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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2.26 [산업일보]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롯데그룹 및 한국디자인진흥원과 함께 세계시장에서 명품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생활 용품을
  3. 2015.01.07 산업일보뉴스 기계요소, 금속공작기계 중심 수출 증가

첨단소재,가공시스템,산업부,특수금속,티타늄,인코넬,산업일보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7. 16. 20:23

안녕하세요

오늘소개해드릴 산업일보기사내용은 첨단소재 가공시스템 개발 착수 첨단소재를 가공하는 기계에 대한 수요도 증가세입니다

 

산업부, 첨단소재 가공시스템 개발 착수

첨단소재와 함께 가공기술, 장비 수요도 증가

 

 

 

[산업일보]
최근 각국 환경규제 및 연비향상 요구로 인해 초경량, 고강도의 성질을 가진 첨단소재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첨단소재를 가공하는 기계에 대한 수요도 증가세에 있다.

 

특히, 첨단소재의 가격이 지속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항공기, 자동차 등 연비에 민감한 제품을 중심으로 첨단소재 사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휴대폰 등을 중심으로 사파이어 글래스 등 고강도 소재의 사용이 확대되는 추세다.

 

이러한 세계적인 첨단소재의 수요확대에 따라 국내에서도 탄소섬유 생산을 위한 시설투자가 확대되는 등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다만, 첨단소재는 초경량, 고강성 등 기계적 성질이 우수한 반면 절삭·성형이 어려운 특성이 있어 그간 가공장비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등 소재산업의 발전에 발맞춰갈 기계장비의 역량이 부족했다.

 

이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 이하 산업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증가하는 첨단소재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정기술, 장비, 제어기 등을 종합적으로 포함하는 ‘첨단소재 가공시스템’ 기술개발사업을 시작했다.

 

이로써 소재와 가공기계의 균형적 발전이 기대된다.

첨단소재에는 탄소섬유복합재(CFRP, Carbon Fiber Reinforced Plastic), 티타늄, 인코넬, 강화흑연강(CGI, Compacted Graphite Iron), 사파이어 글래스 등이 있으며, 이 소재들은 가볍고 높은 열에 잘 견디며 마모 및 부식이 잘 안 되는 우수한 기계적 성질을 가지고 있다.

 

이중 산업부에서는 탄소섬유복합재, 티타늄 등 특수금속, 사파이어 글래스 등 3종류의 첨단소재를 가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기로 하고, 이들 소재를 가공할 수 있는 공정기술, 가공기계 등을 종합적으로 개발하는 3개 과제에 각각 중소기업/대학/출연연구원 등으로 구성한 컨소시엄을 개발자로 선정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탄소섬유복합재 가공시스템 개발사업에는 올해부터 5년간 290억 원을 투자하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연세대학교, 한국정밀기계 등 15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한다.

 

티타늄, 인코넬, CGI 등 특수금속은 가공시스템 개발 사업에 올해부터 4년간 78억 원을 투자하며, 8개 기관이 참여하는 산·학·연 컨소시엄이 담당한다.

 

사파이어 글래스 가공시스템 개발에는 3년간 58억 원을 투자하며, 8개 기관이 참여하는 산·학·연 컨소시엄이 담당한다.

수요가 조기에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사파이어 글래스를 가공하는 공정기술과 기계개발은 당초 5년 계획을 3년 안에 개발해 초기 시장형성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이러한 기술개발이 완료돼 상용화할 경우, 2023년까지 일천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 세계 첨단소재 가공기계분야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내 공작기계 산업과 소재를 사용하는 수요산업도 덩달아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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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롯데그룹 및 한국디자인진흥원과 함께 세계시장에서 명품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생활 용품을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26. 12:18

 

 세계로 도약할 생활명품 찾는다

글로벌 생활명품 발굴?육성 프로젝트 추진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롯데그룹 및 한국디자인진흥원과 함께 세계시장에서 명품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생활 용품을 선정, 집중 지원하는 '2015 글로벌생활명품 모집공모'를 실시한다.

 

'글로벌생활명품 발굴․육성사업'은 60~70년대 수출주력산업으로 소득수준의 향상에 따른 감성 소비 등 라이프스타일 변화로 중요성이 재부각되고 있는 생활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산업부가 발표한 '생활산업 고도화 대책' 및 '제조업 혁신 3.0 전략'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산업부는 생활산업이 CC(Creative & Cool) 산업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협업·성장 생태계와 세계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100대 글로벌 생활명품 육성과 산업인프라를 구축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창조산업으로의 성장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해 롯데그룹과 함께 시범사업으로 추진되어 670여개 품목의 신청을 받아 10개를 선정․지원한 바 있으며, 관련 업계의 높은 호응도와 고무적인 사업성과를 보여준 바 있다.

 

시범사업 대상기업 설문조사 결과, 사업 필요성 및 만족도가 90%이상으로 높은 응답률을 보였으며, 매출액 증대 및 해외진출에도 크게 도움을 줬던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지난해 사업성과를 반영, 지원내용을 대폭 확대해 본격 추진한다.

 

공모와 관련 산업통상자원부 윤상직 장관은 “생활산업은 IT기술, 콘텐츠, 첨단소재, 디자인 등과 융합되면서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변모 중이며,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산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측면에서 볼 때 중요성이 큰 산업”이라고 강조한 뒤 “한중 FTA 계기로 우리보다 10배 이상 큰 300조원에 달하는 중국 내수 생활용품 시장이 열리고, 특허․디자인·시험인증 등 비관세장벽의 완화되는 가운데 사업은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對중국 진출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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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기계요소, 금속공작기계 중심 수출 증가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7. 08:52

기계요소, 금속공작기계 중심 수출 증가

경제위기 속, 기계산업 수출 사상 최대 기록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지난 한 해 경기 불확실성에도 불구, 기계산업이 선전을 거듭하며 수출 사상 최대를 달성했다.

이같은 기계산업인들의 노고와 업계의견 수렴, 기계산업 발전을 위한 행사가 6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렸다.

 

 

 

기계산업인들과 정부 정책 공유를 통해 기계산업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는 기계업체 및 유관기관 등 총 26명이 참석했다.

 

윤 상직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엔저 현상, 신흥경제국의 경기 둔화 등 불확실한 경제환경 속에서도 우리 경제는 사상 최대의 무역규모, 수출규모, 무역수지 흑자라는 3관왕을 일궜고, 이러한 성과 속에서 기계산업은 484억불이 넘는 사상 최대 수출실적을 달성하는 등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지역별로는 EU, 미국, 중남미, 중동, 일본 등을 중심으로, 품목별로는 금형, 공기조절기 및 냉난방기, 원동기 및 펌프, 기계요소, 금속공작기계 등을 중심으로 2013년에 비해 2014년 수출이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윤 장관은 올해 경제 환경에 대해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세계경제의 완만한 회복세라는 긍정적 요인과 주요 신흥국의 경제 회복 여부 및 유가에 대한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상황이라고 진단한 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경제주체들의 투자심리를 진작하고 제조업과 기계산업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자 총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기계산업 정부 정책방향으로 기계산업의 기초역량 강화, 대내외 기계수요 확대, 제조업과 기계산업의 연계발전은 물론 첨단소재 가공시스템 개발사업, 기계산업 서비스화, 스마트공장 보급 등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임을 피력했다.

 

산업부는 기계산업의 기술경쟁력 제고를 위해 13대 산업엔진 중 하나인 첨단소재 가공시스템 개발사업을 ‘15년부터 본격 추진하며 상용화 및 사업성과를 신속히 내기 위해 여러 첨단소재 중 탄소섬유복합재, 사파이어글래스, 티타늄 등 국내에서 소재개발이 진행중이면서 시장형성이 빠르게 예상되는 분야에 우선 집중적으로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여타 분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는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 밖에도 산업부는 올 하반기 국내 최초로 개장될 기계거래소를 활용해 기계산업 서비스화를 추진해 신규기계 수요를 창출하고 중고기계의 수출산업화를 견인하는 것은 물론 뿌리기업과 대기업 2~3차 협력사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을 본격적으로 보급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윤 장관은 이번 간담회 참석자들의 업계 애로사항 및 정부정책에 대한 제언 등을 수렴했으며, 간담회 종료 직후 기계산업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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