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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2.05 산업일보뉴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는 동유럽과 북미지역 진출을 희망하는 고양시 소재 수출 유망 중소기업..
  2. 2015.01.31 산업일보뉴스 안산시(시장 제종길)가 관내 중소기업들의 전시회 참가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3. 2015.01.24 산업일보뉴스 한전은 우수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3년부터 K.T.P. 브랜드를 도입
  4. 2015.01.15 산업일보뉴스 오송은 국내 유일의 경부고속철도·호남고속철도 KTX 오송분기역을 중심으로 하는 국가철도망
  5. 2015.01.15 산업일보뉴스 어느 중소 건설기업 CEO A씨는 요즘 해외시장 진출을 놓고 고민이 많다.
  6. 2014.12.06 산업일보뉴스 중화권 내수시장 정조준 '코리아 그랜드 소싱페어'
  7. 2014.11.29 다우케미칼, 포스코건설 국내 최초 해수담수화 프로젝트에 기술 공급
  8. 2014.11.03 다이나트레이스, 새로운 성능 관리 솔루션 ‘다이나트레이스 6’ 출시 산업일보주요뉴스
  9. 2013.09.17 여성기업, 동남아 시장 뚫는다 (1)

산업일보뉴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는 동유럽과 북미지역 진출을 희망하는 고양시 소재 수출 유망 중소기업..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5. 20:02

 

동유럽-북미 시장개척단 참가 수출기업 모집

 

[산업일보 천주희 기자]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는 동유럽과 북미지역 진출을 희망하는 고양시 소재 수출 유망 중소기업을 이달 1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뛰어난 기술력과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나 해외시장 마케팅 능력이 부족한 우수 중소기업을 동유럽과 북미 지역에 파견해 수출판로 개척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참가 자격은 고양시에 제조 시설이나 주된 사무소를 둔 연간 수출액 2천만 달러 이하인 중소기업 또는 벤처기업이고, 오는 11일까지 모집해 동유럽과 북미 시장개척단 각각 5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기업은 항공료 50%, 바이어 상담, 통역, 현지시장 분석 리포트 제공과 현지 단체이동시 차량 지원 등을 받는다.

 

동유럽 시장개척단 파견 기간은 3월 22일부터 28일까지며, 파견 지역은 체코 프라하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이다.

 

체코는 자동차산업, 기계공업 등의 성장과 유럽경제의 활성화로 경제성장이 회복세에 있으며, 유럽의 중심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과 특히 제조업 비중이 EU 국가 1위를 달릴 정도로 산업비중이 높아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전망이 긍정적인 지역이다.

 

크로아티아는 강도 높은 구조적・법률적 개혁을 통해 지난해 EU에 가입했으며, 이에 따른 신규재원 130억 유로가 사회・경제 전반에 투입될 예정이라 경기회복 및 경제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북미 시장개척단 파견기간은 4월 12일부터 18일까지며, 파견지역은 캐나다 밴쿠버와 토론토이다.

 

캐나다는 최대 수출국인 미국의 경기 회복에 따라 안정적인 경제 상승 기조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 한국과 캐나다 간 FTA 발효로 국내 기업 진출이 더 활발할 것으로 기대돼 시장 선점을 위한 발 빠른 움직임이 필요한 지역이다.


천주희 기자 cjh2952@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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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안산시(시장 제종길)가 관내 중소기업들의 전시회 참가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31. 00:12

 

 

 

2015 국내외 무역전시회 지원 추진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안산시(시장 제종길)가 관내 중소기업들의 전시회 참가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국내 및 해외에서 개최되는 무역전시회에 참가하는 중소기업들을 위한 것으로 전시회 참가에 필요한 전시장 임차료, 장치설치비 및 운송비 등 참가경비의 일부(해외 600만 원, 국내 250만 원 범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 25개사를 대상으로 1억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중소제조기업, 수출기업 등이며 오는 2월 13일까지 지원신청을 받아 기술력, 마케팅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3월 6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박부옥 기업지원과장은 "국내외 무역전시회 지원사업이 협소한 내수시장에서 심화되는 경쟁을 극복하고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기업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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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한전은 우수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3년부터 K.T.P. 브랜드를 도입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24. 09:14

 

 KEPCO, 中企업수출경쟁력 강화위해 19개사 인증서 수여

 

 

 

 

 [산업일보 강정수 기자]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20일 나주시 본사에서 한전의 수출촉진 인증브랜드인 KEPCO Trusted Partner(이하 K.T.P)에 새로 선정된 기업의 대표이사 등 100여 명을 초청해 K.T.P 인증서 수여식을 시행했다.

 

한전은 우수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3년부터 K.T.P. 브랜드를 도입하고 한전에 납품실적이 있는 중소기업 중 신뢰도, 수출경쟁력, 사용자 만족도 등 3개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협력사를 선정해 인증서를 부여하고 있다.

 

이번에 ㈜써지프리, 신정우산업 등 19개사가 K.T.P. 인증서를 수여받아 송전·변전·배전 분야 기업뿐만 아니라 부품기업과 발전기업 등 총 84개 기업이 수출파트너 인증을 획득했다.

 

조환익사장은 축사에서 “오늘날 한전이 해외시장에서 맞이하는 기회는 협력 중소기업인 여러분이 열어주신 것이며, 앞으로도 동반성장을 기반으로 나주 에너지밸리 시대를 맞아 새로운 혁신의 성과물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며 상생협력의 차세대 비전을 제시했다.

 

한전은 본사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인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함에 따라 이전 지역을, 에너지 산업에 특화된 중소기업 육성의 요람으로 성장시키고, 전력과 ICT의 융합을 통한 에너지 신산업을 창조하는 전력 IT클러스터로 육성해 ‘빛가람 에너지 밸리’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동반 이전한 전력그룹사 및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대학 및 연구소와 우수 인재양성, 연구개발 확대, 기술선도 에너지기업 유치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수여식 후 참석자들은 한전 신사옥 내에 위치한 중소기업 홍보관 및 비즈니스 플라자 등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시설을 둘러보고, K.T.P 협의회 회의를 통해 상생협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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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오송은 국내 유일의 경부고속철도·호남고속철도 KTX 오송분기역을 중심으로 하는 국가철도망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15. 19:12

오송 중심 신교통산업 클러스터 구성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오송은 국내 유일의 경부고속철도·호남고속철도 KTX 오송분기역을 중심으로 하는 국가철도망 X축의 핵심지역으로, 오는 3월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되면 1일 1만명 이상(연 400만명 이상) 이용객이 급증하는 등 명실상부 철도교통의 중심지로써의 입지가 확고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충청북도는 오송역 인근에 건설 중인 ‘철도종합시험선로’, ‘철도완성차시험시설’ 등 입지를 활용해 오송지역을 거점으로 하는 철도 관련시설·연구·교육·산업 부문 연계 미래철도·신교통 산업 클러스터를 구성하고 기업체 유치 등 철도산업을 충북경제 4% 실현을 위한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중점 육성키로 했다.

 

정부는 2013년 6월 ‘철도산업을 고부가가치 창조형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 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하고, 연간 200조원에 달하는 해외시장 공략을 통해 철도산업을 조선, 자동차에 이은 주력산업으로 키워 나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특히, 기술 개발·검증을 촉진하기 위해 철도종합시험선로, 철도완성차 시험시설을 구축해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신기술 개발과 실용화에 적극 나서기로 하고, 호남·경부고속철도 분기역인 오송지역을 최적지로 선정해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충북도는 이에 발맞추어 지난 12월 미래철도·신교통산업 협의회 포럼을 구성한 바 있으며, 오송 제2생명과학단지에 철도기업 유치, 각종 국비 예산 반영을 위한 협의체 등을 운영해 기반시설 조성과 함께 철도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1월 14일에는 충북 대표 철도기업인 우진산전, ㈜바이브록 대표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충북테크노파크, 충북발전연구원, 한국교통대학교, 도 투자유치과·교통물류과·경자청 등이 모여 철도기업유치협의회를 개최하고 오송을 중심으로 철도 관련 기업체, 대학, 연구기관 등 연계 방안 및 유치 대상 기업체 선정, 관련 기업체 유치활동 방향 설정에 대해 적극 논의했다.

 

현재, 충북 도내에는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이천~충주~문경 중부내륙철도 건설, 중앙선(제천~원주, 도담~영천) 복선 전철 등 국가철도망이 건설 중이며, 충북선 고속화사업, 충청권 광역철도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등 충북 고속 순환철도망 건설을 위한 각종 철도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오송역의 위상이 한층 높아짐과 동시에 미래철도·신교통 클러스터 구축, 각종 철도망 건설 등 전국 최고의 철도산업의 중심지로써 충북의 미래상이 기대되는 가운데, 2015년은 충북경제 4% 달성을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 산업으로써 충북 철도산업의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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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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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어느 중소 건설기업 CEO A씨는 요즘 해외시장 진출을 놓고 고민이 많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15. 08:34

어느 중소 건설기업 CEO의 고민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어느 중소 건설기업 CEO A씨는 요즘 해외시장 진출을 놓고 고민이 많다.

 

국내 건설경기는 점점 어려워지는 상황이고 해외 시장은 점점 커져가고 있어 해외진출에 대한 관심은 있지만 아직까지 한 번도 해외에 진출한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면 해외에서 성공한 사례도 있는 반면 어떤 기업은 해외에서 부도가 났다는 소문이 들리기도 한다.

 

A씨의 가장 큰 고민은 자기가 운영하는 기업이 해외시장에서 어느 정도 경쟁력이 있는지 가늠해 볼 수 없어 감(感)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는데 있다. 해외에서 경쟁력 있는 강소기업에 비해 무엇이 부족한지 안다면 역량을 키울 수 있을 텐데 말이다.

 

또한 입찰준비부터 준공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서류 등을 꼼꼼히 체크하기 위한 상세한 지침도 구비하고, 리스크도 객관적으로 분석해서 안정적으로 진출하고 싶은 마음도 크다.

 

이렇게 밤낮 잠 못 이루며 고민하던 A씨는 어느 날 중소·중견기업 맞춤형 통합리스크관리시스템 개발에 관한 소식을 들었다.

 

 

관련기사 더보기 http://www.kidd.co.kr/news/178007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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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중화권 내수시장 정조준 '코리아 그랜드 소싱페어'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2. 6. 17:18

 

 

[산업일보 나미진 기자]

 

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는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공동으로, 전세계 70여개사 120여명의 빅바이어를 초청해 4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에서 해외마케팅 종합대전(Korea Grand Sourcing Fair 2014)을 개최했다.

 

제51회 무역의 날을 기념해 개최된 이번 상담회에는 중국 최대유통그룹인 뱅가드(화륜만가)의 6개 계열사, 홍콩 리카싱 그룹의 유통계열사인 파킨샵 등 중화권 유통 빅바이어들과 핀란드의 로비오(앵그리버드 개발사), 중국최대 인터넷 기업인 텐센트 등 서비스 산업분야의 빅바이어를 비롯해 파라벨라(칠레), 페데코(콜롬비아) 등 중남미와 우즈베키스탄 등 신흥시장의 유력 바이어들도 대거 참가했다.

 

한·중FTA를 활용한 중화권 내수시장 진출 지원과 모바일 게임, 애니메이션 등 우리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한류콘텐츠 및 ICT 산업 부문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400여 수출전문기업들과 1:1 매칭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무역협회가 운영 중인 소속 빅바이어들이 대거 참가해 한국 화장품, 프리미엄 식품, 소형가전을 비롯해 모바일 게임, 앱툰 등 컨텐츠 제품에 대한 집중 상담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한편 올해는 홍콩 최대의 무역회사인 리앤펑 그룹과 홍콩 1위 헬스&뷰티 드럭스토어인 매닝스를 비롯해 5개사가 새롭게 위촉되어 구성 빅바이어가 총 55개사로 늘어났다.

 

무협은 이번 수출상담회와 함께 우리 중소전문기업들을 위한 해외마케팅 전문가와 한-중, 한-미FTA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현장컨설팅 서비스 등을 제공했다. 또한 KB국민은행, 여성경제인협회 등과 공동으로 히든스타기업관, 여성기업인관, 서비스산업 홍보관 등 테마별 홍보관을 별도로 구성해, 우리 중소중견 기업과 서비스산업의 우수성을 참가 빅바이어들에게 홍보했다.

 

한편 4일 오후에는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 권역별 시장진출 전략 세미나>를 개최해 리앤펑 등 권역별 빅바이어의 2015년도 소싱 동향을 공유했다. 또한 WTC(World Trade Center)와 현지 전문기관들로부터 권역별 경제 동향 및 해당지역 진출전략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무역협회 장호근 해외마케팅지원본부장은“바이어 초청 상담회 개최 및 유망 전시회 참가, 해외시장 정보 제공 등의 지속적인 해외마케팅 지원을 통해 우리 수출기업들이 해외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미진 기자 mijindami@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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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케미칼, 포스코건설 국내 최초 해수담수화 프로젝트에 기술 공급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1. 29. 10:23

 

 

 

[산업일보 박지우 기자]

 

다우케미칼은 포스코건설의 광양시 용수 수요 충족에 필요한 해수담수화를 위해 DOW™ Ultrafiltration(UF; 중공사막)기술과 DOW™ Reverse Osmosis(RO; 역삼투압)기술을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담수 부족 문제로 인해 필요한 용수를 더 효율적으로 조달하는 담수화 공정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최근 국내 최초의 해수 담수화 시설을 완공하고 가동에 들어갔다. 이 시설은 해수를 고품질 용수로 바꿔 광양시 발전소에 공급한다.

 

포스코건설 진상준 프로젝트 매니저는 “다우케미칼의 UF 및 RO 담수화 기술을 통해 담수 자원에 대한 부담 없이 발전소를 계속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이는 공장 운영의 신뢰성을 높이고, 운영비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광양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은 물론 중동, 중남미 등 해외 해수담수화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다우케미칼의 UF 및 RO 기술은 신뢰성, 일관성, 지속성이 뛰어나 포스코건설이 제한된 담수 자원을 극복하고 담수의 수요 증가에 대처할 수 있는데 기여했다. 이번에 준공된 해수담수화 설비는 하루 3만t 규모의 해수를 담수화할 수 있다.

 

또한, 다우케미칼 기술 전문가들은 온도 변화에 따른 다양한 운전 모드에 대한 자문으로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에 큰 몫을 했다.

 

다우 워터 & 프로세스 솔루션 사업부 태평양 영업 담당 디렉터인 알랜 찬은 “담수화를 통해 용수와 에너지 관계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발전소나 제조 업계의 용수 수요를 지속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다”며 “다우는 이번 포스코건설과의 성공적인 협업을 기쁘게 생각한다. 다우는 앞으로도 고객과 긴밀히 협력하며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문제를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지우 기자 churro@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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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트레이스, 새로운 성능 관리 솔루션 ‘다이나트레이스 6’ 출시 산업일보주요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1. 3. 00:30

 

 

 

다이나트레이스, 새로운 성능 관리 솔루션 ‘다이나트레이스 6’ 출시 

http://www.kidd.co.kr/news/176572


사용자 중심의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인 다이나트레이스(www.dynatrace.com)는 신규 성능 관리 솔루션 ‘다이나트레이스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6(Dynatrace Application Monitoring 6)’와 ‘다이나트레이스 사용자 경험 관리 6 (Dynatrace User Experience Management 6)’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늘날 점점 더 많은 사용자가 모바일 및 디지털 채널을 이용함에 따라 기업에서는 사용자의 행동 및 인...
FA/전기/전자 > 전자 > , 2014-11-02 09:03:54.0

해외시장 제품홍보 이제 온라인에서 쉽게   http://www.kidd.co.kr/news/176584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영신)은 코트라와 공동으로 지역 내 내수 및 수출중소기업의 온라인을 통한 해외시장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11월 4일 부산울산중기청 3층 대강당에서 ‘바이코리아(buyKOREA) 및 오픈마켓(B2C)를 활용한 온라인 수출마케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국내 B2B e-마켓플레이스 가운데 유일하게 수출상품 해외홍보, 바잉오퍼(구매정보), 소개는 물론 거래대금 결제(KOPS)...
정책/동향 > 동향 > , 2014-11-02 06:0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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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기업, 동남아 시장 뚫는다

다아라/산업일보 2013. 9. 17. 06:24

여성기업, 동남아 시장 뚫는다


참여 기업 “해외시장 개척에 큰 도움”

 

경기도가 도내 여성기업 10개사와 동남아 시장 개척에 나선다.

도는 3D 알루미늄 쿡웨어을 제조하는 ㈜세신산업 등 10개 기업을 ‘여성기업 동남아 통상촉진단’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동남아 통상촉진단은 오는 11월 18~23일 베트남 호치민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현지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벌일 예정이다.

인구 절반이 젊은 소비층인 베트남은 높은 구매력과 소비재의 수입의존도가 높아 아시아 주요 신흥국 중에서 잠재력이 가장 높고, 말레이시아 시장은 한국산 제품 선호도 증가로 수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추세로 베트남과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에서 매우 각광 받고 있는 시장이다.

동남아 통상촉진단에 선정된 ㈜세신산업 신경옥 대표는 “지난 미국 통상촉진단 활동에서 100만 달러 상당의 수출계약을 추진하는 성과를 올렸다”며 “이번 기회에 여성기업의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아이디어 상품으로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에 한국 제품 열풍을 일으키고 오겠다”고 밝혔다.

여성기업 통상촉진단 파견은 열악한 환경에서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애쓰는 경기도 여성기업들에게 해외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해 주기 위한 지원 사업이다.
이번 동남아 통상촉진단은 6월 중국 하얼빈국제경제무역상담회, 7월 미국(LA, 뉴욕)통상
촉진단 파견에 이은 세 번째. 도는 앞선 두 번의 통상촉진단 활동으로 수출상담액 5,489만7,000달러, 수출계약 가능액 2,011만6,000달러의 성과를 올렸다.

천주희 기자 cjh2952@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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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경련 자유광장 2013.09.17 10:32 Modify/Delete Reply

    앞으로도 많은 성장과 선전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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