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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05 [산업일보 뉴스 4월5일]서울시 새는 에너지 잡는다
  2. 2015.05.16 절삭날활용률,Kennametal의 Beyond Drive,티타늄 옥시카보니트리드,산업일보뉴스
  3. 2015.05.12 사물인터넷활성화,글로벌iot,보건의료,자동차,에너지,협상대상선정,산업일보뉴스
  4. 2015.05.01 첨단 자동 컨피규레이션,GEO Map Control,그래픽객체틀,디스플레이,센서,산업일보뉴스
  5. 2015.04.05 [산업일보]풍력발전설비,한국환경산업기술원,해외진출지원사업,신재생에너지,글로벌그린허브코리아
  6. 2015.04.05 [산업일보]신재생에너지,태양광시장,바이오에너지,셰일가스,발전차액지원제도,에너지
  7. 2015.04.04 [산업일보뉴스]케이아이시티,융합실증,IoT 융합 실증사업,미래창조과학부,스마트탤린지사업
  8. 2015.03.01 [산업일보]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올해 8월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울릉도 '친환경 에너지자립섬 조성사업'을 토대로, 현재 한국전력공사가 전력공급
  9. 2015.02.26 [산업일보]신재생 에너지와 연료 보조금 합리화, 경제 정책 변화로 휘발유 가격에 민감한 관련 사업들에 변화가 일어나고
  10. 2015.02.13 산업일보뉴스 슈퍼커패시터(Supercapacitor)는 용량이 큰 전기 저장장치를 일컫는 말로 전기자동차나 수소연료자동차 등 신산업

[산업일보 뉴스 4월5일]서울시 새는 에너지 잡는다

다아라/산업일보 2016. 4. 5. 00:01

안녕하세요

 

산업기계장비 신품 중고기계 및 유휴장비 매매전문 블로그 기계장비 백화점 입니다

 

오늘은 산업일보에서 제공하는 산업일보 뉴스를 공유합니다

 

 

산업중장비 전기자동차 시장 이상적 제품 UPT,경량화 작아진 밑넓이 쉬운 설치로 형성,전국경기전망

 

제주 시작으로 청신호신산업 분야 과감한 규제철페 등 노력 기울여야,[기계학습]더존비즈온 기계학습방법론

 

활용 분개추천 모형개발,기계학습알고리즘 분류 속도 높여,[김현지 기자의 아웃사이더]서울시 새는 에너지

 

잡는다,윤창진 서울시원전하나 줄이기 총괄팀장 원전하나줄이이 2단계 도약(이상 산업일보제공)

 

 

 

 

 산업중장비,전기자동차 시장 이상적 제품  UPT

 

상호 연결 시스템 및 각종 전자 커넥터를 전문적으로 개발 및 공급하는 암페놀 사는 최근 PT 시리즈를 확대해 빠른 이탈이 가능한 써큘러 커넥터(제품명: UPT)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 써큘러는 산업 중장비와 디젤 엔진 및 전기자동차 시장에 이상적인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암페놀사가 최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26482 시리즈 I를 기반으로 한 UPT는 금속 커플링 시스템과 크림프터미네이션이 접목된 플라스틱 쉘 구조를 하고 있고 UPT는 경량화 된 커넥터이며 작아진 밑넓이와 쉬워진 설치로 끼울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고 설명했다.

 

 

 

 

 전국경기전망 제주 시작으로 청신호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는 전국경기전망지수(이하 BSI)가 91로 기준치인 100은 못 넘었지만 제주는 112, 강원은 104, 충북과 광주는 각각 103으로 경기가 나아지는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다.

대한상의는 제주는 관광 특수, 강원은 평창올림픽, 충북은 대규모 투자유치 기대감, 광주는 자동차 개소세 인하 연장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하지만 전반적인 경기전망 추세를 돌리기에 아직은 역부족으로 보인다.

BSI는 100이상이면 다음 분기에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더 많은 것이지만 100미만이면 그 반대다.

제주 BSI는 3분기 연속 기준치를 넘어서는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고, 이러한 호조세는 광주, 충북을 거쳐 강원까지 올라왔다.

 

 

 

 더존비즈온,기계학습방법론 활용 분개 추천 모형개발

 

응용소프트웨어 개발과 공급업체인 더존비즈온은 스마트한 회계 업무를 위한 빅데이터 기반 분석 작업을 시작해 기계학습방법론을 활용한 분개 추천 모형을 개발했다.

인터넷과 정보통신(IT)의 발달로 회계 업무의 환경이 예전과 다르게 변화했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거래명세 장부를 수기로 기록하고, 전표를 보관했으나, 현재 대부분의 기업 상거래 내용이 디지털화돼 막대한 데이터의 효과적인 관리 방법이 필요해졌다.

더존비즈온은 자료 수집, 영수증의 일자별 정리, 입력 등의 작은 업무까지 손이 가는 절차에서 비롯되는 직원의 스트레스 수준이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에 따른 세무 회계 업무의 특성상 자료 수집, 전표 입력 등의 회계 외적인 업무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에 대한 대책이 시급했다.

 

 

 

 

[김현지 기자의 아웃사이더]서울시 새는 에너지 잡는다

 

원전하나줄이기의 1단계는 에너지 자립기반 구축이란 비전으로 지난 2012년 5월에 시작됐다면, 2단계는 에너지 자립도시 서울을 비전으로 자립, 나눔, 참여 등 에너지 3대 가치를 중점으로 활동했다.

1단계의 목표는 200만 TOE 에너지 절감으로 신재생에너지 생산, 효율성, 절약 등 3개의 분야를 71개 사업으로 나눠 진행하는 것이 과제였다면, 2단계에서는 2020년까지 전력자립률 20% 달성으로 총 에너지 생산과 절감량을 400만 TOE, 온실가스 1천만 톤 감축을 목표로 했다.

1단계의 전략은 신재생 에너지 생산·효율화·전략 등으로 3개의 분야 71개의 사업이 진행됐다. 이어 2단계에서는 제도화를 통한 사회 구조 변화란 전략을 중심으로 ▲에너지 분산형 생산도시 ▲효율적 저소비 사회구조 ▲혁신으로 좋은 에너지 일터 ▲따뜻한 에너지 나눔공동체 등 4개 분야의 23개 과제로 88개 사업을 진행했다는 점을 비춰봤을 때, 1단계보다 더욱 확장됐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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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질 문 작성자
61986 부품소재(고무)산업 분야 지원사업 확정 천주희 기자
61985 중소기업, 협업 및 융합 활성화 천주희 기자
61984 산업중장비·전기자동차 시장 이상적 제품, UPT 김우겸 기자
61983 [4월1일] 中 제조업 PMI호조, 알루미늄 3주래 최고치(LME Daily Report) 온라인 뉴스팀
61982 소비재 中企, 미 유통망 진출 탄력 홍보영 기자
61981 중소·중견기업 월별 수출액 140억으로 증가 최시영 기자
61980 전국경기전망, 제주 시작으로 ‘청신호’ 김진성 기자
61979 인도시장 진출위한 키워드 25가지 홍보영 기자
61978 [카드뉴스] 자동차 반도체 시장, 우리는 얼마나 준비돼 있는가? 김진성 기자
61977 [김현지 기자의 아웃사이더] 서울시, 새는 에너지 잡는다②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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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삭날활용률,Kennametal의 Beyond Drive,티타늄 옥시카보니트리드,산업일보뉴스

다아라/산업일보 2015. 5. 16. 22:31

절삭날 활용률,인선당 생산량 높였다

[Tech Trends] 칩 배출이전과 비교할 수 없는 수준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다양한 재종과 형상으로 출시되는 Kennametal의 Beyond Drive가 기능을 향상, 절삭날 활용률과 인선당 생산량을 높였다는 평가다.

 

내마모성이 향상된 구릿빛 TiOCN 표층 코팅은 마모 지표다. 현장 테스트에서 현저하게 길어진 공구 수명과 절삭날 활용률 향상을 가져온 Kennametal의 Beyond DriveTM 절삭 인서트 포트폴리오는 선삭을 위한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티타늄 옥시카보니트리드(TiOCN) 외층 코팅으로 인해 낮은 온도에서 내마모성 및 내마멸성이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공구 수명도 길어졌다.

 

 

마모 식별이 어려워 안전을 위해 일찍 폐기되는 인서트와는 달리, 작업자들은 혹독한 환경에서도 인선당 서비스 수명이 눈에 띄게 늘었다는 반응이다. 애플리케이션 별 현장 테스트 결과 인선당 생산량이 최고 30%까지 향상된 점을 확인했다.

 

Beyond Drive는 피삭재와 선삭 조건에 걸쳐 선택과 사용 편의가 강조된 새로운 재종 및 형상을 포함한 전체 포트폴리오다. 마모 식별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까다로운 애플리케이션에서의 노치 마모 및 난삭재의 크레이트 마모 감소와 같은 특정 고객 요구를 Beyond Drive로 처리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강, 스테인리스강, 주철, 내열합금 등 많은 중요한 선삭 작업에 있어 비용절감과 소재 폐기량이 감소, 절삭날당 고품질 부품 생산량을 증가함으로써 운송, 에너지, 일반 엔지니어링 등의 제조업체는 생산성과 용량을 증대시킨 점은 주목할만 하다.

Beyond Drive MR(일반 황삭) 인서트의 경우, 높은 포지티브 경사각과 매끄러운 곡선의 절삭날을 결합하여 절삭 부하를 감소시키고 공구 수명을 연장한다. 이 회사 선삭 전문가 Lothar Unglaub는 칩 배출 측면에서 이전과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인덱서블 양면 인서트는 높은 절삭 부하에 노출되고, 일반적으로 덜 안정적인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MR의 경사각 프로파일은 부하가 집중되는 지점이 없어 높은 포지티브 경사각에도 불구하고 인서트 바디가 매우 안정적이라는 말로 풀이된다.

 

 심지어 높은 절삭깊이의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선삭 공정이 더 안전하고 안정적이며 장비와 피삭재에 더 낮은 부하를 보장한다. 절삭날에 효율적으로 외부 쿨런트를 공급하는 내부 쿨런트 채널을 갖추고 있다. 개선된 열 제어는 부드러운 절삭과 공구 수명 연장 효과로 나타난다.

 

Beyond Drive MR(일반 황삭) 인서트의 경우, 높은 포지티브 경사각과 매끄러운 곡선의 절삭날을 결합하여 절삭 부하를 감소시키고 공구 수명을 연장한다. 이 회사 선삭 전문가 Lothar Unglaub는 칩 배출 측면에서 이전과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인덱서블 양면 인서트는 높은 절삭 부하에 노출되고, 일반적으로 덜 안정적인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MR의 경사각 프로파일은 부하가 집중되는 지점이 없어 높은 포지티브 경사각에도 불구하고 인서트 바디가 매우 안정적이라는 말로 풀이된다.

 

 심지어 높은 절삭깊이의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선삭 공정이 더 안전하고 안정적이며 장비와 피삭재에 더 낮은 부하를 보장한다. 절삭날에 효율적으로 외부 쿨런트를 공급하는 내부 쿨런트 채널을 갖추고 있다. 개선된 열 제어는 부드러운 절삭과 공구 수명 연장 효과로 나타난다.

 

Beyond Drive의 디자인 및 성능 이점에 안정성을 향상시킨 것이 Kennametal의 KM4XTM 스핀들 커넥션이다. 적합한 장비에 맞게 스핀들 커넥션의 크기를 맞추어 전체 시스템의 생산성을 최적화했다.

 

 KM4X 시스템은 강한 체결력과 간섭 레벨의 조합을 통해 크게 향상된 성능을 보장하는 강력한 커넥션, 극도로 높은 강성 및 휨 부하 강성을 제공한다다. KM4X는 다른 커넥션의 휨 강성 한계를 능가하기 때문에 고강도 소재 밀링과 같은 난삭 가공에서 사용 가능한 최대 스핀들 파워와 토크를 극대화할 수 있다.

 

 

 

다시말해 KM4X 커넥션은 절삭날을 최대한 활용, 장비의 모든 잠재 성능까지 발휘하도록 했을뿐 아니라 최신 Beyond Drive 포트폴리오와 결합하면 훨씬 생산적이고 비용 효율적으로 선삭 가공할 수 있다.

 

또 다른 장점으로는 건식 가공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쿨런트는 많은 비용이 들며 공정과 폐기물 문제가 추가될 수 있다. 외부 스케일 또는 심한 단속 가공과 관련된 매우 혹독한 선삭 환경에서도 성능 향상을 보인다.

 

실제로 주철 소재의 트랜스미션 부품을 생산하는 공장을 위한 테스트에서, 현재 공장에서 현재 사용 중인 인서트로 200개의 부품을 가공한데 비해 Beyond Drive는 이송, 스핀들 속도 또는 절삭깊이의 변경 없이도 절삭날당 325개의 부품을 가공했다. 이 같은 인선당 생산량의 상당한 증가뿐만 아니라, 연간 최대 단축된 가공 시간은 총 125시간이며 연간 필요한 인서트 수는 813개에서 500개로 감소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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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활성화,글로벌iot,보건의료,자동차,에너지,협상대상선정,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5. 12. 06:05

정부, 올해 사물인터넷 활성화 원년 '붐' 조성

가전, 에너지, 보건의료, 자동차 분야 융합시장 성장 견인 기대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정부의 글로벌 IoT 스타플레이어 육성은 물론 국내 초기 수요 창출을 통해 초기단계의 사물인터넷 산업을 발전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화 된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및 K-ICT 정책의 후속조치로, 융합 신(新)제품·서비스 개발 및 조기 사업화 촉진을 위한 사물인터넷(IoT) 융합실증 사업 공모결과를 발표했다.

 

지난달 2일부터 24일까지 가전·에너지·보건의료·자동차 등 4대 분야에서 진행된 이번 공모는 총 8개 컨소시엄이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컨소시엄(가전),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컨소시엄(에너지), 카톨릭대 산학협력단 컨소시엄(보건의료), 자동차부품연구원 컨소시엄(자동차)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우선협상대상 컨소시엄은 세부 내용 조율 및 협약 과정을 거쳐 이달 중순부터 실증사업에 본격 착수하며 향후 3년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발표한 가전, 에너지, 보건의료, 자동차 분야의 융합실증 사업은 사물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초기수요 창출의 일환으로 추진 중이며,
미래부는 지난 4월 말 사물인터넷 수요 창출을 위한 대규모 사물인터넷 실증단지 조성사업의 공모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미래부는 사물인터넷 실증단지 조성과 더불어 유망 서비스의 융합실증사업까지 추진함으로써 2015년을 사물인터넷 활성화의 원년으로 삼고 민간에 사물인터넷 붐을 조성할 계획이다.

 

4개 분야 실증사업을 각각 살펴보면, 먼저 개방형 홈 사물인터넷(IoT) 실증 사업은 TV, 냉장고와 같은 다양한 전자제품간 호환성 확보를 위한 플랫폼 공통요소(API)를 개발하고, 이를 모든 기업에게 개방해 호환성 부재로 인한 홈 사물인터넷(IoT) 분야의 시장 저해요인을 제거해 나갈 예정이다.

 

스마트그리드 보안 실증 사업은 에너지 절약을 위해 최근 본격 도입되기 시작하는 스마트 계량기, 에너지관리시스템, 전기차 충전시스템, 에너지저장장치 등에 대한 보안 취약성을 분석하고 국내 보안기술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실증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중증질환자 애프터케어 실증 사업은 암, 심장질환과 같은 중증질환자의 퇴원 후 재택재활 및 건강관리를 도와주고 의료진에게는 환자별 맞춤 진료를 위한 빅데이터 분석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1,000여 명의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실증해 효과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스마트 카톡(Car-Talk) 실증 사업은 차량의 서비스 안전성, 보안성, 실효성 등을 검증하기 위해 시뮬레이션 시스템 개발, 도로시험장 개선, 일반도로 실증 인프라 구축 등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운전편의· 차량관리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 모델을 개발해 실증할 예정이다.

 

미래부는 민관협력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개방형 실증 환경을 조성하고, IoT 산업 활성화 및 성장을 촉진할 융합 신(新)제품·서비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실증해 나가기로 했다.

 

컨소시엄에 참여하지 않는 기업들에게도 실증 테스트베드를 개방해 보다 많은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미래부는 향후 사물인터넷 활성화를 위해 스타트업 발굴, 중소·중견기업 육성, 사물인터넷(IoT) 시큐리티센터 구축 등 종합적인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최재유 미래부 제 2차관은 “2015년은 세계 최고 수준의 사물인터넷 융합 실증을 통한 개방형 생태계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융합 신(新)제품·서비스 개발 및 조기 사업화를 촉진해 창조경제 성과를 창출하고, 우리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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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자동 컨피규레이션,GEO Map Control,그래픽객체틀,디스플레이,센서,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5. 1. 06:00

[Tech Trends] 예측과 생산성 갖춘 기술 개발

 

 

[산업일보 안영건 기자]

 

첨단 자동 컨피규레이션 기능에서부터 개발자의 생산성을 증대시켜 줄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또 뛰어난 신뢰성과 예측성까지 발휘한 제품과 장비로 인해 생산현장의 작업 기준까지 높여나가고 있다.

첨단 자동 컨피규레이션 기능 탑재

 

 

분산돼 있는 자산 및 IP 네트워크의 모니터링 및 제어를 위한 혁신적인 기능 제공.ARC 인포머티크(ARC Informatique)가 개발한 최신 버전의 PcVue SCADA 솔루션인 PcVue 11.1은 지리적으로 분산돼 있는 자산들 및 IP 네트워크 기기의 모니터링 기능을 갖췄다.

 

이같은 혁신적 설계는 강력한 데이터 분석 툴로 작업의 효율성을 높여주고, 첨단 자동 컨피규레이션 기능으로 개발자의 생산성을 증대시켜 줄 것으로 보인다.


GIS의 의사결정을 위한 통합 구성요소인 GEO Map Control은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범용 매핑 서비스에서 실시간 쌍방향 맵을 제공한다. 이러한 맵은 쌍방향으로 역동적으로 동작하며, 오프라인 및 온라인 맵 액세스를 모두 지원한다.

 

PcVue 그래픽 객체들(심볼)은 실시간으로 자산 상태 및 경보의 디스플레이 및 애니메이션과 같은 여러 표시처럼 사용할 수 있다. Map Control을 구성하기 위해 어떠한 스크립팅이나 프로그래밍이 필요하지 않다.

 

 

 

PcVue의 통신 드라이버 팩인 CIMWay는 IP 네트워크 상의 장치들을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도록 SNMP를 추가로 지원한다. 이러한 본연의 성능은 PcVue 애플리케이션에서 네트워크 상태를 모니터할 수 있도록 해줄 뿐만 아니라, IP와 인터페이스된 IED 및 다른 장비들의 수가 증가하더라도 액세스가 가능하다. 대형 IP 네트워크에 최적화되도록 특별히 설계된 PcVue SNMP 솔루션 기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IoIT(Internet of Industrial Things)를 지원할 수 있다.


작업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한 Data Analysis는 최신 SCADA 애플리케이션에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PcVue 11.1은 강력한 분석기능을 제공하며, 작업자는 몇 번의 클릭만으로 실시간으로 분석모드로 이동하거나 다시 나올 수 있다.

 

결과에 대한 시각화 기능은 상관관계 분석 및 통계 분석을 위해 대시보드 KPI 디스플레이나 강력한 새로운 X-Y 차트 제어로 제공된다.


PcVue 솔루션의 향상된 PcVue 11.1에서 추가된 여러 새로운 기능들로 BACnet Scheduling 및 BACnet을 위한 새로운 SMART Generators, 자동 컨피규레이션을 위한 TwinCAT-Beckhoff 등이 있다.


이와 더불어 중요한 다른 기능들로는 새로운 라이선스 유틸리티 개선, 라이선스 관리를 위한 고유의 툴, IEC 61850, IEC 60870-5-104 등의 인증을 획득한 DNV, DNP3와 같은 에너지 관리를 위한 향상된 클라이언트 드라이버 등이 있다.


SCADA 투자가치를 보호하고, 오랜 수명을 보장하기 위해 PcVue는 지난 20년 동안 하위 버전과의 호환성을 유지해오고 있다. 이 새로운 버전은 가상 환경을 비롯해 최신 기술(윈도우 8.1, 마이크로소프트 SQL Server 2014 등)들과 호환된다.

 

Hall Effect 방식 Position LHE 센서

 

 

 

Vishay Intertechnology, Inc.가 무접점 홀 효과 기술이 특징인 새로운 Linear Position 센서를 출시했다. 10 mm 의 짧은 전기적 stroke으로 스프링 리턴 시스템 또한 가능하며, 20 LHE(Linear Position Hall Effect)는 수명이 긴 센서를 요하는 극한 환경에서 최적화됐따.


홀 효과 기술이 접목된 20 LHE 제품은 고주파 최대진동 20 G, 충격파 50 G까지의 환경에서도 작동한다. 1천만 주기의 긴 수명으로 인해 지게차의 방향 조종용 틸러 헤드, 트랙터 기어 변환, 트럭 기울기 센서, 압력 측정과 페달 교체 시스템을 포함해서 다양한 산업적 용도의 Short Stroke 측정에 활용 가능하다.


20 LHE는 선형성 (Linearity) 1% 이하의 특징이 있으며, 장치의 센서 출력은 아날로그 또는 디지털 PWM이 가능하며, 장비 수명 내내 직선성의 이동 없이 지속적 성능을 발휘한다. 20 LHE는 공급 전압 5 V±10%, 공급 전류 16 mA 기준 미만에서 작동하며, +20 V 과전압, -10 V 역전압에도 견딘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아날로그 출력과 PWM 출력의 권장 부하 저항은 1 kΩ이며, 본 제품은 RoHS 지침 2002/95/EC를 준수한다.

 

완전 플라스틱 소재 가이드락 슬림라인 P

 

 

 

더 가벼워진 무게, 향상된 운동성으로 비용을 최대 80% 까지 절감해주는 이구스의 신제품 가이드락 슬림라인P가 시장에 선보인다.
전 플라스틱 소재의 새로운 에너지 전달 시스템으로 경량, 운동성, 간편 조립 등의 특징 때문에 좁은 공간에서 에너지체인의 빠른 속도와 가속도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구스가 기존 가이드락 슬림라인 F 시스템(GLSL-F)을 업그레이드해 완전 플라스틱 소재의 신제품 GLSL-P를 출시했다.


에너지체인의 행잉 적용을 위한 새로운 가이드 시스템은 고정형 쓰루 채널 또는 값비싼 하우징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고객의 소중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해주며 에너지체인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고정해 준다는 점에서 호응도가높다.


매 2m 마다 플라스틱 슬림라인 P를 장착만 하면 되기 때문에 가이드락 슬림라인 P를 사용하면 쓰루 비용을 80%까지 아낄 수 있고 기존 금속제품에 비해 더 가벼워진 무게로 고속 및 고가속 운동이 가능하다.

이번 플라스틱 신제품의 추가적인 장점은 더 나은 진동 흡수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국이구스 에너지체인시스템 사업부 홍영기 차장은 “특수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GLSL-P의 가벼운 가이드레일은 공구의 도움없이 간편하게 조립 및 장착 가능하다. 다방면에서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소음 작동을 특징으로 하는 가이드락 슬림라인 P는 상하로 고속 주행하는 에너지체인을 좌우에서 가이드해 원활한 주행은 물론 자동 잠금장치 적용으로 상하 뿐만 아니라 좌우 이동에도 체인의 이탈을 완벽하게 방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안영건 기자 ayk287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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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풍력발전설비,한국환경산업기술원,해외진출지원사업,신재생에너지,글로벌그린허브코리아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4. 5. 14:48

 중소기업 베트남 풍력시장 진출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국정과제인 ‘중소․중견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추진하는 해외진출 지원 사업에, 국내 중소기업이 베트남 풍력발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김용주)은 해외진출 지원사업 참여업체인 우진건설이 베트남 남부 짜빈(Tra Vinh)시 경제구역관리위원회로부터 풍력발전설비 건설 사업 투자허가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진건설이 1,300억 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베트남 짜빈시 연안지역에 총 48MW 규모의 풍력발전설비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공사기간은 2년이다.

 

짜빈시 풍력발전단지는 완공 후 우진건설이 20년간 운영하고 짜빈시에 시설을 반환하는 수익형 민자사업(BOT, Build-Own-Transfer)이며, 현재 베트남 연안풍력발전 전력구매 단가 기준으로 연간 172억 원(1,570만 달러), 20년간 총 3,440억 원 규모의 매출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환경산업기술원이 진행하고 있는 환경기술 국제공동 현지사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인 우진건설이 베트남 신재생 에너지 시장에 접근하고 이를 실제 사업화로 연결시킨 성과다.

 

환경기술 국제공동 현지사업화 지원사업은 국내 우수 환경기술을 해외 현지 여건과 환경에 맞도록 변형․개조하고 실증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우진건설이 지난 2013년 참여하며 베트남 짜빈시에 진출했다.

 

이후 베트남 지방정부 및 산업부․건설부 등 유관기업과의 관계 구축, 현지 신재생 에너지 투자정책자료 수집 및 분석, 해외 발주처 초청지원 프로그램인 글로벌그린허브코리아(GGHK) 개최 등 환경산업기술원의 다양한 지원 사업의 도움으로 이번 풍력발전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베트남은 2011년 풍력발전사업을 ‘제7차 전력개발계획’의 우선분야로 지정한 이후, 풍력발전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특히 짜빈시는 자유경제개발구역 및 산업단지 운영 등으로 지속적인 전력수요가 예상되는 곳으로 향후 발전설비 건설사업이 늘어날 가능성이 큰 곳이다.

 

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기술 국제공동 현지 사업화 지원 사업 뿐만 아니라, 개도국 환경개선 종합계획(마스터플랜) 수립, 해외 환경사업 타당성 조사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진출 및 수출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용주 환경산업기술원 원장은 “앞으로도 국내 중소 환경기업의 우수한 기술이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국정과제인 ‘중소․중견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실현하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준혁 우진건설 대표이사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베트남 현지의 신뢰를 축적한 것이 이번 투자 허가서 획득의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고 말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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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신재생에너지,태양광시장,바이오에너지,셰일가스,발전차액지원제도,에너지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4. 5. 08:54

 

 신재생에너지 투자 강세, 석유 비중 낮아

 

 

 

 지난해 8월 배럴 당 100 달러였던 브렌트 원유가가 올 2월에는 58달러까지 떨어지는 등 세계 유가 하락이 현재 에너지 분야 핫이슈로 떠올랐다. 분명한 것은 현재 이 유가 하락이 휘발유 가격과 생산비용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앞으로 더 나아가 석탄이나 가스, 원자력, 수력, 풍력, 태양광, 바이오 에너지, 그리드 현대화, 에너지 저장, 마이크로 그리드 등 전력 발전 분야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4-5년 전에 비해 가스와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투자가 크게 늘어난 것은 사실이지만, 석탄과 원자력과 같은 기존 발전 원료들이 앞으로도 세계 설치 용량에서 우위를 차지할 소지도 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세계 전력 및 에너지 전망 연간 보고서(Annual Global Power and Energy Outlook)’에 따르면, 신재생 투자가 강세를 보이면서, 전력 발전에 석유 비중이 다시 높아질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조나단 로빈손 컨설턴트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전기 생성에 석유가 차지하는 비중은 5%에 불과하고, 많은 나라에서 1%를 밑돌고 있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석유가 더 이상은 전기 생성에 실효성이 높은 옵션으로 고려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반면 현재 신재생 기술들 중 태양광(PV)이 가장 주목받고 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은 중국과 인도, 북미지역에서 사상 최고치 성장률을 기록하며 세계 태양광 용량이 2012년 93GW(Gigawatts)에서 2020년 446GW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태양광 시장의 세계 선두를 달리고 있는 유럽에서도 금융 위기로 인센티브가 줄어들긴 했지만, 2020년까지 용량이 2배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많은 주요 신재생 에너지 시장에서 인센티브가 줄어들고 있지만, 인센티브 감소가 끼치는 영향력도 약해졌다. 일례로 북미 상업용 태양광은 발전차액지원제도(FIT : Feed-In Tariffs)가 축소되고 있는데도 중앙식 발전에 뒤쳐지지 않을만큼 경쟁력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해상 풍력인 경우, 인센티브제 없이는 실현 가능성이 낮다. 미국과 많은 유럽 국가들은 신재생 에너지 성장을 위한 노력과 충족 시키기 위한 압박과 지원을 약속한 법적 기반의 신재생 에너지 목표를 마련해놨다.

 

하지만 아프리카나 아시아의 경제 개발국들이 전력 발전을 위한 주요 에너지원을 석탄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기존 연료들이 계속 세계적인 우위를 차지할 것이다.

 

세계 석탄 용량의 45%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은 환경 오염 수준을 우려하는 여론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계속 발전소를 설립할 계획이다. 하지만 투자 지역이 중국 동부로 옮겨지고, 투자 수준이 지난 10년에 비해 낮아질 것이다. 대신 신재생뿐만 아니라 무탄소 원자력에도 꾸준한 투자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로빈손 컨설턴트는 “저유가 시대에 접어들면서 현물 가격 하락으로 전력 발전에 천연가스 사용이 더욱 많아지고 있다. 2012년부터 약 30GW에 달하는 가스 화력 발전소 용량이 폐쇄됐다. 하지만 더욱 낮아진 가스비와 몇몇 정부 지원 프로그램들로 더 많은 규모의 폐쇄를 막게 될 것”라고 말했다.

 

셰일 가스인 경우, 장기적인 미래는 여전히 존재한다. 하지만 유가가 배럴당 $58, 또는 그 이하로 떨어지면서 많은 셰일 가스 시장에서 새로운 탐사는 거의 중지될 것이다. 중국 정부만 예외적으로 장기 전략을 이유로 셰일 가스에 앞으로도 투자할 의지를 보이고 있다. 기술적으로나 정치적, 환경적인 다양한 문제들로 인해 2020년까지 세계 가스 공급에 있어 셰일 가스가 주요 역할을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지난 5년간 미국의 셰일 가스 시장 성장은 시장을 흔들어놓기에 충분했다.

 

로빈손 컨설턴트는 “한편 러시아는 저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국가 기관들은 필요자금이 부족해지고 개인 투자자들은 경제 위기에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게 되면서 새로운 전력 발전 용량 투자가 줄어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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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케이아이시티,융합실증,IoT 융합 실증사업,미래창조과학부,스마트탤린지사업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4. 4. 08:15

 

 IoT 융합 스마트홈 등 5대 분야 육성

 

 

 

 

 [산업일보 강정수 기자]

 

정부가 정보통신기술(이하, ‘ICT’)과 타 산업과의 융합을 촉진하기 위한 케이아이시티(K-ICT) 사물인터넷(이하, ‘IoT’) 융합 실증(스마트챌린지) 5개 사업을 공모한다.

 

이는 박근혜 정부의 핵심 개혁과제인 창조경제 혁신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로 국가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K-ICT 전략'의 일환으로 본격 추진되는 사업이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에 따르면 IoT 융합 실증사업은 핵심산업 분야에 IoT를 융합해 신(新)제품․서비스 개발을 촉진하고 조기 사업화를 지원하는 대규모 실증 프로젝트다.

 

민관협력을 통해 신시장 창출이 가능한 유망 기술 및 서비스를 실증해 융합 시장의 성장을 가로막는 병목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IoT 융합 실증사업은 홈·가전, 에너지, 헬스케어, 자동차, 제조 등 5대 분야별 IoT 융합 테스트베드 구축 및 실증을 통해 신제품 및 서비스의 실효성, 상호운용성, 안전성을 검증하고, 합리적인 이해관계 조정 및 법제도 개선 근거를 확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글로벌 표준화 전략 연구, 선진국 IoT 실증 프로젝트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연계 추진 등 국내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방안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3개년간 진행되며, 1차년도에는 대기업, 글로벌 기업 등과 협력해 개방형 실증환경을 조성하는데 주력하고 2차년도부터는 스타트업 및 중소· 중견기업들도 개방형 환경에서 다양한 IoT 융합제품을 자유롭게 실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위해 미래부는 민관협력을 통해 ‘17년까지 총 989억 원(정부 758억 원, 민간 231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추진되면 홈·가전, 에너지, 헬스케어, 자동차, 제조 등 기존 산업과 IoT의 융합이 촉진됨으로써 창조경제 혁신이 더욱 가속화될 뿐 아니라, 스타트업 및 중소·중견기업의 신(新)서비스 창출이 용이해져 IoT 강소기업 육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용수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이번 실증사업은 경제혁신 3개년계획의 후속조치로 추진되는 것으로, 민관협력 기반의 대형 실증사업을 통해 융합 시장의 병목을 해소하고 역동적인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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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올해 8월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울릉도 '친환경 에너지자립섬 조성사업'을 토대로, 현재 한국전력공사가 전력공급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1. 08:09

 

 신산업 분야로 떠오르는 친환경 에너지자립성

 

 

 

[산업일보 강정수 기자]

 

 친환경 에너지자립섬 조성사업이 에너지의 새로운 사업모델로 떠오르면서 신산업 분야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정부는 이 사업을 확대하고 민간투자유치를 위한 사업자를 모집키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올해 8월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울릉도 '친환경 에너지자립섬 조성사업'을 토대로, 현재 한국전력공사가 전력공급을 담당하고 있는 62개 다른 도서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26일부터 오는 5월26일까지 민간투자 유치를 위한 사업자 모집공고를 시행해 사업자가 투자관심 도서를 선정하고 최적의 사업모델을 적용하는 민간투자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우리나라 도서 지역은 디젤발전을 기반으로 전력을 생산․공급하고 있어, 이에 따른 환경오염 증가와 지속적인 발전생산비용 상승 등 전력공급 효율성에 대한 현안해결과 친환경에너지를 활용한 다양한 발전원 도입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가파도(제주, 2011~2014년), 가사도(전남, 2013~2015년) 등 그간 도서 지역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원에 대한 기술개발과 실증의 성과를 바탕으로 최적의 에너지믹스를 고려한 친환경 에너지자립섬 조성이 가능해짐에 따라 올해 8월 착공을 목표로 울릉도를 '친환경 에너지자립섬 조성사업'의 첫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친환경 에너지자립섬 조성사업'은 경유를 연로로 사용하는 도서 지역의 디젤발전을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저장장치(ESS: Energy Storage System)를 결합한 친환경에너지로 대체해 수익을 창출하는 에너지의 새로운 사업모델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7월17일 발표된 '기후대응 에너지 신산업 창출방안'의 창조경제 기반 6대 에너지 신사업모델 중 하나로 같은해 9월 '에너지신산업 대토론회'(대통령 주재)에서 논의한 내용이 구체적으로 가시화한 성과의 하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친환경 에너지자립섬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사업모델 구축을 위해 도서 지역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에 대한 전력구매계약(PPA) 체결,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가중치 차별화 등 포괄적인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자 모집공고는 다음달 3일 공개설명회 개최(한전 전력연구원, 대전)를 시작으로 도서별 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모 절차에 들어간다.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사업자에게 충분한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5월26일까지 3개월간 공고하며, 4월27일부터 5월 26일까지 산업통상자원부 홈페이지(www.motie.go.kr→정보→국회/법령→정책고시→공고)에서 사업제안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선정기준에 따라 종합 평가를 실시하여 도서별 사업자를 최종적으로 7월경 선정하고 올해 안에 사업을 착수하기로 했다.

 

한편, 한국전력공사는 현재 전력공급을 담당하고 있는 63개 도서 지역의 운영현황, 전력사용량 등 제반 정보를 한국전력공사 홈페이지(www.kepco.co.kr→정부3.0정보공개→사전정보공개→도서전력정보)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도서 지역의 전력생산 비용이 육지보다 매우 높아 '친환경 에너지자립섬 조성사업'은 개도국에서도 관심이 많은 신산업 분야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최근 기후변화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높은 추세를 반영해 녹색기후기금(GCF) 등 국제기금과 연계한 협력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는 최적의 사업모델로 평가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내 대․중소기업들이 '친환경 에너지자립섬 조성사업' 등을 통해 사업실적(트랙레코드)을 확보할 경우, 해외사업에 진출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될 뿐만 아니라 에너지 분야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산업부 관계자는 “도서 지역에서 사용 중인 디젤 발전기를 신재생에너지원으로 대체해 국가 차원의 온실가스 감축, 친환경 이미지 제고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도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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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신재생 에너지와 연료 보조금 합리화, 경제 정책 변화로 휘발유 가격에 민감한 관련 사업들에 변화가 일어나고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26. 06:29

 신재생에너지 관련 산업 변화 움직임

프로스트 앤 설리번, 올해 청정 에너지 수요 꾸준히 높아질 전망

 

 

 

[산업일보 강정수 기자]

 

 신재생 에너지와 연료 보조금 합리화, 경제 정책 변화로 휘발유 가격에 민감한 관련 사업들에 변화가 일어나고, 현 상태를 계속 이어가려는 많은 산업들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당장 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 정책에 변화의 움직임이 없어 2015년에는 일시적으로 유가가 $40 달러 수준의 또는 그 이상으로 낮아질 수가 있다. 시장 공급 과잉으로 경제 성장을 자극시켜 대다수의 세계 경제국들은 낮은 유가로 혜택을 볼 것이다. 실제로 중국이 주요 수요국으로 2015-2016년간 석유 수요가 하루 100만 배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장기간에 걸쳐 유가 하락이 이어진다면 몇몇 산업들과 국가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에너지 & 환경 산업부의 라비 크리쉬나수와미(Ravi Krishnaswamy) 부사장은 “2년 이상 장기간 동안 유가가 배럴 당 75$에 밑돈다면 4분의 1 이상의 심층수 프로젝트들은 실효성이 없어진다. 뿐만 아니라 저장된 원유에 따라, 정유사들의 재고 평가액 손실이 단기적으로 높아질 것이다.”라고 전했다.

 

낮은 LNG 가격 전력 시장 가스 활용도 높혀
유가하락으로 인해 LNG 가격도 더 낮아질 것이다. 전반적인 O&G(석유&가스) 투자가 불확실해지면서 원자력 에너지 부활하고 석탄에 높은 관심이 나타날 것이지만, 최근 이 같은 추세가 계속 이어진다면 2020년 일본에서는 LNG 가격이 MMBtu (Million Metric British Thermal Unit)당 12달러에 당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LNG 가격 하락이 LNG 기반의 전력 프로젝트 수요를 높힐 것으로 보인다. 특히 중국은 가스 기반의 전력생산으로 바꾸면서 환경 오염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이와 반대로 가스 가격 하락하면서 생산 비용 역시 많이 절감되지 않는 이상 호주나 동아프리카 지역의 일부 LNG 생산 프로젝트들이 연기되거나 취소되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2015 여전히 건재할 태양광 시장
유가 급락은 태양광을 비롯한 신재생 에너지에는 별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다. 중국과 일본, 인도 중심의 수요에 힘입어 태양광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여전히 큰 시장이다 하지만 중국의 분산형 PV와 일본의 유틸리티 규모의 태양광 프로젝트 등 태양광 시장내에 특정 부문에는 차질이 생길 수 있다.

 

2015년 말 아시아 개발도상국들 중심으로 태양광 용량 붐이 일면서 패널 공급 부족 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처음 6년간은 선도업체들의 생산 용량이 증가할 수 밖에 없게 될 것이다.

 

2015년에도 제조사들간의 M&A를 통해 시장 통합이 계속 이뤄질 것이다. 시장업체들간의 경쟁 우위는 제품 혁신과 차별화가 바탕이 될 것이다.

 

스마트 배전 주요 투자 부문으로 부상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도시화로 아시아 태평양 전력 소비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2015년 아시아 태평양 송배전(T&D) 분야에 대한 투자가 9%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015년 일본의 그리드 구조조정과 호주의 그리드 민영화가 전력 설비의 주요 투자 분야가 될 것이다.

 

라비 부사장은 송배전 장비 분야에서도 M&A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다국적 대형 제조사들은 현지에 실존하면서 현지의 요구 조건들을 충족시키고 경쟁 우위를 다질 수 있도록 현지 기업 확보에 나설 것이다.”라고 전했다.

 

2015 전력 시장 규제완화 에너지 저장 개발 자극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 Energy storage systems)들이 송배전 설비 인프라로 속하기 위해 각자 자신만의 방식을 찾고 있다. 일본이나 호주 등 많은 국가들의 전력 시장 규제 완화가 이런 추세를 더욱 부추길 것이다.

 

한국과 일본은 통합 유틸리티 규모의 ESS 솔루션 개발과 테스트를 앞으로도 계속 진행할 것이다. 현재 이들의 핵심 중점은 세계 수출을 위한 효율적인 ESS 에코시스템 구축에 있다.

 

산업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긴 하지만, 안정적인 ESS 개발 단계를 밟으려면 인센티브와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 ESS에 대한 즉각적인 기회들은 한국과 일본, 싱가폴에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장기적인 시장 투자와 기회들은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중국이나 인도에서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 지역 스마트 에너지는 첨단 미터링 인프라와 배급 그리드 관리를 통한 디지털 기술 활용을 통해 진화하고 지능형 통합 T&D 시스템 구축으로 수요에 대응하게 된다.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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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슈퍼커패시터(Supercapacitor)는 용량이 큰 전기 저장장치를 일컫는 말로 전기자동차나 수소연료자동차 등 신산업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13. 06:42


고성능 슈퍼커패시터(대량 전기 저장장치) 개발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전기차를 이용해 장거리 여행을 하려면 에너지밀도가 높은 전지가 필요하다. 현재 상용화된 리튬이온전지는 에너지밀도가 낮아 장거리 여행이 어렵고 출력이 낮아 언덕이 가파른 곳에서는 사용하기 힘들다. 따라서 출력이 높으면서도 에너지 밀도가 높은 슈퍼커패시터를 만드는 것이 이 분야 연구의 최대 목표이다. 또 어려운 문제는 부피당 에너지 혹은 출력이 증가하면 무게당 에너지 혹은 출력이 감소하는 것이다. 이에따른 연구도 한창인 가운데 국내연구진이 대량전기저장장치를 개발했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소속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김두철)의 나노구조물리연구단(단장 이영희)이 높은 에너지밀도를 갖고있으면서도 고출력을 유지할 수 있는 슈퍼커패시터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슈퍼커패시터(Supercapacitor)는 용량이 큰 전기 저장장치를 일컫는 말로 전기자동차나 수소연료자동차 등 신산업 분야의 핵심기술로 꼽힌다.

 

슈퍼커패시터는 이온의 이동이나 표면화학반응을 이용하기 때문에 전해질 이온이 전극 물질에 많이 흡착될수록 많은 전기를 흘려보낼 수 있어서 높은 비표면적을 지니는 탄소 전극 소재의 활용을 위한 연구가 이어져 왔다.

 

이번에 개발한 3차원 탄소나노튜브와 그래핀으로 이뤄진 빌딩모양의 슈퍼커패시터는 지금까지 개발된 어떤 기술보다 높은 에너지 밀도를 가지면서도 높은 에너지 출력을 유지할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구진은 탄소나노튜브를 그래핀 사이에 수직으로 자기 배열해 이온이 출입하도록 기공을 만들고, 최대한 넓은 표면이 이온을 흡착시키도록 3차원 구조를 설계했다.

 

수용액 속에서 CTAB(양이온계면활성제, Cetyl trimethy lammonium bromide)라는 고분자를 탄소나노튜브에 흡착시키면 탄소나노튜브표면이 플러스(+) 전기를 띠게 된다. 여기에 마이너스(-) 전기를 띠고 있는 산화흑연을 넣으면 자기조립에 의해 섞이게 되고 이 때 탄소나노튜브는 흑연판 사이에 수직으로 정렬해 3차원 탄소나노튜브/그래핀 빌딩구조를 만들게 된다.

 

이 구조는 이온의 이동이 용이하도록 이동경로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탄소나노튜브와 그래핀 판을 골고루 분산시킴으로써 표면적을 최대화시켜 이온을 흡착시켰다.

 

이 결과 부피당 최대 출력밀도와 최대 에너지밀도 값을 얻었고 무게당 최대 출력밀도와 최대 에너지 밀도를 얻었다. 이는 리튬이온전지 에너지밀도에 버금가는 값으로 이제까지 보고된 어떤 값보다 크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화학회가 발간하는 나노과학 분야 국제학술지 에이씨에스 나노5)(ACS NANO, IF 12.033)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이영희 IBS 나노구조물리연구단장은 “이번 연구는 슈퍼커패시터를 직접 전기자동차에 사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 연구”라며 “전기자동차의 실용화에 한걸음 다가가게 한 중요한 사례이며 현재 관련회사와 두께를 늘이는 실용화 기술 개발을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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