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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04 [산업일보뉴스]케이아이시티,융합실증,IoT 융합 실증사업,미래창조과학부,스마트탤린지사업
  2. 2015.03.28 [산업일보]미래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20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마련한 '미래성장동력 실행계획
  3. 2015.03.05 [산업일보]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DELTA ELECTRONICS, INC. (台達電, 이하 '델타') 역시 에너지 효율적이면서도 혁신성, 지속성으로 고객에 어필해왔다.
  4. 2015.02.03 산업일보뉴스 기존 대출방식 금융지원에서 탈피, 기업과의 공동투자 등을 통해 투자리스크를 분담하고 수요에 따라 지원조건 등은 탄력적·맞춤형으로 운영된다
  5. 2015.01.29 산업일보뉴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27일 제1차 지역경제위원회를 개최, ‘2014~2018 중장기 지역산업발전계획’
  6. 2015.01.25 산업일보뉴스 독일계 특수화학회사 랑세스(LANXESS)가 자사의 경량화 솔루션을 적용한 플라스틱 인포테인먼트 캐리어가 아우디 A6에 적용
  7. 2014.12.18 산업일보뉴스 미래부, 한-중 펑요우(朋友) 프로젝트 성과 가시화
  8. 2014.12.03 산업일보뉴스 슈나이더 일렉트릭, 이플랜 데이터 포털에 부품 공개
  9. 2014.11.18 한국,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국제표준 개발 주도,산업일보주요뉴스
  10. 2014.10.17 평택항만公, 中 강소대풍해항공고집단유한공사 자동차 물류 협약,산업일보주요뉴스

[산업일보뉴스]케이아이시티,융합실증,IoT 융합 실증사업,미래창조과학부,스마트탤린지사업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4. 4. 08:15

 

 IoT 융합 스마트홈 등 5대 분야 육성

 

 

 

 

 [산업일보 강정수 기자]

 

정부가 정보통신기술(이하, ‘ICT’)과 타 산업과의 융합을 촉진하기 위한 케이아이시티(K-ICT) 사물인터넷(이하, ‘IoT’) 융합 실증(스마트챌린지) 5개 사업을 공모한다.

 

이는 박근혜 정부의 핵심 개혁과제인 창조경제 혁신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로 국가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K-ICT 전략'의 일환으로 본격 추진되는 사업이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에 따르면 IoT 융합 실증사업은 핵심산업 분야에 IoT를 융합해 신(新)제품․서비스 개발을 촉진하고 조기 사업화를 지원하는 대규모 실증 프로젝트다.

 

민관협력을 통해 신시장 창출이 가능한 유망 기술 및 서비스를 실증해 융합 시장의 성장을 가로막는 병목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IoT 융합 실증사업은 홈·가전, 에너지, 헬스케어, 자동차, 제조 등 5대 분야별 IoT 융합 테스트베드 구축 및 실증을 통해 신제품 및 서비스의 실효성, 상호운용성, 안전성을 검증하고, 합리적인 이해관계 조정 및 법제도 개선 근거를 확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글로벌 표준화 전략 연구, 선진국 IoT 실증 프로젝트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연계 추진 등 국내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방안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3개년간 진행되며, 1차년도에는 대기업, 글로벌 기업 등과 협력해 개방형 실증환경을 조성하는데 주력하고 2차년도부터는 스타트업 및 중소· 중견기업들도 개방형 환경에서 다양한 IoT 융합제품을 자유롭게 실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위해 미래부는 민관협력을 통해 ‘17년까지 총 989억 원(정부 758억 원, 민간 231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추진되면 홈·가전, 에너지, 헬스케어, 자동차, 제조 등 기존 산업과 IoT의 융합이 촉진됨으로써 창조경제 혁신이 더욱 가속화될 뿐 아니라, 스타트업 및 중소·중견기업의 신(新)서비스 창출이 용이해져 IoT 강소기업 육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용수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이번 실증사업은 경제혁신 3개년계획의 후속조치로 추진되는 것으로, 민관협력 기반의 대형 실증사업을 통해 융합 시장의 병목을 해소하고 역동적인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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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미래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20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마련한 '미래성장동력 실행계획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28. 07:00


미래성장동력-산업엔진 2020년까지 약 5.6조원 투자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미래 먹거리 마스터플랜이 윤곽을 드러냈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핵심과제이자 창조경제 대표 신산업 창출의 핵심전략인 '미래성장동력-산업엔진 종합실천계획(안)'(이하 ‘실천계획’)에 대한 발표회를 개최했다.

 

미래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20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마련한 '미래성장동력 실행계획'의 ’ 올해 연동계획과 산업부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추진단을 중심으로 마련한 '산업엔진 프로젝트 발전계획'을 통합한 계획으로, 양 부처의 협업을 증진하고, 정책연계를 강화하고자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시장·기술 환경변화를 반영해 기술로드맵, 추진과제 등을 보완하고, 추진주체 및 이행수단을 명시해 계획의 실천성을 높였다.

이번 실천계획은 기술개발과 함께 국제공동연구, 인프라 구축, 사업화, 제도개선 등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창조경제 대표 신산업을 창출하고, 산·학·연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적 산업생태계를 조성하는 계획으로 분야별 기술 및 비즈니스 로드맵을 포함하고 있다.

 

정부는 올해 약 1조원 투자를 시작으로 2020년까지 약 5.6조원을 투자해, 2024년까지 수출 1천억달러 규모의 신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된 '미래성장동력 종합실천계획(안)'에 따르면 미래성장동력과 산업엔진프로젝트(산업부)를 통합했다. 기존 각각 추진해오던 미래성장동력 13대 분야와 산업엔진 프로젝트 13대 분야를 통합해 ‘19대 미래성장동력’으로 확대 개편했다.

 

미래성장동력 각 분야 육성을 위한 정부와 민간의 역할을 새로 정립하고, 부처간 역할분담 체계를 명확히 했다. 정부는 새로이 확립한 추진체계를 바탕으로 미래성장동력 분야별 사업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선택과 집중’에 의한 전략적 투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전략적인 기술개발을 위해 개발 초기단계부터 핵심SW를 연계해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핵심 취약기술에 대해서는 산학연 공동개발 및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선진기술을 확보한다는 복안이다.

 

미래성장동력 분야 조기성과 창출을 위해 융복합소재(폴리케톤), 실감형콘텐츠(다면영상시스템) 등 6개 과제에 대한 플래그쉽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2017년까지 원양 어군탐지용 무인기 개발 등 12개 분야에 대해 징검다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창의·융합형 고급 연구인력을 양성하고 시험평가용 연구장비, 국제표준화 및 인증 지원체계 등 기술 인프라를 구축한다. 그리고 중소·중견기업 위주로 기술개발을 추진하되, 수요 대기업이 처음부터 참여해 상업화를 강화하고, 중소·중견기업의 사업화 자금 지원을 위해 2021년까지 1.5조원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스마트자동차, 무인항공기(드론), 착용형 스마트기기 등 융합 신제품 분야에 대해서는 올 하반기 ‘창조경제박람회’ 개최(11월)시 현장시연을 추진해, 국민들이 현장에서 미래성장동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관련 규제사항의 도출 및 개선을 촉진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서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미래성장동력 분야에 대해 정부가 선제적으로 투자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개선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미래성장동력 19대 분야를 주축으로 경제성장의 퀀텀점프를 이루어낼 것이다”고 밝혔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미래성장동력 종합실천계획은 '제조업 혁신 3.0 전략 실행대책'의 후속조치임을 강조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실행을 통해 조기에 가시적 성과를 도출해 우리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실천계획을 관계부처 협의 및 민간 의견수렴을 거쳐 오는 4월 '미래성장동력 특별위원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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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DELTA ELECTRONICS, INC. (台達電, 이하 '델타') 역시 에너지 효율적이면서도 혁신성, 지속성으로 고객에 어필해왔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5. 19:28

 [TIMTOS 2015] DELTA ELECTRONICS, 세계 굴지 기업들과 어깨 나란히

에너지 효율적, 혁신·지속성으로 고객 만족 서비스 구현


 

 2년에 한번 개최하는 대만 최대 공작기계 박람회인 TIMTOS(Taipei International Machine Tool Show, 대만 국제 공작기계 박람회, 이하 TIMTOS) 대장정이 5일, 그동안의 Press Day 일정을 마무리 했다. 대만무역협회로부터 초청받은 산업일보는 이 기간동안 전시회 스케치와 업체동향 등 현장소식을 전해왔다.

 

 

 


불과 10년전만 하더라도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대만 공작기계 산업이 지금은 명실공히 세계 굴지의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성장했다. 

현지 기업들이 세계수준의 기계산업 클러스트를 기반으로 준비를 착실히 해왔고, 그래서 더욱 더 도약 할 수 있는 기틀을 다질 수 있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DELTA ELECTRONICS, INC. (台達電, 이하 '델타') 역시 에너지 효율적이면서도 혁신성, 지속성으로 고객에 어필해왔다. 

최고의 품질 생산과 함께 사후관리와 고객관리 부분도 철저하다. 

친환경적이면서도 비즈니스적 접근방식으로 고객에 다가가고 있는 이 회사는 불황속에서도 신규개발과 부품대체 연구개발 투자를 꺼려하지 않았다. 덕분에 가격이나 품질, AS 등 기존 제품과는 확연한 차별성을 두고 있다. 정부정책과 환경 보호에 맞춰 기술혁신을 해 온 델타는 고효율 97% , 효율성 90%의 전력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스위칭 전원 공급 장치를 포함해 전력 제품, 및 최대 98.6 %의 효율성을 자랑하는 PV 인버터를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델타는 그동안 파워서플라이. CNC콘트롤러 멀티axis 서보 드라이브와 모터 PM스핀들 서보 드라이브 모터 제품을 유럽시장. 독일 이태리등에 성공적으로 진출, 안착했다. 이를 토대로 지난 2012년 CNC컨트롤러 시스템을 자체 론칭했다. 현재까지는 중국과 대만 시장에 주력하고 있지만 향후 한국시장에 대한 관심을 내비치며 진출 의지를 내비쳤다. 

이 회사 산업자동화 프로젝트 책임자 Brian Chen은 "글로벌 전원 공급 장치 산업에서 델타의 리더십은 빛을 발한다"며 "에너지 효율적인 솔루션 및 대체 에너지 원에 대한 우리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여타 업체와의 경쟁력도 중요하지만 철저한 품질관리, 신속한 대응력과 함께 정밀도와 속도 부분에서는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실제 제품 구매나 사용에 있어 만족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렇게 당당히 목소리를 높이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고객과 충분한 피드백으로 탄생된 제품인데다 다양한 기술력이 제품에 녹아있기 때문이다. 이제 세계시장을 향한 날개짓을 시작한 델타는 자본이 있다고 해서 함부로 흉내내지 않고 오랜 연구개발과 투자로 더 나은 제품을 생산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겨라 기자 hj1216@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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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기존 대출방식 금융지원에서 탈피, 기업과의 공동투자 등을 통해 투자리스크를 분담하고 수요에 따라 지원조건 등은 탄력적·맞춤형으로 운영된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3. 06:31

기업투자촉진프로그램(30조원) 이달 시행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기존 대출방식 금융지원에서 탈피, 기업과의 공동투자 등을 통해 투자리스크를 분담하고 수요에 따라 지원조건 등은 탄력적·맞춤형으로 운영된다.

 

정부는 올해 경제정책방향에서 대규모 투자지원을 위해 추진키로 한 '기업투자촉진프로그램(30조원)'의 운영계획을 확정하고 2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신성장산업, 주력산업, SOC 분야 등에서 투자수요를 적극 발굴하고, 사전 수요조사 과정에서 파악된 프로젝트*들에 대해서는 신속히 검토절차를 진행할 계획임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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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27일 제1차 지역경제위원회를 개최, ‘2014~2018 중장기 지역산업발전계획’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29. 06:40

 

 지역산업 창조경제화 가시적 성과

 

 

 

[산업일보 천주희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27일 제1차 지역경제위원회를 개최, ‘2014~2018 중장기 지역산업발전계획’에 따른 연차별 ‘2015년 지역산업진흥계획’을 의결하고 올해부터 본 사업에 들어가는 경제협력권사업 추진방안을 확정·발표했다.

 

이날 지역경제위원회에는 황규연 산업기반실장을 비롯해 비수도권 14개 광역지방자치단체 부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지역주력사업, 경제협력권사업 등 14개 시·도에서 시행될 세부사업에 국비 4,361억원, 지방비 1,586억원 등 총 5,947억원을 투입하는 '2015년 지역산업진흥계획'을 의결·확정함

 

14개 시도 2015년 지역산업시행계획에는 ▲지역창조경제 활성화, ▲특화발전프로젝트 집중지원, ▲지역산업발전계획과의 연계추진방안이 포함됐다.

 

시·도별 63개 주력산업과 시․도간 39개협력산업에 ‘지역산업 창조경제 활성화 연계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 지역사업기획에 직접 참여토록 하는 등 지역혁신기관과 창조경제혁신센터간 연계협력 기본틀을 구축하고 기획·집행·성과확산 등 지역사업 추진 전 단계에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해 가시적인 성과를 지역에 확산할 계획이다.

 

지난해 9월 지역발전위원회에서 확정된 시도별 프로젝트에 산업당 50억원씩 총720억원을 기술개발과 기업지원에 중점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시행계획은 지난해 9월 확정된 ‘2014〜2018 지역산업발전계획’의 2015년도 실행계획으로, 지역산업 중장기 발전전략을 충실히 실행해 나갈 예정이다.

 

중장기 발전계획에 근거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연계 추진 세부운영 방안인 대상기업 설정, R&D 전략로드맵, 입지공급계획, 제도․기반 정비방안 등을 제시한다.

특히, ‘지역의 창조경제 거점화’에 총354억원을 집중 투자하고, 지역산업진흥계획을 통해 세부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역산업에 창의성을 부여하기 위해 경제협력권사업(154억원)과 지역주력사업(200억원)으로 창의융합형R&D, fast-tack, 창조혁신경진대회 등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의 창의적 아이디어, 비즈니스모델이 신속하게 사업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특히, 시․도 주력산업 및 협력산업별 1산업 1창의융합과제를 적극 추진해 지역대표 제조업과 ICT, 지식서비스가 융합된 새로운 시장 창출에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 황규연 산업기반실장은 “2015년 지역산업진흥계획 수립을 통해, 지역산업에 첨단기술․서비스를 융복합해 고부가가치화하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창업․사업화로 연결하는 창조경제생태계 조성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천주희 기자 cjh2952@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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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독일계 특수화학회사 랑세스(LANXESS)가 자사의 경량화 솔루션을 적용한 플라스틱 인포테인먼트 캐리어가 아우디 A6에 적용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25. 12:12

듀레탄소재와 하이브리드 결합 '경량화' 실현

 

 

 

 [산업일보 이강은 기자]

 

독일계 특수화학회사 랑세스(LANXESS)가 자사의 경량화 솔루션을 적용한 플라스틱 인포테인먼트 캐리어가 아우디 A6에 적용됐다고 밝혔다.

 

이번 신 적용 사례는 기존에 금속으로 생산되던 인포테인먼트 캐리어를 플라스틱 소재만으로 양산한 최초의 사례로, 기존 금속부품 대비 무게가 50% 수준에 불과하다.

 

랑세스와 아우디가 공동 프로젝트로 개발한 이 인포테인먼트 캐리어는 연속섬유강화 폴리아미드 컴포지트 시트인 테펙스(Tepex®)와 폴리아미드(PA) 6 기반의 듀레탄(Durethan®) 소재, 그리고 랑세스만의 독자적인 하이브리드 결합기술을 통해 경량화를 실현했다.

 

연속유리섬유로 강화된 PA6 컴포지트 시트 ‘테펙스‘를 적외선 가열 시스템에 통과시킨 후, 사출 성형공정을 통해 ‘듀레탄 BKV 30 EF H2.0‘와 단일 공정으로 오버몰딩이 가능하여 50초 이내에 완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별도의 후 공정이 필요 없어 시간 및 비용 효율성이 뛰어나다.

 

또한, 주행 시 가해지는 진동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충분히 견딜 수 있는 고강도 설계를 통해 인포테인먼트 캐리어가 담는 앰프, TV수신장치 등의 고가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랑세스코리아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업부 한상훈 이사는 “아우디 A6에 적용된 인포테인먼트 캐리어는 랑세스의 독보적인 하이브리드 결합기술과 연속섬유강화 PA 컴포지트 시트가 실현할 수 있는 경량화 설계의 무한한 잠재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면서 “앞으로 금속과 같은 강도를 유지하면서 경량화가 필요한 전기?전자모듈 캐리어 등과 같은 다른 많은 부품으로 적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강은 기자 vitami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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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미래부, 한-중 펑요우(朋友) 프로젝트 성과 가시화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2. 18. 09:32

 

 

 

미래부, 한-중 펑요우(朋友) 프로젝트 성과 가시화
중국 화미가대 센터 내 연건평 3천 평 규모의 ‘중-한 영상문화교류기지’ 설치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한·중 펑요우(朋友) 콘텐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중국 화미가대 센터 내 한-중 교류기지가 설치되고 한국기업 동 센터 간 130억 원 규모의 콘텐츠 합작회사가 설립된다고 밝혔다.

 

미래부는 올해 7월 한중 정상회담 시에 ‘방송 및 디지털콘텐츠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으며, 이의 후속조치로 아래의 사업을 추진했다.

 

화미가대 센터 내 연건평 3천평 규모의 ‘중-한 영상문화교류기지’에서는 화미가대 기금과 합작하는 한국 기업이 입주하며, 한-중간 콘텐츠 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미래부가 약 6.4억 원을 제작지원한 ‘크리스피’의 3D애니 ‘노리’와 ‘H2&컴퍼니’의 ‘우주쇼 홀로그램’ 콘텐츠가 총 130억 원(한국 40 : 중국 60) 규모로 동 센터와 합작회사 설립 계약이 이뤄졌다.

 

화미가대 영상문화교류센터의 개소식(이달 12일 북경)에 중국측 초청으로 미래부 디지털콘텐츠 과장이 참석해 동 센터와 추가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미래부 김정삼 디지털콘텐츠과장은 “중-한 영상문화교류기지와 화미가대 센터와의 합작법인 설립을 계기로 이 기지를 펑요우 프로젝트의 거점으로 활용, 한중 합작투자 등 양국 간 동반성장의 사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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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슈나이더 일렉트릭, 이플랜 데이터 포털에 부품 공개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2. 3. 00:00

 

 

 

설계부터 생산까지 통합적으로 연결해 실제 프로젝트 반영 쉬워져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글로벌 에너지관리 전문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chneider-electric.com)은 이플랜 데이터 포털(EPLAN Data Portal)에 Acti9과 NG125 등의 회로 보호용차단기 제품과 TeSys D 전자접촉기 및 전자개폐기를 포함, 차단기와 모터스타터 제품에 대한 완전한 라인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플랜에서 제공하는 이플랜 데이터 포털은 엔지니어링 회사를 위해 설계 단계에서 데이터 시트, 심볼, 3D 모델 등의 다양한 부품을 드래그앤 드롭을 통해 손쉽게 다이어그램이나 3D 캐비넷 프로토타입에 추가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모든 수정 과정을 트래킹하여 고객의 다이어그램이나 자재표에 바로 반영해준다.

 

또한, 이플랜의 설계부터 생산까지의 통합적인 연결성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제품이 실제 프로젝트에 손쉽고 끊김 없이 반영되도록 한다.

 

Acti9 및 NG125 회로보호용 차단기와 TeSys D 전자접촉기 및 전자개폐기 제품은 이미 이플랜 데이터 포털에 공개되어 있으며, 컴팩트 NSX(Compact NSX) 와 마스터팩트(Masterpact) 차단기, 기타TeSys 모터스타터 솔루션 제품은 2015년 1월에 통합될 예정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디지털 고객 경험 소프트웨어 부문 오퍼레이션 마케팅 디렉터인 이반 파익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제품, 솔루션, 서비스에 대한 양질의 디지털 정보 제공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에, 데이터 서비스(Data Services)를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미래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전략 중 하나로 세웠다. 이플랜과 파트너쉽을 맺게 되어 대단히 기쁘며, 이는 앞으로 전세계 고객들에게 프로젝트의 비용 계산, 다이어그램 디자인, 유지보수 등을 보다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고 말했다.

 

이플랜의 슈나이더 일렉트릭 담당 글로벌 어카운트 매니저인 패트릭 다두(Patrick Dardour)는 "이번 파트너십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물론 관련 분야 전반에 모두 좋은 소식"이라며, "서로를 보완할 수 있는 노하우를 지닌 두 주요 업체의 협력은 서로에게 다양한 좋은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본다. 이를 시작으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제품 대부분의 정보를 이플랜 데이터 포털에서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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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국제표준 개발 주도,산업일보주요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1. 18. 08:33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최고 의사결정委 석권

 

 

 

[산업일보 이강은 기자]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 시장이 지난 2011년 20억불에서 오는 2016년 67억~335억 불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성시헌)은 '13대 창조경제 산업엔진 프로젝트'의 핵심 성장동력인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에 대한 표준개발위원회 설립을 IEC에 제안하고 국제표준 개발을 선도하게 됐다고 밝혔다.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 표준개발위원회는 우리나라 주도로 우선 전문가 그룹(Ad hoc Group)의 형태로 출범해, 2015년 까지 공식 표준개발위원회(Technical Committee)로 승격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표원은 독일, 일본 등 IEC 회원국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동 표준개발위원회의 간사국 지위를 확보해, 국내 기술이 국제표준으로 채택되는데 절대적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는 제78차 IEC 총회(지난 14일)에서 전기전자 분야 국제표준 개발을 주도하는 IEC내 최고 의사결정위원회의 모든 임원직에 입후보해 선출됨에 따라, 명실공히 전기전자 분야 산업 선도국의 위상에 걸맞게 국제표준 정책에도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

 

이와 더불어, 한국은 2주 동안 개최된 IEC 총회 기간 중 반도체, 디스플레이, 인쇄전자 등 우리나라 선도기술의 신규 국제표준 18종을 제안했다.

 

IEC 총회 한국대표단장인 국가기술표준원 안종일 표준정책국장은 이번 총회는 "한국이 전기전자 국제표준 정책 오피니언 리더로서의 위상 확보는 물론 국내 기술의 국제표준 선점이라는 실익도 확보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이강은 기자 vitami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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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만公, 中 강소대풍해항공고집단유한공사 자동차 물류 협약,산업일보주요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0. 17. 08:38

 

 

[산업일보 강정수 기자] 경기도 평택항과 중국 강소성 대풍시 간 물류 협약이 체결됨으로써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지난 14 일 오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중국 강소대풍해항공고집단유한공사와 양항 간 자동차 물동량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 (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왼쪽부터 대풍시항구관리국 타오잉 부국장 , 경기평택항만공사 정승봉 사장, 강소대풍항경제개발구관위회 니시앙롱 주임, 경기평택항만공사 김정훈 홍보마케팅팀장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지난 14 일 오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중국 강소대풍해항공고집단유한공사와 양항 간 자동차 물동량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 (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왼쪽부터 대풍시항구관리국 타오잉 부국장 , 경기평택항만공사 정승봉 사장, 강소대풍항경제개발구관위회 니시앙롱 주임, 경기평택항만공사 김정훈 홍보마케팅팀장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정승봉)는 14일 오후 4시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14 중국 대풍(한국) 중대프로젝트조인식’에서 강소대풍해항공고집단유한공사와 양항 간 자동차 물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국 강소성대풍시인민정부가 주최한 이날 조인식에서 양 기관은 평택항과 대풍항 간 물류 발전을 위한 정기 교류와 양국 간 자동차 물류 산업 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활동에 힘써나가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강소대풍시항구관리국을 포함한 대풍항 산하 국영기업, 자동차 물류 기업 등과 인적・물적 정보 및 물류 시스템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공동 연구를 진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승봉 사장은 “2009년부터 중국은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한․중 FTA 발효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관세 혜택을 바탕으로 한 교역량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평택항이 그 중심에 있을 것”이라며 “명실 공히 대한민국 자동차 메카 항만으로서 물류 경쟁력을 강화하고 중국 주요 항만과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중국 대풍시항구관리국 타오잉 부국장은 “대풍항은 지난 2012년 12월 평택항과 항로가 개설돼 활발한 물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양항은 광활한 배후단지와 우수한 자동차 인프라, 관문항으로의 역할, 빠른 성장세 등 공통점이 많다”면서 “평택항은 자동차 물류 허브항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것 같다. 이번 협약체결이 평택항과 자동차 인프라 관련 인적・물적 교류를 통해 대풍항이 중국 내 최대 자동차 항만으로 거듭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풍시는 중국 중부의 물류중심도시로 염성국제공항, 대풍항과도 30분대 거리에 위치해 있어 물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또 기아자동차의 중국합자법인 동풍열달기아차공장도 가까운 거리에 자리하고 있으며 인근 공업단지에는 다수의 자동차 관련 업체들이 입주해 활발한 물류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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