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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07 산업일보 제공 2016년 1월7일 산업일보 주요뉴스 입니다
  2. 2015.03.22 [산업일보]2차원나노반도체,태양전지,광전소자,자기조립단분자막최적화 적극활용
  3. 2015.02.21 [산업일보] 한국-호주 공동 연구팀이 슬롯다이코팅 공법과 롤투롤 공정을 통해 가격은 낮추고 면적은 넓힌 페로브스카이트태양전지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4. 2015.02.11 산업일보뉴스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대량생산 및 상용화 가능성이 높아졌다.
  5. 2014.11.29 [TECH NEWS] 고효율 유기 태양전지용 소재 개발
  6. 2013.08.01 고효율 고분자 광전자 소자개발
  7. 2012.03.31 코그넥스 DATAMAN 302, 태양광 이력 추적 기능 제공

산업일보 제공 2016년 1월7일 산업일보 주요뉴스 입니다

다아라/산업일보 2016. 1. 7. 06:07

안녕하세요

 

산업기계 장비 신품,중고기계 및 유휴장비 매매 알선 전문 블로그 기계장비 백화점 입니다

 

오늘은 산업일보에서 제공하는 산업일보 주요뉴스를  올려드립니다

 

베트남,인도네시아,미얀마(VIM) 시장 중장기 전략필요하다,태양전지 전극소재와 장비산업 활성화에 기여 가능

 

,클라이스트론 상용화펨토초 X-선 동역학 실험기법 개발비 투입,올해 일반기계 시장 포스트 차이나 발굴

 

이과제 산업연구원  수출은 4%증가 예상되나대외적 변수 존재 한다등  산업일보 주요뉴스를  소개합니다

 

 

 

 베트남,인도네시아,미얀마(VIM)시장 중장기 전략필요

한국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베트남의 위상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2010년 이후 거의 매년 두 자릿수 수출증가율을 기록한 가운데 2015년 10월 말까지 전년 동기 대비 27.8%의 증가율을 보이며 베트남은 일본을 제치고 우리의 제4위 수출 대상국으로 도약했다

홍콩이 사실상 중국에 포함된다고 본다면 베트남은 중국 미국에 이은 우리나라의 세번째 수출 대상국이다.한국산 기초화장품은 일본 시세이도 제품과 비교해 품질이 좋고 가격도 적당하다

 

 

 

태양전지 효율 높이는 미세전극 인쇄 기술 개발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정민근)은 국내 연구진이 정전기를 이용해 태양전지 효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미세전극인쇄 기술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부경대 신동윤 교수 연구팀은 미세 전극을 태양전지에 읺쇄가히 위한 차세대 공정 및 소재에 대한 연구를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기초연구사업(지역대학우수과학자)을 통해 수행했으며 연구결과는 세계적 권위의 과학 학술지인 사이언티필 리포트(Scientific Reports)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최첨단 가속기 핵심기술 개발 착수

세계 산업,의료용 가속기 시장은 연간 5.4조 규모로 매년 약 10% 성장세를 보이며 고공행진하고 있다.

독일,지멘스의 암진단 장비인 PET가 CERN 가속기 파생기술이 대표적 예다.정부도 이에따라 올해부터 대형가속기 핵심기술개발사업 을 신규로 시행한다고 밝혔다.오는 2017년부터는 국내 연구자들이 4세대 방사광원을 이용해서 극미세 공간엣어 펨토초에 일어나는 세포활동 단백질 구조변화 화학촉매 반응 등을 실시간 관찰/측정하는 것이 가능해져서 우리나라가 새로운 과학기술 탐구영역을 선도적으로 개척할 수 있을 전망이다

 

 

 

올해 일반기계 시장 포스트 차이나 발굴 이 과제

우리나라 일반기계가 지난해 내수시장의 침체로 인해 부진을 거듭한 가운데 올해도 주요 수출국인 중국과 미국이 시장상황에 따라 불안정한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일반기계 내수는 하반기 미중ㅇ도 불구하고 상반기(-4.0%)부진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1.9%의 감솟가 지속됐는 이는 국내 건설경기 부진에 따른 중장비 수요 둔화 수요기업들의 고정투자 회복 지연 등에서 기인햇다.

수출역시 2010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를 기록했는데 상반기에 비해 하반기 감솟가 두드러지면서 전년대비  2.4% 줄어든 429억 달러 수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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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2차원나노반도체,태양전지,광전소자,자기조립단분자막최적화 적극활용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22. 08:48

2차원 전자소자 성능 극대화 기술 개발

 

 

 


[산업일보 강정수 기자]

 

2차원 나노반도체(MoS2 및 WSe2)는 두께가 종이처럼 얇으면서 뛰어난 전기적, 광학적 특성을 지녀, 유연 소재 및 투명 소재에 적용 가능한 차세대 물질로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자기조립 단분자막을 2차원 나노반도체에 가볍게 증착하는 간단한 p형 도핑기술을 개발해 2차원 전자소자(p형 트랜지스터)의 성능을 최고 수준(이동도는 초당 최대 250㎠로 세계 최고)으로 향상시켰다.

 

 이 기술은 센서나 태양전지와 같은 다양한 2차원 전자소자나 광전소자를 제어하고 최적화하는데 적극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균관대 박진홍 교수(교신저자)가 주도하고, 강동호 박사과정연구원(제1저자)과 성균나노과학기술원 이성주 교수가 참여한 이번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추진하는 기초연구사업(신진연구자 및 중견연구자)의 지원으로 수행됐고, 연구결과는 나노 과학기술분야 권위지인 ACS Nano 온라인판(1월 28일자)에 게재됐다.

 

반도체에 불순물을 도핑하면 반도체 속의 전자와 정공의 농도를 조절할 수 있어 반도체의 성능을 높일 수 있는데, 이 때 불순물의 종류와 농도를 조절하는 것이 소자를 최적화하는 관건이다.

 

그러나 불순물의 농도를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는 기존의 공정(이온을 주입하는 도핑기술)은 물리적인 힘을 이용하기 때문에 반도체의 결정성을 깨뜨릴 수 있어 1나노미터(10억분의 1미터) 이하의 얇은 2차원 나노반도체에 사용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또한, 기존의 기술들은 ㎠(제곱 센티미터) 면적당 1조 개(10의 12승) 이상의 농도로 도핑돼 성능을 극대화하기 어려웠다. 도핑의 농도가 너무 높으면 반도체의 특성이 금속과 비슷해져 전자소자나 광전소자 등을 구현할 수 없게 된다.

연구팀은 종이처럼 매우 얇은 2차원 나노반도체의 결정성을 해치지 않고 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자기조립 단분자막으로 간단하게 기존 기술 대비 10배 낮은 농도의 p형 도핑기술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양전하를 띠는 자기조립 단분자막(OTS)을 선택해 증착한 후 아래에 놓인 반도체의 전자를 끌어당겨 전자의 농도를 조절하는 원리를 이용해 ㎠ 면적당 천억 개(10의 11승) 이하로 정공 농도를 조절했다.

 

이것은 기존의 ㎠ 면적당 1조 개(10의 12승) 이상의 농도로 도핑했던 것에 비해 정밀도 조절이 크게 향상됐다. 또한 대기 중에 오랜 시간(60시간)이 지나도 성능 저하(전자소자를 작동하는 최소전압이 약 18~34%로, 기존 기술은 70%에 달함)가 적고, 가열하면 저하된 도핑 성능이 다시 회복되는 특징을 보였다.

 

박진홍 교수는 “간단하게 2차원 소자의 성능을 제어하고 최적화하는 도핑기술 개발로, 차세대 2차원 나노반도체 소자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연구의의를 밝혔다.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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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한국-호주 공동 연구팀이 슬롯다이코팅 공법과 롤투롤 공정을 통해 가격은 낮추고 면적은 넓힌 페로브스카이트태양전지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21. 11:25

 

 [TECH NEWS]저(低)가격 대(大)면적 차세대 태양전지 제작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대량생산 및 상용화 가능성 높여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한국-호주 공동 연구팀이 슬롯다이코팅 공법과 롤투롤 공정을 통해 가격은 낮추고 면적은 넓힌 페로브스카이트태양전지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광주과기원 김동유 교수와 호주국립과학원 박두진 박사가 주도하고, 광주과기원 황경일 박사과정생(제1저자)이 참여한 이번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추진하는 기초연구사업(중견연구자지원) 등의 지원으로 수행됐고, 재료공학분야의 권위지인 Advanced Materials 온라인 판에 게재됐다.


우수한 광(光)흡수성으로 높은 광전변환효율을 보이는 페로브스카이트는 물질 원가가 매우 저렴하고 용액공정이 가능해 저비용-고효율 차세대 에너지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현재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연구는 아직 초기단계로, 대면적-대량생산이 불가능한 스핀코팅 공정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고효율 소자 제작과 기초 구동원리 연구에만 집중했 고, 대면적-대량생산 등 상용화를 위한 연구는 거의 진행되고 있지 않다.


연구팀은 스핀코팅 대신 슬롯다이코팅 공정을 도입해 처음으로 소자 내 모든 영역이 슬롯다이코팅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를 제작했다.


페로브스카이트는 물질자체의 특성으로 필름형성단계에서 결정의 크기와 균일도 등을 조절하기 어렵다. 특히 균일도 문제는 기존의 스핀코팅 공정보다 필름형성시간이 긴 대면적코팅 공정에서 더 심각하다. 따라서 연구팀은 필름형성과정에서 질소가스를 사용해 필름의 건조를 촉진시켜 필름형성시간을 줄였다.


또한 기판의 온도 조절로 결정의 크기를 조절해 수십 나노미터(10억분의 1m)에서 수 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 1m)까지 페로브스카이트 결정의 크기를 키우고 균일하게 만들었다. 이렇게 만들어진 슬롯다이코팅 기반의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는 스핀코팅의 태양전지와 비슷한 약 12%의 광전변환효율을 보였다.


연구팀은 더 나아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소자 제작에 필요한 모든 세부 조건들을 롤투롤 공정에 그대로 적용해 기존 연구용 소자(0.1cm2)보다 400배 큰 40cm2의 대면적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모듈을 구현했다.


김동유 교수는 “이번 연구는 고효율의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를 저렴하게 대면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론이 아닌 실제적으로 보여준 사례”라며, “롤투롤 공정 기반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모듈 제작의 첫 성공이자 상용화를 앞당기는 중요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연구의의를 밝혔다.


덧붙여 김 교수는 “처음에는 슬롯다이코팅을 통해 페로브스카이트 필름을 균일하게 형성하기가 어려웠고 처음 슬롯다이코팅된 페로브스카이트의 수많은 핀홀들을 보며 이것이 과연 가능할까 고민해본 적이 있다”고 밝힌 뒤, “연구된 슬롯다이코팅 공정은 대면적화, 롤투롤 공정을 통한 연속생산이 가능하므로 상용화를 앞당기는 중요한 연구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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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대량생산 및 상용화 가능성이 높아졌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11. 06:31

 

 저가격 대면적 차세대 태양전지 제작

 

[산업일보 강정수 기자]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대량생산 및 상용화 가능성이 높아졌다.

한국-호주 공동 연구팀이 슬롯다이코팅 공법과 롤투롤 공정을 통해 가격은 낮추고 면적은 넓힌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광주과기원 김동유 교수와 호주국립과학원 박두진 박사가 주도하고, 광주과기원 황경일 박사과정생(제1저자)이 참여한 이번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추진하는 기초연구사업(중견연구자지원) 등의 지원으로 수행됐고, 재료공학분야의 권위지인 Advanced Materials 온라인 판(1월 7일자)에 게재됐다.

 

우수한 광(光)흡수성으로 높은 광전변환효율을 보이는 페로브스카이트는 물질 원가가 매우 저렴하고 용액공정이 가능해 저비용-고효율 차세대 에너지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현재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연구는 아직 초기단계로, 대면적-대량생산이 불가능한 스핀코팅 공정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고효율 소자 제작과 기초 구동원리 연구에만 집중돼 있고, 대면적-대량생산 등 상용화를 위한 연구는 거의 진행되고 있지 않다.

 

연구팀은 스핀코팅 대신 슬롯다이코팅 공정을 도입해 처음으로 소자 내 모든 영역이 슬롯다이코팅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를 제작했다.

페로브스카이트는 물질자체의 특성으로 필름형성단계에서 결정의 크기와 균일도 등을 조절하기 어렵다. 특히 균일도 문제는 기존의 스핀코팅 공정보다 필름형성시간이 긴 대면적코팅 공정에서 더 심각하다. 따라서 연구팀은 필름형성과정에서 질소가스를 사용해 필름의 건조를 촉진시켜 필름형성시간을 줄였다.

 

또한 기판의 온도 조절로 결정의 크기를 조절해 수십 나노미터(10억분의 1m)에서 수 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 1m)까지 페로브스카이트 결정의 크기를 키우고 균일하게 만들었다. 이렇게 만들어진 슬롯다이코팅 기반의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는 스핀코팅의 태양전지와 비슷한 약 12%의 광전변환효율을 보였다.

 

연구팀은 더 나아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소자 제작에 필요한 모든 세부 조건들을 롤투롤 공정에 그대로 적용해 기존 연구용 소자(0.1㎠)보다 400배 큰 40㎠의 대면적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모듈을 구현했다.

 

김동유 교수는 “이번 연구는 고효율의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를 저렴하게 대면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론이 아닌 실제적으로 보여준 사례”라며 “롤투롤 공정 기반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모듈 제작의 첫 성공이자 상용화를 앞당기는 중요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연구의의를 밝혔다.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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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NEWS] 고효율 유기 태양전지용 소재 개발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1. 29. 10:11

 

 

최고 수준의 광전변환 효율 갖는 유기 태양전지용 하부 셀 개발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국내 연구진이 유기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소재를 개발했다. 가볍고 유연한 유기 태양전지의 효율을 실리콘 기반의 무기 태양전지 수준으로 향상시킬 경우 각종 디스플레이나 센서 등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액구조의 유기물을 이용한 유기반도체 재료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유기박막 트랜지스터(OTFT), 유기 태양전지(organic solar cell) 등에 활용된다.

 

 특히 기존 실리콘 반도체 재료를 사용하는 무기박막 태양전지는 공정비용이 높고 제한적으로 휘어질 수는 있으나 접히고 늘어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에 반해 고분자 반도체를 이용하는 유기 태양전지는 용액 공정을 통해 생산 비용을 낮출 수 있고 충격에 강하고 가벼우며 구부리거나 휠 수 있어 다양한 제품화가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유기반도체 재료를 이용한 전자기기는 디스플레이는 물론, 유기박막 트랜지스터, 센서, 라디오파 인식장치 (RFID), 생물인식기기 등 다양하게 응용이 가능하며 그 시장규모는 수십 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단일층 유기 태양전지는 현재 9% 의 광전 변환 효율을 나타내고 있지만 무기물 박막 태양전지와의 경쟁하기 위해서는 보다 향상된 광전 변환 효율이 요구된다. 그러나 단일층 유기 태양전지만으로는 효율 향상에 한계가 있다.


이에 텐덤 유기 태양전지 개발이 활발하다. 텐덤 유기 태양전지는 두 개 혹은 그 이상의 셀을 적층한 구조로 각각의 셀은 서로 다른 파장 영역에서 태양광을 흡수한다. 일반적으로 두 층의 텐덤 유기 태양전지가 많이 연구되며 상부 셀과 하부 셀로 구성돼 있다.

 

상부셀은 낮은 에너지 영역(700 ~ 1000 nm)의 태양광을 흡수하고 하부 셀은 높은 에너지 영역(300 ~ 700 nm)의 태양광을 흡수한다.
상부셀에 사용되는 광활성 고분자는 비교적 많은 연구가 이뤄졌으나 하부 셀 재료는 많은 연구가 그 동안 이루어지지 못했다.

 

 그 이유는 하부 셀 제조 후 연속해 상부 셀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열처리 과정이 필요하며 열처리 후에 하부 셀의 효율이 급격히 감소하는 문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고효율의 텐덤 유기태양전지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상부 셀 뿐 아니라 열적 안정성을 가지고 있는 고효율의 하부 셀 개발도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부산대 화학과 황도훈 교수 연구팀이 수행한 이번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추진하는 중견연구자지원사업(핵심 개인) 및 글로벌프론티어사업 등의 지원으로 수행됐고 연구결과는 영국 왕립화학회가 발행하는 에너지 환경 분야 국제학술지(Energy & Environmental Science)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유기 태양전지는 용액공정으로 생산할 수 있어 경제적이고 가벼운데다 구부릴 수 있어 응용의 폭이 넓다. 하지만 광전변환 효율은 10%대로 실리콘 태양전지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이에 태양전지를 여러 층으로 적층해 효율을 높이려는 텐덤 유기 태양전지 연구가 활발하나 적층을 위한 열처리에 의해 태양빛이 입사되는 하부 셀의 효율이 급격히 저하되는 문제가 있었다.


광전변환 효율은 상온 25℃의 맑은 날 1㎡ 크기의 태양전지판에 태양광이 수직으로 들어올 때 태양광 에너지가 얼마나 전기 에너지로 변환됐는지를 측정해 결정한다.


연구팀은 고온 열처리 공정으로 인한 효율 감소를 극복할 수 있는 열안정성이 우수한 유기반도체 고분자를 설계, 최고 효율(6.81%)의 하부 셀을 만들어 냈다. 기존 하부 셀에 사용되는 고분자와 풀러렌 유도체의 효율이 5% 수준인데 반해 향상된 것이다.


평면성이 큰물질(방향족)을 연결고리로 도입, 광활성 고분자의 전하이동도와 결정성을 높이고 고온에서도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하부 셀 소재를 설계한 데 따른 것이다.


향후 보다 높은 효율의 상부 셀을 확보할 경우 12% 이상의 광전변환효율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황 교수는 “상하부 셀 각각이 다른 파장대의 태양광을 흡수해야 시너지 효과를 내 고효율을 얻을 수 있다”면서 “향후 고효율의 상부 셀만 확보된다면 유기 태양전지의 효율을 무기 태양전지에 가까운 수준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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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효율 고분자 광전자 소자개발

♡♬ 휴계실 ♬♡/정보마당 2013. 8. 1. 08:48

태양전지 등에서 소자 효율 상승 효과

 

 

 

 

UNIST 친환경에너지공학부 김진영․김병수 교수와 최효성 박사(제1저자)로 구성된 연구팀이 은나노 입자가 코팅된 탄소입자를 이용해 고분자 광전자 소자의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함으로써, 고분자 발광다이오드 및 태양전지를 상용화 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승종)이 추진하는 기후변화대응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이번 연구결과는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Nature Photonics(IF 27.254)지 온라인판 7월 21일자에 게재됐다.

그 동안 발광다이오드나 태양전지의 효율을 조금씩 개선한 사례는 있었으나, 고분자를 이용해 발광다이오드와 태양전지의 효율을 동시에 획기적으로 높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고분자 유기물을 이용하는 경우 실리콘 같은 무기물보다 제작비용이 저렴하고 용액공정으로 박막제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에 응용할 수 있지만 효율이 낮다는 한계점을 극복하지 못했다.

효율향상을 위해 금, 은, 구리와 같은 금속나노입자의 표면플라즈몬 공명 현상을 이용하려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중이지만 이를 위해서는 나노입자의 크기나 모양을 변화시키거나 두 종류 이상의 금속나노입자를 동시에 사용해야만 하는 번거로움도 발생했다.

이번 연구의 핵심은 표면 플라즈몬 공명현상을 일으키는데 필요한 은나노 입자를 만드는데 그간 하루 이상 걸리던 방법을 자외선을 쬐는 획기적인 방법으로 20분으로 단축함으로써 광전자소자의 성능을 대폭 향상시켰다데 있다.

이를 토대로 연구팀은 액체상태의 탄소나노입자와 은나노입자 복합체를 합성하고, 이를 전극 위에 코팅한 고분자 발광다이오드와 태양전지를 개발했으며 이를 통해 고분자 발광다이오드 소자 효율을 기존 11.65cd/A에서 27.16 cd/A로 200%이상, 고분자 태양전지 소자 효율은 7.53%에서 8.31%로 10% 이상 향상시킬 수 있었다

김진영 교수는“합성된 복합체는 용액공정이 가능하며 추가적인 정제, 분산, 열처리 과정 없이 소자에 바로 적용이 가능함에 따라모든 박막 광전자소자에 적용 가능한 원천기술로 차세대 광전자소자 개발 선도국과의 격차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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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그넥스 DATAMAN 302, 태양광 이력 추적 기능 제공

♡♬ 휴계실 ♬♡/정보마당 2012. 3. 31. 17:09

 

코그넥스는 태양전지 생산 제조 과정에서 요구되는 이력 추적 기능을 겨냥해 특별히 설계된 신형 DataMan? 302 ID 리더기를 출시했다. DataMan 302에는 태양광 웨이퍼의 2-D 바코드 판독을 위한 뱅크 제어식 통합형 청색 조명이 탑재돼 있다. 이 고해상도(1280x1024픽셀) 이미지 기반 ID 리더기는 판독이 까다로운 레이저 마킹 ECC-200 Data Matrix 코드의 디코딩 작업에 적합하다.

DataMan 300 시리즈 이미지 기반 산업용 ID 리더기는 판독률을 높였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시야에 따라 다른 각도로 나타나는 경우라도 한 이미지 내의 여러 코드를 디코딩할 수 있다. 특허를 취득한 2DMax+™ 알고리즘 덕분에 코드 마킹에서의 여러 변형과 손상된 Data Matrix 클러킹 또는 타이밍 패턴이 있는 코드, 제조 공정 중 성능이 저하된 코드 등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완벽한 추적 기능을 보장하기 위해 태양광 패널 제조 공정의 수많은 단계에서 마크의 디코딩이 요구된다. DataMan 300 시리즈에는 유연한 렌즈 옵션이 포함되어 있어 같은 리더기 모델을 여러 응용 분야에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응용 분야로는 제한된 공간 내에서의 코드 판독, 시야각(FOV) 내에서 소형 코드 디코딩, 로봇 처리 기기를 통해 리더기로 전달될 때 고속으로 코드 스캔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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