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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20 [산업일보뉴스]중국 정부 구조조정으로 희토류 관리 강화 나서,전 세계 희토류 매장량 1/3 보유 생산량 90%
  2. 2016.06.06 [산업일보뉴스]1분기 세계 태양광 시장 순풍에 돛 달았다
  3. 2015.02.28 [산업일보] R. 스탈(R. STAHL)은 기존의 직선형 조명을 대체할 수 있는 EX 존 1/21 및 2/22에 사용 가능한 소형의 LED-기반 튜브형 조명 기구를 공급하고 있다
  4. 2015.02.27 [산업일보]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11개 중앙 행정기관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민·군기술협의회
  5. 2015.02.08 산업일보뉴스 공냉식 솔루션인 FJ800은 마이크로 스피커, 카메라 및 평판 디스플레이와 같은 대면적 어플리케이션 제조라인에 최적화 돼 있다.
  6. 2014.11.17 산업일보 올 한해를 빛낸 대한민국 10대 신기술
  7. 2014.10.14 TI, 450V 선형 컨트롤러 출시,산업일보주요뉴스
  8. 2014.08.29 LED,수출,산업통상자원부,무역협회,플렛서블,산업일보,주요뉴스
  9. 2014.07.28 안동천연가스,이차전지ESS,액셀러레이터,산업일보주요뉴스
  10. 2013.07.10 아이와트, 8채널 LED 백라이트 드라이버 선보여

[산업일보뉴스]중국 정부 구조조정으로 희토류 관리 강화 나서,전 세계 희토류 매장량 1/3 보유 생산량 90%

다아라/산업일보 2016. 6. 2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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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D 프린팅 산업 표준화가 급선무,표준제정 위해 중소기업 지원 정책 필요

3D프린팅 산업 성장은 2009년 감소 후 2016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글로벌 3D프린팅 산업의 연평균성장률(CAGR)은 지난 27년간 26.2%로 성장하였고 2015년 까지 지난 3년간 31.5%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글로벌 3D프린팅 제품 및 서비스 시장규모는 2015년을 기준으로 지난 6년간 폭발적인 성장을 진행 중이며, 제품 및 서비스 시장도 2010년에 비해 약 5배 성장했다.

글로벌 시장성장에 따라 국내 시장도 급속히 성장 중이지만, 시장규모는 아직 미미한 수준이다.

장비시장의 경우 2014년에 약 764억5천7백만 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했는데 이는 2013년의 약 338억4백만 원에 비해 44.2% 성장한 규모이나, 고가 산업용 장비를 전량 수입하는 등 90% 가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오스트리아,LED 시장 성장세 주목,수입액 지속 증가 가로등 LED 교체 사업도 활발

KOTRA 빈 무역관은 16일 오스트리아 LED 조명 설비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 수도 빈에서 가로등을 LED로 교체하는 프로젝트가 발표돼 한국 LED 업체들의 참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친환경, 에너지 절약이라는 화두와 맞물려, 오스트리아 LED 조명 제품의 수입액은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KOTRA 자료에 따르면 과거 오스트리아 LED 수입은 독일의 비중이 가장 컸으나 최근 가격경쟁력을 앞세운 중국 제품의 수입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중국의 비중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산업 하반기에도 제한적인 회복만 가능,조선업은 하락 유력 그 외에는 기대 위협 요인 공존

전경련이 6월 16일 전경련 회관에서 개최한 ‘2016년 경제·산업전망 세미나’에서 각계의 전문가들은 저마다의 식견으로 국내 산업분야에 대한 올 하반기 전망을 제시했으나, 공통적으로는 ‘쉽지않다, 어렵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수주절벽, 구조조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업은 하반기에도 계속 부진할 것으로 보았다. 자동차·전자·철강의 경우 기대요인과 위협요인이 상존해 가시적인 회복세를 기대하기는 힘들 것으로 예상됐다.

 

 

 

 중국 정부 구조조정으로 희토류 관리 강화 나서,전 세계 희토류 매장량 1/3 보유 생산량 90%

중국 정부는 희토류 관리 강화를 위한 구조조정을 수년 전부터 추진 중이다. 중국 공업신식화부는 2014년 ‘대형 희토류기업 그룹 조직개편사업지도’ 방안을 발표하고 희토류 관련 광산 및 제련 업체를 6개 대형 기업 중심으로 통폐합하고 있다.

통폐합을 거쳐 재편된 중국내 희토류 대형 기업은 ▲중국남방희토그룹 ▲중국북방희토(그룹) 첨단기술주식유한회사 ▲광둥성희토산업그룹유한회사 ▲우쾅희토그룹유한회사 ▲산둥철강연구개발 ▲중국알루미늄희토그룹 ▲샤먼텅스텐희토그룹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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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1분기 세계 태양광 시장 순풍에 돛 달았다

다아라/산업일보 2016. 6. 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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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에서 단독으로 취재한 [산업인24시]'성능'과 '품질'이 경쟁력 한미자동기계 진성고객 입소문으로 꾸준히

 

성장터키,한국 LED 업체 진출 가능성 높아져,중국 LED 공급 틈새시장 발생.물류클라우드부터 자율로봇제어까지.

 

분할 화면 없이도작업 수행 및 거리 인식해 동작.1분기 세계 태양광 시장 순풍에 돛 달았다.주요 기업 실적

 

상승세 태양광설치도 증가세 (산업일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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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인24시]성능과 품질 이 경쟁력 한미자동기게 진성고객 입소문으로 꾸준히 성장

한미자동기계의 제품은 입소문이 좋은 편이다. 영업사원을 따로 두지 않았는데도 회사가 꾸준히 성장해왔다는 것이 이를 증명한다. 이 회사 황해모 대표는 “기존 고객의 지속적인 재구매가 이어져 연휴가 많았던 지난 5월에도 휴일까지 반납하고 임직원들이 일했다”며 “성능과 품질이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서울온수산업단지공단(이하 온수공단)에 있는 한미자동기계는 30여 년간 부품정렬 파츠피더와 자동화 설비를 전문으로 제작한 자동화기계 전문 회사다.

황해모 대표는 10년간의 엔지니어 경험을 바탕으로 1986년, 1인 기업으로 한미자동기계를 설립 후, 2차 밴더로, 의료기기, 문구류 등의 자동화 라인에 들어갈 공급장치를 주로 제작한다.

 

 

 

 터키,한국 LED 업체 진출 가능성 높아져,중국 LED 공급 틈새시장 발생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은 2일 터키 LED 시장에서 LED 전등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최근 터키 정부는 ‘터키 국가발전 프로젝트 2023’을 추진하면서 신규 인프라 확충과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다. 가로등을 LED로 교체하는 프로젝트도 이 사업에 포함돼 있어 장기적으로 LED 전등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터키 조명시장 규모는 현재 20억 달러 이상으로 추정되며, 이중 LED 조명의 점유율은 연간 25%씩 빠르게 성장해 2022년 조명시장의 7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물류클라우드부터 자율로봇제어까지.분할 화면 없이도

 작업 수행 및 거리 인식해 동작

산업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지능형 센서 및 센서 솔루션을 선도하는 기업인 SICK이 휴먼-로봇 협업 기술을 선보였다.

SICK은 ‘인더스트리 4.0 지원’이라는 모토아래 미래 지향적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혁신적인 센서 솔루션을 개발했다.

산업용 센서 분야의 기술 공급업체로서 SICK의 이번 발표는 정확한 물류를 위한 클라우드 및 작업현장 시스템의 고도로 집적화된 복잡한 웹 서비스에서 자율 로봇 제어에 이르기까지 지능형 센서 데이터가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1분기 세계 태양광 시장 순풍에 돛 달았다.주요 기업 실적 상승세 태양광 설치도 증가세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는 지난달 31일 발표된 ‘2016년 1분기 태양광산업 동향’ 보고서를 통해 최근 중국, 미국, 일본 등 기존 주요 투자국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인도, 터키, 멕시코, 칠레 등 신흥국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등 태양광 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고 소개했다.

최근 태양광산업은 기술발전에 따른 발전단가 하락에 힘입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 1분기 해외 주요 태양광 프로젝트 발전단가는 페루 $48/MWh, 멕시코 $35.5/MWh, 두바이 $29.9/MWh 등으로 과거에 비해 큰 폭으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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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R. 스탈(R. STAHL)은 기존의 직선형 조명을 대체할 수 있는 EX 존 1/21 및 2/22에 사용 가능한 소형의 LED-기반 튜브형 조명 기구를 공급하고 있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28. 16:03

 

 위험 지역에 적합한 에너지 절감형 조명

 

 

[산업일보 강정수 기자]

 

 R. 스탈(R. STAHL)은 기존의 직선형 조명을 대체할 수 있는 EX 존 1/21 및 2/22에 사용 가능한 소형의 LED-기반 튜브형 조명 기구를 공급하고 있다.

 

직경이 55mm에 불과한 이 새로운 조명은 기존의 직선형 조명에 비해 필요한 설치 공간이 절반 이하이며, 무게도 절반 미만에 불과하다.

하지만 가장 놀라운 점은 새로운 6036 시리즈의 매우 독특한 조명 효율적인 설계에 있다.

 

실제로 30개의 4-피트 길이의 LED-기반 튜브형 조명 구조는 약 500lx의 조도를 유지하는데, 이는 일반적으로 각각 2개의 36W 형광튜브를 갖춘 35개의 직선형 조명 또는 LED를 새로 장착한 48개의 전통적인 박스-타입의 장치가 낼 수 있는 성능이다.

 

R. 스탈의 새로운 조명은 절반 정도의 전력 만을 소모하며, 100lx 당 전력소모량은 1.5W/m²에 불과하다. 이는 운영비용을 상당히 절감할 수 있도록 해주며, 비교대상의 동등 솔루션과 구동시간을 고려할 때 실제로 20% 미만에서 50%까지 절감이 가능하다.

 

이 튜브형 조명 기구는 -40°C~+60°C에 이르는 넓은 온도 범위에서 동작이 가능하며, 유지관리가 필요없어 범용 조명 또는 머신 램프용으로 적합하다.

 

슬림한 디자인 덕분에 접근이 어려운 위치에 설치가 가능하며, +60°C의 주변온도에서도 수명이 8만시간에 이른다. 또한 방진 설계로 IP66/IP67 보호등급을 기본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해양 애플리케이션에도 매우 적합하다. 이외에도 ATEX 및 IECEx 인증과 더불어 여러 마켓의 주요 인증을 획득했다.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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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11개 중앙 행정기관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민·군기술협의회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27. 06:26

 

 정부 7개 부처, 민군기술협력사업에 1,333억 원 투자

 

 

민·군 기술이전사업은 민과 군의 협력 기술개발을 통해 확보한 기술을 군사적 시범이나 민간의 수요 검증을 거쳐 실용화하는 사업이다.민·군 기술이전사업은 민과 군의 협력 기술개발을 통해 확보한 기술을 군사적 시범이나 민간의 수요 검증을 거쳐 실용화하는 사업이다.

 

[산업일보 강정수 기자]

 

 범부처 민군기술협력사업 2015년도 시행계획이 확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11개 중앙 행정기관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민·군기술협의회(위원장 : 산업부 시스템산업정책관)를 열고 1,333억 원 규모의 민군기술협력사업 2015년도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민군기술협력사업은 민간부문과 국방부문간의 기술과 수요를 연계하기 위해 범부처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민군 겸용기술 개발, 민군 기술이전 사업, 민군 규격표준화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1999년부터 추진된 민군기술협력사업은 2014년까지 총 6,902억 원이 투입했고, 최근 5년간 기술개발 누적 실용화율이 70%에 달하는 등 사업의 성과가 가시화하고 있다.

 

'민·군 겸용기술 개발사업'을 통해 최근 국산화 개발에 성공한 주요 우수 사례로는 ▲탄소복합소재 분야인 친환경차, 무인기, 풍력블레이드 및 전투기 부품 등에 활용 유망 ▲자외선급 대형사파이어의 발광다이오드(LED), 반도체 기판 및 적외선 탐색기 탐색창 등에 사용 가능 ▲특수임무 차량용 고기동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개발 마무리 단계로써 민간부문의 택배차량과 국방부문의 통신단말, 레이저 탑재차량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민·군 기술이전 사업'을 통해 개발한 고정밀 측지 광학장비는 민간의 측량기술을 군 포병용 포탄 발사 위치 측정장비에 적용해 전투적합 판정까지 받았으며, 군사용 3차원 지도 제작기술인 광역지형 3D 합성모델은 민간 지도 제작업체에 성공적으로 이전돼 향후 사업매출(2014년 28.5억 원)이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군기술협력사업의 금년도 사업규모(1,333억 원)는 2013년도(734억 원) 및 지난해(1,146억 원)에 비해 각각 81.6%, 16.3% 증가한 규모로서, 143개의 계속과제와 22개(잠정)의 신규과제 등 잠정적으로 총 165개의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부처별 투자규모는 방위사업청(750억 원, 56.3%), 산업통상자원부(343억 원, 25.7%), 미래창조과학부(132억 원, 9.9%)가 전체 투자규모의 91.9%를 차지하고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중소기업청, 기상청이 8.1%(108억 원)를 차지한다.

 

올해 민군기술협력사업 시행계획은 작년도 민군기술협력사업촉진법(이하 민군기술사업법) 개정 내용을 반영해 참여부처 확대 와 제도개선이 다각적으로 이루어져 앞으로 더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민군기술사업법 개정을 통해 민군기술협력사업에 참여하는 부처가 국방부, 산업부, 미래부, 방사청의 4개 부처에서 문체부, 복지부, 국토부, 해수부, 안전처, 중기청, 기상청 등으로 확대했다.

 

민군기술협력사업의 신규과제 기획단계부터 민간기술과 국방기술의 상호 간 활용성을 심도있게 검토할 수 있도록 작년 11월부터 국방과학연구소 민군협력진흥원에 공공연구기관의 민간기술 기획전문가 4명을 파견했다.

 

또한, 올해부터 대한상공회의소가 회원사들에게 민군기술협력사업 홍보 창구역할을 하고 국방과학연구소 및 산업기술진흥원과 연계해 민군 연계기술 활용방안에 대해 협의하기로 했다.

 

이번에 확정한 시행계획에 따른 신규과제는 3월에 사업 주관기관 선정공고, 4월에 선정기관 평가를 거쳐 5월에 사업협약을 진행한다.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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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공냉식 솔루션인 FJ800은 마이크로 스피커, 카메라 및 평판 디스플레이와 같은 대면적 어플리케이션 제조라인에 최적화 돼 있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8. 08:59

 평판 디스플레이에 최적화된 UV LED 경화 솔루션

 

 

 

 

[산업일보 온라인 뉴스팀]

 

UV LED 경화 솔루션 선도기업인 포지온 테크놀로지(Phoseon Technology)가 전자제품 제조용 대면적 강화 솔루션인 파이어제트(FireJet™) FJ800 출시했다.

 

공냉식 솔루션인 FJ800은 마이크로 스피커, 카메라 및 평판 디스플레이와 같은 대면적 어플리케이션 제조라인에 최적화 돼 있다.

 

100mm x 100mm의 기본 경화면적으로 시작하는 모듈 부품은 모든 방향으로 확장이 가능하며 인접한 지역에 동일한 UV 조도를 제공한다. FJ800의 광원은 365nm의 파장을 제공하며, 간단하며 직관적인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사용한 개별 컨트롤러로 제어한다.

 

존 노스(John North) 포지온 글로벌 영업담당 부사장은 “FJ800의 광원은 모든 방향으로 확장 가능해 대면적 전자제품 경화에 이상적인 솔루션”이라며, “이 광원을 통해 경쟁 솔루션 대비 2-3배의 출력전원을 제공해 높은 성능을 실현하며 90% 이상의 균일성을 가지고, 하나의 컨트롤러로 6개의 광원을 제어하는 것은 큰 경제적 이점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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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올 한해를 빛낸 대한민국 10대 신기술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1. 17. 08:53

 

 

 

 

삼성전자(주)‘초미세 20나노 D램’대상(대통령상)

 

 

[산업일보 이강은 기자]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대한민국 기술상과 10대 신기술 발표와 시상, 산업기술진흥 유공자에 대한 훈·포장이 주어졌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 서울 엘타워(양재동)에서 산업기술계 인사와 수상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대한민국기술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2014 대한민국기술대상

 시상식'은 2013년 이후 개발을 완료해 상용화에 성공한 기술(제품)가운데 기술적 우수성과 성과가 뛰어나고 산업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큰 34개 기술(제품)에 대해 대한민국 기술대상을 수여한다.

 

특히, 개발 성과가 우수한 세계최초·최고 수준의 10개 기술에 대해는 ‘대한민국 10대 신기술’ 인증서를 함께 준다.

대한민국 기술대상과 10대 신기술은 6개 기술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한 평가위원회에서 요건심사, 서면평가, 현장평가, 발표평가와 최종심의를 거쳐 기술의 우수성, 국내 산업에 미치는 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선정했다.

 

대우조선해양 선박엘엔지 연료공급기, 삼성전자 초미세20나노 D램, ㈜아이티엔지니어링, 고속 전기차용 공용 플랫폼대우조선해양 선박엘엔지 연료공급기, 삼성전자 초미세20나노 D램, ㈜아이티엔지니어링, 고속 전기차용 공용 플랫폼

 

 

더불어 올해는 국가 연구개발(R&D) 지원을 통해 개발한 최고 수준의 우수 신기술 개발과 사업화에 공헌한 기업도 함께 시상했다.

기술대상의 최고상인 대상(대통령상)은 삼성전자(주) ‘초미세 20나노 D램’을 선정했다.

 

‘초미세 20나노 D램’은 기존 제품보다 생산성은 30% 향상되고 소비전력은 25% 감소시킨 제품으로 업계 최초로 양산에 성공했으며, 차세대 10나노급 제품을 위한 연장기술의 확보다.

 

금상(국무총리상)은 대우조선해양(주)의 ‘선박 엘엔지 연료 공급기’, 한국수력원자력(주)의 ‘신형원전 APR+ 설계기술’, (주)효성 ‘고성능 탄소섬유 탄섬‘을 선정했다.

국가 연구개발(R&D)부문에서는 (주)코렌텍의 ‘노인 관절기능 복원기술’이 대상을, 금호석유화학(주)의 ‘고기능 타이어 소재’가 금상을 받았다.

 

‘노인 관절 기능 복원기술’은 그간 수입에 의존해 온 인공슬관절을 한국인에게 맞도록 개발해 750억 원 정도의 수입을 대체했다.

대기업 선정기술은 국내 산업을 이끄는 주력산업 분야 기술이며, 중소·중견기업은 대부분 신성장 분야의 기술로 대한민국 산업기술의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을 보여줬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산업기술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넓히고 산업기술인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산업기술진흥 유공자 31명에게 정부의 훈․포상을 수여했다.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김형균 유니셈㈜ 대표가 받았다.

 

수상자는 32년간 첨단제품(LED, 솔라셀 등) 제조공정 장비 개발에 헌신한 전문 기술경영 최고경영자(CEO)다. 1988년에 유니셈㈜를 설립하고, 제조 공정 장비의 국산화를 위한 과감한 연구개발(R&D)투자로 수출증대와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은탑산업훈장’은 전자패키지 분야에서 선도적인 기술개발과 투자를 통해 국산화에 이바지한 박사옥 희성소재㈜ 대표, ‘동탑산업훈장’은 섬유에 화학-바이오 기술을 융복합화해 첨단 기능성 섬유를 개발한 고경찬 벤텍스㈜ 대표가 수상했다.

 

이와 함께, 우수기술 사업화에 공이 큰 기술 사업화 유공자 17명에 대한 포상과 기술경영을 체계화해 우수한 성과를 보인 중소기업 4개사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졌다.

 

기술 사업화를 4개 분야(기술거래·평가, 기술사업화, 기술금융, 지원기관)로 구분해 분야별 기여한 공이 큰 전문가도 상을 받았다.


이강은 기자 vitami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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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질 문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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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67 국방기술품질원, ‘세계 방산시장 전망 세미나’ 개최 홍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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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65 고용부·산업부·국토부, 산업단지 관련 정부사업 합동공모 설명회 개최 김진성 기자
17664 지역이 추천한 숨은 강소기업 457개 선정 이강은 기자
17663 수출 기업 통관애로 해소·수출 리스크 완화 박지우 기자
17662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 예타 통과 이강은 기자
17661 ‘세계의 공장’ 중국 브랜드의 역습 천주희 기자
17660 제32회 대한민국 패션대전 개최 홍보영 기자
17659 정부 최초로 ‘임베디드 SW 개발자 센터’ 문 열어 홍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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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 450V 선형 컨트롤러 출시,산업일보주요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0. 14. 00:00

 

 

 

보다 간편한 오프라인 LED 조명설계 위한 신제품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TI(대표이사 켄트전)는 고전압 LED 스트링의 전류 레귤레이션을 간소화하는 450V 선형컨트롤러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TPS92410 컨트롤러는 멀티 플라이어와 튜너블위상디머 감지기능뿐만 아니라 아날로그 조도 조절입력과 구동회로 보호기능을 통합하고 있다. 이들 기능을 통해 개발자들은 오프라인 AC나전통적인 DC 전원으로 동작하는 다운라이트 조명, 픽스처(조명구조물) 및 램프를 보다 쉽게 설계할 수 있다.

TPS92410은 9.5V~450V의 넓은 입력전압범위를 갖는다. 이 제품은 독립형 고전압 LED 스트링 전류레귤레이터로 이용하거나, TI의 TPS92411 부동스위치(floating switch)와 함께 활용해 메인 AC에서 선형적으로 직접 구동되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TPS92410과 TPS92411은 드라이버 및 LED 회로보호기능을 함께 제공해 인덕터없이 LED 전류리플이 낮은 조명솔루션을 공급한다. TPS92410은 LED 셧 오프 기능의 아날로그디밍입력핀을 제공해 초저전력 MSP430F5172 마이크로컨트롤러나 SimpleLink™ ZigBee® CC2530무선 MCU를 이용한 지능형 MCU 기반 조명 픽스처로 광세기를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다.

TI의 부동스위치(floating switch) 아키텍처는 스위치모드 전원장치(SMPS, Switch Mode Power Supply) 설계에 견주는 낮은 LED 전류 리플성능이 가능하다. TPS92410과 TPS92411은 전력전송을 위한 인덕티브 소자를 필요로 하지 않아 설계를 간소화하고 비용 및 공간을 절감할 수 있다.

TPS92410은 13핀 SOIC 패키지로 제공되며, 현재 TI와 TI 공인대리점을 통해 대량으로 공급되고 있다. 가격은 1,000개 수량기준으로 개당 0.65달러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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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수출,산업통상자원부,무역협회,플렛서블,산업일보,주요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8. 29. 08:40

 

 

 

 

 

 

 

 씨루체, 고부가가치 LED 응용시장 공략   http://www.kidd.co.kr/news/175379


국내 LED 기술 분야의 혁신기업인 씨루체(대표 문형오)가 세계 최대 크기(1200 x 400mm)의 플렉서블 PCB(Flexible PCB, 이하 FPCB) 양상화에 성공했다. 특허 기술을 앞세워 전 세계 고부가가치 LED 응용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씨루체의 플렉서블 라이팅 모듈(Flexible Lighting Module, 이하 FLM)은 기존 R...
FA/전기/전자 > 전자 > , 2014-08-29 08:01:18.0

 

‘큰 손’ 바이어 방한, 中 수출 붐 재점화 기대  http://www.kidd.co.kr/news/175416


대형 수출상담회에 유력바이어들이 대거 방한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와 KOTRA(사장 오영호)는 대중 수출부진을 타개하고 내수 유망분야를 개척하기 위해 27일 aT센터에서 대규모 수출상담회 ‘차이나 비즈니스 플라자(China Business Plaza) 2014’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는 지난 7월초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방한 이후 무르익고 있는 한중 경제협력 분위기를 활용, 대중 수출 붐을 재점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정책/동향 > 동향 > , 2014-08-29 07:00:09.0

 

 세계 각국 무역 상공인 1만 여명, 국내 유망 中企와 한자리에  http://www.kidd.co.kr/news/175418


무협이 중국 연길·두만강으로 한 한류 물꼬를 튼다 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는 국내 유망 중소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지원을 위해 28일부터 사흘간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에서 개최되는 '제10회 중국 연길·두만강지역 국제투자무역 박람회'에 참가한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인민정부와 길림성 상무청이 주최하고 연길시정부 등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연변자치주 최대의 경제교류 행사로, 금년에는 중국을...
정책/동향 > 동향 > , 2014-08-29 06:00: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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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천연가스,이차전지ESS,액셀러레이터,산업일보주요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7. 2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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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트, 8채널 LED 백라이트 드라이버 선보여

                ♡♬ 휴계실 ♬♡/정보마당 2013. 7. 10. 23:01

                동작 변환 시 화면 흐림 현상 감소 및 높은 명암비 실현

                 

                 

                 

                아이와트(www.iwatt.com)가 차세대 2D와 3D LCD TV의 비용 절감은 물론 보다 개선된 스크린 성능을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된 8채널 LED 백라이트를 선보였다.

                여러 기능을 집적한 ‘iW7019’는 앞단과 뒷단 모드의 펄스폭 모듈레이션(PWM) 조광 기능을 통해 동작 변환시의 화면 흐림 현상(Motion Blur)을 줄이는 동시에 고해상도의 12비트 로컬 조광 기능으로 명암비를 개선시킨다. 또한 10V 게이트 구동과 고전압 전류 싱크를 가진DC-DC 부스트 컨트롤러를 내장됐하고 있으며, 이 칩에 적용된 아이와트의 특허받은 BroadLED™ 디지털 전류 레귤레이션 기술은 비용이 드는 LED 비닝(Binning) 에 대한 필요성을 배제한다.

                iW7019는 엣지형(Edge-lit)과 직하형(Direct-lit), 세그먼트 엣지형(Segment-edge) LED LCD TV 설계 선택을 자유롭게 하는 이상적인 제품이다. 이 제품은 채널당 85V(최대)에서 8개의 평행 LED 스트링으로 구동되고 2D에서 스트링 당 200mA까지를, 3D TV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스트링 당 450mA를 흘릴 수 있다. 9V에서 28V에 이르는 입력 전압 범위를 지원하는 iW7019는 기존의 다양한 TV 전력 시스템과 호환이 가능하므로 분리 전압 레일를 위한 추가 비용이 필요 없다. 포괄적인 조광 모드는 단 하나의 IC만으로도 충분한 2D TV 는 물론 편광 방식(PR)과 셔터 글래스 방식(SG)의 3D TV 기술 두 가지를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아이와트의 DC-DC 제품사업부 마케팅 부사장인 아타르 자이디(Athar Zaidi) 는 “아이와트는 iW7019가 현재 시장에 출시된 8채널 백라이트 중 온보드 특성을 가장 잘 구현한다고 생각한다”며 “초고도의 집적과 혁신적인 디지털 제어, BroadLED 기술, 포괄적인 조광 모드는 LCD TV 설계에 중요한 성능, 크기, 비용 모두를 커버하는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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