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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4.12.27 산업일보,뉴스 안전보건공단, 통합 애플리케이션 운영 및 ‘안전점검’ 앱 보급
  2. 2012.09.27 아이폰4S 사용자 112신고하면 119로 연결... 애플 측 대책은?
  3. 2011.12.25 펀아이템] 독특한 아이폰4S용 우드 스탠드
  4. 2011.10.21 [펀아이템] 아이폰/아이패드에서 사용하는 플래시 메모리
  5. 2011.07.30 애플, 9월에 아이폰5 발표
  6. 2011.07.20 아이폰4케이블리뷰] 아이폰4용 열쇠고리형 USB-Dock 케이블
  7. 2011.07.17 [Digital BIZ] 무선 충전기가 쏟아진다
  8. 2011.07.14 아이폰5, 8월 16일 발표? - 아이폰5루머/애플루머
  9. 2011.05.26 아이폰 배터리 아껴쓰는 방법은?
  10. 2011.03.17 [3DTV 안경전쟁] 삼성과 LG의 미래 전쟁

산업일보,뉴스 안전보건공단, 통합 애플리케이션 운영 및 ‘안전점검’ 앱 보급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2. 27. 09:32

 

 

“산업현장 안전·건강 손안에서 해결 ”
안전보건공단, 통합 애플리케이션 운영 및 ‘안전점검’ 앱 보급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이영순)이 안전보건 스마트환경 강화에 나섰다.

 

공단은 기존 공단 애플리케이션 9종을 하나의 ‘안전보건공단 앱’으로 통합하는 한편, ‘안전점검 앱’을 새롭게 출시했다.

 

 

 

 

통합 애플리케이션은 공단이 개발한 앱을 하나의 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위기탈출 사고포착, 다국어회화, 지식충전소, 응급조치 등으로 나눠져 있던 앱을 개별 설치하는 번거로움 없이 하나의 앱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한꺼번에 제공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통합 애플리케이션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재해속보를 제공하는 ‘사고포착’ ∆1300개 문장으로 산업현장별 상황을 13개 국가별 언어로 번역해 주는 ‘다국어 회화’ ∆‘안전보건 미디어’ ∆‘건강증진’ ∆‘응급조치’ ∆화학물질정보를 제공하는 ‘MSDS’ ∆‘바이오리듬’ ∆‘건설업 기초안전보건 교육조회’ ∆‘안전보건 기술지침’ ∆‘안전보건 미디어’이다.

 

특히, 통합 애플리케이션 초기화면에서는 ‘날씨와 산업재해 수준’을 알려준다. 오늘의 날씨와 함께 화재, 떨어짐, 뇌졸중, 폭발 및 파열 등 항목별 위험수준을 ‘매우 높음’, ‘주의’ 등의 내용으로 제공한다.

 

새롭게 출시한 ‘안전점검’ 앱은 산업현장 점검 체크리스트이다. ‘안전점검’ 앱은 위험 기계기구를 보유한 사업장에서 따로 체크리스트를 만들지 않아도 현장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해 ‘안전점검’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32개 기계설비별 세부 점검항목이 제공되며, 점검항목에 대한 사진 추가 및 개선대책 등을 명시할 수 있도록 했다.

‘안전점검’ 앱은 사용자가 기계설비별 뿐만 아니라 업종별, 주제별로도 선택해 현장 특성에 따라 적합한 양식으로 편집하고 점검내용을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관련 애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폰은 플레이스토어에서 ‘안전보건공단’으로 검색하면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아이폰용은 2015년 1월에 제공될 예정이다. 공단은 공단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알리고 현장교육 및 기술지원시 적극 홍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 앱은 정부의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로 국민안전 확보의 일환으로 개발된 것”이라며, “공단은 정부 3.0의 취지에 맞춰 안전보건 정보의 공유를 확대함으로써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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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S 사용자 112신고하면 119로 연결... 애플 측 대책은?

♡♬ 휴계실 ♬♡/정보마당 2012. 9. 27. 10:10

 

                                                                방송캡처

 

최근 업데이트가 실시된 애플 아이폰의 iOS6 운영체제의 문제점이 드러났다.

아이폰으로 위급상황 시 112에 전화를 걸면, 119로 연결되면서 이에 따른 피해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한 언론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최근 새로 내놓은 아이폰 운영체제 ‘iSO6’을 업데이트 한 뒤 112 신고전화가 연결되지 않는다는 것.

실제로 지난 22일 안양의 1번 국도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당시 피해자가 아이폰으로 112 신고를 했지만, 세 번, 네 번을 전화해도 119로 연결됐다. 급기야 피해자는 119에 연결됐을 때 양해를 구하고 112 연결을 요청했으나, 112로 연결해 줄 방법이 없다며 119에서 전화를 끊었다고 한다. 결국 피해자는 다른 운전자의 핸드폰을 빌려 112신고를 할 수 있었다.

보도에 따르면 112 신고전화가 안 되는 아이폰은 특정 통신사에 가입된 아이폰4S로, 애플이 얼마 전 새로 내놓은 iOS6로 시스템 업데이트를 받은 제품들이며, 애플 코리아와 해당 통신사 측은 이런 사실을 파악조차 못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아이폰4S 사용자는 100만 명 이상으로, 이와 같은 피해 사례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더 많은 정보를 보시려면 다아라기계장터 를 클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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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아이템] 독특한 아이폰4S용 우드 스탠드

♡♬ 휴계실 ♬♡/정보마당 2011. 12. 25. 18:32

                                    나무판에 아이폰4S를 끼워서 사용하는 스탠드입니다.

                                   독특한 스탠드네요.^^

                                   나름 멋지네요.^^

                                   가격은 4,200엔(한화 약 59,000원)입니다.

                                    수납부가 좀 크게 되어 있어서
                                    아이폰4S케이스를 착용한 채로도 끼울 수 있는 것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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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아이템] 아이폰/아이패드에서 사용하는 플래시 메모리

♡♬ 휴계실 ♬♡/정보마당 2011. 10. 21. 08:45

[펀아이템] 아이폰/아이패드에서 사용하는 플래시 메모리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플래시 메모리입니다.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다면 아마도 아이팟터치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듯하네요.)


용량이 좀 부족하다 싶을 때 사용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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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9월에 아이폰5 발표

♡♬ 휴계실 ♬♡/정보마당 2011. 7. 30. 21:25
                        애플,9월에 아이폰5 발표


 



 애플이 실적보고 컨퍼런스 콜에서 9월 분기에 ios icloud와 더블어 퓨처
프로덕트를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네요 그러나 퓨처 프로덕트가 아이폰5인지
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했다네요
그러나 뻔한 거 아닌가요?

 중국에서 9월에 맥월드쇼가 열리는 것과 맛물려 9월에 있을 맥월드쇼
에서 아이폰5가 발표될 가능성이  농후 해
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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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케이블리뷰] 아이폰4용 열쇠고리형 USB-Dock 케이블

♡♬ 휴계실 ♬♡/정보마당 2011. 7. 20. 21:45

 
아이폰을 사용하다보면 가장 기본적으로 사용하게 되는게 아이폰용 보호필름

케이스 입니다

그 다음으로 많이 사용하게 되는 게 무엇일까요?

 USB-Dock 케이블 이라고 생각 됩니다

그런데 기본으로 제공되는  케이블은 휴대성은  별로라는 생각이 듭니다

좀 작고 휴대하기 간편 한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누구나 한 번쯤은  해 보시지 않

으셨나요?


키스맥몰이 이런 아이폰 사용자님들의 고충 을 한 방에 해결해 드릴 제품을 런칭

했습니다

그래서 명칭이 열쇠고리타입 USB-Dock 케이블

아래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아주 작은모양으로 가지고 다니기에 안성맞춤 입니다



 
자동차키와 함께 비교하니 대충 어느 정도 크기인지 감이  오지시요?

사진에서 처럼 열쇠고리에 걸고 다니면 편리하니까요

언제 어디서나 아이폰을 충전 하거나 데이터싱크를 할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합니다

                                             접으면  딱  이런 모양 입니다


                                        펼치면 딱 이런 모양이 된답니다



현명한 아이폰 사용자라면 이런 것 하나쯤은 필수 일듯합니다


이 제품은 열쇠고리에 걸고 다닐 수 있어서
항상 휴대할 수 있다는게 큰 장점입니다
때문에 어떤 곳에서든 아이폰을 충전하거나 싱크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이걸 열쇠고리에 걸고 다니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 잡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저게 뭐야 ? 하는 느낌으로 말이지요
뭔가 스마트해진 느낌까지 들게 할것입니다
케이블 하나 열쇠고리에 메단 것 뿐인데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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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BIZ] 무선 충전기가 쏟아진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1. 7. 17. 20:44
[Digital BIZ]


무선 충전기가 쏟아진다

.
 시장 1년 새 7배 늘어 "애플도 내년 신제품에 무선 충전기능"… 日, 인공위성 태양광 전지서 지구로 전기공급도 본격 연구

 

LS전선의 무선 충전기‘차버 (Chaver)’를 통해 충전 중인 아이폰. /LS전선 제공

 20XX년, 에너지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국가는 더이상 없다. 태양광 전지를 탑재한 위성이 우주에서 태양에너지를 받아 지상에 보내주기 때문이다. 길거리를 다니는 전기자동차들은 주차장에서 무선(無線)으로 전기를 공급받는다. 태블릿PC·스마트폰 등 대부분의 전자기기는 배터리 걱정이 사라진다. 사무실·공공시설·기업 등 곳곳에 무선 충전기가 설치돼 근처에 머무르기만 하면 자동으로 충전된다.

공상과학 소설 같은 이야기지만, 이런 기술이 속속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무선 충전'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것이다. 무선 충전이란 전원 케이블을 연결하지 않아도 각종 전기·전자 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기술을 말한다.

LG전자·HP·LS전선·에너자이저 등 국내외 업체들은 최근 스마트폰을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는 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전기자동차를 무선으로 충전하자는 논의도 자동차 업체를 중심으로 본격화되고 있다.

◆케이블 없어도 OK…무선 충전 시대 열린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노트북 등으로 무선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이 일상화됐다. 프린터나 스피커도 연결 케이블이 필요 없는 무선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무선 충전 기술까지 실용화되면 사무실 책상이나 집안을 어지럽히던 복잡한 선이 깡그리 사라질 수도 있다. 스마트폰 제조사나 각 모델마다 연결 단자가 달라서 충전을 못하는 불편도 없어진다.

미국 시장조사기관 아이서플라이는 올해를 무선 충전 기술이 보급되는 원년으로 보고 있다. 올해 세계 무선 충전기기 시장은 8억8000만달러(약 9300억원)로, 작년보다 7배 이상 커질 전망이다. 게다가 2015년이면 시장규모가 약 237억달러(약 25조원)로 급성장할 전망이다.

글로벌 IT업체들은 올 들어 무선충전기를 잇달아 선보였다. 스마트폰용 무선 충전기만 해도 LG전자·LS전선·HP·산요·에너자이저·파워매트 등 10여곳이 출시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들이 출시한 제품은 이른바 '비(非)접촉 방식(전자기 유도방식)'을 쓴다. 전자기기에 케이스를 끼우고 충전 패드에 올려놓으면 전기가 충전되는 방식이다. 이는 19세기 영국 물리학자 패러데이가 발견한 전자기유도(電磁氣誘導) 현상을 이용한 것이다. 이 현상은 전류가 흐르면 자기장이 생기고, 이 자기장이 다시 새로운 전류를 발생시키는 원리를 말한다. 충전패드의 전원을 켜면 내부의 1차 코일에서 자기장이 발생한다. 이 자기장은 휴대폰 등 전자기기의 전력수신부에 있는 2차 코일에 유도 전류를 발생시킨다. 이 전류가 전자기기 내의 배터리를 충전시키는 것이다. 이 충전기는 전자기기를 일일이 뗐다 붙였다 하거나 선을 꽂을 필요가 없다. 충전시간은 1~3시간 정도. 기존 유선 충전과 큰 차이가 없다.

아직은 수 ㎝ 이내에서만 전기를 보낼 수 있다. 충전 패드에서 약간만 떨어진 곳에 둬도 충전이 안 된다. LS전선의 박래혁 수석연구원은 "송전(送電) 거리를 늘리려면 자기장을 강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그러면 유해 전자파도 강해지는 단점이 있다"며 "향후 전자파를 차단하는 기술이 진화하면 충분히 먼 거리에서도 전기를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예 다른 방식으로 송전 거리를 늘리려는 시도도 최근 잇따른다. 대표적인 사례가 이른바 자기공명(magnetic resonance) 기술이다. 미국 MIT(매사추세츠공대)의 마린 솔라시치(Soljacic) 교수팀이 지난 2007년 2m 거리에서 60와트의 전력을 전송하는 실험에 성공하면서 각광받고 있다.

이 기술은 전자기 유도 방식을 개량했다. 전기를 보내고 받을 때 전류의 주파수를 동일하게 맞춰서 송전 거리와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애플도 무선 충전에 관련된 기술 특허를 출원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애플이 내년에 출시할 아이폰 신제품에 무선 충전 기능을 탑재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자동차 업체들도 무선 충전에 대한 관심이 높다. 볼보·도요타·이시카와지마하리마(IHI) 등은 자기공명 기술을 활용해 전기차를 충전하는 방법을 연구 중이다. 최근에는 구글도 이런 방식의 전기차 충전 기술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보다 거대한 스케일의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일본이 추진하는 우주 태양광발전소(SSPS)가 대표적인 사례다. SSPS는 적도의 3만6000㎞ 상공에 태양광 발전용 위성을 띄워 전기를 생산한 뒤 지구로 송전하는 시스템이다. 우주에서는 태양광이 지표면보다 8~10배 이상 강한 점을 이용한 것이다. 이 위성에는 지름 2.4㎞의 태양광 전지가 설치돼 전기를 생산할 예정이다.

위성에서 전기를 보내려면 근거리용 기술인 자기공명이나 전자기 유도 방식으로는 불가능하다. 과학자들은 전자파(microwave)나 레이저에 에너지를 실어 지구로 발사하는 방식을 개발 중이다.

아이서플라이의 티나 텡(Teng) 선임 애널리스트는 "무선 충전방식은 아직은 유선 방식보다 비싸지만, 복잡한 기술에 얽매이지 않고 편하게 충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조만간 거의 모든 기기의 충전 방식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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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8월 16일 발표? - 아이폰5루머/애플루머

♡♬ 휴계실 ♬♡/정보마당 2011. 7. 14. 23:00
아이폰5, 8월 16일 발표? - 아이폰5루머/애플루머  


 


 CNET UK는 애플이 영국의 주요 직영점에 8월 16일부터 10월 29일까지 익사이팅한 프로젝트를 위해 일할 주5일(화요일~토요일) 근무의 풀타임 아이폰 판매 사원을 모집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채용된 사람은 8월 9일부터 8월 12일까지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고.
 
CNET UK는 애플이 판매 사원을 증원하려는 이유는 빅 프로덕트 출시를 위한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그러니까, 새로운 판매사원이 근무를 시작하는 날이 8월 16일부터이니까 아이폰5의 출시도 8월 16일이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는 듯합니다.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그야말로 한달 정보 밖에 안남았네요. 하루라도 빨리 발표되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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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배터리 아껴쓰는 방법은?

♡♬ 휴계실 ♬♡/정보마당 2011. 5. 26. 21:45

                                              아이폰 배터리 아껴쓰는 방법은?    


 



          

 
단명(短命)하는 아이폰 배터리에 불만인가? 여기 ‘수명 연장 비법’이 있다.
미국의 유명 IT칼럼리스트인 데이비드 포그(Pogue)는 23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NYT) 블로그를 통해, “아이폰 배터리 수명을 늘리고 싶다면, 이메일 버튼을 당장 끄라”고 조언했다.
① 스마트폰으로 이메일 체크하지 마라
포그가 첫 번째 지적한 아이폰 배터리 수명 단축 원인은 쓸데없이 자주 확인하는 ‘이메일’이다. 포그는 “내 친구는 7개의 이메일 계정을 갖고 있는데, 아이폰은 이들 메일을 15분 만에 한 번씩 체크해 배터리 수명을 급격히 줄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 같이 스마트폰을 통한 잦은 이메일 확인은 배터리 수명을 단축시키는 것은 물론 당신의 아이폰 업무 생산성도 떨어뜨릴 것이라고 했다.
② 위치확인(GPS) 서비스를 꺼라
많은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매일 필요치도 않은 데 실시간으로 아이폰 GPS 서비스와 연결돼 배터리 수명을 줄이기도 한다. 포그는 자신의 친구 전화를 예로 들며, 10여개의 GPS 활용 앱이 설치된 경우도 잦다고 말했다. 이 같은 GPS 활용 앱은 매번 배터리 수명을 갉아먹는 주범이 된다.
③‘공지안내’ 서비스를 꺼라
포그는 푸른 빛 풍선 모양으로 뜨는 ‘공지안내(Notification)’ 서비스도 끄라고 했다. 앱을 사용할 때 공지 서비스에 접속, 모든 불필요한 소음이나 경고음 등이 발생하는 것도 없애버리는 게 좋다. 포그는 이 같은 서비스를 그간 계속 이용하했다면 스마트폰을 쉴새 없이 일 시킨 셈이라고 말했다.
④ 무심코 켜둔 백그라운드 앱을 모두 꺼라
애플은 배경 앱이 앞이나 중간에 있지 않으면, 기술적으로 가동되지 않아 어떤 전력 소모도 없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포그는 40여개의 앱을 동시에 실행시켜봤더니, 배터리가 소모되는 것으로 보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아이폰 배터리 수명을 늘리기 위해서는
▲스크린 화면 밝기를 낮추거나,
▲바지 주머니에서 전화기를 꺼내 배터리가 가열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포그는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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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TV 안경전쟁] 삼성과 LG의 미래 전쟁

♡♬ 휴계실 ♬♡/정보마당 2011. 3. 17. 23:18
[3DTV 안경전쟁] 삼성과 LG의 미래 전쟁

내가 자랄 땐.. 그리고 한창 큰 후에도 가전제품은 확실히 일본제품이 최고였다. 휴대용 카세트(워크맨)는 당연히 소니 아니면 아이와 제품이었고, 밥통은 코끼리표이며, TV는 소니였다. 물론, 소니TV 정도를 가진 친구는 엄청 부자임을에 분명했다.  보온물통도 '마오병'이라고 자연스레 부르던 동네에선 당연히 그랬다. 지금은 모르겠다. 아무리 삼성/ LG 제품이 좋다고 하더다도 ‘그 제품 뜯어보면 핵심부품은 다 일본 것이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으니 말이다. 핵심제품이 뭐지? 볼트/너트를 말하는 것은 아닐게다. 핸드폰의 퀄컴 칩 같은 것을 말하나


어쨌든.. 우리나라 가전제품의 위상을 확실히 알게된 것은 작년 어느 행사장에서이다. (그 유명한) 삼성 윤부근 사장이 패널로 나와 전 세계 TV시장  규모와 마켓 쉐어를 소개했다.

우리가 아이폰 논쟁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르고 있을 때.. 전세계 가전제품사는 TV를 결코 놓치 않는다고 한다. 몰랐는데 전세계엔 TV제조사가 수백 개나 된단다. TV는 쉽게 만들 수 있는 것도 같고, 또 최첨단이니 어렵게 만들 수도 있는 모양. 여하튼 삼성과 LG는 1990년대 중반, 일본 업체를 꺾고 TV제조사의 탑 자를 차지했단다. 단지 ‘저가 제품...’ 운운하면 지금의 상황을 설명 못한다. 지금 중국에는 수백 개의 TV제조회사가 있고.. 상위권에도 수두둑하게 존재한다. 가격은 물론 ‘한국보다 훨씬 싸게 싸게...’ 전략으로...

삼성과 LG가 언제까지 톱 자리를 유지할지 모르겠다. 다들 ‘아이폰-갤럭시-옵티머스’ 전쟁을 재밌게 쳐다보면 핵심기술진들이 모두 TV연구실을 박차고. 핸드폰 들여다보는 시절이 올지도 모를 일이다.
여하튼. 삼성과 LG는 수백 개의 TV제조사들을 이기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할 것이다.(월급도 많이 주고 말이다!)  제품이 비슷하다면야 더 싼 것 살 것이라는 소비자를 노린 중국제품도 무시 못할 지경이 되었고 말이다. 게다가 지금까지는 졌지만. 앞으론 그럴 수 없다며 맹추격(권토중래)하는 일본의 제조사들까지.

근데 지금 TV제품에 뭐가 문제지? 한때는 LCD가 좋니 PDP가 낫니 하며 싸웠고, 전시회 한번 할 때마다 한 뼘씩 화면을 키워나가더니... 이런 다툼은 중국까지 뛰어드니. 그런 스펙 전쟁은 그다지 메리트가 없는 모양이다. LED가 나오고. 그것보다 더 좋은 게 나왔다고 그러지만... . 스마트TV가 나오고.. 그렇게 기술경쟁을 펼친다. 사실. 그게 뭐가 더 나은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가전업체들은 수많은 수치와 도장 찍힌 연구소 분석 보도자료를 통해 자사제품이 월등하게 낫다고 자랑한다.

그 중에 하나가 3D TV이다. 3D TV라니? 물론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영향이리라.

3D TV의 전세계적 개발추세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세계 1,2위 업체인 삼성과 LG의 주장을 들어보면... 대강 그림이 그려진다.

3D TV를 보는 방식은 현재로선 안경을 쓰고 보는 것이다. (안경없이 보는 방식은 또다른 기술전쟁이고, 미래의 전쟁이니. 여기선 잠시 열외...)
작년까지는 안경논쟁이 부차적이었다. 그런데.. 올해 봄들어서 이게 표준전쟁에 버금갈 정도로 격화되었다.

* 3D TV를 둘러싼 업체의 기술주장은 광범위하고 전문적일 것이다. 그런데 여기선 단순화 시켜소개하겠다. 난 전문가도 아니고. ^^ *

 안경은 두 종류가 있다. TV모니터에 (특수)필름을 발라놓고.. 시청자는 간단한 안경을 써서 3D입체효과를 즐기는 방식. 저렴하다. LG가 주력하는 방식이다. FRP방식이라고 부른다. LG의 LG디스플레이라는 회사에서 그 특수필름 입힌(이렇게 표현하니 조금 저렴한 분위기가 나는데.. 특수 코팅처리한..... 음. 이러면 좀 첨단스럽군... 여하튼..) 모니터, 유리판넬을 생산, 수출하고 있다. LG는 우선 안경이 저렴하다며. 이 방식에 올인한다.

삼성은.. (보아하니) 기술에 초점을 두었다. TV(모니터)도 전자제품이고, 안경도 전자제품이다. SG(셔트글래스) 방식이다. TV에서 입체화면이 어쨌든 디지털로 뿌려지면.. 고급디지털3D안경을 쓰면.. 그 안경이 알아서..(전자적, 싱크로나이징되어) 처리된다. 이건 SG방식이다.

문제는 우선 안경 가격 문제..

지금도 서점에 가면 입체안경쓰고 보는 아동도서 많다. 공룡책이나 미술관 명화..  뭐 그런.. 수준으로. 이건 청록, 녹황, 뭐. 그런 색깔 셀로판지로 직접 만들어 쓸 수도 있다. 그런데 이거 쓰면 극장에서 <아바타>는 볼 수 없다.

LG 쪽에서 내세우는 방식은 FRP 3D입체안경을 이용하는 것이다. 안경의 가격은 1천원에서 1만원까지.. 저렴하다. 수백 만원(지금은 많이 다운되었다)하는 TV본체 사면 이런 안경은 그냥.. 맥도날드에서 햄버거 세트에 콜라 사면 빨대는 맘껏 가져가세요.. 라고 할 만큼 끼어줄 수 있는 수준이다. 그냥 얇은 필름을 안경형태로 만들기만 하면 되니깐.. 가볍기도 하다.
 

삼성의 셔터글래스(SG)방식은 안경자체가 전자제품이다. 그리고 LG방식보다 무거울 수밖에. 아무리 가볍게 만들더라도 말이다. 가전제품이니 비싸다. 10만원에서 20만원까지.. 수백 만원하는 TV를 보기 위해 10여 만원하는 안경까지 더 사야하는 것이다. TV 하나 사면 안경은 2개 주는 모양이다. 그 집에 애가 있으면 어쩌지? 가족친지들이 “와우, 너네 집에 3D TV 있다며?” 하며 몰려와서는 월드컵 결승전이라도 볼려면 어쩌지.. (어쩌긴. 그냥 2D화면 보면 되지...뭐.. 그럼 왜 샀지?)

자.. 이렇게 되니. 이제 화질 논쟁이 나왔다.

삼성은 비싼만큼 우리 제품이 월등히 좋다는 것을 자랑해야한다. 그제 삼성은 기자회견을 갖고 윤부근 사장이 직접 나와서 LG제품을 맹폭했다. 이거저거 나쁘고, 안 좋고, 꾸리고, 후지다.. 였다. 마치 LG를 죽일려고 작정이라도 한 듯이...

* 물론 삼성주장은 우리 제품 우리 안경을 끼면 여자가 잘 보인다.. 라는 것이다.

 
그 다음 날 LG는 또 발끈하여.. 그렇지 않다. 우리 것은 어쩌구저쩌구..  너네 보다 좋다... 라고 대응했다.

어제 LG의 기자회견장에 갔더니. 각종 수치와 도표, 인정서를 내놓았다. 수치로 보아서는 LG게 월등히 좋았다. (마치 건강검진하고. 간 수치. 보는 것처럼... ) 궁금해지지 않는가. 모든 수치는. LG가 좋은데...

* LG것은 여자가 잘 안보인다는 것이다. 삼성 주장이라면...

 

그래서인지  LG사장은 기자들에게 간곡하게 호소한다.. “저는 삼성 존경합니다. 윤부근 사장도 개인적으로 존경합니다. 하지만 우리 제품이 기술적으로 우수하다는 것은 어느 기관에서 검사하든 다 인정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파워블로거를 데리고 블라인드 테스트까지 진행했습니다. 이게 그 결과치입니다...”


뭐, 이런 식으로.. 이건 또 무슨 말이지?

아마, 인터넷에서 각종 IT기기에 대한 글 쓰는 글쟁이들을 말하는 모양이다. 무작위인지, 자천타천인지 불려모아서.. 브랜드 가려놓고. 이것저것 조사한 모양이다. 그리고. ‘짠-’ 상표 가린 것 떼어내니. “와우, LG것!”이었던 모양이다.

그런데.. LG가 얼마나 좋길래 전 부문에서 삼성 것을 앞섰다. 아님, 수백 개 항목 중 앞선것만 공개했든지. 아닐 것이다. 공개된 것은 전부 핵심 사안이다. Flicker(화면깜박거림), 크로스토크(화면겹침), 입체감, 휘도, 해상도(풀HD여부), 사이각 등등..

권영수 LG사장은 삼성이 공개 비교시연회에 참가하여 진짜 어느 제품이 좋은지 자웅을 겨루고 싶다고...  어투는 도전이 아니라. 간곡한 요청이었다.

듣고 있으려니 LG가 마치 지금은 엄청 하수인 것 같다.  “우리 저 밑에 있는 업체이지만 제품은 자신있어요. 일류인 당신들과 비교하고 싶어요. 나와주세요. 나와주세요. 뭐가 무서워요. 제발 나와주세요...” 식이다.

아니나다를까. 윤부근 삼성사장은 어제 아프리카로 나가면서.. “소모적 논쟁은 그만하고.. 시장에 맡겨라...”고 일축했다.. 1위 업체의 자신감이 철철 흘려넘친다.


이건  흥미롭다... 이런 공개 시연회가 “과연 최선입니까?” (현빈 찬조출연)

 

- 아이폰과 갤럭시S를 공개시연한다?  (“이게 예쁘네요. 전, 아이폰!” 이런 결과를 원하지는 않잖은가?)

 

- 니콘DSLR이 좋니 캐논이 좋니?  (난 비가 선전하는 게 좋더라. 그래서. 니콘.. )

 

- 코카콜라와 펩시콜라?  (COKE가 톡 쏘는 맛이 더 오래가네요.. 어? 근데 이건 펩시잖아...)

 

- 이 맥주와  저 맥주?  (이게 목 넘김이 훨씬 좋네요.. 근데 전 국산맥준 안 마셔요..)

 

- 소녀시대가 낫냐. 원더걸스가 낫냐?  (요즘 대세는 아이유 아닌가요?)

 

- 삼성3D와 LG3D  (와우, 누워서 볼 수도 있고. 이게 더 좋네요. 근데 얼마라고요? 됐어요....)

 
기본적으로 삼성3D와 LG3D는 일반(2D)TV로 볼 때는 세계 최강이란다. 그러니. 그냥 볼 때는 아무 문제없이 최고 수준이 동영상화질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얼마 나오지도 않은 3D콘텐츠 (아바타 블루레이 같은... 아니면. 애들 애니메이션?)  뭐, 그런 3D제품 볼 때. 우리게 조금 더 낫니 어쩌니. 싸우고 있는 것이란다...

참.. 별일도 아닌 것으로 싸우네.. 아이폰 좋다는 사람 붙잡고 백날... 갤럭시에스는 말야. 말야... “애국하는 길!”이라고 해봤자. “뷁..”하는 반응 얻는 거랑 똑같다..

그런데.. 문제는. 두 기술이 양립할 순 없단다... 2D보다가 3D보고.. 3D보다가 2D보는 것과는 달리. 이 안경으론 저 TV 못 보고.. 뭐. 그런 식이다. 그러니..  이쪽에선. 우리 편 끌어모으고. 저쪽에선 저쪽 편 끌어모은다. 그 옛날 비디오를 두고 VHS와 소니 베타가 싸웠듯이  (사람들은 VHS가 우군을 많이 모아 표준(대세)가 되었지만 화질은 베타가 월등히 좋았다... 라고 말은 하지만. 뭐. 그것도.. ‘소녀시대’가 좋냐..‘원더걸스’가 좋냐.. 라는 수준인 듯... 적어도 내게는)


LG의 권영수 사장은 두 가지 방식이 결코 양립할 수 없다라고 잘라 말했다. LG는 작년까진 두 가지 방식을 다 내놓았다가.. 연구검토 끝에 FRP로 나간 것이다.

 

그럼 미래는? 소니는. 파나소닉은? 중국의 가전업체 1위는? 2위는... 100위업체의 선택은?.....

 

콘텐츠 만드는 쪽 (영화사, 방송사, 제작사.... )에서는 FRP나 SG난 아무 관계가 없다. 그냥 3D콘텐츠 필름이나 DVD던져놓으면.. 그걸 보여주는 TV가 문제인 것이다...

 

아마도. 이런저런 이유로 LG 것을 고르든, 삼성 것을 고를 것이다.


사람 모아놓고. 선호도 조사할 필요도 없고 말이다...

 

삼성으로선.. TV팔고.. 안경도 팔고.. 또 모르지. 수많은 벤쳐업체에서.. 그 안경에 부가가치 넣어 더 많은 파생제품을 만들어낼지... 우리 안경은 투시기능까지 있습니다... 삼성TV볼 때는.. 3D입체감을.. 여름 해운대바닷가에선.. 미녀의 몸매를 꿰뚫어 볼 수 있습니다. 대장, 소장, 십이지장까지 다 볼 수 있습니다.. 뭐.. 이런 부가기능 말이다...

 

그나저나 권영수 사장님... 어제 비교할 때 삼상과 LG제품을 보여줬는데 평소 다른 제품들도 비교분석한다고 했죠? 일본 소니, 파나소닉.. 뭐. 이런 것과 비교했을 때도 한국제품은 월등히 나은 거죠? 그런거죠? 우물안 비교분석시연은 아닌거죠?  (집에 극장용 3D안경만 대여섯개 갖고 있는 박재환. 2011.3.11)

 

* 추가.. 처음엔 LG것이 제조단가가 비쌌는데. LG가 열심히 기술개발하여 가격역전했다는.. 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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