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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16.02.17 [산업일보 뉴스 2월17일] 새로운 T 스타일 시알론 세라믹 인서트
  2. 2015.07.13 차세대중형위성개발사업,위성산업,미래부,다목적위성개발사업 산업일보뉴스
  3. 2015.06.18 사물인터넷,벤처,미래창조과학부, IoT 기술,산업일보뉴스
  4. 2015.05.12 사물인터넷활성화,글로벌iot,보건의료,자동차,에너지,협상대상선정,산업일보뉴스
  5. 2015.04.04 [산업일보뉴스]케이아이시티,융합실증,IoT 융합 실증사업,미래창조과학부,스마트탤린지사업
  6. 2015.03.15 [산업일보]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지난 1년간 '휴대폰 소액결제 이용자 보호대책'의 효과적인 추진으로 소액결제
  7. 2015.03.11 [산업일보]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출범 3년차를 맞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창조경제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기
  8. 2015.03.09 [산업일보]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후속조치인 스마트챌린지
  9. 2015.02.12 산업일보뉴스 산업부와 미래부가 과학기술기반의 기업혁신 도약을 위해 유망기업의 기술수요를 선제적 발굴에 나섰다
  10. 2015.01.31 산업일보뉴스 기술이전건수가 우수한 기관은 연구소 중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으로 조사

[산업일보 뉴스 2월17일] 새로운 T 스타일 시알론 세라믹 인서트

다아라/산업일보 2016. 2. 17. 00:21

 

안녕하세요

 

산업기계장비 신품 중고기계 및 유휴장비 매매전문 블로그 기계장비 백화점 입니다

 

오늘은 산업일보에서 제공하는 산업일보 뉴스를 공유합니다

 

2G,3G 연결하는 초소형 무선통신 모듈 개발,유블럭스 위치 추적 및 IOT 애플리케이션 최적화,한국 기술무역 수지비

 

지속  개선 이뤄져기술무역규모 253억 달러 전년대비 34% ↑,새로운 T 스타일 시알론 세라믹 인서트,불안정 조건

 

 속 우수한 성능 발휘,2020년 5G 시장 상용화에 나서는 중국의 자세 글로벌 기업들 주도권 확보 위한 기술개발

 

한창(이상 산업일보제공)

 

 

 

 2G.3G 연결하는 초소형 무선통신 모듈 개발

유블럭스(SIX: UBXN)가 위치 추적 및 IoT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초소형 SARA-U201 3G/2G 이동통신 모듈을 출시했다.

16x26x3mm정도의 사이즈에 96개 핀의 LGA(Land Grid Array)가 패키징된 SARA-U201은 2G와 3G의 연결성을 모두 지원하는 가장 작은 무선통신용 모듈이다. 또한 IoT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최신 3G 칩셋이 장착돼 있다.

SARA-U201은 5-밴드(band) UMTS와 쿼드-밴드(quad-band) GSM을 지원하고, 국제전파관리 규격을 충족시키며, 음성과 데이터 모두 지원 가능해 산업용, 자동차용 텔레매틱스 및 세계의 어떠한 2G나 3G 네트워크에서도 작동해야 하는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한국 기술무역 수지비 지속 개선 이뤄져

지난 2014년 한 해 동안 한국의 기술무역 규모는 253억 500만 달러로 전년대비 64억 2천100만 달러 증가했다.

기술수출은 전년(2013년 68억 4천600만 달러) 보다 29억 1천900만 달러 증가한 97억 6천500만 달러로 42.6% 증가했으며, 기술도입은 전년(2013년 120억 3천800만 달러) 보다 35억 200만 달러 증가한 155억 4천만 달러로 29.1% 늘었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우리나라의 ‘2014년도 기술무역통계’ 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새로운 T 스타일 시알론 세라믹 인서트

Seco는 T 스타일 인선 처리된 인서트를 제품군에 추가함으로써 Secomax™ CS100 시알론 세라믹 재종의 황삭 및 중정삭 작업 성능을 확장했다. 뛰어난 쾌삭 및 매우 날카로운 형상이 특징인 이 새로운 인서트는 불안정한 조건에서의 니켈계 초내열 합금 가공 작업 시 향상된 안정성 및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좁은 공차 범위와 낮은 절삭력이 필요한 선삭 작업에 적합한 T 스타일(챔퍼 처리) CS100 인서트는 0.05mm~0.1mm 폭의 20도 챔퍼로 제공된다. 이 인서트의 강화 처리된 네거티브 절삭 인선은 장비 셋업과 피삭재에 가해지는 높은 절삭력과 압력의 일부를 흡수한다.

 

 

 

 2020년 5G 시장 상용화에 나서는 중국의 자세

5G는 4세대(4G)보다 1,000배 빠르게 사람·사물·정보를 초고속으로 연결시켜 실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써, 정보통신산업 및 타산업 전반을 혁신하는 창조경제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술을 말한다. 한국 정부도 5G를 선도하기 위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5G 시범서비스를 선보이고, 2020년 세계최초 상용서비스 실현과 함께, 특허 경쟁력 1위, 일자리 1만6천개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 기업들이 앞다퉈 5G관련 특허를 출원하는 것은 2020년부터 상용화될 5G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기업들의 기술개발전략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전 세계가 5G주도권 경쟁을 하고 있는 지금 중국은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 중국 역시 상용단계에 접어든 4G와 함께 5G의 연구개발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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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질 문 작성자
61235 개성공단 폐쇄로 피해 입은 입주기업 추가 지원 최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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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중형위성개발사업,위성산업,미래부,다목적위성개발사업 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7. 13. 06:44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오네요 그래서 그런지 날씨는 무덥지가 않아 오늘하루 좋은일이 생기시기를 바랍니다

미래부 차세대중형위성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KAI핵심부품관련 내용을 올려볼까 합니다

보고계신 기사외 다른정보를 더보시려면 아래하단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하시면 보다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KAI 핵심부분품 개발능력 확보

미래부, 차세대중형위성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산업일보]
11인의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들이 KAI 현장실사 등 평가를 실시한 결과, 중·대형 실용급 위성의 본체 개발과 구조체 등 핵심 부분품 개발능력 확보, 풍부한 위성개발 경험과 기술 및 인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했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7일 차세대중형위성개발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문해주 미래부 거대공공연구정책관)를 개최해 '차세대중형위성 1단계 개발사업(올해~2020년)'의 주관참여기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개발초기부터 민간기업과의 공동설계팀 구성으로 체계종합 및 설계기술을 본격 이전함으로써 향후 국내 민간기업주도의 위성개발사업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꾀하기 위한 전략으로 추진되고 있다.

 

미래부는 이를 위해 지난 4월 13일부터 6월 8일까지 진행된 사업공고에 최종 응모한 KAI를 대상으로 11인의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중심으로 현장실사 등을 실시했다.

 

평가단은 경남사천 KAI 본사 현장평가 등을 통해 위성개발관련 과거실적 및 보유능력, 향후 인력 참여계획, 개발수행계획 및 위성산업 육성계획 등을 중심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KAI는 그간 90년 중반부터 다목적위성개발사업에 참여하면서 중․대형 실용급 위성의 본체 개발 및 구조체 등 핵심 부분품 개발능력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했다.

 

특히 지난 3월에 발사한 다목적실용위성 3A호의 위성본체를 주관 개발하는 등 풍부한 위성개발 경험과 기술 및 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KAI가 그동안 초음속항공기(T-50), 최초 국산 군용항공기(KT-1), 한국형 기동헬기(수리온) 등을 성공적으로 개발한 체계종합능력과 해외수출 경험 및 글로벌 네트워크 등 마케팅 능력과 연계해 향후 차세대중형위성의 수출전략 모델화로 내수시장 한계 극복을 위한 장점이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또한 국내 분야별 위성기업들과의 효과적인 역할분담을 통해 국내 위성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의 의지도 확인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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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벤처,미래창조과학부, IoT 기술,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6. 18. 12:38

안녕하세요

사물인터넷 관련해서 산업전문 포털 산업일보에 올라온 기사중 정부 사물인터넷 (IOT) 전문기업 육성 관련 기사를 올려 볼까 합니다

 

정부, 사물인터넷(IoT) 전문기업 육성 본격화

스타트업 육성, IoT 융합 서비스 등 67개 과제 확정


[산업일보]
K-ICT 전략 및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사물인터넷(IoT : Internet of Things) 전문 벤처·스타트업 및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위한 세부 지원과제 67개가 선정됐다. 

사물인터넷 기술의 도입 및 확산이 촉진되고, 중소·중견기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 등 기업경쟁력도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벤처·스타트업 및 중소·중견기업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제품․서비스로 상용화돼 새로운 비즈니스 및 시장 창출을 지원하고, 사물인터넷 분야 혁신의 주축인 벤처·스타트업 및 중소·중견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벤처·스타트업 분야 

■사물인터넷(IoT) 분야 스마트 신제품 개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예비창업자 포함)와 스타트업의 제품화 및 사업화를 지원한다. 이번에는 개인 흡연 정보 관리, 조명 스위치에 부착 가능한 무선 전력 제어 장치, 원거리 자동설치 안전삼각대 등 다양한 분야의 신제품 개발 22개 과제(정부지원금 2억원)를 선정했으며, 이들 업체에는 계측기․시제품 제작 등 개발환경을 제공하고, 기술교육·전문 멘토링 및 신제품 제작비용 등 제품 개발 전 과정의 일괄 지원한다. 

■IoT 분야 스타트업 챌린지 

시장의 기술 수요와 시장성 등에 부합하는 아이디어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해 ‘IoT 글로벌 민․관 협의체’ 참여기업인 아이비엠(IBM), 에스케이텔레콤(SKT), 네이버(NAVER)가 주도해 15개 스타트업을 선정하고 제품 개발부터 사업 제휴까지 각 아이디어의 성장을 지원하게 된다(정부지원금 3천만원). 

중소·중견기업 분야 

■사물인터넷 서비스 검증․확산 

일상생활과 기업에서 폭넓게 활용 가능한 IoT 서비스 모델을 검증하고, 스마트센서, 개방형 플랫폼 기반의 사물간 연계 서비스 개발 등을 지원한다. IoT 기반의 스마트 패션스토어, 심박․맥박․체온 센서 등이 내장된 스마트 이너웨어를 활용한 최적 건강서비스 등 사물인터넷 확산 유망분야 7개 과제(정부지원금 31.5억원)를 선정했다. 

■사물인터넷 신제품 기술 상용화 및 해외진출 지원 

상용 제품의 개발․제작․현장테스트 지원 및 해외 진출에 필요한 기존제품․서비스의 기술보완, 성능개선, 현지화 등, 11개 과제(정부지원금 9.5억원)를 선정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가스 과열 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자동차단기 개발, 유럽 스마트시티에 적용 가능한 실외 무선 차량 감지 장치 개발 등이다. 

■전통산업-IoT 융합제품 상용화 

전통 제조제품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융합한 신제품의 사업화를 통해 전통 제조제품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경쟁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oT 기술을 적용해 혼자서도 연습 및 레슨이 가능하도록 한 교육용 우쿨렐레 개발, 사용자를 인식해 자동으로 책상 높낮이를 조절하는 등 건강관리 기능을 더한 스마트 전동 데스크 등 5개 과제(정부지원금 4.5억 원)가 선정됐다. 

■사물인터넷 스마트센서 사업화 

사물인터넷 응용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다양한 센서․응용기기 개발을 지원한다. 이번에는 일반 조명을 IoT 기반의 스마트 조명 시스템으로 바꾸는 스마트 어댑터, 입냄새만으로 음주여부를 측정할 수 있는 스마트 음주 측정기 등 7개 과제(정부지원금 4.5억 원)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를 통해 미래부는 창의적 아이디어 사업화를 가능하게 하는 벤처·스타트업 육성, 사물인터넷 확산의 토대가 되는 스마트센서, 기존 전통산업과 사물인터넷의 동반 성장, 유망 서비스·제품의 조기 확산 및 해외 진출 등 창업에서 해외 진출까지 사물인터넷 산업 육성 및 확산을 위한 전주기적인 지원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강성주 미래부 인터넷융합정책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의 다양한 IoT 전문기업이 시장에 진입하고, 또 보다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미래부는 사물인터넷 활용기업 및 서비스 제공기업의 기술적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글로벌 민·관 협의체 등을 통해 우수 유망 IoT 제품․서비스의 사업화 및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진창우 기자 cwji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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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활성화,글로벌iot,보건의료,자동차,에너지,협상대상선정,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5. 12. 06:05

정부, 올해 사물인터넷 활성화 원년 '붐' 조성

가전, 에너지, 보건의료, 자동차 분야 융합시장 성장 견인 기대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정부의 글로벌 IoT 스타플레이어 육성은 물론 국내 초기 수요 창출을 통해 초기단계의 사물인터넷 산업을 발전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화 된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및 K-ICT 정책의 후속조치로, 융합 신(新)제품·서비스 개발 및 조기 사업화 촉진을 위한 사물인터넷(IoT) 융합실증 사업 공모결과를 발표했다.

 

지난달 2일부터 24일까지 가전·에너지·보건의료·자동차 등 4대 분야에서 진행된 이번 공모는 총 8개 컨소시엄이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컨소시엄(가전),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컨소시엄(에너지), 카톨릭대 산학협력단 컨소시엄(보건의료), 자동차부품연구원 컨소시엄(자동차)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우선협상대상 컨소시엄은 세부 내용 조율 및 협약 과정을 거쳐 이달 중순부터 실증사업에 본격 착수하며 향후 3년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발표한 가전, 에너지, 보건의료, 자동차 분야의 융합실증 사업은 사물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초기수요 창출의 일환으로 추진 중이며,
미래부는 지난 4월 말 사물인터넷 수요 창출을 위한 대규모 사물인터넷 실증단지 조성사업의 공모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미래부는 사물인터넷 실증단지 조성과 더불어 유망 서비스의 융합실증사업까지 추진함으로써 2015년을 사물인터넷 활성화의 원년으로 삼고 민간에 사물인터넷 붐을 조성할 계획이다.

 

4개 분야 실증사업을 각각 살펴보면, 먼저 개방형 홈 사물인터넷(IoT) 실증 사업은 TV, 냉장고와 같은 다양한 전자제품간 호환성 확보를 위한 플랫폼 공통요소(API)를 개발하고, 이를 모든 기업에게 개방해 호환성 부재로 인한 홈 사물인터넷(IoT) 분야의 시장 저해요인을 제거해 나갈 예정이다.

 

스마트그리드 보안 실증 사업은 에너지 절약을 위해 최근 본격 도입되기 시작하는 스마트 계량기, 에너지관리시스템, 전기차 충전시스템, 에너지저장장치 등에 대한 보안 취약성을 분석하고 국내 보안기술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실증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중증질환자 애프터케어 실증 사업은 암, 심장질환과 같은 중증질환자의 퇴원 후 재택재활 및 건강관리를 도와주고 의료진에게는 환자별 맞춤 진료를 위한 빅데이터 분석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1,000여 명의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실증해 효과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스마트 카톡(Car-Talk) 실증 사업은 차량의 서비스 안전성, 보안성, 실효성 등을 검증하기 위해 시뮬레이션 시스템 개발, 도로시험장 개선, 일반도로 실증 인프라 구축 등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운전편의· 차량관리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 모델을 개발해 실증할 예정이다.

 

미래부는 민관협력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개방형 실증 환경을 조성하고, IoT 산업 활성화 및 성장을 촉진할 융합 신(新)제품·서비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실증해 나가기로 했다.

 

컨소시엄에 참여하지 않는 기업들에게도 실증 테스트베드를 개방해 보다 많은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미래부는 향후 사물인터넷 활성화를 위해 스타트업 발굴, 중소·중견기업 육성, 사물인터넷(IoT) 시큐리티센터 구축 등 종합적인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최재유 미래부 제 2차관은 “2015년은 세계 최고 수준의 사물인터넷 융합 실증을 통한 개방형 생태계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융합 신(新)제품·서비스 개발 및 조기 사업화를 촉진해 창조경제 성과를 창출하고, 우리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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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케이아이시티,융합실증,IoT 융합 실증사업,미래창조과학부,스마트탤린지사업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4. 4. 08:15

 

 IoT 융합 스마트홈 등 5대 분야 육성

 

 

 

 

 [산업일보 강정수 기자]

 

정부가 정보통신기술(이하, ‘ICT’)과 타 산업과의 융합을 촉진하기 위한 케이아이시티(K-ICT) 사물인터넷(이하, ‘IoT’) 융합 실증(스마트챌린지) 5개 사업을 공모한다.

 

이는 박근혜 정부의 핵심 개혁과제인 창조경제 혁신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로 국가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K-ICT 전략'의 일환으로 본격 추진되는 사업이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에 따르면 IoT 융합 실증사업은 핵심산업 분야에 IoT를 융합해 신(新)제품․서비스 개발을 촉진하고 조기 사업화를 지원하는 대규모 실증 프로젝트다.

 

민관협력을 통해 신시장 창출이 가능한 유망 기술 및 서비스를 실증해 융합 시장의 성장을 가로막는 병목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IoT 융합 실증사업은 홈·가전, 에너지, 헬스케어, 자동차, 제조 등 5대 분야별 IoT 융합 테스트베드 구축 및 실증을 통해 신제품 및 서비스의 실효성, 상호운용성, 안전성을 검증하고, 합리적인 이해관계 조정 및 법제도 개선 근거를 확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글로벌 표준화 전략 연구, 선진국 IoT 실증 프로젝트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연계 추진 등 국내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방안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3개년간 진행되며, 1차년도에는 대기업, 글로벌 기업 등과 협력해 개방형 실증환경을 조성하는데 주력하고 2차년도부터는 스타트업 및 중소· 중견기업들도 개방형 환경에서 다양한 IoT 융합제품을 자유롭게 실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위해 미래부는 민관협력을 통해 ‘17년까지 총 989억 원(정부 758억 원, 민간 231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추진되면 홈·가전, 에너지, 헬스케어, 자동차, 제조 등 기존 산업과 IoT의 융합이 촉진됨으로써 창조경제 혁신이 더욱 가속화될 뿐 아니라, 스타트업 및 중소·중견기업의 신(新)서비스 창출이 용이해져 IoT 강소기업 육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용수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이번 실증사업은 경제혁신 3개년계획의 후속조치로 추진되는 것으로, 민관협력 기반의 대형 실증사업을 통해 융합 시장의 병목을 해소하고 역동적인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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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지난 1년간 '휴대폰 소액결제 이용자 보호대책'의 효과적인 추진으로 소액결제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15. 13:06

 

휴대폰 소액결제 ‘안전해졌다’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표준결제창 적용 등 제도개선을 통해 지난 1년간 휴대폰 소액결제 피해가 감소했다. 정부는 올 상반기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 도입과 함께 고도화를 진행한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지난 1년간 '휴대폰 소액결제 이용자 보호대책'의 효과적인 추진으로 소액결제 피해가 전년 동기 대비 85% 감소했다고 밝혔다.

 

미래부는 작년 3월부터 '서민생활 밀접분야 불공정행위 개선을 위한 국정과제'추진의 일환으로 휴대폰 소액결제 제도 개선안을 마련해 시행한 바 있다.

 

개선된 제도를 통해 소액결제 시 표준결제창을 전면 적용해 ‘결제금액’ 및 ‘이용기간’ 등을 명확하게 기재한 결제창을 이용자에게 제공하도록 하고, 콘텐츠제공자의 결제창 조작 행위를 금지해 회원가입이나 성인인증을 가장한 결제시도를 차단했으며

휴대폰 결제 내역(상품명, 결제금액, 자동결제 중인 사실)을 이용자에게 의무적으로 단문 메시지(SMS)로 알리도록 하고, 결제 관련 단문 메시지(SMS) 문구를 정형화해 이용자가 결제 관련 내용임을 명확히 알 수 있도록 했다.

 

소액결제에 필요한 사전 인증 문자에는 “OOO원 결제를 위해” 발송된 문자임을 명확히 하고, 결제가 완료된 후 보내는 문자에는 거래 상대방, 이용금액, 연락처 등을 반드시 기입하되 이용자의 오인을 야기할 수 있는 불필요한 문구(예: 초특가, 대박 이벤트 등)는 넣지 못하도록 함

또한, 스마트폰에 악성코드를 침입시키는 웹사이트에 대한 접속을 제한하는 기술적 조치를 강화해 스미싱을 통한 악성코드 감염 및 부정 결제시도를 차단하도록 했다.

 

그 결과, 제도 개선 이전에는 연간186,889건(월평균15,574건)의 피해 민원이 발생했으나, 제도 개선 이후로는 연간27,808건(월평균2,317건)이 발생해 소액결제 피해는 전년 동기 대비 85%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신종 결제 사기 방식인 스미싱의 경우 단문 메시지(SMS)를 통한 악성앱 유포 시도는 2013년 2,351건에서 2014년 4,048건으로 약 2배 증가했으나 이를 통한 실제 소액결제 피해는 2013년 48억원에서 2014년 3억 8천만원으로 오히려 92% 감소했다.

 

미래부 정한근 인터넷정책관은 “그간의 제도 개선을 통해 휴대폰 소액결제가 안전하고 편리한 결제수단으로 자리 잡았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책지원을 통해 건전한 산업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휴대폰 소액결제 사업자는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 인증 수단으로 수집하던 주민등록번호를 지난 2월부터는 생년월일로 대체했고, 금년 상반기에는 ‘이상 금융거래 탐지시스템’(FDS)을 도입, 고도화 해 휴대폰 소액결제의 안전성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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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출범 3년차를 맞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창조경제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기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11. 20:37

미래창조과학부, 성과 중심 조직 개편

 

 [산업일보 이강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출범 3년차를 맞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창조경제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기 위해 10일 국무회의를 거쳐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이와 더불어 일하는 방식의 획기적 개선을 통한 조직문화 혁신에 나선다.

 

이번 미래부의 조직개편 및 조직문화혁신은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월 15일 미래부 등의 '경제혁신 3개년 계획Ⅱ' 업무보고 시 “우리경제가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창의와 혁신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역동적 혁신경제로 전환해야 하며, 지금이 이러한 3년의 혁신으로 30년의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한데 따른 조치로 보인다.

 

우리나라 경제의 대도약을 위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본격적인 역동적 혁신경제를 이루기 위해 조직개편과 일하는 방식 혁신을 추진하게 됐다.

 

정부는 이번 조직개편은 정보통신기술(ICT)과 기존산업의 융합, 연구개발(R&D)혁신 촉진, 미래성장동력 발굴·추진 등 미래창조과학부의 주요 핵심과제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기능을 정비·보완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개편 취지를 설명했다.

 

미래부의 이번 조직개편은 역동적 혁신경제(경제혁신 3개년 계획Ⅱ)을 실현하기 위한 창조경제구현, 미래대비투자, 해외진출 등 주요 핵심과제를 효과적으로 추진하는데 기여하고, 일하는 방식 혁신으로 핵심업무에 집중, 성과위주로 업무를 수행하는 조직문화가 정착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은 기자 vitami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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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후속조치인 스마트챌린지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9. 06:19

 

 사물인터넷(IoT) 실증단지 본격 추진

 

 

 

 [산업일보 권오황 기자]

 

경제혁신을 위한 스마트챌린지(7개) 중 2개 사업에 대한 윤곽이 잡혔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후속조치인 스마트챌린지(7개 세부사업)사업 중 지자체를 중심으로 다양한 민간기업 협력을 통해 대규모 수요시장을 창출하는 사물인터넷 실증단지 사업(2개 세부사업)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챌린지 사업은 사물인터넷 등 ICT신기술을 기반으로 신시장을 창출하기 위한 도전적 과제를 추진하는 것으로서 총 7개(지자체 협력형 2개, 기업협력형 5개) 사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 총 337억원을 투자한다.

 

사물인터넷 실증단지(지자체 협력형 2개)는 ▲수요연계형 데일리 헬스케어 실증단지 조성(75억원) ▲글로벌 스마트시티 실증단지 조성(51억원) 등으로 미래부는 IoT실증단지를 대규모 수요가 예상되는 헬스케어, 스마트시티 두 가지 분야에 각각 지자체 컨소시엄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될 지자체는 향후 3년간 사물인터넷 실증단지로 조성되며, 올해는 국비만 헬스케어 75억원, 스마트시티 51억원이 투입된다.

각 실증단지에서는 유아행동관리, 노인안전사고예방 등의 헬스케어 서비스와 스마트홈, 도시관리, 쇼핑․관광서비스 등의 스마트시티 서비스 등 다양한 IoT 서비스가 지자체 컨소시엄과 협의를 통해서 추진될 예정이다.

 

그간 사물인터넷은 전 세계적으로 높은 성장이 예상되고, 스마트폰 이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주목받는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CES와 같은 대규모 전시회를 통해서만 체감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조성되는 IoT실증단지는 지자체가 시민들이 직접 사물인터넷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하고 피드백할 수 있는 場을 제공하고, 국내외 기업들은 새로운 IoT 제품․서비스의 효용성을 시민들로부터 직접 검증하게 된다.

 

특히, 사물인터넷 실증단지는 국내외 기업들이 자유롭게 투자하고 사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

이를 위해 미래부는 이번 사업공고에 참여하지 않은 다양한 국내외 대기업들도 같은 지자체에서 새로운 IoT 제품․서비스를 테스트해볼 수 있도록 개방해 상호 경쟁적인 사업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새로운 IoT 중소벤처 기업들을 위해서는 (가칭)헬스케어 허브센터, (가칭)스마트시티 실증지원센터를 각각 개소해,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창업․사업화 지원, 멘토링, 인큐베이팅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스마트챌린지(7개 세부사업) 중 기업협력형 모델인 5개 세부사업은 ‘사물인터넷 실증단지 조성사업’ 공고 이후 추후 별도로 진행키로 했다.

 

서석진 소프트웨어정책관은 “대통령께서 강조한 국내 사물인터넷 활성화를 위해 세계 최고 환경의 IoT실증단지를 조성함으로써 국내외 기업의 자유로운 투자 및 사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권오황 기자 ohkwo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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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산업부와 미래부가 과학기술기반의 기업혁신 도약을 위해 유망기업의 기술수요를 선제적 발굴에 나섰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12. 06:42

사물인터넷(IoT) 구현 본격화, 센서산업 육성 필요

산업부-미래부 공동 수요발굴지원단 15개 운영키로

 

 

 

 

 

[산업일보 권오황 기자]

 

 산업부와 미래부가 과학기술기반의 기업혁신 도약을 위해 유망기업의 기술수요를 선제적 발굴에 나섰다. 이와함께 공공연구성과 이전, 사업화 목적 연구개발(R&BD) 사업화 자금 등 수요 맞춤형 사업화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공공연구성과의 확산을 통해 기업에게 새로운 성장 전환국면(모멘텀)을 제공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 및 사업화를 지원하겠다는 정부 의지로 풀이된다.

 

이를 위해 산학연 기술사업화 전문가로 구성된 수요발굴지원단 15개 내외를 선정·운영하고, 각 지원단별로 지원할 중소기업 10~15개를 연결(매칭)해 기술이전과 기술사업화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미래부는 수요발굴지원단 구성과 운영을 총괄하면서, 미래부 관련 사업 및 연구회․출연(연)․특성화대 등 산하기관에서 보유한 인력과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해 지원을 실시한다.

 

산업부는 수요발굴지원단 대상 기업 모음(Pool)을 제공하고, 인력 유동성(Mobility) 확대를 통한 중소기업 인력지원, 사업화 목적 연구개발(R&BD)사업, 투․융자 지원 등을 연계해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11일 한국기술센터에서 제6차 산업부-미래부 정책협의회(산업부 이관섭 차관, 미래부 이석준 차관 참석)를 열고, 중소기업에 유망 공공기술 이전․사업화 지원을 논의했다.

 

또한, 양 부처는 센서산업 육성, 산업단지 클라우드 산업집적지(클러스터) 조성 미래유망 4대 분야(바이오, 기후, 나노, 안전) 원천기술개발 및 산업육성 등에 있어서도 적극 협력키로 하고 사물인터넷(IoT) 구현이 본격화되면서 센서산업을 함께 육성해야 한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양 부처가 협력해 공공부문의 센서 적용 프로젝트를 발굴․지원하고, 센서산업 육성방안도 함께 검토하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의 정보화 및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산업단지 클라우드 클러스터를 조성함에 있어 협력하기로 하고, 올해 산업단지 4군데를 선정하고 입주 중소기업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적용하기 위해 산업단지 선정, 사업 진행 및 후속 지원 등에 협조하기로 했다.

 

또한 창업기업의 '죽음의 계곡(Death Valley)' 극복을 위해 각 부처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성장 단계별 지원체계 등으로 개편하는 것을 검토해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난 1월 연두 업무보고에서 발표한 ‘4대 분야(바이오, 기후, 나노, 안전) 미래 먹거리 창출’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양 부처가 협력해 원천기술개발에서 실증, 산업육성까지 묶어 지원키로 했다.

 

상반기 내에 후속 대응전략 및 이행방안을 마련하고, 공백기술 개발을 위한 예산 확보 및 부처 공동사업 기획도 추진한다.

 

한편 산업부-미래부 정책협의회는 창조경제, 연구개발(R&D), 정보통신기술(ICT) 등 각 분야에 대해 발전적인 협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해 6월에 출범했다. 그간 5차례의 정책협의회를 통해 산업부 산업엔진과 미래부 미래성장동력의 실행방안을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연구개발(R&D) 제도개선 등 각종 현안들을 논의해 해결방안을 도출해 왔다.

 

산업부 이관섭 차관은 “공공연구기관 등을 활용한 수요발굴지원단 운영을 통해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이 실질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래부 이석준 차관은 “기업현장을 잘 알고 경험이 풍부한 산·학·연 전문가들이 기술 수요를 직접 발굴함으로써 정부 연구개발(R&D) 투자의 경제 기여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며 특히 산업의 중추가 되는 중소기업의 역량 제고와 신산업 창출을 위해 양 부처 간의 긴밀한 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권오황 기자 ohkwo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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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기술이전건수가 우수한 기관은 연구소 중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으로 조사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31. 06:29

 

 

 기술이전건수 대부분 중소·중견기업에 집중

기술이전·사업화 지수 도입 R&D 지원 차등화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기술이전건수가 우수한 기관은 연구소 중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으로 조사됐고, 대학은 KAIST, 한양대, 서울대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술료 수입은 연구소에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소가, 대학은 성균관대, 한양대, 서울대가 높은 실적을 거둔 것으로 파악됐다.

 

2013년도 공공연구기관(이하 공공硏)의 기술이전건수는 7,495건으로 2012년도(6,676건)에 비해 12.3% 증가했고, 기술이전율(27.1%→31.2%)은 조사를 처음 실시한 2007년 이후 처음으로 30%를 상회했다.

 

 

 

아울러, 기술이전건수의 대부분(83.2%)이 중소·중견기업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공공硏 보유 기술의 이전․사업화 촉진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기술료 수입은 2012년(1,651억원)에 비해 다소 하락한 1,353억원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정부가 기술이전 기업의 초기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업이 공공硏에 기술료를 납부하는 방식을 기존의 정액에서 경상으로 전환하도록 유도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산업부는 기술이전·사업화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기술사업화 수준을 비교․평가할 수 있는 객관적인 지표를 마련해 공공硏의 사업화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공공硏을 설립 목적, 연구규모 등에 따라 4가지 유형 (기초/미래 선도형, 공공/인프라형, 연구/교육형, 상용화형)으로 분류해 각 유형 내에서 등급(A,B,C,D)을 지정하는 평가방식을 적용하고, A등급을 받은 우수기관에게는 산업부 R&D 과제 수행시 간접비 지급 비율 확대 등의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산업부는 미래부와 공동으로 기업의 기술수요를 직접 발굴하고, 매년 100~200개 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 중에 있으며, 잠재적 시장가치가 있는 공공硏의 미활용 기술이 중소기업으로 이전돼 사업화로 연계될 수 있도록 후속 상용화 R&D를 지원하는 ‘R&D 재발견 프로젝트’를 지난해보다 강화할 방침이다.

 

산업부 차동형 국장은 “조사 결과에서 나타나는 시사점을 면밀히 분석하고,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이전․사업화를 확대해 창조경제의 성과 구현을 가속화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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