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장비백화점 [네이버검색창에>>기계장비 입력]010-7508-2298 :: '경제' 태그의 글 목록
<<<<모바일웹

'경제'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16.05.06 [산업일보 5월 6일뉴스] 독일산업박람회 중국 700여개 기업 하노버 메세 참가 그 배경은
  2. 2015.06.05 LME 비철 금속,전기동,금속,유로,산업일보뉴스
  3. 2015.04.23 3D 프린팅,3D 프린터,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글로벌선도국가,제조업,뿌리산업,산업일보뉴스
  4. 2015.03.28 [산업일보]미래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20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마련한 '미래성장동력 실행계획
  5. 2015.03.11 [산업일보]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출범 3년차를 맞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창조경제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기
  6. 2015.02.02 산업일보뉴스 "한국 경제의 재도약을 위해서라도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가입은 서둘러 진행돼야 한다"
  7. 2015.01.31 산업일보뉴스 기술이전건수가 우수한 기관은 연구소 중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으로 조사
  8. 2015.01.28 산업일보뉴스 올해 주요국 정상들은 ‘경제 살리기’와 ‘구조개혁’에 매진할 것으로 나타났다.
  9. 2015.01.23 산업일보뉴스 경상북도는 최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구미)에서 (재)경북테크노파크와 함께 경북도내 시군공무원과 관련 기관·단체인 100여 명이 참석
  10. 2015.01.15 산업일보뉴스 오송은 국내 유일의 경부고속철도·호남고속철도 KTX 오송분기역을 중심으로 하는 국가철도망

[산업일보 5월 6일뉴스] 독일산업박람회 중국 700여개 기업 하노버 메세 참가 그 배경은

다아라/산업일보 2016. 5. 6. 00:18

안녕하세요

 

산업기계장비 신품 중고기계 및 유휴장비 매매전문 블로그 기계장비 백화점 입니다

 

오늘은 산업일보에서 제공하는 산업일보 뉴스를 공유합니다

 

 

 중국 수출 지역별 맞춤전략 필수 현대경제연구원 중부와 서부지역 경제성장 속도 남달라

 

중국 700여개 기업 하노버 메세 참가 그 배경은,독일 제조업 4.0과 중국2025의 만남 초미의 관심사

 

[SIMTOS 2016] HOMGE 한국 시장 적극 공략 나선다,대만 본사 역량 한국에 고스란히 전수할 것

 

한진해운 채권단 4일 조건부 자율협약 결의, 경영정상화까지 험난한 과정 첫 발 내딛어(출처 산업일보)

 

 

 

 

 중국 수출 지역별 맞춤전략 필수

중국은 여전히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경제 성장을 하고 있으나 최근 중부와 서부지역의 경제 성장률이 상대적으로 동부지역보다 빠르게 증가하면서 중서부 지역의 경제 비중이 확대되고 있어, 우리기업에게 중서부 진출의 기회가 새로이 제공되고 있다.

이에 현대경제연구원은 최근 발표한 ‘대중 수출 절벽 극복 방안…서쪽으로 눈을 돌려야’자료를 통해 국내 기업의 지향점을 제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최근 중서부 지역의 경제 성장률이 동부지역보다 빠르게 증가하면서 중국 전체 GDP 가운데 중서부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중국 전체 GDP 중 중부, 서남, 서북 지역의 비중이 각각 2000년 19.2%, 11.1%, 6.4%에서 2015년 20.3%, 12.1%, 8.0%로 증가했다. 또한 중국 전체 수입 가운데 중서부 전체 지역 비중이 동기간 7.3%에서 12.9%로 증가하면서 중서부의 경제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중국 700여개 기업 하노버 메세 참가 그 배경은

‘세계의 공장’을 넘어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중국이 최근 폐막한 하노버 산업박람회(HANNOVER MESSE 2016)에 독일 현지 참가업체와 비슷한 700여개 사가 참가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달 29일 막을 내린 하노버 박람회는 65개국 6천여개 사가 참가해 기술력을 뽐냈다. 많은 국가들 가운데 글로벌 무대에 대한 진출 의지를 확연히 드러낸 곳은 중국관이다.

독일과 중국 정부는 지난 2014년 '중국-독일 협력방안 강령'을 발표한 이후 양국간 밀접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이번 전시회에서 제대로 빛을 본 것으로 보인다.

 

 

 

 [SIMTOS 2016] HOMGE 한국 시장 적극 공략 나선다

대만 내 바이스업계에서 정상권에 자리잡고 있는 HOMGE가 한국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지난 4월 13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SIMTOS 2016에 참가한 HOMGE는 30년 전 한국시장에 처음 진출한 이래 3개 대리점을 한국에 두고 있으며,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한국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HOMGE의 기술력은 자국 뿐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도 인정을 받아 현재 40여개 국에 진출돼 있다. 특히, 그 동안은 한국을 제외한 동남아, 유럽 시장 마케팅에 주력했으나.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한국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한진해운 채권단 4일 조건부 자율협약 결의

한진해운 채권단이 4일 한진해운에 대한 조건부 자율협약을 결의했다.

한진해운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4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채권단 회의를 열고 채권단 100%가 동의한 가운데 한진해운의 조건부 자율협약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자율협약은 채권단이 일시적인 유동성 위기에 처한 기업을 구제하기 위해 대출상환 유예 등을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채권단은 한진해운의 원금 및 이자를 3개월 간 유예하기로 했다. 필요할 경우 1개월을 더 연장할 수 있다.

채권단은 용선료 인하 협상과 해운동맹(얼라이언스)가입 유지, 사채권자 채무조정 등을 자율협약 조건으로 내걸었다. 이중에서 한 가지 조건이라도 달성하지 못하면 자율협약은 그 즉시 종료된다.

 

산업일보 에서 제공하는 관련 최신글 을 공유합니다

 

해당질문내용을 클릭 하시면 관련 기사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번호 질 문 작성자
62433 도시첨단물류단지, 6월 시범단지 선정 천주희 기자
62432 중국 수출, 지역별 맞춤전략 필수 김진성 기자
62431 [SIMTOS 2016] HOMGE, 한국 시장 적극 공략 나선다 이겨라 기자
62430 중국, 700여개 기업 하노버 메세 참가 '그 배경은' 김우겸 기자
62429 한-이란 투자협력 및 촉진 위한 양해각서 체결 최시영 기자
62428 이란 테헤란, 플랜트수주지원센터 개소 최시영 기자
62427 조달청, 신기술·서비스 분야 입찰 진행 김진성 기자
62426 대한광통신, 경기 안산에서 충남 예산으로 공장 이전 최시영 기자
62425 중소·중견기업 산업기술 R&D 산촉기금 투자 하상범 기자
62424 내수기업 수출대금 미회수 위험 보장 하상범 기자

 


산업관련 다른정보를 더 보시려면 하단에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보다 더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LME 비철 금속,전기동,금속,유로,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6. 5. 18:43

오늘은 산업일보 기사중 LME 비철 금속 가격 동향에 대한 내용을 올려봅니다

 

[6월4일] 전기동 6주래 최저치 기록 (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그리스와 채권단간 협상이 난항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비철 금속은 전반적인 하락세를 나타냈다. 전기동은 약 1.6% 하락해 6000레벨을 내주며 지난 4월 24일이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그리스 우려와 중국의 수요 둔화 전망이 주요 약세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그리스 치프라스 총리는 전일 국제 채권단이 제출한 최종안을 거절하며 이중 일부만 수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월스트릿저널은 보도했다.
또한, 그리스 정부의 제안이 현실적인 제안이라며 채권단을 비난했다. 그리스는 당장 5일 IMF에 3억 유로의 부채를 상환해야하고, 이달에만 총 16억 유로의 부채 상환을 앞두고 있어 빠른 시일내에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디폴트에 빠질 우려가 있다.

 

IMF는 올해 미국의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4월 발표한 3.1%에서 2.5%로 하향 조정했다. 또한, '거시 경제 전망을 토대로 할 때, 놀랄 정도의 성장과 인플레이션 상승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2016년 상반기까지 기준금리 인상을 늦춰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장은 전기동에 대해 부정적인 전망을 연달아 내놓고 있다. 노무라의 애널리스트 Patrick Jones는 "전기동 시장이 하락 압력을 받는 가운데 레인지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UBS의 Lachian Shaw는 "중국의 전기동 계절적 수요가 정점을 지나가고 있으며 여름을 지나며 수요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최근 알루미늄 가격 하락으로 중국의 수입이 증가하고 있다고 로이터는 보도했다. 또한, 컨설팅업체 Roskill은 "주석 재고 감소세로 주석 가격은 바닥을 다지고 있으며 하반기에 점진적인 상승세로 $17,000~18,000대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5일은 미국의 실업률과 노동부의 비농업 고용 변화 등 지표가 예정되어 있어 변동성 확대에 주의해야 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3D 프린팅,3D 프린터,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글로벌선도국가,제조업,뿌리산업,산업일보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4. 23. 06:20

3D 프린팅, ‘마법상자’ 아닌 ‘보조제’ 역할이 적합

 

산업현장 접목시 발생되는 문제부터 해결하는 것이 관건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이상목 소장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이상목 소장

 

 


[산업일보 김진성 기자]

미국발 ‘3D 프린팅’열풍이 제조업 현장은 물론 일반인들에게까지 불어닥치면서 3D 프린터만 설치하면 금방이라도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는 분위기가 업계에 팽배해진 가운데 이에 대한 허상을 깨트리고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정부가 지난해 4월 발표한 계획에 따르면, 2020년까지 우리나라를 3D 프린팅산업의 글로벌 선도국가로 도약시키겠다는 목표 하에 중장기적인 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관련 업체들은 정부의 사업추진에 적극 동참하면서 3D 프린팅으로 자사의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에 대해 3D 프린팅 산업에 대해 조예가 깊은 이들은 “3D 프린팅이 단순히 3D 프린터 한 대만 설치해 놓으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마법상자는 아니다”라며 한 목소리를 내며, “3D 프린팅은 산업에 접목돼 해당 산업의 발전을 지원하는 도구”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하 ‘생기원’) 내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의 이상목 소장은 "3D 프린팅 기술은 결국 제조업에 융합돼야 한다”고 언급한 뒤, “뿌리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산업인들은 3D 프린팅에 대한 환상에 젖어있을 것이 아니라 일단 뿌리산업에 3D 프린팅이 접목됐을 때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소장은 “3D 프린팅을 이용한 주조는 높은 정밀도가 필요한 부품을 만드는 것은 가능하지만, 동작 특성에 대한 평가가 없기 때문에 아직 갈 길이 멀다”며, “3D 프린팅 이용한 연속생산공정이 아직 개발되지 않았으며, 미세공정 컨트롤도 아직 요원하다”고 밝혔다.

 

 

3D 프린터로 출력한 부품.3D 프린터로 출력한 부품.

 


주조공학회 김경민 고문 역시 뿌리 산업에 3D 프린팅 기술을 접목하는데는 아직까지 여러 가지 고려사항이 남아있다는 점에 동의하고 나섰다. 특히 김 고문은 뿌리산업의 한 축인 주조 산업에서의 3D 프린팅 적용에 의문을 표하고 나섰다.

 

김 고문은 “주조기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융점 주조”라고 전제한 뒤, “각 소재별로 융점이 모두 다른데 이를 3D 프린터에서 어떻게 구분해서 주조 작업을 진행할지가 주조산업에 3D 프린팅 기술접목의 관건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이러한 부정적인 견해에도 불구하고 3D 프린팅이 갖고 있는 순기능을 높이 사고 일부 문제점만 해결되면 반드시 산업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는 이들도 분명 존재하고 있다.

 

3D 프린팅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한 관계자는 “현장에서 바로 사용하기에는 아직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서도, “복잡한 제품을 소량으로 만들어야 할 경우 비싼 비용을 들여서 틀을 만들어야 해서 비용부담이 큰데 RP 목적으로 쓸 경우 3D 프린팅을 활용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라고 언급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미래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20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마련한 '미래성장동력 실행계획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28. 07:00


미래성장동력-산업엔진 2020년까지 약 5.6조원 투자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미래 먹거리 마스터플랜이 윤곽을 드러냈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핵심과제이자 창조경제 대표 신산업 창출의 핵심전략인 '미래성장동력-산업엔진 종합실천계획(안)'(이하 ‘실천계획’)에 대한 발표회를 개최했다.

 

미래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20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마련한 '미래성장동력 실행계획'의 ’ 올해 연동계획과 산업부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추진단을 중심으로 마련한 '산업엔진 프로젝트 발전계획'을 통합한 계획으로, 양 부처의 협업을 증진하고, 정책연계를 강화하고자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시장·기술 환경변화를 반영해 기술로드맵, 추진과제 등을 보완하고, 추진주체 및 이행수단을 명시해 계획의 실천성을 높였다.

이번 실천계획은 기술개발과 함께 국제공동연구, 인프라 구축, 사업화, 제도개선 등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창조경제 대표 신산업을 창출하고, 산·학·연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적 산업생태계를 조성하는 계획으로 분야별 기술 및 비즈니스 로드맵을 포함하고 있다.

 

정부는 올해 약 1조원 투자를 시작으로 2020년까지 약 5.6조원을 투자해, 2024년까지 수출 1천억달러 규모의 신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된 '미래성장동력 종합실천계획(안)'에 따르면 미래성장동력과 산업엔진프로젝트(산업부)를 통합했다. 기존 각각 추진해오던 미래성장동력 13대 분야와 산업엔진 프로젝트 13대 분야를 통합해 ‘19대 미래성장동력’으로 확대 개편했다.

 

미래성장동력 각 분야 육성을 위한 정부와 민간의 역할을 새로 정립하고, 부처간 역할분담 체계를 명확히 했다. 정부는 새로이 확립한 추진체계를 바탕으로 미래성장동력 분야별 사업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선택과 집중’에 의한 전략적 투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전략적인 기술개발을 위해 개발 초기단계부터 핵심SW를 연계해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핵심 취약기술에 대해서는 산학연 공동개발 및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선진기술을 확보한다는 복안이다.

 

미래성장동력 분야 조기성과 창출을 위해 융복합소재(폴리케톤), 실감형콘텐츠(다면영상시스템) 등 6개 과제에 대한 플래그쉽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2017년까지 원양 어군탐지용 무인기 개발 등 12개 분야에 대해 징검다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창의·융합형 고급 연구인력을 양성하고 시험평가용 연구장비, 국제표준화 및 인증 지원체계 등 기술 인프라를 구축한다. 그리고 중소·중견기업 위주로 기술개발을 추진하되, 수요 대기업이 처음부터 참여해 상업화를 강화하고, 중소·중견기업의 사업화 자금 지원을 위해 2021년까지 1.5조원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스마트자동차, 무인항공기(드론), 착용형 스마트기기 등 융합 신제품 분야에 대해서는 올 하반기 ‘창조경제박람회’ 개최(11월)시 현장시연을 추진해, 국민들이 현장에서 미래성장동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관련 규제사항의 도출 및 개선을 촉진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서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미래성장동력 분야에 대해 정부가 선제적으로 투자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개선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미래성장동력 19대 분야를 주축으로 경제성장의 퀀텀점프를 이루어낼 것이다”고 밝혔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미래성장동력 종합실천계획은 '제조업 혁신 3.0 전략 실행대책'의 후속조치임을 강조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실행을 통해 조기에 가시적 성과를 도출해 우리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실천계획을 관계부처 협의 및 민간 의견수렴을 거쳐 오는 4월 '미래성장동력 특별위원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출범 3년차를 맞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창조경제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기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3. 11. 20:37

미래창조과학부, 성과 중심 조직 개편

 

 [산업일보 이강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출범 3년차를 맞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창조경제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기 위해 10일 국무회의를 거쳐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이와 더불어 일하는 방식의 획기적 개선을 통한 조직문화 혁신에 나선다.

 

이번 미래부의 조직개편 및 조직문화혁신은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월 15일 미래부 등의 '경제혁신 3개년 계획Ⅱ' 업무보고 시 “우리경제가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창의와 혁신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역동적 혁신경제로 전환해야 하며, 지금이 이러한 3년의 혁신으로 30년의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한데 따른 조치로 보인다.

 

우리나라 경제의 대도약을 위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본격적인 역동적 혁신경제를 이루기 위해 조직개편과 일하는 방식 혁신을 추진하게 됐다.

 

정부는 이번 조직개편은 정보통신기술(ICT)과 기존산업의 융합, 연구개발(R&D)혁신 촉진, 미래성장동력 발굴·추진 등 미래창조과학부의 주요 핵심과제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기능을 정비·보완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개편 취지를 설명했다.

 

미래부의 이번 조직개편은 역동적 혁신경제(경제혁신 3개년 계획Ⅱ)을 실현하기 위한 창조경제구현, 미래대비투자, 해외진출 등 주요 핵심과제를 효과적으로 추진하는데 기여하고, 일하는 방식 혁신으로 핵심업무에 집중, 성과위주로 업무를 수행하는 조직문화가 정착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은 기자 vitamin@daara.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뉴스 "한국 경제의 재도약을 위해서라도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가입은 서둘러 진행돼야 한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2. 00:13

 

'잃어버린 한국20년' 반전위해 TPP 조기 가입해야

 

 [산업일보 이강은 기자]

 

"한국 경제의 재도약을 위해서라도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가입은 서둘러 진행돼야 한다"

 

한덕수 한국무역협회(KITA) 회장은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91회 KITA 최고경영자 조찬회'에서 '최근의 무역동향과 한국의 대응'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TPP 가입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무협에 따르면 미국, 일본, 뉴질랜드, 싱가포르, 칠레, 브루나이, 호주, 페루, 베트남, 말레이시아, 멕시코, 캐나다 등 환태평양 연안 12개국이 참여하는 다자간 FTA인 TPP는 2010년부터 본격적인 협상을 시작해 이르면 3∼4월 타결될 전망이다.

 

한 회장은 "거시경제로 보면 일본의 잃어버린 20년과는 다른 길을 걷고 있지만 제도, 투명성, 신뢰의 문제로 생산성이 계속 내려가고 있다"면서 "이를 반전시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가장 큰 방안은 세계시장으로의 진출"이라며 "TPP 가입의 필요성이 절대적"이라고 피력했다.

 

한 회장은 "FTA 효과는 참여자가 늘어날수록 효과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는 점에서 다자 FTA효과를 가지는 TPP의 효과는 상당하다"면서 "TPP불참시 우리나라의 중간재 수출은 일본에 의해 대체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 있다"고 우려했다.

 

한 회장은 또 "최근 우리 경제는 과도한 논쟁과 비타협적 문화 등으로 생산성이 하락하고 있다"며 "경제 활력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구조를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생산적·선제적 투자 및 한계기업의 정리, 노동시장의 유연성 확보, 교육개혁과 직업훈련 효율화, 여성의 경제참가율 제고 및 연금개혁 등을 통한 고령화 대응, 소득 분배 정책 정립, 서비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 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강은 기자 vitamin@daara.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뉴스 기술이전건수가 우수한 기관은 연구소 중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으로 조사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31. 06:29

 

 

 기술이전건수 대부분 중소·중견기업에 집중

기술이전·사업화 지수 도입 R&D 지원 차등화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기술이전건수가 우수한 기관은 연구소 중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으로 조사됐고, 대학은 KAIST, 한양대, 서울대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술료 수입은 연구소에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소가, 대학은 성균관대, 한양대, 서울대가 높은 실적을 거둔 것으로 파악됐다.

 

2013년도 공공연구기관(이하 공공硏)의 기술이전건수는 7,495건으로 2012년도(6,676건)에 비해 12.3% 증가했고, 기술이전율(27.1%→31.2%)은 조사를 처음 실시한 2007년 이후 처음으로 30%를 상회했다.

 

 

 

아울러, 기술이전건수의 대부분(83.2%)이 중소·중견기업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공공硏 보유 기술의 이전․사업화 촉진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기술료 수입은 2012년(1,651억원)에 비해 다소 하락한 1,353억원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정부가 기술이전 기업의 초기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업이 공공硏에 기술료를 납부하는 방식을 기존의 정액에서 경상으로 전환하도록 유도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산업부는 기술이전·사업화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기술사업화 수준을 비교․평가할 수 있는 객관적인 지표를 마련해 공공硏의 사업화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공공硏을 설립 목적, 연구규모 등에 따라 4가지 유형 (기초/미래 선도형, 공공/인프라형, 연구/교육형, 상용화형)으로 분류해 각 유형 내에서 등급(A,B,C,D)을 지정하는 평가방식을 적용하고, A등급을 받은 우수기관에게는 산업부 R&D 과제 수행시 간접비 지급 비율 확대 등의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산업부는 미래부와 공동으로 기업의 기술수요를 직접 발굴하고, 매년 100~200개 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 중에 있으며, 잠재적 시장가치가 있는 공공硏의 미활용 기술이 중소기업으로 이전돼 사업화로 연계될 수 있도록 후속 상용화 R&D를 지원하는 ‘R&D 재발견 프로젝트’를 지난해보다 강화할 방침이다.

 

산업부 차동형 국장은 “조사 결과에서 나타나는 시사점을 면밀히 분석하고,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이전․사업화를 확대해 창조경제의 성과 구현을 가속화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뉴스 올해 주요국 정상들은 ‘경제 살리기’와 ‘구조개혁’에 매진할 것으로 나타났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28. 06:36

  산업성장 변화, 양날의 칼 '구조개혁'

주요국 국정화두 ‘경제’와 ‘개혁’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올해 주요국 정상들은 ‘경제 살리기’와 ‘구조개혁’에 매진할 것으로 나타났다.

 

KOTRA(사장 김재홍)가 26일 오바마 대통령의 연두교서 등 12개 주요국 정상들의 신년사를 분석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대부분의 국가들이 ‘경기회복’을 국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는 가운데 특히, 중국‧러시아‧베트남 등 신흥국들은 ‘구조개혁’ 작업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21일 발표한 연두교서를 통해 미국 경제가 침체에서 벗어났다고 선언하면서, 이제는 부자증세와 중산층 세금감면을 통해 ‘중산층 살리기’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경기회복의 온기를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중산층 재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美 여론조사 전문기관이 Pew Research Center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미국 내 중산층 인구는 44%로 금융위기 이전에 비해 9% 포인트나 줄어들었다.

 

아베 총리는 일본 경기회복을 위해 ‘아베노믹스’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베노믹스라는 씨앗이 지난 2년간 큰 나무로 성장했지만 더욱 큰 나무로 성장시켜야 한다며 경기부양 기조를 한층 강화할 것임을 시사했다.

 

경기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럽 정상들도 경기회복을 핵심 국정과제로 제시했다.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일요일 영업제한 완화, 민간 시외버스 사업 자유화 등을 골자로 하는 경기회복 법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캐머런 영국 총리도 경제 살기기에 매진할 때라고 언급하면서 공공의료 시스템 및 교육 분야에 대한 투자를 강조했다. 이밖에 멕시코, 베트남, 호주 정상들도 일자리 창출과 가계 소비여력 회복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진핑(習近平) 주석은 발표한 지난 31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개혁의 시기에는 용감한 자가 승리한다.”고 언급하면서 개혁과 ‘의법치국’(依法治國; 법에 의한 국가통치)을 새의 양 날개와 차의 두 바퀴처럼 추진해 전면적인 샤오캉(小康; 중산층 사회) 사회를 건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진핑 정부의 반부패 개혁정책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서방의 경제제재와 유가하락으로 경제위기를 겪고 있는 푸틴 대통령은 지난 해 12월 4일 연례 국정연설을 통해 경제난 극복을 위해 기업 활동에 장애가 되는 각종 규제를 철폐하고 관료주의도 개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쯔엉떤상 베트남 국가주석은 경기침체서 벗어나야 한다고 언급하면서, 베트남 경제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도이머이(개혁을 뜻하는 베트남어)’ 정책을 완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공부채가 많은 독일과 브라질 등은 ‘빚’ 다이어트에 나설 전망이다. 메르켈 독일 총리는 재정을 튼튼히 해 다음 세대에 물려줘야 한다며 재정건전성 제고를 최우선 정책과제로 제시했으며 지우마 브라질 대통령도 재정적자 감축을 위해 정부지출을 축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와 FTA를 체결한 캐나다의 하퍼 총리는 한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이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윤원석 KOTRA 정보통상지원본부장은 주요국 정상들의 경기회복 의지와 구조개혁 노력은 기회와 위협이 공존하는 양날의 칼”이라고 비유하면서 우리 기업에게 “세계경제 회복에 따른 기회는 최대한 활용하고 아베노믹스 지속에 따른 엔저 심화, 중국의 산업 구조조정 및 성장 패러다임 변화와 같은 위협에는 전략적으로 대응해 나가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뉴스 경상북도는 최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구미)에서 (재)경북테크노파크와 함께 경북도내 시군공무원과 관련 기관·단체인 100여 명이 참석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23. 00:02

창조경제 엔진 미래유망 과학기술 발굴 시동

 

[산업일보 이강은 기자]

 

경상북도는 최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구미)에서 (재)경북테크노파크와 함께 경북도내 시군공무원과 관련 기관·단체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조경제 과제(미래유망과학기술)발굴사업' 창조경제포럼을 열었다.

 

이 날 행사는 정부의 과학기술육성정책과 연계해 지역의 과학비전 및 과학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2014년 창조경제과제 발굴사업'으로 발굴한 미래유망 과학기술 과제 최종보고와 더불어 지역 내 과학기술 정책과 지난 2014년 12월 17일 출범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한 창조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경북창조경제 혁신계획(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김진한 창조경제혁신센터 부장)'을 주제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개 및 경북창조경제의 구체화를 위한 비전 제시를 비롯해 지난해 창조경제 과제(미래유망과학기술) 발굴사업을 통해 선정하고 기획한 '양성자빔을 활용한 암치료기기 기술개발(동국대학교 남경수 교수)', '지역 산업 육성을 위한 플라스마 기술의 산업적 적용 방안 연구(한동대학교 이봉주 교수)', '자율주행 시범단지 및 테스트베드 구축(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석수영 본부장)' 등의 과제기획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발표된 3개의 과제는 지역 내 각 대학과 관련 기관 단체로부터 공모한 과학기술분야 유망과제를 창조경제혁신과 연계가 가능한 분야를 중심으로 산학연관 관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과제선정심의회의 선정과 기획과정에서 지역 내외 정부사업의 추진경험이 있는 전문가들로부터 컨설팅을 거친 과제로서 경북도의 창조경제 혁신과 과학기술 육성을 위한 고민과 의지가 담긴 사업이다.

 

과제 발표에 이어 지역 내외 산학연관 전문가들은 발표된 내용에 대해 경북과학정책과의 연계성, 경북창조경제 생태계 구축방안, 발굴과제의 추진방안 등 경북의 미래유망과학기술육성 및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으며 토론 후에는 경북창조경제센터장의 안내로 중소기업 대상 제조인력 교육 및 컨설팅을 위한 팩토리랩과 신사업 발굴을 담당하는 퓨처랩 등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현장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김학홍 도 창조경제산업실장은"오늘 개최된 포럼은 발굴된 창조경제(미래유망과학기술)과제의 사업화는 물론 경북의 창조경제 육성을 위한 지역 내외 전문가 간의 네트워킹 강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발굴된 과제를 경북창조경제발전의 초석으로 활용해 지역 신성장동력 창출 등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강은 기자 vitamin@daara.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일보를 클릭 하시면 보다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산업일보뉴스 오송은 국내 유일의 경부고속철도·호남고속철도 KTX 오송분기역을 중심으로 하는 국가철도망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15. 19:12

오송 중심 신교통산업 클러스터 구성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오송은 국내 유일의 경부고속철도·호남고속철도 KTX 오송분기역을 중심으로 하는 국가철도망 X축의 핵심지역으로, 오는 3월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되면 1일 1만명 이상(연 400만명 이상) 이용객이 급증하는 등 명실상부 철도교통의 중심지로써의 입지가 확고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충청북도는 오송역 인근에 건설 중인 ‘철도종합시험선로’, ‘철도완성차시험시설’ 등 입지를 활용해 오송지역을 거점으로 하는 철도 관련시설·연구·교육·산업 부문 연계 미래철도·신교통 산업 클러스터를 구성하고 기업체 유치 등 철도산업을 충북경제 4% 실현을 위한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중점 육성키로 했다.

 

정부는 2013년 6월 ‘철도산업을 고부가가치 창조형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 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하고, 연간 200조원에 달하는 해외시장 공략을 통해 철도산업을 조선, 자동차에 이은 주력산업으로 키워 나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특히, 기술 개발·검증을 촉진하기 위해 철도종합시험선로, 철도완성차 시험시설을 구축해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신기술 개발과 실용화에 적극 나서기로 하고, 호남·경부고속철도 분기역인 오송지역을 최적지로 선정해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충북도는 이에 발맞추어 지난 12월 미래철도·신교통산업 협의회 포럼을 구성한 바 있으며, 오송 제2생명과학단지에 철도기업 유치, 각종 국비 예산 반영을 위한 협의체 등을 운영해 기반시설 조성과 함께 철도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1월 14일에는 충북 대표 철도기업인 우진산전, ㈜바이브록 대표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충북테크노파크, 충북발전연구원, 한국교통대학교, 도 투자유치과·교통물류과·경자청 등이 모여 철도기업유치협의회를 개최하고 오송을 중심으로 철도 관련 기업체, 대학, 연구기관 등 연계 방안 및 유치 대상 기업체 선정, 관련 기업체 유치활동 방향 설정에 대해 적극 논의했다.

 

현재, 충북 도내에는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이천~충주~문경 중부내륙철도 건설, 중앙선(제천~원주, 도담~영천) 복선 전철 등 국가철도망이 건설 중이며, 충북선 고속화사업, 충청권 광역철도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등 충북 고속 순환철도망 건설을 위한 각종 철도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오송역의 위상이 한층 높아짐과 동시에 미래철도·신교통 클러스터 구축, 각종 철도망 건설 등 전국 최고의 철도산업의 중심지로써 충북의 미래상이 기대되는 가운데, 2015년은 충북경제 4% 달성을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 산업으로써 충북 철도산업의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

 

산업일보 로고를 클릭 하시면 더 많은 정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여기를 누르시면 위로 갑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