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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14 [산업일보뉴스5월14일] 동영상 뉴스 서울포럼 2016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 총망라
  2. 2014.12.26 산업일보뉴스 샤오미 방문, 레이쥔 CEO와 ICT 벤처 성공 전략 논의
  3. 2014.11.29 [2014 산업계 10대 뉴스]ITU 전권대회, ‘한국 주도 의제’ 결의하며 폐막

[산업일보뉴스5월14일] 동영상 뉴스 서울포럼 2016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 총망라

다아라/산업일보 2016. 5. 14. 08:01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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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산업일보에서 제공하는 산업일보 뉴스를 공유합니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했던 2016 쌀가공식품대전,라이스쇼(RICE SHOW)BI.발전 가능성 성공적 타진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코엑스서 열려,각종 계측기,ESS 전력 설비 한 자리에 선보여

 

[동영상 뉴스]서울포럼 2016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 총망라, 제조업 ICT 융합 4차 산업혁명에서 우리나라 살길 모색

 

최대 수출품 반도체 수요정체 수출 하락폭 확대, ICT산업 수출 125.3억달러 수입 72.7억 달러(출처 산업일보제공)

 

 

 

 

 전통과 현대가 공존했던 2016 쌀가공식품대전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쌀가공식품협회(이하 협회) 주관한 10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막을 올린 제7회 ‘2016 쌀가공식품산업대전(이하 산업대전)’이 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47개 쌀가공식품업체가 참가한 이번 산업대전은 전통적 쌀가공식품과 현대에 맞게 가공된 제품을 한 곳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받았다.

쌀가공기술에 대한 최신 정보와 트렌드를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장을 형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는 평이다.

특히, 현장에서는 전통적 방식의 쌀가공식품에서부터 현대 트렌드에 맞게 개발된 밥닥, 라이스파이, 쌀아이스크림 등이 참관객에게 큰 호응을 얻어 쌀가공식품의 발전 가능성을 점칠 수 있게 했다.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코엑스서 열려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KOTRA가 주최하는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Global Electric Power Tech 2016)’가 지난 11일 서울 코엑스 C홀에서 3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됐다.

산업통상자원부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전력산업 수출기반 구축과 해외진출’을 주제로 꾸며졌다. 주제에 맞춰 스마트그리드 ▲송전, 변전, 배전 기자재 ▲발전, 원자력 플랜트 설비 기자재 ▲각종 전력 측정기 및 계측기 등이 전시됐다.

스마트그리드 주제에 맞춘 제품들은 신재생에너지 운영에 필요한 ESS(Energy Storage System) 제품이 주류를 이뤘다.

 

 

[동영상 뉴스]서울포럼 2016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 총망라

 

국내에서 4차 산업혁명에 관련한 세계적 석학의 강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포럼이 열려 화제가 됐다. 바로 ‘서울포럼 2016’이다.

서울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서울경제TV가 주관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 ‘서울포럼 2016’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화두이자 미래 먹거리인 ‘인공지능(AI)과 바이오: 미래 한국의 생존 열쇠’를 주제로 지난 11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진행됐다.

 

재러드 다이아몬드 UCLA 교수 (자료제공=서울경제신문)재러드 다이아몬드 UCLA 교수 (자료제공=서울경제신문)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서울포럼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인 ▲AI ▲휴머노이드 로봇 ▲웨어러블 로봇 ▲자율주행차

▲가상현실(VR) ▲드론 ▲로보어드바이저 ▲바이오제약, 헬스케어 등으로 구성됐다.


 

 

 

최대 수출품 반도체 수요정체 수출 하락폭 확대

 

4월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14.3% 감소한 125.3억 달러, 수입은 4.9% 감소한 72.7억 달러, 수지는 52.6억 달러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은 125.3억 달러 전년 동월대비 14.3% 감소 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반도체(45.5억 달러, △11.8%), 휴대폰(21.5억 달러, △7.9%), 디스플레이(21.3억 달러, △27.6%), 컴퓨터 및 주변기기(5.5억 달러, △14.8%)는 감소 했다.

최대 수출 품목인 반도체는 수요 정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공급 과잉에 따른 단가 하락으로 수출 하락폭이 확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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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샤오미 방문, 레이쥔 CEO와 ICT 벤처 성공 전략 논의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2. 26. 08:49

 

 

 

공공기술 활용 창업기업 중국시장 진출 새 지평
샤오미 방문, 레이쥔 CEO와 ICT 벤처 성공 전략 논의

 

[산업일보 권오황 기자]

 

우리나라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공공기술을 기반으로 창업하는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마련됐다.

중국을 방문 중인 최양희 장관은 19일 오전, 중국을 대표하는 기술지주회사인 칭화홀딩스 쉬징홍 이사장을 만나, 연구개발성과 사업화와 창업 등에 대한 상호협력에 합의했다.

 

이날, 이러한 내용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기술지주회사인 ETRI 홀딩스와 칭화대학 기술지주회사인 칭화 홀딩스간 기술사업화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은 양 기업 투자회사의 양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양 기관의 기술 및 자본을 결합한 합작 벤처회사(Joint Venture)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양국의 기술사업화 및 투자에 대한 정보 공유, 세미나 개최 등을 지원하고, 공동 워크숍, 공동 IR 등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를 펼쳐나가기로 했다.

 

이번 MOU로 우리나라 공공기술기반 창업기업들이 중국시장에 진출할 때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는 확률을 높일 수 있는 토대가 마련 된 것으로 평가된다.

 

세계적 기술지주회사인 칭화 홀딩스의 성공적 투자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할 수 있게 돼, 우리 기업들의 중국 시장 진출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부 최양희 장관은 이번 MOU에 대해 “공공기술기반 창업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중요한 전기가 마련됐다”며“미래부는 앞으로 기술지주회사 활성화, 연구소기업 성장지원 등 공공기술기반 창업 기업을 위한 지원정책에 더욱 힘쓰겠다”고 지원의지를 밝혔다.

 

최 장관은 이에 앞서 중국 최대의 스마트폰 제조회사이자 혁신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샤오미(Xiaomi)를 방문해 레이쥔 최고경영자(CEO)와 면담을 가졌다.

 

최양희 장관과 레이쥔 CEO는 급변하는 정보통신(ICT) 시장에서 벤처기업이 성공할 수 있는 전략, 창의적인 ICT 인재 육성 및 발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샤오미는 올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5.6%) 3위, 중국 시장 점유율(16.2%) 1위로 뛰어오르면서 급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며, 저렴하면서도 성능이 뛰어난 스마트폰, 태블릿 PC, TV, 웨어러블 기기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스마프폰 등 스마트 기기의 경우 독자적인 모바일 플랫폼인 MIUI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콘텐츠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면서 고객 밀착형의 독특한 샤오미 팬 문화(Mi Fan Culture)를 형성하는 등 고객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기업이다.

 

또한, 2013년 휴고바라(Hugo Barra) 전(前) 구글 부사장을 영입하는 등 글로벌 인재영입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중국내 혁신기업의 본보기를 보여주고 있다.


권오황 기자 ohkwo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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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산업계 10대 뉴스]ITU 전권대회, ‘한국 주도 의제’ 결의하며 폐막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1. 29. 10:19

 

 

 

 올해 산업계는 기계산업의 회복과 소재부품산업의 무역흑자가 1000억 달러를 돌파하는 명(明)과 엔화 환율이 940원 대로 떨어지는 등의 환율하락으로 인해 제조업체들이 큰 타격을 받는 등의 암(暗)이 공존한 한해였다.
이에 본지에서는 올 한해 산업계를 울리고 웃겼던 뉴스 10가지를 추려서 2014년을 돌아보고 다가오는 2015년을 대비하고자 한다.

 

 

 

 

 

지난 10월 2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3주간 부산 벡스코를 열띤 논쟁과 활기찬 축제의 장으로 달구었던「2014 ITU 전권회의」가 ‘탁월한 회의 운영’이었다는 전 세계 대표단의 찬사와 고위 선거직 진출·우리나라 주도 의제의 결의 채택 등 당초 목표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11월 7일 그 대장정을 마무리 했다.


이번 전권회의는 외형으로나 실리 양측면 모두에서 큰 성과를 거둔 행사로 평가되고 있다. 가장 의미있는 성과는 우리나라가 명실상부한 ICT 정책·외교 강국으로 발돋움한 것을 들 수 있다

 

. 회의 개최라는 일회성 의미와 국가 이미지 제고에 그치지 않고, ICT 정책·외교 리더십을 펼쳐 나갈 구체적이고 지속가능한 활동 기반을 조성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 ITU 5대 고위 선출직 가운데 하나인 표준화총국장 진출과 우리나라가 주도적으로 추진한 3가지 결의 채택을 통해 향후 ITU 및 관련된 글로벌 협력 활동을 주도적으로 추진해 갈 수 있는 인적·물적 기반을 구축한 것이다.


통상 ITU전권회의는 정부 간 회의로서 의제 논의가 중심을 이루지만, 이번 전권회의에서는 'ICT 전시회'와 '컨퍼런스', 다양한 문화행사 등의 특별행사를 함께 개최함으로써, ICT 발전의 현주소와 도전적 이슈, 미래 발전 방향 등에 대해서 참가국 대표들이 직간접으로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장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미래부는 이러한 다양한 특별행사를 전략적으로 연계함으로써, 우리 ICT 기업 및 제품의 해외진출 증대, 국가 이미지 제고 및 개최도시 부산 홍보 등의 효과를 함께 거둘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지난 10월 20일 개회식에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정보격차해소를 위한 글로벌 협력을 촉구한 바 있으며, 브로드밴드 구축·창조경제 등 한국이 ICT를 통한 국가발전과 경제 부흥을 이루는 과정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세계 각국과 공유해 나가겠다는 ICT 리더 국가 대표다운 글로벌 공생의 메시지를 전달해 개도국 대표단의 큰 공감을 얻었다.


ICT 글로벌 현안을 논의하고 미래 정책방향을 결정하는 ICT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회의 위상에 걸맞게, 이번 ITU 전권회의에는 중국, 러시아, 호주, 일본 ICT 장·차관 등 170여개 국가에서 3,000여명이 참석해 역대 최고 규모를 자랑했다.

 

본회의, 분과회의 및 현장에서 결정된 특별작업반 회의 등을 포함해 총 800여회 회의가 열렸으며, 휴일 없이 총 19일간 열띤 논쟁을 거쳐 최종 50여개 이상의 결의를 통과시켰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우리나라가 전권회의 개최국으로서 글로벌 ICT 리더십을 확고히 하고자, 신규 발굴해 제안한 ‘한국 주도 의제’가 결의로 채택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누리기도 했다.


우리나라는 1952년 ITU에 가입한 이후 스터디 그룹 참여 등을 통해 왕성하게 활동해 왔지만, 전권회의에서 의제를 주도적으로 제안해 신규 결의로 까지 채택된 것은 매우 드문 사례로, 62년 ITU 활동 역사에 특별히 기록될 만한 의미 있는 결과이다.

 

우리나라는 세계 ICT 공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신규 의제를 적극 발굴했으며, 국가 간 대륙 간의 이해관계 조정을 통해 최종 결의 채택에 이르기 까지 탁월한 ICT 외교·정책 역량을 보여 왔다.


특히 ‘IoT’와 ‘ICT 응용’은 ICT 분야의 미래 핵심 비전과 과제를 선도적으로 이끌고, 우리의 창조경제 패러다임을 세계 각국과 공유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발굴한 의제로 지난 8월 아태지역 준비회의에서 회원국들의 지지를 얻어 공동결의(ACP)로 전권회의에 제출된 바 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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