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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23 산업일보 제공 2015년 12월23일 산업일보 주요 뉴스를 소개합니다
  2. 2015.06.18 사물인터넷,벤처,미래창조과학부, IoT 기술,산업일보뉴스
  3. 2015.06.16 MOXA 스마트 그리드용,사물인터넷,피크부하관리,디바이스,게이트웨이,산업일보뉴스
  4. 2015.05.12 사물인터넷활성화,글로벌iot,보건의료,자동차,에너지,협상대상선정,산업일보뉴스
  5. 2015.04.04 [산업일보뉴스]케이아이시티,융합실증,IoT 융합 실증사업,미래창조과학부,스마트탤린지사업
  6. 2015.03.30 [산업일보]산업계의 화두이자 제조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되는 스마트팩토리의 근간인 사물인터넷을 산업현장에 본격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움직임
  7. 2015.03.09 [산업일보]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후속조치인 스마트챌린지
  8. 2015.02.23 [산업일보]산업계의 화두이자 제조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되는 스마트팩토리의 근간인 사물인터넷을 산업현장에
  9. 2015.02.10 산업일보뉴스 반도체·디스플레이 관련 국내 대기업의 수준은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고 있음에도 국내 중소․중견기업은 기업규모
  10. 2015.02.07 산업일보뉴스 산업인터넷을 주제로 한 컨퍼런스가 오는 26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산업일보 제공 2015년 12월23일 산업일보 주요 뉴스를 소개합니다

다아라/산업일보 2015. 12. 23. 06:16

 

산업일보 제공 2015년 12월23일 산업일보 주요 뉴스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산업기계 및 장비 부품소재 산업관련 정보제공및 제품정보를 전문으로 알선하고있는 기계장비 백화점 입니다

기계장비 백화점을  찾아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늘 하루도 보람찬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최근몇년간 사물인터넷 기술이 제조산업에 적용확대 로크웰 오토메인션 5580 컨트롤로 출시,국내 화학산업 가파른 석유화학에 편중한탓,우넷 블루투스 송신기 아반트리 프리바2출시 ,내년도 세계 경제가 하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로크뤨 오토메이션 ControLogix 5580 컨트롤러 출시

 

최근 몇년 IOT (사물인터넷) 기술이 제조 산업에 적용 확대되면서 자동화의 역량은 이제 더 이상 제조 현장에서만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닌 IT 기반의 상위 기업 정보 시스템과 서로 융합되고 통합돼야 하는 과제를 안게됏다.특히 생산 레벨에서 소위 스마트 띵 라고 불리는 스마트 자산과 설비가 점차 늘어나면서 더 많은 운영 관련 데이터가 발생하고 있고 이 대용량의 데이터를 처리하고 상위 시스템으로 전송할 수 있는 혁신적인 컨트롤러가 필요해졌다

 

 

 

 국내 화학산업 가파른 하락 석유화학에 편중한 탓

 

한국은 지난10년간 연평균 8% 이상의 고성장을 거듭하며 세계5위의 화학 강국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최근 국내 화학 산업이 가파른 수익률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포스코경영연구원에 따르면 2014년 국내 상위 화학 기업의 평균 영업이익은 28%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2011년 평균 영업이익률 82% 대비 대폭 하락한 수치다 반면 글로벌 상위 기업들은 평균 10%내외의 수익률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우넷 블루투스송신기 아반트리 프리바2출시

 

가우넷(대표 이호상)이 CD수준의 고음질 음원을 블루투스 신호로 전송해주는 apt-x LL 코텍 탑재의 블루투스송신기/트랜스미터 아반트리 ㅡ리바2 를 출시했다

블루투스송신기란 TV,스마트핌,노트북,컴퓨터 등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기기음원을 블루투스 이어폰,헤드폰,스피커로 전송해주는 역활을  하는 기기로서 3.5mm AUX 단자나 RCA 케이블을 연결하는 것만으로 그 즉시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내년 경제 세계는 하향 국내는 정체

 

내년도 세계 경제가 하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국내 경제는 정체 국면을 쉽게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LG경제 연구원의 발표에 따르면 세계경기는 지난해 말 이후 하강국면으로 들어선 것으로 보이며 내년에도 하향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미국은 고용과 소비가 둔화되면서 세계경기를 이끄는 힘이 약해질 것이며 중국도 성장저하 추세가 계속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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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벤처,미래창조과학부, IoT 기술,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6. 18. 12:38

안녕하세요

사물인터넷 관련해서 산업전문 포털 산업일보에 올라온 기사중 정부 사물인터넷 (IOT) 전문기업 육성 관련 기사를 올려 볼까 합니다

 

정부, 사물인터넷(IoT) 전문기업 육성 본격화

스타트업 육성, IoT 융합 서비스 등 67개 과제 확정


[산업일보]
K-ICT 전략 및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사물인터넷(IoT : Internet of Things) 전문 벤처·스타트업 및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위한 세부 지원과제 67개가 선정됐다. 

사물인터넷 기술의 도입 및 확산이 촉진되고, 중소·중견기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 등 기업경쟁력도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벤처·스타트업 및 중소·중견기업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제품․서비스로 상용화돼 새로운 비즈니스 및 시장 창출을 지원하고, 사물인터넷 분야 혁신의 주축인 벤처·스타트업 및 중소·중견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벤처·스타트업 분야 

■사물인터넷(IoT) 분야 스마트 신제품 개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예비창업자 포함)와 스타트업의 제품화 및 사업화를 지원한다. 이번에는 개인 흡연 정보 관리, 조명 스위치에 부착 가능한 무선 전력 제어 장치, 원거리 자동설치 안전삼각대 등 다양한 분야의 신제품 개발 22개 과제(정부지원금 2억원)를 선정했으며, 이들 업체에는 계측기․시제품 제작 등 개발환경을 제공하고, 기술교육·전문 멘토링 및 신제품 제작비용 등 제품 개발 전 과정의 일괄 지원한다. 

■IoT 분야 스타트업 챌린지 

시장의 기술 수요와 시장성 등에 부합하는 아이디어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해 ‘IoT 글로벌 민․관 협의체’ 참여기업인 아이비엠(IBM), 에스케이텔레콤(SKT), 네이버(NAVER)가 주도해 15개 스타트업을 선정하고 제품 개발부터 사업 제휴까지 각 아이디어의 성장을 지원하게 된다(정부지원금 3천만원). 

중소·중견기업 분야 

■사물인터넷 서비스 검증․확산 

일상생활과 기업에서 폭넓게 활용 가능한 IoT 서비스 모델을 검증하고, 스마트센서, 개방형 플랫폼 기반의 사물간 연계 서비스 개발 등을 지원한다. IoT 기반의 스마트 패션스토어, 심박․맥박․체온 센서 등이 내장된 스마트 이너웨어를 활용한 최적 건강서비스 등 사물인터넷 확산 유망분야 7개 과제(정부지원금 31.5억원)를 선정했다. 

■사물인터넷 신제품 기술 상용화 및 해외진출 지원 

상용 제품의 개발․제작․현장테스트 지원 및 해외 진출에 필요한 기존제품․서비스의 기술보완, 성능개선, 현지화 등, 11개 과제(정부지원금 9.5억원)를 선정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가스 과열 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자동차단기 개발, 유럽 스마트시티에 적용 가능한 실외 무선 차량 감지 장치 개발 등이다. 

■전통산업-IoT 융합제품 상용화 

전통 제조제품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융합한 신제품의 사업화를 통해 전통 제조제품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경쟁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oT 기술을 적용해 혼자서도 연습 및 레슨이 가능하도록 한 교육용 우쿨렐레 개발, 사용자를 인식해 자동으로 책상 높낮이를 조절하는 등 건강관리 기능을 더한 스마트 전동 데스크 등 5개 과제(정부지원금 4.5억 원)가 선정됐다. 

■사물인터넷 스마트센서 사업화 

사물인터넷 응용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다양한 센서․응용기기 개발을 지원한다. 이번에는 일반 조명을 IoT 기반의 스마트 조명 시스템으로 바꾸는 스마트 어댑터, 입냄새만으로 음주여부를 측정할 수 있는 스마트 음주 측정기 등 7개 과제(정부지원금 4.5억 원)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를 통해 미래부는 창의적 아이디어 사업화를 가능하게 하는 벤처·스타트업 육성, 사물인터넷 확산의 토대가 되는 스마트센서, 기존 전통산업과 사물인터넷의 동반 성장, 유망 서비스·제품의 조기 확산 및 해외 진출 등 창업에서 해외 진출까지 사물인터넷 산업 육성 및 확산을 위한 전주기적인 지원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강성주 미래부 인터넷융합정책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의 다양한 IoT 전문기업이 시장에 진입하고, 또 보다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미래부는 사물인터넷 활용기업 및 서비스 제공기업의 기술적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글로벌 민·관 협의체 등을 통해 우수 유망 IoT 제품․서비스의 사업화 및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진창우 기자 cwji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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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A 스마트 그리드용,사물인터넷,피크부하관리,디바이스,게이트웨이,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6. 16. 23:01

안녕하세요?

오늘은 산업일보기사중 MOXA 스마트 그리드용 새로운 첨단 미터링 솔루션 출시에관련 글을 올려드립니다

MIXA는 스마트 그리드에 이용하기 위한 산어뵹 사물인터넷 솔루션을 출시함

 

MOXA,스마트그리드용 새로운 첨단 미터링 솔루션 출시

피크 부하 관리로 에너지 사용량 측정 분석 최적화

 

 

[산업일보]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솔루션 선도 업체인 MOXA는 스마트 그리드에 이용하기 위한 산업용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AMI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MOXA의 산업용 IoT AMI 솔루션은 다양한 유형의 셀룰러 게이트웨이, 데이터 콘센트레이터 유닛, 헤드엔드 서버 제품들을 이용해 고전압 및 저전압, 투명 및 불투명 AMI 애플리케이션의 양방향 통신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개별 소비자 디바이스 수준으로까지 에너지 사용량의 측정, 분석, 최적화를 가능하게 한다.

 

MOXA의 AMI 프로젝트 매니저인 리안 C.W. 텅(Ryan C.W. Teng)은 “스마트 그리드는 회계사가 재무 업무를 처리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작동한다. 회계사는 먼저 돈을 세고(미터가 하는 일), 그 다음에는 재정을 관리하기 위한 일을 한다(서브스테이션에서 하는 일). 그 중에서도 효율적인 스마트 그리드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측면은 피크 부하 관리”라고 말했다.

 

피크 부하 관리는 부하 관리 디바이스를 정밀하게 제어해 뛰어난 수요 관리(DR; demand response)가 가능하다. 분산형 에너지 저장 기술을 사용하는 설비들은 현장에서 만들어진 청정 재생 에너지를 저장했다가 필요에 따라서 여분의 전력을 전력망으로 되돌려 보낼 수 있다.

 

부하 관리 디바이스를 정밀하게 제어해 뛰어난 수요 관리가 가능하다. DR(Demand Response) 프로그램은 전력망의 신뢰성을 유지하고, 소비자들이 더 높은 가치를 실현할 수 있게 도와준다.

 

OpenADR Alliance는 DR을 자동화하고 간소화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디자인을 제공하는 기구로서, 이 표준을 사용함으로써 전력 회사들은 보다 경제적인 방식으로 갈수록 늘어나는 에너지 수요량에 대응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은 자신들의 향후 에너지 사용을 통제할 수 있다. MOXA의 AMI 제품들은 피크 부하 관리를 위해서 OpenADR Demand Response를 채택하고 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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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A,스마트그리드용 새로운 첨단 미터링 솔루션 출시 외 산업일보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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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활성화,글로벌iot,보건의료,자동차,에너지,협상대상선정,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5. 12. 06:05

정부, 올해 사물인터넷 활성화 원년 '붐' 조성

가전, 에너지, 보건의료, 자동차 분야 융합시장 성장 견인 기대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정부의 글로벌 IoT 스타플레이어 육성은 물론 국내 초기 수요 창출을 통해 초기단계의 사물인터넷 산업을 발전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화 된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및 K-ICT 정책의 후속조치로, 융합 신(新)제품·서비스 개발 및 조기 사업화 촉진을 위한 사물인터넷(IoT) 융합실증 사업 공모결과를 발표했다.

 

지난달 2일부터 24일까지 가전·에너지·보건의료·자동차 등 4대 분야에서 진행된 이번 공모는 총 8개 컨소시엄이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컨소시엄(가전),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컨소시엄(에너지), 카톨릭대 산학협력단 컨소시엄(보건의료), 자동차부품연구원 컨소시엄(자동차)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우선협상대상 컨소시엄은 세부 내용 조율 및 협약 과정을 거쳐 이달 중순부터 실증사업에 본격 착수하며 향후 3년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발표한 가전, 에너지, 보건의료, 자동차 분야의 융합실증 사업은 사물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초기수요 창출의 일환으로 추진 중이며,
미래부는 지난 4월 말 사물인터넷 수요 창출을 위한 대규모 사물인터넷 실증단지 조성사업의 공모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미래부는 사물인터넷 실증단지 조성과 더불어 유망 서비스의 융합실증사업까지 추진함으로써 2015년을 사물인터넷 활성화의 원년으로 삼고 민간에 사물인터넷 붐을 조성할 계획이다.

 

4개 분야 실증사업을 각각 살펴보면, 먼저 개방형 홈 사물인터넷(IoT) 실증 사업은 TV, 냉장고와 같은 다양한 전자제품간 호환성 확보를 위한 플랫폼 공통요소(API)를 개발하고, 이를 모든 기업에게 개방해 호환성 부재로 인한 홈 사물인터넷(IoT) 분야의 시장 저해요인을 제거해 나갈 예정이다.

 

스마트그리드 보안 실증 사업은 에너지 절약을 위해 최근 본격 도입되기 시작하는 스마트 계량기, 에너지관리시스템, 전기차 충전시스템, 에너지저장장치 등에 대한 보안 취약성을 분석하고 국내 보안기술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실증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중증질환자 애프터케어 실증 사업은 암, 심장질환과 같은 중증질환자의 퇴원 후 재택재활 및 건강관리를 도와주고 의료진에게는 환자별 맞춤 진료를 위한 빅데이터 분석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1,000여 명의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실증해 효과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스마트 카톡(Car-Talk) 실증 사업은 차량의 서비스 안전성, 보안성, 실효성 등을 검증하기 위해 시뮬레이션 시스템 개발, 도로시험장 개선, 일반도로 실증 인프라 구축 등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운전편의· 차량관리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 모델을 개발해 실증할 예정이다.

 

미래부는 민관협력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개방형 실증 환경을 조성하고, IoT 산업 활성화 및 성장을 촉진할 융합 신(新)제품·서비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실증해 나가기로 했다.

 

컨소시엄에 참여하지 않는 기업들에게도 실증 테스트베드를 개방해 보다 많은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미래부는 향후 사물인터넷 활성화를 위해 스타트업 발굴, 중소·중견기업 육성, 사물인터넷(IoT) 시큐리티센터 구축 등 종합적인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최재유 미래부 제 2차관은 “2015년은 세계 최고 수준의 사물인터넷 융합 실증을 통한 개방형 생태계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융합 신(新)제품·서비스 개발 및 조기 사업화를 촉진해 창조경제 성과를 창출하고, 우리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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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케이아이시티,융합실증,IoT 융합 실증사업,미래창조과학부,스마트탤린지사업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4. 4. 08:15

 

 IoT 융합 스마트홈 등 5대 분야 육성

 

 

 

 

 [산업일보 강정수 기자]

 

정부가 정보통신기술(이하, ‘ICT’)과 타 산업과의 융합을 촉진하기 위한 케이아이시티(K-ICT) 사물인터넷(이하, ‘IoT’) 융합 실증(스마트챌린지) 5개 사업을 공모한다.

 

이는 박근혜 정부의 핵심 개혁과제인 창조경제 혁신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로 국가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K-ICT 전략'의 일환으로 본격 추진되는 사업이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에 따르면 IoT 융합 실증사업은 핵심산업 분야에 IoT를 융합해 신(新)제품․서비스 개발을 촉진하고 조기 사업화를 지원하는 대규모 실증 프로젝트다.

 

민관협력을 통해 신시장 창출이 가능한 유망 기술 및 서비스를 실증해 융합 시장의 성장을 가로막는 병목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IoT 융합 실증사업은 홈·가전, 에너지, 헬스케어, 자동차, 제조 등 5대 분야별 IoT 융합 테스트베드 구축 및 실증을 통해 신제품 및 서비스의 실효성, 상호운용성, 안전성을 검증하고, 합리적인 이해관계 조정 및 법제도 개선 근거를 확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글로벌 표준화 전략 연구, 선진국 IoT 실증 프로젝트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연계 추진 등 국내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방안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3개년간 진행되며, 1차년도에는 대기업, 글로벌 기업 등과 협력해 개방형 실증환경을 조성하는데 주력하고 2차년도부터는 스타트업 및 중소· 중견기업들도 개방형 환경에서 다양한 IoT 융합제품을 자유롭게 실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위해 미래부는 민관협력을 통해 ‘17년까지 총 989억 원(정부 758억 원, 민간 231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추진되면 홈·가전, 에너지, 헬스케어, 자동차, 제조 등 기존 산업과 IoT의 융합이 촉진됨으로써 창조경제 혁신이 더욱 가속화될 뿐 아니라, 스타트업 및 중소·중견기업의 신(新)서비스 창출이 용이해져 IoT 강소기업 육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용수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이번 실증사업은 경제혁신 3개년계획의 후속조치로 추진되는 것으로, 민관협력 기반의 대형 실증사업을 통해 융합 시장의 병목을 해소하고 역동적인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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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산업계의 화두이자 제조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되는 스마트팩토리의 근간인 사물인터넷을 산업현장에 본격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움직임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30. 06:29

 [CONFERENCE] 산업·사물인터넷, 지향점은 어디인가?

관련학계·업계 세미나 연이어 개최해 방향 모색

 

 정부가 ‘제조업 혁신 3.0’을 산업계의 기치로 내걸면서 산업·사물인터넷이 산업계의 화두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관련 학계와 산업계는 서로 머리를 맞대고 우리나라 산업 현장에 걸맞는 산업·사물인터넷의 모양새를 고민하고 있다.

 

 

 

 

 

산업현장에서는 ‘실시간성’이 가장 크게 대두될 것

 

산업계의 화두이자 제조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되는 스마트팩토리의 근간인 사물인터넷을 산업현장에 본격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움직임이 산학연을 가리지 않고 포착되고 있다.

 

특히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는 사물인터넷은 다른 분야에서의 사용과는 달리 오작동이 발생할 경우 장비의 이상작동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칫 사용자의 안전을 위협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한국폴리텍대학의 서경호 교수는 ODVA에서 개최한 ‘사물인터넷 기술 활용을 위한 산업네트워크 기술전시&세미나(이하 세미나)’에서 ‘이더넷의 진화와 산업 사물 인터넷’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해 이목을 끌었다.

 

 

한국폴리텍대학 서경호 교수한국폴리텍대학 서경호 교수

 

서 교수는 이 발표에서 “사물인터넷에 대한 산업현장의 요구조건 중 ‘실시간성’이 가장 중요하다”며, “움직임과 고속, 안전을 요구하는 제어계에서는 반드시 실시간성이 확인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 교수의 언급에 따르면 제어함수는 샘플링 가격이 일정하다는 가정에서 제어수식이 작동되는데 샘플링 가격이 일정하지 않다면 산업현장에서 사용할 수 없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특히 악조건 속에서도 작동해야 되는 산업현장의 특성상 생활 속 인터넷이 아닌 또 다른 차원의 견고함도 요구된다.

 

서 교수는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내용들을 추가한 프로토콜이 산업용 이더넷으로 적용되며 제어와 자동화에 관련된 정보들에 관련된 환경을 구성함으로 실시간성이 강화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덧붙여 그는 “호환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응용계층을 제외한 이더넷 프로토콜 따와서 호환성을 유지해야 사물인터넷은 물론 산업사물인터넷의 기본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다”며 “사물인터넷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터넷과 연결돼야 하기 때문에 기존 인터넷과의 연결이 중요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시행해야 경제적인 가치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산업인터넷 컨퍼런스, 산업 현장 안전도 IoE로 지킨다

 

지난해 우리나라 전반을 관통하는 단어는 ‘안전’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주 리조트 참사와 세월호 사건, 고양터미널 화재 등 하루라도 조용한 날이 없었다. 특히, 올해는 파주 LG 디스플레이공장과 신고리 원전 3호기에서 질소가 누출되면서 근로자들이 사망에 이르는
산업현장에서의 사고가 이어졌다.

 

이에 산업현장에서의 안전에 대한 요구는 점점 커지고 있으며, 이에 정부에서 추구하고 있는 제조업 3.0을 통한 스마트팩토리 설립에 있어서도 안전은 중요항목으로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해 (주)노바테크의 송동석 대표는 자사에서 추진했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만물인터넷(Internet of Everything 이하 IoE)을 활용한 산업현장의 안전강화 관련 기술에 대한 내용을 업계 관계자들에게 전달해 많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2월 27일 열린 ‘산업인터넷 컨퍼런스’에서 ‘산업현장에서의 IoE 기반 안전관리 방안’이라는 주제의 발제자로 나선 송 대표는 “더 작고, 더 빠르고, 더 지능화된 IoT / ICT 기술 발전으로 산업재해 감소를 위해 작업자나 시설 안전에 스마트센서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라는 말로 발표의 시작을 알렸다.

서 교수는 이 자리에서 ‘비표준 이더넷 변종’에 대해 언급하면서 “실시간 제어와 미디어 접근 계층을 위한 수정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관계자들의 입에 오르내리기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주)노바테크 송동석 대표(주)노바테크 송동석 대표

 

송 대표는 특히 자사에서 추진한 사업 중 9.7㎞에 달하는 지하공동구에서 작업한 내용을 소개하면서 “가스관과 케이블, 상·하수도 등 사업현장에 필요로 하는 각종 에너지관이 지하에 설치돼 있으며 사람 한 명이 겨우 다닐 수 있을 정도로 협소한 공간인 데다가 개보수는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지어진 지 30년 이상 된 지하공동구에서 만약 가스 누출 등의 사고가 발생하면 대형 재해로 이어질 수 있었다”라고 산업현장에서 IoE를 활용한 안전수단이 필요함을 주장했다.

 

송 대표는 “중공업, 조선사업, 용접, 플라스틱, 도장 등 다양한 산업 현장이 사실 좁은 공간에서 다수의 인원이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전제한 뒤, “과거에도 통신을 이용한 안전관리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주로 로컬센서를 이용한 단순 처리와 사후처리 위주로 이뤄졌다”고 말했다.

 

송 대표의 말에 따르면, 최근 산업현장의 안전관리는 스마트센서를 사용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스마트 콘트롤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발전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개인 부착 센서를 활용하는 한편 소프트웨어화를 통해 작업자의 안전과 작업위치의 안정, 센서 상태 모니터링 등의 통제가 가능하다.

 

“기존에 보유했던 서버에 스마트 센서를 연동해 산소농도, 가스누출, 연기 발생 등의 위험요소를 감시할 수 있다”고 밝힌 송 대표는 “특히 밀폐공간에 센서를 부착해 작업자의 움직임, 가스 발생, 화재 등을 효율적으로 감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송 대표는 자사의 경험을 통해 해외현장 그중에서도 사막이나 정글 등 오지를 개발해 공장을 건설할 때 사용했던 방법을 소개하면서 “그동안 개별 장비에 의존했다면 이제는 또 다른 무선인프라 구축해서 현장을 CCTV로 모니터링하고 통합 광(光)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다”고 언급한 뒤 “스마트환경 센서를 이용해 작업 시행 여부를 결정할 수 있었고 드론을 이용해 발주업체가 공정을 관리를 편하게 할 수 있었다”고 소개했다.

 

발표를 마무리하면서 송 대표는 “산업현장의 안전을 위해서는 위치기반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해야 하지만 위치정보 활용의 법규상 제약, 노조의 반발로 도입이 제약적”이라며, “산업안전 확보를 위해 부담감을 내려놓고 노사 간의 합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덧붙여 송 대표는 “기업체의 경우 만약 산업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경우 보상문제는 물론 이미지 실추 등 유무형의 피해가 상당하다”며, “이에 정부가 진행하는 제조업 4.0에서도 스마트 팩토리에서 안전에 대한 부분이 강조되고 있다”고 말했다.

 

미래에는 Fog Computing이 네트워크 대세 될 것

한편, 산업·사물인터넷이 확산되면서 그에 따른 데이터 양은 천문학적으로 증가해 이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기술에 대한 필요성 역시 크게 증가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디바이스를 감시, 제어, 분석하는 어플리케이션 또는 스트리밍 어플리케이션이 증가하는 것도 이와 궤를 같이 하는 현상이다.

 

이에 ‘산업인터넷 컨퍼런스’에 참가한 다이멘션데이타 코리아의 강인국 이사는 “산업현장에서는 밀세컨드 / 서브세컨드 단위의 응답이 필요하며 이에 Low Latency가 발생하면 안된다”며, “센싱 데이터 결과에 따라 즉각적으로 반응이 가능한 아키텍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 교수의 설명에 따르면, 산업용 이더넷은 ▲표준네트워크 스위치 사용 ▲기존의 이더넷 네트워크에 쉽게 통합 ▲ IT직원을 위한 별도의 교육 불필요 ▲ 상용제품 사용 ▲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기술과 공존가능 등의 특징이 있는 반면, 비표준 이더넷 변종은 ▲특수 네트워크 스위치 또는 보호된 세그먼트 필요 ▲ 기존 설치되 장비와 통합의 문제 발생 ▲IT직원을 대상으로 별도의 교육 필요 ▲ASICs 설계 또는 프로토콜 스텍 사용 ▲ 단일기업의 독립적인 현재의 기술로 멈추기 쉬움 등의 차이가 있다.

 

“이더넷은 자체적으로 통신이 가능해 데이터를 주고받으면서 내부 소프트웨어 확인 가능하고 개발자의 접근 관점도 달라진다”고 말한 서 교수는 “이더넷을 활용해 산업사물인터넷이 활성화되면 구조적인 설계에서 객체 지향적 고급 설계로 공장을 구성하게 돼 공장의 유지관리 뿐만 아니라 개선에도 유리한 모양새를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 이사의 설명에 따르면 센서 디바이스는 외부에 컴퓨팅 자원이 필요하고 서로 다른 환경에 대한 수용성에 대한 요구도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상이한 환경에 대한 수용성, 유용성, 확장성이 존재하는 네트워크 환경의 조성이 시급하다.

 

최근 확산되고 있는 클라우드 인프라 역시 한계가 분명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강 이사는 “클라우드가 기상화로 인한 높은 가동률과 위치에 제약을 받지 않는 점은 분명한 장점”이라고 전제한 뒤 “하지만 기능의 집중으로 인한 높은 부하, 대량의 데이터를 송수신하기 위한 넓은 대역폭 필요, 계속적인 연결 상태 유지 필요, 지연이 필요한 어플리케이션 동작시 문제 발생, 불필요한 데이터의 송수신 및 저장 발생 등 뚜렷한 문제들이 존재하는 것도 간과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또한 센서를 활용해 정보를 수집할 경우 센서들에서 나오는 데이터를 수신하기 위해 도시·국가 차원에서의 센서네트워크 구성이 필요한데 이로 인해 엄청난 노드수 관리 필요와 작업현장의 경우 센서들이 이동하는 경우도 발생해 지리적으로 분산되는 상황 역시 염두에 둬야 한다는 것이 강 이사의 주장이다.

 

이 외에도 엣지단에서 어디서, 어떤 상황에서 데이터가 발생했는지에 대한 정보 확보가 필요하고 신뢰성이 확보된 보안 네트워크 구성 역시 필수적이라고 강 이사는 언급했다.


강 이사는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대안으로 ‘Fog Computing’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참가자들에게 제시했다.

Fog Computing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패러다임을 실제 네트워크에 보다 근접한 경계 영역까지 확장하는 새로운 아키텍쳐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코어에서 엣지로 확장한 개념이지만 클라우드 시장을 잠식하는 것이 아니라 긴밀한 상호작용을 하도록 돼 있다.

 

Fog개념을 도입한 네트워크 아키텍쳐는 IoT분석 호스팅과 수 천개의 백홀(backhaul), 수 만개의 멀티 서비스 엣지, 수백만개의 임베디드 시스템과 센서 등으로 다중 계층화된 형태로 구성된다.

 

강 이사의 설명에 따르면 Fog Computing의 플랫폼은 고객의 앱이 네트워크 인프라 위에서 구동하게 지원되는데 이를 위해 네트워크 엣지에서 산업 특화 앱을 구동시켜 혁신적이고 민첩하며 효율적인 오퍼레이션 기술을 구현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앱에 대한 배포와 관리를 가속화·단순화 시킬 수 있으며 센서 제조업체나 어플리케이션 개발 업체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IOE혁신을 촉진할 수 있다.

 

강 이사는 “Fog Computing 앱 개발은 새로운 에코시스템의 개발 및 사업기회가 될 것”이라며, “개발자들은 주요 산업별, 기관별로 앱을 개발할 수 있는데 그 범위는 유틸리티, 기름과 가스, 제조업, 서비스업, 정부, 학계는 물론 시스코 같은 벤더사와 개발 관련 파트너십을 맺거나 개별 개발자가 커뮤니티를 위한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장밋빛 미래를 제시하기도 했다.

 

Fog Computing은 실시간성 제어 또는 지연 민감성이 필요한 위치기반 실시간 마케팅이나 게임, 스트리밍, AR 등에 적합하며 위치기반으로 작동하는 광범위한 지역으로 분산된 서비스인 스마트 트래픽, 스마트 시티, 커넥티드 카, 스마트 그리드, 스마트 농업 등에서도 높은 효율을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이동성이 보장돼야 하는 서비스와 클라우드 시스템과 분산처리가 필요한 서비스, 다양한 중계기관 중계, 조욜, 관리가 필요한 서비스 분야에서도 유용하게 쓰여질 것이라고 강 이사는 전망했다.

 

“Fog Computing은 현제 네트워크 구조에서 새로운 계층에 대한 아키텍처이자 새로운 컴퓨팅 플랫폼에 대한 제안이 될 것이며 이로 인해 앱개발과 관리가 가속화/단순화될 것이고 대부분 기업의 생산기술에 대한 IoE 혁신을 부추기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힌 강 이사는 “Fog Computing 아키텍쳐가 없다면 산업 특화된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설치·관리·확산에 비용이 많이 들고 보안이 보장되지 않으며 장애·재난 상황 시 대처가 어렵다”고 말했다.

 

강 이사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엔드 포인트들이 갖고 있는 한계를 Fog Computing이 극복하고 산업내 새로운 경쟁요인을 제공해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Fog Computing은 현재 네트워크 계층의 한계를 극복하고 산업특화된 아키텍처를 가능하게 해 산업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 소개했다.

 

발표를 마무리하면서 강 이사는 “Fog Computing은 센서 벤더와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은 물론 각 이해관계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신종어플리케이션과 서비스가 나올 수 있는 플랫폼을 Fog Computing이 제공할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새로운 방식의 플레이어 등장 가능성을 높여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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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후속조치인 스마트챌린지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9. 06:19

 

 사물인터넷(IoT) 실증단지 본격 추진

 

 

 

 [산업일보 권오황 기자]

 

경제혁신을 위한 스마트챌린지(7개) 중 2개 사업에 대한 윤곽이 잡혔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후속조치인 스마트챌린지(7개 세부사업)사업 중 지자체를 중심으로 다양한 민간기업 협력을 통해 대규모 수요시장을 창출하는 사물인터넷 실증단지 사업(2개 세부사업)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챌린지 사업은 사물인터넷 등 ICT신기술을 기반으로 신시장을 창출하기 위한 도전적 과제를 추진하는 것으로서 총 7개(지자체 협력형 2개, 기업협력형 5개) 사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 총 337억원을 투자한다.

 

사물인터넷 실증단지(지자체 협력형 2개)는 ▲수요연계형 데일리 헬스케어 실증단지 조성(75억원) ▲글로벌 스마트시티 실증단지 조성(51억원) 등으로 미래부는 IoT실증단지를 대규모 수요가 예상되는 헬스케어, 스마트시티 두 가지 분야에 각각 지자체 컨소시엄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될 지자체는 향후 3년간 사물인터넷 실증단지로 조성되며, 올해는 국비만 헬스케어 75억원, 스마트시티 51억원이 투입된다.

각 실증단지에서는 유아행동관리, 노인안전사고예방 등의 헬스케어 서비스와 스마트홈, 도시관리, 쇼핑․관광서비스 등의 스마트시티 서비스 등 다양한 IoT 서비스가 지자체 컨소시엄과 협의를 통해서 추진될 예정이다.

 

그간 사물인터넷은 전 세계적으로 높은 성장이 예상되고, 스마트폰 이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주목받는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CES와 같은 대규모 전시회를 통해서만 체감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조성되는 IoT실증단지는 지자체가 시민들이 직접 사물인터넷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하고 피드백할 수 있는 場을 제공하고, 국내외 기업들은 새로운 IoT 제품․서비스의 효용성을 시민들로부터 직접 검증하게 된다.

 

특히, 사물인터넷 실증단지는 국내외 기업들이 자유롭게 투자하고 사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

이를 위해 미래부는 이번 사업공고에 참여하지 않은 다양한 국내외 대기업들도 같은 지자체에서 새로운 IoT 제품․서비스를 테스트해볼 수 있도록 개방해 상호 경쟁적인 사업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새로운 IoT 중소벤처 기업들을 위해서는 (가칭)헬스케어 허브센터, (가칭)스마트시티 실증지원센터를 각각 개소해,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창업․사업화 지원, 멘토링, 인큐베이팅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스마트챌린지(7개 세부사업) 중 기업협력형 모델인 5개 세부사업은 ‘사물인터넷 실증단지 조성사업’ 공고 이후 추후 별도로 진행키로 했다.

 

서석진 소프트웨어정책관은 “대통령께서 강조한 국내 사물인터넷 활성화를 위해 세계 최고 환경의 IoT실증단지를 조성함으로써 국내외 기업의 자유로운 투자 및 사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권오황 기자 ohkwo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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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산업계의 화두이자 제조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되는 스마트팩토리의 근간인 사물인터넷을 산업현장에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23. 06:28

 산업사물인터넷, '이더넷' 근간으로 형성돼야
폴리텍대 서경호 교수, “실시간성 뛰어난 이더넷 활용”

 

 

한국 폴리텍 대학교 서 경 호 교수한국 폴리텍 대학교 서 경 호 교수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산업계의 화두이자 제조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되는 스마트팩토리의 근간인 사물인터넷을 산업현장에 본격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움직임이 산학연을 가리지 않고 포착되고 있다.

 

특히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는 사물인터넷은 다른 분야에서의 사용과는 달리 오작동이 발생할 경우 장비의 이상작동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칫 사용자의 안전을 위협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한국폴리텍대학의 서경호 교수는 ODVA에서 개최한 ‘사물인터넷 기술 활용을 위한 산업네트워크 기술전시&세미나(이하 세미나)’에서 “사물인터넷에 대한 산업현장의 요구조건 중 ‘실시간성’이 가장 중요하다”며, “움직임과 고속, 안전을 요구하는 제어계에서는 반드시 실시간성이 확인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 교수의 언급에 따르면 제어함수는 샘플링 가격이 일정하다는 가정에서 제어수식이 작동되는데 샘플링 가격이 일정하지 않다면 산업현장에서 사용할 수 없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특히 악조건 속에서도 작동해야 되는 산업현장의 특성상 생활속 인터넷이 아닌 또 다른 차원의 견고함도 요구된다.

 

서 교수는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내용들을 추가한 프로토콜이 산업용 이더넷으로 적용되며 제어와 자동화에 관련된 정보들에 관련된 환경을 구성함으로 실시간성이 강화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덧붙여 그는 “호환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응용계층을 제외한 이더넷 프로토콜 따와서 호환성을 유지해야 사물인터넷은 물론 산업사물인터넷의 기본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다”며 “사물인터넷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터넷과 연결돼야 하기 때문에 기존 인터넷과의 연결이 중요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시행해야 경제적인 가치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서 교수는 이 자리에서 ‘비표준 이더넷 변종’에 대해 언급하면서 “실시간 제어와 미디어 접근 계층을 위한 수정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관계자들의 입에 오르내리기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서 교수의 설명에 따르면, 산업용 이더넷은 ▲표준네트워크 스위치 사용 ▲기존의 이더넷 네트워크에 쉽게 통합 ▲ IT직원을 위한 별도의 교육 불필요 ▲ 상용제품 사용 ▲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기술과 공존가능 등의 특징이 있는 반면, 비표준 이더넷 변종은 ▲특수 네트워크 스위치 또는 보호된 세그먼트 필요 ▲ 기존 설치되 장비와 통합의 문제 발생 ▲IT직원을 대상으로 별도의 교육 필요 ▲ASICs 설계 또는 프로토콜 스텍 사용 ▲ 단일기업의 독립적인 현재의 기술로 멈추기 쉬움 등의 차이가 있다.

 

“이더넷은 자체적으로 통신이 가능해 데이터를 주고받으면서 내부 소프트웨어 확인 가능하고 개발자의 접근 관점도 달라진다”고 말한 서 교수는 “이더넷을 활용해 산업사물인터넷이 활성화되면 구조적인 설계에서 객체 지향적 고급 설계로 공장을 구성하게 돼 공장의 유지관리 뿐만 아니라 개선에도 유리한 모양새를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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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반도체·디스플레이 관련 국내 대기업의 수준은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고 있음에도 국내 중소․중견기업은 기업규모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10. 06:37

반도체·디스플레이 세계적 기술력 불구, 중소중견기업 낮아

 

 
[산업일보 이강은 기자]

 

반도체·디스플레이 관련 국내 대기업의 수준은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고 있음에도 국내 중소․중견기업은 기업규모, 기술력에 있어서 선진국과 비교해 현저히 낮음에 따라 경쟁력 강화를 통한 생태계 공고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우리 반도체․디스플레이 기업의 미래 기술 및 투자방향을 국내 중소 장비·부품·소재업체와 함께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회장 박동건), 한국반도체산업협회(회장 김기남)와 함께 양재 엘타워에서 반도체, 디스플레이 관련 기업 및 연구기관 관계자 등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반도체·디스플레이 기술로드맵 세미나’를 열었다.

차세대 반도체․디스플레이 시장 선점을 위해서는 대기업이 보유한 글로벌 경쟁력을 중소 장비, 소재 분야로 적극 확산해야 한다는 공감 하에 작년에 처음 열렸고, 올해가 두 번째다.

 

이번 세미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의 연구임원이 직접 자사의 기술개발 전략을 제시해 국내 중소·중견기업 임원 및 실무자 등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이 있었다.

 

삼성전자 발표연사로 나선 최치영 전무는 ‘정보통신(IT) 산업동향 및 반도체 기술로드맵’이라는 주제로 정보통신(IT)산업은 사물 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에 의한 연결기기(Connected Device)로 확대하고, 기술 난이도와 불확실성이 증폭되는 산업 환경아래소자/장비/재료업체간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아갈 전략을 제시했다.

 

SK하이닉스의 노재성 수석연구위원은 ‘메모리 반도체 동향 및 로드맵’이라는 주제로 사물 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시대 도래로 반도체 또한 초고속·초집적도(High Speed & High Density) 동시에 저전력․소형 폼 팩터(Low Power & Small Form Factor) 특성이 요구되고 있는 트랜드를 반영해 차세대 메모리에 대한 기술로드맵을 제시하고 개발 전략에 대해 공유했다.

 

LG디스플레이의 전명철 상무는 '위기 극복을 위한 디스플레이 개발 방향'이라는 주제로 차별화 기술을 통한 시장 확대, 새로운 적용제품 발굴 등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디스플레이 3차 혁명( 유기발광 다이오드(OLED))의 성공을 위해서 대학·산업계·정부간 유기적인 협력의 필요성과 협력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삼성디스플레이 박진호 전무는 ‘디스플레이 에브리웨어(Display Everywhere)’라는 주제로 디스플레이(Display)가 성숙산업이 돼가면서 차세대 디스플레이(Display)에 대한 의문이 많아지고 있으나, 사람의 신체와 생활패턴에 의해 다양한 적용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보이며, 이를 위해서는 상호소통(Interaction), 플렉서블(Flexible), 고색재현성(High Color), 고해상도(High Resolution), 투명(Transparent), 바이오․헬스(Bio & Health) 등 8가지 기술방향을 내놨다.

 

이에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세계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우리 대기업의 기술로드맵을 국내 중소업체와 공유해, 중소업체로 해금 대기업의 기술트렌드에 부합하는 기술개발과 사업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유도함으로써 상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태현 산업부 소재부품산업정책관은 인사말을 통해 경쟁국의 추격과 산업간 융합 가속화 등으로 과거와 같이 규모에 의한 시장 경쟁력 유지는 점차 어려울 것이라 지적하며, 대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기술개발 전략 공유를 통해 미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유연한 대응체제를 구축할 것을 당부했다.

 

산업부는 우리나라의 핵심 산업인 반도체, 디스플레이산업의 특성에 맞는 대-중소기업간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산업의 기반이 되는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우리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이강은 기자 vitami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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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산업인터넷을 주제로 한 컨퍼런스가 오는 26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7. 08:30

국내 첫 산업인터넷 컨퍼런스 열린다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산업인터넷을 주제로 한 컨퍼런스가 오는 26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IoE.asia와 데브멘토는 액센츄어, 다이멘션데이타, IBM, 인텔, 슈나이더 일렉트릭, 노바테크 등 글로벌 선도기업을 비롯해 국내 전문업체의 전문가들과 함께 ‘2015 산업인터넷 컨퍼런스’를 26일 서울 여의도 태영 T-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산업 분야에 사물인터넷을 접목해 파괴적인 성과를 내는 사례가 세계 전역에서 속속 등장하고 있다. 선도적인 기업들은 앞다퉈 산업인터넷을 활용해 큰폭의 비용을 절감하고, 새로운 시장을 손쉽게 개척하고 있다.

 

특히 산업인터넷이 국가 및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지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액센츄어는 산업인터넷은 오는 2030년까지 세계 경제에 14조2000억 달러를 추가하는 경제적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국의 산업인터넷 준비 정도는 세계 12위 수준. 오히려 기회가 많다는 긍정적 해석도 가능하다.

 

‘2015 산업인터넷 컨퍼런스’는 국내 기업이 왜 지금 산업인터넷에 주목해야 하고, 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논의하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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