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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18 사물인터넷,벤처,미래창조과학부, IoT 기술,산업일보뉴스
  2. 2015.03.10 [산업일보]최고의 모바일 올림픽이 열린 격전장에는 대형 메달리스트들만 참가한 것은 아니다.
  3. 2015.01.28 산업일보뉴스 지난 한 해 국내 DB산업의 매출은 2013년 대비 6.1% 성장한 12조 1,763억원에 달했다
  4. 2015.01.22 산업일보뉴스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가 21일중기센터 3층 경기홀에서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5. 2014.12.26 산업일보뉴스 샤오미 방문, 레이쥔 CEO와 ICT 벤처 성공 전략 논의
  6. 2014.12.12 산업일보뉴스 벤처·창업기업! 우리도 투자 받는다!!
  7. 2014.09.16 글로벌,벤처,기계장터모바일앱,산업현장리포터,산업일보,주요뉴스
  8. 2014.09.04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LED산업,그린벨트,창업,벤처,산업일보주요뉴스

사물인터넷,벤처,미래창조과학부, IoT 기술,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6. 18. 12:38

안녕하세요

사물인터넷 관련해서 산업전문 포털 산업일보에 올라온 기사중 정부 사물인터넷 (IOT) 전문기업 육성 관련 기사를 올려 볼까 합니다

 

정부, 사물인터넷(IoT) 전문기업 육성 본격화

스타트업 육성, IoT 융합 서비스 등 67개 과제 확정


[산업일보]
K-ICT 전략 및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사물인터넷(IoT : Internet of Things) 전문 벤처·스타트업 및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위한 세부 지원과제 67개가 선정됐다. 

사물인터넷 기술의 도입 및 확산이 촉진되고, 중소·중견기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 등 기업경쟁력도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벤처·스타트업 및 중소·중견기업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제품․서비스로 상용화돼 새로운 비즈니스 및 시장 창출을 지원하고, 사물인터넷 분야 혁신의 주축인 벤처·스타트업 및 중소·중견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벤처·스타트업 분야 

■사물인터넷(IoT) 분야 스마트 신제품 개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예비창업자 포함)와 스타트업의 제품화 및 사업화를 지원한다. 이번에는 개인 흡연 정보 관리, 조명 스위치에 부착 가능한 무선 전력 제어 장치, 원거리 자동설치 안전삼각대 등 다양한 분야의 신제품 개발 22개 과제(정부지원금 2억원)를 선정했으며, 이들 업체에는 계측기․시제품 제작 등 개발환경을 제공하고, 기술교육·전문 멘토링 및 신제품 제작비용 등 제품 개발 전 과정의 일괄 지원한다. 

■IoT 분야 스타트업 챌린지 

시장의 기술 수요와 시장성 등에 부합하는 아이디어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해 ‘IoT 글로벌 민․관 협의체’ 참여기업인 아이비엠(IBM), 에스케이텔레콤(SKT), 네이버(NAVER)가 주도해 15개 스타트업을 선정하고 제품 개발부터 사업 제휴까지 각 아이디어의 성장을 지원하게 된다(정부지원금 3천만원). 

중소·중견기업 분야 

■사물인터넷 서비스 검증․확산 

일상생활과 기업에서 폭넓게 활용 가능한 IoT 서비스 모델을 검증하고, 스마트센서, 개방형 플랫폼 기반의 사물간 연계 서비스 개발 등을 지원한다. IoT 기반의 스마트 패션스토어, 심박․맥박․체온 센서 등이 내장된 스마트 이너웨어를 활용한 최적 건강서비스 등 사물인터넷 확산 유망분야 7개 과제(정부지원금 31.5억원)를 선정했다. 

■사물인터넷 신제품 기술 상용화 및 해외진출 지원 

상용 제품의 개발․제작․현장테스트 지원 및 해외 진출에 필요한 기존제품․서비스의 기술보완, 성능개선, 현지화 등, 11개 과제(정부지원금 9.5억원)를 선정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가스 과열 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자동차단기 개발, 유럽 스마트시티에 적용 가능한 실외 무선 차량 감지 장치 개발 등이다. 

■전통산업-IoT 융합제품 상용화 

전통 제조제품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융합한 신제품의 사업화를 통해 전통 제조제품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경쟁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oT 기술을 적용해 혼자서도 연습 및 레슨이 가능하도록 한 교육용 우쿨렐레 개발, 사용자를 인식해 자동으로 책상 높낮이를 조절하는 등 건강관리 기능을 더한 스마트 전동 데스크 등 5개 과제(정부지원금 4.5억 원)가 선정됐다. 

■사물인터넷 스마트센서 사업화 

사물인터넷 응용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다양한 센서․응용기기 개발을 지원한다. 이번에는 일반 조명을 IoT 기반의 스마트 조명 시스템으로 바꾸는 스마트 어댑터, 입냄새만으로 음주여부를 측정할 수 있는 스마트 음주 측정기 등 7개 과제(정부지원금 4.5억 원)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를 통해 미래부는 창의적 아이디어 사업화를 가능하게 하는 벤처·스타트업 육성, 사물인터넷 확산의 토대가 되는 스마트센서, 기존 전통산업과 사물인터넷의 동반 성장, 유망 서비스·제품의 조기 확산 및 해외 진출 등 창업에서 해외 진출까지 사물인터넷 산업 육성 및 확산을 위한 전주기적인 지원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강성주 미래부 인터넷융합정책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의 다양한 IoT 전문기업이 시장에 진입하고, 또 보다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미래부는 사물인터넷 활용기업 및 서비스 제공기업의 기술적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글로벌 민·관 협의체 등을 통해 우수 유망 IoT 제품․서비스의 사업화 및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진창우 기자 cwji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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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최고의 모바일 올림픽이 열린 격전장에는 대형 메달리스트들만 참가한 것은 아니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10. 19:09

 청년 벤처, 바르셀로나 상공에서 날개 달다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전 세계 200개국의 1900여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9만 3천여 관람객이 운집해 자웅을 겨루던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5'가 폐막했다.

200개국 9만 3천여 명 속에는 저커버그(페이스북), 신종균 사장(삼성전자), 조준호 사장(LG전자) 등 굴지의 IT CEO들도 연이어 출전했다.

 

최고의 모바일 올림픽이 열린 격전장에는 대형 메달리스트들만 참가한 것은 아니다. 유망 아이디어로 무장한 우리의 대한민국 청년 벤처 CEO들 또한 이곳에 첫 출사표를 던지고 미래의 금메달을 향해 날갯짓을 시작했다.

 

지상파DMB QBS(대표 김경선)는 국내 스마트벤처 스타트업들의 성장기를 담는 다큐멘터리 '성공! 스마트 벤처 코리아'의 제작을 위해 MWC 2014에 이어 올해도 행사 현장을 찾아 대한민국 청년창업가들의 글로벌 창업 도전을 특별 취재했다고 밝혔다. QBS가 밀착 취재를 진행한 창업기업들은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전국 4개 주관기관이 운영 중인 국내 대표 ICT 스타트업 육성 액셀러레이터 스마트벤처창업학교에서 선발된 총 26개 팀이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그란비아(Fira Gran Via) 전시장 제1홀, 한국관에 부스를 연 이들은 남다른 아이디어와 다양한 특화 제품들을 선보이며 전 세계 고객들에게 문호를 열었다.

 

 QBS 취재 결과 이들 스타트업들의 실적은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모바일 플랫폼 회사 옴니텔이 운영하는 수도권 11개 팀은 각국의 바이어들과 총 365회에 달하는 상담을 진행했고, 이중 반려동물 헬스케어 솔루션 회사 펫피트(대표 김용현)는 참여업체 최다인 75회의 상담과 함께 국내 대기업과 초도 물량 5,000대 납품 계약까지 성사시키면서 이번 참가사 중 대표 수훈장으로써 역할을 톡톡히 했다.

 

또한 지난 2014년 대한민국 모바일 앱어워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신생 업체답지 않은 저력을 보여온 백패커(대표 김동환)는 핸드메이드 장터 앱인 '아이디어스닷미'로 에델만, 나인브릿지 등 다국적 회사와 해외 입점 가계약 체결에 성공했다.

 

 고려대와 카이스트 재학생들로 결성된 탐생(대표 설태영)은 공부 도우미앱 '스터디 헬퍼'를 선보이고 한국 이스라엘 산업연구 개발재단인 'KORIL RDF'과 역시 가계약을 성사시켰다. 이 같은 결과는 쟁쟁한 글로벌 ICT 기업들과 특화 기술로 자리를 빛낸 국내외 강소 기업들 속 각축의 현장에서 당당히 견주어 이뤄낸 성과라는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펫피트의 김용현 대표는 "스마트벤처창업학교 1기로 2014년 처음 MWC 현장에 발을 디뎠고 1년 후에는 성공 기업으로 평가받아 다시 찾게 됐는데 좋은 성과가 연이어져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히고 "국제 전시회는 철저한 사전준비를 통해 행사 현장은 첫 만남이 아니라 약속된 바이어들과의 2차 실무 미팅의 장이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선험자로서 후배 창업자들에게 노하우를 전했다.

 

청년 스타트업들의 본 행사 참가를 지원한 창업진흥원 관계자는 "전국 스마트벤처창업학교 163개 팀 중 ICT융합, 웨어러블 등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팀들을 선발하기 위해 엄격한 선정 절차를 거쳐 최종 총 26개팀이 MWC 현장에 함께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장 취재를 맡은 이희대 국장은 "QBS의 다큐 '성공! 스마트 벤처 코리아' 시즌 1에서 주목한 바 있던 펫피트와 백패커 등 신진 스타트업 기업이지만 유망 아이디어와 우수 제품을 보유한 회사들은 국내·해외의 경계 없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는 것을 재확인했다"며 "이곳 MWC에서 글로벌 진출을 위해 치열하게 현장을 밝히는 청년창업자들의 얼굴을 담아 올 연말 시즌 2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MWC에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한국무역협회(KITA)가 공동으로 구성한 한국관에 참가한 50여 개 중소기업들을 비롯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는 8개 기업, 개별 참가 25개 기업, SK텔레콤과 KT 등 이동통신사와 함께 참가한 기업 등 100여 개의 한국 기업이 참가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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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지난 한 해 국내 DB산업의 매출은 2013년 대비 6.1% 성장한 12조 1,763억원에 달했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28. 06:39

 

 

 데이터베이스(DB)산업, 2018년 15조원 규모

 

 

[산업일보 권오황 기자]

 

지난 한 해 국내 DB산업의 매출은 2013년 대비 6.1% 성장한 12조 1,763억원에 달했다. 이같은 추세대로라면 오는 2018년 15조원까지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국내 DB기업 5,200여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4년 DB산업 현황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DB산업은 DB서비스, DB구축, DB솔루션, DB컨설팅 시장으로 구분된다.

 

데이터 ‘분석’(비정형 데이터 분석, 데이터 시각화, 실시간 분석) 수요 증가는 데이터 분석 솔루션(15.1%↑)과 데이터 분석 컨설팅(16%↑) 시장의 성장으로 이어졌다. 이는 전체 컨설팅․솔루션 시장의 성장(각 8.7%↑, 8.2%↑)에 크게 기여했다.

 

빅데이터 등 데이터를 수집·활용하려는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데이터 유통 서비스 시장이 높은 성장세(22.5%↑)를 보여주었다.

 

향후 데이터 기반 창업, 비즈니스 창출 등이 점차 활성화되면서 데이터를 중개·유통, 분석 제공하는 새로운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경기 성장 둔화 등의 여파로 기업들은 시스템을 새로 구축하기 보다는 기존 시스템을 유지․보수하려는 경향이 강했다.

그 결과 DB구축 시장은 전년 대비 3.8% 성장률을 기록하며 전체 성장률 6%보다 낮았다.

 

인력 수요에서도 데이터 분석에 대한 관심 증가를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년 전 산업에 필요한 DB직무 인력은 약 2만 1천여명으로 특히, 데이터 사이언티스트(82.4%), 빅데이터 기술자(70.8%), 데이터 분석가(54.4%) 등 데이터 분석 직무에 대한 인력 수요가 높았다.

 

미래부는 “DB산업은 빅데이터 환경의 데이터 활용 수요에 맞물려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만큼, 데이터 수집부터 유통, 분석, 활용까지 데이터 산업 생태계의 선순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그 일환으로 ”올해부터는 그간 DB에 초점이 맞춰있었던 통계조사 체계를 전면 개편해 ‘데이터 산업’으로 범위를 확대하고 생태계 관점에서 조사·분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오황 기자 ohkwo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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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가 21일중기센터 3층 경기홀에서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22. 06:20

 

 

 

올해 달라지는 중소기업 지원시책에 쏟아지는 관심

 

 [산업일보 천주희 기자]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가 21일중기센터 3층 경기홀에서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올해부터 달라지는 제도 및 중소기업청과 경기도 출연기관의 기업지원시책 등 기업인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설명회에는 600여 명이 참석해 올해 추진하는 기업지원 사업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는 ▲중소기업청, ▲경기FTA지원센터, ▲중기센터,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테크노파크,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의 지원사업 설명 순으로 진행됐으며, 설명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설명회에서 경기도는 올해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을 2조5천억 원에서 3조1천억 원으로 확대했고, 창업실패자의 재도전 지원을 위한 특례보증 지원, 업종에 관계없이 아이디어·기술·사업화 가능성을 믿고 투자하는 G-슈퍼맨 펀드 등 사업을 신규로 추진해 기업에게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설명회가 진행되는 동안 기관별 별도 상담부스를 마련해 기업의 주요 애로사항인 ▲자금, ▲판로개척, ▲창업 및 벤처지원, ▲FTA 활용방법, ▲구인난 해결 등에 대해 일대일 상담을 실시함으로써 새로운 지원시책과 제도에 대한 중소기업의 궁금증을 해결했다.

 

경기도와 경기지방중기청은 시군을 돌며 총 17회의 설명회를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중기센터 윤종일 대표이사는 “많은 중소기업에게 지원 사업을 알려 보다 많은 기업이 혜택을 받도록 하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준비했다”며, “설명회를 통해 많은 기업이 수혜를 받아 한 단계 도약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윤 대표이사는 지난 2일 중기센터 대표이사로 취임해 취임식 대신 중소기업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으며, 시·군 순회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에 참석하는 등 도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현장중심의 경영을 전개하고 있다.


천주희 기자 cjh2952@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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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샤오미 방문, 레이쥔 CEO와 ICT 벤처 성공 전략 논의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2. 26. 08:49

 

 

 

공공기술 활용 창업기업 중국시장 진출 새 지평
샤오미 방문, 레이쥔 CEO와 ICT 벤처 성공 전략 논의

 

[산업일보 권오황 기자]

 

우리나라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공공기술을 기반으로 창업하는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마련됐다.

중국을 방문 중인 최양희 장관은 19일 오전, 중국을 대표하는 기술지주회사인 칭화홀딩스 쉬징홍 이사장을 만나, 연구개발성과 사업화와 창업 등에 대한 상호협력에 합의했다.

 

이날, 이러한 내용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기술지주회사인 ETRI 홀딩스와 칭화대학 기술지주회사인 칭화 홀딩스간 기술사업화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은 양 기업 투자회사의 양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양 기관의 기술 및 자본을 결합한 합작 벤처회사(Joint Venture)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양국의 기술사업화 및 투자에 대한 정보 공유, 세미나 개최 등을 지원하고, 공동 워크숍, 공동 IR 등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를 펼쳐나가기로 했다.

 

이번 MOU로 우리나라 공공기술기반 창업기업들이 중국시장에 진출할 때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는 확률을 높일 수 있는 토대가 마련 된 것으로 평가된다.

 

세계적 기술지주회사인 칭화 홀딩스의 성공적 투자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할 수 있게 돼, 우리 기업들의 중국 시장 진출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부 최양희 장관은 이번 MOU에 대해 “공공기술기반 창업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중요한 전기가 마련됐다”며“미래부는 앞으로 기술지주회사 활성화, 연구소기업 성장지원 등 공공기술기반 창업 기업을 위한 지원정책에 더욱 힘쓰겠다”고 지원의지를 밝혔다.

 

최 장관은 이에 앞서 중국 최대의 스마트폰 제조회사이자 혁신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샤오미(Xiaomi)를 방문해 레이쥔 최고경영자(CEO)와 면담을 가졌다.

 

최양희 장관과 레이쥔 CEO는 급변하는 정보통신(ICT) 시장에서 벤처기업이 성공할 수 있는 전략, 창의적인 ICT 인재 육성 및 발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샤오미는 올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5.6%) 3위, 중국 시장 점유율(16.2%) 1위로 뛰어오르면서 급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며, 저렴하면서도 성능이 뛰어난 스마트폰, 태블릿 PC, TV, 웨어러블 기기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스마프폰 등 스마트 기기의 경우 독자적인 모바일 플랫폼인 MIUI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콘텐츠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면서 고객 밀착형의 독특한 샤오미 팬 문화(Mi Fan Culture)를 형성하는 등 고객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기업이다.

 

또한, 2013년 휴고바라(Hugo Barra) 전(前) 구글 부사장을 영입하는 등 글로벌 인재영입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중국내 혁신기업의 본보기를 보여주고 있다.


권오황 기자 ohkwo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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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벤처·창업기업! 우리도 투자 받는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2. 12. 16:09

 

벤처·창업기업! 우리도 투자 받는다!!
광주·전남 벤처·창업기업 투자유치 기업설명회(IR) 개최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지역 벤처·창업기업의 벤처·엔젤투자 유치에 청신호가 켜졌다.

 

광주·전남지방중기청(청장 류붕걸)은 오는 지난 11일 호남대학교 IT-스퀘어홀에서 벤처·창업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업설명회에는 수도권에 소재한 벤처캐피탈(VC) 4개사와 엔젤투자자 6명이 참석해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지역 기업 8개사의 사업계획을 듣고 투자 여부를 결정한다.

 

그간 광주·전남지역은 벤처·엔젤투자의 불모지로 인식됐다. 그 원인으로 투자자 부족과 투자유치 역량 부족을 들 수 있다.

 

벤처·창업기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탈이 광주·전남 지역에는 2개사뿐이며 엔젤클럽은 4개, 엔젤투자자는 224명에 불과해 지역의 투자 기반이 열악하고, 투자유치를 위해서 투자자에게 사업계획, 수익 창출 등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나 지역 기업들은 사업계획서 작성, 비즈니스모델 설정, 스피치 역량 등이 부족하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2조원 규모의 정부의 투자펀드를 지역으로 유치하기 위해 광주지방중기청은 투자유치 성공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수도권에 편중된 투자자 초청을 위해 벤처캐피탈, 한국엔젤투자협회 등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했고, 지역 엔젤투자자 양성을 위해 적격엔젤투자자 양성교육 과정을 운영했다.

 

또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작성법, 스피치기법 등 투자유치에 필요한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했고, 투자 전문가와 일대일 멘토링도 실시했다.

 

광주지방중기청 이태원 창업성장지원과장은 “이번 설명회에는 3개월간 집중 교육과 선발 과정을 거친 기업들이 참가하므로 투자유치에 성공한 기업들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며 “내년에는 투자유치 성공프로젝트 참가기업을 확대하고 투자유치 설명회를 무등벤처포럼과 연계하여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며, 이미 조성된 광주엔젤투자매칭펀드(50억 원)와 내년 초 조성 예정인 전남엔젤투자매칭펀드(50억 원)가 활발하게 운용될 수 있도록 투자자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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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질 문 작성자
54778 벤처·창업기업! 우리도 투자 받는다!! 홍보영 기자
54777 램리서치코리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10만달러 기부 김진성 기자
54776 ITU 전권회의 성과, 표준특허 창출로 이어져야 김진성 기자
54775 미래부, ‘2014 ICT 중소·벤처기업 페스티벌’ 개최 홍보영 기자
54774 [12월11일]중국 지표 앞두고 숨고르기(LME Daily Report) 온라인 뉴스팀
54773 메가젠임플란트, 메디톡스 올해의 바이오R&D 우수기업 이강은 기자
54772 ICM, 모스크바 아비아 파크에 세계 최대 길이의 아쿠아리움 완공 홍보영 기자
54771 내년 1월 1일 모든 음식점서 ‘금연’커피점 흡연석 기간 종료 온라인 뉴스팀
54770 블루코트, 사장 겸 COO로 마이클 페이(Michael Fey) 선임 온라인 뉴스팀
54769 연구시설·장비 공동활용 우수기관 한국광기술원 등 2곳 표창 이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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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벤처,기계장터모바일앱,산업현장리포터,산업일보,주요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9. 16. 20:43

 

 

 

 

창조, 혁신, 글로벌 기업가정신으로 제2의 벤처신화에 도전  http://kidd.co.kr/news/175691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글로벌 기업가정신 프로그램(Global Entrepreneurship Program'의 실리콘밸리 현지 과정(스탠포드 d.School 및 해외 네트워킹 등)을 지난 9월 15일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0년 전 舊 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한 바 있는 '한 - 스탠포드 협력 프로그램(SEIT)'을 최근의 벤처 환경에 맞도록 새롭게 발전시킨 것으로, 향후 제2의 넥슨, 네오위즈 등으로...
정책/동향 > 동향 > , 2014-09-16 19:00:33.0

 

한중 FTA 시대 ‘2014 평택항 포럼’ 개최   http://kidd.co.kr/news/175692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정승봉)와 한국무역학회(회장 박명섭)는 오는 19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 트레이드타워 51층에서 한중 FTA 시대를 대비해 평택항의 미래 발전 방안과 역할 제고에 대한 ‘2014 평택항 포럼’을 개최한다고 지난 9월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대한민국 해운물류산업 및 평택항의 발전 방안 연구와 관심 촉진을 위해 경기평택항만공사와 한국무역학회 간 상호 업무협약(MOU) 체결에 따른 후...
정책/동향 > 동향 > , 2014-09-16 18:00:09.0

 

Xilinx, Northwest Logic · Xylon과 MIPI 인터페이스 출시  http://kidd.co.kr/news/175688


자일링스는 자일링스 프리미어 얼라이언스(Xilinx Premier Alliance) 회원사인 노스웨스트 로직(Northwest Logic)과 자이론(Xylon)과 함께 가격 경쟁이 심한 비디오 디스플레이와 카메라용으로 최적화된 저렴한 자일링스 FPGA 기반 MIPI 인터페이스 IP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MIPI DSI(Display Serial Interface)와 CSI-2(Camera Serial Interface 2)는 여러 임베디드 시스템에서 저렴한 가격대의 비디오 디스플레이와 카메라 연결 표...
기계/장비 > 장비 > , 2014-09-16 16:00:39.0

 

한전, 올 하반기 대졸수준 신입사원 공채 시행  http://kidd.co.kr/news/175689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안정적 전력수급체계 유지와 청년실업 해소 등 정부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대졸수준 신입사원 공채를 통해 11월까지 추가로 200명을 모집 및 선발할 계획이다. 한전은 올해 상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대졸수준 신입사원 102명, 채용 연계형 청년인턴 425명(대졸수준 235명, 고졸수준 190명), 채용 우대형 청년인턴 755명 등 총 1,282명을 선발했다. 한전은 역량 중심...
정책/동향 > 동향 > , 2014-09-16 17:00: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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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LED산업,그린벨트,창업,벤처,산업일보주요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9. 4. 08:39

 

 

 

 

 

 

 

 기산진, 2014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 ‘성공다짐’  http://www.kidd.co.kr/news/175538


산업관련 전시회가 9월 기점으로 본격화 된다. 상반기 움츠렸던 관련 업종들이 모처럼 기지개를 펼 전망이다. ‘2014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이 이달 16일부터 19일까지 일정으로 일산 킨텍스에 대단원의 막을 여는데 이어 같은 날 서울국제공구전과 금속산업대전이 동시에 개최된다. 본격 행사에 앞서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
기타 > 전시회 > , 2014-09-04 07:15:34.0

 

 창조경제혁신센터-대기업간 연계, 창조경제 추동력 강화  http://www.kidd.co.kr/news/175530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창조경제 확산의 구심점으로 조기 정착시키기 위해 지역내 창업·벤처기업, 대학 및 연구기관, 지자체 등 지역별로 창조경제 역량을 결집시키는 것에 병행해, 생산·마케팅망 및 기술·자금력을 갖춘 대기업의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17개 시도별로 주요 대기업과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정책/동향 > 정책 > , 2014-09-04 05:00:37.0

 

 

LED 산업 신성장동력 '시스템 조명'  http://www.kidd.co.kr/news/175528


집안에 들어서면 자동으로 현관 등과 거실 등이 켜지고 TV 시청에 있어서도 거실 조명이 최적화 되거나 잠자리에 들 때 침실 등이 서서히 꺼진다. 취침 중 화장실에 갈 때는 퇴근 후와 달리 거실 등이 환하게 켜지는 것이 아니라 눈부시지 않도록 보조 등만 켜진다. 사람의 생체리듬까지 세심하게 감지한 뒤 자동으로...
FA/전기/전자 > 전기 > , 2014-09-04 02:36:44.0

 

그린벨트에 야영장 설치 등 복합·덩어리 규제 철폐  http://www.kidd.co.kr/news/175542


앞으로 개인이나 마을공동체도 개발제한구역 내에 야영장과 축구장 등 생활체육시설을 설치할 수 있게 된다. 또 철도역과 터미널, 도서관 등에 영화관, 상점, 병원, 음식점 등의 편익시설 입점이 허용된다. 국토교통부는 2일 대통령 주재 제2차 규제개혁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도시 및 건축규제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국토부는 이번 방안이 규제체감도가 높고 경제활성화에 미치는 영향이 큰 도시 및...
정책/동향 > 정책 > , 2014-09-04 07:46:39.0

 

 

번호 질 문 작성자
52919 그린벨트에 야영장 설치 등 복합·덩어리 규제 철폐 박지우 기자
52918 기산진, 2014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 ‘성공다짐’ 홍보영 기자
52917 국내 최초 OLED 소재 글로벌 R&D 센터 성大에 둥지 강정수 기자
52916 창조경제혁신센터-대기업간 연계, 창조경제 추동력 강화 권오황 기자
52915 환경 위해성 기준 충족 폐기물 재활용 허용 이강은 기자
52914 유기반도체 이용한 유연 전자소자 제작 기술 개발 홍보영 기자
52913 LED 산업 신성장동력 '시스템 조명' 강정수 기자
52912 추석 명절 등 연휴 노린 신종금융사기 주의보 권오황 기자
52911 2014년 9월3일 당좌거래정지 온라인 뉴스팀
52910 소비자물가 1.4% 상승…석유류 가격 안정 천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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