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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24 [산업일보뉴스 1월24일]농업,3D 프린팅 만나 첨단 분야로 거듭나다
  2. 2015.03.27 [산업일보]독일에서 불기 시작한 스마트 팩토리 열풍은 이제 제조업에서 피해갈 수 없는 대세로 전 세계에서 자리잡고 있다
  3. 2015.03.20 [산업일보]정부가 스마트공장 확산, 융합 시범특구 등 미래 성장동력 창출의 기틀을 잡아 나간다.
  4. 2015.03.20 [산업일보] 한국은 스마트 공장 확대 등 산업의 현대화를 위해 전에 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리고 이 변화의 중심에는 공작기계의 첨단화가 있다.
  5. 2015.01.29 산업일보뉴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연 초부터 진행하고 있는 제조업 혁신 3.0 현장행보의 일환으로 28일 대전에 소재한 센서생산기업
  6. 2015.01.07 산업일보뉴스 기계요소, 금속공작기계 중심 수출 증가
  7. 2014.09.16 과학벨트,스마트공장,자동화기기,산업일보,기계장터모바일앱

[산업일보뉴스 1월24일]농업,3D 프린팅 만나 첨단 분야로 거듭나다

다아라/산업일보 2016. 1. 24. 00:04

안녕하세요

 

산업기계장비 신품,중고기계 및 유휴장비 매매알선 전문 블로그 기계장비 백화점 입니다

 

오늘은 산업일보에서 제공하는 산업일보 뉴스를 소개합니다

 

농업,3D  프린팅 만나 첨단 분야로 거듭나다. 생산효율성 제고 수많은 일자리 창출될 전망,그리스 자동차시장

 

성장에도 한 수출은 보합세2015년 그리스 총 자동차 판매율 전년대비 13.5%증가.인더스트리 4.0 표준화가

 

시급하다 Festo의 헤이키 하만 스마트 공장 상용화 전체의협력이 중요해,호남 지방 유일의 산업전시회

 

곧 찾아갑니다.GIMMA 2016,6월 15일부터 나흘간 개최(산업일보제공)

 

 

 

 

 농업,3D 프린팅 만나 첨단 분야로 거듭나다

농업은 변화에 가장 둔감한  분야라는 통념이 있다 그런데 최근 농업에 3D 프린팅 드론을 비롯한 최첨단 기술이 활발아세 적용되고 있다.찰리 오브라이언 미국기계장비산업협회 수석부사장은 농부와 기술이 결코 함께 갈 수 없다는 편견이 깨져야 할 때가 왔다 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농업은 첨단 기술의 혜택으로 기회의산업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구글과 같은 글로벌 기업도 농업 분야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다.

특히, 3D 프린팅이 농업에 접목돼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고 있다. 농업 장비 제조업체들은 로봇의 기반 위에 3D 모델링과 3D 프린팅을 활용한다. 시장에는 3D 프린트로 제작한 해충 덫과 같은 신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그리스 자동차시장 성장에도 한 수출은 보합세

그리스 경기가 2012년을 기점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대 수입품목인 자동차 시장도 성장하고 있다. 그리스통계청(ELSTAT)에 따르면, 지난해 그리스의 총 자동차 판매대수는 11만6천168대로 지난해에 비해 13.5% 증가했다. 지난 12월 신규 자동차 판매량은 전년동기대비 6.7%로 증가했으며, 주로 차량 렌트 업체의 장기 렌트 차량 주문과 상업용 차량 주문의 증가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신규 자동차 판매량은 전년대비 6.4% 증가한 7만5천805대를 기록했다. 지난 12월 기준, 그리스 자동차시장의 주요 브랜드는 도요타(8866대, 11.7%), 폴크스바겐(6780대, 8.9%), 닛산(6510대, 8.6%), 오펠(6036대, 8.0%), 푸조(4855대, 6.4%) 등이 있다.

 

 

 

 인더스트리 4.0 표준화가 시급하다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 공장 붐이 불고 있다. 특히 스마트 제조업의 본거지 독일 정부에서는 Industry 4.0 기술 분야에 5억 유로(한화 약 6억5천만 원)를 투자하는 등 적극적은 지원책을 펼치고 있다. 미국, 중국, 일본, 한국 등 높은 기술수준을 갖춘 국가들도 글로벌 기준과 시스템에 맞춰 스마트 공장에 적극적인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스마트 공장은 아직 연구과제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세계에서 가장 큰 스마트공장 연구센터의 수장인 졸케 교수는 앞으로 풀가동이 가능한 스마트 기술이 개발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호남 지방 유일의 산업전시회 곧 찾아갑니다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제조산업이 낙후돼 있는 호남지방의 유일한 산업전시회가 6월 개최를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와 한국금형산업진흥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 호남권본부와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7회 광주국제금형 및 기계산업전이 6월 개막을 앞두고 일찌감치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뿌리산업전시회와 공동개최를 통해 호남 지역 유일의 산업전시회라는 특성을 최대한 살려 지역의 금형 및 뿌리산업종사 기업과 관계자들이 전시장을 찾을 만한 ‘거리’를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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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질 문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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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14 활짝 열린 이란시장, 한국기업 ‘기회’ 최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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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12 농업, 3D 프린팅 만나 첨단 분야로 거듭나다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
60911 그리스 자동차시장 성장에도 韓 수출은 보합세 홍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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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07 경제활성화 법안 통과, 공작기계업계 발벗고 나서 김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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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독일에서 불기 시작한 스마트 팩토리 열풍은 이제 제조업에서 피해갈 수 없는 대세로 전 세계에서 자리잡고 있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27. 06:33

 스마트 팩토리, 한국형 밑그림 필요

생기원 조용주 박사 “공급·수요산업 모두 진행해야”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독일에서 불기 시작한 스마트 팩토리 열풍은 이제 제조업에서 피해갈 수 없는 대세로 전 세계에서 자리잡고 있다. 이에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 팩토리는 제조업계의 화두가 됐으며 저마다 ‘스마트 팩토리는 이런 것’이라는 정의를 내리고 있다.

이에 대해 18일 개최된 스마트공장 국제컨퍼런스에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하 ‘생기원’)의 조용주 박사는 “‘한국형 스마트 팩토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 박사는 컨퍼런스에서 “스마트 팩토리에 대해서는 모두가 다른 정의를 내리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형태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전제한 뒤 “일단 스마트 팩토리의 개념을 처음 도입한 독일에서는 기존의 공장이 아니라 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새로운 ICT기술을 적용하고 표준화·상용화 하는 R&D플랫폼이 독일식 스마트 팩토리이며, 독일에서는 이것을 브랜드화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혁신적인 ICT기술을 실제와 동일한 생산환경에서 검증·개발하는 것이 스마트 팩토리의 시작”이라고 밝힌 조 박사는 “스마트 팩토리는 공급산업이 중요하고 수요산업에 해당하는 생산품은 중요하지 않다고 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공급산업과 수요산업을 모두 운영하는 투트랙 형태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박사의 설명에 따르면, 일단 공급산업은 스마트 팩토리 개념을 도입할 때 장비나 솔루션을 육성하기 위해 플랫폼 형태의 테스트베드를 만들어야 하며 현장 적용은 그 이후 테스트베드에서 상용화와 표준화가 진행돼야 한다. 아울러 공급산업에서는 이러한 과정에서 이를 수행할 능력을 갖춘 강소기업을 발굴해야 한다.

 

직접 제품을 만드는 수요산업 역시 테스트베드는 필요하다. 우리나라의 경우 산업화 시절부터 OEM을 통해 생산하면서 노하우를 익힌 뒤 디자인으로 가는 구조를 갖고 있는 만큼, 일단 생산성을 확보해서 브랜드를 키운 뒤 공급산업으로까지 성장시켜야 한다고 조 박사는 언급했다.

조 박사는 “공급산업에서 테스트베드를 만드는 이유는 결국 국산화율을 높이는 것이며 테스트베드를 만들어봐야 우리의 부족한 점을 알 수 있다”고 언급한 뒤, “팩토리도 제품이기 때문에 우리의 기술을 만들어서 새로운 산업-모델 팩토리를 만들고 협력하는 기업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독일에서는 전체 산·학·연·관이 스마트 팩토리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고 밝힌 조 박사는 “스마트 팩토리의 고객은 제품기업이 아니라 엔지니어링·IoT·에너지솔루션·엠비언스·대학이나 연구소 등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발제를 마무리하며 조 박사는 “우리나라 산업구조 특성상 OEM기업이 많이 있는데 대기업과 동일한 프로세스와 시스템이 필요하다. 현재 대기업 같은 경우는 제품개발에서 전략을 전개하는 반면 중소기업들은 OEM전략으로 가고 있지만 부가가치는 제품개발이 높다”고 언급한 뒤 “한국형 스마트 팩토리는 진행형이지만 OEM기업이 직접 라인을 설계하면서 기술도 확보했다고 보는데 이제는 그런 것을 지식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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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정부가 스마트공장 확산, 융합 시범특구 등 미래 성장동력 창출의 기틀을 잡아 나간다.

다아라/산업일보 2015. 3. 20. 06:31

'제조업 혁신 3.0' 2024년 제조업 4강 도약

제조업 스마트 혁신 위해 24조원 투자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정부가 스마트공장 확산, 융합 시범특구 등 미래 성장동력 창출의 기틀을 잡아 나간다.

 

박근혜 대통령이 제시한 24개 핵심 개혁과제 중 하나인 '제조업 혁신 3.0 전략'을 통해 2017년까지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실행대책(4대 분야, 13개 과제)이 제7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발표됐다.

 

실행대책은 선진국에서 이미 시작되고 있는 스마트 산업혁명을 주도적으로 준비해, 우리 제조업의 생태계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부는 스마트공장 1만개 확산, 융합신산업 조기 창출, 기업의 사업재편 촉진과 창조적 융합규제 시스템 마련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24년까지 수출 1조달러 달성과 제조업 세계 4강 도약이 기대되며, 스마트공장, 미래 성장동력 등 민관합동 약 24조원의 혁신형 투자 창출을 통해 경제활력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제조업 혁신 3.0 전략'은 지난해 6월 발표된 이후, 관계부처 합동으로 세부과제를 이행해 왔으며, 이번 실행대책은 향후 3년내 가시적 성과 창출을 위한 속도감 있는 이행에 초점을 두고 마련된 것이다.

 

2020년까지 스마트공장 1만개 확산을 통해 중소․중견기업 공장(20인 이상)의 약 1/3을 IT기반 생산관리 이상 수준으로 스마트화하고 전자-삼성, 자동차-현대 등 업종별 대표기업 중심의 스마트공장 확산, 스마트공장 표준․인증 도입 등 민간 주도로 스마트공장이 자발적이고 신속하게 확산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스마트공장 고도화와 융합신제품에 필수적인 IoT 등 8대 스마트 제조기술에 2017년까지 1조원 민관 R&D 추진, 올해 300억원 규모 제조-IoT 투자 펀드 조성 등을 통해 상용화를 촉진키로 했다.

 

미래 성장동력 분야는 시장수요에 맞춘 단계적 사업화를 통해 2017년까지 어선(魚群) 탐지용 무인기 등 150억달러 신규수출을 창출하고 2023년까지 미래 성장동력에 민관공동 5조원 R&D 투자를 통해 2024년 수출 1천억달러 규모의 신산업을 육성할 방침이다.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창업전주기를 원스톱 지원하는 지역별 특성에 맞는 공장없는 제조업 창업의 허브로 구축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핵심역량 집중, 신산업 진출 등을 위해 기업이 경영여건과 전략에 맞게 신속한 사업재편이 가능하도록 절차․세제 특례 패키지 지원을 위한 법적기반(가칭 사업재편지원특별법) 마련과 융합 신속인증 처리기간 단축(6→3개월)과 무인기 등 융합 시범특구 도입으로 기업의 신속한 융합신제품 출시를 뒷받침해 나가기로 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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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한국은 스마트 공장 확대 등 산업의 현대화를 위해 전에 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리고 이 변화의 중심에는 공작기계의 첨단화가 있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20. 06:24

생산기술혁신, 독일 공작기계

23개사 참가, 최신 생산기술 발표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한국은 스마트 공장 확대 등 산업의 현대화를 위해 전에 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리고 이 변화의 중심에는 공작기계의 첨단화가 있다.

 

그러나 한국은 필요한 생산기술의 1/3 가량을 수입에 의존하며, 그 중 1/5은 독일로부터 수입하고 있다. 독일은 세계 수출 2위의 공작기계산업 강국으로, 양국의 협력이 한국에 ‘생산기술의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렇듯 한국과 독일의 관계가 재조명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7, 18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독일 공작기계협회(VDW) 심포지엄에도 이런 열기가 고스란히 반영됐다.

 

독일공작기계협회(VDW)와 한독상공회의소(KGCCI)의 공동주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모두 23개의 독일 기업이 참가, ‘생산기술의 혁신 - 독일의 공작기계’란 주제 하에 기업별 열띤 강의가 이어졌다.

 

Leistritz Produktionstechnik GmbH(이하 Leistritz)의 Andreas Paatz는 ‘Leistritz의 너트 및 프로파일을 위한 혁신적 훨링(Whirling) 기술’에 대해 발표했다.

 

그는 “이 기술을 적용한 Leistritz의 머신을 사용하면 재작업이 필요 없고, 프로세스가 단축돼 제조 시간이 감소한다”고 설명했다. 또 정밀성이 한층 높아지고, 툴 교체가 간편하다고 말했다.

 

Peiseler GmbH & Co. KG(이하 Peiseler)의 Dr. Benendict korischem은 ‘디바이딩 헤드의 경향과 발전’을 주제로 순서를 이어받았다. 터너, 테이블, 유압 클램핑 등의 제품을 취급하는 Peiseler는 뛰어난 성능의 디바이딩 헤드로 유명하다.

 

그는 “가공실에 설치되는 디바이딩 헤드는 성능이 무척 중요하다”며 “디렉트 드라이브를 장착하면 역동적인 움직임이 가능할 뿐 아니라, 기계수명이 다할 때까지 정밀성이 유지되는 등 다양한 이점을 누릴 수 있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변호사를 선택할 때처럼, 비싸고 나쁜 베어링보다 비싸고 좋은 베어링을 선택하라”고 당부했다. 그는 베어링의 크기가 한 치수 작아지면 24%의 비용을 절약하지만, 38%의 강성도를 손실한다고 충고했다.

 

이 외에도 ALZMETALL의 ‘항공 산업 응용, 기계 공학 및 자동차 산업으로 적용되는 5축 동시제어 고속 가공기의 활용을 위한 새로운 접근’, SW의 ‘수평형 다축 머시닝 센터 - 고효율 생산성, 고이익 창출’ 등 다양한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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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연 초부터 진행하고 있는 제조업 혁신 3.0 현장행보의 일환으로 28일 대전에 소재한 센서생산기업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29. 00:00

 

 

 

 윤상직 산업부장관, 제조업혁신 3.0 현장행보
스마트공장 고도화 및 스마트 융합제품 관련 기술개발 확산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연 초부터 진행하고 있는 제조업 혁신 3.0 현장행보의 일환으로 28일 대전에 소재한 센서생산기업 ‘아이쓰리시스템(주)’를 방문했다.

 

아이쓰리시스템(주)는 1998년 설립, 대전지역에만 3개 사업장이 있으며 210명의 근로자들이 군사용 적외선센서, 의료용 엑스레이(X-ray) 센서를 제작하고 있다.

 

윤 장관의 현장방문은 스마트공장 고도화와 스마트 융합제품 관련 핵심기반기술의 개발 확산을 위해서 이뤄졌다.

 

윤 장관은 올해 스마트센서를 포함한 핵심기반기술의 개발 로드맵을 만들고, 앞으로 청사진(로드맵)에 따라 연차적으로 연구개발(R&D)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한 뒤 자리를 함께한 센서업계와 연구 관계자로 부터 애로사항 등 산업계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윤 장관은 우리나라가 스마트센서의 수요산업과 반도체, 정보기술(IT) 등 센서 연관 산업이 우수하기 때문에 스마트 융복합 제품을 만들어 내기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산업부는 올해부터 스마트센서 및 응용제품 개발을 위한 예산 지원을 해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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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기계요소, 금속공작기계 중심 수출 증가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7. 08:52

기계요소, 금속공작기계 중심 수출 증가

경제위기 속, 기계산업 수출 사상 최대 기록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지난 한 해 경기 불확실성에도 불구, 기계산업이 선전을 거듭하며 수출 사상 최대를 달성했다.

이같은 기계산업인들의 노고와 업계의견 수렴, 기계산업 발전을 위한 행사가 6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렸다.

 

 

 

기계산업인들과 정부 정책 공유를 통해 기계산업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는 기계업체 및 유관기관 등 총 26명이 참석했다.

 

윤 상직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엔저 현상, 신흥경제국의 경기 둔화 등 불확실한 경제환경 속에서도 우리 경제는 사상 최대의 무역규모, 수출규모, 무역수지 흑자라는 3관왕을 일궜고, 이러한 성과 속에서 기계산업은 484억불이 넘는 사상 최대 수출실적을 달성하는 등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지역별로는 EU, 미국, 중남미, 중동, 일본 등을 중심으로, 품목별로는 금형, 공기조절기 및 냉난방기, 원동기 및 펌프, 기계요소, 금속공작기계 등을 중심으로 2013년에 비해 2014년 수출이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윤 장관은 올해 경제 환경에 대해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세계경제의 완만한 회복세라는 긍정적 요인과 주요 신흥국의 경제 회복 여부 및 유가에 대한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상황이라고 진단한 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경제주체들의 투자심리를 진작하고 제조업과 기계산업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자 총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기계산업 정부 정책방향으로 기계산업의 기초역량 강화, 대내외 기계수요 확대, 제조업과 기계산업의 연계발전은 물론 첨단소재 가공시스템 개발사업, 기계산업 서비스화, 스마트공장 보급 등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임을 피력했다.

 

산업부는 기계산업의 기술경쟁력 제고를 위해 13대 산업엔진 중 하나인 첨단소재 가공시스템 개발사업을 ‘15년부터 본격 추진하며 상용화 및 사업성과를 신속히 내기 위해 여러 첨단소재 중 탄소섬유복합재, 사파이어글래스, 티타늄 등 국내에서 소재개발이 진행중이면서 시장형성이 빠르게 예상되는 분야에 우선 집중적으로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여타 분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는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 밖에도 산업부는 올 하반기 국내 최초로 개장될 기계거래소를 활용해 기계산업 서비스화를 추진해 신규기계 수요를 창출하고 중고기계의 수출산업화를 견인하는 것은 물론 뿌리기업과 대기업 2~3차 협력사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을 본격적으로 보급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윤 장관은 이번 간담회 참석자들의 업계 애로사항 및 정부정책에 대한 제언 등을 수렴했으며, 간담회 종료 직후 기계산업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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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벨트,스마트공장,자동화기기,산업일보,기계장터모바일앱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9. 16. 08:42

 

 

 

 ‘과학벨트 신동·둔곡 거점지구 개발계획 변경’승인·고시    http://www.kidd.co.kr/news/175698

 

 


기존 성장한계 극복을 위한 기초연구 역량의 획기적인 제고와 신개념 국가성장거점 조성을 위한 과학벨트 사업 추진과 관련, 변경안이 승인 고시됐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신동·둔곡 거점지구 개발계획 변경(안)'을 15일자로 승인·고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
기타 > 부동산 > , 2014-09-16 04:07:36.0

 

 스마트공장 구현 위한 첨단 자동화기기 기술경연 한마당   http://www.kidd.co.kr/news/175695

 


오는 2020년까지 '스마트공장 1만개사 보급'을 위해 ERP, MES 등 솔루션(S/W)과 함께 스마트기계·부품(H/W)의 개발·보급이 동시 추진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스마트공장 구현을 위한 첨단 기술들이 대거 선보였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정지택)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14 국제자...
기계/장비 > 기계 > , 2014-09-16 01:52:32.0

 

‘KOTRA, 퇴직금에서 성과급 제외합의  http://www.kidd.co.kr/news/175694


KOTRA(사장 오영호)가 정부가 추진해온 공공기관 방만 경영 정상화과제 이행을 완료했다. KOTRA 노사는 지난 9월 5일 정상화과제의 마지막 쟁점이던 경평성과급의 평균임금 제외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작년 12월부터 정부가 추진해온 공공기관 정상화 과제를 100% 이행하게 된 것이다. KOTRA는 정부가 고지한 38개 방만 경영 중점관리기관이 아닌 자율관리기관으로 분류됐지만 올해 초부터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반’...
정책/동향 > 정책 > , 2014-09-16 08:00:13.0

법무부, 수출중소기업 지원 앞장  http://www.kidd.co.kr/news/175699


법무부가 수출 중소기업인들을 위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황교안 법무부장관은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한국무역협회(협회장 한덕수)'를 방문, 수출 중소기업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건의사항을 듣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법무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수출중소기업 법률지원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1년 동안의 추진 성과를...
정책/동향 > 정책 > , 2014-09-16 07:10:33.0

 

 

번호 질 문 작성자
53086 KOTRA, 퇴직금에서 성과급 제외합의 홍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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