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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19 산업일보 뉴스 - 두텍, 제조업계 수요 많은 제품군 출품
  2. 2016.03.31 [산업일보 3월31뉴스]국내 전력수급 분산자원에서 해법 찾는다
  3. 2016.03.13 [산업일보 뉴스 3월13일] 제조업의 변화 어떻게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것인가
  4. 2016.03.05 [산업일보 뉴스 3월5일][동영상뉴스]역대 최대 규모 가스코리아 2016
  5. 2016.01.28 [산업일보뉴스 1월28일]무인시스템 법안 통화 코앞에 오다
  6. 2015.12.31 산업일보 에서 제공하는 12월31일 산업일보 주요뉴스 정보제공 합니다
  7. 2015.04.23 3D 프린팅,3D 프린터,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글로벌선도국가,제조업,뿌리산업,산업일보뉴스
  8. 2015.03.23 [산업일보]CRU Group에 따르면 올해 중국 구리 수요성장률이 4%대로 2014년 5.5%보다 하락할 것이라고 전했다
  9. 2015.03.20 [산업일보]정부가 스마트공장 확산, 융합 시범특구 등 미래 성장동력 창출의 기틀을 잡아 나간다.
  10. 2015.02.09 산업일보뉴스 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 북경지부는 2014년도 한국 기업의 對중국 실제 투자액이 39.7억 달러로 ...

산업일보 뉴스 - 두텍, 제조업계 수요 많은 제품군 출품

다아라/산업일보 2016. 4. 1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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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텍, 제조업계 수요 많은 제품군 출품


제품 홍보, 브랜드 인지도 올릴 좋은 기회 될 것

 

 

 

주식회사 두텍이 오는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12회 창원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창원 KOFAS 2016)’에 참가해 냉동공조 컨트롤러, 공기압축기 컨트롤러, 온습도 트랜스미터 등의 주요 제품군을 출품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할 제품은 ▲냉동공조 설비 메인 컨트롤러 ▲공기압축기 메인 컨트롤러 ▲온습도 트랜스미터 등으로 제조업계의 수요가 많은 제품군들이다.

 

http://kidd.co.kr/news/185025

(출처 : 산업일보제공)


 

정부, 신규 도시재생사업 33곳 지원


지역 역량강화 및 사업지원체계 강화도 추진

 

 

정부는 18일 제6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2016년 도시재생사업 지원 대상지역 확정 및 특화구상’과 ‘도시재생사업 종합지원방안’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국내 도시 2/3에서 인구감소, 산업침체 등 쇠퇴가 진행되고 있다고 보고 지자체 공모를 거쳐 선정된 총 33곳의 지역을 지원해 전국적 도시쇠퇴 현상에 대응하기로 결정했다.

 

http://kidd.co.kr/news/185026

(출처 : 산업일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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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질 문 작성자
62167 두텍, 제조업계 수요 많은 제품군 출품 최시영 기자
62166 2030년, 1천400조 원 에너지 시장 열린다 하상범 기자
62165 정부, 신규 도시재생사업 33곳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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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58 총 2만8천954대 리콜 실시 강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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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3월31뉴스]국내 전력수급 분산자원에서 해법 찾는다

다아라/산업일보 2016. 3. 3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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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스마트시티 대열에 본격 합류,한기업에게 투자진출 공동 기술개발 등 비즈니스 기회로 작용,일본 등

 

아시아시장 건설기계시장 올해도 감소 전망,IOT + 제조업 = 스마트팩토리 효율 UP 이끈다, 스마트팩토리 도입

 

후 에너지절감 노동효율성 증가국내 전력수급 분산자원에서 해법 찾는다,서강대 김홍석 교수 에너지 프로슈머

 

활동 활발해질 것 전망(이상산업일보제공)

 

 

 

 이탈리아 스마트시티 대열에 본격합류

이탈리아가 다소 뒤늦게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대열에 합류했다. 2014년에 시작된 이탈리아의 스마트시티 사업은 2020년까지 총 37억 유로가 투자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탈리아 지방자치단체협회의 조사에 따르면, 올해 158개시에서 1천500만 시민을 위해 37억 유로를 투자, 1천308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동성, 환경, 시민참여를 3대 테마로 선정하고 공공서비스와 에너지 효율 개선,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교통수단, 자원 운용 효율성 향상 등에 초점을 맞춘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통합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인 Forum PA의 연례 조사보고서인 ICity Rate 2015에 따르면, 밀라노, 볼로냐, 피렌체, 모데나, 베네치아, 파르마, 레조 에밀리아, 트렌토, 파도바, 트리에스테가 순서대로 인텔리전트 시티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 등 아시아시장 건설기계시장 올해도 감소 전망

올해도 일본 건설기계시장이 불황을 면치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본 건설기계공업회는 올해 부품을 제외한 건설기계 출하금액이 1조9천568억 엔으로 전년대비 2%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해 출하금액은 1조9천932억 엔으로 잠정 집계돼 전년대비 7%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건설기계시장 규모는 올해 8천357억 엔으로 전년대비 3% 감소,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된다.

KOTRA 후쿠오카 무역관 자료에 따르면, 도심 재개발과 재해 부흥을 위한 건설 투자는 계속되고 있지만, 미니 굴삭기 등 소형 기종의 배기가스규제로 인한 수요의 반동 감소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IOT + 제조업 = 스마트팩토리 효율 UP 이끈다

사물인터넷(이하 IoT) 기술이 타산업과 융합되면서 새로운 사업기회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보건·의료 분야에 적용돼 원격진료와 웨어러블 컴퓨터가 만들어졌고, 전력 분야에 적용돼 스마트그리드, 교통 분야에 적용돼 커넥티드카 및 지능형 교통시스템(ITS)으로 발전했다.

특히, 제조업의 생산공정에 도입되면 스마트팩토리, 즉 첨단 생산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심지어 로우테크(low-tech) 산업으로 인식됐던 농수산식품 산업에도 ICT가 적용돼, 식물공장이나 스마트푸드 시스템 등 고부가가치의 새로운 사업 영역을 창출하고 있다.

맥킨지 앤 컴퍼니(McKinsey &Company)의 2015년 보고서에 따르면, IoT 응용기술을 생산공정에 도입함으로써 10~20%의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으며, 20~25%의 노동효율성 증가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국내 전력수급 분산자원에서 해법 찾는다

전세계적으로 전력수급에 대한 문제가 화두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에너지 프로슈머와 마이크로 그리드 등 분산자원에 대한 적극적인 활용이 요구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29일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에너지ICT 융합혁신 세미나’의 발제자로 나선 서강대학교 김홍석 교수는 ‘에너지 프로슈머 및 분산자원 중개시장 모델 개요와 ICT 융합기회’라는 제목의 발제를 통해 이와 같은 내용을 공유했다.

김 교수는 “국내 전력수급은 수요/공급 증가 속도의 불일치와 생산/소비 지역의 불균형, 연료원의 다양성 부족, 발전설비 구성의 편중 등의 문제가 있다”며, “특히 송전선 설비를 구축은 밀양 송전탑사건과 블랙아웃, 송전탑 이격거리 설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지역별로 전력 공급원의 확충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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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질 문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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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뉴스 3월13일] 제조업의 변화 어떻게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것인가

다아라/산업일보 2016. 3. 13.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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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클라우드 매년 45% 이상 성장률 전망 Cloud Connect  China 2016, 일본 기업 타깃 소비자 노린 로봇 개발

 

,분신로봇오리히메로 사용자에게 편의성 제공,일본 공작기계 산업 꽁꽁 얼어 붙었다,산업장비 정밀기계 곤두박질

 

 항공 조선 수송장비 쾌청,제조업의 변화 어떻게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것인가? 로크웰 오토메이션 테크에드 참석자

 

들에게 화두 제시(이상 산업일보제공)

 

 

 

 

 

 中 클라우드 매년 45% 이상 성장률 전망

외국 언론홍보 배포네트워크 피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클라우드 커넥트 차이나 전시회 2016(Cloud Connect China 2016)이 중국 상하이 인터내셔널 컨벤션 센터에서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 개최된다. 상하이 경제 위원회와 UBM China를 주축으로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다.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체 현황을 알기 위한 것을 목적으로 기술적인 측면을 다루는 워크숍, 기조연설, 콘퍼런스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클라우드 커넥트 차이나 전시회는 현시대보다 앞선 다음 산업 트렌드를 주도할 전문가들이 모이는 공유의 장이 될 자리를 메울 것으로 보인다. 

 

 

 

 

 일본 기업 타깃 소비자 노린 로봇 개발

최근 특정한 용도에 최적화된 로봇 개발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특히 휴머니즘 로봇 분야의 강국인 일본에서 페퍼에 이어 다양한 목적에 적합한 로봇 개발이 한창이다.

KOTRA 도쿄 무역관 자료에 따르면, 최근 오리연구소에서 개발한 분신로봇인 ‘오리히메(OrHime)’가 일본에서 화제다. 카메라, 마이크, 스피커 등을 내장하고 있는 오리히메는 전원을 켜도 원격지에서 태블릿 등 모바일 디바이스를 이용해 조작해야만 움직인다는 점에서 기존 로봇과 차이가 있다.

굳이 원격 조정을 통해 로봇을 조작하도록 만든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사람이 이 로봇을 분신처럼 활용하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오리히메의 가장 큰 장점은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영상통화나 스카이프를 이용해 통화하는 것이 가능하고, 손동작이나 머리를 이용해 간단한 의사소통도 가능하다.

 

 

 

 

 일본 공작기계 산업 꽁꽁 얼어 붙었다

일본 내 설비투자가 제자리 걸음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신흥국을 중심으로 완만한 회복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본지가 일본 공작기계협회에 의뢰해 제공받은 '월간 공작기계 구매현황(1월)' 자료에 따르면 올 1월 일본 공작기계 총 판매는 한화로 약 1천2억6천만 엔(한화 약 1조567억 원)을 기록했다. 전월 대비 약 6.5% 감소된 수치다. 전년 대비해서는 무려 17.2%가 뚝 떨어졌고 6년 연속 하락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두 달 연속 거래액이 1천100억 엔(약 1조1천594억 원)을 넘지 못했지만 29개월 연속 1천억 엔 밑으로 떨어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그나마 안도하는 모습이다.

 

 

 

 

 제조업의 변화 어떻게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것인가

조연설자로 나선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겸임교수이자 SIMTOS 2016의 스마트팩토리 컨소시엄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한석희 교수는 “제조업은 고객의 변화와 함께 개인화·맞춤화 되고 있으며, 소비자가 창조자로서 생산에 참여하고 있다”고 언급한 뒤, “제품 역시 스마트기기로 변신하면서 제품의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과거에는 설비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직접 구매하는 방법밖에 없었으나 이제는 ‘리스’가 보편화되면서 고정비용 및 리스크를 분산하는 형태로 소비의 형태가 바뀌어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기술의 발전은 기하급수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이들 기술간의 융합이 이뤄지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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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질 문 작성자
61646 [제조업 혁신, 스마트공장] ①도전의식과 열정 안영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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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44 中 클라우드, 매년 45% 이상 성장률 전망 이겨라 기자
61643 일본 기업, 타깃 소비자 노린 로봇 개발 홍보영 기자
61642 일본 공작기계 산업 '꽁꽁' 얼어 붙었다 표명선 기자
61641 신기후체제 따른 온실감축 방안·현안 논의 강정수 기자
61640 울산 독립된 지방중기청 개청 최시영 기자
61639 에너지밸리 전문 인력 배출하다 강정수 기자
61638 올 한해 중소기업 도약 중요시기 최시영 기자
61637 자가품질 검사 위반 업체 행정처분 최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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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뉴스 3월5일][동영상뉴스]역대 최대 규모 가스코리아 2016

다아라/산업일보 2016. 3. 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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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뉴스]역대 최대 규모 가스코리아 2016 ,부산레이저기술지원센터로 일자리 창출 기대,다양한 기관들 설립시

 

 관련 기술고부가치화에 큰 도움,에너지 효율성 입증된 최신 조명기술,어떠한 기후조건에서도 간단 전환 가능

 

,태국에서 만나는 ASEAN지역제조업 트렌드,2016 태국 방콕 국제 제조업 박람회 6월 22일 부터 25일까지

 

개최(이상 산업일보에서 제공)

 

 

 

[동영상뉴스]역대 최대 규모 가스코리아 2016

5일까지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독일과 인도, 일본, 태국등 해외와 국내 업체 83곳 160개 부스가 참여한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올해 전시에서는 가스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신제품들이 업계 관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전시회 기간 동안 유럽 콘덴싱 가스보일러 기술동향 및 신제품 설명회, 수도권 그린히트 프로젝트, 프로판산업 발전방향 등에 대한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또 한국 DME 협회, 한국가스기술사회 정기총회 및 CPD 교육도 실시될 예정이다.

 

 

 

 

 

부산레이저기술지원센터로 일자리 창출 기대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계연)은 최근 부산레이저기술지원센터(이하 센터) 준공 및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개소하는 센터는 기간산업의 전국 최대 집적지인 부산 및 동남권의 관련 산업 구조고도화를 위해, 기계연과 부산시가 2010년 7월에 공동협력 MOU를 체결한 후, 부산시 현안 사업으로 추진돼 준공됐다.

센터는 2012년 산업통상자원부의 국비 사업으로 유치돼 총 사업비 규모가 281억 4천만 원이며 지금까지 약 30여 종의 레이저 관련 장비가 구축돼 2013년부터 매년 10건 이상의 기술지원을 실시해 동남권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해왔다.

 

 

 

에너지 효율성 입증된 최신 조명기술

이미 적합성이 입증된 설계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알스탈(R. STAHL)의 6002 및 6402 시리즈 직선형(Linear) 조명기구가 최신 LED 기술을 내부에 탑재했다.

천장 설치에 적합하고, 펜턴트 조명이나 주상형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러한 방폭형 장치는 특히 Zone 1, 21, 2, 22에서 에너지 효율적인 일반조명을 구현할 수 있다.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는 폼 팩터로 제공되기 때문에 형광튜브 기반 기존의 직선형(Linear) 조명기구를 LED 조명으로 전환하기가 특히 간편하다.

광도 면에서도 하나의 52W 조명기구는 2개의 기존 36W 형광램프와 동일하다. 반면 최고 10만 시간에 이르는 동작시간과 더불어, 훨씬 뛰어난 서비스 수명, 최고 5800lm의 높은 광속, 그리고 와트당 100lm 이상의 탁월한 조명 효율성을 달성했다.

 

 

 

태국에서 만나는 ASEAN지역  제조업 트렌드

 ASEAN의 떠오르는 제조 강국인 태국에서 제조업의 무한한 가능성을 함께 가늠해보는 전시회가 마련된다.

태국 방콕의 BITEC에서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개최되는 '2016 태국 방콕 국제제조업 박람회'는 ASEAN지역의 제조기업들을 초청해 제조업의 무한 성장 가능성을 함께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전시회에서는 46개국 2천425개 기업들이 더 밝고 지속가능한 미래가금형, 자동차부품, 산업자동화기술, 표면처리 및 마감을 위한 최신제조 기계와 기술들을 선보이고 이를 통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방법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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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질 문 작성자
61531 [동영상뉴스] 역대 최대 규모 ‘가스코리아 2016’ 정세진 기자
61530 부산레이저기술지원센터로 일자리 창출 기대 홍보영 기자
61529 에너지 효율성 입증된 최신 조명기술 최시영 기자
61528 태국에서 만나는 ASEAN지역 제조업 트렌드 김진성 기자
61527 김해시,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확대 최시영 기자
61526 가열·냉각 동시 제어, 자동·수동 제어 최시영 기자
61525 MS, 국내 관련기관과 유기적 공조체계 마련 홍보영 기자
61524 혼다코리아·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1만 84대 리콜 강정수 기자
61523 중기청 창업인턴제 부실 해명 최시영 기자
61522 화웨이-파이어몬, 방화벽 MOU로 견고해진 보안 김우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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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1월28일]무인시스템 법안 통화 코앞에 오다

다아라/산업일보 2016. 1. 28.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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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국 다변화 물살 이란을 주목하라 핵협상 진전 제제품목 일부 유예로 수출시장활기,무인시스템 법안 통과 코앞에

 

 오다.

 

무인기술 발전 하지만 보안 대책 전무해,효율적인 가공 핵심 공구와 변수 금속가공 산업 공구 특성 절삭 조건 고려해야

 

(산업일보제공)

 

 

 

 수출국 다변화 물살 이란을 주목하라

한국의 최대 수출국인 중국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수출기업들이 새로운 국가로 눈을 돌리고 있다. 서방과 핵협상 개시이후 2014년 경제성장률이 4.3%로 플러스 전환된데 이어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이란니 매력적인 수출 국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란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對이란 교역규모는 제재 심화이전인 2011년 174.3억US$ 에 달했지만 원유수입 축소와 수출제한으로2012년 이후 감소 추세다.

2014년 12월 對이란 교역규모는 전년대비 19.9%감소한 87.4억US$를 기록했다

 

 

 

무인시스템 법안 통화 코앞에 오다

자동차 시장의 최대 이슈는 무인운전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무인운전 기술은 아직 실험단계에 있지만 미국은 무인운전 시장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하지만 기술이 아무리 발달했어도 개인 사생활 침해 운전자 및 보행자들에게 완전한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무인자동차가 제 기능을 하기 위해선 먼저 정확한 3차원적인 시각과 실시간 운행상황에 대한 지각이 필요하다.상대방자동차들이 주행하고 있는 주변 도로를 세심하게 인지하지 못한다면 기술은 상용화될 수 없다

 

 

 

 효율적인 가공 핵심 공구와 변수

부품과 피삭재 재질 이에 사용되는 가공 공정은 매우 다양하지만 모든 제조업체의 공통된 목표는 주어진 시간에 적절한 비용으로 정해진 수량의 피삭재를 원하는 품질고 가공해야 한다는 점이다.제조업체들은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보통 공구 선정 및 적용으로 시작해 사후 대응적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미시적 관점의 모델을 따르고 있다.그러나 이런한 접근 방식을 역으로 활용하면 비옹을 절감하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문제가 발생할 때까지 기다린 후 개별 가공공정을 조정한는 대신 제조업체는 먼너 불합격 부품과 작동 중단  시간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계획된 선제적 방식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2016 포스트 차이나 발굴에 우리나라 기계산업의 명운이 갈린다 2016 새해를 맞이하는 기계산업 종사자들은
올해에는 지난해의 부진을 털고 새로운 반전의 계기를 맞이할 수 있을지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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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에서 제공하는 12월31일 산업일보 주요뉴스 정보제공 합니다

다아라/산업일보 2015. 12. 31. 06:39

안녕하세요

 

산업기계 장비 및 유휴장비 매매알선 전문 블로그 기계장비 백화점 입니다

 

오늘은  산업일보 제공 산업일보 주요 뉴스를  소개합니다

 

공작기계 매각한 두산인프라코어 다음 행보는? 삼성전자 임직원 창의적인 아이디어 CES 2016 에서 선보인다

반도체 시장 기 꺽이고 기계장비 고갯짓 최고의 호가를 누리며 승승장구했던 반도체 시장이 주춤. 미리 보는 2016년 경제 트렌드

현대경제연구원,G2 빅매치, 신흥국 몰락,테러양향등 10대 트렌드 제시등 다양한 정보를 올려드립니다

 

산업일보 주요뉴스 몇가지 올려드렸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공작기계 매각한 두산인프라코어 다음 행보는? NICE신용평가 현금 창출능력 회복 여부가 중요

두산인프라코어(이하 두산)가 2015년 12월 23일 스탠다드프라이빗에쿼티(SCPE)FMF 를 공작기계 사업부문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사실을 공시한 가운데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동안 두산의 알짜배기 사업분야로 자리매김 했던 공작기계 사어부문의 매각 가액은 약 1조 3천600억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두산 측은 향후 실사 계약 협의 등을 거처 2016년 1월 중순경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임직원 창의적인 아이디어 CES 2016 에서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창의개발 프로젝트인 C랩 우수 과제를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6에서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C랩은 삼성전자가 창의적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12년부터 도입한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가 C랩에서 개발하고 있는 과제를 CES전시회에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반도체 시장 기 꺽이고 기계장비 고갯짓 제조업생산에서부터 가동률 지수 상승 곡선

최고의 호가를 누리며 승승장구했던 반도체 시장이  주춤하는 사이 제품출하와 수출 광공업생산 부문에서기계장비가 치고 올라왔다

전 산업생산이 대체적으로 선방하고 있는 가운데 광고업과 제조업생산 수출 관련해서는 기계장비 시장이 의외로 약진하는 분위기다. 다만 선박을 제외한 설비투자와 기계류(일반산업용 기계등) 내수출하에 대한 투자가 줄어들어 전월대비 6.0% 감소했다

 

 

 

 미리보는 2016년 경제 트렌드 현대경제연구원 G2 빅매치 신흥국 몰락 테러영향등 10대 트렌드 제시

2015 연말 연시 세계 경기가 분명한 회복세를 나타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각 나라마다 2016년에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발판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이에 최근 현대경제연구원에서 발간한 보고서를 토대로 2116년 경제트렌드를 짚어본다.보고서는 대외적인 이슈 시아으로 G2의 빅매치 Tight Money Sluggish Economy 신흥국 몰락 테러와 경제 등을 꼽았으며 국내에서는 잠재성장률 3% 논쟁점화 추경절벽 우려 신넛크래킹 전세난 심화 산업경기의 DELAY 한반도 신뢰프로세스 시동의 마지막 골든타임 등 6가지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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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3D 프린터,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글로벌선도국가,제조업,뿌리산업,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4. 23. 06:20

3D 프린팅, ‘마법상자’ 아닌 ‘보조제’ 역할이 적합

 

산업현장 접목시 발생되는 문제부터 해결하는 것이 관건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이상목 소장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이상목 소장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미국발 ‘3D 프린팅’열풍이 제조업 현장은 물론 일반인들에게까지 불어닥치면서 3D 프린터만 설치하면 금방이라도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는 분위기가 업계에 팽배해진 가운데 이에 대한 허상을 깨트리고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정부가 지난해 4월 발표한 계획에 따르면, 2020년까지 우리나라를 3D 프린팅산업의 글로벌 선도국가로 도약시키겠다는 목표 하에 중장기적인 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관련 업체들은 정부의 사업추진에 적극 동참하면서 3D 프린팅으로 자사의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에 대해 3D 프린팅 산업에 대해 조예가 깊은 이들은 “3D 프린팅이 단순히 3D 프린터 한 대만 설치해 놓으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마법상자는 아니다”라며 한 목소리를 내며, “3D 프린팅은 산업에 접목돼 해당 산업의 발전을 지원하는 도구”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하 ‘생기원’) 내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의 이상목 소장은 "3D 프린팅 기술은 결국 제조업에 융합돼야 한다”고 언급한 뒤, “뿌리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산업인들은 3D 프린팅에 대한 환상에 젖어있을 것이 아니라 일단 뿌리산업에 3D 프린팅이 접목됐을 때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소장은 “3D 프린팅을 이용한 주조는 높은 정밀도가 필요한 부품을 만드는 것은 가능하지만, 동작 특성에 대한 평가가 없기 때문에 아직 갈 길이 멀다”며, “3D 프린팅 이용한 연속생산공정이 아직 개발되지 않았으며, 미세공정 컨트롤도 아직 요원하다”고 밝혔다.

 

 

3D 프린터로 출력한 부품.3D 프린터로 출력한 부품.

 


주조공학회 김경민 고문 역시 뿌리 산업에 3D 프린팅 기술을 접목하는데는 아직까지 여러 가지 고려사항이 남아있다는 점에 동의하고 나섰다. 특히 김 고문은 뿌리산업의 한 축인 주조 산업에서의 3D 프린팅 적용에 의문을 표하고 나섰다.

 

김 고문은 “주조기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융점 주조”라고 전제한 뒤, “각 소재별로 융점이 모두 다른데 이를 3D 프린터에서 어떻게 구분해서 주조 작업을 진행할지가 주조산업에 3D 프린팅 기술접목의 관건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이러한 부정적인 견해에도 불구하고 3D 프린팅이 갖고 있는 순기능을 높이 사고 일부 문제점만 해결되면 반드시 산업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는 이들도 분명 존재하고 있다.

 

3D 프린팅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한 관계자는 “현장에서 바로 사용하기에는 아직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서도, “복잡한 제품을 소량으로 만들어야 할 경우 비싼 비용을 들여서 틀을 만들어야 해서 비용부담이 큰데 RP 목적으로 쓸 경우 3D 프린팅을 활용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라고 언급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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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CRU Group에 따르면 올해 중국 구리 수요성장률이 4%대로 2014년 5.5%보다 하락할 것이라고 전했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23. 18:43

 [LME Weekly Report]전기동 가격 하락폭 만회

 

 

 

[산업일보 온라인 뉴스팀]

FOMC회의 결과 발표후 시장의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해소됐다.

인내심이란 문구 삭제가 조기금리인상 신호라고 여겨졌지만 인플레이션이 낮다는 점을 강조하며 금리인상이 6월 보다 늦어질 전망이 크게 늘어났다. 이에 전기동 가격은 금주 하락폭을 만회했다.

 

CRU Group에 따르면 올해 중국 구리 수요성장률이 4%대로 2014년 5.5%보다 하락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중국내 주택 및 제조업 지수가 악화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지난 주 상해 전기동 재고량이 2년 이래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중국내 구리 수요부진을 확인했다. 산업관계자는 "현재 Trader들은 프리미엄을 낮춰서라도 구리를 팔고 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Freeport McMoran사의 노동자들은 3일째 광산입구를 막고 농성을 벌리고 있다고 블름버그 통신은 보도하면서 인도네시아 당국은 Newmont사에 대해 구리 정광석 수출 라이센스 연장을 6개월 연장하는데 합의했다고 전했다.

북미지역과 유럽지역에 알루미늄 프리미엄이 하락하고 있고 일본 2분기 알루미늄 프리미엄도 6분기만에 하락한 톤 당 $380을 기록할 것이라고 블름버그 통신은 덧붙였다.

 

러시아의 알루미늄 생산자 Rusal에 의하면 늘어나는 중국 가공 알루미늄 제품 수출로 인해 중국 당국이 수출제한 규제를 시행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가공 알루미늄 제품 수출로 인해 중국내 알루미늄 가격 상승원이 되고있고 중동국가들은 반덤핑 제소 움직임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

 

중국 Mingdi 알루미늄사는 Shanxi지역 Tongchuan현에 연간 200,000톤 규모의 알루미늄 압출 공장을 건설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중국의 대형 알루미늄 제련소들은 현물 Primary 알루미늄 가격 지지를 위해 Ingot판매량을 제한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당국이 올 4월 1일부터 재화 및 서비스 세금이 LME창고에도 부과할 것이라는 이슈로 니켈 가격은 하락압력을 가중시켰다. 말레이시아 LME창고에서는 전세계 50%의 니켈, 전세계의 85%주석이 보관돼 있기 때문에 세금이슈로 보관중인 금속들이 시장에 방출될 경우 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내다봤다.

 

상해선물거래소는 3월 27일부터 니켈과 주석 선물거래를 시작하고 러시아의 1월 니켈 수출량은 21.5%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블름버그 통신도 중국의 군소비철금속 회사들은 Credit 확충을 위해 전략적 합병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했다.

 

연초만 하더라도 전세계 아연 시장은 공급부족 우려를 나타냈으나 중국의 생산량 확대가 이를 상쇄해 전문가들은 아연가격 하락세를 전망했다. 국제 납/아연 학회는 전세계 아연 시장의 초과공급은 1월 1,900톤으로 작년 12월 1,800톤보다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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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정부가 스마트공장 확산, 융합 시범특구 등 미래 성장동력 창출의 기틀을 잡아 나간다.

다아라/산업일보 2015. 3. 20. 06:31

'제조업 혁신 3.0' 2024년 제조업 4강 도약

제조업 스마트 혁신 위해 24조원 투자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정부가 스마트공장 확산, 융합 시범특구 등 미래 성장동력 창출의 기틀을 잡아 나간다.

 

박근혜 대통령이 제시한 24개 핵심 개혁과제 중 하나인 '제조업 혁신 3.0 전략'을 통해 2017년까지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실행대책(4대 분야, 13개 과제)이 제7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발표됐다.

 

실행대책은 선진국에서 이미 시작되고 있는 스마트 산업혁명을 주도적으로 준비해, 우리 제조업의 생태계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부는 스마트공장 1만개 확산, 융합신산업 조기 창출, 기업의 사업재편 촉진과 창조적 융합규제 시스템 마련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24년까지 수출 1조달러 달성과 제조업 세계 4강 도약이 기대되며, 스마트공장, 미래 성장동력 등 민관합동 약 24조원의 혁신형 투자 창출을 통해 경제활력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제조업 혁신 3.0 전략'은 지난해 6월 발표된 이후, 관계부처 합동으로 세부과제를 이행해 왔으며, 이번 실행대책은 향후 3년내 가시적 성과 창출을 위한 속도감 있는 이행에 초점을 두고 마련된 것이다.

 

2020년까지 스마트공장 1만개 확산을 통해 중소․중견기업 공장(20인 이상)의 약 1/3을 IT기반 생산관리 이상 수준으로 스마트화하고 전자-삼성, 자동차-현대 등 업종별 대표기업 중심의 스마트공장 확산, 스마트공장 표준․인증 도입 등 민간 주도로 스마트공장이 자발적이고 신속하게 확산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스마트공장 고도화와 융합신제품에 필수적인 IoT 등 8대 스마트 제조기술에 2017년까지 1조원 민관 R&D 추진, 올해 300억원 규모 제조-IoT 투자 펀드 조성 등을 통해 상용화를 촉진키로 했다.

 

미래 성장동력 분야는 시장수요에 맞춘 단계적 사업화를 통해 2017년까지 어선(魚群) 탐지용 무인기 등 150억달러 신규수출을 창출하고 2023년까지 미래 성장동력에 민관공동 5조원 R&D 투자를 통해 2024년 수출 1천억달러 규모의 신산업을 육성할 방침이다.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창업전주기를 원스톱 지원하는 지역별 특성에 맞는 공장없는 제조업 창업의 허브로 구축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핵심역량 집중, 신산업 진출 등을 위해 기업이 경영여건과 전략에 맞게 신속한 사업재편이 가능하도록 절차․세제 특례 패키지 지원을 위한 법적기반(가칭 사업재편지원특별법) 마련과 융합 신속인증 처리기간 단축(6→3개월)과 무인기 등 융합 시범특구 도입으로 기업의 신속한 융합신제품 출시를 뒷받침해 나가기로 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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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 북경지부는 2014년도 한국 기업의 對중국 실제 투자액이 39.7억 달러로 ...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9. 06:32

한국기업의 對중국 투자액, 8년만 최고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지난해 한국기업의 對중국 투자액이 2006년 이후 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누계기준 600억 달러 시대에 진입했다. 반면 같은 기간 일본의 對중국 투자액은 크게 감소했다.

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 북경지부는 2014년도 한국 기업의 對중국 실제 투자액이 39.7억 달러로 전년대비 29.7%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6년(39.9억 달러)의 수치와 비슷한 것으로 8년 만에 최고치다.

 더욱이 최근 對중국 투자액이 연간 20~30억 달러 선에서 맴돌았던 것을 감안할 때 크게 늘어난 셈이다. 이에 따라 중국의 외국인 총 투자액에서 차지하는 한국의 비중도 지난해 3.3%를 기록해 전년의 2.6%에 비해 높아졌다. 또한 지난해 말 현재 한국기업의 對중국 투자액 누계가 598.2억 달러로 집계돼 사실상 對중 투자 600억 달러시대에 접어들게 됐다.

2014년도 외국인의 對중국 투자액은 1,195.6억 달러로 전년 대비 1.7% 증가했다. 분야별로는 서비스업 분야가 662.4억 달러로 7.8% 증가했으나 제조업에 대한 투자액은 399.4억 달러에 그쳐 전년대비 12.3% 감소했다. 그 밖에 유통분야가 77.1억 달러, 물류운수 분야가 44.6억 달러를 기록했다.

우리 기업들의 투자액이 크게 늘어난 반면 일본 기업들의 對중국 투자액은 대폭 줄면서 양국 간 투자액 격차가 연간 3억 달러 선으로 좁혀졌다.

지난해 일본 기업의 對중국 투자액은 43.3억 달러에 그쳐 전년대비 38.8% 감소했다. 2011년부터 3년간 일본의 對중국 투자액이 우리의 2배를 넘는 70억 달러 전후를 기록했음을 감안할 때 지난해 투자액은 이례적인 수치다.

중국에 대한 투자액이 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한·중 FTA 타결 등 최근 양국 간 경제협력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어, 중국 내수시장 진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FTA로 인한 상품관세 절감 뿐 아니라 서비스 분야에 대한 개방도 진척돼 투자범위 확대가 기대된다.

무역협회 최용민 북경지부장은 “2004년 이후 하락세를 보이던 우리의 對중국 투자액이 2011년을 기점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서비스업과 고부가 제조업에 집중 투자해 중국 로컬기업과 소비자에 접근하는 채널을 선제적으로 강화해야 FTA가 발효될 경우 제대로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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