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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27 한국국제기계박람회 KIMEX 2016, 7억 3천만 불 상담 및 계약 실적 성과 거둬
  2. 2015.02.05 산업일보뉴스 대(對)중국 수출 가운데 가공무역 비중이 4년 만에 다시 절반을 넘어섰다.
  3. 2015.02.04 산업일보뉴스 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는 무역 현장의 숨겨진 ‘장그래’ 20명의 에세이를 엮은 책 '열정은 세계시장 어디서나 통한다'를
  4. 2015.01.31 산업일보뉴스 안산시(시장 제종길)가 관내 중소기업들의 전시회 참가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5. 2014.12.06 산업일보뉴스 중화권 내수시장 정조준 '코리아 그랜드 소싱페어'
  6. 2014.11.30 [2014 산업계 10대 뉴스] 울릉도와 가사도, 에너지자립섬 본보기 세운다
  7. 2014.10.05 아이디어 제품 제조, 창조경제 해답 듣다
  8. 2014.10.05 전자·기계 관련 유턴기업, 한국 경제 ‘활력’
  9. 2014.08.13 지멘스그린스쿨 올림피아드,대외무역,우수유출저감시설,산업일보,주요뉴스
  10. 2010.09.18 알리바바닷컴 등 이용 중동,아프간에 기계 수출 해외출장 안가도 돼 편리

한국국제기계박람회 KIMEX 2016, 7억 3천만 불 상담 및 계약 실적 성과 거둬

다아라/산업일보 2016. 10. 27. 00:19

 

안녕하세요

산업일보에서 제공하는 뉴스정보입니다

KIMEX 2016, 7억 3천만 불 상담 및 계약 실적 성과 거둬,IT와 문화가 함께 그리는 라이프스타일,한국, 인도 시장 진출 탄력 받았다.무역협회, 한-인도 CEPA 개정 추진 관련소식을 올려드립니다(제공- 산업일보)

 

 

 

 KIMEX 2016, 7억 3천만 불 상담 및 계약 실적 성과 거둬

지방에서 개최되는 산업전시회 중 유일하게 국내 기계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한국국제기계박람회(이하 KIMEX)가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의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다음 전시회를 기약하며 CECO에서 막을 내렸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주관하고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기계로 소통하는 글로벌마켓’이라는 슬로건 아래, 공장자동화 및 일반 산업기계, 금속공작가공기계, 금형·공구, 부품소재산업 등 핵심 자본재 7개의 전문분야에서 첨단 공작기계부터 3D프린터 및 3차원 측정기까지 최신 기술을 선보였다.

 

 

 

 IT와 문화가 함께 그리는 라이프스타일

미국 제너럴 일렉트릭(GE) 가전사업부를 인수한 하이얼(Haier), 전 세계 4위 유통사인 터스코(TESCO), 연매출 2조의 중국 4대 가전제품 유통업체 창홍(Chang Hong), 유럽 전역에 125개의 대형 매장을 보유한 프랑스 유통사 블라자 에스에이(Boulangar SA) 등 해외 바이어들은 국내외 760여개 업체가 참여한 전자·정보기술(IT) 융합 기술 및 미래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체험하고 우수 중소기업과 비즈니스 상담회를 가졌다.

 

 

 

 한국, 인도 시장 진출 탄력 받았다.무역협회, 한-인도 CEPA 개정 추진

 

한국 무역업계의 인도 시장 공략이 정부의 지원하에 좀 더 수월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한·인도 정부는 양국 경제협력 증진을 위해 금년 6월부터 ‘한·인도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개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 협상에서 對인도 수출확대의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CEPA 적용절차를 완화하고 시장개방을 보다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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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질 문 작성자
65199 KOTRA 수출 회복에 총력 기울여 최시영 기자
65198 계량측정 중요성 새기고 도약 다짐 김민솔 기자
65197 IT와 문화가 함께 그리는 라이프스타일 김민솔 기자
65196 한-불 자율주행차 공동연구개발 김민솔 기자
65195 한국, 인도 시장 진출 탄력 받았다 김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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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대(對)중국 수출 가운데 가공무역 비중이 4년 만에 다시 절반을 넘어섰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5. 08:40

대중수출, 소비재 줄고 가공무역 절반 넘어

中 내수시장 진입 '적신호'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대(對)중국 수출 가운데 가공무역 비중이 4년 만에 다시 절반을 넘어섰다.

 

이는 한국이 중국에 원자재나 반(半)제품을 수출해 완제품이 만들어지면 다시 수입하거나 제3국으로 수출하는 무역 비중이 늘었다는 뜻이다. 그만큼 중국 내수시장을 겨냥한 소비재 수출 비중은 줄었다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한국무역협회 북경지부가 중국 해관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대중국 가공무역 수출액은 987억 달러로 전체 수출액 1902억 달러(중국 기준)의 51.9%를 차지했다. 반면 내수용 일반무역은 636억 달러로 33.4%에 그쳤다.

 

대중국 가공무역은 2007년(54.2%)부터 하락세를 보여왔다. 2010년엔 51.5%였고, 이후 3년간(2011년 48.9%, 2012년 49.8%, 2013년 47.6%)은 50%를 밑돌았다. 그러다 지난해 13.3% 증가하며 4년 만에 50%대로 다시 올라섰다.

 

주요 경쟁국인 미국(15.7%)과 일본(34.2%), 홍콩(37.7%)에 비교할 때도 큰 차이를 보였다. 다만 대만의 경우 50.1%를 기록해 한국과 비슷한 것으로 조사됐다.

 

무역업계에선 가공무역 주도의 무역 구조를 내수시장 주도 방식으로 바꿔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하지만 가공무역의 경우 면세(관세, 증치세) 혜택이 있어 내수 시장을 겨냥한 일반 무역 방식에선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것이 걸림돌이다.

 

최용민 무협 북경지부장은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되면 관세가 낮아지거나 철폐된다"며 "가격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한·중 FTA 조기 발효로 가격경쟁력을 높이고 투자환경 개선, 비관세장벽 제거, 신속한 통관 등이 가능해지면 중국 내수시장 진출이 급물살을 탈 수 있을 것"이라며 "세계 기업들이 '메이드 포 차이나(Made for China)'에 나서고 있는 만큼 내수시장 개척에 중점을 둔 통상정책과 기업의 마케팅 전략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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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는 무역 현장의 숨겨진 ‘장그래’ 20명의 에세이를 엮은 책 '열정은 세계시장 어디서나 통한다'를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2. 4. 20:10

 장그래 20명, 무역 현장에서 열정을 외치다

'열정은 세계시장 어디서나 통한다'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해외마케팅 전략, 바이어 협상과 관리, 수출성공 및 실패담, 국가별 상관습, 무역 사기 등에 대한 경험담과 무역실무 책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이자 무역업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가 제공된다.

 

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는 무역 현장의 숨겨진 ‘장그래’ 20명의 에세이를 엮은 책 '열정은 세계시장 어디서나 통한다'를 e-북으로 출간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무역수기집은 무역협회가 지난해 12월 무역의 날을 기념하여 실시한 ‘무역수기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을 엮은 것으로 무역활동을 하면서 겪은 이색적인 경험에서부터 무역으로 성공을 거둔 비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은 2월부터 무역정보 포털사이트 KITA.net에서 무료로 서비스 된다.

 

 

 # LED램프 수출업체인 ㈜애니룩스는 2011년에 설립된 수출 새내기 업체다. 고예름 대표는 영업경험도 전무했고, 베트남 현지어도 몰랐다. 하지만 베트남의 뜨거운 날씨에도 007가방을 들고 오토바이를 얻어 타며 바이어를 찾아다니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고, 2012년 베트남 1,750달러 첫 수출을 시작으로 2013년 80만 달러, 2014년 200만 달러의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 유아용품 수출업체인 ㈜에프와이디는 최근 북경, 상해, 천진을 비롯한 중국 주요 도시의 일류 백화점에 판매망을 구축하여 중국 내수시장 진출에 성공을 거둔 흔치않은 중소기업이다. 성공 뒤에는 중국 최고급 백화점 및 쇼핑센터를 공략한 한주원 사장의 남다른 마케팅 전략이 주효했다.

# 화장품 수출업체 ㈜랭키스의 강경화 사장은 바이어를 위한 제품 홍보자료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된 과정을 실감나게 소개했다. 영세 바이어의 성가신 홍보자료 요청 때문에 만들었던 상품설명서가 수출에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한 경험은 중소 수출업체들이 꼭 참고할 만한 내용이다.

# 의약품 원료 수입업체인 JW홀딩스의 신지섭 주임은 FTA 활용을 통해 1억 5천만 원의 수입관세를 절감한 사례를 소개했다. FTA 관세 혜택을 받기 위해 2개월 동안 수출업체를 설득했던 과정을 담았다.


 

무역협회 손태규 e-Biz지원본부장은 “무역수기집은 무역인들이 실제 무역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과 수출 노하우를 생생하게 담은 유용한 자료”라며, “앞으로도 무역인들의 생생한 무역경험담 전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발간사를 대신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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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안산시(시장 제종길)가 관내 중소기업들의 전시회 참가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5. 1. 31. 00:12

 

 

 

2015 국내외 무역전시회 지원 추진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안산시(시장 제종길)가 관내 중소기업들의 전시회 참가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국내 및 해외에서 개최되는 무역전시회에 참가하는 중소기업들을 위한 것으로 전시회 참가에 필요한 전시장 임차료, 장치설치비 및 운송비 등 참가경비의 일부(해외 600만 원, 국내 250만 원 범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 25개사를 대상으로 1억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중소제조기업, 수출기업 등이며 오는 2월 13일까지 지원신청을 받아 기술력, 마케팅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3월 6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박부옥 기업지원과장은 "국내외 무역전시회 지원사업이 협소한 내수시장에서 심화되는 경쟁을 극복하고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기업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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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뉴스 중화권 내수시장 정조준 '코리아 그랜드 소싱페어'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2. 6. 17:18

 

 

[산업일보 나미진 기자]

 

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는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공동으로, 전세계 70여개사 120여명의 빅바이어를 초청해 4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에서 해외마케팅 종합대전(Korea Grand Sourcing Fair 2014)을 개최했다.

 

제51회 무역의 날을 기념해 개최된 이번 상담회에는 중국 최대유통그룹인 뱅가드(화륜만가)의 6개 계열사, 홍콩 리카싱 그룹의 유통계열사인 파킨샵 등 중화권 유통 빅바이어들과 핀란드의 로비오(앵그리버드 개발사), 중국최대 인터넷 기업인 텐센트 등 서비스 산업분야의 빅바이어를 비롯해 파라벨라(칠레), 페데코(콜롬비아) 등 중남미와 우즈베키스탄 등 신흥시장의 유력 바이어들도 대거 참가했다.

 

한·중FTA를 활용한 중화권 내수시장 진출 지원과 모바일 게임, 애니메이션 등 우리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한류콘텐츠 및 ICT 산업 부문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400여 수출전문기업들과 1:1 매칭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무역협회가 운영 중인 소속 빅바이어들이 대거 참가해 한국 화장품, 프리미엄 식품, 소형가전을 비롯해 모바일 게임, 앱툰 등 컨텐츠 제품에 대한 집중 상담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한편 올해는 홍콩 최대의 무역회사인 리앤펑 그룹과 홍콩 1위 헬스&뷰티 드럭스토어인 매닝스를 비롯해 5개사가 새롭게 위촉되어 구성 빅바이어가 총 55개사로 늘어났다.

 

무협은 이번 수출상담회와 함께 우리 중소전문기업들을 위한 해외마케팅 전문가와 한-중, 한-미FTA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현장컨설팅 서비스 등을 제공했다. 또한 KB국민은행, 여성경제인협회 등과 공동으로 히든스타기업관, 여성기업인관, 서비스산업 홍보관 등 테마별 홍보관을 별도로 구성해, 우리 중소중견 기업과 서비스산업의 우수성을 참가 빅바이어들에게 홍보했다.

 

한편 4일 오후에는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 권역별 시장진출 전략 세미나>를 개최해 리앤펑 등 권역별 빅바이어의 2015년도 소싱 동향을 공유했다. 또한 WTC(World Trade Center)와 현지 전문기관들로부터 권역별 경제 동향 및 해당지역 진출전략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무역협회 장호근 해외마케팅지원본부장은“바이어 초청 상담회 개최 및 유망 전시회 참가, 해외시장 정보 제공 등의 지속적인 해외마케팅 지원을 통해 우리 수출기업들이 해외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미진 기자 mijindami@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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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질 문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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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산업계 10대 뉴스] 울릉도와 가사도, 에너지자립섬 본보기 세운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1. 30. 12:39

 

 

 올해 산업계는 기계산업의 회복과 소재부품산업의 무역흑자가 1000억 달러를 돌파하는 명(明)과 엔화 환율이 940원 대로 떨어지는 등의 환율하락으로 인해 제조업체들이 큰 타격을 받는 등의 암(暗)이 공존한 한해였다.
이에 본지에서는 올 한해 산업계를 울리고 웃겼던 뉴스 10가지를 추려서 2014년을 돌아보고 다가오는 2015년을 대비하고자 한다.

 

 

 

 

 

에너지 절감을 위한 대안마련이 전 세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한국전력과 정부부처-지자체들이 손을 잡고 우리나라의 섬 두 곳을 에너지 자립섬으로 탈바꿈 시켰다.


한국전력은 지난 10월 2일(목)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정책관 박일준 국장, 녹색성장위원회 이승훈 위원장, 전라남도 이낙연 도지사를 비롯한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남도 진도군 가사도에서 국내 최초 에너지관리시스템(EMS, Energy Management System) 기반의 ‘에너지 자립 섬’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준공된 가사도 에너지 자립 섬은 국내 최초로 에너지관리시스템(EMS)을 기반으로 한 마이크로그리드(MG) 기술이 적용돼 스스로 친환경에너지의 효율적 생산, 저장 및 소비가 가능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한전 전력연구원은 신재생에너지로 상시 부하전력 100% 공급, 발전 연료비 및 CO2 50% 절감을 목표로 섬 전체에 걸쳐 풍력발전 400kW, 태양광발전 314kW, 배터리 3MWh의 설비를 설치해 안정적 전력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섬 전체의 발전량과 부하량 예측, 배터리의 충·방전관리 및 분산전원의 자동제어 등이 가능한 최적의 에너지관리시스템(EMS)을 개발하고, 이에 대한 실제 전력계통에서의 실증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특히, 이번 가사도 마이크로그리드 모델은 지난 9월말 한전이 캐나다 온타리오주 PowerStream社와 북미지역 마이크로그리드 시장에 공동 진출하기 위해 캐나다에 구축·실증하기로 합의한 마이크로그리드 시스템의 모태로서 전력분야 최초로 에너지 신산업 기술의 해외 선진시장 수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향후 한전은 가사도 마이크로그리드 모델을 바탕으로 국내 120여개 섬 지역에 ‘녹색 에너지 자립 섬’ 구축을 확대해 기존 디젤발전기 사용을 최소화함으로써 연간 약 160억 원의 전력공급비용 및 CO2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또한 국내 관련기업과 협력해 전 세계적으로 급성장 중인 해외 마이크로그리드 시장에 적극 진출함으로써 완성도 높은 국내 마이크로그리드 시스템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한편, 한전과 산업부, 경상북도는 10월 7일 울릉도 친환경에너지 자립섬 조성을 위한 참여기관 간 협약식을 개최하기도 했다.


울릉도 친환경에너지 자립섬 조성 사업은 기존 디젤발전 중심으로 운영되던 울릉도 전력공급체계를 ICT(ESS, EMS)가 융합된 신재생 발전원(태양광, 풍력, 소수력, 지열 및 연료전지)으로 대체함으로써 디젤발전을 제로化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한전, 지자체(경북도, 울릉군), 참여기업이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친환경
1단계 사업으로 2017년까지 울릉도 전체전력의 30%가 신재생에너지로 공급되며, 태양광, 풍력, 소수력 발전설비 및 ESS/EMS가 도입된다.


디젤 제로化 목표인 2020년까지 2단계 사업기간에는 기저발전을 담당하게 될 지열 및 연료전지 발전소가 도입돼 ICT(ESS+EMS)가 융합된 세계 최대 규모(인구 1만 명 이상) 친환경에너지 자립섬이 달성된다.


울릉도 친환경에너지 자립섬 조성 사업은 정전예방, 발전설비 투자비 감축, 경제적 전력공급, 신재생이용률 향상으로 1조 7000억 원, 에너지소비절감, 생산유발 효과, 고용창출 및 CO2 절감으로 1조 4000억 원 등 총 3조 1000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산업계에서는 울릉도 에너지자립섬 구축사업을 통해 사업실적을 확보할 경우, 해외 마이크로그리드 구축사업에 진출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돼 에너지 분야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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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제품 제조, 창조경제 해답 듣다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0. 5. 00:30

 

[산업일보 박지우 기자]

 

윤상직 산업부 장관은 ‘내수기업의 수출 기업화 촉진 대책(8.12. 발표)’ 의 일환으로 3일 수출 중소기업(아너스, 경기도 안산시)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애로를 청취하고 해당 기업을 격려했다.

 

아너스(주)는 지난해 설립한 청소기 제조업체로 아이디어 상품(듀얼회전 물걸레 청소기)을 개발하고 홈쇼핑 판매에 성공해 1년 만에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하며 급성장한 기업이다.

 

특히 지난해 수출 첫걸음 지원 사업(코트라)에 참여해 수출 마케팅 전략 수립, 바이어 발굴과 대응, 무역절차 등을 지원받아 지난해 미국에 6,700달러의 계약을 체결해 첫 수출을 달성했고, 올해 중국 수출환경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21,900달러의 중국 수출 성과를 거뒀다.

 

아너스(주)는 내수기업이 수출 기업화에 성공한 모범적 사례이자, 창의적 아이디어의 상품화에 성공한 창조경제의 대표적 사례로서 의의가 있다.

 

윤장관은 “산업부는 중소기업이 수출 주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수출 초보기업들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세계시장에 더 크게 도전해 세계적인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산업부는 경쟁력 있는 내수·수출 초보기업의 수출 기업화와 수출 확대를 위해, ‘제6차 역투자진흥회의(8.12.)’에서 발표된 ‘내수기업 수출 기업화 촉진 대책’의 후속조치를 추진 중이다.

 

특히, 올 하반기 500개사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 중인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사업’을, 내년부터 매년 3~4천 개 사를 대상으로 시행해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박지우 기자 churro@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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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질 문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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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계 관련 유턴기업, 한국 경제 ‘활력’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10. 5. 00:00

 

 

2018년까지 약 1,300억 원 투자, 900여개 일자리 창출

 

 

 

[산업일보 홍보영 기자]

해외로 진출했던 기업들이 현지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생산성이 떨어지자 국내 유턴을 결정하고 있다.

중국 등에 진출했던 신발, 섬유, 전자부품 업종 12개社가 국내복귀를 위해 5개 지자체와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2018년까지 약 1,300억원을 투자하고, 900여개의 지역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유턴 MOU에는 노동집약적 산업(신발, 의류)부터 기술 제조업(전자, 기계) 까지 다양한 업종이 참여해, 유턴붐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신발 업종의 경우, 지난해 4개 기업의 집단 유턴에 이어 올해도 국내 신발업계 대표기업인 트렉스타 등 4개 기업이 연이어 집단 유턴을 결정한 것은 주목할 만한 사례로 과거 기업들의 해외 이탈로 힘을 잃었던 지역 산업이, 유턴을 기회로 재도약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대목이다.

 

정부는, 유턴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별로 유턴 기업 PM(Project Manager)을 지정하는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산업부(장관 윤상직)는 권평오 무역투자실장, 정기룡 부산시 경제특보 등 5개 지자체 대표, 박진형 KOTRA 부사장, 유턴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4일 KOTRA IKP 1층 세미나실에서 유턴 기업 12개사와 지자체간 국내 복귀를 위한 투자협력 MOU(이하 ‘유턴 MOU’) 체결식을 개최했다.

 

유턴 MOU에 참여한 기업들은 KOTRA와 지자체가 중국 등 해외 현지에서 유치 활동을 통해 발굴한 기업들로 중국의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생산성 악화, 한?미, 한?EU FTA로 인한 관세효과 등 국내 수출여건 개선, 해외 거래처들의 Made in Korea 선호도 증가 등에 따라 유턴을 결심했으며, 부산, 세종, 충남 등 5개 지역으로 복귀해, 2018년까지 약 1,300억원을 투자해, 9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한국행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트렉스타 기업은 “유럽과 미주 지역에서 판매가 확대되고 있는 자체 브랜드의 품질과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자 유턴을 결심했음. 최근 거래처에서도 Made in Korea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고, 수출시 한?미, 한?EU FTA로 인해 관세 효과도 누릴 수 있어 국내 생산시설 증설을 통해 국내에서 기능성 아웃도어 등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 기계업종의 기업은 “중국 법인에서 그동안 한국산 원자재를 사용, 중국에서 조립후 한국 모법인으로 다시 들여와 국내 내수용으로 판매해 왔는데, 중국의 숙련공 인력난과 인건비 급증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낮은 생산성을 감안할 때, 전체적인 효율면에서 한국 법인에서의 생산량을 확대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해 유턴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턴 MOU를 통해, 신발, 의류 등 노동집약적 산업 외에도 기술 제조업인 전자, 기계 등 업종이 다양해지고, 복귀 지역도 전국으로 확대돼, 유턴 붐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정부는 내심 기대하고 있다.

주목할 만한 유턴사례로, 신발 업종에서 지난해 4개사가 유턴한데 이어 올해도 4개사가 추가로 집단 유턴을 추진했다.

 

특히, 국내 고유 브랜드 대표기업인 ‘트렉스타’가 유턴 MOU에 참여함으로써, 지난해 유턴 MOU를 체결한 학산, 보스홀딩스 등 국내 대표 신발 기업들이 유턴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신발 기업의 연이은 집단 유턴은, 익산 주얼리 기업 집단 유턴 사례와 더불어, 10여 년전 기업들이 해외로 대거 이탈하면서 힘을 잃었던 지역 산업이 그 명성을 회복하고, 해당 산업의 메카로 재도약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2012년 익산시와 유턴 MOU를 체결한 유턴 선도기업인, 주얼리 유턴기업은 현재, 익산 제3산단에 주얼리 클러스터 조성을 진행중이며 최첨단 도금 설비 등을 갖춘 주얼리 공동 R&D센터 개소를 준비중이며, 주얼리 부자재 등 협력업체가 동반 입주할 주얼리 집적화 센터를 2015년까지 건립할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패션체인 등 우선 착공한 8개 기업은 하반기 공장 준공을 완료하고, 본격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권평오 산업부 무역투자실장은 축사에서 최근 국내 투자가 부진한 가운데, 유턴기업은 우리 경제에 새로운 활력소가 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음을 강조하고, 기업 스스로 고부가가치화 등 경쟁력을 강화해 유턴 성공사례를 창출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정부도 지자체와 협력해 유턴기업의 국내 조기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정부는, 그간 유턴법을 제정하고, 보조금, 해외인력 수급 등 지원 제도 보완을 위해 ’유턴 활성화 추가대책(‘13.12월)‘을 발표하는 등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앞으로도, 자금, 인력, R&D 등 다양한 측면에서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제도 개선을 지속해 투자의 걸림돌을 제거하고, 지역별 유턴기업 전담 PM(Project Manager)을 지정해 해외 사업장 청산, 국내 정착부터 향후 고부가가치화 단계까지 1:1 애로 관리를 통해, 수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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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그린스쿨 올림피아드,대외무역,우수유출저감시설,산업일보,주요뉴스

♡♬ 휴계실 ♬♡/정보마당 2014. 8. 13. 08:28

 

 

 

 

 한국지멘스, ‘지멘스그린스쿨 올림피아드’ 성료   http://www.kidd.co.kr/news/175083

 

 

 


혁신적인 친환경 기술력과 윤리 경영을 바탕으로 하는 세계적인 전기전자 기업, 지멘스의 한국법인 한국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 www.siemens.co.kr)가 12일 서울대학교 글로벌컨벤션플라자에서 초등학생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멘스그린스쿨 올림피아드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한국지멘스는 올해 3월부터 사회공헌 프로...
정책/동향 > 동향 > , 2014-08-13 04:43:47.0

 

중국 대외무역 500대 기업, GCEL과 MOU 체결     http://www.kidd.co.kr/news/175063

 

 

 


중국 대외무역 500대 기업 클럽(China’s Top 500 Foreign Trade Enterprises Club, http://www.etop500.com.cn) 산하 SSFERTC(대외무역경제합작부)는 중국 무역관행의 무역효율성 평가(Trade Efficiency Assessment of China) 시행을 위해 무역 글로벌물류효율화연합(Global Coalition for Efficient Logistics, http://w...
정책/동향 > 동향 > , 2014-08-13 05:06:35.0

 

 

 대지면적 2천㎡ 이상 건축 ‘우수유출저감시설’ 의무화      http://www.kidd.co.kr/news/175084


대지면적 2천㎡ 이상 건축, 주택조성사업, 산업단지조성사업 등 개발 사업을 시행하거나 학교·공원·주차장 등 공공시설을 설치할 때에는 반드시 우수(빗물)유출저감대책을 수립하고 우수유출저감시설을 설치해야 한다. 소방방재청은 “자연재해대책법 시행령”을 개정하고 지난 7일부터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지자체는 5년마다 우수유출저감대책을 수립하고, 매년 우수유출저감시설 사업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
정책/동향 > 정책 > , 2014-08-13 06:4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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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0 전기·전자부품 용 하이브리드 점착소재 국내에서 개발 이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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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닷컴 등 이용 중동,아프간에 기계 수출 해외출장 안가도 돼 편리

일반서비스/알리바바성공사레 2010. 9. 18. 20:57
알리바바닷컴 등 이용행 직원 6명 소규모 회사 중동 아프간에 기계 수출 해외출장 안가도 돼 편리

서울 강남에 있는 건설·농기계 수출업체 블루드라 황선봉 사장은 지난해 아프가니스탄카불에 2만4000달러어치의 농기계를 수출했다. 지금도 20만달러어치의 수출 상담을 진행 중이다. 비결은 뭘까?

전 직원 6명인 이 회사는 20년 가까이 두바이에서 활동하는 일본인 에이전트(중개상)를 통해 이슬람 국가와 거래해 왔다. 하지만 전쟁 중인 아프가니스탄 수출을 성사시킨 것은 중개상이 아니라 인터넷 무역 사이트였다. 이 회사가 올린 농기계와 건설 자재를 본 아프가니스탄 현지 업체가 인터넷을 통해 주문한 것.

황 사장은 "인터넷 무역 사이트가 아니었다면 그런 주문을 받는 게 불가능했을 것이고 설사 주문이 있어도 우리 직원이 아프가니스탄 현지를 몇 차례 방문해야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26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블루드라 사무실에서 황선봉 사장(왼쪽)과 직원이 이란,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등으로 수출할 제품의 주문 물량을 확인하고 있다./이준헌 객원기자 heon@chosun.com
그가 인터넷 무역에 환호하는 것은 그만큼 새 바이어 발굴이 어렵기 때문이다.

"그전에도 직원을 보내 이란두바이 등에서 열린 해외 전시상담회를 참석했지만 거래 성사가 드물었어요. 200곳에 메일을 보내면 1~2곳 정도가 관심을 가질 정도였죠."

그는 "인터넷 무역은 당장 거래에 관심이 있는 업체가 찾아오기 때문에 성사 확률이 높다"며 "최근 새 상품을 인터넷에 올렸더니 하루 한두 건씩 외국 업체의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中企 "아프간에 수출할 줄이야"

인터넷 무역을 통해 수출 길을 뚫는 중소기업들이 늘고 있다. 해외에 직원을 보내지 않아도 되고 제품만 보고 거래하기 때문에 수입처에서도 제품 질만 좋다면 업체 규모는 문제삼지 않는다. 통상 300만원 안팎의 가입비가 들지만 정부·지방자치단체가 온라인 카탈로그 제작 등을 지원하기도 한다.

원단 제조업체인 진우텍스는 지난해 전체 수출의 70%인 연간 300만달러어치를 인터넷 무역 사이트를 이용해 수출했다. 수출 지역도 미국·인도네시아·몬테네그로·엘살바도르·피지 등 다양하다.

경기도 파주에서 난방용 필름을 만드는 렉스바는 지난해 인터넷 무역을 시작해 27만달러어치를 수출했다. 전체 수출액(70만달러)의 40%에 이른다. 김호섭 사장은 "예전에는 출근하면 공장을 둘러봤지만 이제는 인터넷에 접속해 바이어들이 보낸 이메일을 읽는다"고 말했다.

사무용 의자 제조업체인 코지백도 인터넷 무역의 혜택을 보고 있다. 이 회사는 작년 3월 인터넷 무역시장에 뛰어든 뒤 2주 만에 체코슬로바키아 바이어로부터 10만달러어치를 수주했다. 10곳의 해외 바이어와 상담 중이다.

업체들은 인터넷 무역시장을 통해 바이어들의 특성과 선호 제품을 파악하기도 한다. 의료기기 수출업체인 SICL의 허광헌 부장은 "현지 바이어들의 요구 조건을 통해 국가별 특성과 선호 제품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게 장점"이라고 말했다.

수출 세계 9위 한국, 인터넷 무역 참여도는 아직…

기업간(B2B) 인터넷 거래 분야 세계 최대 업체인 알리바바닷컴의 등록업체 수는 2004년 600만개에서 지난해 4530만개로 5년 만에 7배 넘게 늘었다. 브라이언 웡 알리바바닷컴 부사장은 "지난해 글로벌 금융위기와 신종플루 등의 영향으로 국제 무역 거래는 전년 대비 18% 감소했지만 인터넷 무역 이용업체는 오히려 증가했다"며 "인터넷 무역은 중소기업에 큰 기회를 준다"고 말했다. 지난해 미국의 시장 조사업체 IDC는 전 세계 상거래의 50% 이상이 인터넷을 통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에서도 지난해부터 한국무역협회 등과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인터넷 무역 활성화를 노력 중이지만 아직 시작 단계다. 알리바바닷컴의 등록업체(중국에선 별도 사이트 운영)는 미국 166만개(16%), 인도 116만개(11%), 영국을 제외한 유럽연합이 102만개(10%), 영국 51만개(5%), 인도네시아 26만개(3%) 순이다. 한국 등록업체는 11만개(1%)에 그쳐 지난해 3638억달러를 수출한 세계 9위의 수출국이라는 점에 비춰보면 부족한 수치다.

무역협회의 이왕규 해외마케팅지원본부장은 "지난해 중국 내수시장을 겨냥한 온라인 무역 마케팅을 시작했고 올해는 인도·아세안 지역까지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원문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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