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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7.23 한국포장기계협회,KOTRA, 포장전시회,세미나,엑스포,비즈니스,산업일보뉴스
  2. 2015.04.24 'KOREA PHARM 2015',국제의약품전시회,원료의약품,경연전람,전시회,바이어,산업일보뉴스
  3. 2015.03.18 [산업일보] 대만 최대 공작기계박람회인 TIMTOS 2015가 대만 타이페이에서 지난 3일부터 6일간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4. 2015.03.08 [산업일보]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및 국정과제 상의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
  5. 2015.03.05 [산업일보]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DELTA ELECTRONICS, INC. (台達電, 이하 '델타') 역시 에너지 효율적이면서도 혁신성, 지속성으로 고객에 어필해왔다.
  6. 2015.02.25 [산업일보]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 이하 산업부)는 한류콘텐츠 산업와 생활산업의 융합이 콘텐츠의 가치를 높이고, 생활산업의 해외진출을 활성화
  7. 2015.01.29 산업일보뉴스 LS산전 등 대기업이 기술나눔을 통해 중소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8. 2015.01.28 산업일보뉴스 지난 한 해 국내 DB산업의 매출은 2013년 대비 6.1% 성장한 12조 1,763억원에 달했다
  9. 2015.01.24 산업일보뉴스 한전은 우수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3년부터 K.T.P. 브랜드를 도입
  10. 2015.01.15 산업일보뉴스 ,산업부·미래부 등 5개 부처는 15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역동적인 혁신경제'라는 주제로 2015년 정부 업무보고

한국포장기계협회,KOTRA, 포장전시회,세미나,엑스포,비즈니스,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7. 23. 18:54

 

 

‘ProPak China 2015’ 한눈에 본 포장 미래기술

국내기업 대다수 “내년에도 참가할 것”

 

[산업일보]
한국포장기계협회와 KOTRA를 비롯, 총 15개 한국 기업이 지난 7월 15일부터 3일간 진행된 ‘제21회 상하이 국제 가공 포장전시회(이하 ProPak China 2015)’에 참가했다. 상하이 뉴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에서 치러진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24개국에서 650여 개 사가 참가해 미래를 개척할 포장 신기술을 미리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ProPak China 2015는 중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가공과 포장기술을 선보여 온 전시회로, 국제전시협회의 공인을 받은 중국 유일의 음료기술, 포장기술 박람회로 식품가공, 음료가공, 식육가공 및 포장, 금속포장, 플라스틱 포장, 의약 포장, 그리고 포장인쇄 등 총 7개 분야에 대한 전시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해보다 많은 15개의 한국기업이 참가해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포장기계협회 홍순우 부장은 “한국과 중국의 FTA 협정이 거의 막바지 단계에 있다. 현재 16~17%의 관세가 철폐되면, 국내기업의 중국 수출이 유리해질 것”이라며 “이런 정황 덕분에 지난 전시회보다 더 많은 기업이 참가한 것 같다”고 풀이했다.

 

 

 

 

아울러 “이번 전시회에는 Rieckermann, FESTO, Low, 보쉬렉스로스, KEY, 오므론 등 글로벌 포장기계 업체들과 코카콜라, 네슬레, 크리스챤 디올, 존슨 앤드 존슨, 허쉬초콜릿, 오리온, 3M, 다우 케미컬 외 다수의 수요기업들이 참가했다”며 “참가기업 유치를 위한 ProPak China의 이런 노력이 국내 기업에도 주효해 대다수가 내년 전시회에 참가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

 

ProPak China는 이 외에도 전시기간 내내 중국파트너 업체와 비즈니스 미팅을 주선하는 등 중국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해외기업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했다.

 

전시회 한 켠에서는 AIPIA(Active & Intelligent Packaging Industry Association, 활성 및 지능형 포장 산업 협회) 정상회의가 진행됐다. 이 회의에서는 ‘포장 분야 위조 방지, ID 바코드, 스마트 라벨 등에 대한 미래 포장 신기술’이란 주제 아래 첨단 기술혁신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중국 음료 얼라이언스, 상하이 음료산업협회가 마련한 프레젠테이션과 절강대학의 무료 기술 세미나, 유니레버의 냉동식품 물류에 관한 사례 발표 등 포장산업 현장에서 활용도 높은 기술 세미나가 잇달아 개최된 점도 인상적이다.

 

한편, 포장기계협회는 전시회 기간 동안, 협회 활동과 회원사 제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한국포장기계편람 영문판을 배포했으며, 내년 개최 예정인 ‘Korea Pack 2016’에 대한 홍보활동도 함께 펼쳤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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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PHARM 2015',국제의약품전시회,원료의약품,경연전람,전시회,바이어,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4. 24. 06:40

3일차 맞은 'KOREA PHARM 2015' 열기속으로

주최 측, 성공 전시회 기대감

 

 [산업일보 안영건 기자]

 

 의약품, 원료에서 생산관련 기술 2,000여점이 눈앞에 펼쳐졌다. 일산벌을 달군 제5회 국제의약품전시회(KOREA PHARM 2015)는 상담위주 1:1 매칭시스템을 적용, 개최 3일째를 맞아 7천500만불의 삼당실적을 거뒀다.

 

 

 

올해 5회째를 맞는 국제의약품전, KOREA PHARM은 의약품, 원료의약품, 제약서비스 기업과 함께 국민보건안전을 위한 안전하고 위생적인 생산기술이 한 자리에 모두 소개되는 전시회로 고양 킨텍스 1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 2일차였던 지난 22일은 해외바이어와의 1:1 미팅이 본격화 됐다.

 

 

 

주최측인 경연전람에서 전시개최 전 국내 제약회사를 대상으로 희망바이어 및 국가를 조사해 약 2개월에 걸친 사전검증을 통해 발굴한 진성바이어들이다.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싱가폴, 인도, 일본 등 총 6개국 18명이 전시장을 찾았다.

 

이들은 22일과 23일 2일간의 일정으로 국내 참가 제약사와의 1:1 상담을 진행했다. 주최측 추산으로 상담회 첫날인 22일에만 약 7천 400만불의 수출상담(상담건수 136건)이 이뤄진 것으로 집계됐다.

 

전시장 내 설치된 현장설명회장에는 3일간 행사에 약 2,000여명의 제약, 화장품 종사자들이 몰려 새롭게 바뀐 정부정책에 대한 관련 업계의 반응이 뜨거웠다.

 

 

 

외국 제약기업 관계자를 위한 영어동시통역 서비스까지 제공, 한국 제약시장에 관심있는 해외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한국제약산업 동향과 정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 점은 높은 점수를 받았다.

 

몽골 올란바트로시의 복지부 공무원과 몽골 제약회사로 구성된 30여명의 참관객들도 이날 오전 킨텍스를 방문했다.

 

한국의 선진화된 제약시설 및 의약품 생산공정을 견학하기 위해 방문한 것으로, 몽골 관계자는 선진화된 제약시설을 갖춘 한국 제약회사 규모와 기술을 접한 뒤 내년 전시회에는 더 큰 규모의 사절단을 구성해 방문하겠다는 약속까지 받아냈다.

 

 

 


3일차인 23일은 한국제약협회 주관으로 PIC/s 대응 GxP Laboratory LIMS & CSV 세미나와 아프리카 시장진출 세미나 등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됐다.

 

 특히, PIC/s 대응 GxP Laboratory LIMS & CSV 세미나에는 예상보다 많은 200여명의 제약사들이 참가해, PIC/s가입이후 달라진 제약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제약업계의 관심이 높아졌음을 알 수 있었다. 일부 세미나는 자리가 부족해 뒷편 출입문까지 개방하거나 서서 경청하는 관람객 모습까지 포착됐다.

 

경영전람 관계자는 "의약품 분야의 전시품목은 기계나 설비가 아닌,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품상담을 유도하기 위한 사전상담 매칭시스템을 개발해 첫선을 보였다"며 "전시참관에 관심있는 바이어가 홈페이지를 통해 100여개 출품업체들이 온라인으로 접수, 효과적인 상담 결과를 가져온 것"으로 풀이했다.

 

이 관계자는 최근 비슷한 국내전시회가 집중되고, 유명 해외의약품전시회의 일정과 겹치는 등의 이유로 지난해에 비해 국내외 참가업체의 수가 다소 축소되긴 했다"며 "참가업체의 실질적인 비지니스에 초점을 맞췄고 국내외 참가업체들의 만족도까지 끌어올리면서 성공적인 전시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감을 피력했다.


안영건 기자 ayk287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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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대만 최대 공작기계박람회인 TIMTOS 2015가 대만 타이페이에서 지난 3일부터 6일간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18. 06:07

 외국바이어 줄 이은 ‘TIMTOS 2015’ 소기성과

21억 상당의 비즈니스 거래 및 MOU 성사

 

 

 

 

[산업일보 이겨라 기자]

 대만 최대 공작기계박람회인 TIMTOS 2015가 대만 타이페이에서 지난 3일부터 6일간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TAITRA(Taiwan External Trade Development Council)와 TAMI (Taiwan Association of Machinery Industry) 공동 주최로 18개국, 260개사 해외 업체 포함, 총 1,015개의 업체, 5,411 부스 규모로 열린 이번 전시회는 지난번보다 8.3% 증가한 7,130명의 외국인 바이어가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모두 21억 달러 상당의 비즈니스 거래와 MOU가 성사됐으며, 이 중 3천500만 달러 상당의 구체적 상담이 진행됐다. 이런 성과는 중국, 인도, 터키, 러시아 등 18개국에서 방문한 29명의 바이어들이 73개 현지 업체와 171번의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이끌어 낸 것이다.

 

전시 주최사 의장 Dr. CHU CHIH-YAUNG은 “중국 자동차 공장의 엔진 실런더 해드 자동화 생산라인에 RMB120 Million, 미국에서 가장 큰 기기 공구 에어전트인 MMT Engineering으로부터 450만 달러 주문이 들어오는 등 규모가 큰 비즈니스 거래가 성사되는 것을 보고, 전시를 통한 성과를 NT$200 Million~NT$100 Million(한화 35억~70억 규모)으로 높게 목표를 설정했다”고 전했다.

 

전시 주최사 세일즈 매니저 Mr. Andy Hung에 따르면 전시장에서 주문을 하는 바이어와 새로운 고객들의 숫자가 작년에 비해 크게 증가하며 남미, 북미, 인도, 터키, 중동, 남아프리카, 북아프리카,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등 30개국 이상에서 바이어가 방문했고 많은 계약들이 이런 바이어에 의해 체결됐다.

 

계약 규모에 있어 상위 10개 국가는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한국, 인도, 태국, 미국, 러시아, 터키, 싱가포르로 나타났다.

또 심지어 ‘전시회 안의 전시회’라 할 수 있는 국제 컨퍼런스는 참관객들에게 또 다른 기계 공구 전시회라 불릴만한 수준 높은 소통의 장을 제공했다.

 

아울러 전시기간 중 세계 최대 공작 기계 전시회인 유럽 공작 기계 전시회(EMO, 밀라노)와 아시아의 일본 국제 공작 기계 박람회(JIMTOF)를 홍보해 글로벌 기업 참가를 끌어낼 수 있도록 도왔다.

한편, 차기 대만 국제 공작기계 전시회는 2017년 3월 7일~12일로 예정돼 있다.


이겨라 기자 hj1216@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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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및 국정과제 상의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8. 08:36

 

 중국과 ‘데이터 분야(빅데이터·DB 등)’협력 공고화

 

[산업일보 이강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및 국정과제 상의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해 5일 중국 상해에서 한국DB진흥원(원장 서강수), 한국데이터산업협의회(회장 김종현)와 중국 상해과학원, 상해산업기술연구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호 공동연구 및 인력교류를 본격 추진했다고 밝혔다.

 

데이터베이스(DB) 및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DBMS, DB Management System)은 국정과제인 정부3.0(오픈 데이터)과 빅데이터 등의 근간이 되는 기술(SW)로, 그간 중국과는 한국DB진흥원 등을 통해 중국DB전문위원회, 칭화대, 하얼빈대 등과 상호교류를 강화하고 DB기술협력포럼을 교차로 개최해오던 차에 이번에 MOU를 체결하고 협력을 본격화한 것이다.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양국은 ▲ 데이터기술 연구개발센터(Korea-China Data Technology Research & Development Center) 운영을 통해 데이터 분야 공동 연구개발(R&D) ▲ 전문인력 교류 확대 ▲ 데이터 기술 및 산업 세미나 개최 ▲ 기술 성과 산업화 ▲ 비즈니스 거점 활용 등의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데이터기술 연구개발센터는 상해산업기술연구원 내 위치(연구원 측에서 100여평 규모의 물리적 공간 및 인프라 제공)하며 한-중 데이터기업 간 공동연구 수행 및 국내기업의 현지진출을 위한 지원 공간으로 활용된다.

 

오는 5월에는 중국 상해에서 양국의 관련 기업들이 참가해 공동 컨퍼런스 및 제품·서비스 시연, 비즈니스 미팅 등을 진행하는 '한-중 데이터 비즈니스 데이'를 개최한다.

 

미래부 정완용 정보화전략국장은 “대통령이 강조한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정보통신(ICT) 산업이 급성장 중인 중국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함으로써 국내 기업의 현지 진출은 물론 아시아 시장 동반 진출 등을 통한 ‘데이터 한류’ 창출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강은 기자 vitami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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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DELTA ELECTRONICS, INC. (台達電, 이하 '델타') 역시 에너지 효율적이면서도 혁신성, 지속성으로 고객에 어필해왔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5. 19:28

 [TIMTOS 2015] DELTA ELECTRONICS, 세계 굴지 기업들과 어깨 나란히

에너지 효율적, 혁신·지속성으로 고객 만족 서비스 구현


 

 2년에 한번 개최하는 대만 최대 공작기계 박람회인 TIMTOS(Taipei International Machine Tool Show, 대만 국제 공작기계 박람회, 이하 TIMTOS) 대장정이 5일, 그동안의 Press Day 일정을 마무리 했다. 대만무역협회로부터 초청받은 산업일보는 이 기간동안 전시회 스케치와 업체동향 등 현장소식을 전해왔다.

 

 

 


불과 10년전만 하더라도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대만 공작기계 산업이 지금은 명실공히 세계 굴지의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성장했다. 

현지 기업들이 세계수준의 기계산업 클러스트를 기반으로 준비를 착실히 해왔고, 그래서 더욱 더 도약 할 수 있는 기틀을 다질 수 있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DELTA ELECTRONICS, INC. (台達電, 이하 '델타') 역시 에너지 효율적이면서도 혁신성, 지속성으로 고객에 어필해왔다. 

최고의 품질 생산과 함께 사후관리와 고객관리 부분도 철저하다. 

친환경적이면서도 비즈니스적 접근방식으로 고객에 다가가고 있는 이 회사는 불황속에서도 신규개발과 부품대체 연구개발 투자를 꺼려하지 않았다. 덕분에 가격이나 품질, AS 등 기존 제품과는 확연한 차별성을 두고 있다. 정부정책과 환경 보호에 맞춰 기술혁신을 해 온 델타는 고효율 97% , 효율성 90%의 전력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스위칭 전원 공급 장치를 포함해 전력 제품, 및 최대 98.6 %의 효율성을 자랑하는 PV 인버터를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델타는 그동안 파워서플라이. CNC콘트롤러 멀티axis 서보 드라이브와 모터 PM스핀들 서보 드라이브 모터 제품을 유럽시장. 독일 이태리등에 성공적으로 진출, 안착했다. 이를 토대로 지난 2012년 CNC컨트롤러 시스템을 자체 론칭했다. 현재까지는 중국과 대만 시장에 주력하고 있지만 향후 한국시장에 대한 관심을 내비치며 진출 의지를 내비쳤다. 

이 회사 산업자동화 프로젝트 책임자 Brian Chen은 "글로벌 전원 공급 장치 산업에서 델타의 리더십은 빛을 발한다"며 "에너지 효율적인 솔루션 및 대체 에너지 원에 대한 우리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여타 업체와의 경쟁력도 중요하지만 철저한 품질관리, 신속한 대응력과 함께 정밀도와 속도 부분에서는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실제 제품 구매나 사용에 있어 만족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렇게 당당히 목소리를 높이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고객과 충분한 피드백으로 탄생된 제품인데다 다양한 기술력이 제품에 녹아있기 때문이다. 이제 세계시장을 향한 날개짓을 시작한 델타는 자본이 있다고 해서 함부로 흉내내지 않고 오랜 연구개발과 투자로 더 나은 제품을 생산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겨라 기자 hj1216@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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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 이하 산업부)는 한류콘텐츠 산업와 생활산업의 융합이 콘텐츠의 가치를 높이고, 생활산업의 해외진출을 활성화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25. 00:13

 

 콘텐츠 융합, 생활산업 재도약 마련

 

 

[산업일보 이강은 기자]

 

그동안 콘텐츠 산업은 한류를 선도하는 산업으로 세계로 진출해 성공을 거두어 왔으나 한류콘텐츠의 다양한 제조업과의 연계방안 모색에는 소홀해왔던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 이하 산업부)는 한류콘텐츠 산업와 생활산업의 융합이 콘텐츠의 가치를 높이고, 생활산업의 해외진출을 활성화 하는 등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류콘텐츠와 생활산업이 만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하는 콘텐츠 생활산업 융합 포럼이 13일 서울대학교 엔지니어하우스에서 열렸다.

 

지난해에 발표한 생활산업 고도화 대책에 콘텐츠 연계 방안을 담은데 이어 이를 실현하기 위해 같은해 10월 설립 허가한 산업 엔터테인먼트 융합 경영학회와 함께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 이인호 창의산업정책관은 “드라마, 영화 등 콘텐츠에서 활용가능한 분야를 생활산업 등 타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콘텐츠 업계와 제조업 모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새롭고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라며 “특히, 한중 FTA로 새로운 기회가 열린 중국의 소비재 시장에 생활용품이 콘텐츠와 함께 진출한다면 현재 4% 수준에 그치는 대중 소비재 수출 비중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포럼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외에도 엔터테인먼트 산업, 주얼리 산업, 애니메이션 산업 등 산업계 및 학계 등 융합관련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했다.

 

드라마 아이리스 등을 제작한 태원 엔터테인먼트 정재희 대표는 ‘드라마 PPL 사례와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 온현성 소장은 ‘주얼리․콘텐츠 산업간의 융합과 전망’을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에 이어 융합형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수립 방향, 생활산업의 콘텐츠를 활용한 고부가가치화 방안 등에 대해 토론했다.

향후 산업부는 생활산업과 한류콘텐츠 산업간 융합, 글로벌 생활명품 발굴․육성 등을 통해 한중 FTA로 새로운 기회가 열린 중국시장에 우리 중소․중견 기업이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생활산업과 한류콘텐츠 산업간 융합을 위해 우선, “콘텐츠산업의 융합 비즈니스 사례 및 전망”을 주제로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한류콘텐츠 연계 비즈니스 플랫폼 개발을 위한 5개의 과제를 과제당 4~5억원을 투자해 개발한다.

 

또한, 올해 30개 발굴 예정인 글로벌 생활명품의 경우, 중국시장 타겟 상품을 별도로 발굴해 중국 진출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강은 기자 vitami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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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질 문 작성자
18528 콘텐츠 융합, 생활산업 재도약 마련 이강은 기자
18527 사물인터넷용 스마트소자, 중소기업 대부분 주도 홍보영 기자
18526 공공물품 구매 규모, 지난해보다 5조원 증가 김진성 기자
18525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서울상의 회장에 재선출 김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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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20 중소기업 환경 개선에 20억 원 지원 천주희 기자
18519 WTO 한미 유정용강관 분쟁 패널 설치 요청 이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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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LS산전 등 대기업이 기술나눔을 통해 중소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29. 06:44

 

‘기술나눔’ 대기업 무상 기술이전 지속

 

 

 

 

 [산업일보 이강은 기자]

 

LS산전 등 대기업이 기술나눔을 통해 중소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 이하 산업부)는 27일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정재훈, 이하 KIAT)과 (주)LS산전(대표 구자균), 중소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제4회 기술나눔 확산 업무 협약식과 기술이전 행사를 개최했다.

 

'기술나눔'은 대기업 등이 보유한 미활용 기술을 필요로 하는 중소·중견 기업에 무상이전해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창조경제形 사업으로 LS산전은 ETRI,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에 이어 네 번째로 행사에 동참했다.

 

LS산전은 국내·외 중전기기, 송배전 관련 특허·디자인 등을 포함한 총 290건(국내 222, 해외68)의 기술을 KIAT에 위탁, 소유권 무상양도를 추진, 총 40건(특허37, 디자인3)의 기술이 9개 중소기업으로 무상이전 됐다.

 

기술을 이전받은 기업은 주로 창업 후 5년 이내 초기 기업으로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화 추진의지, 구체적인 활용계획 등을 높이 평가받아 선정됐다.

 

KIAT는 위탁받은 기술을 바탕으로 기술 나눔 Pool을 구축하고 기술은행(www.ntb.or.kr)에 위탁받은 기술을 등재, 기술정보와 적용 가능한 기술 분야 등 세부정보를 공개하고 공고, 산업별 관련 단체 등을 통해 이전기업을 발굴했다.

 

이 행사는 '기술나눔 확산 양해각서(MOU) 체결', '기술 무상양도 수여식'과 '민간 기술이전·사업화 활성화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산업부(총괄기관)-KIAT(운영기관)-LS산전(기술이 이전기관)은 지속적인 중소·중견기업의 사업화 지원 및 기술나눔을 통한 동반성장 실천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양해각서를 맺고 LS산전은 인버터, 배선용 차단기, 전력 설비 등 전력분야의 우수 기술에 대한 특허 양도증을 9개 중소기업 대표에게 수여했다.

 

간담회에서는 대·중소기업의 기술이전·사업화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중소기업의 사업화를 위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어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도 했다.

 

황규연 산업부 실장은 “기술은행(NTB)을 통해 대기업 등이 보유한 기술을 필요로 하는 중소·중견기업에 적시에 이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기술나눔이 全 분야로 확대돼 기술은 나누고 희망은 더하는 따뜻한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박동식 (주)코러싱 대표는 “대기업 전체로 기술나눔이 확산돼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하며 추가 상용화 개발 지원 등 정부의 다양한 정책이 연계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중소·중견기업이 성장을 위해 이전받은 기술이 사업화 될 수 있도록 원스톱으로 이어지는 종합지원프로그램을 지속·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대기업의 참여가 계속될 수 있도록 참여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강은 기자 vitami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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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지난 한 해 국내 DB산업의 매출은 2013년 대비 6.1% 성장한 12조 1,763억원에 달했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28. 06:39

 

 

 데이터베이스(DB)산업, 2018년 15조원 규모

 

 

[산업일보 권오황 기자]

 

지난 한 해 국내 DB산업의 매출은 2013년 대비 6.1% 성장한 12조 1,763억원에 달했다. 이같은 추세대로라면 오는 2018년 15조원까지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국내 DB기업 5,200여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4년 DB산업 현황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DB산업은 DB서비스, DB구축, DB솔루션, DB컨설팅 시장으로 구분된다.

 

데이터 ‘분석’(비정형 데이터 분석, 데이터 시각화, 실시간 분석) 수요 증가는 데이터 분석 솔루션(15.1%↑)과 데이터 분석 컨설팅(16%↑) 시장의 성장으로 이어졌다. 이는 전체 컨설팅․솔루션 시장의 성장(각 8.7%↑, 8.2%↑)에 크게 기여했다.

 

빅데이터 등 데이터를 수집·활용하려는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데이터 유통 서비스 시장이 높은 성장세(22.5%↑)를 보여주었다.

 

향후 데이터 기반 창업, 비즈니스 창출 등이 점차 활성화되면서 데이터를 중개·유통, 분석 제공하는 새로운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경기 성장 둔화 등의 여파로 기업들은 시스템을 새로 구축하기 보다는 기존 시스템을 유지․보수하려는 경향이 강했다.

그 결과 DB구축 시장은 전년 대비 3.8% 성장률을 기록하며 전체 성장률 6%보다 낮았다.

 

인력 수요에서도 데이터 분석에 대한 관심 증가를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년 전 산업에 필요한 DB직무 인력은 약 2만 1천여명으로 특히, 데이터 사이언티스트(82.4%), 빅데이터 기술자(70.8%), 데이터 분석가(54.4%) 등 데이터 분석 직무에 대한 인력 수요가 높았다.

 

미래부는 “DB산업은 빅데이터 환경의 데이터 활용 수요에 맞물려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만큼, 데이터 수집부터 유통, 분석, 활용까지 데이터 산업 생태계의 선순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그 일환으로 ”올해부터는 그간 DB에 초점이 맞춰있었던 통계조사 체계를 전면 개편해 ‘데이터 산업’으로 범위를 확대하고 생태계 관점에서 조사·분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오황 기자 ohkwo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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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한전은 우수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3년부터 K.T.P. 브랜드를 도입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24. 09:14

 

 KEPCO, 中企업수출경쟁력 강화위해 19개사 인증서 수여

 

 

 

 

 [산업일보 강정수 기자]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20일 나주시 본사에서 한전의 수출촉진 인증브랜드인 KEPCO Trusted Partner(이하 K.T.P)에 새로 선정된 기업의 대표이사 등 100여 명을 초청해 K.T.P 인증서 수여식을 시행했다.

 

한전은 우수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3년부터 K.T.P. 브랜드를 도입하고 한전에 납품실적이 있는 중소기업 중 신뢰도, 수출경쟁력, 사용자 만족도 등 3개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협력사를 선정해 인증서를 부여하고 있다.

 

이번에 ㈜써지프리, 신정우산업 등 19개사가 K.T.P. 인증서를 수여받아 송전·변전·배전 분야 기업뿐만 아니라 부품기업과 발전기업 등 총 84개 기업이 수출파트너 인증을 획득했다.

 

조환익사장은 축사에서 “오늘날 한전이 해외시장에서 맞이하는 기회는 협력 중소기업인 여러분이 열어주신 것이며, 앞으로도 동반성장을 기반으로 나주 에너지밸리 시대를 맞아 새로운 혁신의 성과물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며 상생협력의 차세대 비전을 제시했다.

 

한전은 본사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인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함에 따라 이전 지역을, 에너지 산업에 특화된 중소기업 육성의 요람으로 성장시키고, 전력과 ICT의 융합을 통한 에너지 신산업을 창조하는 전력 IT클러스터로 육성해 ‘빛가람 에너지 밸리’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동반 이전한 전력그룹사 및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대학 및 연구소와 우수 인재양성, 연구개발 확대, 기술선도 에너지기업 유치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수여식 후 참석자들은 한전 신사옥 내에 위치한 중소기업 홍보관 및 비즈니스 플라자 등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시설을 둘러보고, K.T.P 협의회 회의를 통해 상생협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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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산업부·미래부 등 5개 부처는 15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역동적인 혁신경제'라는 주제로 2015년 정부 업무보고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15. 08:39

올해 생산현장 IT 결합 스마트공장 확산

해외진출 촉진 역동적 혁신경제 구현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산업부·미래부 등 5개 부처는 15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역동적인 혁신경제'라는 주제로 2015년 정부 업무보고를 개최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핵심 주제별로 부처합동 보고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해외진출 촉진’ 부문을 총괄·발표했다.

 

아울러, 제조혁신 3.0, 기후변화 대응 에너지 신산업, 주력산업 고도화, R&D혁신 등에 대한 부처 합동 보고가 이어졌다.

해외진출 촉진

 

산업부는 FTA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올해 수출 6천억불, 외국인 투자 200억불을 달성해 우리 경제의 역동성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한․중 FTA를 중국 내수시장 진출과 우리 산업경쟁력 제고의 기회로 활용하고, 나아가 한․중 FTA로 갖춰진 FTA 플랫폼을 활용해 우리나라를 미․EU․일본 등 선진국은 물론, 중국기업의 비즈니스 활동기지화해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두번째로, 유망 신흥지역에서의 정상외교를 통해 에너지․인프라 진출을 확대하고, 문화콘텐츠․보건의료․ICT 등의 분야와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국내기업과 외국 국부펀드간의 제3국 공동진출 등 해외진출 분야와 방식을 다변화할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더보기  http://www.kidd.co.kr/news/178010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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