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장비백화점 [네이버검색창에>>기계장비 입력]010-7508-2298 :: '산업부' 태그의 글 목록
<<<<모바일웹

'산업부'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16.03.19 [산업일보뉴스] 해빙기 대비 원자력 시설 안전상태 파악
  2. 2015.07.16 첨단소재,가공시스템,산업부,특수금속,티타늄,인코넬,산업일보
  3. 2015.04.30 바이오산업,경기과학기술진흥원,상용기술고도화,글로벌산업화,산업일보뉴스
  4. 2015.03.28 [산업일보]미래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20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마련한 '미래성장동력 실행계획
  5. 2015.03.21 [산업일보] 테크노파크,산업단지공단,지역산업육성,FTA,한중자유무역협정
  6. 2015.03.19 [산업일보]‘2015 스마트공장 국제 컨퍼런스’가 산·학·연·관의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산업부 주최로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7. 2015.03.17 [산업일보]의약품, 자동차 분야 FTA 이행 현황 점검과 함께 규제 협력방안이 논의됐다.
  8. 2015.03.13 [산업일보]소비자와 산업계가 에너지신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향후 전기차 배터리에 충전된 전력,
  9. 2015.02.24 [산업일보]최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 이하 산업부)에서는 올해는 R&D 진입장벽을 낮추고 과제 평가의 전문성을 높이겠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10. 2015.02.12 산업일보뉴스 산업부와 미래부가 과학기술기반의 기업혁신 도약을 위해 유망기업의 기술수요를 선제적 발굴에 나섰다

[산업일보뉴스] 해빙기 대비 원자력 시설 안전상태 파악

다아라/산업일보 2016. 3. 19. 08:48

안녕하세요

 

산업기계장비 신품 중고기계 및 유휴장비 매매전문 블로그 기계장비 백화점 입니다

 

오늘은 산업일보에서 제공하는 산업일보 뉴스를 공유합니다

 

 

 

 해빙기 대비 원자력 시설 안전상태 파악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우태희 차관은 19일 경주의 원자력 시설을 직접 방문해 해빙기를 맞는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종사자에게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우차관은 먼저 지난해 7월부터 가동을 시작한 동굴처분장을 방문해 방폐물 인수, 이동, 처분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이후

월성원전으로 이동해 중앙 제어실 안전운영 상태에 대한 감시체계와 작동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후쿠시마 사고 5주기와 해빙기 재난안전 대책 기간을 맞아 주요시설인 원전의 안전관리 실태점검의 일환이다.

 

점검 과정에서 원자력 시설은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인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빠진 부분이 없도록 꼼꼼하게

 점검해야 하며 결국은 사람이 가장 중요하므로 종사자의 안전의식과 준비태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산업일보 에서 제공하는 관련 최신글 을 공유합니다

 

해당질문내용을 클릭 하시면 관련 기사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번호 질 문 작성자
61755 중국공작기계 시장, ‘환골탈태’가 필요하다 이겨라 기자
61754 올해 초전도 상용화 달성 원년 강정수 기자
61753 [사례로 알아보는 자연 모사 기술] ② ‘자연모사 나노기술’이란? 김현지 기자
61752 해빙기 대비, 원자력 시설 안전상태 파악 최시영 기자
61751 중소기업 저작권 관련 서비스 확대·강화 최시영 기자
61750 자율주행차 8억 달러 육박 전망 김우겸 기자
61749 해외 의료기기전시회 한 곳에서 확인 최시영 기자
61748 로크웰오토메이션, 윤리적인 기업 8년 연속 선정 김진성 기자
61747 최고 용량, 최장 길이 초전도 케이블 실증 시작 강정수 기자
61746 그래핀스톤, 한진화학과 파트너십 통해 국내진출 본격화 강정수 기자

 


산업관련 다른정보를 더 보시려면 하단에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보다 더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첨단소재,가공시스템,산업부,특수금속,티타늄,인코넬,산업일보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7. 16. 20:23

안녕하세요

오늘소개해드릴 산업일보기사내용은 첨단소재 가공시스템 개발 착수 첨단소재를 가공하는 기계에 대한 수요도 증가세입니다

 

산업부, 첨단소재 가공시스템 개발 착수

첨단소재와 함께 가공기술, 장비 수요도 증가

 

 

 

[산업일보]
최근 각국 환경규제 및 연비향상 요구로 인해 초경량, 고강도의 성질을 가진 첨단소재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첨단소재를 가공하는 기계에 대한 수요도 증가세에 있다.

 

특히, 첨단소재의 가격이 지속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항공기, 자동차 등 연비에 민감한 제품을 중심으로 첨단소재 사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휴대폰 등을 중심으로 사파이어 글래스 등 고강도 소재의 사용이 확대되는 추세다.

 

이러한 세계적인 첨단소재의 수요확대에 따라 국내에서도 탄소섬유 생산을 위한 시설투자가 확대되는 등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다만, 첨단소재는 초경량, 고강성 등 기계적 성질이 우수한 반면 절삭·성형이 어려운 특성이 있어 그간 가공장비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등 소재산업의 발전에 발맞춰갈 기계장비의 역량이 부족했다.

 

이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 이하 산업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증가하는 첨단소재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정기술, 장비, 제어기 등을 종합적으로 포함하는 ‘첨단소재 가공시스템’ 기술개발사업을 시작했다.

 

이로써 소재와 가공기계의 균형적 발전이 기대된다.

첨단소재에는 탄소섬유복합재(CFRP, Carbon Fiber Reinforced Plastic), 티타늄, 인코넬, 강화흑연강(CGI, Compacted Graphite Iron), 사파이어 글래스 등이 있으며, 이 소재들은 가볍고 높은 열에 잘 견디며 마모 및 부식이 잘 안 되는 우수한 기계적 성질을 가지고 있다.

 

이중 산업부에서는 탄소섬유복합재, 티타늄 등 특수금속, 사파이어 글래스 등 3종류의 첨단소재를 가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기로 하고, 이들 소재를 가공할 수 있는 공정기술, 가공기계 등을 종합적으로 개발하는 3개 과제에 각각 중소기업/대학/출연연구원 등으로 구성한 컨소시엄을 개발자로 선정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탄소섬유복합재 가공시스템 개발사업에는 올해부터 5년간 290억 원을 투자하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연세대학교, 한국정밀기계 등 15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한다.

 

티타늄, 인코넬, CGI 등 특수금속은 가공시스템 개발 사업에 올해부터 4년간 78억 원을 투자하며, 8개 기관이 참여하는 산·학·연 컨소시엄이 담당한다.

 

사파이어 글래스 가공시스템 개발에는 3년간 58억 원을 투자하며, 8개 기관이 참여하는 산·학·연 컨소시엄이 담당한다.

수요가 조기에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사파이어 글래스를 가공하는 공정기술과 기계개발은 당초 5년 계획을 3년 안에 개발해 초기 시장형성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이러한 기술개발이 완료돼 상용화할 경우, 2023년까지 일천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 세계 첨단소재 가공기계분야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내 공작기계 산업과 소재를 사용하는 수요산업도 덩달아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부, 첨단소재 가공시스템 개발 착수기사외 산업일보기사 더보기

 

 

 


산업다아라,산업광고,산업매거진 바로가기 ↓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바이오산업,경기과학기술진흥원,상용기술고도화,글로벌산업화,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4. 30. 06:26

국내 내수 중심 바이오·제약산업 체질개선

바이오 벤처기업들, 상용기술 개발 해외진출 추진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바이오 상용기술 고도화 플랫폼 구축 공모 과제를 통해 예산을 지원받은 기업들이 바이오 관련 상용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바이오기업이 보유한 기술을 활용한 해외진출이 가능토록 상용화 단계별 SW 및 HW를 지원하는 상용화 고도화 플랫폼을 구축, 이를 바탕으로 기술플랫폼을 활용한 해외시장 개척용 바이오소재 및 기능성 자원을 발굴하고 지역기업에 이전함으로써 해외진출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재)전남생물산업진흥원(주관기관), 대전테크노파크, 대구경북과학기술진흥원,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충남대학교병원, 한국바이오협회 등 7개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하는 ‘광역협력권산업육성사업’이 산업부가 공모한 ‘2015 바이오 상용기술 고도화 플랫폼 구축사업’에 지난 28일 선정됐다.

 

경기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역별 생명공학(BT) 관련 우수 기관과 중소기업 유망 제품·소재 수출을 목표로 해외 국가 규격에 맞는 연구개발(R&D)과 기업사업화를 지원하는 바이오플랫폼 구축사업이다.

 

경기도 과학기술과 관계자는 “경기도에는 우리나라 전체 제약회사의 40%가 있지만 순수 과학기술을 갖고 있지 않아 해외진출을 못하고 있다.”라며 “7개 기관이 공동으로 제약, 바이오 관련 순수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경기도 중소기업에 이전해 해외진출을 돕는 것이 이번 컨소시엄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지역별 우수 생명공학 공공기관인 7개 기관은 올해부터 2020년까지 5년간 국비 116억 5천만 원과 지방비 71억 원, 민자 10억 원 등 총 197억 5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도는 경기과학기술진흥원과 함께 5년 동안 총 17억 원을 투입, ▲질량분석기반 초고속 성분검색, ▲대량검색기반 기능성 검색, ▲기능성 검증 및 시험평가 등 해외 진출 후보를 발굴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구축된 해외진출지원 기술을 도내 중소기업에 이전해 해외진출을 지원할 계획으로 총 25개의 해외진출 유망 제품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6개 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식·의약, 뷰티·화장품, 건강기능성 원료 등 도내 기업의 지속적인 글로벌 진출 기술을 확보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과학기술과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기존 내수 중심의 국내 바이오산업을 수출형 중심으로 전환하고 바이오·제약산업 체질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내 바이오 기업들은 해외진출 품목 개발과 기술이전을 받을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미래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20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마련한 '미래성장동력 실행계획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28. 07:00


미래성장동력-산업엔진 2020년까지 약 5.6조원 투자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미래 먹거리 마스터플랜이 윤곽을 드러냈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핵심과제이자 창조경제 대표 신산업 창출의 핵심전략인 '미래성장동력-산업엔진 종합실천계획(안)'(이하 ‘실천계획’)에 대한 발표회를 개최했다.

 

미래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20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마련한 '미래성장동력 실행계획'의 ’ 올해 연동계획과 산업부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추진단을 중심으로 마련한 '산업엔진 프로젝트 발전계획'을 통합한 계획으로, 양 부처의 협업을 증진하고, 정책연계를 강화하고자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시장·기술 환경변화를 반영해 기술로드맵, 추진과제 등을 보완하고, 추진주체 및 이행수단을 명시해 계획의 실천성을 높였다.

이번 실천계획은 기술개발과 함께 국제공동연구, 인프라 구축, 사업화, 제도개선 등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창조경제 대표 신산업을 창출하고, 산·학·연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적 산업생태계를 조성하는 계획으로 분야별 기술 및 비즈니스 로드맵을 포함하고 있다.

 

정부는 올해 약 1조원 투자를 시작으로 2020년까지 약 5.6조원을 투자해, 2024년까지 수출 1천억달러 규모의 신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된 '미래성장동력 종합실천계획(안)'에 따르면 미래성장동력과 산업엔진프로젝트(산업부)를 통합했다. 기존 각각 추진해오던 미래성장동력 13대 분야와 산업엔진 프로젝트 13대 분야를 통합해 ‘19대 미래성장동력’으로 확대 개편했다.

 

미래성장동력 각 분야 육성을 위한 정부와 민간의 역할을 새로 정립하고, 부처간 역할분담 체계를 명확히 했다. 정부는 새로이 확립한 추진체계를 바탕으로 미래성장동력 분야별 사업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선택과 집중’에 의한 전략적 투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전략적인 기술개발을 위해 개발 초기단계부터 핵심SW를 연계해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핵심 취약기술에 대해서는 산학연 공동개발 및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선진기술을 확보한다는 복안이다.

 

미래성장동력 분야 조기성과 창출을 위해 융복합소재(폴리케톤), 실감형콘텐츠(다면영상시스템) 등 6개 과제에 대한 플래그쉽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2017년까지 원양 어군탐지용 무인기 개발 등 12개 분야에 대해 징검다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창의·융합형 고급 연구인력을 양성하고 시험평가용 연구장비, 국제표준화 및 인증 지원체계 등 기술 인프라를 구축한다. 그리고 중소·중견기업 위주로 기술개발을 추진하되, 수요 대기업이 처음부터 참여해 상업화를 강화하고, 중소·중견기업의 사업화 자금 지원을 위해 2021년까지 1.5조원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스마트자동차, 무인항공기(드론), 착용형 스마트기기 등 융합 신제품 분야에 대해서는 올 하반기 ‘창조경제박람회’ 개최(11월)시 현장시연을 추진해, 국민들이 현장에서 미래성장동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관련 규제사항의 도출 및 개선을 촉진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서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미래성장동력 분야에 대해 정부가 선제적으로 투자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개선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미래성장동력 19대 분야를 주축으로 경제성장의 퀀텀점프를 이루어낼 것이다”고 밝혔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미래성장동력 종합실천계획은 '제조업 혁신 3.0 전략 실행대책'의 후속조치임을 강조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실행을 통해 조기에 가시적 성과를 도출해 우리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실천계획을 관계부처 협의 및 민간 의견수렴을 거쳐 오는 4월 '미래성장동력 특별위원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 테크노파크,산업단지공단,지역산업육성,FTA,한중자유무역협정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21. 15:13

산업부, 지역과 연계 강화 정책 상승효과 ‘업’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 이하 산업부)는 지역과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순회 시책설명회 및 정책토론회를 연다.

1·2차관을 비롯한 1급 이상 산업부 간부는 23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 시·도를 직접 찾아가 지역산업 활성화 방안과 FTA 활용촉진방안 등 2015년 주요 정책을 설명한다.

 

지자체, 지역상공회의소, 지역 기업인 등과 함께 현장 중심의 지역산업 육성 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시책설명회에 이어 지역의 기업인, 테크노파크, 산업단지공단 지역본부, 지역상의 등이 참여하는 패널 토의에서는, 정책에 대한 자유로운 논의를 통해 중앙-지역의 공감대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정부-지자체-기업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역산업 활성화의 상승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는 계기로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계획의 일환으로 산업부는 올해 총 7,950억 원 규모의 지역산업 육성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다.

주요 분야별 지원예산은 ▲지역산업육성사업 4,361억 원 ▲지역투자 활성화 1,258억 원 ▲산업집적지 경쟁력강화 597억 원 ▲산업단지환경 조성 375억 원 ▲산학융합지구 조성 230억 원이다.

 

이를 통해 지역산업․기업육성, 지역 신성장 동력 배양 등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가시적 성과확산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산업부는 시책설명회 및 정책토론회에서 한-중 자유무역협정(이하 FTA)를 비롯한 FTA의 체결 성과 및 기대효과, 이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FTA활용촉진 방안도 소개하기로 했다. 또한 세계 3대경제권과의 FTA네트워크로 우리의 경제영토가 넓어진 만큼, 해외시장개척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자체·지역기업인의 적극적인 관심과 활용을 당부하기로 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번호 질 문 작성자
18735 창의디바이스랩, 21~22일 NEX-D 페어 개최 홍보영 기자
18734 산업부, 지역과 연계 강화 정책 상승효과 ‘업’ 홍보영 기자
18733 글로벌 무역전문인력 양성위해 산·학·관 협력 절실 이강은 기자
18732 3D프린팅, 나노 융합 통한 활용분야 확대 본격화 홍보영 기자
18731 낡은 산업단지 경쟁력 높인다 홍보영 기자
18730 돈 푸는 인도, 한국 부품 신재생에너지 노려라 홍보영 기자
18729 FTA 활용 ‘제2의 뽀로로’ 만든다 홍보영 기자
18728 미래 과학자들 창의적 연구능력 겨룬다 이강은 기자
18727 전문성 부족한 SW발주 담당자 지원 해법 찾는다 이강은 기자
18726 [3월19일]미 FOMC 훈풍에 반등한 전기동(LME Daily Report) 온라인 뉴스팀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2015 스마트공장 국제 컨퍼런스’가 산·학·연·관의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산업부 주최로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19. 06:14

 

 스마트 팩토리 ‘어떻게 보급할 것인가?’

‘2015 스마트공장 국제 컨퍼런스’ 개최

 

 

산업부 강 성 천 산업정책부장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정부가 주도하고 있는 ‘제조업 혁신 3.0’의 근간이 되는 스마트 공장의 발전 전략을 모색하고 민간이 자율적으로 스마트 공장 확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2015 스마트공장 국제 컨퍼런스’가 산·학·연·관의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산업부 주최로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산업부의 강 성 천 산업정책부장은 개회사에서 “국내외에서 산업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양적으로 경쟁력 갖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언급한 뒤 “우리 정부는 지난해 6월 제조업 혁신 3.0을 2020까지 1만개 스마트 팩토리 보급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업종별 특성에 맞게 선도적 기술 발휘하는 모델공장을 발굴해 지향점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 성 일 부원장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하 생기원) 이성일 부원장은 환영사에서 “글로벌 기업으로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 적용한 제조업 혁신 3.0을 제시했다”며, “산업부의 스마트 공장과 미래부의 연결형 스마트 팩토리가 제조업 혁신의 주요 기준으로 이들의 보급이 국가적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 부원장은 “생기원에서도 국가의 지원에 맞춰 스마트 제조업 혁신센터를 신규 설립했다”며, “스마트 팩토리의 보급 및 확산은 물론 앞으로 중소·중견기업의 성공사례를 찾아 새로운 제조 패러다임 수용하는데 필요한 것을 발굴하고 이를 위해 정부와 힘을 합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상공회의소 이 동 근 부회장

 

대한상공회의소 이동근 부회장도 축사에서 “우리나라 제조업은 경제 발전과 고용 창출에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경기 불황과 중국 등 후발국가의 추격 및 수요 감소, 저출산 고령화로 생산인력 부족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진단한 뒤 “전통제조업과 ICT결합해 지능적인 체재를 성립해 경쟁력 강화하는 것이 중요한 해결책이며 이를 위해 스마트 팩토리 보급사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표준모델을 구현하는 등의 사업을 추진 중이며, 기술개발과 표준화, 보안 등 중심적인 과제 해결하는 것은 물론 관련 규제도 완화 또는 보완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회식 이후 열린 기조 강연 및 컨퍼런스에서는 독일 프라운호퍼 IAO(산업공학) 연구소와 지멘스가 독일의 인더스트리 4.0 추진현황과 함께 지멘스 암벡공장 등 실제 스마트공장 구현사례를 공유했으며, 로크웰오토메이션, 포스코ICT, LS산전 등에서는 국내외 스마트공장 우수사례 등을 발표해 참가자들과 지식을 공유했다.

 

또한, 분야별 세션에서는 IoT(사물인터넷), 스마트공장 R&D, 스마트 물류 등 핵심 주제별로 관련 전문가 및 기업인들의 심도있는 발표 및 논의가 진행돼 관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의약품, 자동차 분야 FTA 이행 현황 점검과 함께 규제 협력방안이 논의됐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17. 06:30

 

한-미 FTA 발효 4년차, FTA 이행위원회 열려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의약품, 자동차 분야 FTA 이행 현황 점검과 함께 규제 협력방안이 논의됐다.

 

FTA 이행위원회는 16일부터 17일까지 한미 FTA 산하 이행기구인 한반도역외 가공지역위원회, 의약품․의료기기위원회, 자동차작업반에 두 나라 관계부처 담당관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 FTA FTA 이행위원회를 열었다.

 

우리 측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외교부, 통일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미국대한민국대사관에서, 미국은 무역대표부(USTR), 국무부, 상무부, 주한미국대사관에서 담당관이 참석했다.

 

3개 위원회는 자동차 분야 양국 교역과 FTA 이행 현황 점검, 두나라 자동차 시장 접근성 향상을 위해 양국 정부의 안전기준과 환경규제와 관련한 협력 방안과 의약품·의료기기 분야 자유무역협정(FTA) 이행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양국의 보건의료 제도에 대해 상호 이해를 제고하고, 양국간 규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한미 FTA 부속서 22-나에 따라 개성공단의 최근 현황을 공유하고, 한반도 역외가공지역 인정을 위한 제반 사항을 논의하기로 했다.

 

한편, 24일 워싱턴에서 투자자국가소송제(ISD) 관련 양국 전문가 협의가 예정되어 있으며, 5~6월 중에는 전문직서비스작업반, 무역구제위원회, 금융서비스위원회 등의 개최를 추진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한미 FTA 발효 4년차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양국의 주요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긴밀한 소통과 논의의 진전을 통해 한미 FTA의 상호 호혜적인 성과와 원활한 이행 상황에 대한 두나라의 공감대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번호 질 문 작성자
18695 日 기업들 맞서 '선택과 집중' 체질개선 필요 온라인 뉴스팀
18694 유엔조달시장, 한국 중소기업 적극 진출 희망 홍보영 기자
18693 한-미 FTA 발효 4년차, FTA 이행위원회 열려 홍보영 기자
18692 저울 정기검사, 54년 만에 정부에서 민간 이양 홍보영 기자
18691 중국진출 기업 규격·인증 지원 홍보영 기자
18690 산업통상자원부 3월3주차 주요업무 온라인 뉴스팀
18689 상장 제조기업, 지난해 영업이익 23% 감소 김진성 기자
18688 특허청, 특허심사 품질 혁신에 발 벗고 나서 김진성 기자
18687 [LME Weekly Report]전기동, 비철금속 중 선방 온라인 뉴스팀
18686 표준아 놀자 다음달부터 '표준교육' 이강은 기자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소비자와 산업계가 에너지신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향후 전기차 배터리에 충전된 전력,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13. 05:54

 

 전기차 충전·에너지저장장치 전력, 시장거래 쉬워진다

 

 

 

[산업일보 강정수 기자]

 

소비자와 산업계가 에너지신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향후 전기차 배터리에 충전된 전력, 에너지저장장치(이하 ESS: Energy Storage System)에 저장된 전력, 소비절약을 통해 아낀 전기 등의 시장거래가 쉬워질 전망이다. 제철소 등에서 나오는 부생가스로 생산한 전력도 장외시장을 통해 안정적으로 거래할 수 있게 된다.

 

전기차 배터리에 충전된 전기를 판다

전기차가 전기충전을 하기만 하는데서 더 나아가 전기차에 내장된 배터리에 충전한 전력을 판매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었으며, 이를 위한 전기차 전력의 전력망 역송전(V2G:Vehicle To Grid) 시범사업을 올해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야간에 전기차 사용자가 값싼 전기요금으로 충전한 전력을 주간 최고조(피크) 시간대에 비싼 가격으로 되파는 것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10kW이하 전기차 배터리의 경우, 한전으로부터 받은 전력량에서 자신이 한전에게 역송전한 전력량을 계산해 순 사용분에 대해서만 전력요금을 내는 것도 허용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소규모 신·재생에너지발전전력 등의 거래에 관한 지침'을 개정해 전기차 배터리 충전전력을 거래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했다.

하지만 아직은 전기차 배터리의 전력을 송전망에 송전하기 위해서는 전기차 탑재형 충전기(On Board Charger), 양방향 완속충전시스템, V2G 표준 등 관련 기술이 추가적으로 개발돼야 한다.

 

산업부는 전기차에 충전돼 있는 전력을 최고조 시간대에 한전의 배전망에 공급해 거래하거나 또는 자가소비용으로 활용해 전기요금을 절감하는 기술개발과 실제 절감효과를 분석하는 V2G 실증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전, 현대·기아차, 서울대, 광주 과기원 등과 공동으로 광주과기원('15.1.29)에 V2G용 가늠터(테스트 베드)를 설치한데 이어, 3월중에 서울대에도 V2G 가늠터를 구축·운영하는 한편 관련 전력거래 제도, 요금제 등을 검토해, V2G용 전기차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도 추진하기로 했다.

 

그동안 전기차는 단순히 전력을 소비하는 제품으로만 인식됐으나 최근에는 배터리에 저장된 전력을 분산형 발전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대되고 있으며, V2G 사업은 작년 9월 개최된「에너지신산업 토론회」에서도 논의했다.

 

주요 선진국의 경우도 전기차 충전 전력을 ▲주파수 조절용으로 활용하거나, ▲상계제도(Net Metering)로 운영, 또는 ▲비상용 전원(일본 닛산 리프) 등으로 활용하기 위해 전기차 충전전력의 전력망 접근을 확대함으로써 에너지 신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


전기를 저장해 놓았다가 판다

에너지저장장치(ESS: Energy Storage System)가 발전소로 인정되고, 에너지저장장치로 불리우는 배터리에 충전한 전력을 시장에 팔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한다.

 

산업부는 전기저장뿐만 아니라 공급도 가능한 에너지저장장치(ESS)의 특성을 고려해 에너지저장장치를 발전설비로 인정하고 저장한 전력은 한전과 계약을 통해 직접 판매하거나 전기요금에서 상계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정비했다.

 

또한 투자회수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ESS에 충전할 때 사용하는 전력요금을 할인하는 에너지저장장치 맞춤형 요금제를 시행했다.

구체적으로 여름의 경우 저녁 11시부터 아침 9시까지인 경부하시간대에 ESS에 충전하게 되면, 10% 할인된 저렴한 요금으로 충전할 수 있게 된다.

 

산업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아 「전기설비 기술기준」 및 「소규모 신·재생에너지발전전력 등의 거래에 관한 지침」과 요금제도를 개정해서 시행한다.

앞으로는 전기차, 에너지저장장치, 신재생발전기에서 충전 또는 생산한 전력을 한전에 되파는 것이 용이해진다.

 

아낀 전기를 판다

 

전기소비자들이 아낀전기를 전력수요관리사업자를 통해 시장에 내다 파는 수요자원 거래시장(Demand Resource)은 입찰의 문턱을 낮춰, 사업자의 부담을 경감하고 시장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이번 달부터 수요자원 거래시장의 입찰가격 하한선을 하향조정해 수요관리자원이 낙찰 받을 수 있는 시간을 늘렸다.

 

제도개선 이전에는 3월의 경우, 전력시장에서 결정되는 계통한계가격(SMP: System Marginal Price)이 127원/kWh 이상인 경우에만 수요자원이 낙찰될 수 있었으나, 제도개선을 통해 5원이 낮아진 122원/kWh 이상인 경우에도 낙찰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입찰해야하는 최소 수요자원 개수에 대한 규제도 완화함으로써 수요관리사업자의 부담도 경감된다.

 

현재는 전력수요관리사업자가 보유한 수요관리자원을 10개 이상의 수요자원으로 구성된 패키지만이 시장에 참여할 수 있었으나, 6월1일부터는 동일 패키지에서 일부 수요자원을 제외하고 나머지 수요자원만으로도 입찰이 가능하다.

 

제철소 등 산업공정에서 나오는 부생가스 이용 전기, 판다

제철소 등 공정에서 나오는 부생가스를 활용해 발전하는 부생가스 발전에 대해서는 현재는 전력거래소가 개설하는 시장에서 현물 거래를 하는 방식이 아니라 연간 계약을 통해 안정적으로 구입해주는 차액계약 방식으로 구매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2일 한전 등 전력시장에서의 전력구매자와 포스코에너지(주) 및 현대그린파워(주)가 각각 체결한 '부생가스발전 정부승인 차액계약' 두 건을 인가했다.

 

이번에 정부가 승인한 부생가스발전에 대한 차액계약은 2001년 전력시장이 처음 개설된 이후 지금까지 경제급전 방식의 현물거래만 허용하던 것에서 벗어나, 최초로 전력구매자와 발전사가 체결한 장기 공급계약을 통한 거래를 허용한 것이다.

 

차액계약은 전력시장에서의 사전 약정된 가격으로 전력을 거래해 시장변동성에 따른 재무위험을 완화하고, 발전사의 비용절감과 효율향상 목표 달성에 따른 성과보상이 가능하게 된다.

 

신에너지의 시장거래를 용이하게 하는 배경

산업부는 전력시장에 있어서 에너지신산업 사업자의 공정한 시장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에너지신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이 분야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기차 충전전력, 에너지저장장치 전력 등 신에너지의 시장 접근 확대 ▲수요자원의 발전자원과 동등한 취급 ▲단기 일일 현물시장위주에서 거래방식에서 벗어난 장기 계약시장의 확대 등을 통해 전력시장을 선진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렇게 될 경우, 현물시장에만 의존하던 국내 전력시장은 발전자원/수요자원, 단기/장기시장 등을 통해 신에너지 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선진적인 전력시장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최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 이하 산업부)에서는 올해는 R&D 진입장벽을 낮추고 과제 평가의 전문성을 높이겠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24. 06:31

 

 산업부, R&D 진입장벽 ↓ 평가 전문성 ↑

2015년 R&D 신규과제 평가일정 시작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산업의 고도화가 진행되면서 기업의 R&D 투자에 대한 비중도 점차 커지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R&D 지원을 늘리겠다고 선언했지만, 실제 혜택을 받는 기업은 소수. 게다가 복잡한 절차에 대한 불평도 거셌다.

 

이에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 이하 산업부)에서는 올해는 R&D 진입장벽을 낮추고 과제 평가의 전문성을 높이겠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산업부는 그 일환으로 지난 23일부터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과 글로벌전문기술개발사업의 개념계획서 평가를 시작으로 2015년도 연구개발(R&D) 신규과제 평가일정을 시작했다.

 

평가를 시작하는 사업은 올해 1월 6일에 공고한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신규예산 1,530억 원)과 글로벌전문기술개발사업(신규예산 545억 원)이다.

 

앞으로 개념계획서 평가(3월 초까지), 사업계획서 평가(5월)를 거쳐 상반기에는 최종 지원과제를 확정·발표한다.

 

산업부에서 올해부터 실시하는 신규 연구개발(R&D) 평가 제도는 연구개발(R&D) 진입장벽을 낮추고 평가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작년 6월 발표한 '산업기술 연구개발(R&D)제도 혁신방안'에서 도입한 것이다. 올해 초 규정개정을 완료하고 신규 연구개발(R&D) 과제 평가부터 적용한다.

 

정부 연구개발(R&D) 진입장벽을 낮추고, 과제 신청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개념계획서(Concept Paper) 평가를 도입한다.

 

사업계획서 평가에 앞서 5쪽 내외로 간략히 작성된 개념계획서를 먼저 평가하는 방식으로, 과제 신청자가 세부 개발방식을 제시하는 품목지정형 과제와 자유공모형 과제에 적용한다.

 

개념계획서 평가 시 과제 신청자가 수십 쪽에 달하는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되므로 정부 연구개발(R&D) 사업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핵심 아이디어의 혁신·차별성 중심으로 평가하므로, 기존의 주관기관 수행능력 중심 평가에서 창의적 아이디어가 최우선으로 평가받는 시스템으로 바뀌는 효과가 기대된다.

 

내실 있는 과제 평가를 위해 대면평가에 앞서 사전에 평가위원이 사업계획서를 검토하는 서면검토제를 도입한다.

 

그동안은 민간 전문가 풀에서 선정된 평가위원이 당일에 모여 평가해 충분한 검토·평가가 부족했다는 지적이 있었다.

반면, 주요 연구개발(R&D) 선진국(미국, 영국, 프랑스, 이스라엘 등)은 평가위원이 사전에 제출된 서류를 상당기간 검토 후 평가해, 상대적으로 심도 있는 평가가 가능했다.

 

이에, 올해부터 산업부 연구개발(R&D)에서도 서면검토제를 도입한다. 평가위원이 사전에 사업계획서를 검토하고, 검토의견은 과제 신청자에게 통보해 이의신청 및 보완자료 제출 기회를 부여한다. 이를 통해 과제 신청자는 평가과정에서 충분한 소명 기회를 갖는다.

 

사업규모가 크고 중요도가 높은 과제의 평가 시 평가 전문성을 보완하기 위해 토론평가를 도입한다.

 

과제 신청자 전체 참석 하에 상호 발표·토론을 거쳐 사업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일부 과제에 시범적용 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산업기술 연구개발(R&D)는 과제 평가위원보다 과제 신청자의 전문성이 더 높은 경우가 있다.

 

특정 산업분야의 최고 전문가는 바로 그 분야를 수십 년간 연구·개발해 온 과제 신청자들이다. 따라서 평가위원 전문성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신청자간 상호 발표·토론을 통해 우열을 가리는 과정이 필요하다.

 

토론평가는 신청자 개별발표 → 상호 토론 → 평가위원 질의 순으로 진행되며, 평가위원은 신청자에게 동등한 발언 기회를 제공하고, 질의·응답도 공정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평가의 일관성과 평가위원의 과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책임 평가위원 제도를 도입한다.

 

과제별 평가위원 중 3명은 해당 과제의 ‘책임 평가위원’으로 지정해 평가에 계속 참여하도록 하는 제도다. 3명 중 2명은 기술전문가로 기술개발 방향을 컨설팅하고, 1명은 사업성 전문가(‘기술사업화 코디네이터’)로 사업화 전략 수립, 시장성·사업성 평가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평가위원은 평가위원 풀(약 23,000명) 중에서 7명 내외를 무작위로 선정하고 있다. 그 결과, 동일 과제에 대해서도 평가위원이 매번 달라져, 평가 일관성 및 평가위원 과제 이해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다.

 

앞으로 책임 평가위원 3명이 선정 → 연차 → 최종 평가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면 평가의 연속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차동형 산업부 산업기술정책관은 “산업기술 연구개발(R&D)의 평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선진국 제도를 벤치마킹해 새로운 평가 제도를 도입했다”라며, “앞으로 제도 시행 과정에서 정책 수요자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해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번호 질 문 작성자
18518 수출기업들 ‘엔저’에 깊어지는 한숨 홍보영 기자
18517 산업부, R&D 진입장벽 ↓ 평가 전문성 ↑ 홍보영 기자
18516 산업부 장관, 외투기업과 투자활성화 행보 홍보영 기자
18515 이러닝산업 특수분류 제정 홍보영 기자
18514 에티살랏, NFC 솔루션 통해 자사 시설 접속 제어 홍보영 기자
18513 산업통상자원부 2월4주차 주요업무 온라인 뉴스팀
18512 대구광역시, 관내 금형기업 해외시장 개척 지원 김진성 기자
18511 [LME Weekly Report] 전기동 시장 전반적 악재 온라인 뉴스팀
18510 지식재산 활용한 생태계 구축 방법 공유 김진성 기자
18509 전 세계 소스 태깅 분야 기록적 성장세 일군 타이코 권오황 기자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뉴스 산업부와 미래부가 과학기술기반의 기업혁신 도약을 위해 유망기업의 기술수요를 선제적 발굴에 나섰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12. 06:42

사물인터넷(IoT) 구현 본격화, 센서산업 육성 필요

산업부-미래부 공동 수요발굴지원단 15개 운영키로

 

 

 

 

 

[산업일보 권오황 기자]

 

 산업부와 미래부가 과학기술기반의 기업혁신 도약을 위해 유망기업의 기술수요를 선제적 발굴에 나섰다. 이와함께 공공연구성과 이전, 사업화 목적 연구개발(R&BD) 사업화 자금 등 수요 맞춤형 사업화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공공연구성과의 확산을 통해 기업에게 새로운 성장 전환국면(모멘텀)을 제공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 및 사업화를 지원하겠다는 정부 의지로 풀이된다.

 

이를 위해 산학연 기술사업화 전문가로 구성된 수요발굴지원단 15개 내외를 선정·운영하고, 각 지원단별로 지원할 중소기업 10~15개를 연결(매칭)해 기술이전과 기술사업화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미래부는 수요발굴지원단 구성과 운영을 총괄하면서, 미래부 관련 사업 및 연구회․출연(연)․특성화대 등 산하기관에서 보유한 인력과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해 지원을 실시한다.

 

산업부는 수요발굴지원단 대상 기업 모음(Pool)을 제공하고, 인력 유동성(Mobility) 확대를 통한 중소기업 인력지원, 사업화 목적 연구개발(R&BD)사업, 투․융자 지원 등을 연계해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11일 한국기술센터에서 제6차 산업부-미래부 정책협의회(산업부 이관섭 차관, 미래부 이석준 차관 참석)를 열고, 중소기업에 유망 공공기술 이전․사업화 지원을 논의했다.

 

또한, 양 부처는 센서산업 육성, 산업단지 클라우드 산업집적지(클러스터) 조성 미래유망 4대 분야(바이오, 기후, 나노, 안전) 원천기술개발 및 산업육성 등에 있어서도 적극 협력키로 하고 사물인터넷(IoT) 구현이 본격화되면서 센서산업을 함께 육성해야 한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양 부처가 협력해 공공부문의 센서 적용 프로젝트를 발굴․지원하고, 센서산업 육성방안도 함께 검토하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의 정보화 및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산업단지 클라우드 클러스터를 조성함에 있어 협력하기로 하고, 올해 산업단지 4군데를 선정하고 입주 중소기업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적용하기 위해 산업단지 선정, 사업 진행 및 후속 지원 등에 협조하기로 했다.

 

또한 창업기업의 '죽음의 계곡(Death Valley)' 극복을 위해 각 부처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성장 단계별 지원체계 등으로 개편하는 것을 검토해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난 1월 연두 업무보고에서 발표한 ‘4대 분야(바이오, 기후, 나노, 안전) 미래 먹거리 창출’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양 부처가 협력해 원천기술개발에서 실증, 산업육성까지 묶어 지원키로 했다.

 

상반기 내에 후속 대응전략 및 이행방안을 마련하고, 공백기술 개발을 위한 예산 확보 및 부처 공동사업 기획도 추진한다.

 

한편 산업부-미래부 정책협의회는 창조경제, 연구개발(R&D), 정보통신기술(ICT) 등 각 분야에 대해 발전적인 협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해 6월에 출범했다. 그간 5차례의 정책협의회를 통해 산업부 산업엔진과 미래부 미래성장동력의 실행방안을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연구개발(R&D) 제도개선 등 각종 현안들을 논의해 해결방안을 도출해 왔다.

 

산업부 이관섭 차관은 “공공연구기관 등을 활용한 수요발굴지원단 운영을 통해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이 실질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래부 이석준 차관은 “기업현장을 잘 알고 경험이 풍부한 산·학·연 전문가들이 기술 수요를 직접 발굴함으로써 정부 연구개발(R&D) 투자의 경제 기여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며 특히 산업의 중추가 되는 중소기업의 역량 제고와 신산업 창출을 위해 양 부처 간의 긴밀한 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권오황 기자 ohkwon@daara.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