며 오는 2월 13일까지 지원신청을 받아 기술력, 마케팅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3월 6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박부옥 기업지원과장은 "국내외 무역전시회 지원사업이 협소한 내수시장에서 심화되는 경쟁을 극복하고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기업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뉴스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 및 마케팅 지원을 위해 '2015년 국내 박람회 참가 지원사업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17. 08:52

 

 

 

국내전시회 참가기업에 최대 300만원 지원
지역 중소기업 판로확대 위해

 

[산업일보 장우영 기자]

 

시흥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 및 마케팅 지원을 위해 '2015년 국내 박람회 참가 지원사업'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

 

국내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은 국내에서 개최되는 유명 전시회에 개별적으로 참여하는 관내 중소기업에 국비와 시비를 공동 지원해 중소기업의 판로개척 및 글로벌 경쟁력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4년에는 42개 기업에 전시회 참가를 지원해 300건, 97억5천500만 원 규모의 계약 성과를 거두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시흥시청은 이달 27일까지 참가지원 신청을 접수받고 있으며 신청 기업 중에서 마케팅전략 등에 대한 평가를 통해 참가 기업을 선정해 '지방 보조금 심의위원회'의 심의 통과 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또한 뿌리기업, 일자리 창출 기업, 여성기업 등에 가산점을 부여할 방침이다.

 

참가기업 심사를 통해 선정된 기업은 전시회 참가 후 보조금 지급 신청을 통해 300만 원 한도 내에서 기본부스임차료 100%, 장치비와 홍보비의 60%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장우영 기자 wyjang@daara.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뉴스 광운대 전파연구센터ㅡ다우기술과 총판계약 체결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16. 22:18

산업일보 현장의소리  리스트 나열해서 글 올려드립니다

해당글 페이지 클릭 하시면 보다더 많은 정보를 보실수가 있습니다

 

 한국NI · 광운대 전파연구센터, '5G 위한 밀리미터파 빔포밍 기술발전'에 협력 http://www.kidd.co.kr/news/176892
양사 협력으로 국내 무선통신산업 발전 기대돼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이하 한국NI)와 광운대 전파연구센터(센터장 신현철 교수)가 5G를 위한 밀리미터파 빔포밍 기술발전 공동 연구 및 협력에 나서면서 국내 무선통신 분야의 기술발전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국NI(지사장 황지호)는 이달 12일 ‘5G를 위한 밀리미터파 빔포밍 기술발전’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의 주요내용은 ▲ 밀리미터파 대역 무선 이동통신 회로 및 시스템 ▲ 빔포밍 및 MIMO 기술 ▲ 5G 무선 이동통신 원천 기술에 대한 연구 및 상호 협력 증진에 대한 내용이다.

광운대학교 전파연구센터 센터장 신현철 교수는 “이번 MOU로 무선통신분야의 선진화된 5G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NI와 협력을 기대한다. 특히, NI의 LabVIEW와 SDR 솔루션을 통한 신속한 프로토타이핑은 연구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컴볼트, 포스코ICT · 다우기술과 총판계약 체결   http://www.kidd.co.kr/news/176867
산업별 특화된 마케팅 전개로 데이터 관리 시장 본격 공략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세계적인 통합 데이터관리 전문 기업 컴볼트(www.commvault.com, 지사장 토마스 리)는 IT 토탈 서비스 및 솔루션 전문 공급업체인 포스코ICT(www.poscoict.co.kr, 대표 최두환) 및 다우기술(www.daou.com, 대표 김영훈)과 총판계약을 체결하고 보다 적극적인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컴볼트는 이번 총판계약을 통해 최근 급증하고 있는 국내 데이터 관리 요구사항 및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보다 체계적으로 영업을 전개, 자사의 데이터 관리 솔루션의 국내 시장점유율을 한층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포스코ICT와 다우기술은 컴볼트의 심파나 10 소프트웨어를 제품 포트폴리오에 확보함으로써 금융, 공공 및 제조 분야로 점차 확산되고 있는 데이터 관리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게 됐다.

심파나 10 소프트웨어는 백업/복구, 아카이빙, 복제, 검색, 스토리지 관리의 5개 주요 분야를 하나의 엔진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통합 데이터 관리 솔루션이다.

‘안면 자동인식 시스템을 탑재한 스마트 전동요람’   http://www.kidd.co.kr/news/176860
2014 대학창의발명대회 대통령상에 ‘인제대학교 팀’ 수상

 

 

 

 


[산업일보 이강은 기자]

 올해 최고의 대학생 발명으로 아기의 질식사를 방지하는 ‘안면 자동인식 시스템을 탑재한 스마트 전동요람’이 선정됐다. 이 발명은 자고 있는 유아의 질식사를 방지하기 위한 장치로 아기의 얼굴을 안면인식 카메라로 인식해 옆으로 누웠을 시 전동요람이 움직여 아기가 원래대로 누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는 아기가 자면서 뒤척이다가 자는 자세가 바뀌어 질식사 할 수 있는 우려를 막을 수 있어 많은 부모님이 안심하고 아기를 재울 수 있게 된다고 한다.

특허청(청장 김영민)․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부섭)․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김승환)이 공동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가 주관하는 ‘2014 대학창의발명대회’의 수상작 51점이 발표됐다. 전국의 124개 대학에서 3,961건의 발명이 출품돼 치열한 경합을 벌인 이 대회의 최고상인 대통령상은 ‘안면 자동인식 시스템을 탑재한 스마트 전동요람’을 발명한 인제대학교(김학수․황태민․장은석) 팀이 거머쥐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뉴스 IT 및 디지털 기기 전문 제조유통기업 노벨뷰에서 HD 고화질급의 휴대용 미니 빔프로젝터 NBP400을 출시했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13. 18:45

노벨뷰, 미니 빔프로젝터 NBP400 출시

HD 고화질 구현 가능하고 휴대성 높아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IT 및 디지털 기기 전문 제조유통기업 노벨뷰에서 HD 고화질급의 휴대용 미니 빔프로젝터 NBP400을 출시했다.

NBP400은 고급형 미니빔 프로젝터로, USB, MicroSD카드의 동영상, 음악 재생은 물론 스마트폰, 노트북, 캠코더 등의 영상도 최대 115인치의 넓은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

 

컴팩트한 사이즈와 425g의 가벼운 무게로 탁월한 휴대성을 제공하면서도 16:9 비율의 1280*800(WXGA) 해상도로 선명한 화질을 지원해 실감나는 영화 감상이 가능하다.

 

최대 115인치 초대형 화면 출력으로 강당에서까지 사용이 가능해 활용범위를 넓혔으며, 왜곡현상을 자동으로 인식해 항상 반듯한 수평이미지로 유지해주는 오토키스톤 보정 기능을 탑재해 편리성을 더욱 극대화했다.

 

미니빔 프로젝터를 구매할 때에는 출력 화면의 품질도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부분이다. 대부분의 일반형 제품들이 40~50안시 출력인 것에 반해, NBP400은 400안시와 1000:1의 명암비를 구현해 소등한 회의실처럼 다소 어두운 환경에서도 잔상 없이 깨끗한 화질을 즐길 수 있다.

 

또한, 3만 시간의 수명을 가진 반영구적 LED 램프를 채택해 수명이 매우 길어 일반 빔프로젝터처럼 램프를 자주 교체하는 불편함을 줄였다.

 

노벨뷰 홍보마케팅팀 장석주 이사는 “NBP400은 고성능인데 반해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으로, 편의성과 휴대성을 동시에 갖춰 고급형 미니 빔프로젝터를 찾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산업일보  http://www.kidd.co.kr/news/177989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뉴스 다우케미칼은 LG전자가 국제 소비자 가전 전시회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10. 16:43

 

 

LG전자, 다우케미칼과 제휴해 퀀텀닷 UHD TV 양산

[산업일보 강정수 기자]

 

 세계적인 화학회사 다우케미칼은 LG전자가 국제 소비자 가전 전시회 CES 2015에서 선보인 퀀텀닷 UHD TV의 생산을 위해 LG전자에 비카드뮴계 퀀텀닷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다우케미칼의 비카드뮴계 퀀텀닷은 나노코의 기술을 도입한 것으로 디스플레이의 색재현율을 높이고 동시에 LG가 원하는 사양의 퀀텀닷을 다우케미칼로부터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는 데 의의가 있다. 

LG전자 TV 사업담당 이인규 전무는 “LG는 이번 제휴를 통해 비카드뮴계 퀀텀닷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다우케미칼의 시설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좀 더 앞선 제품을 시장에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하면서 “다우케미칼의 퀀텀닷 기술을 통해 LG는 새로운 차원의 화질로 최신의 LCD TV를 선사하고 업계에서 가장 다양하고 혁신적인 TV 디스플레이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우케미칼 전자재료 사업부 총괄 양창원(Dominic Yang) 사장은 “LG전자가 새로운 퀀텀닷 TV를 시장에 선보이는데 있어 다우케미칼과 LG전자와의 지속적인 협력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이번 협력은 다우케미칼이 시장과 소비자의 요구를 맞추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좋은 사례이며, 우수한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을 위해 고객사를 지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우케미칼 전자재료는 2013년 1월 23일 나노코와 비카드뮴계 퀀텀닷 기술에 대해 글로벌 라이센스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에 따르면 다우케미칼 전자재료는 디스플레이 소재 용도로 나노코의 비카드뮴계 퀀텀닷을 전세계에 독점적으로 판매, 마케팅, 제조할 수 있다. 제조 공정에는 나노코의 특허 받은 분자 씨딩(molecular-seeding) 기술을 적용해 대량 제조가 가능하다. 

마이클 에델만 나노코 최고경영자(CEO)는 “나노코의 퀀텀닷 기술은 오랜 제조 경험을 갖고 있으며, 비카드뮴계 방식을 도입한 것은 처음부터 올바른 선택이었다. 다우케미칼은 우리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 업계에 적합한 파트너”라며 “LG가 출시하는 새로운 UHD TV에 나노코 기술이 적용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