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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07 [산업일보뉴스]CES 2016, 키워드는 'ioT'와 '중국'
  2. 2016.01.28 [산업일보뉴스 1월28일]무인시스템 법안 통화 코앞에 오다
  3. 2016.01.24 [산업일보뉴스 1월24일]농업,3D 프린팅 만나 첨단 분야로 거듭나다
  4. 2015.07.10 자동차자기인증적합조사,리콜,선롱버스코리아,산업일보뉴스
  5. 2015.05.12 사물인터넷활성화,글로벌iot,보건의료,자동차,에너지,협상대상선정,산업일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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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5.04.08 산업통상자원부,ASEAN,정상회의,자동차,전기,플랜트 산업고부가가치화목표
  9. 2015.04.01 [산업일보]서울모터쇼,2015서울모터쇼,자동차,입장권사전판매프리미엄급자동차
  10. 2015.03.14 [산업일보]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는(이하 한국NI)는 오는 3월 17일에서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오토모티브 테스팅 엑스포 2015

[산업일보뉴스]CES 2016, 키워드는 'ioT'와 '중국'

다아라/산업일보 2016. 2. 7. 13:00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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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6 키워드는 ,ioT와 중국


CES 2016 키워드는 'ioT'와 '중국' 세계 전자기술의 발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CES 2016, 지난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렸습니다. 매해 최신의 기술 흐름을 선보인 CES는 올해 IoT와 중국을 키워드로 삼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IoT와의 .

 

 

 

 

키워드는 IOT 와 중국

 

세계전자기술의 발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CES 2016

 

매해 최신의 기술 흐름을 선보인 CES는

 

올해에는IOT 와 중국을 키워드로삼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IOT와의 협업을 통한 기술발전이 가장 두으러진 분야는

바로"자율주행차" 분야였습니다

 

특히 완성차업체인 현대기아차는 물론

부품업체인 현대모비스가

CES 2016에서 약진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IOT분야는 기존 간의 연동에 대한 문제 역시 부각시켜

이에 대한 대안이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중국의성장도 눈부셨습니다

중국은 전체 전시참가업체의 1/3을 차지할 정도로

엄청난 물량공세를 퍼부었습니다

 

CES에서 중국의 빠른 기술성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중국과 IOT 로 점칠된  CES 2016 한국 기업의 지향점이 어디여야하는 지를

알려준 전시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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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질 문 작성자
3513 ‘CHINAPLAS 2016’, 재활용 시장의 표준 제시 이겨라 기자
3512 NEPCON China, 2016년 새로운 도약을 말하다 이겨라 기자
3511 [INTERVIEW] 위기의 포장산업, 코리아팩에서 ‘볼륨을 높여라’ 홍보영 기자
3510 미시시피 개발청, 하노버 전시회 지원 김우겸 기자
3509 오토메이션 월드, ‘선택’과 ‘집중’으로 색깔 만들어 김진성 기자
3508 우수 中企 제품전시관 입점기업 모집 천주희 기자
3507 호남 지방 유일의 산업전시회 ‘곧 찾아갑니다’ 김진성 기자
3506 ‘G-FAIR 뭄바이’로 한국, 인도 입지 강화 천주희 기자
3505 ‘CHINAPLAS 2016’, 포장 산업 새 트렌드 한 자리에 이겨라 기자
3504 올해 산업전시회 ‘세미콘코리아 2016’이 포문 연다 김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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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1월28일]무인시스템 법안 통화 코앞에 오다

다아라/산업일보 2016. 1. 28. 06:27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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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산업일보에서 제공하는 산업일보 주요뉴스를 소개합니다

 

수출국 다변화 물살 이란을 주목하라 핵협상 진전 제제품목 일부 유예로 수출시장활기,무인시스템 법안 통과 코앞에

 

 오다.

 

무인기술 발전 하지만 보안 대책 전무해,효율적인 가공 핵심 공구와 변수 금속가공 산업 공구 특성 절삭 조건 고려해야

 

(산업일보제공)

 

 

 

 수출국 다변화 물살 이란을 주목하라

한국의 최대 수출국인 중국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수출기업들이 새로운 국가로 눈을 돌리고 있다. 서방과 핵협상 개시이후 2014년 경제성장률이 4.3%로 플러스 전환된데 이어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이란니 매력적인 수출 국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란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對이란 교역규모는 제재 심화이전인 2011년 174.3억US$ 에 달했지만 원유수입 축소와 수출제한으로2012년 이후 감소 추세다.

2014년 12월 對이란 교역규모는 전년대비 19.9%감소한 87.4억US$를 기록했다

 

 

 

무인시스템 법안 통화 코앞에 오다

자동차 시장의 최대 이슈는 무인운전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무인운전 기술은 아직 실험단계에 있지만 미국은 무인운전 시장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하지만 기술이 아무리 발달했어도 개인 사생활 침해 운전자 및 보행자들에게 완전한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무인자동차가 제 기능을 하기 위해선 먼저 정확한 3차원적인 시각과 실시간 운행상황에 대한 지각이 필요하다.상대방자동차들이 주행하고 있는 주변 도로를 세심하게 인지하지 못한다면 기술은 상용화될 수 없다

 

 

 

 효율적인 가공 핵심 공구와 변수

부품과 피삭재 재질 이에 사용되는 가공 공정은 매우 다양하지만 모든 제조업체의 공통된 목표는 주어진 시간에 적절한 비용으로 정해진 수량의 피삭재를 원하는 품질고 가공해야 한다는 점이다.제조업체들은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보통 공구 선정 및 적용으로 시작해 사후 대응적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미시적 관점의 모델을 따르고 있다.그러나 이런한 접근 방식을 역으로 활용하면 비옹을 절감하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문제가 발생할 때까지 기다린 후 개별 가공공정을 조정한는 대신 제조업체는 먼너 불합격 부품과 작동 중단  시간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계획된 선제적 방식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2016 포스트 차이나 발굴에 우리나라 기계산업의 명운이 갈린다 2016 새해를 맞이하는 기계산업 종사자들은
올해에는 지난해의 부진을 털고 새로운 반전의 계기를 맞이할 수 있을지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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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질 문 작성자
60966 ‘한-에 SECA’로 양국 수출 경쟁력 회복 디딤돌 이은실 기자
60965 물류센터 투자 7년간 법인세 감면 이은실 기자
60964 올해 수익성 하락·업체 간 경쟁 심화 '애로' 김진성 기자
60963 창업선도대학 6곳 새로이 선정 최시영 기자
60962 이란 경제제재 해제, 중소형 틈새시장 ‘호기’ 강정수 기자
60961 경상남도, 합천 삼가양전산업단지 지정계획 반영 이종수 기자
60960 미래기술이 주는 즐거움 혁신성 돋보여 최시영 기자
60959 보안 위협 출현 빈도↑, 2차 공격 우려 강정수 기자
60958 수출국 다변화 물살, ‘이란을 주목하라’ 홍보영 기자
60957 [1월26일]펀드 매니저, Copper 순매수 전환(LME Daily Report)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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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1월24일]농업,3D 프린팅 만나 첨단 분야로 거듭나다

다아라/산업일보 2016. 1. 24. 00:04

안녕하세요

 

산업기계장비 신품,중고기계 및 유휴장비 매매알선 전문 블로그 기계장비 백화점 입니다

 

오늘은 산업일보에서 제공하는 산업일보 뉴스를 소개합니다

 

농업,3D  프린팅 만나 첨단 분야로 거듭나다. 생산효율성 제고 수많은 일자리 창출될 전망,그리스 자동차시장

 

성장에도 한 수출은 보합세2015년 그리스 총 자동차 판매율 전년대비 13.5%증가.인더스트리 4.0 표준화가

 

시급하다 Festo의 헤이키 하만 스마트 공장 상용화 전체의협력이 중요해,호남 지방 유일의 산업전시회

 

곧 찾아갑니다.GIMMA 2016,6월 15일부터 나흘간 개최(산업일보제공)

 

 

 

 

 농업,3D 프린팅 만나 첨단 분야로 거듭나다

농업은 변화에 가장 둔감한  분야라는 통념이 있다 그런데 최근 농업에 3D 프린팅 드론을 비롯한 최첨단 기술이 활발아세 적용되고 있다.찰리 오브라이언 미국기계장비산업협회 수석부사장은 농부와 기술이 결코 함께 갈 수 없다는 편견이 깨져야 할 때가 왔다 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농업은 첨단 기술의 혜택으로 기회의산업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구글과 같은 글로벌 기업도 농업 분야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다.

특히, 3D 프린팅이 농업에 접목돼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고 있다. 농업 장비 제조업체들은 로봇의 기반 위에 3D 모델링과 3D 프린팅을 활용한다. 시장에는 3D 프린트로 제작한 해충 덫과 같은 신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그리스 자동차시장 성장에도 한 수출은 보합세

그리스 경기가 2012년을 기점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대 수입품목인 자동차 시장도 성장하고 있다. 그리스통계청(ELSTAT)에 따르면, 지난해 그리스의 총 자동차 판매대수는 11만6천168대로 지난해에 비해 13.5% 증가했다. 지난 12월 신규 자동차 판매량은 전년동기대비 6.7%로 증가했으며, 주로 차량 렌트 업체의 장기 렌트 차량 주문과 상업용 차량 주문의 증가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신규 자동차 판매량은 전년대비 6.4% 증가한 7만5천805대를 기록했다. 지난 12월 기준, 그리스 자동차시장의 주요 브랜드는 도요타(8866대, 11.7%), 폴크스바겐(6780대, 8.9%), 닛산(6510대, 8.6%), 오펠(6036대, 8.0%), 푸조(4855대, 6.4%) 등이 있다.

 

 

 

 인더스트리 4.0 표준화가 시급하다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 공장 붐이 불고 있다. 특히 스마트 제조업의 본거지 독일 정부에서는 Industry 4.0 기술 분야에 5억 유로(한화 약 6억5천만 원)를 투자하는 등 적극적은 지원책을 펼치고 있다. 미국, 중국, 일본, 한국 등 높은 기술수준을 갖춘 국가들도 글로벌 기준과 시스템에 맞춰 스마트 공장에 적극적인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스마트 공장은 아직 연구과제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세계에서 가장 큰 스마트공장 연구센터의 수장인 졸케 교수는 앞으로 풀가동이 가능한 스마트 기술이 개발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호남 지방 유일의 산업전시회 곧 찾아갑니다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제조산업이 낙후돼 있는 호남지방의 유일한 산업전시회가 6월 개최를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와 한국금형산업진흥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 호남권본부와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7회 광주국제금형 및 기계산업전이 6월 개막을 앞두고 일찌감치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뿌리산업전시회와 공동개최를 통해 호남 지역 유일의 산업전시회라는 특성을 최대한 살려 지역의 금형 및 뿌리산업종사 기업과 관계자들이 전시장을 찾을 만한 ‘거리’를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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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질 문 작성자
60916 중소기업 사업화 성공률 높인다 최시영 기자
60915 한국기업이 알아야 할 대외정세와 일정 홍보영 기자
60914 활짝 열린 이란시장, 한국기업 ‘기회’ 최시영 기자
60913 중국 경기, 성장잠재력 확보에 주력해야 홍보영 기자
60912 농업, 3D 프린팅 만나 첨단 분야로 거듭나다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
60911 그리스 자동차시장 성장에도 韓 수출은 보합세 홍보영 기자
60910 레이저 간섭계 측정오차, 획기적 감소 가능해져 김진성 기자
60909 틱 환자 치료의 외과적 시술법 전기 마련 홍보영 기자
60908 창업가들의 실전 경험 공유, 예비 창업가들 관심 최시영 기자
60907 경제활성화 법안 통과, 공작기계업계 발벗고 나서 김진성 기자

 

GF 머시닝 솔루션 항공 제조장비 영역까지 확대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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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자기인증적합조사,리콜,선롱버스코리아,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7. 10. 20:11

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불볕더위네요 이럴때 소나기 한번 내려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산업일보기사중 올려드릴 내용은 2014년 자동차자기인증 적합조사 결과 에관련 내용입니다

 

(주) 선롱버스코리아 두에고 550대 리콜

 

 

 

[산업일보]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2014년 자동차 자기인증적합조사 결과 (주)선롱버스코리아에서 수입ㆍ판매한 두에고 승합자동차가 자동차기준*에 부적합함을 확인하고 시정조치(리콜) 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대상은 2013년 1월 22일부터 2014년 12월 30일 사이에 수입된 선롱버스 두에고 승합자동차 550대이며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다.

최고속도제한장치, 방향지시등 색도, 좌석안전띠 고정장치, 좌석안전띠 버클 위치, 제원허용차(중량) 총5개 부분이 자동차기준에서 정하고 있는 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게 제작되었다.

 

 

 

 

(최고속도제한장치)
승합자동차 최고속도제한장치는 110km/h를 초과하지 않아야 하나, 110km/h 초과(1.0km/h초과)

 

(방향지시등 색도)
방향지시등은 황색이어야 하나, 안료 배합비율이 부적정하여 색도 부적합(색도 좌표상에서 적색영역에 가까움)

 

(좌석안전띠 고정장치)
운전자 좌석 옆으로 나란히 있는 좌석은 3점식(골반과 어깨 체결) 안전띠가 설치되어야 하나, 2점식(골반체결)으로 설치

 

(좌석안전띠 버클 위치)
승객석 좌석안전띠는 최대 97.5kg의 성인남자도 사용가능토록 제작되어야 하나, 좌석안전띠 체결 불가

 

(제원허용차)
제작사에서 통보한 차량중량(6,280kg)과 실제 측정한 차량중량(6,470kg) 상이(+190kg 초과)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이달 ㅜ10일부터 ㈜선롱버스코리아 지정 정비공장에서 무상으로 수리(부품교환 등)를 받을 수 있다.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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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활성화,글로벌iot,보건의료,자동차,에너지,협상대상선정,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5. 12. 06:05

정부, 올해 사물인터넷 활성화 원년 '붐' 조성

가전, 에너지, 보건의료, 자동차 분야 융합시장 성장 견인 기대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정부의 글로벌 IoT 스타플레이어 육성은 물론 국내 초기 수요 창출을 통해 초기단계의 사물인터넷 산업을 발전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화 된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및 K-ICT 정책의 후속조치로, 융합 신(新)제품·서비스 개발 및 조기 사업화 촉진을 위한 사물인터넷(IoT) 융합실증 사업 공모결과를 발표했다.

 

지난달 2일부터 24일까지 가전·에너지·보건의료·자동차 등 4대 분야에서 진행된 이번 공모는 총 8개 컨소시엄이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컨소시엄(가전),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컨소시엄(에너지), 카톨릭대 산학협력단 컨소시엄(보건의료), 자동차부품연구원 컨소시엄(자동차)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우선협상대상 컨소시엄은 세부 내용 조율 및 협약 과정을 거쳐 이달 중순부터 실증사업에 본격 착수하며 향후 3년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발표한 가전, 에너지, 보건의료, 자동차 분야의 융합실증 사업은 사물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초기수요 창출의 일환으로 추진 중이며,
미래부는 지난 4월 말 사물인터넷 수요 창출을 위한 대규모 사물인터넷 실증단지 조성사업의 공모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미래부는 사물인터넷 실증단지 조성과 더불어 유망 서비스의 융합실증사업까지 추진함으로써 2015년을 사물인터넷 활성화의 원년으로 삼고 민간에 사물인터넷 붐을 조성할 계획이다.

 

4개 분야 실증사업을 각각 살펴보면, 먼저 개방형 홈 사물인터넷(IoT) 실증 사업은 TV, 냉장고와 같은 다양한 전자제품간 호환성 확보를 위한 플랫폼 공통요소(API)를 개발하고, 이를 모든 기업에게 개방해 호환성 부재로 인한 홈 사물인터넷(IoT) 분야의 시장 저해요인을 제거해 나갈 예정이다.

 

스마트그리드 보안 실증 사업은 에너지 절약을 위해 최근 본격 도입되기 시작하는 스마트 계량기, 에너지관리시스템, 전기차 충전시스템, 에너지저장장치 등에 대한 보안 취약성을 분석하고 국내 보안기술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실증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중증질환자 애프터케어 실증 사업은 암, 심장질환과 같은 중증질환자의 퇴원 후 재택재활 및 건강관리를 도와주고 의료진에게는 환자별 맞춤 진료를 위한 빅데이터 분석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1,000여 명의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실증해 효과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스마트 카톡(Car-Talk) 실증 사업은 차량의 서비스 안전성, 보안성, 실효성 등을 검증하기 위해 시뮬레이션 시스템 개발, 도로시험장 개선, 일반도로 실증 인프라 구축 등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운전편의· 차량관리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 모델을 개발해 실증할 예정이다.

 

미래부는 민관협력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개방형 실증 환경을 조성하고, IoT 산업 활성화 및 성장을 촉진할 융합 신(新)제품·서비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실증해 나가기로 했다.

 

컨소시엄에 참여하지 않는 기업들에게도 실증 테스트베드를 개방해 보다 많은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미래부는 향후 사물인터넷 활성화를 위해 스타트업 발굴, 중소·중견기업 육성, 사물인터넷(IoT) 시큐리티센터 구축 등 종합적인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최재유 미래부 제 2차관은 “2015년은 세계 최고 수준의 사물인터넷 융합 실증을 통한 개방형 생태계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융합 신(新)제품·서비스 개발 및 조기 사업화를 촉진해 창조경제 성과를 창출하고, 우리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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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산업,자동차,조선,일반기계,디스플레이,산업생태계,창업활성화,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4. 23. 06:25

기계산업, 중국에 맞서는 유일한 주력산업

 

중국 약진에 소재산업군 등 고전 면치 못할 것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중국이 세계 시장에서 눈부신 약진을 거듭하면서 수출 위주로 시장을 형성해 왔던 우리나라 주력산업군의 성장 가도에는 이미 적신호가 들어왔다는 것이 경제 전문가들의 일반적인 진단이다.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우리나라의 수출규모는 연평균 1.04%성장에 그쳐 세계 시장에서 자동차, 조선, 일반기계 등 주력산업의 세계 시장 점유율도 다소 약화되거나 정체되고 있는 것이 여러 경제지표에서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가 세계 시장을 선도했던 조선, 무선통신기기, 가전 분야는 중국과 본격적인 경쟁이 펼쳐지고 있으며, 중국이 생산능력 확대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디스플레이 분야는 중국에 시장을 잠식당할 상황으로 국면이 전환되고 있다.

 

 

 

 

그러나 기계산업군의 경우 자동차 산업은 아직 중국과는 상대적 비경쟁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안전이 중시되는 자동차 산업의 특성상 단기간에 중국의 신뢰성 및 브랜드 파워 확보가 쉽지 않다는 점이 가장 크게 작용한다.

 

일반기계의 경우는 아직까지 중국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우위를 보이고 있으나, 독일을 비롯한 유럽 등 선진강국에 대한 기술적 열세로 이들 국가에 대한 추격 역량에는 한계가 있다. 이로 인해 세계 수출시장에서도 우리나라가 차지하는 점유율은 5% 수준에 머무르고 있으며, 점유율을 끌어올릴 요소도 아직은 보이지 않는 실정이다.

 

한편, 소재 산업군은 전체적으로 기계 산업군에 비해 중국을 상대로 한 경쟁력이 열세를 보이며 세계시장 점유율도 중국에 비해 낮은 편에 속해 주력산업군 중 경쟁력 강화가 가장 시급한 분야로 꼽히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산업연구원의 서동혁 연구원은 “가치사슬의 혁신을 통해 후방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차세대 기술을 선점해야 한다”며, “제조의 혁신을 통해 생산비용을 극복하고 스마트 팩토리를 넘어 스마트 제조업으로, 단일 서비스산업에서 융합·네트워크 서비스로 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외에도 수출전략의 혁신과 중소 벤처기업 지원·창업활성화 등 산업생태계의 혁신을 발전전략의 축으로 삼아야 한다고 서 연구원은 언급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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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철강산업 기술공유,수요산업,공동생산,마케팅,반제품교환,생산설비,철광석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4. 8. 06:13

 철강산업, 부가가치 높이는 열쇠는 ‘협업’

업체 간 협력체제 구축 및 합리화·효율화 지향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철강시장을 둘러싼 대내외적인 환경이 모두 좋지 않은 상황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철강시장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협업’이 대두됐다.

 

국내 철강시장은 중국의 맹렬한 추격과 경기 불황이라는 악재를 동시에 떠맡으면서 최근 몇 년간 고전을 면치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철강협회가 철강업체들이 설비투자와 연구개발의 투자규모를 늘릴 것이라는 입장을 발표하기도 했으나 가시적인 효과를 보기에는 다소 시간이 소요된다.

 

 

 

 

 

이에 철강산업 전문가들은 “지금이야말로 철강업계가 철강업체들은 물론 후방산업까지 함께 협업체계를 구축해 위기를 타파해야 할 시기”라고 강하게 주장하고 나섰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원료 확보, 수입제품에 대한 견제 등 협력이 비교적 수월한 분야부터 시작해 기술공유, 공동생산, 마케팅 및 반제품 교환 등 기업경영의 전반으로 제휴수준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

 

또한 설비의 합리화 및 생산 효율화를 위한 선제적 M&A를 추진해 설비능력 확장 등 사업규모를 확대하는 한편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시장지배력을 확대할 수 있으나, 제품 수요처 확보 없이 진행되는 M&A는 불황 시에 과잉설비를 야기해 오히려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도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KDB산업은행의 최지황 연구원은 “철강경기 불황이 이어지는 현재에는 수익성이 낮은 생산설비를 합리화하고 기존 설비를 업그레이드 하는 등 통합과 집중을 위한 선제적 M&A로 수익성 개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내린 뒤 “중국의 철강기업은 설비확장을 지양하고 경쟁력 확보 등을 위해 2008년부터 2013년 중에 45건의 M&A를 추진·완료했다”고 밝혔다.

 

타 산업과의 연계에 대해서도 최 연구원은 “원료산업의 경우 원자재 가격 상승기를 대비한 원자재 자급체계를 점진적으로 구축해 세계 철광석업계의 2005~2013년 중 연평균 순이익 증가율은 17.8%로 세계 철강업계가 기록한 3.4%보다 5배 이상 높았다”며, “철강산업은 원료(철광석), 연료(석탄) 등 관련 산업과의 통합 수준이 낮은 편으로, 원료산업과의 통합 수준이 높을수록 원자재 가격 상승기에 수익 극대화가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최 연구원의 주장에 따르면 원자재의 안정적인 수급을 통한 원가경쟁력 확보 및 수익률 개선을 위해 시장상황을 고려해 중장기적으로 원자재 자급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또한 해외 자원개발 등 원자재 자급체계 구축 시 필요자본의 규모가 크고 리스크가 높기 때문에 컨소시엄 등을 구성해 사업안정성을 강화하고 리스크를 완화하는 노력도 업계 차원에서 필요하다.

 

수요산업과의 연계 및 협업의 중요성도 점점 확대되고 있다. 안정적인 수요처 확보를 위한 수요산업과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고객의 니즈에 기반한 제품의 개발·확장으로 수요처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

 

최 연구원은 “자동차, 조선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철강 수요산업의 문제해결에 기여하는 맞춤형 제품 및 서비스 제공을 통해 철강산업은 수요처를, 수요산업은 소재·원료 측면의 강점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수요산업과의 연계수준 강화를 위한 공동 기술개발 및 지분투자 등 단계별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전문가들의 주장에 따르면 일단 표준화된 범용 강재와는 달리 고급 고부가가치 철강재는 품질 요구가 엄격하고 수요처가 제한적이므로 상호협력이 중요하다. 특히 철강산업 및 수요산업 기업 간 공동 포럼, 기술교류회 등을 통해 정보·인적교류를 정례화하고, 수요산업의 해외 투자·진출 시 철강업체의 동반진출 추진도 가능하다고 제안했다.

 

최 연구원은 “국내 철강산업 내 개별업체 간 제휴수준 확대, 설비 합리화 및 생산효율화를 위한 선제적 M&A 등을 추진해야 한다”며, “산업간에도 전후방산업과의 파트너십 구축, 지분투자 등 연계 강화를 포함해 관련 타산업과의 융합을 통한 상생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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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ASEAN,정상회의,자동차,전기,플랜트 산업고부가가치화목표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4. 8. 00:50

 말레이시아와 자동차, 전자·전기, 플랜트 등 산업협력 본격화

 

 

 [산업일보 온라인 뉴스팀]

 

 올해 ASEAN 의장국으로서 ASEAN 정상회의(11월)를 개최하는 말레이시아에 국내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ASEAN의 관문으로서의 전략적인 위치 뿐 아니라 우수한 사업환경과 풍부한 자원, 아시아의 이슬람 허브라는 판단에서다.

 

이와관련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통상 협력확대를 위해 지난 6일 쿠알라룸푸르에서 말레이시아 통상산업부와 ‘제3차 한-말레이시아 산업협력 워킹그룹 회의(국장급)’를 개최했다.

 

지난해 12월 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계기에 양국 정상간에 합의한 말레이시아의 제2차 동방정책 추진 협력 시범사업 4건을 포함한 양국 간 구체적 산업 협력방안이 논의됐다.

 

제1차 동방정책은 1982년 마하티르 총리가 한국과 일본의 경제성장 모델 벤치마킹을 위해 추진해 30년간 말레이시아 인력이 한국(약 3,000명)과 일본(약 15,000명)에서 연수․유학했고, 현 나집총리는 제1차의 인력양성 중심에서 제2차는 주요 산업육성을 위한 구체적 협력 확대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는 산업고부가가치화를 목표로 하는 말레이시아의 제2차 동방정책과 경제변혁정책 추진에 기여하는 한편, 우리기업의 수출과 프로젝트 진출확대 여건 조성 등 양국간 상생협력의 모범사례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로봇교육장비 수출, 해양플랜트 R&D센터 설립MOU, 파렛트표준화 협의회 설치 등이 병행 추진된다.

 

두나라 간 산업협력 워킹그룹은 2012년 7월 체결한 ’한-말레이시아 산업협력 MOU'의 이행을 위한 국장급 실무협의체로서, 자동차, 전자·전기, 플랜트, 무역․투자 등 4개 분과를 중심으로 구체적 협력방안을 논의해 오고 있다.

 

이번 회의에 앞서 한국 수석대표인 이상진 통상협력국장은 “양국간 정례적 협력채널을 통해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산업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말레이시아의 주요 산업육성을 지원하는 동시에, 우리 기업진출 확대의 기회로 삼아야 할 것”임을 강조했다.

 

말레이시아는 2020년까지 1인당 국민소득 15,000불 수준의 고소득국가로 성장하기 위해 2010년부터 경제변혁프로그램(ETP)을 추진해 온 한편, 지난해 말 우리나라에 제2차 동방정책 추진에 대한 협력을 요청하기도 했다.

 

향후 산업통상자원부는 말레이시아가 우리기업의 ASEAN 진출의 교두보가 될 수 있도록 양국간 산업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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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서울모터쇼,2015서울모터쇼,자동차,입장권사전판매프리미엄급자동차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4. 1. 00:22

2015서울모터쇼 당초계획보다 신차 및 전체출품 대수 증가

 

 

 

[산업일보 강정수 기자]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위원장 김용근, 이하 조직위)는 다음달 3일부터 12일까지 총 열흘간 진행되는 ‘2015서울모터쇼’의 입장권 사전 판매량이(29일 현재) 16만 1천 500매를 기록, 지난 2013서울모터쇼에 비해 약 25% 늘어났다고 밝혔다.

 

인터넷 사전예매 티켓은 현재 3만 3천매가 판매되어 2013년 2만 4천매를 넘어섰고, 판매마감이 이틀 남은 것을 고려하면 최종적으로 3만 8천매가 판매될 것으로 예측된다. 참가업체의 마케팅용 자체 사전구매 입장권은 2013년 10만 4천매에서 12만 8천매로 증가하였다.

 

이는 2015서울모터쇼 전시가 양적으로 뿐만 아니라 질적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에 따라 일반인의 관심도도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당초 계획보다 최종적으로 확정된 전시차량과 신차규모도 늘어났다. 당초 공개하기로 한 월드 프리미어급 차종은 6종에서 7종으로 코리아 프리미어는 18종에서 41종으로 늘어났으며 전체 출품차량 역시 350대에서 370대로 증가하는 등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한편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2015서울모터쇼는 오는 4월 3일에서 12일까지 총 열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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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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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는(이하 한국NI)는 오는 3월 17일에서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오토모티브 테스팅 엑스포 2015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14. 00:13

 

한국NI, 자사 장비 탑재된 차량 공개

오토모티브 테스팅 엑스포 2015에서 자율주행 차량 선보여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는(이하 한국NI)는 오는 3월 17일에서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오토모티브 테스팅 엑스포 2015(Automotive Testing Expo 2015)'에 참가해 자율주행차량 알고리즘을 구현한 NI 솔루션과 업계에서 실제 사용중인 차량제어기 평가 솔루션을 공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NI 솔루션을 통해 구현된 카이스트팀의 자율주행차량인 ‘유레카(EureCar) (카이스트 심현철교수)’가 전시된다. 자율주행차량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운전자의 인지(=센서)와 판단(=컨트롤러) 알고리즘이 필수인데, 본 알고리즘 구현을 위해 적용된 NI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다. 카이스트 유레카(EureCar)팀은 NI가 주최하는 '2014 글로벌 스튜던트 디자인 대회'에서 3,250팀 중 Top 3 중 파이널 리스트로써 선정됐다.

 

이에 더해 NI는 실제 유수의 자동차 업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차량제어기 솔루션을 전시함으로 프로토타이핑을 넘어 NI제품을 바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과 제품을 공개한다. 전시데모 중 하나인 ▲ NI Veristand를 활용한 ABS/ESC 성능테스트 솔루션의 경우 한국NI 파트너사인 ㈜유엔아이솔루션즈에서 구축했으며 실제 만도에서 활용하고 있다. 또한, 한국NI 파트너사 컨트롤웍스가 구축한 ▲ ESS ㆍE-Bike 용 BMS 제어기 평가 솔루션은 삼성SDI에서 사용하고 있다. 업계에서 사용하고 있는 솔루션과 더불어 본 전시장에서는 실제 CV Joint 를 사용해 구축한 다이나모 시스템을 전시장에 설치해 준정적 파단시험, 회전 내구시험, 비틀림 내구시험, 성능 테스트의 방법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본 전시회 둘째 날에 진행되는 기업 세션 발표를 맡은 한국NI 전략마케팅 자동차 전장솔루션 담당 김종우 대리는 ‘미래 자동차의 핵심 기술이 되고 있는 배터리, 컨버터, 인버터, 모터등의 부품 테스트 기법과 북미, 유럽, 일본에서 작용하고 있는 부품개발 평가 사례를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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