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다아라/사이버전시회

[2013 한국기계전 현장스케치]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이노크린㈜[온라인전시회]



이노크린㈜(대표 김정래, http://www.innoclean.co.kr)은 CO2 저감 및 국내외 환경문제를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됐다. 


이에 따라 제조업체들의 생산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형태의 드라이아이스를 이용한 세척•세정장비 및 드라이아이스 등을 생산, 공급 중이다. 


또한 광화문 이순신장군 동상, 올림픽기념 조형물 등의 친환경 세척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의 전철보존을 위한 세정, 팔만대장경 등의 문화재에 대한 특수 세정•세척을 수행하고 있으며 국내 제조기업에 적합한 최적의 설비 환경 유지를 위한 연구, 교육, 컨설팅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그 결과 드라이아이스 자동 세정장치를 개발 및 활용해 자동화된 자동차엔진 세정시스템, 타이어 금형 자동세척장치, 페인투부스 및 건조로 세정, 세척용 로보트의 개발 등에 성공해 다수의 특허를 획득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노크린㈜의 주요 제품으로는 블래스터, 펄릿타이저, 리커버리, 노즐, 드라이아이스, Dryice컨테이너, 덕트크리너 등이 있다



이노크린 담당자는 “현재 해외업체들과 협력체제를 구축해 기술적 노하우를 축적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 활동 및 종합적인 세정, 세척 방법을 통해 고객을 위한 세정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이노크린㈜은 냉동•냉장 탑차가 필요 없는 냉동•냉장 및 상온물류를 혼적해 배송할 수 있는 획기적인 친환경 운송 방법을 통해 원가 절감, CO2 저감 등을 실현함으로써 경쟁력 향상은 물론 환경 개선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2013 한국산업대전

박지우 기자 churro@daara.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