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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19 [산업일보뉴스]日, 드론 국가전략특구 지정 경쟁력 키운다
  2. 2016.03.17 [산업일보뉴스 3월17일] 냉각수 주입/배출에서도 기계적 성질 유지
  3. 2015.07.09 소형집진기,중고집진기가격상담,집진기 구매문의상담 대원종합기계
  4. 2015.06.11 멕시코전기산업전시회,중소기업,한전,한국전기산업진흥회,산업일보뉴스
  5. 2015.04.24 로봇산업,실리콘밸리보롯포럼,의료로봇,유동성로봇,환경로봇,산업일보뉴스
  6. 2015.04.09 3D프린팅기술,제조산업,IT교육,공과대학,콘텐츠,고급인력,창의메이커스테이학술교류의장 (1)
  7. 2015.04.01 [산업일보]3D프린팅,창조경제,산업통상자원부,산업발전협의회,3차산업혁명
  8. 2015.03.25 [산업일보]투명디스플레이,투명전극,광투과도,면저항상용화앞당길것으로보인다
  9. 2015.03.24 [산업일보]열화상카메라,스팟적외선온도계,적외선온도측정기 초성전자 총판
  10. 2015.03.04 [산업일보]시제품 기술과 더불어 엄청난 기회들이 맞고 있는 3D 프린팅은 모바일 폰 커버 인쇄부터 인체 장기 복원까지 다양한 산업

[산업일보뉴스]日, 드론 국가전략특구 지정 경쟁력 키운다

다아라/산업일보 2016. 7. 19. 06:06

 

 

오늘은 산업일보 뉴스내용중 드론에대해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우선 드론의 종류는 몇가지로 나누워지는지 알아보죠

드론은 3가지로 나누어진다고합니다

 

입문용 드론 레이싱 드론 촬영용드론 이렇게 분류가 되며 첫번째 입문용 드론은 드론을 처음하시는분들이 하시는게

좋다고합니다

 

그럼 레이싱 드론은 무엇일까요?

레이싱 드론은 말그대로 서로 경주 하는 드론을 말합니다

그럼 마직막으로 촬영용 드론에대해 알아보죠 촬영용 드론은 고화질로 촬영할 수 있는것을 촬영용 드론이라고 합니다

 

드론이 처음에는 전쟁때 수색용으로 사용하려고 하였으나 현재는 장난감으로도  그 각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日, 드론 국가전략특구 지정 경쟁력 키운다

 

 

최근 일본이 정부,지자체, 기업 3자  연계를 통한 산업발전을 도모하고자 드론 국가전력을 투구를 지정했다고합니다

일본에서는 드론의 규제 완화 등 구조개혁을 중심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국가전력특구로 개별 특구의 주요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경제활동을 거점으로 형성 종합적으로 추진한다고합니다

 

우리나라 역시 드론 산업이 자생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정부,지자체,기업 3자 연계 구도 형성을 우선으로 주도 하고있습니다

 

드론은 가격도 다양합니다 소형드론은 3만원정도 하는 드론도 있으며 그런데 최고급 드론은 자동차 한대 값하고 비슷한 몇천만원

넘어가는 드론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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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3월17일] 냉각수 주입/배출에서도 기계적 성질 유지

다아라/산업일보 2016. 3. 17. 00:05

안녕하세요

 

산업기계장비 신품 중고기계 및 유휴장비 매매전문 블로그 기계장비 백화점 입니다

 

오늘은 산업일보에서 제공하는 산업일보 뉴스를 공유합니다

 

 

한국에 유망한 유엔 조달 시장,IT 시장,M&A열기 뜨겁다,지난해 IT 분야 M&A 거래 91%증가 한국

 

기업은 저조,냉각수 주입/배출에서도 기계적 성질 유지,솔베이 SP 폴리머 소재 경주용 차량 엔진 제작,

 

한 IT강국 독일보다 네트워크 인프라 통신기술 10년가량앞서,KOTRA 프랑크프르트 무역관 노하우 살려

 

 세계 사물인터넷 시장 진출하라

 

(이상 산업일보제공)

 

 

 

 

 

 한국에 유망한 유엔 조달 시장

국경 없는 글로벌 최대 시장인 유엔 조달시장 진출 열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외교부가 주최하고 KOTRA 주관의 ‘2016 유엔 조달 플라자’가 15일 개최됐다. 유엔조달본부 등 9개 유엔기구 조달관이 역대 최대 규모로 방한했다.

김재홍 KOTRA 사장, 오준주 유엔 대한민국대표부 대사, 박진규 산업부 무역 정책관이 개회식에 참석해 유엔 조달시장의 중요상과 진출 필요성을 강조했다.

 

 

 

 IT 시장,M&A열기 뜨겁다

전 세계 산업계의 기술 고도화가 진행되고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기업의 M&A를 통한 선진기술 확보가 활발하다. 특히, 경쟁력이 약한 중소·중견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생존하기 위한 전략으로 해외기업의 인수합병이 각광받고 있다.

KOTRA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M&A 거래규모는 5조 달러를 웃돌며, 최고치였던 2007년 4조6천억 달러를 경신했다. 지난해 3조7천억 달러에 비해서는 38%나 증가한 수치다.

이는 세계 경기 둔화가 지속되면서 글로벌 기업이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한 수단으로 M&A를 활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M&A 사상 유례가 없었던 500억 달러 이상의 대형 거래가 나타나기도 했다.

 

 

 

 냉각수 주입/배출에서도 기계적 성질 유지

솔베이스페셜티폴리머스(이하 솔베이 SP)는 폴리머 소재의 경주용 차량 엔진인 폴리모터 2의 엔진 냉각시스템의 냉각수 주입/배출장치가 솔베이 SP의 폴리프탈아미드 소재인 Amodel® A-8930 HS로 제작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Amodel® PPA는 기존의 폴리아미드 66보다 내열온도 및 기계 적물성이 강화된 고기능성 PPA로 고온의 엔진 냉각수의 가혹한 조건에서도 우수한 기계적 성질을 유지한다. 또한 솔베이 SP의 Tecnoflon® PL855는 플루오로엘라스토머 소재로 탁월한 내화학성 및 내열성으로 인해 엔진냉각장치의 냉각수 주입/배출장치의 Sealing에 우수한 기밀성을 부여한다.

 

 

 

 한 IT강국  독일보다 네트워크 인프라 통신기술 10년가량앞서

올해 제조업 강국인 독일 산업계의 최대 화두가 ‘사물인터넷’인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CeBIT(Centrum fuer Bueroautomation, Informationstechnologie und Telekommunikation)에서도 사물인터넷을 최대 이슈로 내세웠다.

KOTRA의 프랑크푸르트 무역관에 따르면, 2020년까지 사물인터넷과 연결된 제품은 500억 개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 폴크스바겐은 올해부터 대부분의 자동차 모델에 스마트폰 연결 시스템을 장착한다고 밝혀 사물인터넷이 우리의 실생활에 깊숙이 들어왔음을 시사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사물인터넷은 특히, 제조업의 자동화에 있어 필수적인 기술로 여겨지고 있다.

 

산업일보 에서 제공하는 관련 최신글 을 공유합니다

 

해당질문내용을 클릭 하시면 관련 기사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번호 질 문 작성자
61701 한국에 유망한 유엔 조달 시장 홍보영 기자
61700 지식재산, 중소기업은 ‘생존전략’ 최시영 기자
61699 IT 시장, M&A 열기 뜨겁다 홍보영 기자
61698 韓, IT강국 獨보다 네트워크 인프라·통신기술 10년가량 앞서 홍보영 기자
61697 일본대기업, 한국인재 얼마나 채용할까 홍보영 기자
61696 [동영상 뉴스] 자동차 부문에 뛰어든 터치·플렉서블 산업 정세진 기자
61695 냉각수 주입/배출에서도 기계적 성질 유지 최시영 기자
61694 [산업인 24시] 기계와 자연의 만남 ‘나노 자연 모사’ 김현지 기자
61693 세기의 대결 ‘이세돌 VS 알파고’, 최종국 인공지능 불계승 김현지 기자
61692 인공지능 상용화·산업부문 확산 앞당겨질 것 이은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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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집진기,중고집진기가격상담,집진기 구매문의상담 대원종합기계

기계장터제품/일반산업기계 2015. 7. 9. 06:30

모든 기계,산업기계,장비 알선을 대표로 하는 블로그 입니다

오늘은 B2B산업계 선두주자 다아라기계장터에 등록된 식품제약기계 전문업체 대원종합기계 (집진기,소형집진기  ) 제품을 소개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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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집진기[소형] 모델명=DMC-2[제품번호 : 265415]
기본사양 : 용량= 4.6제곱미터/min 2600mmAq 220V 1.5Kw

제품분류 : 유공압,유분체/화학/환경플랜트 > 집진기
제조사 : 대명엔지니어링

 


제품상태 : A급 (새제품과유사)
판매처 : 대원종합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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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기산업전시회,중소기업,한전,한국전기산업진흥회,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6. 11. 06:42

안녀하세요 오늘은 산업일보 기사중  전시회관련기사 멕시코 전기산업 전시회 KEPCO공동관 구성참가에대해서

글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멕시코 전기산업 전시회 KEPCO공동관 구성 참가  - 중남미 시장  신시장 진출 토대마련

 

[산업일보]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와 함께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멕시코의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2015 멕시코 전기산업전시회(19th Expo Electrica 2015)에 중소 협력기업 10개사와 동반 참가했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멕시코 전기산업 전시회는 멕시코 연방 전력청(CFE)이 후원하는 중남미 시장 최대 규모의 전기전력 전시회이며, 금년에는 멕시코시티 센트로바나멕스(Centro Banamex) 내 366,000㎡ 규모의 전시장에서 12개국 498개 업체가 1,054개의 부스를 구성해 참가했다.

 

한전은 한국전기산업진흥회와 공동으로 이번 전시회 참가 중소기업들의 전시관 전체 운영경비를 지원했으며, 중기 10개사와 함께 108㎡ 규모의 One-KEPCO Pavilion을 구성하고 기업 내 부스마다 스페인어 통역사를 배치해 해외 바이어 상담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한전은 이번 전시회 참가신청기업 선정 시 라틴 아메리카 사업활동 실적, KEPCO 우수협력사 인증 및 광주전남 지역에 위치한 기업에 대해 가점을 부여해 중남미 시장개척사업의 효율성과 집중도를 높였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비츠로테크 등 10개 기업은 전시회 기간 동안 총 1,055만불의 수출 상담실적을 거두었으며, 한국기업 자체가 생소한 멕시코 시장에서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시장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이번 전시회 홍보관에는 빛가람 에너지밸리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해 광주전남 지자체와 공동으로 합동 IR(Investor Relations)을 개최해 에너지밸리에 대한 적극적인 기업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한전은 우수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KEPCO 브랜드 파워와 한전의 해외 현지 인프라를 활용한 중소기업 수출촉진회를 매년 개최하고 주요 국제전시회에 동반참가하고 있다. 2015년 상반기에는 UAE, 필리핀, 독일, 나이지리아, 러시아, 카자흐스탄, 멕시코에서 시장개척 사업을 시행했으며, 하반기인 9월과 10월에 각각 인도네시아와 미얀마, 11월에는 사우디와 이란에서 중소기업과의 해외시장 동반진출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멕시코 전기산업 전시회 KEPCO공동관 구성 참가 기사외 산업일보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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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산업,실리콘밸리보롯포럼,의료로봇,유동성로봇,환경로봇,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4. 24. 06:19

전문가들이 보는 로봇산업 동향, 한국 기업 '기술력 무장하라'

실리콘밸리 로봇포럼에서 예측하는 한국 기업 진출기회

 

 

 [산업일보 안영건 기자] 첨단기술 이노베이션 미디어 기관인 X-conomy가 로봇연구기관인 SRI 인터내셔널과 4년째 진행하는 전미 최대의 로봇 컨퍼런스가 있다. 10여 개의 강의와 토론으로 구성됐된 포럼에서 로봇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의료로봇과 환경로봇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실용화에 가까운 모발이식기술 로봇과 지진 및 재난을 감지하는 해양로봇기업이 경쟁력 있는 한국 업체들의 진출에 관심을 표명했다. 실리콘밸리 로봇협회는 이와 관련해 ‘Robot Block Party’를 열고 지역주민들을 초청한 뒤 협회 관계자가 "미국은 막대한 투자와 연구개발로 로봇산업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고 피력했따. 이에 한국 기업들의 기술력 도입 과 함께 진출 전략 수립이 요구되고 있다.

 

 

전시회에 참가한 KUKA 부스 로봇전시회에 참가한 KUKA 부스 로봇

 

 

전미 로봇공학 주(週)를 맞아 최근 업계 대표자들을 비롯해 각 대학 로봇연구원, 벤처캐피털 관계자 200여 명이 실리콘밸리에서 포럼을 개최했다.

 

SRI와 실리콘밸리 무역관에 따르면 Xconomy는 보스턴, 덴버, 디트로이트, 뉴욕, 샌디에고,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텍사스의 지역에 초점을 둔 미디어 전문기관으로 올해만해도 약 20여 개의 전문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퓰리처상 수상경력이 있는 Bruce Bigelow 샌디에고 편집장이 이날 진행을 맡아 진행됐다.

 

X-xonomy 미디어는 ‘Robo Madness’를 동부 보스턴과 서부로 나눠 진행하고 있으며, 포럼은 서부 실리콘밸리 인근 멜로 파크에 위치한 SRI 본사에서 열었다.

 

SRI(Stanford Research institute) 인터내셔널은 1946년 스탠퍼드 연구소로 설립, 1970년 대학과 분리됐다. 정부 산하 개발과 상업 기업 및 개인 재단의 비영리 기관으로, 전미 지역 경제 개발 및 생산성을 위한 솔루션 연구가 한창이다.

 

SRI는 생명과학, 화학, 재료, 컴퓨팅, 지구와 우주시스템, 경제 개발, 교육, 학습, 에너지 및 환경 기술, 보안 및 국방뿐만 아니라 감지 및 장치지만 현재 로봇산업에 주력하고 있다.

 

유동성 로봇의 급성장
드론과 무인 자동차의 개발산업이 대표적인 예다. 이를 기본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며 기술 한계로 인한 관리와 도구가 요구된다.

자본과 자원은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에 의해 일단락 지어졌다. 이미 구글과 페이스북 등의 글로벌 기업들은 유동성 기술 로봇산업 회사들과의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임금 상승의 영향
2013년까지 중국은 로봇산업의 최대 수출국이었으나 급상승하는 중국의 임금으로 혁신적 개선이 필요한 시점에 와있다. 중국 제조업의 구인조달능력이 하락한데다 제조업 자체의 구조적 변화와 기술적 문제를 통해 로봇 연구는 꾸준히 지속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로봇산업이 추구하는 것은 저렴하고 성능 좋은 로봇을 개발하는데 있다. 많은 업체가 5000달러 이내의 고성능 로봇을 개발하려고 힘쓰고 있다. 인력 변동으로 인한 제조업 기피현상과 향후 위험성 높은 서비스 업종에 대한 인력부족 현상에 대비할 로봇 개발이 절실한 실정이라는 데 전문가들은 의견을 같이하고 있다.

 

로봇과 접목시킬 수 있는 산업분야 및 일자리 창출
제조업, 소비자, 농업, 물류관리, 국방, 인공지능, 서비스, 실버산업 등이 주 대상이며 로봇으로 인한 노동 인력 감소 인식은 미디어를 통한 소통으로 관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 편리한 생활과 시장 및 일자리 창출로 인한 인간 개발 능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Startup CEO와 벤처캐피털의 토론 자리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관계가 로봇산업의 핵심 포인트임에 따라 신생기업들은 하드웨어 가격을 낮추고 소프트웨어 개발로의 창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소프트웨어의 IOS 윈도우 기반과 하드웨어의 제작, 공급으로 가격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써야 한다는 것이다. 하드웨어에 중점을 두고 소프트웨어는 다사가 협력하는 것도 하나의 방안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개진됐다.

 

또한 무선데이터 전송과 같은 커넥션이나 클라우드 서비스와 연동되는 로봇 제품 개발도 서둘러 진행돼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데 따른 발빠른 조치가 필요하다. 로봇을 기반으로 한 전문분야의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전망이기 때문이다.

 

테슬라 또는 드론과 같이 위성으로 데이터를 보며 로봇과 접목한 산업들이 성공한 예다. 로봇에 광고와 소비자 지원 등의 다른 산업분야 접목으로 신생기업이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전문가들 주목 받은 의료와 환경 로봇
소프트웨어 분석으로 모발의 패턴과 크기를 분석해 기존 머리에서 채취한 모낭을 재배포하는 데 자동화 로봇이 투입되고 있다. 자연 성장을 위한 시뮬레이션을 시도하고 각 환자에 맞는 새로운 헤어라인에 따라 정확한 각도와 일정한 깊이, 최소한의 절개로 모낭을 삽입한다.

 

 이를 바탕으로 의사들이 조작하기 쉬운 로봇 소프트웨어를 구상하고 환자 맞춤형 세심한 기술을 적용해 나가고 있다.


해양탐험 및 데이터 수집 분야는 날씨나 온도 등을 고려한 심해조사와 데이터 관리를 위한 기술을 위한 로봇 개발로 지진과 해일 관찰, 경보가가능해졌다. 하와이에서 고래의 초음파를 듣고 관찰하게 된 것이 시초다.

 

로봇을 배로 전송하는 비용과 지정 장소 도착까지의 에너지 문제로 로봇의 태양열 전지판 설치 및 풍력 발전기가 장착됐다. 탐지 로봇은 두 개로 나눠져 있는데 수면 위는 이동과 에너지 생성, 수중 부분은 데이터 수집이나 네트워크 구성을 담당한다. 데이터 수집은 소리로, 지진과 해일 감지 및 특정 동물의 동향 및 개체수를 파악함으로써 핵심 데이터를 구축하게 된다.

 

해양탐험 로봇 회사 Liquid Robotics의 Roger Hine과의 인터뷰에서 한국 기업이 어느분야로 진출하길 희마하는 지에 대한 물음에 "로봇 생산성과 경제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로봇을 많이 만들수록 더 경제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특히 해양산업에서의 문제는 개발이나 제조에 있어 너무 분산됐다는 "이라며 Liquid Robotics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과제는 국제적 협력이다. 한국 기업들 중 이것들에 관련된 기술력이 있다면 언제든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 한국의 강점은 애플리케이션 센서와 로봇의 지속적 안전을 위한 지역특성 감안 방법이다. 모든 영역을 하나의 회사가 감당할 수 없기에 경쟁력 있는 한국 기업들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토론자로 참석한 LUX 벤처캐피털사의 파트너인 Bilal Bigelow는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한국 기업들이 투자를 받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조건은 무엇인지에 대한 물음에 "벤처캐피털이 투자할 회사를 찾을 때는 5가지의 조건을 본다. 우선 ‘팀’이다.

 

 기술력과 사업능력을 동시에 보면서 잘 갖춰진 팀인지 확인한다. 다음으로 ‘제품’이다. 제품 자체의 문제 해결 능력에 대한 평가를 내린다. 이와함께 ‘시장조사’다. 시장 가능성과 자체 규모에 대해 세분화된 조사를 한다.

 

 ‘투자액’도 중요하다. 회사가 지향하는 제품을 만들 때까지 소비되는 투자금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회사가 가고 있는 방향이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 평가를 내린다. 마지막으로는 ‘가능성’이다.

 

현재 자산 보유액과 일정 기간 내의 성장률을 파악해 소비자 지향 성향과 수익대비 지출 금액 등을 본다. 또한, 타사에 의존하지 않는 독자적 기술과 사업 능력으로 시작부터 끝까지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는 업체를 선호한다"고 언급했다.

 

SRI 인터내셔널 디렉터 Rich Mahoney는 "소비자들의 동향 등을 파악해 향후 5년~10년 사이에 로봇산업이 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나아가야 할 방향들을 조사하는 일을 하고 있다. 많은 대중들은 로봇이 일자리 감소의 원인으로 인식하고 있고, 또 반대로 로봇이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저의 결론은 후자다. 위험한 일이라든지 장시간 근무가 필요할 땐 로봇이 많은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미국의 젊은 층 인구는 줄고 있지만 노년층들은 점점 더 많은 돌봄을 요구하고 있다. 이런 부분에서 로봇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0년~40년 후에는 로봇산업이 서비스 업종에 굉장히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며, 실업자에 대한 정부의 대처도 수월해질 수 있다. 정부는 로봇산업 증가로 인한 지원금을 줄일 수 있고, 우리의 삶의 가치는 높아지고 비용도 경제적으로 쓸 수 있다. 이로 인해 시간 여유가 생긴 인간은 정부의 지원과 저렴한 로봇산업의 혜택으로 인해 자가 개발과 교육에 시간 투자를 할 것이며 인간의 가치는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로봇산업의 영역이 넓어지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 기업들은 미국 로봇 기업들과의 네트워킹으로 협력 관련 부분을 조사하고, 기술력 증진으로 연구개발에 매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두됐다.

 

한편 현지 로봇기업의 니즈를 파악, 한국 기업은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미국 진출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벤처캐피털이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한국 기업들에 전한 몇가지 항목에 주의, KOTRA를 통해 준비된 자료들을 점검받아 가장 적합한 벤처캐피털 업체를 선정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게 코트라 관계자의 전언이다.

 

 로봇 산업의 실용화 및 연구 개발과 Startup을 통한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및 장기 프로젝트 장려로 한국 청년 실업 문제 탈피에 한걸음 더 다가갈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협조 KOTRA>
안영건 기자 ayk287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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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기술,제조산업,IT교육,공과대학,콘텐츠,고급인력,창의메이커스테이학술교류의장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4. 9. 06:42

3D프린팅 기술, 제조산업 'Mass Customization' 실현


한국3D프린팅협회, 숭실大와 업무협약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한국3D프린팅협회가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한국3D프린팅협회는 지난 6일 숭실대학교 베어드홀에서 숭실대학교와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간 3D프린팅분야 전문 인력양성과 연구개발 및 정보교류, 특별강연, 세미나 등 각종 학술 활동 등의 상호협력을 통한 물적, 인적 교류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3D프린팅 기술은 적층을 통한 3차원 출력이라는 특성을 기반으로 공정, 설비의 제약에서 벗어나서 누구나, 무엇이든 제조가 가능한 기술이다. 


이에따라 기존 역설이라 여겨지고 완벽하지 못했던 제조산업의 이상향인 Mass Customization 실현이 가능해 지고 있다. 


현재 3D프린팅 기술은 산업 전반적으로 광범위한 영향력을 끼치면서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고 있지만 기존 산업이 쌓아놓은 수많은 관념과 장벽 때문에 활성화가 생각처럼 쉽지 않다. 이러한 장벽을 넘기 위해서는 3D프린터의 적층방식처럼 기술연구와 교육에서도 한 단계 한 단계 내실을 다지며 지속적으로 발전 해 가야한다. 한국3D프린팅협회와 숭실대학교는 3D프린팅의 점진적 발전을 위해 전문인력 양성, 연구개발 및 콘텐츠 등 산업 조기육성을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숭실대학교는 한국최초의 전산학과를 개설했던 IT 교육 분야의 선도 대학으로서 3D 프린팅분야 전문 인력양성 및 콘텐츠 보급 확산을 위해 공과대학생을 대상으로 1주일간 연 2차례의 교육을 진행하는 등 3D 프린팅 핵심 인력양성을 준비하고 있다. 


두 기관은 창의메이커스데이를 통해 3D 프린팅 기술, 콘텐츠 및 응용 등 학술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숭실대학교 한헌수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3D 프린팅은 미래시대를 주도할 핵심 기술로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3차 산업혁명은 3D프린팅으로 일어날 것 이라고 말할 만큼 놀아운 신기술"이라며 "국내 처음으로 컴퓨터를 도입해 IT혁신의 물꼬를 튼 한국 최초의 대학교와 3D프린팅 산업의 발전과 융합생태계 촉진을 선도하는 한국3D프린팅협회가 손을 잡았으니 창의적 인재 육성과 관련 분야 경쟁력 확보에 청신호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한국3D프린팅협회 최진성 회장도 "국내 3D 프린팅 산업의 인력양성을 주도하고 있는 협회는 숭실대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산업에 필요한 고급인력 양성을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숭실대학교 한헌수 총장, 한국3D프린팅협회 최진성 협회장, 한국3D프린팅협회 안영배 사무국장, 윤영진 이사 김용하 산업연구위원장, TPC메카트로닉스 이용우 상무, (주)한국기술 송종하 대표이사, 헵시바 주식회사 김성복 실장이 참여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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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상경 2016.08.19 17:13 Modify/Delete Reply

    커피박(커피찌꺼기)으로 3D프린터용 친환경 필라멘트를 국내 최초로 개발한 개발자 우상경 입니다.
    제 커피릴라멘트의 첫번째 장점은 모든 3D프린터 사용자들 께서 유해성 없이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는 친환경 소재이며
    버러진 후에는 생분해가 되어 자연을 훼손하지 않습니다.

    두번째 장점은 저희 커피박 필라멘트(MOG)는 끊김과 막힘없이 정교한 부분도 가능하다는 것 입니다.
    제 블로그(우상경의상상공방)에 다양한 영상이 있으니 확인하시고 회신한번 부탁 드립니다.

    교육생들이 유해성 없는 소재로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실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우상경
    010-4400-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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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3D프린팅,창조경제,산업통상자원부,산업발전협의회,3차산업혁명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4. 1. 06:08

‘3D 프린팅’ 산업, 경북에서 꽃 피운다


산업부 추진 ‘권역별 거점센터’ 최종 선정

 

 

 40년간 국부·고용·혁신 창출 원천 역할을 수행한 제조업이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새로운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제조업과 IT·SW, 서비스, 여타 산업과의 융복합이 확산 중이고 3D프린팅, 스마트공장 등 새로운 생산방식이 속속 등장하면서 변화를 맞고 있다. 향후 향후 제조업 공정 혁신과 함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3D 프린팅 산업 관련해서도 정부와 지자체간 물밑 교류가 한창이다.


 

3D프린팅 기술은 기존 산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3차 산업혁명을 유발할 기술로 일컬어지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3D프린팅 산업은 제조업을 혁신하고, 창조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대표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연초 대통령 신년사에서도 3D프린팅이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정부도 지난해부터 관계부처 공동으로 ‘3D프린팅 산업발전협의회’를 개최하고 전략기술 로드맵 수립을 추진하는 등 국가적 차원의 육성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고 있다. 


이처럼 제조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되는 3D 프린팅 산업이 경북에서 꽃을 피울 전망이다.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3D 프린팅 기술기반 제조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권역별 거점센터 선정에서 대경권 3D 프린팅 지역거점센터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제조업혁신을 통해 창조경제를 이끌 차세대 유망 핵심기술로 부각되는 3D 프린팅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경북도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로 풀이된다. 


경북도에 따르면 ‘3D프린팅 제조혁신 지원센터’는 국내 제조업 전반에 3D프린팅 기술 확산과 활용수요를 창출하고자하는 산업부의 3D프린팅 종합지원기반 구축 정책의 일환이다. 지난해 수도권에 통합 허브기능을 가진 제조혁신지원센터를 구축하고, 나머지 5대권역(강원권, 충청권, 대경권, 호남권, 동남권)에 연차별로 특화산업과 연계한 지역거점 센터를 구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3D 프린팅은 기존의 자르거나 깎는 절삭가공의 전통적인 제조방식과 달리, 설계데이터에 따라 액체, 파우더 형태의 소재(폴리머, 금속)를 한층씩 쌓아올린 적층방식으로 입체물을 제조하는 기술로써 소재활용도가 100%에 가깝고 형상자유도가 높아 자동차, 우주항공, 국방, 의료분야 등에 사용되고 있다. 


조감도 사진=경북도 제공조감도 사진=경북도 제공



 

 구미에 들어서게 될 이번 센터는 대경권 특화산업 분야와 연계한 금속·전자 3D 프린팅 연구실과 3D 프린팅 공정 전주기 장비 등을 갖추고, 3D 프린팅을 활용한 응용기술개발, 기술보급 및 장비활용, 네트워크 구축, 인력양성 등의 기업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8년까지 11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며, 구미 금오테크노밸리 내에 연면적 3,880㎡(1,175평, 4층)규모로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해 올해 말까지 센터 건물을 완공할 계획이다. 


센터가 구축되면 지역의 주력산업과 지난해 11월 정부에서 선정한 ‘3D 프린팅 10대 핵심 활용분야’와 연계성이 높은 스마트 금형, 3D전자부품, 수송기기부품, 발전용부품 분야의 첨단화에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3D 프린팅을 활용한 설계기술, 모델링기술, 공정기술, 장비활용, 신뢰성 평가 등의 기술지원을 통한 공정혁신 지원서비스가 이루어져 대경권 지역의 핵심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제조산업의 기술고도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 창조경제과학과 최영욱 주무관은 "센터로 선정되기 위해 기반시설 등 사전준비를 해왔으며 빠른대응을 위해 지난해 본격적으로 지역거점센터에 주력했다"며 대경권은 제조업 비중이 높은 지역이기에 3D 프린팅 산업이 제조업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다"고 말했다. 


최 주문관은 "지역경제는 물론 기업들은 지원서비스를 통해 제작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북도 자체적으로 고가의 연구장비를 도입, 이를 활용한 수요기업에 대한 기술지원과 권역별 연구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따. 


최 주무관은 "구미의 전기전자·의료분야와 영천의 항공부품, 경산의 자동차·기계부품과 포항의 바이오·금속소재 및 가공공정, 국산화 장비개발 등과 연계한 구미∼경산∼영천∼포항으로 이어지는‘경북 3D 프린팅 산업혁신 벨트’를 조성해 지역 특화산업과 3D 프린팅 산업간 융합을 통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겠다는 복안을 갖고 있다"고 부연 설명했다. 


한편 이인선 도 경제부지사는 “대경권 지역거점센터 유치를 계기로 경북도가 3D 프린팅 산업의 중심지로 발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며 지원의지를 밝히고, “3D 프린팅 기술은 기존 제조업 혁신을 통해 획기적 생산성 향상을 가져 올 미래 유망기술인 만큼 경북도는 향후 정책적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영건 기자 ayk287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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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투명디스플레이,투명전극,광투과도,면저항상용화앞당길것으로보인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25. 06:26

접고 구겨도 문제없는 유연 투명전극 개발

 

 

A4 크기의 플렉시블 투명전극의 유연성을 보여주는 실험 모습A4 크기의 플렉시블 투명전극의 유연성을 보여주는 실험 모습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투명 디스플레이 구현을 위한 산업계 요구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유연 투명전극이 개발, 상용화를 앞당길 것으로 보인다.

최근 플렉시블 전자소자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 핵심 부품인 플렉시블 투명전극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현재 디스플레이 등의 전자소자에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투명전극은 인듐 산화물에 주석산화물이 도핑된 인듐 주석 산화물(Indium Tin Oxide; ITO) 박막이다.

그러나 ITO는 굽히거나 휘었을 때, 깨지기 쉬운 특성을 가지고 있어 플렉시블 투명전극으로 사용이 어렵다.

 

투명전극은 전자소자의 핵심부품이기 때문에, 기존 ITO 투명전극을 대체 가능한 고사양(기계적 유연성, 광 투과도 85% 이상, 면저항 15 Ω/sq 이하)의 플렉시블 투명전극 기술이 시급한 과제로 여겨지고 있다.

 

국내 연구진이 종이처럼 구기거나 1,000회 이상 접어도 성능이 그대로 유지되는 유연한(플렉시블) 투명전극을 개발했다. 개발된 투명전극은 매우 유연하면서도 광투과도, 면저항 등 상용화를 위한 산업계의 요구조건을 모두 만족시켰으며, 투명전극을 활용한 투명 디스플레이의 상용화를 앞당겼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

 

광주과학기술원 이광희 교수(교신저자)가 주도하고, 강홍규 박사, 정수현 박사과정생(공동 제1저자)이 수행한 이번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추진하는 기초연구사업(중견연구자, 선도연구센터)의 지원으로 수행됐고,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지(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됐다.

 

유연하면서도 투명한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웨어러블 전자기기 등의 상용화를 위해서는 완벽에 가까운 기계적 유연성과 함께 광학적·전기적 요구성능 등을 충족하는 유연한 투명전극이 핵심이다.

 

산업계에서는 투명전극의 상용화를 위해서는 광투과도 85%이상, 면저항 15Ω/sq 이하를 요구하고 있는데, 이를 만족하는 기존의 투명전극(ITO)은 굽히거나 휘어지면, 소자가 깨지기 쉬운데다 유연한 기판에 적용하면 성능이 낮아져 유연 디스플레이 등에는 사용할 수 없었다.

연구팀은 용액공정을 이용해 화합물(아민기-함유 화합물)로 필름을 형성한 유연한 기판 위에 ITO 대신 아주 얇은 금속박막을 만든 후 간단한 반사방지 코팅을 하는 방식을 고안, 상용화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는 유연한 투명전극을 개발했다.

 

보통의 금속박막은 금속핵(核)이 기판 표면에 고르게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광투과도가 약40%로 낮고 면저항도 크지만, 연구팀은 유연한 기판에 아민기-함유 화합물을 도핑하는 방식을 도입해 기판과 금속박막의 젖음성을 크게 개선했다.

 

10Ω/sq 이하로 면저항을 낮췄으며, 금속박막 위에 반사방지 코팅을 함으로써, 95%이상의 광투과도를 얻었다. 또한, 1,000회 이상 반복해서 굽히거나, 종이처럼 구겨져도 전혀 성능이 저하되지 않았으며, 이는 상용화 요구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결과다.

 

이광희 교수는 “산업계의 요구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면서 저렴하고 간단한 공정으로 제작하기 때문에 투명전극의 대면적화, 대량생산이 가능하다”며, “종이처럼 접고 구겨도 전혀 성능이 저하되지 않아 웨어러블 유연 디스플레이 등의 상용화를 앞당기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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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열화상카메라,스팟적외선온도계,적외선온도측정기 초성전자 총판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24. 05:46

[AIMEX 2015] 초성전자, 열화상 카메라 공급의 강자로 자리매김


배성범 대표 “스팟 적외선 온도계 시장 조만간 확대될 것”


초성전자 배성범 대표초성전자 배성범 대표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적외선 온도측정기와 열화상 카메라는 산업현장에서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장비로, 초성전자는 2004년 설립 이후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각종 계측기에 대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초성전자는 각 산업분야에 오랜 비접촉식 온도 측정 노하우를 가진 자신만의 기술로 고객의 제품선정은 물론 적용과 유지관리 등을 모두 책임지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해 고객의 요구 조건에 맞는 모델을 제시해 비용은 줄이면서 만족도는 높은 제품을 국내 업체들에 제공해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초성전자의 배성범 대표는 “2005년부터 독일의 계측기 사의 총판을 시작해 고난이도 적외선 온도측정기를 수입해 알루미늄 압출라인의 온도 측정에 투입했다”며, “2009년부터는 독일의 옵트리스 사의 제품이 대량생산됨에 따라 우리나라에도 저가로 공급하는 총판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배 대표에 따르면 초성전자는 자체적으로 연구개발을 통한 제품 생산은 염두에 두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그는 “자체적으로 연구·개발하는 것을 내부적으로 검토했었으나 독일이나 미국, 중국에서 이미 저가로 생산하고 있는데다가 국내 시장도 크지 않아 경쟁력이 없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초성전자 배성범 대표초성전자 배성범 대표


 


직접 사업체를 운영한 시간은 길지 않지만 배 대표는 그 동안 측정기 업계에서 오랫동안 몸담아 왔기 때문에 업계의 현황에 대해서도 꿰뚫어보고 있다.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온 배 대표의 시각으로 봤을 때 현재는 열화상 카메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으로 봤을 대 측정기 시장은 스팟 적외선 온도계의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보이며, 늦어도 10년 안쪽으로 스팟 적외선 온도계가 시장을 점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러한 시장의 변화양상에 대해 배 대표는 “카메라 자체에 대한 기술도 중요하지만 열화상 카메라를 온라인에서 제품 생산 공정에 적용할 때 현장에서 사용하는 소프트웨어가 있다”며, “해당 소프트웨어를 최적화시켜 기계와 연동시키는 한편 단거리 뿐만 아니라 원거리 측정 후 모니터링하는 것을 원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종합적인 데이터를 수집해서 관리하는 통신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사업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외산제품을 수입해서 들여오는 업체들의 경우 항상 AS문제에 맞닥뜨릴 수밖에 없다. 외산제품과 동종 제품을 만드는 국내 업체들이 자신들의 경쟁력을 AS에서 찾을 정도로 외산제품들의 AS는 그동안 옥의 티로 작용해 왔다. 


이에 대해 배 대표는 “아직까지는 AS발생 자체가 거의 없었다”며 여유있는 모습을 보인 뒤 “초성전자에서 취급하는 제품은 모두 자체 교정기를 이용해 테스트를 거치며, 간단한 것은 직접 수리를 하고 수리가 어려울 경우 새제품으로 교환해 주고 본사에 수리를 맡기더라도 빠르면 일주일안에 수리를 마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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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시제품 기술과 더불어 엄청난 기회들이 맞고 있는 3D 프린팅은 모바일 폰 커버 인쇄부터 인체 장기 복원까지 다양한 산업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4. 06:14

 

 3D 프린팅, 공정 줄여 비용 절감한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3D 프린팅 기술 - 9차원적 평가 보고서’ 발표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시제품 기술과 더불어 엄청난 기회들이 맞고 있는 3D 프린팅은 모바일 폰 커버 인쇄부터 인체 장기 복원까지 다양한 산업들에 걸쳐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의 선택 기술로 떠오르면서, 2015년 3D 프린팅은 40% 가까이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며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한국 지사가 발표한 ‘3D 프린팅 기술 - 9차원적 평가 보고서(3D Printing Technology - 9 Dimensional Assessment, https://www.frost.com/d56c)’에 따르면, 개인 제조(personal manufacturing)와 소규모 제품으로 향하는 트렌드들이 3D 프린팅 도입을 촉진시키고 있다. 특히 자동차와 항공우주, 소비재 제조, 헬스케어 등 탄탄한 분야들에서 3D 프린팅은 매우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테크니컬 인사이트부의 지덴드라나쓰 라빈드라나쓰(Jithendranath Rabindranath) 연구원은 “3D 프린팅은 기존 제조 방식들보다 다양한 성능과 효율성 개선으로 더욱 훌륭한 품질의 제품 생산을 가능케 하고 있다. 이에 특히 아시아와 북미 지역에서 3D 프린팅 적용범위를 확대하고자 다양한 접근 방식들을 받아들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대규모 시스템이나 물리 객체 제조에 있어 유효성이 아직은 명확하게 입증되지 않았다. 게다가 고속 시제품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초기비용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너무나 높은 초기 투자비용에 비해 생산량은 많지 않아 주저하게 만들 수도 있다.

 

하지만 3D 프린팅 사용으로 기존의 거쳐야할 툴링(tooling)과 공정 단계를 줄여 비용 절감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재고와 생산 시간을 상당히 최소화 시켜준다는 점이 제조업체들에게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라빈드라나쓰 연구원은 “시장 잠재력이 급부상하고 자금이 늘어나면서 3D 프린팅 에코시스템의 형체가 갖춰지고 있다”며, “연합기관이나 연구소, 대학, 신생 및 기존 기업 등 다양한 산업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세계 규모의 3D 프린팅 기술과 제품, 서비스 개발은 물론 상용화를 더욱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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