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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

[산업일보]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출범 3년차를 맞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창조경제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기 미래창조과학부, 성과 중심 조직 개편 [산업일보 이강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출범 3년차를 맞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창조경제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기 위해 10일 국무회의를 거쳐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이와 더불어 일하는 방식의 획기적 개선을 통한 조직문화 혁신에 나선다. 이번 미래부의 조직개편 및 조직문화혁신은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월 15일 미래부 등의 '경제혁신 3개년 계획Ⅱ' 업무보고 시 “우리경제가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창의와 혁신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역동적 혁신경제로 전환해야 하며, 지금이 이러한 3년의 혁신으로 30년의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한데 따른 조치로 보인다. 우리나라 경제의 대도약을 위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 더보기
[산업일보]창업초기 개발비에 소요되는 비용부담 완화와 함께 추가 인건비 부담없이 연구소로 전환이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창업3년 이내 소기업, 연구소 설립이 쉬워진다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창업초기 개발비에 소요되는 비용부담 완화와 함께 추가 인건비 부담없이 연구소로 전환이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창업 3년이내 소기업의 대표도 기업부설연구소의 전담연구원 겸직을 허용하는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3일국무회의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핵심규제를 중심으로 규제 기요틴을 확대해 규제혁명을 이룰 것”이라는 박근혜 대통령의 강력한 규제개혁 의지와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증대와 내수침체 장기화 우려에 따라 우리경제가 재도약하기 위해서 범정부적 규제개혁이 필요하다는 정부의 판단에 따라 추진됐다.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창업일로부터 3년까지의 소기업에 한해 직무상 연구개발 활동을 전담할.. 더보기
[산업일보]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후속조치인 스마트챌린지 사물인터넷(IoT) 실증단지 본격 추진 [산업일보 권오황 기자] 경제혁신을 위한 스마트챌린지(7개) 중 2개 사업에 대한 윤곽이 잡혔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후속조치인 스마트챌린지(7개 세부사업)사업 중 지자체를 중심으로 다양한 민간기업 협력을 통해 대규모 수요시장을 창출하는 사물인터넷 실증단지 사업(2개 세부사업)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챌린지 사업은 사물인터넷 등 ICT신기술을 기반으로 신시장을 창출하기 위한 도전적 과제를 추진하는 것으로서 총 7개(지자체 협력형 2개, 기업협력형 5개) 사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 총 337억원을 투자한다. 사물인터넷 실증단지(지자체 협력형 2개)는 ▲수요연계형 데일리 헬스케어 실증단지 조성(75억원) ▲글로벌 스.. 더보기
[산업일보]비파괴 검사를 적용한 IT 및 정밀 기계 생산 분야에서 초음파 이미징 기술은 결함 탐지에 이용된다. 전기 없이 소리 10배 증폭 가능 기계연, 인공구조물 이용 무전원 음향 신호 증폭기술 개발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비파괴 검사를 적용한 IT 및 정밀 기계 생산 분야에서 초음파 이미징 기술은 결함 탐지에 이용된다. 이를 통해 항공기, 선박 등 크랙 탐지에 사용되었고 최근에는 반도체 기판 결함 탐지 등 응용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최근 인공구조물을 활용해 음파를 10배까지 증폭시켜 송신하거나 수신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초음파, 의료기기, 비파괴검사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원장 임용택) 나노자연모사연구실 송경준․허신 박사팀은 미래창조과학부 글로벌프론티어사업 ‘파동에너지 극한제어 연구단(단장 이학주)’의 지원으로 부경대학교 기계공학과 김제도 교수팀과 .. 더보기
[산업일보]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이사 김제임스)는 25일 광화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옥에서 미래부·한국마이크로소프트, SW 교육 활성화 공동 노력키로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이사 김제임스)는 25일 광화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옥에서 '초·중등 소프트웨어(이하 SW)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해 7월 'SW중심사회 실현전략'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SW중심사회의 주역이 될 미래 세대가 ‘컴퓨터적 사고’를 기본소양으로 갖출 수 있도록 초·중등학교에서부터 SW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으며, 미래부는 초·중등 SW교육 선도학교 지원, 교사 연수 및 SW교육 인프라 개선 등 SW교육 활성화를 중점 추진 중이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 SW교육, 여학생 SW학습 프로그램 실시.. 더보기
[산업일보]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11개 중앙 행정기관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민·군기술협의회 정부 7개 부처, 민군기술협력사업에 1,333억 원 투자 [산업일보 강정수 기자] 범부처 민군기술협력사업 2015년도 시행계획이 확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11개 중앙 행정기관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민·군기술협의회(위원장 : 산업부 시스템산업정책관)를 열고 1,333억 원 규모의 민군기술협력사업 2015년도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민군기술협력사업은 민간부문과 국방부문간의 기술과 수요를 연계하기 위해 범부처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민군 겸용기술 개발, 민군 기술이전 사업, 민군 규격표준화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1999년부터 추진된 민군기술협력사업은 2014년까지 총 6,902억 원이 투입했고, 최근 5년간 기술개발 누적 실용화율이 70%에 달하는 등 사업의 성과가 가시화하고 있다. '민·군 .. 더보기
[산업일보]'스마트광고 피디(PD) 스쿨'은 스마트광고 전문가로서 필요한 기본이론은 물론 광고기획, 영상제작, SW 기술 등 통합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 스마트광고 새싹인재 경쟁률 2:1 [산업일보 이강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스마트광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사장 곽상문)와 함께 '스마트광고 피디(PD) 스쿨' 2기 강좌를 개설하고, 모집 및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50명의 수강생을 선발했다. 지난 1월 22일부터 2월 3일까지 모집기간 동안 107명이 신청해 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스마트광고 피디(PD) 스쿨'은 스마트광고 전문가로서 필요한 기본이론은 물론 광고기획, 영상제작, SW 기술 등 통합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24일 개강해 12월까지 진행된다. 8월부터는 광고회사 인턴십 프로그램에 실시해 교육생의 실무 능력을 높이고 실제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열정과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광고인.. 더보기
[산업일보]나노촉매 반응의 기초현상‘핫전자’흐름이 최초로 규명됐다. 세계 최초 나노촉매 표면 화학전류 측정 성공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표면 및 계면에서 발생하는 화학에너지의 변환과정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는 친환경 에너지 및 촉매 기술개발을 위해 필수불가결하다. 특히 넓은 표면적과 높은 반응성을 갖는 나노촉매에서의 화학적 현상 규명은 차세대 촉매 개발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나노촉매 표면에서는 발열반응에 의해 발생한 화학에너지가 전기적 또는 열적 에너지 소모 과정을 수반하며 촉매표면으로 전달된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전기적 에너지소모과정 중에 발생한 핫전자는 그 수명이 매우 짧아(Femtosecond: 1000 조분의 1) 이를 검출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 따라서 수 십 년 동안 활성도 및 선택도가 높은 나노촉매는 꾸준히 연구돼 개발됐음에도 불구하고, .. 더보기
산업일보뉴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야생동물 위치 추적기(WT-200)를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위치추적장치 개발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야생동물 연구에 사용하기 위해 외국에서 수입하던 인공위성 위치추적기를 대체할 수 있는 장비가 개발됐다. 저렴하면서도 고성능 기능을 탑재, AI 전파요인으로 추정되는 다양한 겨울철새의 이동경로 연구 등에 사용하게 됐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야생동물 위치 추적기(WT-200)를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가기관이 국내 중소기업 및 대기업과의 상생협력으로 최근 22g까지 야생동물 위치추적장치의 소형화 연구에 성공해, 지난해 국내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매체로 추정된 오리․기러기 중 가장 소형종인 가창오리 등에 부착할 수 있게 돼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경로 예측 연구와 국내외 멸종위기 야생동물 연.. 더보기
산업일보뉴스 지난 한 해 국내 DB산업의 매출은 2013년 대비 6.1% 성장한 12조 1,763억원에 달했다 데이터베이스(DB)산업, 2018년 15조원 규모 [산업일보 권오황 기자] 지난 한 해 국내 DB산업의 매출은 2013년 대비 6.1% 성장한 12조 1,763억원에 달했다. 이같은 추세대로라면 오는 2018년 15조원까지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국내 DB기업 5,200여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4년 DB산업 현황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DB산업은 DB서비스, DB구축, DB솔루션, DB컨설팅 시장으로 구분된다. 데이터 ‘분석’(비정형 데이터 분석, 데이터 시각화, 실시간 분석) 수요 증가는 데이터 분석 솔루션(15.1%↑)과 데이터 분석 컨설팅(16%↑) 시장의 성장으로 이어졌다. 이는 전체 컨설팅․솔루션 시장의 성장(각 8.7%↑, 8.2%↑)에 크게 기여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