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장비백화점 [네이버검색창에>>기계장비 입력]010-7508-2298 :: '중소기업' 태그의 글 목록
<<<<모바일웹

'중소기업'에 해당되는 글 63건

  1. 2016.06.20 [산업일보뉴스]중국 정부 구조조정으로 희토류 관리 강화 나서,전 세계 희토류 매장량 1/3 보유 생산량 90%
  2. 2015.07.07 중장기적산업경쟁력,한국무역협회,한중FA,중소기업,산업일보뉴스
  3. 2015.06.23 일자리우수기업,중소기업,인센티브,근로자,고용창출,산업일보뉴스
  4. 2015.06.11 멕시코전기산업전시회,중소기업,한전,한국전기산업진흥회,산업일보뉴스
  5. 2015.04.06 [산업일보뉴스]모바일쇼핑몰,태국 LINE SHOP ,온라인쇼핑,중소기업,한류,코리아프리미엄
  6. 2015.04.05 [산업일보]풍력발전설비,한국환경산업기술원,해외진출지원사업,신재생에너지,글로벌그린허브코리아
  7. 2015.03.26 [산업일보]박람회,해외박람회,독일베를린가전박람회,정보통신종합박람회
  8. 2015.03.19 [산업일보]지난 3월 3일에서 3월 8일까지 타이완에서 열린 타이완국제공작기계전은 전 세계 1000여 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해 세계의 공작기계시장
  9. 2015.03.12 [산업일보]우리 중소기업이 선제적으로 한-중FTA를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각종 정보와 컨설팅을 제공
  10. 2015.03.11 [산업일보]KUKA 로봇그룹의 한국지사인 쿠카로보틱스 코리아(주)가 INTERMOLD KOREA 2015 전시회

[산업일보뉴스]중국 정부 구조조정으로 희토류 관리 강화 나서,전 세계 희토류 매장량 1/3 보유 생산량 90%

다아라/산업일보 2016. 6. 20. 09:08

안녕하세요

 

산업기계장비 신품 중고기계 및 유휴장비 매매전문 블로그 기계장비 백화점 입니다

 

오늘은 산업일보에서 제공하는 산업일보 뉴스를 공유합니다

 

 산업일보 네이버.다음카카오와 뉴스검색제휴 산업일보에서 제공하는 산업정보를 이제 포털에서도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 미디어

 

 

 

 

 3D 프린팅 산업 표준화가 급선무,표준제정 위해 중소기업 지원 정책 필요

3D프린팅 산업 성장은 2009년 감소 후 2016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글로벌 3D프린팅 산업의 연평균성장률(CAGR)은 지난 27년간 26.2%로 성장하였고 2015년 까지 지난 3년간 31.5%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글로벌 3D프린팅 제품 및 서비스 시장규모는 2015년을 기준으로 지난 6년간 폭발적인 성장을 진행 중이며, 제품 및 서비스 시장도 2010년에 비해 약 5배 성장했다.

글로벌 시장성장에 따라 국내 시장도 급속히 성장 중이지만, 시장규모는 아직 미미한 수준이다.

장비시장의 경우 2014년에 약 764억5천7백만 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했는데 이는 2013년의 약 338억4백만 원에 비해 44.2% 성장한 규모이나, 고가 산업용 장비를 전량 수입하는 등 90% 가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오스트리아,LED 시장 성장세 주목,수입액 지속 증가 가로등 LED 교체 사업도 활발

KOTRA 빈 무역관은 16일 오스트리아 LED 조명 설비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 수도 빈에서 가로등을 LED로 교체하는 프로젝트가 발표돼 한국 LED 업체들의 참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친환경, 에너지 절약이라는 화두와 맞물려, 오스트리아 LED 조명 제품의 수입액은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KOTRA 자료에 따르면 과거 오스트리아 LED 수입은 독일의 비중이 가장 컸으나 최근 가격경쟁력을 앞세운 중국 제품의 수입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중국의 비중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산업 하반기에도 제한적인 회복만 가능,조선업은 하락 유력 그 외에는 기대 위협 요인 공존

전경련이 6월 16일 전경련 회관에서 개최한 ‘2016년 경제·산업전망 세미나’에서 각계의 전문가들은 저마다의 식견으로 국내 산업분야에 대한 올 하반기 전망을 제시했으나, 공통적으로는 ‘쉽지않다, 어렵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수주절벽, 구조조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업은 하반기에도 계속 부진할 것으로 보았다. 자동차·전자·철강의 경우 기대요인과 위협요인이 상존해 가시적인 회복세를 기대하기는 힘들 것으로 예상됐다.

 

 

 

 중국 정부 구조조정으로 희토류 관리 강화 나서,전 세계 희토류 매장량 1/3 보유 생산량 90%

중국 정부는 희토류 관리 강화를 위한 구조조정을 수년 전부터 추진 중이다. 중국 공업신식화부는 2014년 ‘대형 희토류기업 그룹 조직개편사업지도’ 방안을 발표하고 희토류 관련 광산 및 제련 업체를 6개 대형 기업 중심으로 통폐합하고 있다.

통폐합을 거쳐 재편된 중국내 희토류 대형 기업은 ▲중국남방희토그룹 ▲중국북방희토(그룹) 첨단기술주식유한회사 ▲광둥성희토산업그룹유한회사 ▲우쾅희토그룹유한회사 ▲산둥철강연구개발 ▲중국알루미늄희토그룹 ▲샤먼텅스텐희토그룹 등이다.

 

 

 산업일보 나도제보하 산업일보 뉴스받아보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해당페이지로 

 

연결됩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중장기적산업경쟁력,한국무역협회,한중FA,중소기업,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7. 7. 19:29

안녕하세요?

오늘도 날씨가 무덥습니다 내일부터는 중부지방도 장맛비가 온다고 합니다 가뭄에 도움이 되었으면하는 바램에서 오늘은 산업일보기사중 중장기적 산업경쟁력  관점  심도 있는  검토  후 추진 한국무역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와 공동으로 제3차 통상산업포럼개최에 관련소식을 올려드립니다

 

"정부 통상정책. 업계가 직접 제언"  중장기적 산업경쟁력 관점 심도 있는 검토 후 추진

 

[산업일보]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인호)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와 공동으로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제3차 통상산업포럼’을 개최해 정부의 통상협상 추진 동향을 설명하고 업계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통상산업포럼 운영결과 ▲한-중 FTA 국내 산업 보완 대책 ▲주요 FTA 추진 동향 및 향후 계획 ▲TPP 최근 동향 및 향후 대응방향에 대한 발표를 통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FTA 추진 동향을 점검했다. 이미 체결된 한-중 FTA의 국내 산업 보완 대책방안에 대해 업계와 정부 간 논의가 이뤄졌다. 정부는 업종별 의견을 수렴해 통상정책을 추진해 나가고 피해가 예상되는 분야는 적극적으로 소통해 충분한 대책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통상산업포럼은 통상 현안이 있을 때마다 업종별 분과회의를 상시 개최한다. 회의를 통해 수렴된 업계의 의견을 분과별 소관부처를 통해 협상단에게 전달해, 우리 정부가 FTA 협상 시 업계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해 열렸던 비철금속 분과회의에서 판유리 업계는 對中 초민감 품목 10개에 대한 양허제외를 정부 측에 요청했고, 분과회의에서 수렴된 건의가 정부 협상단에 전달돼 초민감 품목 10개 전부 한-중 FTA 양허 대상에서 제외됐다.

 

또한 국토교통 분과회의에서 제기됐던 호주와의 건설기술 인력 상호인정 요구를 적극 검토해 한-호주 FTA 협정문 내 상호인정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그 결과 지난 4월 한-호주 기술사 상호인정협정을 체결, 국내 우수 기술 인력의 호주 시장 진출 기회를 넓힐 수 있게 됐다.

 

포럼에서 산업부 이호동 통상국내대책관은 한-중 FTA 취약 산업 및 피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책자금 지원 확대 정책 ▲한-중 무역기술장벽(TBT) 종합지원센터 설치 등 국내 산업 보완 대책을 설명했다.

 

 이어진 발표에서 정승일 FTA정책관은 얼마전 협상이 시작된 중미 FTA를 포함한 우리 정부의 新FTA 추진 전략과 협상 동향에 대해 발표했다. TPP 협상 관련해서는 중장기적 산업경쟁력 관점에서의 기업별, 업종별 영향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 후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회의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들은 우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Mega FTA 등 新 통상정책이 수출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경제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이라는 사실에 공감하며, 한-중 FTA의 경제적 효과가 반감되지 않도록 조속한 비준을 해줄 것을 건의했다.

 

 TPP 타결 관련해서는 협정문 공개이후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을 철저히 분석해 가입 여부에 대한 입장을 결정해 달라고 요청했다.

 

장세창 전기산업진흥회 회장은 “전기 분야의 한-중 FTA 협상은 통상산업포럼을 통해 제기한 업계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준 우리 정부의 노력 덕에 만족할 만한 수준의 양허를 얻었다. 향후 한-중 FTA 협상 결과의 대처를 위해서는 R&D 투자를 위한 업계 노력과 정부의 투자 지원 활성화가 필요하다”며 “업계와 정부를 잇는 통상산업포럼의 역할이 더욱 더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호 무역협회 회장은 “통상 선진국에서는 이미 정부와 업계간 소통 시스템이 뿌리 내리고 있다”며 “올해로 3년째를 맞는 통상산업포럼이 업계와 정부의 모범적인 의사소통 모델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포럼에는 공동위원장인 김인호 한국무역협회 회장,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허수영 한국석유화학협회장, 김정봉 수협중앙회 수산경제연구원 원장, 서정선 한국바이오협회 회장, 송성각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하영구 전국은행연합회 회장, 김재홍 KOTRA 사장 등 업계와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장기적 산업경쟁력 관점 심도 있는 검토 후 추진 기사외 산업일보 기사 더보기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일자리우수기업,중소기업,인센티브,근로자,고용창출,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6. 23. 20:48

오늘 소개해드릴 산업일보기사내용은 경기도  성남시(주)씨티케이 등 33개사를 2015 상반기 일자리 우수

기업 에 선정 했다는 소식을 올려드리려고 합니다

보고계신 기사외 보다 더 많은 정보를 보시려면 산업일보에서 가능합니다

 

 

일자리우수기업 33개사 선정 인센티브 제공

[산업일보]


경기도 내 중소기업 가운데 올 상반기 일자리 우수기업이 선정됐다. 지난 2009년 전국 최초 선보인 이래 최다 기업이 신청했다.

경기도는 성남시 ㈜씨티케이 등 33개사를 ‘2015 상반기 일자리 우수 기업’에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15일 열린 심의회를 통해 최근 1년간 근로자 증가인원이 5명이면서 근로자수 증가율이 10%이상 경기도 소재 3년 이상 결산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고용창출, 근로자 복지마련 등이 우수한 33개 업체를 선정했다.

 

선정된 인증기업은 ▲㈜씨티케이 ▲㈜포켄스 ▲선일금고제작 ▲세원정공(주) ▲㈜테스 ▲㈜엔코스 ▲㈜에이치디에스 ▲하나푸드 ▲화이트산업(주) ▲㈜남일엔프라 ▲새희망 ▲㈜크로엔리서치 ▲㈜힘펠 ▲아이펙이엔지(주) ▲유니슨 엔지니어링(주) ▲㈜토마토전자 ▲가드넥(주) ▲㈜신형아이엔티 ▲㈜일성에프에이 ▲㈜두성시스템 ▲㈜쏠라사이언스 ▲모스탑(주) ▲대성아이디에스(주) ▲수광산업(주) ▲㈜젬 ▲㈜세미솔루션 ▲㈜투에이치 ▲㈜동하캐스트 ▲㈜티이에스 ▲㈜케이티팝스시큐리티 ▲㈜우리네스 ▲㈜벤트윈 ▲㈜엠엘테크놀로지스 등 33개 업체다.

 

경기도의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는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일자리 창출 및 근로자 복지 향상에 노력하는 도내 중소기업에게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해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는 제도다.

 

2009년 전국최초로 시행된 이래 지금까지 도내 중소기업 307개사에 총 331건 385억 원의 인센티브가 직·간접적으로 지원됐으며, 기업의 이미지 제고와 각종 인센티브 혜택 덕분에 꾸준히 신청기업 수가 증가해 올해는 제도 시행 이후 최대인 66개 기업이 인증을 신청했다.

 

선정된 기업에는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되며, 중소기업육성자금 및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 26개 항목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인증기간은 2년으로 일정조건을 충족하면 2년을 추가 연장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6월 중으로 기업현장을 직접 찾아가 인증서를 수여할 계획이다.

 

한연희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인증 심의에서는 인증기업 선정뿐만 아니라 소규모 중소기업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한 정책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면서, “이를 반영해 하반기부터는 제도 개선을 통해 보다 많은 중소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힌 뒤 중소기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심의위원회 부위원장인 안승남 도의원은 심의회에서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있는 북부 기업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등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멕시코전기산업전시회,중소기업,한전,한국전기산업진흥회,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6. 11. 06:42

안녀하세요 오늘은 산업일보 기사중  전시회관련기사 멕시코 전기산업 전시회 KEPCO공동관 구성참가에대해서

글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멕시코 전기산업 전시회 KEPCO공동관 구성 참가  - 중남미 시장  신시장 진출 토대마련

 

[산업일보]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와 함께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멕시코의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2015 멕시코 전기산업전시회(19th Expo Electrica 2015)에 중소 협력기업 10개사와 동반 참가했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멕시코 전기산업 전시회는 멕시코 연방 전력청(CFE)이 후원하는 중남미 시장 최대 규모의 전기전력 전시회이며, 금년에는 멕시코시티 센트로바나멕스(Centro Banamex) 내 366,000㎡ 규모의 전시장에서 12개국 498개 업체가 1,054개의 부스를 구성해 참가했다.

 

한전은 한국전기산업진흥회와 공동으로 이번 전시회 참가 중소기업들의 전시관 전체 운영경비를 지원했으며, 중기 10개사와 함께 108㎡ 규모의 One-KEPCO Pavilion을 구성하고 기업 내 부스마다 스페인어 통역사를 배치해 해외 바이어 상담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한전은 이번 전시회 참가신청기업 선정 시 라틴 아메리카 사업활동 실적, KEPCO 우수협력사 인증 및 광주전남 지역에 위치한 기업에 대해 가점을 부여해 중남미 시장개척사업의 효율성과 집중도를 높였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비츠로테크 등 10개 기업은 전시회 기간 동안 총 1,055만불의 수출 상담실적을 거두었으며, 한국기업 자체가 생소한 멕시코 시장에서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시장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이번 전시회 홍보관에는 빛가람 에너지밸리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해 광주전남 지자체와 공동으로 합동 IR(Investor Relations)을 개최해 에너지밸리에 대한 적극적인 기업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한전은 우수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KEPCO 브랜드 파워와 한전의 해외 현지 인프라를 활용한 중소기업 수출촉진회를 매년 개최하고 주요 국제전시회에 동반참가하고 있다. 2015년 상반기에는 UAE, 필리핀, 독일, 나이지리아, 러시아, 카자흐스탄, 멕시코에서 시장개척 사업을 시행했으며, 하반기인 9월과 10월에 각각 인도네시아와 미얀마, 11월에는 사우디와 이란에서 중소기업과의 해외시장 동반진출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멕시코 전기산업 전시회 KEPCO공동관 구성 참가 기사외 산업일보기사 더보기

 

??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뉴스]모바일쇼핑몰,태국 LINE SHOP ,온라인쇼핑,중소기업,한류,코리아프리미엄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4. 6. 00:30

태국 모바일 쇼핑몰서 국내 중기 제품 40여 종 선보여

 

 

 [산업일보 최용환 기자]

태국 LINE SHOP 모바일 쇼핑몰에 한국제품 전용 코너 ‘안녕샵세요’가 4일 오픈됐다. 태국의 온라인 쇼핑몰에 한국 제품만을 취급하는 별도 코너가 개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안녕하세요’라는 한국어 인사말이 현지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어감으로 들린다는 점을 활용한 코너명으로 한류를 좋아하는 젊은 소비층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로써 태국 소비자들은 언제 어디서든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휴대폰 케이스, 화장품, 샴푸, 운동기구 등 40여 종의 국내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오픈과 함께 제품을 선보이는 중소기업은 해피모리(휴대폰 케이스), 스킨팩토리(립타투) 등 4개사다. 이들 기업은 지난해 9월 KOTRA가 주관한 입점 상담회에 참가해 6개월에 걸쳐 상품 선정 및 거래 조건 협의를 거친 후 참여하게 됐다.

 

태국 LINE은 공식 홍보계정 ‘LINE HOT DEAL'을 통해 제품 프로모션을 추진할 예정이며, 향후 KOTRA의 지원을 받아 디자인 티셔츠, 유아용품, 화장품 등 인기 한류 소비재를 추가로 판매할 계획이다. 태국 LINE은 약 3,300만명(태국 국민의 53%)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국민 모바일 메신저로, 이와 연동돼 운영되고 있는 모바일 쇼핑몰 LINE SHOP은 지난해 7월 출시 이후 약 200만여 건의 내려받기(다운로드)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태국 LINE의 박균 매니저는 “태국 내 한류가 폭 넓게 자리매김하고 있어 한국산에 대한 이미지가 좋다”며, “코리아 프리미엄을 내세워 소비자들의 수요를 유도하기 위해 한국제품 전용 판매 코너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제품 전용 코너에 참여하는 해피모리의 이원복 과장은 “온라인 홍보는 디자인이 생명인 휴대폰 케이스를 가장 효과적으로 드러낼 수 있는 방법”이라며 “하루 이틀이면 중국산 짝퉁 제품이 만들어지는 상황에서 정품만을 소개하는 코너가 마련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KOTRA 방콕무역관은 지난해 9월부터 태국 LINE SHOP 입점 지원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현지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는 국내 중소기업 제품을 발굴에 힘쓰고 있다. 또한 오는 5월 14일부터 이틀간 서초구 KOTRA 사옥에서 ‘2015 태국 LINE SHOP 모바일 쇼핑몰 입점 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최용환 기자 chjoel@daara.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풍력발전설비,한국환경산업기술원,해외진출지원사업,신재생에너지,글로벌그린허브코리아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4. 5. 14:48

 중소기업 베트남 풍력시장 진출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국정과제인 ‘중소․중견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추진하는 해외진출 지원 사업에, 국내 중소기업이 베트남 풍력발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김용주)은 해외진출 지원사업 참여업체인 우진건설이 베트남 남부 짜빈(Tra Vinh)시 경제구역관리위원회로부터 풍력발전설비 건설 사업 투자허가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진건설이 1,300억 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베트남 짜빈시 연안지역에 총 48MW 규모의 풍력발전설비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공사기간은 2년이다.

 

짜빈시 풍력발전단지는 완공 후 우진건설이 20년간 운영하고 짜빈시에 시설을 반환하는 수익형 민자사업(BOT, Build-Own-Transfer)이며, 현재 베트남 연안풍력발전 전력구매 단가 기준으로 연간 172억 원(1,570만 달러), 20년간 총 3,440억 원 규모의 매출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환경산업기술원이 진행하고 있는 환경기술 국제공동 현지사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인 우진건설이 베트남 신재생 에너지 시장에 접근하고 이를 실제 사업화로 연결시킨 성과다.

 

환경기술 국제공동 현지사업화 지원사업은 국내 우수 환경기술을 해외 현지 여건과 환경에 맞도록 변형․개조하고 실증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우진건설이 지난 2013년 참여하며 베트남 짜빈시에 진출했다.

 

이후 베트남 지방정부 및 산업부․건설부 등 유관기업과의 관계 구축, 현지 신재생 에너지 투자정책자료 수집 및 분석, 해외 발주처 초청지원 프로그램인 글로벌그린허브코리아(GGHK) 개최 등 환경산업기술원의 다양한 지원 사업의 도움으로 이번 풍력발전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베트남은 2011년 풍력발전사업을 ‘제7차 전력개발계획’의 우선분야로 지정한 이후, 풍력발전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특히 짜빈시는 자유경제개발구역 및 산업단지 운영 등으로 지속적인 전력수요가 예상되는 곳으로 향후 발전설비 건설사업이 늘어날 가능성이 큰 곳이다.

 

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기술 국제공동 현지 사업화 지원 사업 뿐만 아니라, 개도국 환경개선 종합계획(마스터플랜) 수립, 해외 환경사업 타당성 조사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진출 및 수출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용주 환경산업기술원 원장은 “앞으로도 국내 중소 환경기업의 우수한 기술이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국정과제인 ‘중소․중견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실현하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준혁 우진건설 대표이사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베트남 현지의 신뢰를 축적한 것이 이번 투자 허가서 획득의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고 말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번호 질 문 작성자
18867 IT 여성기업인 해외진출 돕는다 홍보영 기자
18866 태국 모바일 쇼핑몰서 국내 중기 제품 40여 종 선보여 최용환 기자
18865 일본계 외투기업 ‘판교에 투자하세요’ 천주희 기자
18864 창업선도대학, 대학 창업기지화 선봉 나선다 천주희 기자
18863 중소기업 베트남 풍력시장 진출 홍보영 기자
18862 신재생에너지 투자 강세, 석유 비중 낮아 홍보영 기자

18852 밤낮 없는 기술장인의 꿈… 기술학교 야간과정 홍보영 기자
18851 올해 국가 특허전략, ‘6대 산업분야 중점 육성’ 김진성 기자
18850 조달청, 수입물품 가격관리 강화 김진성 기자
18849 대기업집단, 순이익 감소·부채 비율 개선 김진성 기자
18848 ODA사업 몽골 등 5개국에 '선택과 집중' 홍보영 기자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박람회,해외박람회,독일베를린가전박람회,정보통신종합박람회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26. 00:00

 

 

 

 

 

해외박람회 참가희망 중소기업 모집

 

[산업일보 이겨라 기자]

 수원시는 해외시장진출을 희망하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15 홍콩미용박람회'와 '2015 독일 베를린 가전박람회'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내달 10일까지 모집한다.

 

오는 9월에 개최되는 '2015독일 베를린 가전박람회'는 유럽 최대의 소비가전 및 멀티미디어 종합박람회로 최신 전자·정보통신 산업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미국 CES(라스베가스소비재전자박람회)와 함께 세계 양대 가전 및 정보통신 종합박람회로서 디지털가전 주요 대기업들을 포함 매년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1400여 개 업체와 24만 명 이상의 바이어들이 참가하고 있다

 

 

 

 올해 11월에 개최되는 2015 홍콩미용박람회는 전 세계 미용업계 전문 바이어들이 대거 방문하는 아시아 최대의 종합 미용박람회로 전 이탈리아 볼로냐 미용박람회, 뉴욕 미용박람회와 함께 세계 3대미용 전문 박람회로 평가받고 있다

. 독자적인 해외마케팅 능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이 참가하여 수출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다.

 

박람회 신청자격은 수원시 내 사업장 또는 공장이 소재하고 있는 중소제조업체다.

 

한편 시는 2014년 독일베를린가전박람회와 홍콩미용박람회에서 중소기업 10개사의 참가를 지원해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과 528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둔 바 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우수 바이어들과의 대면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실질적 수출증대 활동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홍콩미용박람회와 독일베를린가전박람회는 매년 관내 참가업체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며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http://exhi.daara.co.kr/index.php
이겨라 기자 hj1216@daara.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지난 3월 3일에서 3월 8일까지 타이완에서 열린 타이완국제공작기계전은 전 세계 1000여 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해 세계의 공작기계시장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19. 00:00

 타이완 공작기계업계, ‘자생’ ‘상부상조’로 세계시장 공략

타이완 TIMTOS 업체 인터뷰를 다녀와서..

 

 

 

 

 지난 3월 3일에서 3월 8일까지 타이완에서 열린 타이완국제공작기계전은 전 세계 1000여 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해 세계의 공작기계시장 흐름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었으며, 업체 간의 기술력을 견주어보는 자리였다. 특히나 세계 5대에 속하는 2014년 한국국제공작기계전(SIMTOS 2014)과의 비교도 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심토스 2014년 이 33개국 853개기업, 5513개부스, 11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면, 팀토스 2015는 18개국 1015개업체가 5411개 부스 4만 7000여명이 방문했다.

 

심토스는 국내/해외 참관업체 수가 비등하나, 대만은 국내 참관업체가 75%로 현저히 높았다.

전시회만 본다면 심토스가 더 글로벌 전시로 손꼽히고 위상이 높지만, 타이완의 경우 그만큼 공작기계,공구부품 관련 내실있는 국내 업체가 많다는 반증이 아닌가 싶었다.

 

이번 전시회에 한국의 대표 미디어 업체로 초청받은 산업일보와 다아라 매거진은 행사기간 동안 부지런히 현장을 누비며 업계의 흐름을 살피고 시장을 선도하는 우수 참가업체를 현장에서 만났다.

 

이에 현장에서 취재를 진행한 기자의 눈으로 바라본 이번 전시회와 타이완공작기계 시장의 흐름, 그리고 우리나라 공작기계 시장의 지향점을 제시해 본다.

 

 

 2015년 타이완국제공작기계 (TIMTOS 2015)

이번 2015년 타이완국제공작기계전(이하 ‘TIMTOS 2015’)은 ‘R&D연구개발혁신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4.0 매뉴팩처링과 인텔리전트머신툴생산’ 이라는 미래비전을 가지고 타이완난강전시회, EXPO DOME, 타이완무역센터 총 3군데에서 동시에 열렸다.

 

전시면적만 100,000sqm로 전 세계 5대 아시아에서는 2번째로 큰 전시회인 TIMTOS2015는 해외업체가 25%(18개국가 260여개업체)나 참가하였고, 전체 1015개업체 5411개 부스 참가로 첫 개최연도인 1975년 이후 26배나 성장하면서 역대 가장 큰 규모의 전시회로 손꼽히게 됐다.

 

지난해 타이완은 금속가공커팅 머신이 8.5% 성장했는데 그중 머시닝센터, 그라인딩이 독보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반면, 부품·툴 부분은 성장세가 다소 감소하면서 전체 5.8% 성장을 보였다.

 

수출·입 내역을 살펴보면, 터키와 네덜란드, 인도 등 신흥국가들을 대상으로 한 수출이 눈에 띄게 늘었고, 수입은 일본, 독일, 중국 순으로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나, 우리나라 수입포션이 2013년에 비해 41%나 성장한 것을 고려하면 타이완과 우리나라는 서로에게 중요한 시장임에는 틀림없다고 할 수 있다.

 

자생력과 상부상조로 똘똘 뭉친 타이완 제조사

이번 ‘TIMTOS 2015’의 대표 행사 중 하나는 48개 업체에서 출시한 51개 신제품 기술경쟁에 대한 시상식과 빅바이어들과의 1:1 비즈니스 상담회를 꼽을 수 있다.

 

기술경쟁에서 수상을 한 각 부문 업체는 ▲머시닝센터 -Tongtai, FFG, CHMER, YCM, ▲CNC선반 -LEADWELL, Youji, YIDA, ▲NC 머신툴 - SOCO, Chin Fong, ▲기타 기계 - Buffalo, HIWIN, GIFU 등 이며 전 기계부분 최고수상 업체와 제품은 CHMER 의 Gantry Type Oil Wire EDM 이었다.

 

각 분야에서 수상을 한 업체들은 공통적으로 기술력과 가격경쟁력은 기본, 자동화시스템과 TOTAL SERVICE, 인력, R&D를 내세웠다.

또한 1:1 비즈니스 상담회는 한국의 두산인프라코어를 비롯,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의 선진국부터 스페인, 러시아, 멕시코, 터키 등의 신흥국가 대표업체-FAGOR, KOVOSVIT, FINVAL, WEBER, HEMAQ, TEZMAKSAN 와의 일정으로 구성한 부분을 보며, 신흥국가로의 진출을 위한 타이완의 방향성도 엿볼 수 있었다.

 

우리나라와 타이완은 모두 인구1억 명이 안 되는 작은 나라임에도 기계산업이 상당히 발달된 나라중 하나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두산, 현대위아, 화천은 전세계 글로벌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어 글로벌 브랜드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타이완 공작기계 제조 관련 업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었다.

 

반면 우리나라 중소·중견 기업들은 대기업과의 그 갭이 너무 크고 의존적이어서, 개별업체의 자생력들이 다소 부족한 상황임에 반해 타이완의 업체들은 서로가 꾸준한 R&D를 통해 기술력을 향상시키고, 서로가 인정하는 기술력들을 상호 협력·상생하는 관계였으며, 특히 글로벌 브랜드로 나아가고자 하는 공통 목표를 가지고 똘똘 뭉쳐있어 우리나라 중소·중견 업체들이 이 분야에 대해 긴장감을 갖고 임할 것을 요구했다.

 

대기업의존에서 벗어나 중소·중견 기업들의 자체 자생력 필요

이번 TIMTOS 2015 기자초청건은 타이완무역협회(TAITRA)에서 작년에 이어 벌써 두 번째 한국 대표매체로 다아라 매거진과 산업일보를 초청해 타이완산업기계분야 인터뷰가 가능하게 된 일이다.

 

중소·중견 타이완 제조사들의 몸부림을 현장에서 느끼며 국내 공작기계 중소·중견기업들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긴장감을 줘야한다는 의무감에 국내 중소·중견기업들에게 파이팅을 외쳐보았다.

 

산업체에 대해 전혀 무지했던 내가 산업기계 B2B직거래 대표 사이트 다아라기계장터에서 근무한지도 벌써 3년째... 17만 국내 회원사들과의 소통을 통해 국내 거래정보와 시장의 흐름 등을 어느 정도 알게 됐다.

 

또한 그동안 중국/타이완/일본/독일 등 산업체시장이 어느 정도 발달돼 있는 국가의 업체들로부터 국내 업체들과의 상호협력을 바라거나, 제품홍보, 대리점 문의 등을 원하는 러브콜을 꾸준히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 전세계 10위권 안에 드는 현대위아, 두산 그리고,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는 화천 등의 글로벌 브랜드 등을 생각하면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다아라기계장터, 다아라매거진, 산업일보, 온라인 전시회 등의 모든 컨텐츠가 아직은 국내 스폰서 위주로 돌아가고 있는 건 못내 아쉬운 일이다. 또한 우리나라 중소·중견 17만 회원사의 대기업 의존도가 높다는 것과 크게 보지 못하고 국내 시장만 바라보고 있는 중소기업이 많다는 것도 업체와의 소통 시 항상 느끼는 아쉬운 점이다.

 

 

 

 

산업장비 기계 국내 1위 직거래 사이트에서 알리바바와 같은 산업체 글로벌 거래 사이트로

 

다아라기계장터는 국내 최초 온라인/모바일 B2B 산업플랫폼 서비스를 운영해 업체들의 신속하고 정확한 거래 활성화를 돕고 있다, 또한 인터넷 신문인 산업일보는 기계장터 17만 회원사에게 국내외 산업체 정보를 가장 빠르게 전달하고, 국내 업체들의 이슈나, 기술력 등을 널리 전파하는 든든한 홍보 지원군이다.

 

회사방침이나 방향성이 국내단순 직거래 사이트에 국한되지 않고, 전반적인 산업시장에 꼭 필요한 플랫폼, 산업인들이 원하는 최고의 서비스로 국내에 든든히 뿌리를 내리고, 더 나아가 B2B플랫폼 글로벌화로 국내 산업체 활성화와 시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그 목표가 있다.

 

아직은 중국의 알리바바처럼 명실상부 전세계 거래사이트 1위로 자리매김 하기엔 부족한 부분도 없지 않지만, 25년 동안 그랬듯이 지금도 다아라 기계장터는 한단계 한단계 발전하고 있다

 

'정직한 다아라'

 

다아라 기계장터가 산업계에 ‘정직한 다아라’ 라는 목소리를 높인 지 벌써 1년이다.

‘정직한 다아라’ 라는 슬로건은 말 그대로 국내 산업체 거래시장을 좀 더 투명하게 만들어 선진화 시키겠다는 사명감으로 만들어진 나름 큰 도전이라고도 볼 수 있다.

 

먼저 기계시장의 허위거래를 없애고, 실거래를 토대로 DATA화 시키고, 글로벌업체 들의 입점을 늘리고, 국내 기술력 있는 중소·중견 기업들을 찾아서 끊임없이 같은 목소리를 내주고, 그렇게 업체를 생각하며 정직하게 나아간다면 그게 곧 기계장터와 산업체 시장이 동반성장하는 길이 아닌가 싶다.

 

또한 앞으로 글로벌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기계장터가 대만무역협회로부터 한국대표매체로 2번이나 초청받은 건 글로벌 진출의 초석을 다진거나 매한가지다.

 

산업체 시장이 있는 한 기계장터는 업체와 함께 할 것이고, 그렇게 서로 미래를 위해 국내에 이어 글로벌 시장까지 함께 나아갈 것이다.

아직까지 전체산업체의 필수 플랫폼, 산업인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자신하기엔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그것을 알기에 기계장터는 계속 발전할 것이다.

 

오늘도 기계장터는 어제보다 발전했다.


이겨라 기자 hj1216@daara.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우리 중소기업이 선제적으로 한-중FTA를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각종 정보와 컨설팅을 제공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12. 06:21

 

 한중 FTA 활용, ‘차이나 데스크’가 해답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우리 중소기업이 선제적으로 한-중FTA를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각종 정보와 컨설팅을 제공 하는 차이나 데스크가 문을 열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11일 무역협회에서 '차이나데스크 개소식'과 '2015 통상산업포럼 한-중 FTA 중소기업 활용 워크숍'을 열었다.

 

정부는 지난해 11월 한중 FTA의 실질적 타결 이후 원스톱 지원창구인 차이나 데스크 설치를 언급했고, 11일 무역센터 3층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차이나데스크는 새로운 성장 돌파구로 한·중 FTA에 대한 정부의 기대와 활용 의지를 담은 것이다.

또한 차이나데스크가 한중 FTA가 발효되기 전에 발족한 것은 우리 중소기업이 선제적으로 FTA를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각종 정보와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한중 FTA는 우리나라 최대 교역국과의 자유무역협정으로, 여타 FTA와는 달리 우리나라의 많은 중소기업이 상품을 수출하거나 직접 진출해 있는 등 직·간접적으로 중국시장과 긴밀히 연결돼 있어 중소기업의 관심이 매우 높다. 따라서 충분한 정보 제공과 컨설팅을 통해 한중 FTA 발효와 함께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소기업의 한-중 FTA 활용을 위한 첨병으로서 차이나 데스크는 한중 FTA 발효 이전에는 중국측 품목별 양허내용, FTA 활용방법 등 포괄적인 정보·자료 제공 및 컨설팅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발효 이후에는 FTA 활용은 물론, 수출산업화 지원, 판로개척, 비관세장벽 애로 해소에 이르기까지 중국진출 관련 모든 현장애로를 원스톱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처럼 중국진출기업의 원스톱 지원기능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차이나데스크 출범 초기 전담조직의 특화 전문인력 구성이 핵심요소라 할 수 있다.

 

차이나데스크 구성원을 코트라 등 수출지원 5대 전문기관 파견 전문가들과, 현장경험이 풍부한 관세사, 변호사, 인증전문가 등 9명의 전문인력을 전진 배치해 가서명 이후 상담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게 했다.

 

특히, 무역부문에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무역퇴직 전문인력을 재교육시켜 무역애로지원 전담 풀(POOL)을 구성, 현장에서 애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중 FTA 발효 이후에는 상담수요를 감안, 필요시 국가기술표준원, 특허청, 식약처 등 유관부처 전문가 등의 추가파견과 배치문제도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으로, 차이나데스크 설치시기에 발맞추어 코트라가 중심이 돼 중국현지에 구축계획인 애로해결 전담 조직(해외FTA활용지원센터)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국내외 지원기관간 협업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국내와 해외에서 중국진출기업에 대해 입체적으로 지원해 나갈 수 있는 기틀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여기에, 관세청에서 전국 30개 세관에 설치해 지원계획인 “YES FTA 차이나센터” 기능이 더해 질 경우 중국진출기업 애로를 시원하게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업의 관심도 측면을 살펴보면 1380콜센터 일일 평균 상담건수가 한·중 FTA 가서명을 전후로 크게 증가(일평균 45건 → 65건)하고 있다는 점 등을 감안할 때 이전 체결한 FTA 보다 한·중 FTA 타결 이후 관심도가 매우 높다.

 

차이나데스크의 정식 개소를 준비하고 있는 동안 1380콜센터를 통해 접수된 중국진출 관련 상담 사례를 보면 ‘차이나 데스크’는 FTA콜센터(국번없이 ‘1380’)와 핫라인으로 연결되므로, ‘차이나 데스크’를 이용하고자 하는 기업은 국번 없이 1380로 전화하거나 방문(무역협회 3층)을 통해 언제든 상담이 가능하다.

 

이제 가서명 단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관심도를 보이고 있는 업계의 애로를 해소해 FTA 적극 활용이라는 결과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최상의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차이나 데스크 개소식에 연계해 개최한 ‘2015 통상산업포럼 한-중 FTA 중소기업 활용 워크숍’에는 통상산업포럼 분과위원 등 업종별 기업인 400여명이 참석해 중국 시장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유관기관·학계·업계의 중국 전문가들이 연사로 차이나데스크, FTA 해외활용지원센터의 구체적 활용방법을 소개하는 한편, 향후 유망중국 내수시장과 지역별 진출전략 등 기업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중국 광동성 최대 규모의 쇼핑몰, 이화백화점의 수 웨이빙(Su Weibing) 대표는 “최근 중국 소비자들의 한국 소비재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 증가 추세에 있다”고 말했다.

 

수 웨이빙 대표는 한국 소비재의 중국 판매 전략으로 ▲다양한 유통채널을 확보한 중국 파트너와의 합작 ▲양질의 아이디어 상품 개발 ▲중국에 특화된 확실한 브랜드 전략 수립 등을 제안했다.

 

윤상직 산업부 장관은 “우리 기업들이 한중 FTA를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 발판으로 삼고, 차이나 데스크를 통해서 중국 진출에 필요한 모든 지원을 손쉽게 제공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차이나데스크 파견 전문가들에게도 “중소기업의 멘토이자 협력 파트너로서, 우리기업들의 중국진출에 마중물 역할을 유감없이 발휘해 달라”고 요청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KUKA 로봇그룹의 한국지사인 쿠카로보틱스 코리아(주)가 INTERMOLD KOREA 2015 전시회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11. 06:14

 

 [INTERMOLD KOREA 2015]KUKA, 복합정밀로봇 자동화 공정 시연

 

 

[산업일보 안영건 기자]

KUKA 로봇그룹의 한국지사인 쿠카로보틱스 코리아(주)가 INTERMOLD KOREA 2015 전시회에 산업현장에서 활용되는 다관절 산업용 로봇을 시연했다.

 

1998년 11월 설립된 쿠카로보틱스 코리아는 로봇관련 자동화 프로젝트 컨설팅과 함께 설비공급을 주도하고 있다. 덕분에 자동차·전자·유통 등 다양한 산업현장 곳곳에 이 회사 장비들이 자리잡고 있다.

 

이날 전시된 '고정밀 로봇(KR60 HA)'은 기업의 로봇 구매에서부터 유지관리비용 절감, 공간 효율성을 높인 제품이다.

 

기존 산업현장에사 사용되는 산업용 로봇들이 한가지 작업만을 구현하는데 비해 이 장비는 기계가공 후 돌출된 가공자국을 제거하는 디버링(Debering)과 작품에 윤을 내는 폴리싱(Polishing) 작업을 하나의 로봇이 담당, 수행한다는 강점을 지니고 있다.

 

 

 

고정밀 로봇 유지보수 주기가 2만시간에 달해 시판 모델 중 최고의 생산성을 보장, 레이저 용접과 커팅, 디버링 분야 활용도가 높다.

 

이 회사 유현애 대리는 "유럽에서는 1위, 전 세계적으로 TOP 3를 차지할 정도로 자동차 분야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며 "국내 시장의 경우 고정밀 분야를 공략, 로봇자동화 디버링 작업에 특화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 대리는 "한국은 로봇사용 밀집도가 전 세계 TOP 5를 차지할 만큼 중요한 시장"이라며 "복합형 고정밀 로봇과 한정된 공간에서 높은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고안된 쿠카 소령로봇의 경우 대기업은 물론 연구원, 중소기업 현장에도 최적화 된 제품"이라고 밝혔다.

 

한편 쿠카 로봇그룹의 독일 본사인 KUKA 로보터(KUKA Roboter GmbH, Ausburg)는 쿠카 주식회사(KUKA AG)의 계열사로 세계 최고의 산업용 로봇 공급업체 중 하나로 꼽힌다. KUKA 로봇그룹은 독일 및 유럽 시장에서 시장을 선도하는 1위 업체로, 전 세계적으로 3,400여 명의 임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시아, 유럽, 미주 지역에 총 28개의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안영건 기자 ayk2876@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