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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12 [산업일보1월12일뉴스]식별자 기반기술로 제2의 인터넷 기반기술 확보 쾌거
  2. 2015.06.18 사물인터넷,벤처,미래창조과학부, IoT 기술,산업일보뉴스
  3. 2015.06.12 사물인터넷(IOT)보안산업,보안가이드,글로벌,디바이스보안인증제도,산업일보뉴스
  4. 2015.06.03 관람객참여체감형시대,과학문화융합콘텐츠,전시품,과학관,산업일보뉴스
  5. 2015.05.12 사물인터넷활성화,글로벌iot,보건의료,자동차,에너지,협상대상선정,산업일보뉴스
  6. 2015.05.09 만물인터넷,IoE코드페스트,시스코,미래창조과학부,스마트팩토리,산업일보뉴스
  7. 2015.04.04 [산업일보뉴스]케이아이시티,융합실증,IoT 융합 실증사업,미래창조과학부,스마트탤린지사업
  8. 2015.04.02 [산업일보뉴스]산업통상자원부,로봇산업,지능형로봇,로봇기업,한국로봇산업협회,로봇산업 해외진출지원
  9. 2015.03.26 [산업일보]반도체,규소기반 반도체,유비쿼터스, 모바일 환경 응용을 위해, 2D 소재 기반 집적소자 개발, 2D 소재간 인터페이스
  10. 2015.03.15 [산업일보]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지난 1년간 '휴대폰 소액결제 이용자 보호대책'의 효과적인 추진으로 소액결제

[산업일보1월12일뉴스]식별자 기반기술로 제2의 인터넷 기반기술 확보 쾌거

다아라/산업일보 2016. 1. 12. 06:09
안녕하세요
 
산업일보에서 제공하는 2016년 1월 12일 산업일보 주요뉴스 입니다
 
산업기계,장비 신품기계,중고기계 유휴장비 매매알선 전문 블로그 기계장비 백화점 입니다
 
오늘은  산업일보에서 제공하는 산업일보 주요뉴스 몇가지를  올려드립니다
 
오늘 소개할 내용은  식별자 기반기술로 제2의 인터넷 기반기술 확보우리가 사용하는 유 무선 통신의
 
네트워크는 인터넷 프로토콜(IP)일반적이었다.ID 기반 차세대 네트
 
워킹 핵심개발 성공에관한 내용과 초경량 자동차 현가장치 구조물 개발 섬유 강화 복합재 적용 부품산업
 
발전 기여, 부당기술이용 인력채용 설자리 없어진다
 
공정위 불공정거래행위 심사지침 개정안 시행,복잡한 반도체 제조장비 최적 스케줄로 제어 등 이상
 
산업일보에서 제공하는 주요뉴스를소개해드렸습니다
 
 

 

 

 식별자 기반기술로 제2의 인터넷 기반기술 확보 쾌거

그동안 우리가 사용하는 유 무선 통신의 네트워크는 인터넷 프로토콜(IP) 을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IP를 사용해 인터넷을 하는 방식은 여러가지 이유로 한계에 다다르고있다. 따라서 대안기술이 전 세계적으로 경쟁적 개발 중인데 국내 연구진이 IP대신 식별자(ID)에 기반한 차세대 네트워크 핵심 기술을 개발했다. ETRI (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ID 기반 차세대 네트워킹 핵심 기술개발에 성공 이를 검증완료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IP가 아닌 ID로 통신하는 시대를 구현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을 확보하게 됐다

 

 

 

 

 

 초경량 자동차 현가장치 구조물 개발

(주)일진 권태성 부장이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 영예를 안았다. 권태성부장은 차량이 연비 및 조향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섬유강화 복합재를 적용한 초경량 자동화 현가장치 구조물을 개발해 국내 자동차 부품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장자로 선정됐다.

미래형 자동차 시장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신소재ㆍ신기술이 적용된 자동차 현가장치 부품 개발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스틸과 알루미늄 소재가 주류를 이루는 국내ㆍ외 시장에서 기존 시장 고수 및 신규 시장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것이 필요했고, 그 고민의 산물로 복합재를 적용한 현가장치 부품 아이디어가 도출되며 개발이 진행됐다.

 

 

 

 부당기술이용 인력채용 설자리 없어진다,공정위 불공정거래행위 심사지침 개정안 시행

그동안 암암리에 추진됐던 부당기술이용 및 인력채용 등을 통한 불공정 거래행위가 뿌리뽑힐 것으로 보인다.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는 경쟁제한성과 거래상지위에 대한 판단 기준을 구체화한 ‘불공정거래행위 심사지침(이하 심사지침)’ 을 개정했다.

개정안에서는 경쟁제한성의 의미와 판단 기준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위법성 판단 기준이 되는 경쟁제한성의 의미를 명확히 하고, 시장 점유율 기준 등 경쟁제한성에 대한 세부 판단 기준을 마련했다.

 

 

 

 복잡한 반도체 제조장비 최적 스케줄로 제어 한국과학기술원 이태억 교수 수리적 해법 제시

한국과학기술원 이태억 교수가 반도체 웨이퍼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클러스터장비의 작업 순서를 최적으로 결정하고 통제할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공정장비 스케줄링 및 제어 기술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정민근)은 이 교수를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클러스터장비는 웨이퍼를 여러 형태의 챔버에 투입하는 순서를 정하고 웨이퍼가 공정 전후에 대기하는 시간을 통제해야 하며, 챔버를 주기적으로 청소하는 등 복잡한 제약을 갖는다. 특히, 공정이 끝난 웨이퍼가 챔버 안에 남아 있어 가스나 열에 의해 변형되거나, 다음 챔버에 투입하기 위해 대기하면서 냉각되는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지연시간 제어기술을 개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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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벤처,미래창조과학부, IoT 기술,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6. 18. 12:38

안녕하세요

사물인터넷 관련해서 산업전문 포털 산업일보에 올라온 기사중 정부 사물인터넷 (IOT) 전문기업 육성 관련 기사를 올려 볼까 합니다

 

정부, 사물인터넷(IoT) 전문기업 육성 본격화

스타트업 육성, IoT 융합 서비스 등 67개 과제 확정


[산업일보]
K-ICT 전략 및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사물인터넷(IoT : Internet of Things) 전문 벤처·스타트업 및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위한 세부 지원과제 67개가 선정됐다. 

사물인터넷 기술의 도입 및 확산이 촉진되고, 중소·중견기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 등 기업경쟁력도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벤처·스타트업 및 중소·중견기업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제품․서비스로 상용화돼 새로운 비즈니스 및 시장 창출을 지원하고, 사물인터넷 분야 혁신의 주축인 벤처·스타트업 및 중소·중견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벤처·스타트업 분야 

■사물인터넷(IoT) 분야 스마트 신제품 개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예비창업자 포함)와 스타트업의 제품화 및 사업화를 지원한다. 이번에는 개인 흡연 정보 관리, 조명 스위치에 부착 가능한 무선 전력 제어 장치, 원거리 자동설치 안전삼각대 등 다양한 분야의 신제품 개발 22개 과제(정부지원금 2억원)를 선정했으며, 이들 업체에는 계측기․시제품 제작 등 개발환경을 제공하고, 기술교육·전문 멘토링 및 신제품 제작비용 등 제품 개발 전 과정의 일괄 지원한다. 

■IoT 분야 스타트업 챌린지 

시장의 기술 수요와 시장성 등에 부합하는 아이디어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해 ‘IoT 글로벌 민․관 협의체’ 참여기업인 아이비엠(IBM), 에스케이텔레콤(SKT), 네이버(NAVER)가 주도해 15개 스타트업을 선정하고 제품 개발부터 사업 제휴까지 각 아이디어의 성장을 지원하게 된다(정부지원금 3천만원). 

중소·중견기업 분야 

■사물인터넷 서비스 검증․확산 

일상생활과 기업에서 폭넓게 활용 가능한 IoT 서비스 모델을 검증하고, 스마트센서, 개방형 플랫폼 기반의 사물간 연계 서비스 개발 등을 지원한다. IoT 기반의 스마트 패션스토어, 심박․맥박․체온 센서 등이 내장된 스마트 이너웨어를 활용한 최적 건강서비스 등 사물인터넷 확산 유망분야 7개 과제(정부지원금 31.5억원)를 선정했다. 

■사물인터넷 신제품 기술 상용화 및 해외진출 지원 

상용 제품의 개발․제작․현장테스트 지원 및 해외 진출에 필요한 기존제품․서비스의 기술보완, 성능개선, 현지화 등, 11개 과제(정부지원금 9.5억원)를 선정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가스 과열 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자동차단기 개발, 유럽 스마트시티에 적용 가능한 실외 무선 차량 감지 장치 개발 등이다. 

■전통산업-IoT 융합제품 상용화 

전통 제조제품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융합한 신제품의 사업화를 통해 전통 제조제품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경쟁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oT 기술을 적용해 혼자서도 연습 및 레슨이 가능하도록 한 교육용 우쿨렐레 개발, 사용자를 인식해 자동으로 책상 높낮이를 조절하는 등 건강관리 기능을 더한 스마트 전동 데스크 등 5개 과제(정부지원금 4.5억 원)가 선정됐다. 

■사물인터넷 스마트센서 사업화 

사물인터넷 응용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다양한 센서․응용기기 개발을 지원한다. 이번에는 일반 조명을 IoT 기반의 스마트 조명 시스템으로 바꾸는 스마트 어댑터, 입냄새만으로 음주여부를 측정할 수 있는 스마트 음주 측정기 등 7개 과제(정부지원금 4.5억 원)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를 통해 미래부는 창의적 아이디어 사업화를 가능하게 하는 벤처·스타트업 육성, 사물인터넷 확산의 토대가 되는 스마트센서, 기존 전통산업과 사물인터넷의 동반 성장, 유망 서비스·제품의 조기 확산 및 해외 진출 등 창업에서 해외 진출까지 사물인터넷 산업 육성 및 확산을 위한 전주기적인 지원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강성주 미래부 인터넷융합정책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의 다양한 IoT 전문기업이 시장에 진입하고, 또 보다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미래부는 사물인터넷 활용기업 및 서비스 제공기업의 기술적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글로벌 민·관 협의체 등을 통해 우수 유망 IoT 제품․서비스의 사업화 및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진창우 기자 cwji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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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보안산업,보안가이드,글로벌,디바이스보안인증제도,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6. 12. 20:21

안녕하세요 오늘 올려드릴  산업일보기사내용은 사물인터넷 (IOT) 보안산업 107.5억투입관련 사물인터넷 정보보호로 로드맵 3개년 시행계획에관련된 기사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산업일보 기사를 보신분들 모두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올려드립니다

 

 

사물인터넷(IOT)보안산업 107.5억 투입 --- 세계최고의 스마트 안심국가 도약

 

[산업일보]
‘사물인터넷 산업 육성 지원’의 일환으로 '사물인터넷(IoT) 정보보호 로드맵 3개년 시행계획'이 수립됐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의 'K-ICT 전략'의 핵심과제 중 하나기도 하다.

 

 

 

 

이번 시행계획은 실생활의 사물이 정보통신기술(ICT)과 융합되면서 사이버 공간의 위험이 현실세계의 안전에 대한 보안 위협으로 전이·확대될 우려가 증가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초기단계의 국내 사물인터넷 보안 산업을 빠르게 발전시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장기적으로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의 스마트 안심국가로 도약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시행계획에 따르면 ▲사물인터넷 제품·서비스에 대해 설계, 유통ㆍ공급 및 유지ㆍ보수까지 전(全) 단계에 걸친 ‘보안 내재화(內在化)’ ▲글로벌 사물인터넷 보안 시장을 선도하는 핵심 기술개발 ▲미래 성장동력으로서의 사물인터넷 보안 산업경쟁력 강화라는 3대 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과제들을 담고 있다.

 

우선, 사물인터넷 제품·서비스의 보안내재화를 위해 7대 사물인터넷 분야별로 사업자가 제품 생산, 서비스 제공시 활용할 수 있는 ‘보안가이드’를 개발· 보급하고, 사물인터넷 보안정책 수립과 관련된 이슈 논의와 기술 자문을 위해 민간 주도의 ‘사물인터넷(IoT) 보안 얼라이언스’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사물인터넷 제품·서비스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보안취약점 공개, 사후관리(보안패치, 업데이트 제공) 강화 및 민간자율의 ‘사물인터넷 디바이스 보안 인증제도’ 도입 등을 추진한다.

 

또한, 글로벌 사물인터넷 보안 핵심기술 개발을 위해 사물인터넷의 3계층(기기, 네트워크, 서비스/플랫폼)을 대상으로 9대 핵심 보안 원천기술을 개발하고,빠르게 진화하는 사물인터넷 기술 및 시장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경쟁형 연구개발(R&D) 프로그램을 도입할 계획이다.

다음으로, 사물인터넷 보안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물인터넷(IoT) 시큐리티 센터’를 구축하고, 센터 내에 사물인터넷 제품·서비스의 보안성 검증 등을 위한 ‘테스트베드’를 설치한다.

 

정보보호 전공생 및 최정예 사이버보안인력(K-Shield) 인증생 대상 사물인터넷 보안교육 실시 및 ‘7대 사물인터넷 분야 재직자’ 재교육 등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사물인터넷(IoT) 정보보호 로드맵 3개년 시행계획'을 통해 사물인터넷 대상 위협, 공격 등에 초기부터 대응해 나간다면, 침해사고에 따른 피해규모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부 정한근 정보보호정책관은 “사물인터넷이 본격화되는 시대에 보안은 부수적인 서비스가 아니라 조건없이 지켜야만 하는 우리 모두의 안전장치”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올해를 사물인터넷 보안 원년으로 삼아 안전한 스마트 국가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진창우 기자 cwji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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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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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참여체감형시대,과학문화융합콘텐츠,전시품,과학관,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6. 3. 06:47

오늘 산업일보 기사를 올릴 내용은 관람객 참여 체감형 시대로 견인하고 과학문화융합콘텐츠 연구개발사업 관련기사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상상력과 창의력 기반의 체감형 전시콘텐츠 개발

 

[산업일보 이겨라 기자]

지금까지 전시품 개발은 과학관에서 자체 기획을 통해 제작함에 따라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 아이디어 반영에 한계가 있어 왔다. 최근 대학, 과학관, 산업체 공동연구로 상상력과 창의력 기반의 독창적 전시콘텐츠가 개발돼 전시 역량을 한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 전망이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관람객 참여·체감형 시대로 견인하고자 과학문화융합콘텐츠 연구개발사업으로 신규 5개 연구단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미래부는 대학, 과학관, 산업체 등이 공동연구로 우리나라의 새롭고 독창적인 과학문화융합 기반의 전시콘텐츠를 개발하는데 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사업은 대학 및 출연(연)에서 과학적 원리와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과학관 전시연구 전문가들이 전시노하우를 제공하며, 산업체가 기술개발부터 제작에 참여했다.

 

선정된 과제들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좋아하는 로봇, 우주, 3D 가상현실 등의 요소를 최신기술과 접목해 전시화 할 예정으로, 관람객의 첨단과학기술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고조시킬것으로 기대된다.

 

선정 연구단에게는 향후 3년간 매년 약 2억원 내외의 연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엄정한 연차평가와 컨설팅 중심의 공동 워크숍 등을 통해 효과적인 연구개발 수행을 지원하며, 1단계(2년) 기간 중, 시작품을 제작하고 과학관에 전시해 관람객에게 선보인다.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2단계(1년) 계속수행여부를 판단하고, 시제품 시연을 통해 관람객의 반응과 의견을 반영해 수요자 눈높이에 맞는 최종전시품 개발이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 개발 전시품은 순회전시를 통해 전국 과학관들이 활용할 수있도록 할 계획이다.

 

사업에 선정된 이우훈 교수는 “독창적인 전시 콘텐츠 개발을 통해 국내 과학관의 전시물의 수준 향상과 전시 산업 역량강화 및 과학 콘텐츠 강국으로 도약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이겨라 기자 hj1216@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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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과 창의력 기반의 체감형 전시콘텐츠 개발 기사외 산업일보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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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활성화,글로벌iot,보건의료,자동차,에너지,협상대상선정,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5. 12. 06:05

정부, 올해 사물인터넷 활성화 원년 '붐' 조성

가전, 에너지, 보건의료, 자동차 분야 융합시장 성장 견인 기대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정부의 글로벌 IoT 스타플레이어 육성은 물론 국내 초기 수요 창출을 통해 초기단계의 사물인터넷 산업을 발전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화 된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및 K-ICT 정책의 후속조치로, 융합 신(新)제품·서비스 개발 및 조기 사업화 촉진을 위한 사물인터넷(IoT) 융합실증 사업 공모결과를 발표했다.

 

지난달 2일부터 24일까지 가전·에너지·보건의료·자동차 등 4대 분야에서 진행된 이번 공모는 총 8개 컨소시엄이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컨소시엄(가전),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컨소시엄(에너지), 카톨릭대 산학협력단 컨소시엄(보건의료), 자동차부품연구원 컨소시엄(자동차)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우선협상대상 컨소시엄은 세부 내용 조율 및 협약 과정을 거쳐 이달 중순부터 실증사업에 본격 착수하며 향후 3년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발표한 가전, 에너지, 보건의료, 자동차 분야의 융합실증 사업은 사물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초기수요 창출의 일환으로 추진 중이며,
미래부는 지난 4월 말 사물인터넷 수요 창출을 위한 대규모 사물인터넷 실증단지 조성사업의 공모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미래부는 사물인터넷 실증단지 조성과 더불어 유망 서비스의 융합실증사업까지 추진함으로써 2015년을 사물인터넷 활성화의 원년으로 삼고 민간에 사물인터넷 붐을 조성할 계획이다.

 

4개 분야 실증사업을 각각 살펴보면, 먼저 개방형 홈 사물인터넷(IoT) 실증 사업은 TV, 냉장고와 같은 다양한 전자제품간 호환성 확보를 위한 플랫폼 공통요소(API)를 개발하고, 이를 모든 기업에게 개방해 호환성 부재로 인한 홈 사물인터넷(IoT) 분야의 시장 저해요인을 제거해 나갈 예정이다.

 

스마트그리드 보안 실증 사업은 에너지 절약을 위해 최근 본격 도입되기 시작하는 스마트 계량기, 에너지관리시스템, 전기차 충전시스템, 에너지저장장치 등에 대한 보안 취약성을 분석하고 국내 보안기술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실증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중증질환자 애프터케어 실증 사업은 암, 심장질환과 같은 중증질환자의 퇴원 후 재택재활 및 건강관리를 도와주고 의료진에게는 환자별 맞춤 진료를 위한 빅데이터 분석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1,000여 명의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실증해 효과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스마트 카톡(Car-Talk) 실증 사업은 차량의 서비스 안전성, 보안성, 실효성 등을 검증하기 위해 시뮬레이션 시스템 개발, 도로시험장 개선, 일반도로 실증 인프라 구축 등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운전편의· 차량관리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 모델을 개발해 실증할 예정이다.

 

미래부는 민관협력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개방형 실증 환경을 조성하고, IoT 산업 활성화 및 성장을 촉진할 융합 신(新)제품·서비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실증해 나가기로 했다.

 

컨소시엄에 참여하지 않는 기업들에게도 실증 테스트베드를 개방해 보다 많은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미래부는 향후 사물인터넷 활성화를 위해 스타트업 발굴, 중소·중견기업 육성, 사물인터넷(IoT) 시큐리티센터 구축 등 종합적인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최재유 미래부 제 2차관은 “2015년은 세계 최고 수준의 사물인터넷 융합 실증을 통한 개방형 생태계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융합 신(新)제품·서비스 개발 및 조기 사업화를 촉진해 창조경제 성과를 창출하고, 우리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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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인터넷,IoE코드페스트,시스코,미래창조과학부,스마트팩토리,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5. 9. 19:02

만물인터넷 산업 핵심센터로 주목받고 있는 GCoE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시스코 GCoE가 국내 만물인터넷 산업 활성화를 위한 핵심 센터로 주목을 받고 있다.

 

시스코 코리아(대표 정경원 www.cisco.com/kr)는 지난 2013년 10월 인천 송도에 공식 개소한 ‘GCoE(Global Center of Excellence)’가 ▲국내 16개 스타트업과의 솔루션 개발 협력 ▲2천 500여 방문자 대상의 기술 시연을 통한 만물인터넷 청사진 제시 ▲ ‘IoE코드페스트’ 개최를 통한 솔루션 개발 독려의 행보 지속 등 국내 만물인터넷 산업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통합관제 센터 시연 모습스마트시티 통합관제 센터 시연 모습

 

 

시스코GCoE는 시스코가 전세계 7곳의 주요 도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만물인터넷 솔루션 혁신센터 중 하나로 한국 송도에 소재한 센터를 지칭한다.

센터개소 이후 지난 1년 6개월여 간 N3N, 넥스파, 나무아이앤씨 등16개의 국내 스타트업과 함께 만물인터넷 솔루션 개발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왔다.

 

 이러한 노력 가운데, N3N과 협력해 ‘시스코 스마트+커넥티드 시티 오퍼레이션스 센터’ 솔루션을 세계 시장에 출시하는 쾌거도 올렸다. N3N은 만물인터넷 시각화 및 관제시스템 개발 스타트업으로 지난해 시스코 글로벌 만물인터넷 펀드의 투자를 받은 바 있다.

 

방문자 가운데 2천 500여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시티,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홈, 스마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만물인터넷 솔루션을 시연, 만물인터넷 세상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시스코 GCoE에는 국내 고객뿐만 아니라 해외 정부 관계자들도 40여 차례 방문하는 등 전세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미래창조과학부가 개최하는 IoT 글로벌 민관 협의체 공동 IoT 제품·서비스 경진대회의 한 축으로, ‘IoE 코드페스트’가 개최돼 총 33개팀, 103명의 개발자들이 시스코GCoE에서 대회에 참여한 바 있다. 그 중 결선에 진출했던 2개팀(그린라이트, 스마트아이즈)은 시스코 GCoE와 함께 선행기술조사, 로드맵 수립 등의 과정을 거쳤으며 향후에도 솔루션을 함께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이 중 스마트아이즈팀의 스마트 환경감시 솔루션은 지난 4월 2,200명 이상의 시스코 고객, 파트너들이 참관했던 ‘시스코 코리아 커넥트 2015’의 만물인터넷 부스에 전시돼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 센터는 솔루션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과 파트너사의 비즈니스 및 기술 역량을 평가해 자격요건을 충족할 경우, 시스코의 인프라와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솔루션 개발을 위해 협력하는 등 지원을 다각화 해오고 있다.

 

시스코 코리아 정경원 대표는 “한국에는 차세대 혁신 엔진인 만물인터넷 시대를 앞당길 기회가 무궁무진하다”며, “시스코는 업계의 뛰어난 기업들과 협력해 경쟁력 있는 만물인터넷 포트폴리오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다. 특히 시스코GCoE를 중심으로 우수한 국내 스타트업과 더욱 적극적으로 협력해 만물인터넷 분야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꾸준히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3N 남영삼 대표이사는 “시스코 GCoE는 국내 스타트업이 만물인터넷 솔루션 개발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며, “N3N이 사업 영역을 확장해 현재 미국뿐 아니라 호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중국 등에 만물인터넷 솔루션을 공급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은 시스코GCoE와의 견고한 협력체계가 있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한편 시스코는 한국 송도 외에도 캐나다 토론토,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독일 베를린, 영국 런던, 스페인 바르셀로나, 일본 도쿄에서 만물인터넷 솔루션 혁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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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케이아이시티,융합실증,IoT 융합 실증사업,미래창조과학부,스마트탤린지사업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4. 4. 08:15

 

 IoT 융합 스마트홈 등 5대 분야 육성

 

 

 

 

 [산업일보 강정수 기자]

 

정부가 정보통신기술(이하, ‘ICT’)과 타 산업과의 융합을 촉진하기 위한 케이아이시티(K-ICT) 사물인터넷(이하, ‘IoT’) 융합 실증(스마트챌린지) 5개 사업을 공모한다.

 

이는 박근혜 정부의 핵심 개혁과제인 창조경제 혁신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로 국가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K-ICT 전략'의 일환으로 본격 추진되는 사업이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에 따르면 IoT 융합 실증사업은 핵심산업 분야에 IoT를 융합해 신(新)제품․서비스 개발을 촉진하고 조기 사업화를 지원하는 대규모 실증 프로젝트다.

 

민관협력을 통해 신시장 창출이 가능한 유망 기술 및 서비스를 실증해 융합 시장의 성장을 가로막는 병목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IoT 융합 실증사업은 홈·가전, 에너지, 헬스케어, 자동차, 제조 등 5대 분야별 IoT 융합 테스트베드 구축 및 실증을 통해 신제품 및 서비스의 실효성, 상호운용성, 안전성을 검증하고, 합리적인 이해관계 조정 및 법제도 개선 근거를 확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글로벌 표준화 전략 연구, 선진국 IoT 실증 프로젝트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연계 추진 등 국내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방안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3개년간 진행되며, 1차년도에는 대기업, 글로벌 기업 등과 협력해 개방형 실증환경을 조성하는데 주력하고 2차년도부터는 스타트업 및 중소· 중견기업들도 개방형 환경에서 다양한 IoT 융합제품을 자유롭게 실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위해 미래부는 민관협력을 통해 ‘17년까지 총 989억 원(정부 758억 원, 민간 231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추진되면 홈·가전, 에너지, 헬스케어, 자동차, 제조 등 기존 산업과 IoT의 융합이 촉진됨으로써 창조경제 혁신이 더욱 가속화될 뿐 아니라, 스타트업 및 중소·중견기업의 신(新)서비스 창출이 용이해져 IoT 강소기업 육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용수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이번 실증사업은 경제혁신 3개년계획의 후속조치로 추진되는 것으로, 민관협력 기반의 대형 실증사업을 통해 융합 시장의 병목을 해소하고 역동적인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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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산업통상자원부,로봇산업,지능형로봇,로봇기업,한국로봇산업협회,로봇산업 해외진출지원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4. 2. 06:22

미래먹거리 ‘로봇 산업’ 해외진출 지원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KOTRA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협회 3자간 MOU가 체결됐다. 오는 5월과 7월 베이징, 상하이서 로봇분야 수출로드쇼 개최와 관련해 지원을 위한 협약으로 풀이된다.

 

KOTRA(사장 김재홍)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원장 정경원), 한국로봇산업협회(회장 김철교)와 지난 31일 KOTRA 사옥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로봇 분야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신성장산업으로 주목 받고 있는 로봇산업을 미래 수출먹거리 분야로 육성하기 위해 적극 지원한다는 취지다.

 

이번 협력을 통해 KOTRA는 해외무역관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바이어 발굴․주선 등 해외마케팅을 도와 우리 로봇산업의 우수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미국, 일본, 중국 등 우리 기업의 주요 시장에 대한 진출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로봇산업진흥원과 로봇산업협회는 수출 유망 로봇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이들 기업이 KOTRA의 해외진출지원을 받을 수 있게 한다. 먼저 3개 기관은 오는 5월과 7월 베이징, 상하이에서 수출로드쇼를 개최할 계획이다.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미래성장동력-산업엔진 종합실천계획’을 발표해 미래신산업분야에서는 지능형로봇에 700억원을 투자하고 2020년까지 9.7조원에 달하는 로봇생산 목표를 밝힌바 있다.

 

세계 로봇 시장은 ‘13년 147억 달러에서 ’18년 211억 달러로 확대되는 등 본격적인 성장단계로 진입이 기대되고 있으며, 특히 제조용 로봇, 의료 및 교육용 로봇, 농업용 로봇의 수요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국내 로봇시장 규모는 2013년 2조원에 불과해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것이 불가피하다. 지난해 로봇산업진흥원의 국내 로봇기업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수출액의 92.7%(6,836억원)는 수출 상위 기업 20개사가 차지하고 있어 그 외의 로봇기업․제품의 글로벌화는 매우 저조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또한 로봇업계는 정부지원이 가장 필요한 분야로 해외진출 및 사업화지원(23.6%)을 애로사항으로는 판로개척의 어려움(53.7%)을 들고 있다.

 

정경원 로봇산업진흥원장은 “이번 MOU는 로봇 중소기업들의 해외진출활동을 위한 정책적 지원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시기에 관련 기관들의 협업이 한 차원 확대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KOTRA와의 협력을 계기로 해외 기관과의 네트워킹 기회가 늘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재홍 KOTRA 사장은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국내 로봇산업이 수출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해외마케팅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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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반도체,규소기반 반도체,유비쿼터스, 모바일 환경 응용을 위해, 2D 소재 기반 집적소자 개발, 2D 소재간 인터페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26. 06:11

세계 최초 초박막 반도체 개발

초소형·초절전형 미래형 반도체 핵심기술 개발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2차원(2D) 소재는 새로운 양자특성, 유연성, 투명성의 장점을 갖기 때문에 최근 관련 연구가 집중 수행되고 있다. 특히 본 기술의 유비쿼터스, 모바일 환경 응용을 위해, 2D 소재 기반 집적소자 개발, 2D 소재간 인터페이스 등의 연구가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포스트 실리콘 시대의 신물질로서 집중적으로 연구되는 2D 소재를 기반으로 집적소자를 개발한다면, 현재 사용되는 규소기반 반도체의 근본적 문제점인 과다전력 소모 문제를 극복할 수 있기 때문에, 미래 모바일 환경에 적합한 초저전력 소자 기술을 실현 가능하다.

국내연구팀이 '초박막 소재(MoS2)를 기반으로 한 두께 3나노미터급(1나노미터: 10억분의 1미터) 반도체'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번 개발된 초박막 반도체는 유비쿼터스, 모바일, 플렉시블, 웨어러블 환경 구현을 위한 반도체 소자의 초소형화 및 초절전형이 가능한 원천기술로써, 미래 신산업을 창출할 수 있는 핵심기술을 선점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현재 해당 기술은 국내외 특허 출원 중이다.

 

이번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추진하는 글로벌프런티어사업의 하이브리드인터페이스기반미래소재연구단(김광호 단장)의 일환으로 성균관대학교 유원종 교수가 수행했으며. 본 연구결과는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cations) 온라인으로 3월 24일(화)에 게재됐다.

 

현재 미래 모바일 환경에 맞는 초절전형 차세대반도체 개발을 위해 세계적으로 많은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 최근까지 그래핀 (Graphene) 기술을 차세대 반도체에 적용시키고자 하는 연구가 있어 왔다. 그러나 그래핀 기술은 실질적인 고성능 반도체 제작에 한계를 보이고 있는 실정이어서, 현재는 신물질 개발에 연구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연구팀은 기존 3차원(3D) 구조의 규소로 만들어지는 반도체 소자와 달리 2차원(2D) 구조를 갖는 소재인 황화몰리브데늄(MoS2)을 반도체 소재로 활용해 수직형 p-n 접합소자를 제작하는데 성공했다.

 

황화몰리브데늄(MoS2)을 반도체 소재로 활용하면, 반도체 특성을 지니면서도 초박막구조를 형성할 수 있다. 또한, 반도체가 매우 얇아지는 만큼 동작에 필요한 전압도 급격히 낮아져서 전력소모가 매우 작은 소자 제작이 가능하다. 특히, 기존의 3D 규소 반도체는 14나노미터 수준 이하로는 제작이 불가능했으나, 이번 개발된 2D구조의 반도체 소자는 3나노미터급으로 매우 얇으면서 에너지 소모도 4배 이상 적어 미래 초소형·초절전형 반도체 소자로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연구는 MoS2 신물질이 차세대반도체로 사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세계 최초로 확인했으며, 또한 반도체 소자 두께와 에너지소모를 4배 이상 줄이는 데도 성공했다. 이로 인해 현재 규소기반 반도체 소자의 중요한 걸림돌인 과다전력소모 문제를 극복할 수 있으며, 규소기반 반도체를 대체해 초고효율 광소자 개발에도 중요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원종 교수는 “p-n 접합소자는 많은 반도체 전자회로의 기본 소자로 쓰이므로, 이러한 기본 소자를 이루는 물질이 2D 소재로 대체될 경우 미래의 초고속 반도체, 고효율 광전소자, 신개념 투명 유연소자 개발 및 응용 연구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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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지난 1년간 '휴대폰 소액결제 이용자 보호대책'의 효과적인 추진으로 소액결제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15. 13:06

 

휴대폰 소액결제 ‘안전해졌다’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표준결제창 적용 등 제도개선을 통해 지난 1년간 휴대폰 소액결제 피해가 감소했다. 정부는 올 상반기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 도입과 함께 고도화를 진행한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지난 1년간 '휴대폰 소액결제 이용자 보호대책'의 효과적인 추진으로 소액결제 피해가 전년 동기 대비 85% 감소했다고 밝혔다.

 

미래부는 작년 3월부터 '서민생활 밀접분야 불공정행위 개선을 위한 국정과제'추진의 일환으로 휴대폰 소액결제 제도 개선안을 마련해 시행한 바 있다.

 

개선된 제도를 통해 소액결제 시 표준결제창을 전면 적용해 ‘결제금액’ 및 ‘이용기간’ 등을 명확하게 기재한 결제창을 이용자에게 제공하도록 하고, 콘텐츠제공자의 결제창 조작 행위를 금지해 회원가입이나 성인인증을 가장한 결제시도를 차단했으며

휴대폰 결제 내역(상품명, 결제금액, 자동결제 중인 사실)을 이용자에게 의무적으로 단문 메시지(SMS)로 알리도록 하고, 결제 관련 단문 메시지(SMS) 문구를 정형화해 이용자가 결제 관련 내용임을 명확히 알 수 있도록 했다.

 

소액결제에 필요한 사전 인증 문자에는 “OOO원 결제를 위해” 발송된 문자임을 명확히 하고, 결제가 완료된 후 보내는 문자에는 거래 상대방, 이용금액, 연락처 등을 반드시 기입하되 이용자의 오인을 야기할 수 있는 불필요한 문구(예: 초특가, 대박 이벤트 등)는 넣지 못하도록 함

또한, 스마트폰에 악성코드를 침입시키는 웹사이트에 대한 접속을 제한하는 기술적 조치를 강화해 스미싱을 통한 악성코드 감염 및 부정 결제시도를 차단하도록 했다.

 

그 결과, 제도 개선 이전에는 연간186,889건(월평균15,574건)의 피해 민원이 발생했으나, 제도 개선 이후로는 연간27,808건(월평균2,317건)이 발생해 소액결제 피해는 전년 동기 대비 85%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신종 결제 사기 방식인 스미싱의 경우 단문 메시지(SMS)를 통한 악성앱 유포 시도는 2013년 2,351건에서 2014년 4,048건으로 약 2배 증가했으나 이를 통한 실제 소액결제 피해는 2013년 48억원에서 2014년 3억 8천만원으로 오히려 92% 감소했다.

 

미래부 정한근 인터넷정책관은 “그간의 제도 개선을 통해 휴대폰 소액결제가 안전하고 편리한 결제수단으로 자리 잡았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책지원을 통해 건전한 산업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휴대폰 소액결제 사업자는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 인증 수단으로 수집하던 주민등록번호를 지난 2월부터는 생년월일로 대체했고, 금년 상반기에는 ‘이상 금융거래 탐지시스템’(FDS)을 도입, 고도화 해 휴대폰 소액결제의 안전성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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