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장비백화점 [네이버검색창에>>기계장비 입력]010-7508-2298 :: '투자' 태그의 글 목록
<<<<모바일웹

'투자'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5.06.02 대구산업단지,자동차부품,경창산업,투자협약체결,산업일보뉴스
  2. 2015.04.14 자유무역협정,산업통상자원부, FTA교섭관,전자상거래,무역구제산업일보뉴스
  3. 2015.03.03 [산업일보] 북미반도체장비업체들의 1월 수주액 13억 1천만 달러는 지난 12월 수주액 13억 8천만 달러에 비해 4.9%
  4. 2015.02.04 산업일보뉴스 지난 2013년 9월 제1호 제약펀드 1,000억원 조성에 이어 두번째 제약특화펀드가 2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 투자를 추진한다
  5. 2015.01.28 산업일보뉴스 올해 주요국 정상들은 ‘경제 살리기’와 ‘구조개혁’에 매진할 것으로 나타났다.
  6. 2014.11.25 [2014 산업계 10대 뉴스] 융복합기술 관련 R&D ‘꾸준한 투자만이 해답’
  7. 2014.11.21 [2014 산업계 10대 뉴스] 융복합기술 관련 R&D ‘꾸준한 투자만이 해답’ 산업일보뉴스
  8. 2014.11.01 日 해외직접투자 확대, 아시아 진출 활발,산업일보주요뉴스
  9. 2014.09.10 롯데센터,공학기술,친환경에너지타운,글로벌기업,구글캠퍼스,산업일보

대구산업단지,자동차부품,경창산업,투자협약체결,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6. 2. 22:56

오늘은 산업일보기사중 자동차 부품 기업인 독일 Bosch사가 지역 자동차부품기업인 경창산업과의 합작을통해 대구에

투자합의관련글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보쉬,대구산단에 자리잡는다, 지역자동차부품"KB와이퍼시스템(주) 합작설립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대구산업단지가 지자체 외부 지역의 공작기계 업체를 영입한 데 이어 이번에는 해외유수의 기업을 유치해 화제가 되고 있다.

 

대구시는 굴지의 자동차 부품기업인 독일 Bosch사가 지역 자동차부품기업인 경창산업과의 합작을 통해 ‘KB와이퍼시스템㈜’를 설립해 대구에 투자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투자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KB와이퍼시스템㈜는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2만여 평 부지에 세계 최초로 와이퍼시스템 전 공정 일관라인을 포괄하는 세계적인 종합 와이퍼시스템 제조공장을 2016년 1월에 착공, 9월경 준공해 2016년 말부터는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특히, 총투자 규모는 1천 100억 원의 신규투자를 포함해 2,000여 억 원에 달하며, 2020년까지 3,000억 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고용 확대에 대한 기대도 모으고 있는데, 700여 명의 기존 종사자 승계와 추후 신규인력을 채용할 계획으로,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인구유입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투자유치는 대구시와 지역 기업인 경창산업(주)(회장 손일호)이 세계적인 기술과 서비스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독일 Bosch사를 대상으로 수년간 공을 들인 결과로, 미래형 자동차부품 개발을 선도해 나가려는 보쉬사와 지능형자동차부품시험장,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등 여러 국책연구기관들을 갖춘 대구시의 인프라가 잘 맞아 떨어진 결과로 분석된다. 또한 원스톱 기업지원 서비스, 친기업적 노사문화, 합리적인 분양가 등의 맞춤형 지원이 Bosch사로 하여금 대구를 투자 적격지로 확정하게 했다.

 

이번 성과는 대구시가 대구국가산업단지 개발과 연계해서 지속적으로 글로벌 기업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선 결과라 할 수 있으며, 특히 지역경제의 주력산업으로 자리 잡은 자동차부품 및 기계·금속산업에 대한 대구시의 육성정책, 지역기업과의 동반성장, 기업의 필요에 대응한 맞춤형 투자제안 등을 통해 이룬 쾌거라 더욱 그 의미가 크다 하겠다.

 

뿐만 아니라, 대구시는 이번 Bosch사 유치를 계기로 기존 진출해 있던 외투기업 한국델파이, 평화발레오, 현대커민스와 함께 명실상부한 자동차 부품 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게 됐다.

 

KB와이퍼시스템㈜는 이번 투자협약에서 대구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적극 노력하고, 대구시는 LH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함께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제조시설 건립 부지를 조속히 제공하는 등 입주 및 기업 활동에 필요한 행정적, 재정적인 지원을 약속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독일 보쉬사가 투자한 KB와이퍼시스템(주)이 대구를 대표하는 글로벌 부품소재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이러한 보쉬사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해외 굴지의 글로벌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역자동차부품"KB와이퍼시스템(주) 합작설립 기사외 산업일보기사 더보기

 

??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자유무역협정,산업통상자원부, FTA교섭관,전자상거래,무역구제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4. 14. 06:11

 

 

 

 

 

 

 한중일 FTA 7차협상, 무슨 얘기 오가나

 

 

[산업일보 온라인 뉴스팀]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 제7차 실무협상이 13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번 협상 자리에 우리측은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FTA교섭관을, 중국측은 홍샤오동 상무부 국제사 부국장을, 일본측은 타츠오 사토 외무성 경제부국장을 대표로 한 협상단이 참석하기로 했다.

 

한중일 3국은 2012년 11월 협상 개시 선언 이래 '포괄적이고 높은 수준의 FTA 원칙' 하에 지금까지 6차례 협상을 진행했다. 당시 상품, 서비스, 투자 뿐 아니라 원산지, 통관, 무역구제, SPS, TBT, 경쟁, 지재권, 전자상거래, 환경, 총칙,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실무협상에서는 상품 양허 협상지침(모델리티) 및 서비스․투자 자유화방식 등 핵심이슈들에 대한 논의와 함께, 규범 및 협력 분야를 포함해 약 20여 개 작업반(또는 전문가대화) 회의를 개최하고 협정문 협상 등을 진행하게 된다.

 

한편 산업부는 이번 실무협상 결과를 토대로 5월경 서울에서 제7차 수석대표협상을 개최할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 북미반도체장비업체들의 1월 수주액 13억 1천만 달러는 지난 12월 수주액 13억 8천만 달러에 비해 4.9%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3. 06:32

 

 

 올해 반도체 장비산업 성장세 기대

SEMI, ‘1월 북미반도체장비산업 BB율 1.03’

 

 

 

[산업일보 이강은 기자]

 

 북미반도체장비업체들의 1월 수주액 13억 1천만 달러는 지난 12월 수주액 13억 8천만 달러에 비해 4.9% 감소했고, 전년도 같은 시기 12억 8천만 달러보다 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월 반도체 장비출하액은 12억 8천만 달러로, 지난 12월 출하액 14억 달러보다 8.6% 하락하고, 전년도 같은 시기 12억 3천만 달러보다는 3.5% 증가했다.

 

출처: SEMI, 2015년 2월출처: SEMI, 2015년 2월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발표한 1월 BB율 보고서에 따르면 북미반도체장비업체들의 2015년 1월 순수주액(3개월 평균값)은 13억 1천만 달러로 집계됐다. BB율은 1.03이다. 이는 출하액 100달러 당 수주액이 103달러라고 해석할 수 있다.

 

1월 전공정장비 수주액은 11억 7천만 달러로, 전월 수주액 12억 6천만 달러보다 낮은 수치를 보였고 전년도 같은 시기보다는 2.7% 증가했다. 1월 전공정장비 출하액은 11억 3천만 달러로 전공정장비 BB율은 1.03으로 나타났다.

 

지난 달 12월 전공정장비 출하액은 12억 5천만 달러였고, 2014년 1월 출하액은 11억 2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공정장비 카테고리는 웨이퍼공정, 마스크/레티클 제조, 웨이퍼 제조 및 팹(fab) 설비를 포함함)

 

1월 후공정장비 수주액은 1억 5천만 달러로, 지난 12월에 보고된 1억 3천만 달러에서 상승했다. 1월 출하액은 1억 5천만 달러를 기록함으로써, 후공정장비 BB율 1.00를 기록했다. 후공정장비 12월 출하액은 1억 5천만 달러, 전년도 1월 출하액은 1억 1천만 달러, 수주액은 1억 5천만 달러 수준이다.

 

SEMI의 데니 맥궈크(Denny McGuirk)사장은 "2014년은 반도체 장비 산업에 있어 크게 성장한 한 해였다"며 "2015년 초 수주액과 출하액 모두 전년도 같은 시기 수치와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올해 반도체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과 설비투자계획으로 보았을 때, 지난해에 이어 장비시장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강은 기자 vitamin@daara.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뉴스 지난 2013년 9월 제1호 제약펀드 1,000억원 조성에 이어 두번째 제약특화펀드가 2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 투자를 추진한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4. 08:27

제2호 글로벌 제약산업 육성펀드 1,350억원 규모 출범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지난 2013년 9월 제1호 제약펀드 1,000억원 조성에 이어 두번째 제약특화펀드가 2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 투자를 추진한다.

제약산업의 글로벌 진출 및 경쟁력 강화에 특화 지원하는 '제2호 글로벌 제약산업 육성펀드'가 공식 출범하면서 글로벌 진출까지 기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지난해 12월 23일 설립 총회를 통해 총 1,350억원 규모로 조성된 '제2호 글로벌 제약산업 육성펀드(이하 제2호 제약펀드)'가 1월 30일 금감원의 정식 등록을 마치고 2일 출범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제2호 제약펀드의 운용사인 ‘한국투자파트너스社(대표 백여현)’가 제약펀드의 성공적인 조성을 축하하고 출발을 알리기 위해 개최된 것으로 권덕철 보건의료정책실장을 비롯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김춘진 의원과 김정록 의원이 참석했으며, 펀드 출자자인 한국산업은행, 한국투자증권, IBK기업은행 등을 비롯해 관리기관인 한국벤처투자(주), 제약사 대표 및 관련 협회 등 각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해 새롭게 출범하는 제약펀드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었다.

 

제약분야는 긴 개발기간, 낮은 성공확률이라는 신약개발의 특성상 高리스크, 장기투자 회임기간 등으로 민간투자가 쉽지 않아, 정부 주도로 제약산업 분야의 투자 촉진 및 건전한 투․융자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제2호 제약펀드는 중소․벤처 제약사에 대한 투자를 중점적으로 하는 한국벤처투자조합(KVF) 형태인 제1호 펀드와 상호보완이 되도록 사모투자전문회사(PEF) 형태로 조성돼 유망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등 기술력은 있으나 자본력이 취약한 중견 제약기업에도 투자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제약산업의 장기간 투자 특성을 반영해 투자·회수기간을 8년(2년 연장 가능)으로 하고 국내 제약기업의 기술제휴, 해외 유망벤처 M&A, 현지 영업망 및 생산시설 확보, 글로벌 임상 등 해외진출 지원, 글로벌 진출을 위한 EU-GMP, cGMP 등 선진 생산시스템 구축 등을 주목적 투자대상으로 하고 있다.

 

권덕철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제약펀드 출범식에서 제약산업은 글로벌 시장규모가 크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우리나라가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분야로 2012년 약1,000조원 규모(자동차 600조원+반도체 400조원)이지만 오는 2017년 1400조원 성장할 전망이다.

 

최근 1억원 이상 대규모 수출계약 성과 창출 등 제약산업의 패러다임이 내수중심에서 글로벌 진출로 전환되고 있으며, 우리 제약산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도약시킬 수 있는 적기로 오늘 출범하는 제약펀드가 핵심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펀드자금을 운용하고 투자처를 발굴, 투자를 결정하는 핵심 역할을 하는 펀드 운용사인 한국투자파트너스社에도 유망 신약후보물질을 보유하고 있으나 자본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견 제약기업 등을 적극 발굴․투자해 우리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투자파트너스社 관계자는 오늘 출범하는 제약펀드를 통해 연내 3∼4개 제약사에 600억원 규모로 투자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제약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우리 제약기업의 글로벌 진출 성공사례를 창출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뉴스 올해 주요국 정상들은 ‘경제 살리기’와 ‘구조개혁’에 매진할 것으로 나타났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28. 06:36

  산업성장 변화, 양날의 칼 '구조개혁'

주요국 국정화두 ‘경제’와 ‘개혁’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올해 주요국 정상들은 ‘경제 살리기’와 ‘구조개혁’에 매진할 것으로 나타났다.

 

KOTRA(사장 김재홍)가 26일 오바마 대통령의 연두교서 등 12개 주요국 정상들의 신년사를 분석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대부분의 국가들이 ‘경기회복’을 국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는 가운데 특히, 중국‧러시아‧베트남 등 신흥국들은 ‘구조개혁’ 작업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21일 발표한 연두교서를 통해 미국 경제가 침체에서 벗어났다고 선언하면서, 이제는 부자증세와 중산층 세금감면을 통해 ‘중산층 살리기’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경기회복의 온기를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중산층 재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美 여론조사 전문기관이 Pew Research Center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미국 내 중산층 인구는 44%로 금융위기 이전에 비해 9% 포인트나 줄어들었다.

 

아베 총리는 일본 경기회복을 위해 ‘아베노믹스’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베노믹스라는 씨앗이 지난 2년간 큰 나무로 성장했지만 더욱 큰 나무로 성장시켜야 한다며 경기부양 기조를 한층 강화할 것임을 시사했다.

 

경기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럽 정상들도 경기회복을 핵심 국정과제로 제시했다.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일요일 영업제한 완화, 민간 시외버스 사업 자유화 등을 골자로 하는 경기회복 법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캐머런 영국 총리도 경제 살기기에 매진할 때라고 언급하면서 공공의료 시스템 및 교육 분야에 대한 투자를 강조했다. 이밖에 멕시코, 베트남, 호주 정상들도 일자리 창출과 가계 소비여력 회복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진핑(習近平) 주석은 발표한 지난 31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개혁의 시기에는 용감한 자가 승리한다.”고 언급하면서 개혁과 ‘의법치국’(依法治國; 법에 의한 국가통치)을 새의 양 날개와 차의 두 바퀴처럼 추진해 전면적인 샤오캉(小康; 중산층 사회) 사회를 건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진핑 정부의 반부패 개혁정책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서방의 경제제재와 유가하락으로 경제위기를 겪고 있는 푸틴 대통령은 지난 해 12월 4일 연례 국정연설을 통해 경제난 극복을 위해 기업 활동에 장애가 되는 각종 규제를 철폐하고 관료주의도 개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쯔엉떤상 베트남 국가주석은 경기침체서 벗어나야 한다고 언급하면서, 베트남 경제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도이머이(개혁을 뜻하는 베트남어)’ 정책을 완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공부채가 많은 독일과 브라질 등은 ‘빚’ 다이어트에 나설 전망이다. 메르켈 독일 총리는 재정을 튼튼히 해 다음 세대에 물려줘야 한다며 재정건전성 제고를 최우선 정책과제로 제시했으며 지우마 브라질 대통령도 재정적자 감축을 위해 정부지출을 축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와 FTA를 체결한 캐나다의 하퍼 총리는 한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이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윤원석 KOTRA 정보통상지원본부장은 주요국 정상들의 경기회복 의지와 구조개혁 노력은 기회와 위협이 공존하는 양날의 칼”이라고 비유하면서 우리 기업에게 “세계경제 회복에 따른 기회는 최대한 활용하고 아베노믹스 지속에 따른 엔저 심화, 중국의 산업 구조조정 및 성장 패러다임 변화와 같은 위협에는 전략적으로 대응해 나가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2014 산업계 10대 뉴스] 융복합기술 관련 R&D ‘꾸준한 투자만이 해답’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1. 25. 09:30

 

 

 

 올해 산업계는 기계산업의 회복과 소재부품산업의 무역흑자가 1000억 달러를 돌파하는 명(明)과 엔화 환율이 940원 대로 떨어지는 등의 환율하락으로 인해 제조업체들이 큰 타격을 받는 등의 암(暗)이 공존한 한해였다.
이에 본지에서는 올 한해 산업계를 울리고 웃겼던 뉴스 10가지를 추려서 2014년을 돌아보고 다가오는 2015년을 대비하고자 한다.

 

 

 

 

천연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 산업구조의 특성상 연구개발에 대한 지원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정부 역시 우리나라의 이러한 특성을 감안해 지속적으로 기업들을 대상으로 R&D 투자비중을 늘여가고 있는 중이다.

일단 투자현황을 살펴보면, 자동차, 로봇자동화, 조선분야 등 국내주력산업에 대한 투자비중이 높고 개발단계 중심으로 투자되나, 기초단계 및 중소기업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자동차, 플랜트 등 시스템산업의 경쟁력은 강화됐으나, Fast Follower 위주 투자로 기계장비분야 핵심기술개발 미흡하다고 꼬집고 있다.


일단 우리나라의 R&D투자는 안전이나 환경 등에서 글로벌 규제강화, 이종기술간 융합 등 산업환경변화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전략적 투자로 세계최고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하는 것으로, 그린카 및 고부가가치선박에서 신기술개발을 통해 글로벌경쟁력을 확보함과 더불어 로봇산업도 국내외 시장에서 급격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산업파급효과가 큰 기계·장비분야는 산업별 시장이 이미 형성된 분야에 단기성과창출형 위주 투자로 선점기술개발 미흡 및 해외의존율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모양새로, 정밀가공기계, 제조용로봇은 해당분야 전체투자의 절반수준에 불과하며, 기계제조분야 개발연구비중은 54.6%에 그치는데다, 이마저도 5년이하 단기과제 비중이 71.0%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한편, 중소기업에 대한 R&D지원도 정책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중소기업청에서는 R&D 3단계 시스템인 ‘기획 → R&D → 사업화’의 첫 단계이자, 기술개발 이후 사업화 성공까지 가기 위한 핵심과정인 ‘중소기업의 R&D기획지원’ 사업에, 올해에만 총 150개 기업에 40억 원의 예산지원을 마칠 계획이다.


중소기업 R&D기획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최고 2,550만원(총 사업비의 75% 이내)까지 자금이 지원될 예정이며, 자료수집 및 분석 등이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하고, 개발 초기단계의 신기술에 대한 기술개발 및 사업화 성공가능성, 리스크 등을 예측할 수 있는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사업종료 후 평가결과 기술성과 사업화 가능성이 높아 R&D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된 우수과제에 대해서는 2015년도 중기청의 R&D 사업과 자동 연계돼 기술개발자금을 지원받을 수가 있다.

이 사업은 기업별 역량에 맞는 맞춤형 지원과 우수과제의 R&D사업 연계 강화를 위해 창업과제와 혁신과제, 경쟁기획과제로 구분하고, 이에 따른 신청자격 및 지원규모, R&D연계 대상사업도 달리해 지원 효과를 제고하고 있다.


아울러, 기획기관이 중소기업에 제공하는 R&D기획 품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사업진행 사항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최종보고서 및 지원서비스 품질에 대한 평가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번호 질 문 작성자
17763 신흥시장, 인도 회복세 동남아는 성장 지속 천주희 기자
17762 아시아 및 전 세계 의료기기 제도조화 주도 기반 마련 이강은 기자
17761 [2014 산업계 10대 뉴스] 융복합기술 관련 R&D ‘꾸준한 투자만이 해답’ 김진성 기자
17760 방사청, 유도탄 탑재 복합대공화기 양산착수 강정수 기자
17759 WTO 환경상품협정(EGA) 협상 대응방안 논의 시작 박지우 기자
17758 “울진군과 한수원 합의는 상생발전의 새로운 이정표” 온라인 뉴스팀
17757 신한울 원전 주변지역 주민갈등, 조정으로 최종 타결 온라인 뉴스팀
17756 ‘건축물안전 위해 수입건설자재 안전검사 강화해야’ 안영건 기자
17755 2013년도 국내 총 연구개발투자, 6.9% 상승한 59조 3,009억 원 김진성 기자
17754 철강협회, 아세안·대만과 통상마찰 해결 위한 대화 시도 김진성 기자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2014 산업계 10대 뉴스] 융복합기술 관련 R&D ‘꾸준한 투자만이 해답’ 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1. 21. 12:45

 

 

 

 

 올해 산업계는 기계산업의 회복과 소재부품산업의 무역흑자가 1000억 달러를 돌파하는 명(明)과 엔화 환율이 940원 대로 떨어지는 등의 환율하락으로 인해 제조업체들이 큰 타격을 받는 등의 암(暗)이 공존한 한해였다.
이에 본지에서는 올 한해 산업계를 울리고 웃겼던 뉴스 10가지를 추려서 2014년을 돌아보고 다가오는 2015년을 대비하고자 한다.

 

 

 

 

천연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 산업구조의 특성상 연구개발에 대한 지원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정부 역시 우리나라의 이러한 특성을 감안해 지속적으로 기업들을 대상으로 R&D 투자비중을 늘여가고 있는 중이다.


일단 투자현황을 살펴보면, 자동차, 로봇자동화, 조선분야 등 국내주력산업에 대한 투자비중이 높고 개발단계 중심으로 투자되나, 기초단계 및 중소기업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자동차, 플랜트 등 시스템산업의 경쟁력은 강화됐으나, Fast Follower 위주 투자로 기계장비분야 핵심기술개발 미흡하다고 꼬집고 있다.


일단 우리나라의 R&D투자는 안전이나 환경 등에서 글로벌 규제강화, 이종기술간 융합 등 산업환경변화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전략적 투자로 세계최고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하는 것으로, 그린카 및 고부가가치선박에서 신기술개발을 통해 글로벌경쟁력을 확보함과 더불어 로봇산업도 국내외 시장에서 급격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산업파급효과가 큰 기계·장비분야는 산업별 시장이 이미 형성된 분야에 단기성과창출형 위주 투자로 선점기술개발 미흡 및 해외의존율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모양새로, 정밀가공기계, 제조용로봇은 해당분야 전체투자의 절반수준에 불과하며, 기계제조분야 개발연구비중은 54.6%에 그치는데다, 이마저도 5년이하 단기과제 비중이 71.0%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한편, 중소기업에 대한 R&D지원도 정책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중소기업청에서는 R&D 3단계 시스템인 ‘기획 → R&D → 사업화’의 첫 단계이자, 기술개발 이후 사업화 성공까지 가기 위한 핵심과정인 ‘중소기업의 R&D기획지원’ 사업에, 올해에만 총 150개 기업에 40억 원의 예산지원을 마칠 계획이다.


중소기업 R&D기획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최고 2,550만원(총 사업비의 75% 이내)까지 자금이 지원될 예정이며, 자료수집 및 분석 등이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하고, 개발 초기단계의 신기술에 대한 기술개발 및 사업화 성공가능성, 리스크 등을 예측할 수 있는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사업종료 후 평가결과 기술성과 사업화 가능성이 높아 R&D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된 우수과제에 대해서는 2015년도 중기청의 R&D 사업과 자동 연계돼 기술개발자금을 지원받을 수가 있다.


이 사업은 기업별 역량에 맞는 맞춤형 지원과 우수과제의 R&D사업 연계 강화를 위해 창업과제와 혁신과제, 경쟁기획과제로 구분하고, 이에 따른 신청자격 및 지원규모, R&D연계 대상사업도 달리해 지원 효과를 제고하고 있다.


아울러, 기획기관이 중소기업에 제공하는 R&D기획 품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사업진행 사항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최종보고서 및 지원서비스 품질에 대한 평가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산업일보 kidd@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번호 질 문 작성자
54380 인피니언, ARM® 기반 임베디드 파워 제품군 출시 홍보영 기자
54379 미래부, 유망 중소 IoT기업 해외시장 진출 적극 지원 나서 김진성 기자
54378 [2014 산업계 10대 뉴스] 융복합기술 관련 R&D ‘꾸준한 투자만이 해답’
54377 국내 최대 기업인 축제 개최 박지우 기자
54376 [11월20일]中·유럽 제조업 PMI 부진 전기동↓(LME Daily Report) 온라인 뉴스팀
54375 ‘에너지절약’ 새로운 에너지 자원으로 박지우 기자
54374 정부, 자동차연비 중복규제 없앤다 강정수 기자
54373 韓강소기업, 모디노믹스 날개 달고 인도 시장 진출 박차 이강은 기자
54372 서비스 로봇 산업의 시장분석과 적용분야별 개발기술 세미나 박지우 기자
54371 아시아 최고 벤처 투자자들 국내 스타트업 ‘한자리에’ 천주희 기자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日 해외직접투자 확대, 아시아 진출 활발,산업일보주요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1. 1. 23:38

 

 

 

[산업일보 박지우 기자]

 

 일본의 해외직접투자 증가와 함께 ASEAN 진출이 활발하다.

 

1988년 1,000억달러를 돌파한 일본의 해외직접투자 잔액은 2007년 5,000억달러, 2012년에는 1조달러를 넘어섰다. 일본의 해외직접투자는 2005년 이후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엔고에 대응하기 위한 해외생산기지 확대, M&A 확대 등에 기인하고 있다.

 

국가별로는 2013년말 기준으로 미국, 중국, 영국, 네덜란드 순으로 투자액이 많았으며 한국은 일본의 10위 (아시아권 5위) 투자대상국이다. 한편 2010년 이후에는 對 ASEAN 투자가 중국을 상회했다. 품목별로는 전기·전자 투자잔액이 가장 많았으나 2005년 이후에는 화학, 수송기계 투자액이 전기전자를 상회하고 있다.

 

일본의 제조업 해외투자업체의 매입구조는 현지조달 비중 증가, 본국조달 비중이 점차 감소해 공급망의 현지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구조에서는 현지판매 비중이 가장 높긴 하나 비중 감소세를 보이는 반면 제3국 및 대일(對日) 수출비중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NAFTA, EU통합에 따라 이를 활용한 역내판매가 증가한데다, 섬유, 전기·전자에서 일본내 역수입이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일본의 해외직접투자 확대로 일본 국내생산이 위축되는 가운데 제조업의 해외생산 비중이 2012년 20.3%로 2008년에 비해 3.3%p 상승했으며, 국내생산 감소효과가 1995년 대비 2007년중 3.0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투자 확대로 중간재 수출확대, 원자재 수입감소 등의 무역수지 개선효과가 없지 않으나, 그보다는 기존 일본 수출제품의 대체, 역수입 증가 효과가 이를 상쇄해 결과적으로 무역수지를 악화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배당, 투자소득 등의 소득수지 흑자가 무역적자를 상쇄해 일본의 해외투자가 경상수지 흑자 유지에는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본의 총수입에서 자국 해외생산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하고 있어 한국의 대일수출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의 총수입에서 해외생산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2년 29.0%로 매년 증가추세인 반면 한국 제조품의 일본시장 점유율은 금년 1~8월중 6.7%로 동일본 대지진 특수이후 다시 6%대로 하락했다.

 

무역통계와 계량모형을 이용한 분석 결과, 음식료품, 섬유직물, 화학제품, 일반기계, 철강제품, 가전·중전기기에서 일본 해외직접투자 확대가 한국의 대일수출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제조업의 경우 일본의 해외직접투자가 1% 증가하면 한국의 대일수출이 2.4%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2012년 이후의 대일수출 감소가 동일본대지진 특수 소멸, 엔화약세 뿐만 아니라 해외투자 증가에 따른 일본의 수출부진 및 역수입 확대에도 영향을 받은 것임을 의미한다.

 

최근 엔저로 인한 일본기업의 수익성이 제고되면서 일본기업의 해외투자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여 우리의 대일수출에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대일수출 둔화 가능성에 대비해 대일수출 루트의 다양화를 추진해야 할 것이다. 일본 해외 생산기지의 현지조달이 증가하는 것을 감안해 한국에서 일본 해외법인으로의 수출, 또는 우리의 해외 현지법인에서 현지 일본업체 또는 일본 본국으로의 수출 제고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도 해외투자 확대가 국내생산 위축, 무역수지 악화 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핵심 부품·소재의 경쟁력 강화, 설계·디자인, 마케팅 등의 핵심역량의 국내유지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국내 투자환경 개선, R&D확대, 산·학·연 기술협력 시스템강화 등의 노력이 요청된다. 한편 일본의 서비스분야 해외직접투자 규모가 점차 확대되고 있어 우리나라도 금융, 물류·유통, 기술서비스 등의 서비스산업 해외진출을 강화해 수익성 확대 및 기업가치 제고 노력이 강화해야 할 것이다.


박지우 기자 churro@daara.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번호 질 문 작성자
17516 델 코리아, 에스씨지솔루션즈와 델 총판 계획 및 전략 소개 홍보영 기자
17515 내년부터 공공기관 구입 차량 4대중 1대 '전기차' 강정수 기자
17514 한·중 ICT장관, 전략적 정책공조 본격시동 이강은 기자
17513 日 해외직접투자 확대, 아시아 진출 활발 박지우 기자
17512 中 경제 경착륙 우려 완화에도 불안감 여전 이강은 기자
17511 中 성장률 둔화, 국내 영향 여전히 '제한적' 박지우 기자
17510 지멘스, ‘Siemens PLM Connection Korea 2014’ 개최 홍보영 기자
17509 ‘하우스오브카드’ 제작자 ‘디콘 2014’서 만난다 홍보영 기자
17508 스마트 안심국가 실현 위한 ‘사물인터넷 정보보호 로드맵’ 수립 홍보영 기자
17507 서울시 25개 구별 실내 라돈 농도 초과 현황 분석 홍보영 기자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롯데센터,공학기술,친환경에너지타운,글로벌기업,구글캠퍼스,산업일보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9. 10. 08:32

베트남 중심에 우뚝 선 ‘롯데센터 하노이’  http://www.kidd.co.kr/news/175598

 


롯데건설 기술력이 빛을 발휘했다. 롯데건설은 현지시간 2일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65층 규모의 초대형 건축물인 롯데센터 하노이를 건립했다고 밝혔다. 이날 완공 행사에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김치현 롯데건설 사장을 비롯한 그룹 계열사 대표단, 웅웬 티 조안 베트남 부주석, 전대주 주베트남 한국대사 등 관계...
정책/동향 > 동향 > , 2014-09-10 04:18:34.0 

 

대한민국 소녀들이여, 공학기술 꿈 펼쳐라   http://www.kidd.co.kr/news/175604


여학생의 산업기술현장 진출 확대를 위한 케이-걸스데이(K-Girls' Day) 발대식이 3일 한국기술센터 16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기업연구소, 출연(연) 연구소, 대학 실험실 등 전국 산업기술현장 100여 개와 여학생 2천여 명이 참석했다. 케이-걸스데이(K-Girls‘ Day)는 기업연구소, 출연(연) 연구소, 대학 실험실 등 전국 산업기술현장에 여학생(중, 고, 대학생)을 초대해 기술개발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정책/동향 > 동향 > , 2014-09-10 07:49:52.0

 

친환경 에너지타운 시범사업 본격 추진   http://www.kidd.co.kr/news/175603


‘친환경 에너지타운’ 시범사업이 강원 홍천군을 시작으로 다음달부터 본격 추진된다. 정부는 4일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대강당에서 국내외 전문가, 기업인, 학생, 정부관계자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신산업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친환경 에너지타운 시범사업 등 에너지신산업의 활성화 방향을 논의했다. 나머지 2개 지역도 9월중 상세 사업계획 수립(광주), 독일과 공동설계·기술개발(진천)에 본격 착수하...
정책/동향 > 정책 > , 2014-09-10 06:46:21.0

 

글로벌기업, 한국 투자계획 잇따라 발표  http://www.kidd.co.kr/news/175600


구글, 요즈마그룹, 알리바바에 이어 독일 SAP가 한국 투자계획을 발표하는 등 글로벌 기업들의 한국 투자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세계에서 3번째 구글 캠퍼스의 서울 설치계획 발표에 이어, 요즈마그룹의 1조원 벤처투자와 스타트업 캠퍼스 한국 설치 계획, 알리바바의 1000억원 규모 한·중 합작 영화제작펀드 투자계획 등 세계적인 글로벌기업들의 한국 투자계획 발표가 줄을 잇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3일 “SAP가 연...
정책/동향 > 동향 > , 2014-09-10 05:21:27.0

 

 

 

 

번호 질 문 작성자
52997 대한민국 소녀들이여, 공학기술 꿈 펼쳐라 이강은 기자
52996 친환경 에너지타운 시범사업 본격 추진 박지우 기자
52995 글로벌기업, 한국 투자계획 잇따라 발표 박지우 기자
52994 베트남 중심에 우뚝 선 ‘롯데센터 하노이’ 박지우 기자
52993 해외건설 매출 2년 연속 세계 6위 박지우 기자
52992 국내 완성차 기업, 생산에서 부품까지 대체적 '저조' 홍보영 기자
52991 2014 동경선물용품전 역대 최대규모 한국관 조성 나미진 기자
52990 이글루시큐리티, ‘융복합관제 고도화 기술’ 특허 획득 이강은 기자
52989 대불·순천 해룡,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박지우 기자
52988 세계 가상발전소 매출, 2023년 53억 달러 전망 이강은 기자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보다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다아라 온라인전시회  바로가기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